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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두번째 날

컨텐츠

댓글 2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lovetyler
  • |
  • 2011-07-05 16:06
답댓글

주말과 어제 읽었던 책 오늘 올려요..

오늘 읽은 것은 오늘 밤에 올릴게요..

 

7/3(일)

6.Franny K. Stein #1 Lunch Walks Among Us

7.Arthur's TV Trouble

8.ABC Letters in the Library

9.When Turtle Grew Feathers

10.Champion : The story of Muhammad Ali

 

7/4(월)

11.Wild League on ICE

12.The Bumblebee Queen

13.Surviving in San Francisco

14.The Busy Mariachi in the world

 

어젠 기말고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과목에서 예상치도 못한 점수가 나와버려 둘다 우울모드였네요.

다음번에 잘 보면 되겠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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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5 11:43
답댓글

처음으로 도전했는데 까맣게 잊어벼렸네요.. ^^;;;

저희는 어제 기말을 봤네요...

오늘부터 열씨미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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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7-05 03:08
답댓글

우준맘님

이번에 다들 벌떼처럼 몰려드는거 보고 겁 안나세요??...ㅋㅋ

완전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짠 하고 나타나서 멋진척은 다하고~~

(진짜 멋져서.. 혼자만 멋지길래 돌뎅이 던져요...ㅋㅋ)

 

좀 내려 읽다보니 반가운 분들 다 계시고

집마다 틀도 다 제각각~~

나  이런 분위기 완전 좋아하는데..^^

즈희집 수욜날 기말시험 보고나 낑겨 볼께요~~

(뭐 기말이라고 하는건 없어도 사람이 예의는 지키고 살아야 한다고 배웠기 땜에..)

자리 안 내주면 무조건 응뎅이부터 밀고 들어올라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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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49
반사!!!!!ㅎㅎㅎ
날아오는 돌들 온몸으로 피하고 반사!!!!
급할거 없으니 시험 다 보고 보랑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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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5 09:09
시험은 아들보고 보라고 하고....
우리는 언제나처럼~~~~ 놀아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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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5 17:45
후형맘님~~ 방가방가....
빨랑 기말고사 끝내고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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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1-07-05 01:57
답댓글

와~댓글수에 놀라겠네요^^

저희는 하루에 3권읽기로 정했는데...한권 겨우 읽네요.

그래서..이번주는 ort4단계 more serise c 에서 3권 읽었어요.

쑥쑥에서 책 살땐 준 선물로 100권 읽기 포스터가 있는걸 발견하고

베란다 창문에 붙여놓고 열심히 하자고 있어요.

자긴 죽었다고 벌써 절망하는 아이를 보고 선물로 달래보고 하지만

힘드네요..

하지만 한칸 한칸 채우는 재미를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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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51
쑥에서 올라오는 그림이 작죠???
제작년에 스티커 붙이기 힘들었던 것 같아요...
차라리 그냥 엄마가 크게 스케치북에 그려줘도 되요....큼지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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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5 01:28
답댓글
울 아들.. 엄마가 적을거 없을까봐 오늘 세권 빡빡하니 채워 줬어요. ㅎ
그나마도 태극천자문 보고 싶어서 세권 씩씩하니 읽어준 녀석이긴 하지만..
그렇게라도 읽어주니 칭찬 만발~~
유치원 갔다 태권도 끝나고 바로 놀이터로 직행해서 두시간 놀아주시고 집에 와서 블럭 놀이 실컷 하고 저녁 먹고.. 그냥 자려는 녀석 꼬드겨서 리더스 세권 읽히고 태극천자문 한편 보게 해 줬더니 기분 좋아 날아다닙니다.
아직은 애기라서 TV 한편 보여준다고 해도 저리 좋아하네요.
맨날 이렇게 좋아만 해줘라.. ㅎㅎ
두녀석 태극천자문 보는 동안 엄마는 광속으로 날아다니면서 집 정리하고..
다시 평온 모드로 한글책 두권 영어책 두권 읽어주고 재웠어요.

4. Shoo Mouse, Shoo! - 프로젝트 X
5. Be Quiet! - - 프로젝트 X
6. Robo-Rex - 프로젝트 X

내일은 홍박사님 세미나에 갑니다. 혹.. 오시는 분들은 만나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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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52
으흐흐~울 집은 어제 파워레인져 만화책으로 꼬셨는데...
6살이나,9살이나 만화영화든 만화 책이든...
어쨌든 통한다는것.....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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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5 00:22
답댓글

큰아이

7월 1일 금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1 다섯장 따라읽기

7월 2일 토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2 다섯장 따라읽기

7월 3일 일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3 다섯장 따라읽기

7월 4일 월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4 다섯장 따라읽기

 

작은아이

7월 2일 토요일

11. the band

12. the wobbly tooth

13. the big egg

14. a new dog

13. a present for mum

 

7월 3일 일요일

11. floppy the hero

12. poor floppy

13. new trainers

14. in a bit

15. the go-kart

 

7월 4일 월요일

16. kipper's laces

17. a present for mum

18. can you see me?

19. the foggy day

20. bull's-eye!

 

주말 이야기는 내일 아침에 나눌께요.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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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53
오늘 꼭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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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4 23:18
답댓글
월요일(Monday)-7월4일 할일 내용 시간 1.영어-듣기  MTH #39 Dark Day in the Deep Sea (ch 1~5) 38분       -읽기 ① Magic Tree House #27 (ch 5,6) 12분   ② Rainbow Magic #12 (A Misty Morning) 8분   ③ Electricity (3) 17분   ④ The Worry Website (Holly's Worry;~21p) 23분   ⑤ Marvin Redpost #4 (ch 1,2,3) 14분

초4 여

또 쓰기 힘들므로 붙여넣기...^^

저희집도 번호 붙이기는 하지 않습니다.

 

금요일밤부터 일요일까지 컴터랑 씨름하느라 애들은 어찌지냈는지 알 수가 없구요.

윈도 다시설치하고 뭐- 복잡했었습니다. 이틀밤을 거의 뜬 눈으로...ㅋㅋ

오늘은 녹색봉사하고 마지막날이라 같이하는 엄마들과 순대국밥과 수다한판 하구, 시엄니 전화기 고장났대서 가보구... 집안은 아직도 난장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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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4 23:30
난 언니땜시 울애들은 보지도않는 레인보우매직 작업하는동안 언니는 순대국밥을??????? 순대볶음 먹고싶당 ㅡ ㅡ 난 걍 그런씨름은 신랑한테 맡기고 빈둥대는디 언니는 혹시 맥가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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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4 23:35
한때는 맥가이순이었는데...애 둘 낳고 보니 많이 무뎌졌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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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5 17:47
만권독파님~
글씨가 큼직한게 한눈에 들어오고 좋습니다^^
목록도 다양하니... 골고루 읽었네요^^
다들 번호붙이기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흠...
그래도 울집은 번호붙여서 채찍을 휘둘러 볼랍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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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7-04 23:13
답댓글

7월 2일

6. The card chief

 

7월 4일

7.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8. The Gingerbread man

 

아이고 간섭하자니 이마저도 안한다고 할 것 같고 셤셤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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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4 23:24
오리친구님 반갑습니다.^^
3학년이라구요...셤셤 꾸준히 가다보면 책읽기 습관이 잡히던데요. 좋아해서 읽진 않지만 안읽으면 왠지 불안해하더라구요, 저희집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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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7-04 22:36
답댓글

초1 아이,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쓰는 훈련을 시키고 싶어서 읽은 책을 적어보랬습니다.

영어책만 올려야 하는게 취지에 맞는데

아이가 읽은 책을 적어놓은걸 영어책만 쏙 빼려니 그래서

저는 한글책 함께 진행하렵니다. 

