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요...우리딸도 기말준비도 하고 영어공부도 하고 틈틈히 놀기도 하고 학원도 가느라...정말 바쁜 일주일이였어요...울학교는 국수사과에다가 영어에다가 도덕음악체육....암튼 몽땅 기말을 본다네요...예체능은 시험범위도 안알려주고 말이에요..정말 할거 많지요? 오늘 수민이가 일찍 끝나서 집에서 피아노를 치는데 듣기 좋던데요? ㅎㅎ...뿌듯하더라구요...복음성가도 몇개 배워서 하는데.,...아 참...음악이란게 좋구나...하고 느꼈답니다...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에요...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날 뵈요!
헉!!!
맨날 눈도장만 찍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 차례가 왔네요..
커다란 이름만큼이나 부담감이 밀려옵니다.
그만큼 열심히 할께요..기대에 부응 못하더라도 용서하시길...
대학로에서 하는 영어연극 How much i love you. 연극 관람했어요.
피아노 연습 30분 하고
해법 챌린지 수학 2쪽
Arthur DVD 약간 봄.
writing--서해안 놀러갔던 것에 대해 씀.
The hundred dresses 1/3 읽음---작년엔가 한 번 읽었던 책인데 이번에도 읽으면서 왜 이 책이 뉴베리 honor 상인지 모르겠대요. 대체 이 해에 어떤 책이 금딱지 상을 받았길래 이렇게 감동적인 책이 은딱지를 받았냐며... 금딱지 받은 책 찾아본다고 대답은 했는데 ... 아... 찾기 귀찮아라...
저희 애는 반복을 의무적으로 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게 그냥 읽는 것이든 집듣이든...
한 번 보고 나서 꼭 다시 보고 싶은 책만 다시 보지요. 그런 책은 여러번 보기도 하지만
모든 책을 그렇게 보라고 하면 아마 ...
한 책을 10번... 저희 집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본전은 충분히 뽑고도 남을 거 같아요.
아이에 따라서 반복을 무한 즐기는 아이도 있고 저희 아이처럼 선택적으로 원하는 책만 반복하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더라구요.
방학이든 학기중이든 저희집은 크게 변화가 없을 거 같아요.
엄마 맘에야 방학 때 뭔가를 더 많이 했으면 하지만
실컫 놀고 날도 덥고 그러다 보면 시간도 빨리 가고
결국엔 학기중에 하는 만큼만 해도 다행이다.... 가 되더라구요. ^^
어제 학교 선생님 면담하는 날이었는데 좋은 말 많이 듣고 와서 기분이 좋네요.
특히 독후록 쓰는 걸 보면 5-6학년 수준이고 생각이 깊다는 말씀에 뿌듯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설프고 부족해 보였는데 아니라고 하니 ... 엄마가 아이를 너무 얕봤나 싶어 미안하기도 하고..
착하게 잘 커주는 우리 딸이 참 예쁘고 고맙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날씨도 더운데..
doramutong님께서 다음 주에 바통을 받으시는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는 기말고사 준비하느라...엄마만 바쁜 주간이었습니다.
오늘 끝납니다..지금 끝나서 하교준비하고 있을거예요...
브죵님 댓글을 보니 우리 아이 보는거 같아요...ㅎ
안 하려는 녀석은 아닌데 느릿하게 하고..
자기가 좋아하는건 바람처럼 날라다니고...으이구..
조금만 더 빨리 해 주면 좋으련만...
이번주는 영어는 DVD만 한 편씩 봤을뿐입니다...
학교 숙제와 시험으로 인해 영어는 완전히 뒷전이었지요..
다행스럽게도 꿀맛닷컴 강의를 재미있어하더군요..에듀모아도 하고 있는데...
학원 안 다니니 본인이 안 할수도 없는 처지인지라...
암튼..오늘부터 며칠은 좀 놀게 해야겠어요..
시험땜시 제가 더 스트레스네요...ㅎㅎㅎ
트윈짱님 일주일 동안 애쓰셨구요... 유익한 글들로 재미있었어요^^
어제도 ...오늘도... 아이가 아파 학교를 못가서 노트정리를 못했어요. ~~
열흘정도 있음 기말고사인데 이틀동안 학교를 안가니까...
학교수업만으로 따라가는 아이여서 ... 살짝 부담스럽긴하네요.~~
지금은 쫌 나아져서 매직스쿨버스 DVD 보고 있어요. 방학때는 매직스쿨버스 챕터랑 리더스
한번씩 쭉 볼 생각이예요. ~~
방학계획만 생각하면 밥을 안먹어도 배부른듯 한데...
