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쨍쩅 해가 비추고 덥더니 지금은 또 비가 오네요. ~~
내일 비 많이 온다고 하는데... 비가 많이 오니까 기분도 가라앉아요. ㅠ.ㅠ
담주가 시험이어서 시험공부했어요. 아이가 샤워하고 스튜어트 리틀 읽은거 독후록
쓴다고 하는데 내일 올릴게요.
한글책도 정독했음 좋겠지만, 그럴려면 아이가 어떻게 읽었는지 확인도 들어가야 할거 같아서...
그냥 잘 읽었겠지... 하고 되도록 많은 책을 읽히고 싶지만... 아이가 독서를 즐겨하지 않네요. ㅠ.ㅠ
다만 영어책은 독서와 학습이라는 두가지 측면이 있으므로 정독시키고 있어요. ^^
"아는 만큼 보인다"란 말씀 ~~ 저도 자주 쓰는 말이예요.~~
정말 딱~~아는 만큼만 보이더라구요.^^
rose가 어디쯤에서 연주하고 있을까나?...
프로 연주가들 같아요.
멋져요. ~~~
지금 여기 분위기 (비가 좀 옵니다) 랑 너무 어울리네요
멋잇어요~
저 역시 아이들 책 제가 골라서 주면 저희들 취향에 맞는 책을 다시 골라 읽더라구요
엄마 취향이랑 비슷해서 그런지 싫어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슬슬 스스로 골라봤으면 하는 맘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프린스도 하루일과 잘지키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술이랑 지능로봇이 있네요
우등생 해법 오늘치 해야하구요
엄마랑 영어 책읽기 3-4 page 하고 있습니다
요즘 읽는 책은 '세계사 넓게 보기 ' 입니다
(10권짜리 만화입니다 이현세작...) 다 읽은거 같은데 내일은 도서관가서 이것저것 뒤져봐야할것 같아요
매직스쿨버스 한글판 챕터북은 별로 호응도가 약하네요
전망좋고 분위기 좋은 커피숍가서 먼산바라보기 좀 하고 싶은 날입니다. ^ ^
와~~정말 좋은데요...ㅎㅎ 교회에서 연주하신건가요? 박수 소리가 끊겼네요...정말 뿌듯했을것 같아요..
제가 사는 데도 어린이도서관이 있어요...새로 지은건물이라 정말 우리집에서 이런게 있음 좋겠다..싶을 정도랍니다...우리 수민이도 아직은 제가 책을 골라주지요....사실 제가 읽고 싶은 책들이에요..역사나 사회 창작....과학쪽으로는 제손이 영안가네요...수민양은 열심히 만화책 고르고 있답니다...^^확실히 작년보다 책읽는것을 좋아하는것 같아요...더 재미있는 책이 많아진 탓이겠지요? 쭉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세계명작도 빌려보고 싶어요...특히 작은 아씨들...제가 정말 좋아했던 책인데...담주에 갈때 명작도 골라야겠습니다..평일날 도서관을 가면 사람도 별로 없고 정말 조용해서 ....저는 너무 좋아요...ㅎㅎ
오케스트라 소리가 왜 이렇게 좋죠? 제가 기분이 막 센치해질려고 하는데요.ㅎㅎ
저희집 책 선택은 거의 80%가 아직도 제가 고릅니다. 아이들에게 맡겨 놓으면 도서관에서 만화책 보느라고 고를 시간이 없어요. 사실 골라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책 15권 고르려면 시간 많이 걸립니다. 매주 2군데의 도서관을 돌며 30여권의 책을 빌려오는데 영어책과 만화책을 빼면 한글책은 12-3권정도인것 같네요.
오후에 나가면 6시 넘어서 들어오게되네요.
아이들에게 책 선택권을 넘겨야 하는데... 항상 제가 골라줘서인지 좋은 책을 고르는 안목이 아직도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이번주는 저녁에는 시험공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말은 너무 시험범위가 넓어서 대충 훑어보게되는 것 같아요. 단원평가만 풀어보는데도 3-4개씩 비가 내리네요.ㅎㅎ
벌써 4학년인데 초등 공부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공부법을 가르쳐야할지 ...
우리 때는 초등때 공부해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ㅎㅎ 그래도 꽤 잘했는데...