함께 읽은 책, 혼자 읽은책이며

11. A to Z mysteries A  cd 들으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한 미스테리 이야기로 이 여름을 씩씩하게 나고 싶네요.

한글책 제목이 올리고 보니 좀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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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4 23:29
먼저 반갑다고 인사드립니다.^^
그러게요 한글책 제목 재밌게 느껴지네요.ㅎㅎ
한글책, 영어책 모두 많이 읽으면 좋죠. 뭐 더 바랄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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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4 23:32
음,,,,,,감식반 출동 당췌 1학년 글씨가 맞는지 확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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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5 00:13
그러게요.
제 글씨보담도 훨~~~씬 이뿌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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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7-05 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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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1-07-04 22:03
답댓글

이제 정말 여름인가봐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후텁지근~하네요..

시작하는 여름부터 이러니, 올 여름 단단히 맘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여름은 여름다워야 한다지만, 유난히 열이 많은 아들래미땜에 지금부터 걱정이네요..

오늘은 큰 맘먹고 6살 우리아들 머리를 스포츠로 시원하게 밀었습니다.

과감하게는 못하고, 상고머리(?)에서 스포츠 풍으로 밀었더니 보는 제가 다 시원합니다.

올 여름은 스포츠로 쭉~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큰 애는 오늘 인증도서 관련 숙제가 많아서 인증도서 읽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가버렸네요..

 

오늘 읽은 책 리스트입니다.

 

1학년 혼자 읽은책

1. Nobody got wet (ORT 4)

2. The secret room (ORT 4)

 

엄마랑 같이 읽은 책

1. Arthur's Tree House

2. Arthur's Off to school

3. Arthur's Mystery babysitter

4. Biscuit visits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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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4 23:33
기강맘님 반갑습니다.^^
컴터 바로 잡아놓고 리더스방에 들어와보니 1학년들이 막강하더군요.
장마끝나면 이젠 무더위 시작일 터인데...다음주에 초복도 있더라구요...
맘 단디 먹고 무더위 맞이해야 할 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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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4 21:44
답댓글

신청해놓고서 이제서야 첫 댓글을 달아봅니다..ㅋㅋㅋ

지난 주 친정부모님께서 서울에서 부산에 사는 딸래미 집( 우리집 ㅎㅎ)에 오셔서 주말에는 완전 놀자판이였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딸래미 친구들과 놀자판으로 놀다가 저녁 늦게 들어와 책 봤어유~~~

취학 전인 7세인데...너무 노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1. nate the great goes down in th dumps

2. Arthur's tooth (Arthur adventure)

 

요로코롬 읽었습니다..시작부터 넘 저조하네요..^^

그래도 앞으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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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4 23:39
7살에 안놀면 당췌 원제 논대요?? 난 울애들 7살로 돌아가면 유치원도 안보내고 놀기만할건디 하긴 5학년인데도 서너시간 땀빼고 놀고 댕기고 가끔은 어떻게 학교 안보낼까 궁리하는디 학교가서 잼나게 놀고와라~~라고 보내지만 그래도 땡땡이치게 도와주고 픈 애닲은 애미마음을 알랑가~~ㅎㅎㅎㅎ 7살이면 충분히 놀 자격 있는 때입니다..막 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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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나라
  • |
  • 2011-07-04 21:15
답댓글

무한도전 가요제는 무한도전 프로그램중 제가 넘 좋아하는 거에요.

매년 꼭 봤는데..올해는 못봐서 아쉬워요.

작년노래도 넘 좋았는데...

youtube로 보려니 버퍼링이 너무 느려...보다가 포기했어요.

이번 주말은 만두빚다가 끝났어요.

아이들이 크니 만두 먹는 양도 예상한 것보다 두배로 늘었어요. 

그래도 위안은 ...아이들 만두빚는 실력은 쪼금 나아졌다는 것에요. 먹는 양만큼 늘어나주면 좋으련만

더운데 식사준비하는 것은 귀찮고 요리에 재주도 없고....

주말에는 뭘 먹어야할지 .. 난감해지네요.

 

<초1>7/1-4 

1. farm friends

2. ride on

3. play time

4. my bear

5. city colors

6. little and big

7 - 10.  the swing ball, the stree fair, the big box, fetch, the apple. the hedgehog

ort 1 단계는 그림만 있는데도 읽은 권수로 해달라는 강력한 아이의 떼쓰기로..결국

반권씩 쳐주기로 했어요. ^^

 

<초3>

1. melodie the music fairy

2. grace the glitter fairy

3. rockets and spaceships

4. feeding time

5. honey the sweet fairy

6. polly he party fun fairy

7. busy buzzy bee

8. born to be a butterfly

9. phobe the fashion fairy

10. jasmine the present fairy

11. kylie the carnival fairy

12. tale of a tadpole

13. the case of the backyard tr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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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54
만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어떻게 남는것 이짝으로 보낸 의향 없으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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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04 21: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현모맘의 아들 케빈이에요.

드디어 시험이끝나서 공부에서 해방됐어요. ㅋㅋㅋ 제가3학년이라는걸 알고계시죠?

 

축축한 거실에서 아늑하게 영어책 5권을 읽었어요.

 

1. a day in Lodon (ort 레벨8)

2. flood! (ort 레벨8)

3. arthur's nose

4. arthur's chicken pox

5. magic tree house (20번)

 

엄마는 큰소리로 영어책을 자신있게읽는 것을 너무 쉽다고 생각해서 문제에요...

항상 발음 때문에 엄마에게 자꾸만 혼나는게 너무 괴로워요.

엄마들은 모두~ '잔소리대마왕' 인가봐요...

 

내일도 열심히 읽어서 5권을 읽어야겠어요.

아니면 엄마에게 끝장나요... ㅋㅋㅋ

p.s 저에게 애너지를 주세요, 또 댓글 좀~달아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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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4 23:18
케빈 내일부터 소리내서 영어책 읽을때 엄마껏도 옆에 쌓아두고 같이 읽으시라고해 당췌 소리내서 책읽기 더구나 영어책 읽기가 월매나 어려운건데 이 어려운걸 해냈는데 당근 에너지 팍팍줘야징♥♥ 근디 케빈~~ 아줌마 너한티 불만있당 오늘 시험 끝났으면 책읽고 그럼 안되는건데 아직 몰랐나보구나 시험 끝난날은 푹쉬고 맛난거먹고 빈둥대야하는거다 알았지^^ 울집 중딩형도 지난주 시험끝났는데 오늘도 도서관에서 공부하다와서 디지게 욕♥♥ 해줬당 ㅋㅋ 케빈 내일도 세권만 읽고 다섯권은 며칠후부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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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5 00:04
안녕 케빈. 이렇게 만나서 반가워요.^^
아줌마도 매직트리하우스 한권을 소리내서 읽어보았는데, 무지 힘들긴 하더라구.
근데 내용파악하며 읽다보면 또 한편으론 재미있기도 하구.
5권을 소리내서 읽으려면 아주 많이 힘들텐데.... 지금도 너무 훌륭하게 잘하고 있는데...
에너지 줘서 더 잘하게되면 아줌니 쪼매 배아플지도 몰라... 그래도 에너지 팍-팍-
힘내서 즐기며 가보자. 아줌만 4학년 딸키우고 있는데... 역시나 '잔소리대마왕' 안할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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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05 09:20
아들 학교보내 놓구 차한잔 마시며 어제 아들이 댓글 자기가 달구싶다고 혀이
그래라 햅지여 저녁 차려놓구 30분이 훌쩍 넘어 미역국위의 미역이 매말라
가기에 "아들 ,뭐하노~~"불러보니
리더스300의 댓글을 일일 읽어며 ㅋㅋㅋ 하데여
자기는 영타가 념 느리다며 궁실궁실~~~
어린 저학년들이 자기를 따라 온다며 씰룩씰룩~~

오늘은 자기 글이 권수가 좀 적어서 초라하다구 자평까지 하니
리더스300의 효력을 절반은 본듯 합니당
^6^

남의집 나쁘노므쓰끼 (때론 귀요므니스끼) 에게 념쳐나는 에너지 팍팍~~
쏘아주신 울 쑥어머니들 어딜 기거하신지는 몰라두 4방위 모두에다
꾸벅 인사 올립지여
thannnnnnnnn~K YOU ,ANYBODY. EVERYBODY !!
아이가 3학년에 첨보는 기말고사를 보느라 심적부담이 무척 컷나 봐여
헷갈렸다는 사회문제를 색종이 뒷면에 써오기까지 했어요
속으로 " 아이구 ,요녀석 ~ 엄마보다 낫다 "라구 되세겨 봤네여

이번 기말셤은 과정이 념 아름다웠길래 점수엔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루
제 자신과 약속했는디
제 안에 다중인격이 사는지라 ~~~ 어찌 될지는...
암튼 오늘두 우리모두 힘차게 달려보아여!!!! 글구 아직 기말 대기중이 쑥돌이와 쑥순이들
모두 좋은 결과있기를 머리위에 금가루들 뿌려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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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04 20:5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이 크게 한방 터트리셨는디.. 제가 자신이 없어서(요즘 컴에 자주못들어오고 시작은 거창하게하는데 작심일주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근데 리더스식구들을 보니 작년 함께했던 일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샤루휘나님이 왜 안하냐고 쪽지도 주시고..

