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그리 중요한거 아닌거 같아요
걍..(R) 과 (L)의 차이 구분해주고 (F)와 (P)차이 구분해주면 어느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지 않나요?
저는 발음할때 그부분만 신경쓰네요..ㅎ ㅎ ㅎ
무지한 엄마,,,아니세요...
누구는 처음부터 ort니 런투리드니 알고 시작하나요??
여기에서 열심히 눈팅하시고..질문 올리시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실 거예요..
발음에 대해서는 일단 어떤 교재든 구입을 하시면 테잎이나 cd가 있는 것으로
구입하셔서 먼저 들으시고 연습하신뒤에 읽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아마도 공부가 많이 되실거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몇 살인지 모르지만...테잎을 들으실때 아이도 같이 들으시는것도 좋구요...
암튼...모두 힘들게 시작하고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런투리드, ort, olw등은 모두 리더스북으로 아이에게 읽기독립을 시킬목적과 함께 많은 책을 읽혀줄(읽어줄?) 목적을 가지고있는 책들입니다.
반복되는 문형이 자주나와서 많이 읽어주다보면 자연스레 읽기가 되는경우가 많더군요.
오알티같은 경우는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무지 좋아하는 책이어서 엄마들이 대부분 선호하시구요..
(저도 갠적으로 오알티를 참 좋아한답니다. 우선은 아이들이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발음은 특별히 영어를 잘하는 엄마들 빼고는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싶네요.
저도 처음영어책 읽어줄때는 열심히 발음연습도 하면서(테잎들으면서도..) 읽어주었는데 요즘은 것도 게을러져서 대충.. 파닉스대로 맞추어 읽어주네요 ㅜㅜ;
발음이 고민되시면 우선 그림책을 오디오와 함께 구입하셔서 오디오를 먼저 자주 틀어놔보세요..
그럼 아이도 놀면서 그 오디오들을거고,
엄마가 테잎들으면서 발음연습할수있는 기회가생기는것 같습니다.
몇번 테잎들으면서 연습한후 아이에게 그책을읽어주면 될것도 같은데..
발음이 안좋다고 영어책읽어주기를 거부하는것은
구더기 무서워 장못담그는것과 비슷할거라는 갠적생가이예요.
(발음을 중요시하는 분들도 무지 많기에 이건 순전 저의생각입니다..)
우선은 많은 책을 읽고,듣고, 보고하는게 중요하지않을까요?
한글도 독서력이 좌우하는데 영어도 독서력이 좌우하지 말란법 절대 없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