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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3.4 자주방~~~~~~6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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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위풍당당
  • |
  • 2011-06-18 12:07
답댓글

광주 다녀왔어요

말로만 듣던 홍박사님 실제로 뵈니 정말 미인이십니다.

자주방에 하이디맘님,령돌맘님,비니여니맘님,샬럿님, 꽁이님,공주와차님,지지맘님 다들 기존에 알고있던분들처럼 친근하고 넘넘 반가웠어요.

애는 고학년인데 제가 한게 넘 없어서리 제게는

쑥맘들 모두 위대해보입니다.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쫑알이가 전화 오더라구요

갑자기 외국어 공부가 하고 싶다네요

웬걸 자기주도학습 강의는 내가 들었는데

어디서 또 동기부여 받았나,텔레파시가 통했나

꿈은 크게 가져야한다면서 4개국어 정도는 해야한답니다.

그래야 3개 정도는 할것라면서....

필받은김에 책읽기 쉬운걸로다 6권 읽고 잤네요

동기부여도 받았으니

열심히 달려가야겠지요

 

박사님 만나러 간다고 너무 설레었나봐요

어제 아버님 생신이셨는데

전화를 넘 늦게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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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6-18 12:41
꽁이님 아니고 까꽁님 ㅋㅋ
반가웠슈. 일단 얼굴 봤다하면 저한테 핍박받기 시작.
안나옴 왜 안오냐, 애잡으면 혼난다 등등 ...
쫑알이 외국어 뭘 하면 좋을고? 중국어 게시판 함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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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8 13:24
수정하러 다시 왔더니
박사님 다녀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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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6-17 22:54
답댓글

일주일간 문지기하시느라 위풍당당님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큰아이가 수요일부터 많이 아파서 방에 통 못들어 왔네요.

이틀간 차도가 없이 배가 자꾸 아프다해서 오늘은 병원을 세군데나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소아과갔다가 내과갔다가 안되어서 좀 더 큰 아동병원으로 가서 검사하고 링겔맞고 와서 저녁부턴 좀 괜찮아졌습니다.

학교도 며칠쉬고 아플땐 걱정만 되더니 이제 좀 나아지니 일주일남은 기말고사도 걱정이고 밀린 이것 저것이 걱정입니다요.

며칠간 멈췄던 잔소리를 안하고 싶은데 또 하게 되겠지요..."엄마, 나 이제 많이 괜찮아졌으니 며칠 못하거 할까?" 라면서 스스로 해주면 월매나 이쁠까요? 제가 욕심이 넘 크지요?

좀 괜찮아지니 할머니오셨다고 더 어리광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제 한 30분전에 책상에 잠깐 앉은 사이에 컴을 켰네요.(낮에 죙일 링겔맞고 자느라 잠도 안올겝니다.) 미션만 마우리하고 잘 것 같은데 그래도 잘했다고 꼭 안아주러가야겠어요.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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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8 12:13
애 간호하느라 애 쓰시네요
나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아플때 걱정하다가 괜찮아지면 할일해주기 바라는거 모든 맘들의 욕심이지요
북클럽미션 마무리것도 대단합니다.
주말인데 맛난거 마니마니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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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6-17 22:38
답댓글

위풍당당님...오늘 반가웠어요.

대문 여시느라 애쓰셨는데 제가 댓글도 제대로 못달았네요.

그래도 이제 우리 구면이니까 친한 사이 맞지요?

전주 가서 전화할게요...만나서 시원한 차 한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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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8 12:21
제가 한눈에 알아봤잖아요
자주방에서도 친하게 느껴졌는데
실제로 뵜으니 넘 반가웠어요

오늘 먼길 가신다 했는데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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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6-17 20:41
답댓글
위풍당당님 고생 많으셨어요...글 읽는 재미가 솔솔하답니다. 오늘 울딸은 영어학원에서 바로 논술학원으로 직행...집에 와서 허겁지겁 암거나 먹네요...배가 고프데요...그쵸..집에 오면 5시반이라...논술학원 보내는것을 고민을 많이 했는데...4학년도 얼마 안남았고...한번 해보자...다행히 같이 하는 친구를 좋아해서 재미있게 다니는것 같은데...친구들이랑 즐겁게 체계적으로 해보자...제 뜻은 이건데....보내면서도 내가 잘하는것인지 애가 고생하는건 아닌지...항상 갈등입니다....이제 놀이터에서도 3학년은 찾아보기 힘드네요....우리 수민이는 한시간정도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줘야하는데...남자아이들은 그래도 있는데...여자친구들은 정말 없어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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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22:17
논술학원 새롭게 시작하네요
친구랑 같이 하면 재밌게 다닐것 같은데요
요즘 놀이터에 유치원생들 뿐입니다.
놀시간을 충분히 줘야하는데
다들 넘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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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6-17 19:22
답댓글

에고, 넘 큽니다. 이름이...^^;;

일주일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바통 잘 받겠습니다.

