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너무 더운 날이에요
저흰 토욜은 도서관 갔다가 아빠친구네 집들이를 갔는데
그냥 인사만 하고 온 황당한 경우를 겪었구요
일욜은 강진 할머니께 가려고 햇는데 미리 연락을 안드렸더니
일하러 멀리 나가고 아니계셔서 그냥 방콕했네요
더우면 파김치가 되어버리는 엄마땜시 어딜 쉽게 가지도 못하네요
이리더우면 담주부턴 물놀이를 갈까봐요 (에구 더워라)
오늘 방과후 공개수업이 있어서 학교를 갔더랬어요
수업 끝나는 시간이 다르니 아이들은 들쑥날쓱 들어오고
1-2 학년들이 모여나서 그런지 시끌벅적
들을넘은 듣고 장난칠넘들은 치고....
끝나고 큐티에게 물었더니 본인은 그냥 재미있답니다
선생님께서 크게 혼내시지도 않고 게임도 하고.. 어딜간들 저하기 나름이긴 한데.....
공부하는 분위기가 실망스럽긴 했습니다.....
계속 보낼까 말까 싶고 금전적인 부분도 의식이 되네요
문여는 부분에 관해선 1번에 한표입니다
여시는 분들이 좀 힘드시긴 한데....막상 문이 안열려있으니 그게 조금더 아쉽더라구요
다들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 기회에 사이버 라이터로 이름 날리시와요. ㅋㅋ
고맙습니다.
저는 걍 대세를 따라 가렵니다. 매일은 힘든 것 같고... 들어 올 때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게시판 넘어가는 속도가 느려서 격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주말엔, 드디어 여행을 시작했어요.
아이 주도로 이뤄지는 여행이죠. ㅎㅎ 일단은 지하철로 가는 장소를 아무데나 정해서
과정을 이슬이에게 맡겼는데, 아빠가 얼마나 잔소리쟁이인지 새삼 느꼈네요. ㅋㅋ
아들들과 같이 대중교통 이용해 본 적 없는 아빠가 얼마나 신경질적이 되던지... ㅋㅋㅋㅋ 유모차로 게이트 통과도 못하겠다고 저한테 맡기더군요. ^^;; 아들의 경험치를 올리기 위한 여행이 아니라 남편의 경험치를 올린 여행이 되었네요. 치매 예방엔 좋겠죠, 뭐.
이슬이는 주로 가서 먹고 싶은 것을 저한테 주문하고 (카프리썬을 얼리고 토마토 썰어 설탕 뿌리라고 하더군요)
가지고 놀 것을 스스로 챙겼답니다. 분무기... ㅋㅋㅋ
결과적으로 동네 공원에서 하고 노는 걸 지하철까지 타고 가서 하고 온 셈이 되었죠. ㅋㅋ
어쨌든 즐거운 주말이었답니다.
돌쇠맘님 에버그린이네요. 가수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음악 감사해요.~
셜리는 익숙한 월광소나타 1악장대신 3악장을 그리 좋아하네요.
잔잔하고 조용한 1악장이 좋지않냐 대부분의 사람들이 1악장은 알지만 3악장은 잘 모른다고 하니
자긴 열정적인 3악장이 좋다네요.
추천곡 올려요.
혹시..낼 모레 가능함 부탁해요.
제이슨 므라즈의 I' m yours - 제 핸폰 연결음이면서 거의 매일 한번씩은 꼭 듣는 음악이에요. 기분좋아지라고..
베토벤의 월광소나타 3악장 - 셜리가 열정적이며 좋다고하는 클래식음악이에요~
안나푸르나님이 이번주는 고생하시겠네요.
한주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음악도 좋고 즐거운 월요일이네요...^^
아래에 돌쇠맘님이 등장하셔서 좋은 음악이 흐르고 있었네요.
투표는 1번
방문은 매일 열어놓는게 좋을것 같아요
바쁜일 생기거나 깜빡해서 못들어 오게 되는날도 있고 한데
요일이 정해져 있으면 그나마 더 뜸해질것 같기도 하고
방장님이 매일 문 열어놓으시면 들어오시는 분들 글 남기시고 하기 편할것 같아요.
주말동안 공기놀이에 푹 빠져서 짬만 나면 공기놀이를 하네요.
여자친구들이 요즘 학교에서 공기놀이 하냐고 물었더니
남자친구들이 한다네요.(당연히 여자아이들이 하는줄 알고 물었거든요^^)
몇번 연습하더니 이젠 곧잘 합니다.
주말동안 독서록 한편쓰고 한글책은 3권정도 읽은것 같아요.
투표 2번입니다.
방문여는 횟수의 대한 의견은... 문을 여시는 분들이나 들어오시는 분들이
주5회가 부담스럽다면.... 주3회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제목에 [월~화] [수~목] [금~일] 이렇게 달아 놓으면..
언제든 아무때나 들어와서.... 댓글 달고 이야기 나누면 될듯 싶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일주일동안.. 안나푸르나님.... 애써주셔요..
저희집은.. 이번 주말은 정말 알차게 놀았답니다.
토요일 학교 끝나자 마자 같은반 3명의 친구가 함께 생일파티를 해서... 키즈카페에 갔답니다.
같은반 아이들이 23명정도 모였다니.. 거의 다 온것 같아요.
엄마들은 늘 나오시는 분들....
생일파티에서.... 2시간30분정도... 지치도록 놀고도 모자라.. 근처 아파트의
놀이터로 장소를 옮겨서... 2시간 가량.. 더 놀았답니다.
그렇게 놀고 들어오니 아이들도 지치는지... 영어책만.. 몇권 읽고 바로 꿈나라로 갔네요..
일요일은...
아이들.... 영어책 읽기, 듣기, 수학단원평가 시험본다고 해서.. 문제집 약간 풀고..
5월달에 오픈한 인천어린이 과학관이 좋다고 해서... 저혼자 아이들 데리고
버스타고,, 전철타고 갔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깔끔하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너무 알차게 놀았답니다. 1~2시간이면 될줄 알았는데.... 3시간가량을
서서 쫓아다니며 사진 찍고 그랬더니.. 얼마나 지치던지....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것 만으로도
기뻤어요.
돌아오는 길에 전철 환승하면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주고..
신랑한테는 전철역으로 마중나오라고 해서... 치킨사서 들어와 맛있게 냠냠 먹고..
1박2일 시청하고.... 일기 쓰고.... 바로 꿈나라로 갔네요..
저또한 별로 한건 없는데.. 왜이리.. 힘든지.....
아이들은 밖에 데려가면 정말 좋아하는데.. 열심히 자주 데려 가야 겠어요..
사진 몇장 올립니다.

