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작업좀 해야겠네요 근디 전 책에 펀치구멍 내는거 안좋아하는디 ㅠㅠ
스티커작업을 다시하던가...
저희집은요...
런투리드 테잎 하나에 책 4권이 녹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그 4권씩을 펀치로 구멍 하나를 뚫어서 고리로 묶었답니다..
그리고 책 앞에다가(4권모두) 번호를 매겼어요...
한 고리의 4권은 모두 같은 번호로...
1, 2, 3,4....24까지요..
동그란 스티커 위에다 번호를 써서 96권 모두 붙였구요...
그리고 나서..
테잎맨윗부분 하얀부분에다가 네임펜으로 책이랑 같에 번호를 적었답니다..
그래서 그 테입들을 런투리드 테잎 상자 4개 있잖아요..
그 뚜겅을 이용해서 테입을 세워두었답니다..
그러면 테입 위에서 번호들이 쉽게 보이니까 내가 고른 책과 맞는 번호만
고르면 된답니다..
..
그래서..
런투리드 1번이라 적힌 4권을 읽을때는 테입 1번을 찾아들면되요..
그리고 다 듣고 난후에는 다시 제자리에 두고요...
저도 테입이랑 책이랑 맞추려니 여간 복잡한게 아니어서
이렇게 아예 넘버링을 하고 보니까 훨씬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리더스들도 각각 테입과 책을에 넘버링을 해서 아이랑 꺼내 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