받긴 받는데, 일주일을 어케 할지...-,.-;;

오늘은 금요일이라 다들 바쁘신가봅니다.

둥이들 친구생일잔치에 가서 혼자 저녁 대충 먹고 간식으로 구운감자와 오뎅국 끓이고 있습니다.

저녁에 둥이들과 먹으려구...ㅋㅋ

주말 잘 보내시고요, 월요일날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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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22:21
ㅎㅎ
크게 불렀더니 빨리 받아주시네요
담주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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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6-17 13:00
답댓글

일주일 동안 애쓰셨어요.

저는 잔소리라고 생각 안하는 것들도 아이들이 엄마 잔소리좀 그만해 하면 전 막 화가납니다. ㅎㅎ

속으로  난 우아한(?) 엄마다 생각하고 있는데 잔소리쟁이 엄마를 만들면 순간 헐크로 변하죠.^ ^;;

뭐든지 잘 챙기는 둘째에 비해 좀 건성인 큰 녀석에겐 조금더 잔소리를 하게되는 것 같아요.

오늘부터 위 시를 냉장고에 붙여놓아야겠습니다.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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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22:23
감사합니다.
쫑알이 언니가 피오피로 써서 붙여놨네요
잔소리나오려 할때 심호흠 한번 해보세요
애들은 꼭 듣고 할려고 했다 하더라구요
뒷북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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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06-17 12:05
답댓글

벌써 날씨가 이러하니 한여름은 어찌 나야하나~ 고민인걸요~^^

항상 자기꺼 못챙기고 자ㄱㅣ일 빨리 빨리 못하는 우리아들~

늘 제가 들들 볶는데요~

반성하고 갑니다

모든님에게 오늘 하루 평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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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22:30
딩동댕님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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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17 08:34
답댓글

한주간  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동시  인쇄해서  잘보이는  곳에 붙여놔야겟네요 

어제도  맘과달리  입에선  다그치는 말들이  마구 튀어나오더군요

작은 철학자  책중에  '세 개의  체' 라고 있잖아요

참  실천이 어렵네요

이번한주  잘 웃고  부드럽게 말하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계획은  반도 실행을 못햇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요

아이의  작은  장난에도  성질부터  나는걸  보면요...

오늘은  선풍기 꺼내서   시원하게 열식히고 있어야 겟어요 ㅎㅎ

 

자주방 맘들~  차분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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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7 09:19
잘 웃는 체, 부드럽게 말하는 체, 따뜻하게 바라보는 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제가 그책을 본적이 없네요. ㅠ.ㅠ
저는 그렇게 하려면 도 닦아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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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17 16:15
진실, 좋은뜻 , 도움의 체...랍니다
저도 다시 책을 찾아봤네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리...
원작자가...소크라테스님이시네요 ㅎㅎ
"너 자신을 알라" 란 말은 소크라테스님게서 아니 하셨다는데...
이것도 대문짝만하게 붙여놓을까봐요 동시랑 같이...
하하형제님....저도 도닦아야 합니다...사실 도 닦는것도 안되더이다..^ ^
(사리는 아무나 나오는게 아닌게 맞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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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22:28
소크라테스 말씀이군요
맘을 얼마나 비워야하나
도 닦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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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6-17 07:10
답댓글

그간 애쓰셨어요.~~~

10여년 이상을 같이 살아온 남편한테는 이제 포기할거 포기해서...ㅋㅋ

잔소리 거의 안하는데...

 

새싹같이 앞날이 푸릇푸릇한 아이들에게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네요.

제가 아이 한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빨리, 빨리~~~"인거 같아요. ㅠ.ㅠ

위풍당당님의 동시를 통해 또 한번 반성해 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

 

오늘도 벌써 부터 더운기운이 집안에 가득한데요?

담주 , 위풍당당님, 하이디맘님, 후형맘님...

모두 강의 잘 다녀오시고...

오늘 하루도 자주방 어무이들... 평화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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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6-17 08:35
하하형제님게도 평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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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6-17 22:39
하하형제님
강의 잘다녀왔어요
심호흡하시고 한발만 물러서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잔소리 듣기는 싫은데 때때로 튀어나오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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