아들에게 이렇다 저렇다..너 하고싶니?하니 우선은 하겠다했어요.

그런데 챕터북은 4권에서 5권으로 쳐달라하네요.(우선은 알겠다..했습죠)

요즘 제가 다독보단 정독을 하길 바래서 아이에게 리더스300을 우선은 적극적으로 들이밀진 않았는데 방학이고 이팀에 함께하다보면 못 읽고 두었던 책이랑 전에 봤던 쉬운 책들도 다시한번 보게 될거 같아서 우선은 한다고 할께요.

더불어 작은 아이도 같이 쉬운책부터 읽어주게하여야겠습니다.

읽고싶은책은

년에 읽혔던 쉬운책들을 다시 한번 열심히 빌려오기,집에 있는것 다시읽기(크리터,헨리앤머지,언아이캔,던플링기타 등 등)

중간에 몇권씩 맞보기만했던 책들 쭉 다 돌아 읽기(어스본,호리드핸리,등)

집듣하다가 멈춘 책 다시 듣거나 읽기(매직트리)

정독후 12기북클럽:마빈레드포드

시작하믄 올리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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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4 23:24
우리가 언제는 정확한 권수 채우고 딱딱 규칙 정해놓고 살았나요 걍 대~~~충 울집애한테 맞게 아무거나 하는거죠 챕터북 한권을 4권 5권하지말고 챕터 500개 이걸로 합의보세요^^ 아예 통크게 3000 은 어떠세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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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5 00:10
클라라벨님, 안나오면 섭섭하지요.^^
마빈레드포스트 12기북클럽 미션도 한 2권으로 치고...
우리 후하게 꾸준히 가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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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55
꼬셔볼까 말까 했더니만 이리 스스로 나와 주셨군요...^^
반가워용!!!!!!이제 발 담궜으니 빠지면.......알죠???
애들 풉니다.......푸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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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5 17:49
클라라벨님 오셨네요^^ 잘하셨어용~~ 엉덩이 톡톡 ㅎㅎㅎ
후하게 후하게 쳐서 끝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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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0:48
답댓글

월요일은 참 바쁜날인거같아요..

주말내내 집에서 식구들 모두 뒹굴면서 지낸탓에 오늘 아침부터 청소하는데만 거의 2시간이

걸렸네요.

다른건 몰라도 가끔씩 청소요정이 와서 저를 위해 집안을 반짝반짝 치워주고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TV에 나오는 누구의 집들처럼 여기저기 먼지하나 없는, 모든것이 깔끔하게 정리된 집~~

그런집에서 살고싶어요.. 진정으로--

 

저희 아이는 자기가 미리 찜해놓은 선물 욕심에 지난 화요일부터 시작했건만,

막상 리더스가 시작하는 7월1일과 2일에는 책 한권도 안읽으시고,

어제 저녁에야 7권 읽어주셨답니다.

우준시환님 말처럼 벌써 선물에 대한 욕구가 놀고자하는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리더스 벌써 시들해져갑니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리더스가 싫어서가 아니라 놀고싶어서라고 해야 맞는것같아요..

에구 이놈의 놀자병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전 이번에는 그냥 아들이 적은 노트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7세 저희 딸은 지금 ORT 3단계 시작했답니다..

아직은 조금은 저의 도움을 받아 읽어내려가고 있네요..

7/3

1. On the sand

2. The dolphin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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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4 23:26
청소를 두시간????????? 난 걍 드럽게 살래요 애들 면역력강화를 위해서 ㅋㅋ 놀자병은 늙으면 고쳐집니다 체력이 딸려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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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5 00:39
미쉘님 반갑죠잉~^^
청소요정...캬~ 우리집에도 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아이들은 놀기위해 태어났다는데...우리가 넘 공부시키는거 아닌가 몰러유...지들 팔잔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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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4 18:58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 ㅎㅎㅎㅎㅎㅎㅎ참 글이 유쾌하네요

정말 안심도 되고요 ㅎㅎㅎㅎ

저는 울 아들만 읽기 싫어하는 줄 알았네요

게다가 선물도 안먹힙니다. 사실 저도 뭐 지 책 읽는데 선물까정 해야하나 하는 스탈이라

뭘 했다고 선물 주고 그러지는 않지만,,,, 실은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

ㅎㅎ

암튼 실은 아들이 7살인데 저도 따라쟁이 해볼참으로 살짝 낑가보는데 내용도 알차지는 않지만 꾸준히 기욱거려보려구요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1. the dragon tree(or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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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05:57
다들 싫어라 해요..
어제도 읽혔더니 중얼중얼.....한대 콱~해주고 싶은걸
참았죠....7살 우리 둘째와 동갑....많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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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04 18:00
답댓글

정말   무지하게 덥네요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은  저리파란데......

 

금토일 해서  투빈이는   ORT  RAH 하고 있습니다

프린스는  3단계   큐티는  2단계입니다

재미로 읽진 않습니다

읽으라니  읽는게지요  ㅎㅎ

그래도  읽으랄때  읽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험이 낼모랜데  프린스는   한줄짜리 영어책을  읽겟다네요

좋아해야할까요?   뭔  시츄에이션이라고  물어야할까요?

날이 더우니  공부가 무지하게도 하기싫구나....하고 넘어갑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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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0:50
투빈사랑님..~~ 반가워요..
여기서 뵙네요..
작은애가 아파서 지난 6월달은 정신이 없었는데, 지난주에 북클럽 들어가보니 휑~하더라구요..
북클럽에서도 여기서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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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노쭌영맘
  • |
  • 2011-07-04 15:51
답댓글

주말을 알차게 보내자!!였는데... 비도 오구 두통도 있고...

이런 저런 핑계로 일요일은 제대로 책 한권 못 읽었네요.

완전 작심삼일!!!!!

 

모처럼 날씨가 맑아서 기분에 좋아야 하는데... 전 저희 아들이랑 전쟁중이네요...

아들과의 관계 개선이 먼저인 것 같은데.... 그래도 우선 칼은 뽑았으니...

할수 있는데 까진 해볼려구여.

7/1

1. fly high fly guy

2.super fly guy

3.hooray for fiy guy

4.hi! fiy guy

5.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7/2

6.froggys best christmas.

7. the lunch line

8.too many puppies

9. endangered animail.

10. germs!germs!g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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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0:55
에구~~주노쭌영맘님도 아들과 신경전중이시군요...
저도 지난 금요일에 무진장 아들한테 화났는데... 그때뿐이더라구요..
저만 마음속 부글부글이지.. 아들은 별생각없는것같아요..
2학년인데 요즘 진짜로 말 안듣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어, 우리 아들 귀가 막혔나?.. 이상하다, 엄마말 안들리니?.. 병원에 가서 귀 뚤어야되는거 아니야?..'했더니 깔깔거리고 웃다가 결국에는 배 아플지경까지 갔답니다..
우아하고 고상한 엄마가 되고 싶은데.. 아들들.. 소리를 높여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풀리지 않는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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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06
답댓글

어제 보일러 좀 틀었다가 더워서 혼났어요... ㅎㅎㅎ

무한도전 뒤늦게 어젯밤에 보면서 너무 신나고 즐거웠네요.

