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글 읽고 바로 실천하고 있는데요.. 정말 이거 보통 힘든게 아닙니다. 어떻게 저렇게 많은 것을....
저도 책에다 찍찍이 붙여보려고 했으나 아직 괜찮은 dictionary를 못찾았답니다. 형용사랑 동사랑 그림이 다 나와있는 그런 사전을 혹시 갖고 계시나요?? 갖고 계시다면 어느 출판사인가요??
대단하신 노고에 넘 놀라서 오늘밤 잠이 안올거 같네요^^
너무너무 감사히 담아갈꼐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육아라는 것이 그자체만으로도 힘든데, 일일이 수작업해서 만드시다니요.
근데 그찍찍이는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세요, 저도 따라하고 싶어서 우유팩 씻어서 말려 놓았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밤잠을 줄여가며 우유팩으로 만드신 카드를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그 열정 , 그 정성....본받고 싶습니다.
저희 아이도 다섯살인데 ,빠삭이처럼 훌륭한 엄마를 두지 못한 탓에
하루 일과가 그저 단순 그 자체니 참 미안하기 짝이 없습니다.
빠삭님의 육아이야기를 더 듣고 싶네요.
언제 한 번 시간을 내시어 강연이라도 하심이 어떨런지요? ^^
대단하십니다.... 저도 배워야겠어요....^^ 저도 오늘밤부터 당장 시도하렵니다. 안버리고 열심히 모으고는 있었거든요.. 님 글에 감동 먹었어요.. 그냥 열심히 하는 거.... 쉽지 않지만 저도 해볼랍니다....
생활영어 몇마디..노부영 몇권에
그래도 일 하면서 아이에게 신경꽤나 쓴다고
우쭐해 했던 자신이 부끄럽네요..
반성합니다 ㅠ.ㅠ
빠삭이 까지 어깨에 힘 실어 주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정말 쑥쑥엄마들 대단하심에
댓글을 달지 않을 수가 없네요.^^
빠삭님~~ 둘째까지도 잘 활용하게 되니
엄마의 정성이 두배로 빛을 발하시겠어요.
빠삭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너무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저도 한글가르칠때 우유팩 한쪽면에 직접 그림 그리고 뒷면은 글씨를 썼었어요^^
다들 이방법을 쓰시는 군요...
하지만 이젠 코팅기가 있어, 우유팩 모으는 일을 그만뒀답니다^^
책에 그림카드를 붙이는 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근데 우리딸에게 적용하긴... 좀 늦은 듯 하네요...좀 일찍가르쳐주시지 ㅎ
전 한글 뗄 때 우유팩으로 교재 하나 없이 성공했는데
영어교재로도 손색이 없네요.
너무 좋은 tip 자~~알 써 먹을게요. ^^
큰아이가 어릴적엔 참 많은 정성을 쏟았던게 기억나네요.. 저도 스티커북 일일이 코팅해서 찍찍이로 활용해서... ^^ 덕분에 지금 둘째때는 제법 손쉽게 놀아주고는 있지만요.. ㅎㅎ
님의 정성..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갈채를 보냅니다... ^^
엥..??? ^^
헝그리맘님~~무슨 당치도 않는 좌절이용..???
으으~~~
소박한 제 스타일~~~에...
입담으로 양념 좀 쳤을 뿐인데 ㅎㅎㅎ
그러지마셔요~~~
서로 밀어 주고, 끌어 주는 쑥쑥 폐인들 ...아닌가요~~우리..??^^
아이고......................
또한번 스스로에게 좌절하며 갑니다 ㅠ0ㅠ
부끄럽네요...ㅠ0ㅠ
존경스러버요...흑흑.......
환상동화님...!!
오랜만입니당~~ 궁금했었어요..^^
코팅기...최근들어 생각 안해본거..아니지만은~~~ (한~~5만원만 줘두...쓸만한거 산다더라구요~~)
조금 허무할 것 같기도 해요~~
요즘도 가끔씩,제가 카드를 만들고 있으면,
빠삭이가 지나가면서~~ 엄마~~오늘도 저를 위해서 ..뭐 만들고 있는거에요..??
