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아이들이 무척 귀엽네요...^^
앞구르기까정 하고...ㅎㅎ
아이들 재롱을 보니, 절대 심심할일은 없을실 것 같은데요?
더욱 예쁜 가정 꾸리시길...^^
그러네요 ㅎㅎ
지금 찾았어요 초연이가 좋아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흐뭇해요
이벤트제품을 구할 수가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이걸로 만족하렵니다
쑥쑥몰에서도 Twelve Animals 시디를 판매중입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ilist.php?psc=05-02-01
하지만 Twelve Animals의 경우 여러개의 버전이 있는데 이벤트 상품으로 진행한 버전은 구할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딸이 예쁜가보네요..
넘예쁘네여..
우리아이도 좋아할 것 같은데..
어디서 구입하나요??
쑥쑥몰엔 없는듯..
그러게요...정말 귀엽네요...
음악도 좋고,,,
가족 모두 즐거운 한때를 보내셨네요...
귀염둥이들......너무 예뻐요....^^
ㅋㅋ 넘넘 귀여워요..
정말 자유로운 그야마로 광란의 시간이네요 ^^
음악이 제가 듣기에도 참 경쾌하네요..
엉덩이에 부채에 흔들수 있는것은 몽땅 동원이군요~
보는엄마가 얼마나 행복했을까? 싶어요..
행복하시겠어요 ^_^
넘 부럽네여...
CD 아무래도 사야겠네요..넘 귀여운 아이들이네요..
울 딸도 넘 좋아하거든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이쁜 딸들인가봐요..^^
흐흐흐 진짜 탐나겠다........아들가진 맘들...ㅋㅋ
나도 탐나네...둘이니까 따따블로 이뿌네...
진짜루 귀여우이....
엉덩이를 씰룩쌜룩쌜룩~~^^
노래소리에 나도.... 흔들흔들!!!^^
애구~ 애구~ 너무 귀여워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이 춤도 잘 추나요?
특히 엉덩이 흔들기 짱입니다요 ㅎ
그리고 노래도 넘 흥겹네요^^
그런데 애들이 보통 8시부터 자나요???
저희 딸은 보통 12~1시사이에 잠을 자는데.... 정말 부럽당!!!
이래서 딸 낳야 되요~~^^
두 딸들을 뮤지컬 배우로 키우셔도 무리 없을 듯 싶네용 ㅎㅎㅎ
저 음악은 ..아침에 기상시킬 때 제격이겠당 ㅋㅋ
에구 이뻐라~~
저도 공연을 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Cd로나마 위안을 삼아야겠지요.
그런데 애들 목소리가 이렇게 유아스럽게 들리는 지 모르겠네요. ^^;
저도 저 Rooster 노래 정말 좋아한답니다.
실제 공연에서는 춤도 잘추고 목소리도 파워풀한 흑인여배우가 루스터 역할이었는데
관객들의 참여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주거든요.
다들 일어나서 춤추고, 따라하고, 소리쳐 노래부르고...
공연이 끝나면 가쁜 숨을 몰아쉴 정도. (주책없이 제일 날뛰던 저만 그랬을까요? 호호.)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 보니 저도 어깨가 들썩들썩..
12 Animals 공연을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