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32개월~~ 그동안 영어에 관심은 많았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해줄려구요...
컨닝 페이퍼도 만들고 많이 외우려고 노력하면 언젠가는 노력이 기쁨으로 돌아오겠죠?
님 글 보고 저도 그냥 열심히만 할렵니다^^
ora89님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도 나쁜 엄마?
첨엔 저두 헝그리맘처럼 열정을 보였었는데..
이젠 직장에 나가고 있다는 이유로 맘만 가득하고 그냥그냥 시간이 가네요.. 지금도 할일이 태산인데..
쑥쑥을 안들어 올 순 없으니..ㅋㅋ
저 역시 반성....
본문 충실과에다....
요즘은 한번씩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걍~~ 읽어주구요...
담에 찾아봐야지 하면서...또 걍 읽어주지요....
제가 이래서... 또 반성하게 되네요....
전 나쁜 엄마야!!!
하핫 ^^:;
역시 많은 엄마님들도 컨닝을 하고 계셨군요 흐흐....ㅎㅎ
상상하시는 것보다 준비하는 문장들은 몇개 안되요 ^^:;
많은 문장을 구사해주면 엄마 왜 ~? 그건 뭔데~? 라고 묻는 통에 .. 아주 힘들어져서리;;ㅎㅎㅎㅎㅎ;;;
구냥 쉽고 간단한 문장 서너개 같은 형식에 단어만 바꿔서 또다른 질문인양..;;;;;;
나중에 애들이 커서 엄마의 실체를 알게될까바 두려워요^--^ㅋㅋ
유나친구는 오알티 읽을때 엄마한테 스크립트(한솔꺼) 책을 함께 갖다준답니다.ㅎㅎ
많이들 하시는 방법일텐데요....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 책을 아주 옆에 펼쳐놓고 말해주기도 하는데요 뭘...
자료를 한권씩 찾으시려면 조금 힘들지 않으신지요...
정말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셔요....^^
정말 훌륭하십니다...그 열정이~~
전....전에 한번 스토리텔링 스크립트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책 상단에 붙여놓았더니~~
두 녀석 다 그것만 신경을 써서..
이젠 아예~ 본문에만 충실한답니다
정말 박수 보내드리고 싶네요...^^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미리 준비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참으로 많을터인데.. 그렇게 한권한권 준비를 하시다니요~
그리고 영작을 하시는 실력이면 제가 생각기에는 영어를 잘 하실것 같은데 ^_^
이런글을 읽고나면 반성이 많이 되요..
요즘 영어말하기에 너무도 소홀하다 못해 말하기는 거의 안하고 있는데..
애궁..
암튼.. 컨닝종이 참 좋은생각인것 같아요.
(그런데 울 아들들은 커서 다 알아버릴것 같은 생각이.. ㅜㅜ;)
후후~ 제 딸은 엄마 컨닝종이에 더 관심이 많아서...그 컨닝 종이 읽고 있어요...
"엄마 뭐예요?"" 하면서... ^^
저도 가끔 써 먹는 방법이에요. *^^*
제 아인 7세라 엄마가 컨닝해도 이해해주던걸요.
하지만 영어로 말해도 알아들으니깐 100% 영어로 대답하진 않아도 괜찮으니까
당당하게 보란듯이 컨닝해서 써 먹어요.
부지런하시니까 그렇게 하시죠. 그렇죠? ^^ 아마 그러실 꺼에요.
전 포스트 잇도 붙여놓고 아예 책 위에 적어두기도 하고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늘 하는 질문만 하게 되니까요.
그런 열정 부럽습니다. 당당하게 하셔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