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습니당... 고맙습니당.^^
사실 실리 쌜리 뿐만 아닙니다. 요즘 그루팔로, five little monkey, 퉁명스런 무당벌레 ~~
완전 필 받았는데,, 엄마가 문제네요.. 책을 외운다는 것이 너무 벅차게 느껴져서요...
그래도 열심히 해볼랍니다... 답변 고맙습니당^^
ora89님 말씀처럼 아웃풋의 하나인것 같아요.
정말 엄마로서는 너무 기쁘고 기특한일이 아닐수가 없죠?
첫 아웃풋 추카드려요 ^_^
아이가 노래를 좋아한가봐요.
그리고 노래를 잘 따라부른다는것은 아주 좋은징조구요~
제 두아들의 경우 큰아이는 어릴때 노래틀어주면 잘 따라부르고 책내용 노래로 금방 외워서 불러주곤했답니다.
둘째는 노래를 따라부른경우가 거의 없구요..
이 두개의 차이만으로도 두 아이의 영어에 대한 아웃풋의 정도가 정말 너무도 많은 차이가나네요..
어릴떄는 단순히 노래를 따라부르네 정도였는데 말이예요..
반복의 힘도 있겠지만 아이들의 성향도 무시못하는것 같아요..
아이가 노래를 좋아하고 잘 따라부른다면
오디오 많이 틀어놓고 엄마도 같이 외워서 부르면 정말 많은 효과를 보실거라 생각됩니다.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영어동화책 노래로 외우기요..
엄마가 외울때 아마도 엄마보다 아이가 먼저 외워서 부르게 될껄요 ^^
아웃풋이라 볼 수있죠...
엄마는 모른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어렴풋하게라도 의미는 이해할겁니다.
암요!!!
근데... 이런 상황이 오면.... 이제 이문장을 달리 활용해보는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예를 들어... Silly Sally 자리에 아이이름이나...엄마 아빠...친구이름.... 인형이름을 넣고....
went to town 부분에 kitchen , bathroom, playpark, school등의 단어를 응용
Walking backward 도 엄마가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foreward도 함께 해보는거죠....
노래로 시작해... 조금씩 응용하면... 아이에게 진정한 아웃풋의 즐거움을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