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노래가 생각났는데.. 여기서 듣게 되는군요. 감사해요.^^
재량휴일이라 오전에 쿵푸팬더 보고 낮잠 자고 밤 늦게까지 놀았어요.
쥬니비 한권 집듣하고 한챕터 낭독했고, 쥬니비 다른 한권 중 한챕터 듣고 낭독하고 워크시트 풀었습니다.
리틀팍스 30여분 듣고 5단계 하나 듣고 낭독하고 문제 풀었어요.
밤에 잘때,, 소리를 들려줄까 계획하고 있어요.
자기 전에 한글책 한권 소리내어 읽고 한권 제가 읽어주고 불껐는데,
불 끄고 약간 높은 단계의 이야기를 들려줄까 생각중입니다.
로알드달 생각중인데.. 너무 들이미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한주가 갔네요.
이번 주말은 비가 와서.. 내일 오전에 스튜어트리틀 보여줄려고 준비중입니다.
안나푸르나님....
8월부터 순서는...
1번 돌쇠맘 ---> 2번 작은기적 ---> 3번 이슬맘 --->4번 현준성준맘 --->
5번 안나푸르나 --->6번 현경태훈맘 ---> 7번 조은엄마 ---> 8번 홍콩야자
---> 9번 우준시환맘
이렇게 진행되는데요....
위에.. 수정좀 부탁드립니다..
진작에 보고 말씀 드려야 하는데... 제가 오전에.. 바빠서 못 봤어요...
죄송....
안나푸르나님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동안 고생많으셨어요.
도서관에서 혼자 하루의 학습량 착착해오니
정말 이쁘겠어요.
매직트리 1권 유창하게 읽고 잔다니 부럽구요~~~
지금 아서어드벤쳐 집듣 두번씩 듣기해서 한바퀴 돌았구요
다시 한바퀴 돌고나서 다음 집듣책을 구해야하는데
어스본 영리딩하고 베렌스타인하고 둘중 고민이네요.
불행하게도 제가 가는 두곳의 도서관에는 두종류의 책 다 없네요.
어느책을 먼저 듣게하면 좋을까요?
아님 비슷한 수준의 다른책 아이들에게 반응 좋았던거 추천해주세요
잠깐 들렀습니다...^^
새싹인물전을 보시는군요~
전에 좋다고 듣긴했는데....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구매할 정도로 좋은가요?^^
안나푸르나님~ 한주 고생많으셨어요~
감사드려요~~~~
어제 새책이 도착했어요~
로얄달 아저씨의 책중에서 가장 얇은 책으로 6권
매직트리하우스 가이드북 2권~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니
아들래미 신나서 뛰쳐나오며 매직트리 가이드북을 보여주더라구요.
1권 신청했는데 2권 왔다고~~~
물론 제가 그리한거지요.......
근데 우리 로얄달 아저씨책은 거실 한가운데 버려져 있더라구요.
우리집은 왜 로얄달이 찬밥일까요.........
지난번 판타스틱 여우도 안보더니만......
ㅎㅎㅎㅎ
저두 착각했네요
왜 조은맘님이 제 앞이라고 기억하고 있었는지...^^
이따 오후에 들어오면 정리되어 있겠네요
반 모임에다 청소까지 있어서
이따 오후에 확인해야 겠네요
1학기 마지막 모임이니 가서 수다를...확~~~~
하고 올라구요...^^
갠적으로 부활의 노래는 이승철이 불러야
제맛(?)이 난다는...생각이 드네요
오늘같은날 참 어울리는 음악이네요 ^^
일주일동안 수고하셨네요
좋은 음악까지...^^
그런데 조은맘님 다음이 저 아니였나요 ?
7월 4일부터 제가 하는거 같아서 달력에
표시해놨었는데...헷갈리네용
머 매도 먼져 맞는게 낫다고 담주에해도
상관은 없지만서두요...