주말에 열심히 독서하리라는 계획은 딸래미 친구들 덕분에 산산이 무너졌습니다 ㅠ.ㅠ

학교 마치고 점심식사 후부터 한명 왔다 가면 또 한명 놀러오고~

저녁땐 친구네 엄마랑 동생까지 와서 새벽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책은 쳐다도 안보길래 눈에서 레이저 막 쏘아주었더니 겨우겨우 두권 읽고 땡 !!!

일욜 새벽까지 달린 덕분에 일욜아침은 열한시 반이 넘어서 일어나고...

비도오고 날씨도 흐려서 방콕하면서 하루 목표보다 한권 더 읽었네요. ㅡㅡ;;;

 

초1왕자님도 주말에 불러서 읽히려고 했으나 노느라 바빠 못와서 한권도 못 읽었어요.

 

초4 딸래미 목록 올립니다.

07월 02일 6 The bears on Hemlock Mountain (뉴베리)   7 Horrid Henry (호리드헨리) 07월 03일 8 Yikes! Grandma's a Teenager (잭파일)   9 Never Trust a cat who wears Earrings (잭파일)   10 Tell a lie and your butt will Grow (잭파일)   11 Evie the Mist Fairy (레인보우)   12 Storm the lightning fairy (레인보우)   13 Gulliver's Travels (어스본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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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26
예쁜 샤르휘나~님...반칙!!!!!
주말에는 놀아야지 이렇게 열띠미 시키면 안 돼~지 용!!!ㅎㅎㅎ
앗~이건 주말내내 놀았던 내 심술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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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31
ㅎㅎ 지는 두달동안 빡시게 시킬랍니다~~~
그동안 방학때 영어를 두시간 이상씩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거의 한시간 정도가 최고였던것 같아요~
이번방학은 정말 독하게 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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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8:59
진정 저것이 하루에 읽은 양인가요?? 한권도 힘들겠구만...=.=
이사벨라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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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0:58
안녕하세요~~ 샤르휘나님..
반가워요...
요렇게 리더스 다시 하니까 뵙네요~~
모범생 따님은 말도 잘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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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5 00:51
샤르휘나님, 목록이 화려한데요.^^
우리 승아한테 보여줬더니...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영어만해도 그렇겐 못하겠다고 하는디요.ㅋㅋ
헴록산곰..꼭 보고싶어요. 그전 돌쇠맘님이 소개했을때부터...
또 보이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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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4 14:48
답댓글

주말이라 쉬었어요..;;

딸래미가 어실피실 아픈바람에 차마 영어책 읽으란 소리는 못하고..

그냥 지 하고 싶은거 읽고 싶은거 읽도록 두었네요..

낼부터 열심히 따라갈게요..

 

다들 주말에도 열심히 읽으셨네.. 아고 배아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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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31
딸내미 아파 어쩔까잉???
많이 아퍼요???오늘까지는 푹~쉬게 해주셔요..
글고...다들 얼마나 열심히인지.....아휴~금요일까지만 읽는 울집...다시 생각할까봐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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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1:00
건강이 중요해요~~
제가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저희 딸도 지난달 내내 안좋아서 병원 다니고, 입원하고...
아직도 회복된 상태가 아니라.. 오늘부터 다시 또 집에서 요양중이랍니다.
아직 유치원생이라 그나마 다행이죠.. 학교다니면 빠지기도 참 그렇고 할텐데..
다 나으면 면역력 증진을 위해 홍삼이나 보약이라도 먹여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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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4 14:42
답댓글

주말에 행사가 있어서 1박2일 계룡산에 다녀왔는데...

일요일 저녁 피곤해서 누워자고 있는 아이 깨웠더니 식탁에 앉아 씩씩거리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군요.

평소 같았음 버럭 소리치며 혼냈을텐데...요즘 '아이의 자존감'이란 책을 읽고있던터라...

화나는 마음을 진정하며 최대한 침착하게

"네가 졸립고 피곤한데 엄마가 깨워서 화난거 알아. 기분 안좋지? 하지만 계속 자다간 새벽에 일어날까봐 엄마가 지금 깨운거야. 네가 좋아하는 고등어 구이 했으니까 어서 밥먹자." 했더니...눈물 그치고 금세 마음이 누그러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밥먹으며 어찌나 쫑알쫑알 미주알 고주알 썰어놓던지...

참...'공감하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답니다.

매일 쓰던 일기는 패스하고...영어책 4권 읽히고, 1권은 집듣 했답니다.

그러고나니 밤 11시 40분이더군요. 오늘 아침엔 8시 10분에 일어났답니다. 그다음은 말씀안드려도 아시겠죠? 완죤 전쟁...-,.-;;

<읽은책>

1. Pizza faces (브뱅)

2. Off to the city (브뱅)

3. Eloise skates!

4. Eloise throws a party!

 

<집듣>

1.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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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34
공감하기가 참 어렵죠...
저도 습관 때문에 대뜸 소리부터 지르니까요...
야!!!!!!!!!이놈들!!!!!!ㅎㅎㅎ
클로에님 글보면서 오래 기억해야되는데...............이 몹쓸놈의 기억력 때문시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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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1:05
아이의 자존감이 제일 중요하죠?..
지난번 ebs에서 보니까 자존감이 높은 애들은 결국에는 학업성적도 좋아진다던데...
알면서도 어째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저도 시간내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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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04 12:53
답댓글

 지금은 직장에 출근하고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주말동안에 많은 일을 했네요

토요일에는 가루야 가루야 가기전에 7월 2일 오전에는

 step into reading-1단계 5권

 7월 3일  일요일에는 교회 다녀와서 자기전에 ort 1단계 부터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엄마가 이 간단한 책 제목도 기억을 못하다니....

 

 오늘부터는 착실히 적어볼랍니다

 어째든 책 보면서 웃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6세 큰 아이는 적극적 작은 아이는.... 관심이 별로네요 

때만쓰고 

 

 좋은 하루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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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04 12:54
1단계 모두 다 읽었네요 어째든 처음 본 책은 pull 많이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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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35
ㅎㅎ 목록 적기 귀찮으시면 놓고 사진 찍으셔도 되요..
예전보다 쑥에서 사진 올리기 편해졌으니 그게 더 나을지도 몰라요...
글고 6세가 이리 열씨미면....아구 2학년 울 아덜 어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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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1:02
6세가 실력과 의지가 대단해요~~ 엄친아의 조짐이 보이는데요..
우리애들 7세, 9세인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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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7-04 12:25
답댓글

으이궁 저희는 비 땜시 리더스를 빌려다 놓지도 못하고...

아들넘 쓰는 것도 진척이 없고...

엄마는 엄마대로 영화제에 정신이 나가서 아들들한테 의욕이 없고...

 

이런 저런 문제로 리더스는 못하고 집듣만 했어요. 역시 로알달 짱이여요. 구세주~~

하루 하나 CD 집듣을 목표로 주말 2개 듣고 짧게 리텔링도 했어요.

 

저녁에 밥 먹으면서 아빠랑 앞으로에 대해 얘기하다가... 옆에서 엿듣는 큰아들에게,

앞으로 엄마는 너에게 자잘한 걸로 잔소리 안 할 테니까 큰 목표를 위해 스스로 잘 하라고,

기분에 얘기해 버렸네요. 크~

그래 앞으로 쓰기는 어떻게 해야 할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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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38
리텔링...해보니 참 어렵더라구요..
습관이 안 된 아이들은 부담스러워하기도 하구요...
이슬이 7살때 리텔링 하는것 유게에서 봤는데 지금은 아주 잘할 것 같아요.....그렇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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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1-07-04 12:24
답댓글

리더스 시작하자마자 잠수타고 이제사 나타났네요.

