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은...
아이에게 일부러 다른 표현을 가르쳐 주는걸요~^^
아주 기본이 되는 ... Thank you 에 대한 답변이..
젤 먼저 you're welcom 이지만..
전..슬며시~제가 선수쳐서..
my plesure~~~라고 말합니다.
그럼..언제부턴가..아이가 그렇게 대답해요.
어떤 아웃풋이라도..다 긍정적으로 봐주세요~~
유나맘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바로 바로 고쳐주시기 보다는 틀린 문장에 대한 여러 예문을 들어주시면서
교정토록 해주시면 됩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교정하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걱정하지 마셔요...^^
아이들이 새로 배운 말을 한동안 쓰고싶어할 때가 있는것 같아요.
한동안 그냥 놔두셔도 되구요..(경험상..ㅎ)
대신, 아이가 하는 말을 매번 고쳐주기 보다는..
엄마가 예쁜 옷을 입고..Look at me! How do I look?
Look at this flower! It's so beautiful.
이런식으로...적당한 상황에 알맞은 표현을 쓰면 아이도 금방 눈치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