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이맘님..
이번주는 민이맘님이 수고하시는군요...
민이맘님 좋은 도서관옆에 사시나봐요...
이런 책들도 빌려볼수있고...
저도 한참 도서관에서 책 빌려봤는데
요즘에는 영어책은 딱히 빌릴게 없더라구요.
초급 리더스는 꽤 있어서 좋았는데 챕터북 전단계에서 읽을만한 책들은 눈에 띄지 않네요..
챕터북을 자유롭게 읽게되면 다시 또 도서관을 제집 드나들듯 할텐데..
아쉬우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고 하시니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일요일~태풍소식이있어 꼼짝않고 집에만있었네요..
근데 우리 도서관이 리모델링에 들어간데요 흐흐~ 좋아라 ㅋ
그래서 어제까지 1인10권씩 대여해준다길래 (오늘부터 3주동안 리모델링이라 대여안되거든요 )
아빠랑 애들이랑 집에 놔두고 저혼자 비바람뚫고 도서관다녀왔지요 ㅋㅋㅋ
차안에 있어도 무섭데요 ;;;;
암튼 총 30권 빌려오고 다른도서관으로가서 15권빌려오고 헥헥~~
책장한칸가득채우니 흐믓 ^^~~
뒹굴뒹굴... 두녀석 오전 신나게 놀고
오후엔 도서관에서 대여해온 책 읽어주시공..
제로니모 DVD보여줬더니... 반응 괜찮았네요 ^^
ort5와 icr집듣하고.
Good Work, Amelia Bedelia 흘듣하며 잠자리 들고.. 근데 녀석 아멜리아의 엉뚱한 행동에 웃느라 잠은안자고 키득키득;;
결국 두번반복하고 오디오 껏네요 ;; 잠자리엔 잔잔한 이야기로 흘듣해야겠더라구요 ㅋㅋㅋ
바람이 많이 부네요~~ 오늘도 아이들과 화이팅해요!!
Shel Silverstein은 어때요?
A Light in the Attic 하고 Falling Up 미국 교사들이 아주 좋아하던데요.
무척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시로 가득차 있는데 이걸 아이들이 이해할 지 저는 늘 걱정스럽더라고요.
그림만으로도 즐거워요.


요거요거.. 한 번 찾아봐야겠는데요.
당췌, 한글이고, 영어고간에 시는 쉽지 않아요.
그래도 라임이 재미있거나, 함축적인 내용이 너무 웃겨 넘어갈 정도로 유머러스한 시들이 많은 것 같아요.
유익한 책 소개 감사합니다.
지우는요~ (2학년 여자아이죠.)
주말에 내내.. 비가 와서 집에만 있었어요.
원래 자전거랑 인라인 타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요..~
토요일엔, Volcanoes에 대한 책을 읽고,

요런 활동도 해 보구요,
2. 엘로이즈 디비디 보기,
3. my father's dragon 읽기(묵독)
일요일에는
1.재클린 윌슨 - mom minder 집듣
2.주니비존스- cheater pants
3.스누피.. 만화영화
4.아서 디비디.. 보기.
요렇게 했네요.
요즘 잭클린 윌슨책에 빠져, 너무 행복해하네요.
이상하게 요놈은 페어북을 안 보려해서 어떤 건 한글책으로, 어떤 건 영어책으로만 읽는답니다.
또 하나, 요즘 생긴 버릇...
책 안 보고 cd만 듣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런 걸 흘려듣기라고 해야하나...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서 cd만 듣네요.
집중해서 들으니 집중듣기하고 해야하나...
비가 오늘도 옵니다.
아침부터 좋은 책 소개로 신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빠 찍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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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님 아주 멋진게 대문을 열어주셨군요 ^^
우리 아이표에 멋진분들이 많아 요즘 아주 많은걸 배웁니다..^^
미러 이미지의 시가있다니.. 잼있네요.^^
영어시집은 챙길생각조차못했는데...
이렇게 근사한 책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용 ^^
장마철이라 추적추적 비가오네요 ;;;
하지만 상쾌한 아침 시작하자구요 ㅎㅎㅎ ^^
민이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