저희는 4학년 아들과 2학년 딸과 그리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만 하는

엄마인 저도 같이 리더스 300을 하기로 했는데 제가 제일 저조하고

하기 싫다는 2학년 딸내미를 꼬셔놨더니 젤로 열심히 하네요~

7월부터 저희 아이들이 수영을 시작했어요. 여름마다 깁스를 하는 바람에

4학년이 되어서야 하게됐네요. 근데 초급반엔 거의 1.2학년밖에 없네요.

중간 기말고사가 없지만 수시평가가 있는데 담임샘이 어찌나 꼼꼼한지

그리고 시험이 다 괄호넣기라 공부안하면 0점까지 나올수 있어서 주말에

시험공부도 좀 하고 (4학년 되니 사회가 정말 어려워요.괄호넣기라 더 힘들어요)

이것저것 쇼핑도 하다보니 어느새 월욜이 되었네요.

이제 정비해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4학년 토미

1. HI ! FLY GUY

2. HOORAY FOR FLY GUY

3. ARTHUR WRITES A STORY

 

2학년 로티

1 .I love school

2 .ARTHUR'S FIRST SLEEP OVER

3. ARTHUR'S TV TROUBLE

4. ARTHUR WRITES A STORY

5. ARTHUR'S CHRISTMAS

6. ARTHUR'S VELENTINE

7. HI ! FLY GUY

8. HOORAY FOR FLY GUY

9. MTH- Dinosaurs Before Dark (묵독)

10.MTH- The Knight atb Dawn 6챕터까지 (묵독)

11. MY FRIENDS

 

제시카

1. HI ! FLY GUY

2. HOORAY FOR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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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45
와~우리 둘째 딸내미...정말 열심히 읽었네요..
엄마도 같이 하시는거죠???
멋진 엄마셔요....짱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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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1:07
멋진 엄마시네요...^^
가족 모두 화이팅하세요~~
(저도 분명 은행단풍님처럼 제일 저조할꺼예요.. 그래서 전 절대로 안할랍니다...리더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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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4 12:12
답댓글

주말에 비도오고 걍 집에 눌러붙을까 하다가

잠깐 비가 그치길래 도서관에 가서 몇권 읽고 왔네요 ^^

 

1. Hooray  100 days  제이와이이멀젼

2.looking at Matter  제이와이이멀젼

3. Big ben helps the town  제이와이이멀젼

4.frog in the kitchen sink

5.There was on d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6. Super fly guy

7. N-O spells no  헬로우리더2단계

8. Te day of the bad haircut 헬로우리더2단계

9. D.W rides again

10. D.W go to your room

11.D.W flips

12 D.W all wet

 

듣기는 #19 읽기는 챕터 3까지 읽기 내기해서 낼름 300원 달랍니다 ㅠㅠㅠ

요즘은 당근도 안먹히고 우째끌고 나가야 될지 푹푹 나오는 한숨소리에

울아 엄마 왜 그렇게 한숨 쉬냐고 ^^ 정말 몰라서 묻냐고 ????어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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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10
다이얀맘님~ 반가워요~~^^
도서관 몇권이 아니라 엄청 많이 읽었구만요~
날도 푹푹 찌는데 푹푹 한숨쉬지 마시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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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4 15:25
샤르휘나맘님 반가워유~~
딸래미 읽은 목록들 보고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서 멍 때리고 있네요^^
부러버요~~~앞으로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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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1:09
다이얀맘님.. 아이들은 정말 모르는것같아요..
까맣게 타들어가는 엄마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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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4 11:51
답댓글

아..주말에 캠핑을 갔는데 ..아주 물난리도 이런 물난리가 없었어요.

새벽 한시부터 내린 비는 아침에 일어나니 발목까지 물이 차오르고 텐트는 둥둥...

수요일이 시험인데 시험공부도 제끼고 놀러갔건만...

고생만 하다가 왔답니다..TT

영어는 주말에도 캠핑가기전에 가고와서 집듣만 에릭,앰버 둘다 언아이캔리드북 두권씩 총 4권만했습니다..

 

집은 캠핑장비로 발디딜팀도 없고..몸은 지치고..

다음부터 비오느날 캠핑은 지양하자고 남편이랑 무언의 약속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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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43
살아돌아오신게 다행입니다요...ㅋㅋㅋ
달사랑님은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가족들끼리 웃으며 이야기 할수 있는
찐~한 추억거리는 만드셨겠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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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4 16:25
아이고~달사랑님~
이 물란니에 어인 캠핑을 가셨나요~
그래도 잊지 못할 추억은 남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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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4 11:42
답댓글

주말에 비도 오고 judy가 아파서 교회를 빠졌습니다.

일요일에도 진료하는 병원이 있어 갔더니 다행히 감기는 아니고

알레르기가 심해 코가 너무 많아 기침이 나왔던 거라고 하네요.

judy는 학습적인 것 너무 싫어하는 아이고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억지로 시키면 안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 리더스 이런거 한단 얘기는 않했습니다.

그냥 늘 하던대로 평소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방학 때 조금 더 욕심을 부려서 Treasure 와 workbook을 풀려구요.

지금은 책과 디비디만 보구 있답니다.

 

7/1 책-챕터북: 마빈 레드포스트 #8 (45분)  dvd 시청-미스터 맨&리틀 미스 1편(60분)

7/2 책-챕터북: 마빈 레드포스트 #2 (45분)  dvd 시청-미스터 맨&리틀 미스 2편(120분)

          리더스북: charly&lola  1권. arthur adventure 1권, (15분 정도)

          comic: baby mouse #3  1권 ( 15분 정도)

7/3 책-챕터북: 마빈 레드포스트 #3 (45분)  마빈 레드포스트 #1 의 챕터 1~4까지 (25분)

                     rainbow magic #1 ruby the red fairy 챕터 1~2(재미 없다고 중간에 포기)(10분)

          dvd 시청-미스터 맨&리틀 미스 2편(120분)

          리더스북: black lagoon 4권. (20분 정도)

 

책의 권수도 중요한데 챕터북 같은 경우 길이가 길어서 시간도 같이 적어봤어요,^^

하루에 1시간 가까이 책 읽는 게 쉽지 않아요.

디비디 보기는 쉬운데 말이죠.

 

그외 한글책도 많이 읽어야 하니, 스스로 읽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죠.

 오늘 아침 등교전에 judy가 방에서 마빈 레드포스트를 듣다가,

양치하려고 화장실가는데 cd를 들고 가더라구요. 양치하면서도 듣겠다는 거죠.

화장실 문앞 전선이 닿을 수 있는데 까지 끌고가 스스로 듣는데,

왠지 작은일인데도 감격스러운 듯....

책이 무척 재미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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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11:51
마빈.. 너무 재미있죠.
우리도 앉은자리에서 몇 권씩 읽었던...
쥬니비보다도 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무엇보다도 문장이 쉽고, 주인공도 착하고..
홀스도.. 같은 작가라 연결해서 읽었는데, 재미있어요.
아직 어려서 감동이나, 이해면에서는 좀 부족한 것 같은데, 야금야금 조금씩 읽고 있어요.
쥬디불룸 책도 너무 재미있어요. 요책도 우린 시작했네요.

요렇게 재미있는 책.. 찾는게 요즘 제 일이랍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주면, 정말 감격스럽죠.
좋으셨겠어요. Judy 에게 Judy blume책도 줘 보세요, 좀 쉬운책도 있으니까 아마 좋아할거에요.
반가운 마음에 덥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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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51
한글책,영어책 쭉 읽다보면 보통 2시간이 훌쩍 넘지요..
아이 스스로 이 정도 읽어주는건 너무 장한일이다 전 그리 생각하거든요...
호불호가 정확한 아이 judy의 책 진행기...앞으로도 쭉~ 지켜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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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11:41
답댓글

우준맘 미안해하긴......

이제는 읽기만 할려고 하다가....또 왔어요  이게 월요일은 특히 더 그렇다니까

필요한 책이 있어서 도서관 갈까 했는데 몇 군데 다 없어서 이따 중국어 수업 차 구청 갓다가 서점 들려야 겠어요 영어 전문서점은 대부분 강남쪽에 밀집되어 있어서 잘 안가게 되고....

