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영어교육의 최종목표는 의사소통인데, 앞으로 영어공부해야 할 기간이 20년 인데
그 엄마, 너무 일찍 애를 잡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른시기에 흥미와 자신감만 확실히 심어주고 집에서 조금씩 꾸준히 하면
나중에 더 효과를 볼수 있을거 같아요
우화 중에 토끼와 거북이 있잖아요
그리구 빠삭님의 말씀 정말 와 닿네요
"영어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영어도 잘하는 아이"
늘 마음속에 새겨야겠어요
유명강사, 고액과외 시키는 엄마보다, 집에서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어머님들이
정말 훌륭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쑥쑥짱님,,, 언제 밥 묵으러 갈까요?ㅋㅋㅋㅋ
내 이런건 빨리도 봅니다,,
우리 이번에는 potluck party합시다,, 서로 부담 안되게,,,ㅋㅋㅋ
앗싸!!!
유혁마더에게 전화해야쥐,,,
ㅋㅋ 태민맘님..
왜 그러세요? ㅎㅎ
내 위로의 밥을 또 줘야한단 말입니까?
(또 괜히 밥이야기를 꺼낸것 같습니다.
발목잡힐터인데.. 아고 땀나 ^^;)
태민맘님이 어때서요...
그렇다면 저는 어쩌라구요....
맞습니다..
영어가 전부였다면 이렇게 힘들지도 않겠지요...
영어보다는 인격수양이....가정교육이....그래서 올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이
우리의 첫째 목표랍니다...
엄마표를 하시는 우리 쑥쑥맘님들 모두 화이팅하자구요...^^
쑥쑥짱님,,, 윗글 댓글 달라다가 꼬라지가 확 나서리,,,ㅋㅋㅋ
쑥쑥짱님 아이가 눈에 보이는게 별로 없다면 나같은 사람은 어쩌란 말입니까?
에잇~~~ㅎㅎ
전에...제가 언급했는데요...
영어만 잘하는 아이보다~~
영어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언제나...기준은...나 자신이고,
10년후, 20년 후를 멀찌감치 바라보며..
때론 흔들려도~~~
언제라도 제 자리로 돌아오기만 하면 되죠...
뭐든 생가하기 나름인걸요~~~^^
저두 엄마표 화이팅입니당 ~~~~!!!
우와~ 그 엄마 대단하네요.. 20개정도?? 믿을수 없는 수치입니다 ㅜㅜ;
님말씀처럼 영어의 최종목표는 의사소통이 확실하죠.
(현재 저의 목표도 그러한데 또 고등학교가서 영어성적이 나오면 어떻게 생각이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
가끔 생각해봅니다.
제가 초등1학년 아들에게 집에서 하는 영어의 비중을요.(영어학원을 안다니기에집에서 하고있어요.)
다른 국어나 수학에 비해서 크게 앞서지는 않지만 그래도 영어에 투자하는시간이 꽤 많더군요.
영어가 전부는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내가 너무 영어에 신경을 쓰고있나?
정말 뭐가 정답인지, 내가 추구한 목표인지를 모르고 그냥 무작정 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네요..
맘껏 놀시간도 부족한데 영어때문에 그시간을 자꾸 갉아먹는게 아닐까?
그래도 지금안하면 안되겠지.. 하면서 혼자 이생각 저생각 생각뿐입니다 ^^;
욕심을 내지않고, 초심의마음으로.. 내내 나아가길 스스로에게 바래봅니다.
영어란게 욕심을 내면 엄마나 아이나 너무 힘들어지곘더라구요..(눈에 보이는게 별로 없으니..ㅜㅜ;)
꾸준히 정말 꾸준히 하는 엄마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