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 듣기!!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순이맘
  • |
  • 2007-06-29 12:33
답댓글
지홍맘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애들 한판 아프고나면 꼭 저도 한몸살하고..그러고 나면 6세인 오순이 아무것도 못해주는게 넘 맘에 걸리고... 그러다 늘 생각의 끝은 쑥쑥가서 요즘 맘님 들어떻게 하시나 대풍이라도 한번 쫙~~훑어보고나서 짐에서 흉내내주면서 그냥 위안을 삼는답니당 ㅋㅋ 오늘도 1년 영유다닌 엄마 야기듣고 정말 울 오순인 우짜나 싶어 한번들어오니 저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글이 있네요. 차고넘치게 들려줘라...한동안 잊고 있었던 사실 하나배우고 갑니다. 수진이 이제15개월이지만 정말 살것같네요.^^  저 밑에 윤걸맘님.방장님께도 꼭 안부전해주시고요~~조만간에 또 뵙겠슴당 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병훈맘
  • |
  • 2007-06-27 23:04
답댓글

당근 맞는 말씀이라 사료됩니당... 하지만 동네 맘들이 저더러 그러더군요.. 병훈이 천제 되겠다고...

뭐 농담으로 말하는 것이지만.. 영 그사람들 눈빛니 무서워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가득
  • |
  • 2007-06-27 02:30
답댓글

전 지홍맘님을 압니다^^

 

지홍맘님 소신대로 학원 안 다니셔도 잘 하실 수 있습니다. 여직껏 너무 잘 해오고 계신 것도 알고 있고^^

 

지홍맘님 같은 분이 굳이 학원으로 가실 이유가 없지요. 진짜로 지홍맘님댁 지홍이가 기대됩니다. 엄마표만으로 잘 키우신 분 제가 여럿 봤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상동화
  • |
  • 2007-06-27 01:03
답댓글

듣기의 중요성..엄마도 예외없이...

아침에 일어나면 전기밭솥을 누르고 와서 바로 오디오틀기...

노래를 들으며 시작하는 아침은 참 좋지요..

책한권을 들을만큼 들었구나 싶을때는..오디오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따라하는 아빠의 모습을 볼때..ㅋㅋ

6살인 지금도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초등생이 되면 지금의 시간들이 얼마나 그리울지...

지홍맘님 말씀따라 그래도 시간이 있을때,10분이라도 더 들려주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열심히 들려주고 열심히 놀아주고..엄마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오늘도 홧팅!!

오늘도 지홍맘님 따라하기의 길은 끝이 없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6-27 00:26
답댓글

사랑가득님 글은 저도 잘 보고 있습니다...

흘려듣기의 중요성이야 강조..또 강조해야 할 부분인듯해요...

이제 희서가 흘려듣기를 합니다...

어느 날은 집중듣기를 할때도 있구요

이제는 글밥이 많아져서 제가 읽어주는 것도 헥헥거려져서 말이지요....ㅎㅎ

아주 어릴때는 오디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제가 인간 오디오 역할을 했었는데

이제야 말로 오디오가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답니다...

흘려듣기.............정말 열심히 해야겠어요..

좋은 글...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홍맘
  • |
  • 2007-06-26 23:23
답댓글

준서맘님..

원할한 스피킹이 가능하는 준서를 보면서 부러워 침질질 흘리고 있어요.

영어잘하시는 엄마도 부럽고~ 좋것다~ㅎㅎ

담에 진솔한 이야기 꼭 나누자구요 ^^

 

궁금맘님. 답변드리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사실 저도 7세때 영유를 생각했다가 님처럼 그런생각들로 일반유치원을 보냈었는데..

엄마의 앞으로의 방향이 중요한것 같아요.

초등때도 계속 학원을 보낼거라면 영유를 보내는게 좋을것이고,

초등때 집에서 엄마표로 하실거면 지금부터 집에서 엄마표로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봐요..

참으로 어렵지요?

저는 영어학원생각을 접은지 좀되어서 영어학원쪽으로는 맘이 참 편하고좋네요.

어느쪽이든 결정하시면 훨씬 편하실것 같아요 ^^

 

숲지기님.

정말 부러우리만큼 잘하고 계시네요.

리틀팍스를 그런방법으로 활용하면 정말 좋겠네요.

저도 리틀팍스를 해볼까하는데 또 시간핑계를 대고있어요.

이궁.. 언제까지나 시간핑계만 대고있을건지 ㅜㅜ;

듣는걸 좋아하는 아이. 정말 너무너무 잘하셨네요.