이렇게 툭~~~~~~!!! 한 마디 던지고 가는데...
순간 순간...사명감마저 생길 뿐아니라~~
빠삭이조차..이젠..우유팩 이코르~~~~~~엄마의 관심...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하지만....스케일이 커질...초등 입학 땐...하나 마련해야 할 듯 ~~~~^^
감사합니당~~~^^
에구머니나~~~!!^^
잠깐~~책좀 보구 있는 사이에..여러분 다녀가셨네여~~
함께하는 이 기분....정말 스릴 만~~점~~~@@@
쑥쑥짱님~
제가 그림 실력이 별루라서...색칠하고,붙이는 것들 위주로 하였사와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만,,벌써부터 엉덩이가 덩실덩실~~^^
지치지 않고...정신차릴 수 있는 원동력이...
늘~~이 곳에서 무료충전 되는기분~~~!!
감사합니당 ㅎㅎㅎ
유나맘님~!!
안그래두...유나맘님 찾아 뵈려던 참~~~^^
지난 번에..뼈와 세균..등등에 관한 책,,소개 해드리기로 약속을 했는뎅..
얼마 전~~유나맘님께서..아주 꼼꼼하게 소개 하신거 보구~~깨깽깨갱~~했드랬어요~^^
아이들이..돌아가며~~아파가지구..정신이 좀 없었거던요~~
근데...자료 검색 능력이~~특출나신 유나맘님을 따라가기가..힘들것 같습니당 ㅎㅎㅎ
그냥..제가 유나맘님 뒤를 따라다니면 안되오리까...??? ^^
혜원맘님~~
사실,,,아주 간단한건데...
끈질기게 ~~붙어야 하는 단점이 있지요~~^^
함~~해보셔요...
탄력이 붙을겁니당 ~~
희서맘님~~
혹여나~~ 그 직장에서 만드셨다는..플래쉬 카드..는...
제게 보여주시지 마시와요~~~~~~^^
안 봐도 비디오~~~~^^
무진장 깔끔하고 예쁘게 만들었을텐뎅 ㅎㅎㅎ 잉~~~~
컴맹 탈출...이제 시도하는 저...
희서님 앞에선..명함도 못 내미는거 아시잖아요~~~~~~~~~
일하면서,,,애덜 밥 해먹이는것두...
제겐 아직 미스테리여요~~~대단대단~~~~^^
세상에나..빠삭님..새벽에 졸린눈으로 들어왔다가 잠이 확~ 깹니다.....우유팩도 우유팩이지만..일일이 붙인 테이프라니..커컥...에구 숨막혀..
엄마표 교구의 끝은 어디인가..엄마의 정성덕에 빠삭이가 쑥쑥 크는게 맞다니까요..^^
이참에 코팅기나 하나 장만하시지요...^^
추천 안 할 수 없네요..
그 열정....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틈틈히 직장에서 만들었었어요...
희서의 플래쉬 카드는 모두 제 손을 직접 만들었었답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도 그 정성을 아는 거 같아요...
빠삭님의 정성.....정말 존경스럽네요....^^
대단하십니다.. 이런걸 언제 다 만들으셨데요...
엄두가 안 납니다...
잘 봐두었다가 저도 틈틈히 써먹어야겠네요..
울 딸도 붙였다 뗐다 하는거 좋아하거든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허걱..음..대단하심다..여러모로~
정말 빠삭님의 부지런함과 열정에는 할말을 잃어가고있습니다.
사실. .저도 우유팩을 이용해 만들기를 몇번해보았는데
그거 씻어서 말리기도 일이던데..
거기다 일일이 잘라서 그림붙이는 작업까지..
소중한 밤과 바꾼 우유팩들. 마지막말에 정말 가슴뭉클 감동이밀려오네요 ^^
런투리드 98권에 모든작업을 하셨다니 그 끈기또한 대단하시구요~
글을 읽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저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 안나와요 ^_^
멋진 빠삭님. 왕추천누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