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자소월님 처럼 책꽂이를 만들어 두고 사용합니다..
노부영 시리즈는 가은이가 직접 뽑아 올 수 있도록 쑥쑥맘의 아이디어를 빌어 주머니처럼 만든 책꽂이에
정리해 두었죠.
걸때가 마땅찮아서 에어콘에 붙여두었죠. 마지막 사진 옆으로 살짝 보일겁니다.
사진에 나온 책꽂이는 따로 구입한거구요 ^^
자소월님 리플 감사합니다.
가은맘님의 책꽂이는 저렇군요. *^^*
여기 계시판에서 멋진 액티비티를 알려주셔서 ^^
전 제가 책꽂이를 영어책을 위한 걸 따로 만들었는데
늘 번뜩이는 아이디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