이태원에 크고 깔끔한 서점이 있더라구요.'What the book?' 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인데 아이들과 함께 가보려고 합니다. 여름에 덥긴 하지만 이태원 나들이 한번해보는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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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5:53
지난번에 말한 그 서점말인가요???이태원에는 별로 갈 일이 없었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맛난 곳도 많다는데...
아흐~난 설 촌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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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4 11:30
답댓글

주말동안에는 절대 열심히 놀아야 하는 아이라 진행못하구요

책읽는것도 딱 3권까지만 더 이상 절대 못줍니다.

리더스 300을 도달하려면 지 수준보다 훨 쉬운책으로 가야 도달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이걸 어찌 구워삶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7월 1일 읽은 책 목록

1.The statue of liberty.

2.I have fifty cents.

3.What is round?

4.The outing.

 

오~~`적다보니 4권이네요.

마지막 책은 5기 북클럽때문에 읽었는데 이것도 리더스 목록에 첨부해야 겠네요.

생각중인데 방학하면 오전 오후 두번으로 나줘서 책읽게 해야겠어요.

한꺼번에 3권이상은 안읽으니 이리라도 해봐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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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16
주말엔 열심히 놀아야 한다... ㅎㅎㅎ 대부분의 아이들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그나마 어젠 하루종일 비가 온 덕분에 나가서 놀지를 못하니 책을 쪼꼼 읽었어요.
북클럽에 리더스까지 홍콩야자님 부지런하신걸요^^
쉬운책으로 많이많이~ 좋은것 같아요.
그래야 아이들도 편하게 진행하겠죠~
저희집도 쉽고 만만한걸로만 진행하고 있어요.
어려운책은 똑같은 양이라도 한권 읽는데 넘 오래걸려 안되겠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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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7-04 11:29
답댓글

정말 모두들 부지런하시네요.^^

시작하자마자 주말끼고, 이핑계 저핑계대며 놀아서 진도는 별로 못나갔네요..

1일부터 3일동안 쥬니비2,3권 집듣했구요, 어스본영리딩중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1권 읽었습니다.

권수는 얼마 안되지만 챕터북 처음 입문이라 나름 노력했답니다. ^^* 그나마 쑥쑥이 있어 맘잡고 한 것 같아요.

아이폰에 영어동화책 어플로 받은 것도 읽었는데, 신랑폰이라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이가 1학년인데, 내일 학교에서 한자인증제를 본답니다.

위에 형제가 있는 분들은 별거 아니라지만, 저희집은 처음이고 이전에 한자를 따로 하지 않아서 은근 스트레스중이죠..게다가 오늘도 받아쓰기 시험에, 주말동안 독서이력제 처음시행하는데 6월것 제출하라고 해서 스트레스만 받고 별로 뭘 하진 않았어요.ㅋㅋ

학교가 은근히 요구하는게 많은데,제가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며 잘 따르지 않고 궁시렁 거리기만 합니다.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것 보고 자극받아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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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4 11:33
1학년인데 영리딩 읽으시네요.
부러워요.저희는 언제쯤 드밀어 볼까 눈치만 보고 있답니다.
한자인증제 저희 아이도 작년에 학교에서 봤는데
아이들 거의 통과했구요
오히려 2학년 되어서 따로 한자 시험을 학교에서 안해주시니
집에서는 더 시간내기가 힘들더라구요.
공개수업날 저랑 같은 생각하시는 엄마들도 꽤 많으셨는지
선생님한테 한자부분에 대해 말씀드렸더니 요즘 다시 하루에 2글자 씩
진행해주시고 계시는데 저는 참 좋다라구요.
한자가 국어어휘력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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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4 11:29
답댓글
어제 비가 넘 내려서인지..온 집안도 꿉꿉하고.. 이불부터 다 널어말리고 장농에 이불도 다 꺼내서 말리려 합니다.
어제 저녁 두시간 이 더위에 보일러 팍팍 떼면서 집을 말려서 그나마 좀 보송보송해 졌는데
제 몸은 왜 이리 축축 처지는건지..좀 힘든 아침이네요.
그래도 기운 내려고 일단 밖으로 나갑니다. ㅋㅋ
나가서 돌아다니면 몸도 좀 풀리고 하루종일 둘째 아이 방치한 것 같지 않아 기분도 좀 돌아오지요.
신랑 회사로 쳐들어가서 맛난거 사내라 으름장 놓을 요량으로 다녀올께요.
근데.. 아침부터 울 리더스팀들은 많이도 다녀가셨네요. ㅎㅎ
저녁에 적을 거리 많~게 오늘은 아들내미가 많이 읽어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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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4 11:34
저도 나가야 하는데 아직 뭉개고 있네요.
맛난 점심 드시고 기운 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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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04 11:26
답댓글

리더스가 다시 시작했군요. 모두들 적극적인 모습에 없는 열정도 생겨나는 것 같아요. ㅎㅎ

저희집은 4학년, 2학년 딸 둘인데 올 여름 영어에 몰입해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지난 주에 기말이 끝나서 영어 시작하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시험 끝나고 실컷 놀게 해줬고 오늘부터 제대로 영어에 시작해볼까해요.

둘째는 아무생각 없고 첫째는 한번 열심히 해오겠다 하네요. Zack files이 3권정도 남았어요. 다음 책을 무얼할까 엄청 고민중입니다. 책에 대해 호불호가 분명해서 재미없는 책은 진짜 안 하려고하거든요.

열심히 책 사냥 해보렵니다.ㅎㅎ

 

 오늘 오후엔 학교에서 쿠키만들기 수업을 한다고 하네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신청해서 학교에 가야합니다.

아이랑 쿠키만들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리더스 열심히 참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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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고래밥
  • |
  • 2011-07-04 11:46
저희 딸이 4학년이예요.. 수준은 쑥쑥아이들에 비교하면 무척 낮지만..^^;;

같은 학년이라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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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04 12:39
왕고래밥님 같은 4학년 딸 반가워요. 울 딸도 쑥에 들어오면 항상 기죽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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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4 11:05
답댓글

리더스는 늘  댓글 수에 늘 깜놀~~~~

지난 금욜은 댓글에 댓글달 엄두가 안나더니 요이른 아침시간에도 108개의 댓글!!!허걱!

짬짬이 댓글달아야하는디,,,

댓글놀이의 매력을  나도 잘 아는뎅~~~~~

 

저희는 이번주 기말 끝내고 스타트하려고 해요.

책상에 붙어앉아 문제집좀 풀라하면 뭔그리 왔다갔다 할일이 많은지

엄마만  울그락불그락,,

정해진 분량끝내면 아빠랑 tv봐도 된다고 했더니 휘리릭.

5학년인데 스스로 해야하는 일에 매번 당근걸수도 없고 에효,,,

설렁설렁 셤준비해서 맥빠지지만  그래도 닥친 시험에는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기말보는 친구들도 리더스 시작한 친구들도 모두모두  횟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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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1:10
5학년쯤 되면 시험이 무척 중요해지죠...
시험 준비 잘 하시고 끝내고 시작하셔도 되요..
대신 책사랑님은 아침에 들러서 얘기 나눠요...
난 왜 자꾸 책사랑님의 아드님 키우는 이야기가 궁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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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11:15
기말고사 아직 다 안 끝났군요.
저흰 지난 주에 다 끝나고, 요즘 분위기 휑휑 합니다.
평소실력대로 본다..어쩐다.. 폼은 있는대로 잡다가, 완전 죽 쒔슴돠.
담엔 잘 본다는데, 고 입이 얄미워서, 밥만 줍니다.ㅋ

시험 잘 끝내고, 좋은 책 같이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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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4 11:16
ㅋㅋㅋ
울 아덜이랑은 큰소리,화내기는 필수여요.
미쵸미쵸외쳐야하고 황당하고 저를 완존 무식한 아지매로 만드는 장본인이어요.
리더스하면서 아들내미 흉 실컷 보게생겼어요.
초4 초반까지 한글독서시키느라 제가 책을 읽어주었다니까요,,
짬나는대로 아덜 키우는 야그 풀어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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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11:26
헥터 아직 기말고사 전이군요.시험 준비 잘하시길....
우리 딸 북클럽 미션 땜에 1주일간 스트레스 받고 어제 겨우 끝마쳤네요.
리더스팀에서 다시 만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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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4 21:14
책사랑님 반가워요~~
여기서 뵙네요...
아이가 5학년인가봐요..
5학년쯤 되면 사춘기도 온다는데... 웬지 책사랑님은 잘 다루실것같은 느낌이..