오랫만에 비가 안 오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케스트라 연주 아주 좋은데요! 바라보시는 내내 얼마나 뿌듯하셨을까... 짐작이 가요.^^
어제는 피아노 연습 30분 하고
왕수학 1쪽 풀고
독서록 1편 썼네요.
어제는 책을 좀 많이 읽더라구요. 요새 클래식 명작에 빠져서 학교에서도 틈나면 읽는다는데
어제 서점에 가서도 작은 아씨들 고르더라구요.
짧지 않은 책을 두 권이나 읽었네요.
어느 날 우리 집에 우주 고양이가 도착했다.
--우주 고양이 소동에 담긴 어린이 인권 이야기..
상대적으로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nate the great 읽었네요.
ㅎㅎㅎ 저희 집의 경우와 완전 정반대시네요.
저는 권장도서 목록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그냥 도서관 가서 이것 저것 펼쳐보고 고릅니다. 10권 정도 고르는데만 한시간 꼬박 걸려요.
아이 선택. 제 선택 거의 반반이구요.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아 한결 가볍네요.
거기다 해님도 고개를 들고 있어 밀린 빨래들.. 세탁기에서 돌고 잇어요.^^
연주회 넘 멋지네요.
어디서 한 연주회길래 웅장하고 멋있는건지....
카메라의 화소만 좀 더 나았더라면 캄탄에 감탄을 했을지도..^^
rose의 연주회를 보니 부러워요.
울 아들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
연주회처럼 공연을 할 기회가 없어 아쉽거든요..실력도 아직 멀었지만요.ㅎㅎㅎ
저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긴하지만 무작위로 빌려오는데
권장도서위주로 빌리면 좋을거 같아요.
근데 직접 리스트를 만들려면 신경을 많이 써야할것 같은데
엄마의 그 정성을 rose가 알고 더~열심히 읽는건 아닐까요?^^
이번주 금요일이 기말시험이라 책을 많이 못읽고 있어요..
유독 시험때가 돌아오면 책읽는 것을 더 즐기려는 이유는 뭘까요?
청~~개~~구~~리.
7월 1일부터는 무슨일이 있어도 영어책 읽기 시도 할까하구요,
시간을 넉넉히 가지고 한글책도 집중적으로 읽는 시간을 만들까 싶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속에 rose가 있다는 건가요?
넘 뿌듯하시겠어요~ (취미생활인가요? 아님 예중,고 보내시려고 준비중?)
클래식이던 발라드대중음악이든 쟝르를 떠나서 음악을 듣다보면 마음이
편해지곤 하지요. 허나~ 집에서 음악을 들을 기회가 없네요..-,.-;;
요즘 둥이들이 피아노연주를 이것저것 틀으며 딩동딩동 흉내내려고 하는데
너무너무 어설퍼 웃음이 나곤합니다. (아직 초보거든요..)
리코더소리보단 좋아 잘 들어주고 있는중입니다.
비가 그치고 날이 맑아 좋긴한데
벌써부터 더워지려하네요..
Doramutong님도 오늘 하루 수고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어제 인사드렸어야 하는데..오늘에서야 인사합니다..꾸벅~
이번주 수고해주세요..
날씨만큼이나 늘어지는 기분이지요. 그래도 오늘은 화창하네요.
초4 딸아이는 목요일이 시험이라 일단 시험공부 위주로 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좀 열심히 봤는데 평일이 되니까 벌써 늘어지고 하기싫은 공부 억지로 하고있네요.
그래도 하라고 하면 하는척이라도 하니까 이쁩니다..ㅎㅎ.
국어를 항상 잘했었는데 4학년되니까 국어시험이 부쩍 어려워졌네요..
단원평가 문제를 보니까 제가봐도 아리까리 하더라구요...^^;;
책은...저도 도서관서 많이 빌려오는 편인데 권장도서위주로 가져오지는 않구요..
제맘대로... 제가 보기에 재밌어보이고 유익해보이면 빌려옵니다.
딸아이도 제가 빌려오거 가리지 않고 다 보는편이구요... 요즘은 역사, 사회 위주로 많이 빌렸었네요.
방학때 볼만한 책들 생각해봐야겠어요.^^
대단하십니다.
전 어릴때 조금 해주고는 ...요즘은 그냥 책읽어라 말만하고 있는데...
자극이 되네요.
권장도서 목록 뽑아서 주변에 책을 좀 깔아놔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