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님,, 저도 만약 파닉스를 하고 싶으시면 어떤 한책을 끝까지 그 레벨 첨부터 다져준다고 생각하시고 다하시는걸 권하고 싶어요.
그런다고 해서 확실하게 아냐?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딩에 더 쉽게 다가가겐 하더라구요,
그냥 풀고만 있어두요,,,
파닉스는 엄마의 선택인거 같아요,
그대신 아직 어리니 하시고 싶으면 편하게 해주시구요,,,
하시면 한 출판사거 다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조금 더 생각해볼께요. 아이가 자꾸 읽으려 하니 엄마 욕심이 또 앞선게 아닌가 싶습니다.
훨씬 어린 아이들도 잘 읽는 걸 보고 조급해진 것도 같구요.
slow slow 해야 하는데.. ㅠ.ㅠ
맘님....
아이가 문자를 좋아해서 파닉스를 꼭 시작하고 싶으시다면 제 생각인데
3가지 단계를 다 마쳐야 체계적일 것입니다.
기본 자음, 단모음까진 괜찮은데 이중모음 나오면 많이 헷갈려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
제 아이를 보면 그렇더라구요.
제 생각입니다...
아직 파닉스 안하셔도 될듯 싶어요.
글자를 보고 외우는 거 반 정도면 이제 조금후에는 문자를 문자로 받아들일겁니다.
즉 apple 을 a, p,p,l,e 이렇게 받아드리는게 아니라 apple 자체로 먼져 받아드려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