리더스에서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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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고래밥
  • |
  • 2011-07-04 11:03
답댓글

안녕하세요.. 첫날 1빠하고 정신이 없어서 못 들어오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어요..

저흰 담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야할듯..

첫애 나경이가 오늘부터 영어캠프 가서 일주일동안 집에 없어요.

 

처음으로 집을 떠나 자는건데 잘 지낼련지...

어제 짐 바리바리 샀는데 빠진 건 없는지...생판 모르는 친구들이랑 잘 수도 있는데 잘 적응을 할련지..

걱정만 앞섭니다....

 

애들만 1,2달 어학연수 보내는 맘들 이번 기회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경이가 컴백하는 즉시 300권 도전 가동해볼까 합니다.(제가 직장맘이라는 것 잊고 넘 욕심 부르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도전하는데까지는 해야겠죠??^^)

저는 자주 놀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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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1:07
ㅎㅎ 영어캠프 갔군요...
나경이...엄마 걱정보다 100배쯤 잘하고 올겁니다..
도전이야..뭐...천천히 시작해도 늦지 않으니 조급해 하지 마시구요.
자주자주 놀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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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4 10:57
답댓글

그런 아이있어요.. 저희 아이…

어제 책읽고 싶어서 잠이 안와..

책읽고 싶어..~~ 그랬다지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도 읽었드랬어요…

그런데.. 그게 새로산 와이책이라지요..ㅎㅎ

와이책 새로 샀으니.. 그거 열번 반복해 볼때까지는

다른 독서는 물건너 간듯 해요.

주말동안 비가와서 간만에 집듣했네요.

베렌 5권.

 

소리내어 읽는 것은 포기한지 오래고..

요즘엔 한글책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한글책에도 집중해볼려고 해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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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03
와~~ 열번반복이라니.. 책을 아주 꼭꼭 씹어먹는군요 ^^ 멋져라~~~

근데...울 irene은 Why책 그닥 반응이 시큰둥... 넘 학습적인가?? 좋아하는애들은 잘보던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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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1:05
아이들 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것만 하려는 것...다들 있지요..
우준이는요...멀미를 하는데도 새 책 사면 기어이 흔들리는 차안에서 봐야 직정이 풀리는 아이에요..
그래놓고 나중에 차 세우라고..멀미할것 같다고......올림픽 대로에서 그러고 있다니까요...

1학년 들어서 민이맘님이 부쩍 더 힘들어하시는것 같아요..
5월 세미나에서도 봤을 때 무쩍 마르셨던데......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기분 전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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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19
와이책이든 무슨책이든 책 읽고 싶어서 잠이 안온다는 소리 좀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그럼 업고다닐텐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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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20
답댓글

모주 잘 지내고 계시고 계획대로 잘 하고 계신거죠. ㅠㅠ

울 집은 모든게 스톱이랍니다.

거기다 제가 한동안 몸이 좋질 않아 아들넴 제대로 챙겨주질 못했네요.

거기다 목요일이 기말시험이라고 하는데 이제야 국어 시험 공부를 시켜 볼까 생각 중이라죠. ㅋㅋ

 

오늘 아침 울 아들 엄마한테 버림받았습니다. ㅠㅠ

7시부터 깨웠건만 일어나지 않는 아들...30분에 2차시도

40분에 3차 시도 ....  조금 있다 폭발하여 학교를 가던지 말던지

밥을 먹던지 말던지 니가 알아서 해 !!!!!

그리하여 못된 엄마 침대에 드러누웠습니다. ㅠㅠ

 아들 엄마 열 지대로 받았구나 싶었는지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 입고... 

엄마! 밥.....

니가 퍼 먹어... 시간 맞춰 학교 가고.....

8시 29분 침대에서

   " 뭐하고 있어 학교 안 가고 지각 할거야."

   "아니 밥 먹느라고...."

  "너는 밥 먹으면서 시간도 체크 안하냐"

소리 질르고 나가는 아이 쳐다도 보지 않았답니다.

아이 나가고 나와 보니 밥 그릇에 먹다 남은 밥 있고

반찬도 없이 맨 밥을 먹었네요. ㅠㅠㅠ

에구....  김 잘라 놓은 것도 있었는데....

 

 거의 한 학기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않음 엄마도 그냥 잔다고 협박하다

오늘 실천에 한 번 옮겨 봤는데 마음이 넘 아프네요.

앞으로 이런 쓸데없는 협박하지 말고 실천에도 옮기지 말아야지 다짐했답니다.

 

그렇잖아도 울 아들 엄마 무섭다고 생각하는데.... ㅠㅠㅠ

 

울아이들과 세계가 무너지는 일 아니라면 잘 지내 보자고

너무 닦달하며 지내지 말자고 제 얘기 써보았답니다.

 

엄마들과 리더스 하는 아이들은 아주 아주 착한 아이들이라는 것 잊지 마시라고요.

이건 제 다짐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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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34
엄마 생일이라면서 쑥 캐오는 아덜한테 이런거여요??
에잇~참.....맘도 여린 사람이... 그래놓고 자기가 더 맘 아파할거면서 뭐하러 했다요???
화풀고 애 들어오기전에 맛난거나 사다놔요....
울 아덜은 치지 말라는 딱지 종일 치고 뛰지 말라는 줄넘기 클립으로 만들어서 하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지 동생까지 꼬여서 같이 했답니다..
아침에는 만화보느라 밥 안 먹고 밍기적밍기적.......
소리 쫌 질러 줘야 옷 입어 주시고 밥 먹어주시고.....
내 보기엔 우리 벤자민이 제일 착하구만..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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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10:41
아들을 바꿔 살아보자니까요...
당췌.....각성하라~~~각성하라~~~~~

울아들은 오늘아침에 """"엄마 우리집엔 멜로디온 없죠??""
,,,,,,,네개나 돌아다닐걸.....
아....그런가..이렇게 잘 찾아놓고는.....현관 앞에 두고 학교 가버리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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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10:43
깨워도 깨워도 안 일어나면... 화 날것 같기는 해요...
에궁... 마음이 짠하시겠어요..

학교에서 돌아오면.. 맛난거 준비했다가.....
아드님과 함께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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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4 10:58
오늘 우리집 아침 광경이예요...
하도 느릿느릿 속터져서 소리좀 지르고.
월요일 아침부터 기죽어 학교 등교한 아이를 생각하니.
맘이 좀 짠해서 보내놓고 반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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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10
순간 울컥 ..
아이에게 모진말하고난후 뒷모습보며 엄마마음 찢어지죠.. 저도 그맘알아요...
작년이었나?... 울 irene 자기전 왕창혼나고 울면서 잔적이있었죠..
아무리혼나더라구요..자기전에는 기분풀어주고 재우는데..그날은 결국 풀어주지도못하고..
못난짓한거죠.. 자는아이보고 어찌나 심난한지.. 잠도안오고.. 결국 1시간좀 지났나..
자는애 살짝 깨워서는 " 미안해~~ 엄마가 잘못했어.. 미안해~~" 하면 안아주고.. 딸램이
잠결에 미소지으며 엄마 사랑해요~ 하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제 맘 편하자고 자는애 깨우니..저도 참 어지간하죠 ㅋㅋㅋ

초록님... 넘 맘아파하지마시공.. 학교다녀오면 꼭~~ 안아주셔요 ^^
초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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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24
초록님 하루종일 마음이 편치 않으셨겠어요.
그맘 너무 잘 알죠...
싫은소리하고 보내는 날은... 일도 손에 안잡히고...
몸이 안좋으시니 더 힘드셨겠어요.
꼭 안아드릴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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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4 10:08
답댓글

울집은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했어요

딸아이한테 8월 31일까지 300권을 모두 채우면 홈플러스가서 원하는 물건을 사주겠다는 당근을 걸고 ...