자동차 바퀴가 돌아가다가..브레이크를 밟으면 멈춰지는 모습도 볼수 있어요..

입속으로 들어가서... 치아도 살펴보고.. 목구멍 앞에서 한장 찰칵..
여기를 통해서..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통해.. 똥고로.. 나오는 체험..너무 재미있어서 3번이 했답니다.

나만의 자동차 만들어보기.. 자석으로 되어 있는걸 붙혀서
만들어보는 거예요

소방관 체험입니다. 이런 체험관이 여러개 있어서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건설현장, 자동차 정비, 카메라맨처럼 스튜디오 촬영도 하고, 소꼽놀이 놀이도 할수 있고..

비행기 운전도 체험해보고, 여기에선.. 화성탐사기도 움직여보고 이것저것 해볼수 있어요

자동차의 바퀴가 어찌 돌아가는지 핸들로 움직여 볼수 있어요
여기에 무지개마을, 인체마을, 비밀마을, 도시마을, 지구마을 등 5개의 테마로 되어있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넘넘 좋아했답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거라서.. 가격도.. 넘 저렴해서.. 좋았어요...
안나 푸르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말엔 한양다녀왔다죠
집안행사가있었더랬죠~~
아 넘 피곤하네요....
지금도 세수도못하공..빨래만돌려놓고는... 컴앞이여요.. 할일도 태산!!! 인데 ㅡㅜ
투표~~~
1번입니다. ^^
어차피 우리 대문지기들은 맡은바 소임을 다하면될것같아요 ㅎㅎㅎ
그안을 채워가는건 모두 함께하는거고..
항상 열려있는 공간이었음좋겠어요..
언제든 오면 항상 열려있는... 요일정해지만... 필~받은날 왔는데... 문이 굳게 닫혀있다면..
괜히 힘빠지고... 그런일 한두번있다보면...시들해질것같공...
다른것도 정신없어 빼먹고사는지라..ㅠㅠ.요일챙겨서 들어온다는건..저처럼 건씨랑 친분이 두터운사람은...
힘들어유~~ ㅜㅜ
서울간길에...그쪽동네에서 일이있어서.. 남은시간에 킴앤**영어서점 들렸는데..
.헉!!! 셋째주 정기휴일 ㅜㅜ
시골엔 영어전문서점이 없어서... 겸사겸사 꼭 들려보고싶었는데... 다른 영어서점은 모르고... 허탈했네요 ㅋ
아이들이 더욱 실망했답니다... 영어책만 파는곳에 간다고..무지 기대에 부풀었었는디~~^^;;;
담기회를 기약하며 집에왔네요 ㅜㅜ
계속 참여 못해서 죄송해요.
그래도 다음주는 제가 글을 열어요..
토요일날 한강변에 가서 연을 날렸어요.. 문방구에서 산 천원짜리 연히 참 효자 노릇 해주더군요..
정말 멀리 높이 날렸는데 민이가 신나했었답니다.. 연이 정말 멋지다고 하네요...
제 생전 그렇게 연 멀리 날려본건 저도 처음입니다...
일요일은 10시에 집을 나와서 도서관, 공원, 놀이터 등을 돌다가 집에 저녁때 들어갔지요..
동네서 돌다보니.. 친구가 몇번이나 바뀌었었어요...
어제 정말 더웠는데 덕분에 저는 얼굴이 붉습니다..ㅎㅎ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셜리와의 대화내용을 듣고 '헉'했어요.
이것이 진정한 엄친아구나나나나나나ㅏㄴ나
놀기만 좋아해서 겨우 학교숙제만 하는 아들래미랑 넘 비교돼요.
주말에도 1권만 읽자 쫒아다니며 노래불러서 겨우 5권 채웠어요.
클수록 어째 노는쪽만 발달되어가느낌.....ㅎㅎㅎ
근데 그동안 워낙 얌전했던 아이라서
뛰어놀며 행복해하는 모습보면
또 흐믓해서 놀게 그냥 두게 되더라구요. 조금씩 쌓이는 불안함은 어쩔수 없지만....
안나푸르나님~ 한주 잘 부탁드려용~~~
와~~~~~ 1빠예요...
한주간 문열어주시는..... 안나푸르나님.. 수고해주세요.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다시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