둘째도 같은 6살인데 큰애와는 틀리게 둘째는 듣기에 그리 큰 취미는 없어보입니다.

그래도 듣기에 저도 쏟아부어볼려구요 ^^

 

윤걸맘님.

옆에 언니가 있으니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겠네요.

서로 생각하는것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것도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들어요~

영어책도 서로 바꿔보자구요~ㅎㅎ

 

가오리님.

저도 여기 쑥쑥에서 많이 배워서 그나마 영어의 끈을 여기까지 놓지 않고 이어온것 같습니다.

지금저역시 초등가서 선배맘님들의 이야기를 보고있으면 딱 가오리님 심정이예요. ^^

그리고 제가 가오리님의 솜씨를 참 부러워하고있답니다.

어찌나 그리 잘 하시는지~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오리
  • |
  • 2007-06-26 23:08
답댓글

지홍맘님의 조언... 너무도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제 실천할 일만 남았네요^^ 손가락운동 열심히 할께요..

이래서 후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간접체험을 통해 좀더 안전빵으로 갈 수 있잖아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걸맘
  • |
  • 2007-06-26 22:49
답댓글

초등가서 엄마표에 자신감을 갖고 또 여기와서 엄마표에 자신을 갖고 ....

이래저래 쑥쑥에서 고수님들 하는것 보고 안심하면서 오늘부터 열심히 해 볼렵니다.

항상 하면서도 내가 하고 있는게 잘 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이 들때가 많것든요...

지홍맘..!!

나도 같은과 얇은데...ㅋㅋ

그래도 옆에서 서로 도움 주면서 같이 하고 있으니 더욱 안심...

오늘은 안심이라는 단어를 남용한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한 며칠은 약발이 서서 잘 할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숲지기
  • |
  • 2007-06-26 16:56
답댓글

저희 아이들의 경우 아주 어릴 적엔 TV시청은 안하고 비디오 이틀에 한편정도 까이유, 리틀베어,메이지정도만 봤어요. 그리고 DVD에서 사운드만 추출해서 CD로 만들어서 애들 놀때 틀어주구요.

그러니까 귀가 꽤 트이는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little fox를 하고 있는데 캐릭터별로 에피소드가 mp3로 다 있거든요.

그거 일일히 다운받아 Cd로 구워주니까 하루종일 듣고 있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이야기를 다시 소리로 들으니 얼마나 재밌어 하는지 아침식사시간에도 지들이 틀어놓고선 그거 듣느라 밥을 못 먹고 숟가락을 들고 있네요.

그리고 애니메이션으로 볼때는 지나쳤던 모르는 단어가 오디오로 들으면 궁금해지는 모양이더라구요.

cd로 듣기 시작하면서 자꾸 단어를 물어봐요.

 

어릴적부터 귀를 틔워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한답니다.

부족한 엄마가 엄마표로 하겠다고 미안한 것도 많지만 제가 잘한게 듣는 걸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6세라 아직 시간도 많고 맘의 여유도 있고... 학교 가기전에 좀 쏟아부어야 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궁금맘
  • |
  • 2007-06-26 16:40
답댓글

6세맘입니다..

저희아들도 영어유치원 다닌답니다..

쓰기,회화를 빼면?^^;;;;;;;;;;;;;;;;;;;;;

집에서 해도될것같은 생각이 자주들어서요..

저학년까지 왕창 읽고 듣고 ....

 

근데 1.2학년까지다니면 성과가 그래도 보인다해

갈등중입니다..

학교가면 시간도 없을테고 더구나 영어학원가면 더하겟지요?

영어만 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놀아야되고

학교가기전에 못해본것들도 많이해보고싶고

예체능같은건 해본적도 없고

지금처럼 영어유치원다니면 아무것도 못해보고 학교갈듯해요.

참..일반유치원가도 학교다녀오는시간보다 더 늦는데..

하튼 고민입니다..

 

어쩔까요..학교가서 그리 시간없담

과감한 결단을 내릴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7-06-26 14:48
답댓글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시간이 없다고들 이야기들 많이 하셔서

제가 다 느껴질 정도입니다...

 

오디오로 듣기를 저도 꾸준히 잘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그러면서 원활한 speaking을 아이에게서 계속 기대는 하고 있었네요...

좀 억지스럽죠?^^

엄마의 욕심이란....

차고 넘치게 들려주라는 그말 명심하고 실천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