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이~만큼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걸,,
운이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
곧,,,운이 아버님께서도..
운이도...
달라질거라 믿습니다 ~~
힘내셔요~~
요즘 아빠들 많이 달라졌다 달라졌다 하지만 막상 현실을 보면 딱 그렇지만도 않은거 같아요 ^^
그래도 아빠님은 아이와 정확히 보내는 시간이 있으시네요. 부러워요 ^^;;
운이가 나중에 커서 아빠에 대한 또다른 기억들을 간직할 수 있잖아요.
아이 낳아서 키워보니 여러가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더군요. 부모님 생각과 한집에 열명씩 자식낳고 살던
할머니 시절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 애 둘 키우는게 이리 힘든데 어휴~ 셋은 어찌들 키우나..
ㅎㅎ뭐 이런 저런..또는 ...
나 자신의 욕심으로 아이를 위한 것이라는 타이틀 아래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
아고~ 또 복잡해 지는군요..;;;; ㅎㅎㅎㅎ
막 화를 내고 2초도 안되서 후회 할꺼면서 화를 왜 냈을꼬.. 부터 시작해서 .. 푸푸...ㅎㅎ
어려워요 어려워 ㅠ0ㅠ ..
어디 그러는게 아빠뿐이겠어요.
엄마들(당연 저역시..)도 아이에게 야단치고 반성하고.. 그런답니다.
참 멋진 아빠시네요.
직접 아이와 함께 매일을 그런시간을 갖는게 얼마나 좋아요.
저는 그 매일규칙을 정해서 하는게 제스스로 너무 힘이드네요.
하루하루 쌓여서 그게 실력이될터인데 그 하루하루 뭔가를 꾸준히 하는게 왜그리도 힘이들까요?
그래서 그렇게 해오시는분들보면 정말 위대하다는생각이 들때가 많답니다.
아이랑 한 그약속 꼭 지키길 바라는 마음에 화이팅 외쳐드릴께요.
홧팅~! ^^
아이가 6세인데 3단계를 끝내신것 같다니, 실력이 대단하네요.
저희아이도 늦은6세인데, 리틀팍스1단계, 와키리키만 줄창 보고 있습니다.
저도 직장맘이라, 아침에 비디오 1편, 퇴근후 비디오1편 또는 리틀팍스 동화나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빠가 잘 이끌어 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잘 해나가시리라 믿습니다.
그간 진행해오신 과정이나, 앞으로 진행글도 종종 올려주세요.
다른분들에게도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이에게 힘들지 않게 영어에서 즐거움을 찾고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게 부모의 목적이 아닐까요?
아이가 무서워하고...두려워한다면...그건 영어를 하지 않는것보다 더 못한것 같아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생기는 거니까.
그리고 아이에게 두 가지를 동시에 요구하는건 아이들에게 너무 힘든거라고
어디에서 들었어요
예를 들어 바로 앉아 책읽어...연필 바로 잡고...글씨써
등등...
우리때는 중학교 가서 시작한 영어인데
6살짜리가 하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대단한거니...
충분히...시간을 가지고...아버지의 맘에 여유를 가지세요
정말 아이와 하다보면 부모의 욕심이 결부되어 슬럼프에 빠지게 되더라구요..
가르치는 사람의 마음 다스리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정말 힘든일이지만요..
그래서 저도 책도 오히려 단계를 낮춰 보여줄까 하고 고르고 있답니다...
쑥쑥 맘님들과 계속 대화하시면서
한수 배우시고,,한수 알려주시면서 재밌게 운이와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그런다짐을 수없이 한답니다. 오늘 아침에도....ㅠㅠㅠ
아이에게 엄격을 요구하니... 나중에 아이도 은연중... 그런 태도를 요구하며...
신경질을 부리더라구요...
그래서 ... 매일 아침 다짐한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와 즐겁게 화내지 않기 하면서요
힘내시구요... 매일 다짐하시고 매순간 다짐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아직 6살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