어제는 애들이랑 쑥쑥영어유치원을 했어요
매주 월요일날 하기로 했었는데
엄마의 게으름땜시로 ....^^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책읽고
워크시트지 풀면서 아이와 엄마의 발전에
살짝 기분이 좋아졌네요 (아주아주 더딘 발전이에요^^)
둘째녀석도 가끔 영어유치원 왜 안하냐고 묻고
(아마도 누나랑 마주 앉아서 색칠하는데 재미를
붙인거 같아요)
가늘고 길게.......하지만 게을러지기 쉽고 조바심내게되는
엄마표...아이표....^^
아침엔 영어동화책 한권에 한글책 2권 읽어주었네요
영어동화책 모르는 단어가 넘 많아서
사전찾느라.....결국 한권밖에 못 읽어줬네요
학교다딜때 젤로 못했던 ,싫어 했던 ,공부 안 했던거
지금 확확 표시 남니다...--;;;;
다음주에 제가 문여는 줄 알고 있었는데 제가 계속 못하니
빼셨나봐요. 기회가 되면 나중에 할께요..
민이는 어제 피아노 태권도 축구의 스케줄이어서.
책은 볼시간도 없이 놀다 들어왔네요...
그림일기 하나 겨우 썼어요..
땀에 쩔은 아이를 보니 남자다워지는것 같기도 하고(?)
튼튼히 크는것 같아서 뿌듯해지네요..
안나푸르나님 한주동안 고생하셨어요.
전 음악감상에 눈팅만 하고 슬쩍 갔는데 직접 와서 글까지 남겨주시네요~
좋은글 잘 담아갑니다. 감사~ ^^
오~~~ 임계점.. 명심하겠슴돠!
저 정독했슴돠 ㅎㅎㅎ
처칠이 어느 대학 강당에 섰습니다.
수많은 학생들은 기대에차서.. 침꼴깍이며 그의 입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렸겠지요..
한참후~ 그는 드뎌 입을 열었데요...
" 포기하지마라."
아무래도... 전 주 5일 이 좋을것같네요 ^^
하지만 뭐든좋아요.. 다수결에 따를게요...
안나푸르나님.. 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말씀을 이리 많이 나눠 주시니...
이따가 시간날때....
읽어봐야 겠어요..
좀있다가...
반친구들 엄마 2명이 저희집에 오기로 해서..
수다 떨고..
있다가 오후에 들어올께요...
비오는 금요일이지만... 다들 행복한 하루 되셔요
오늘 울남푠한때 뻥좀쳤슈 ㅋㅋㅋ
아침에 급한일있으니... 둘째좀 유치원데려다주면 안되냐고 ㅋㅋㅋ( 비가오니.. 나가기넘 싫더라구요 ^^;;;)
순진한 울남푠..알았다하데요 ~~ 원래 9시 40분에 버스태우는데.. 8시 30분에 아빠랑 룰루랄라 손잡고 둘째 유치원갔슴돠 ~ 후다닥 청소하고 이시간에 들어왔네요 ㅍㅎㅎㅎㅎㅎ ^^v
자랑질.. 1학년1학기라 뭐 딱히 자랑할건없고...
고작 한다는 자랑질 ㅋㅋㅋ
어제 받아쓰기를 두단계를 봤데요...
근데 반에서 울 irene만 두개다 100점 이라네요ㅋㅋㅋ (irene친구맘이 먼저 말해줘서 알았다는 ^^)
헤헤~ 기분좋데요 ^^;; irene도 자기만 올백맞았다며 좋아하데요~ㅋ
참 자랑질이 소박하죠 ㅋㅋㅋ
안나푸르나님~~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
멋진글귀들과 ..영상까지 ^^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음악도 흐르고~ 캬~
얼른 진한 커피 한잔 내려마시셔야겠어요~~^^
어제는 리더스300에 도전할 책들 정리좀했어요^^
쉬운책들위주로했더니..irene 좋다고 오늘부터 당장하고싶다네요..
그래라했더니..켁! 달랑 3권 ^^;;;
주말에도 비온다하니... 집에서 책읽기에 힘을...;;
이승철 목소린 역시....(그날의 애잔한 너를~)
오늘은 큐티네 반모임에 청소까지 있네요
내일이 놀토라 좀 여유는 있습니다
비가 오니 야외활동도 안될것이고....책좀 읽혀볼까봐요 ㅎㅎ
어젠 어린이 영어사전 꺼내놓고선 읽더라구요
그림보고 단어 유추해서 읽고...가끔 안시켜도 이런데 관심가져주는거 보면 예쁩니다..
비땜에 꿉꿉한 날이지만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우산들고 장화신고 물놀이나 한번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