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지기님 어디서 그런 쾌거를 이룩하셨는지 귀뜸좀 해주세요.. 프리즈...2단계기냥 몇권 질렀어요..
희서맘님.. 전 유명한 분이 리플남기시면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저도 ort에 도전해보렵니다..
쑥쑥짱님..항상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울 딸이 36개월전에 글읽는거 자랑했더니 친정식구들이 다 거짓말이라해서 황당했다는.. 그러나 한글을 뗀 지금 님의 아들이 더 부럽네요..통글자 한개씩 스스로 알아가는거보니 영어읽기도 가능할 날을 기대합니다..
결론은 오늘 7% dc하여 겨우 7만원 맞춰서 주문했어요.. 넘 기대되요.. 사실 제가 너무 사고 싶었어요.. 쩐의 압박으로 여지껏 노려보기만 했었거든요..
사이트워드는 좀더 학습적인 냄새가 솔솔~
ORT 1단계는 빌려서 봤구요, 2단계 중고로 보여줬는데 반응이 좋아서 3단계 어제 중고로 질렀습니다.
테잎없는 워크북까지 완벽한 새책에 가까운 녀석을 송포 6만원에 건지는 쾌거!를 이룩.
ORT 사랑에 빠질 것만 같네요. ^^
저도 ort에 한표를 던집니다...
아무래도 현재는 읽기는 지루하지 않은 것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스토리가 있고..에피소드가 있는 ort에 한표를 던집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도 읽기를 ort로 완성하고 있답니다....^^
정말 언어에 빠른아이는그렇게 알아서들 읽고 하나봐요..
신기 신기 ^^(혼자 한글터득.. 정말 신기해요~ ^^)
사잇워드도 좋지만 아마도 님의 아이같은경우 오알티를 넣어주는것이 더 좋지않을까 싶네요.
우선은 재미있어서 엄마가 몇번 반복해서 읽어주면 스스로 읽는날이 금방올것 같습니다.
(울 큰애는 한글 스스로 떼진 않았지만 오알티 무지 반복해읽어주니 어느날 스스로 읽더라구요 ^^)
님말씀처럼 낱권으로 몇권사서 시작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