저희 아이는 방학하면 놀 궁리만 하고 있겠죠? ㅋㅋㅋ
일주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답글 다는게 보통일이 아니지요..
비가 많이 와서 걱정입니다. 이번주에 제부도 1박2일 여행계획이 잡혀있는데 태풍이 온다네요.
다음주 목요일이 시험이라서 마음같아선 가고 싶지 않지만 시댁가족모임이라 가야할 것 같아요.
이제 겨우 초4 시험에 유난떤다는 소리 듣기 싫네요.
저흰 이번 시험에 처음으로 영어 시험을 치른다고 합니다. 그동안 국,수,사,과 네과목만 봤는데 이번 기말부터 영어가 추가되어서 어떤 식의 시험일지 감도 못잡고 있습니다. 아이는 학교 영어는 너무 쉽다고 책도 한번 안 보네요. T.T
꼭 시험 준비할때만 되면왜이렇게 책만 읽으려고 하는지... 시험끝날때까지 책 못 보게 하는 것도 고역입니다.
아무튼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일주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도 공연히 바쁜 한주였어요..
요 며칠 자꾸 아이에게 화를 많이 내게 됐습니다.
어떤 좋은 글을 읽어도 자꾸 제 자신이 반발심만 생기고..
내가 뭐 신이야?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사회가 교과가 어렵다보니..
아이가 꿀맛닷컴 하는 거 옆에서 보면서도 화가 나고..
뭐 시키면 세월아 네월아 자꾸 늘어지는 꼴 보기도 싫어지네요.
그래도 아주 안하려는 녀석은 아닌데...
조금 더 성실히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자꾸 생기네요.
사춘기가 슬슬 시작되는지.. 본인도 좀 멍해지는 걸 느끼기도 하나봐요.
이번주는 그래도 화요일에 아이와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책 읽고 대여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그러다보니 책도 좀 봤구요.
책 보는 것 기특하지만.. 그래도 단원평가 공부에 학원 숙제.. 등등..
그러다보니, 저희도 영어책은 정말 별로 못본 한주였어요.
방학 전까지 다니고 학원 정리할까.. 저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동안 얻은 것도 많았지만.. 너무 내용이 어려워서 자꾸 회의가 생겨서 말이죠.
저희 아이는 겁이 많아서 해리포터를 무서워했는데..
어제 다운 받아서 보여주니 재미있어해서, 디비디 주문했어요. 1,2편으로..
방학때 해리포터 디비디를 좀 봐볼까.. 싶습니다.
ㅎㅎ,,,우리집하고 사정이 비슷한듯 해요..
담주에 시험있어서 지금 열공(?)중이구요..그래서 담주까지는 영어진행은 조금씩만 할것 같아요.
생각보다 범위가 넓어서 공부할 부분이 많더라구요.
우리집 역시 집듣이나 읽기도 지난 겨울방학까지는 잘 되었었는데..
방학때는 내키면 하루에 매직트리 3권도 듣고,,제로니모나 주디무디같은 1시간 이상 걸리는것도 매일
하나씩 들었는데 학기 시작하더니 최대한 짧은 걸로 골라옵니다..
것도 시간 없어서 건너뛰는 날이 많구요.
요즘은 간간히 아서챕터 집듣하는데..요것도 길다가 한숨 푹푹 쉽니다.
엉덩이가 많이 가벼워졌습니다..ㅎㅎ..
게시글 올리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전날밤부터 뭘 써야하나 고민하게 만들고...아무래도 하루종일 신경쓰이고..
그래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오늘이 금요일이네요.
고생 많이 하셨고 늦게나마 감사드려요..^^
한주간 문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저흰 아직 기말 언제 본다는 소식도 없네요 ㅎㅎ
이번달까진 이런저런 학교행사들이 많았어요
수업중에 만들기도 많이했던것 같고 조사해가야하는 것들도 많았고
3학년때 하곤 달리 학교 수업만으로도 많이 바빳던 학기인것 같아요
담달에 기말고사 보고나면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매일 하루하루 시간을 쪼개며 보낸 것 같은데
경험상 바쁘게 지낸 시간이 더 기억에 남고 뿌듯했던것 같더라구요
여름방학도 알차게 놀수 있는 계획을 짜보라고 해봐야겟어요
이리 꿉꿉한날 선풍기 돌려놓고 책읽으면 딱인데..
나가봐야하네요 ㅠㅠ
다들 알찬 주말들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