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맘님 낯이 익다 했더니...ㅎㅎ
미모스 회원이시죠? 저도...
넘 반가워요~ ^^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꼭 계획표나 체크표가 필요하겠더라구요.
감사하게 쓸께요^^
오, 이런~ 부끄럽게 추천까지 해주시다니...@^^@
게다가 맹활약을 하고 계시는....ㅎㅎ 두분의 격려 글 까지...넘 감사합니다.
벼르다벼르다(시작이 어렵더군요. ^^;) 토욜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 그림 오려서
그냥 책대로 읽어줬을 뿐인데, 너무나 즐거워 하며 푹~ 빠지더라구요. ^^;;
워낙 해주는게 없다보니 작은것에도 즐거워하는 아이를 보니 너무 미안하고 해서
저 스스로에게 다짐하는 의미로 만든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에게 힘을 주시니,
힘이 납니다. ^^ 감사합니다.~
게시판에서 위로와 따뜻한 충고를 얻으셨다니 제가 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
저는 이런글읽을때 따뜻한 위로가된답니다 ㅎㅎ
지금 자료를 열어보지는 못했지만 좋은아이디어같네요..
집에 있는책들의 목록을 글자로만 적은게아니라 직접 책표지를 인쇄해서 붙여놓으면 아이들에게도 성취욕이 훨씬 있을듯..
유나맘님. 우리 같이 해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