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요..정원님..
누가 앞에 앉혀놓고 강의를 해 주는 것도 아니구요...
쑥쑥에 눈팅하고 질문하고...따뜻한 맘님들의 답변 들으며
시작하고...진행하고....
벌써...그게 언제적 일인지 싶어요....
또 시작한다는 마음으로......정원님도 화이팅입니다...^^
제목부터가 가슴에 탁 꽂힙니다.
그랬죠..처음엔 다 화나고 놀래 자빠지고.....그러다가 막막하고..
참 언제적 일인가싶게 시간이 흘렀네요..
이젠 또 다른 고민이...ㅜ.ㅜ
고맙습니다..Floral님,,,
읽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감동적인 글이예요..ㅜㅜ
무슨 말씀을요...
쑥쑥짱님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짱님~~~~~~~~~~고맙습니다....^^
역시 희서맘님.
항상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