일단 주말에 홈플러스가서 원하는 물건을 침 발라놓고, 이쁜 스티커만 사가지고 왔죠

스티커판을 만들어 놓고 ... 요잇땅 ~~~

읽기로 300개를 채우기는 어려울꺼 같아서 일단은 집중듣기도 스티커 한개씩 주기로 했어요

대신 읽은것은 이쁜 스티커, 듣기는 조금 안이쁜 스티커 ...

나중에 제가 몇권 읽었는지, 몇권 들었는지 파악하려구요

처음이라 그러지 출발은 나름 만족합니다

지금까지 20개의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이쁜거 8장이 붙어 있어요

스티커를 위해 너무 쉬운책만 가져다 읽을꺼 같아 너무 쉬운 ort 2-5단계를 좀 치워두었어요

읽은책은 ort 6단계와 큐리어스 조지를 읽었구요

듣기는 리틀프린세스와 큐리어스조지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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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4 10:15
괜찮은 방법이네요.
저두 당근 걸까봐요~~
아들래미는 비비총 사달라고 할거 같아서 걱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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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36
너~무 쉬운것 읽어도 되요....
아직은 아니지만 울 집도 ort포함시켜 읽을 거에요....
인심 쓰는김에 이런거라도 팍팍~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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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10:44
미리.. 선물까지... 찜하셨네요..

울 아그들은 아직 선물 안정했는데.....
6월말에 600권 채우고.. 선물 구입한거 오늘 오는데....
8월말에... 300권 채우면.. 또 선물 뭘 달라고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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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7-04 10:01
답댓글

저는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저번주도 너무 바빴고해서..

이번주는 워밍업기간입니다..

지금 듣고 싶은 챕터북 집듣하고 있습니다...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내용을 외우고 있는 지경입니다..ㅠㅠ

 

집듣을 계속하고,,.

읽기는 조금 짧은 책으로 소리내어 읽기로 하려고 합니다..

암튼,,이번주는 워밍업합니다...

 

시작되면..저도 목록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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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4 10:19
아~ 부러워요.
너무 많이 들어서 외울 지경~~~~

어제 밤에 아들한테
"니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한권 골라서
외워보자" 했더니
"그걸 어떻게 외워, 한쳅터라면 몰라도...."
시도 할 생각도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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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37
뭘 듣는데요???
외울정도라 하니 무척 궁금하다는....ㅎㅎㅎ
편하실때 목록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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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14
와우~~ 완전 부럽사와용^^
챕터북을 외울지경이라니... 역시 희서짱!!!
엄마가 바빠도 알아서 챙기는 희서 ...기특혀요^^
조만간 희서리더스 진행기도 올라오겠네요 호호~ ^^
희서맘님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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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09:51
답댓글

상큼한 월요일입니다.. 주말엔 뒹굴뒹굴 거의 놀았어요..^^*

토욜은 영어캠프 테스트 받고왔고 조카가 와서 공부하느라 애들은 dvd보고 책보고 놀고...

일욜은 오전에 영어듣기, 읽기좀 하고 친정에 가서 조카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저녁에 왔네요..

 

우리집은 권수는 세지 않으려고 해요.

작년에 경험해본 결과 권수를 세어서 좋은점도 있지만 둘이 권수에 너무 집착해서 아주 쉬운책으로만

쌓아놓고 읽더라구요. 문제는 누구 한명이 더 앞지르면 속상해 한다는 거예요.

올해는 권수 안세고 한권을 읽더라도 정독으로 해보려구요.

일단 큰아이(4학년 여아 izzie)는 진행해오던데로 집듣은 아서챕터 위주로 하고

읽기는 베렌 한권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서 외우고 문장 만들어보기까지.. 또하나 챕터 한권 읽고

간단한 줄거리 쓰기를 번갈아가면서 하려고 합니다.

주말에는

7/2

tiara princess charlotte

beren-new neighbors

단어외우기10분

7/3

tiara(magical mirror)

tiara

단어외우기10분

 

둘째 (2학년 남아 daniel)

전에 제로니모 들을때까지는 한참 재미나게 들었는데 요즘 듣기도 읽기도 멈춰있습니다.^^;;

영어듣기하라고 하면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책 가져다가 듣습니다.

요즘은 아서챕터 몇권 듣기는 했는데 재밌어라 하지는 않네요...^^

뭘 넣어줘야 재미있어할까 고민중입니다. zack files이나 드룬의 비밀을 들일까 생각중입니다.

읽기는 싫어해서 잘 안되고 있는데 쉬운걸로 읽으라 해야겠어요.

7/2

ort9-the quest

the blue eye

survaval adventure

단어외우기10분

7/3

fly guy 6권

단어외우기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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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57
좋은 방법이에여.
화이팅^^
저 토요일 아침 멀리 도서관 가서 오알티 6,7,8 11단게 책빌려왔어요
우리집도 이제 양치기는 안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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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57
아서 챕터도 표 만들어놓은거 있는데 보내줄까요???
아서는 진행기에 안올라와서 안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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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57
권수 세면.. 스트레스 받는 다는 말씀...... 정말 동감입니다.
저희집은... 쌍둥이다보니... 정말.... 무진장 심하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자유보다는.... 아직은 엄마의 통제하여.. 균등하게
나눠주고.. 다음날 바꿔보는 방식으로.. 똑같이 진행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300권을 목표로 하는줄도 모르네요....(ㅋㅋㅋㅋ)
그냥...... 책 읽고..... 노트에 쓰고 300권 되면.... 선물 사주거든요...
(한달동안.... 정해서... 몇권 목표 해볼려고 했더니... 얇은거 읽고 싶다하기도 해서..
그냥... 제 맘대로.. 정해주고.. 300권 되면 선물사주고......아직은 1학년이라서.. 이게 먹혀요..)

노트에 문장 만들어 보기까지.....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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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0:13
종채맘님..보내주심 감사뽀뽀 천만번 날릴께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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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4 10:22
저두 그 부작용 겪어봤어요.
쉬운책만 읽으려는...

그래서 이번에는 2쳅터를 1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쳅터북 한권만 읽어도 5-6권의 읽은것이 되니까...잘 생각해보라고 꼬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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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23
단어 외우기 시키는 집 보면 부러워요.
울 집은 외우는 것하곤 거리가 좀 있는 듯 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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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0:30
돌쇠언니.. 제로니모는 솔직히 그 수준 아닌데 그림이 좋아서 본거 같아요.. a to z도 어렵다고 하던걸요.. 이 녀석은 그림이 좋거나 아주 재밌거나..그래야 흥미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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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10:37
아서챕터, 베렌, 레인보우매직, 프래니, 마빈..
리더스300 첫날 글 아래 답글에 추가로 진행표 올려놨어요...
걍 복사만 해서 반 쫘악 찢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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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39
단어 외우기 성공하심 한 번 올려주시지요...
모두들 목 빼고 기다리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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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18
단어외우기...저도 살짝 시도하고픈데... 기회를 보고있슴돠 ㅋㅋㅋㅋ
읽고 단어찾고 문장만들어보고..와~알차게 진행하시네요 ^^
팁얻어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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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30
꿈다섯님 둘째 수준이 상당한걸요?~
진행방법 넘 맘에 들어요... 모르는 단어 찾고 문장 만들기까지~
완전 꼼꼼하십니다~
전 이번엔 단어좀 잡아보려고 이것저것 워크북을 엄청 샀지요.
근데 저걸 쌓아놨다가 다 또 남주는거 아닌지 몰라요...
몇년째 그러고 있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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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5 00:21
꿈다섯님 단어챙기고 쓰기 챙기고 알차게 진행하고 있네요.
우린 아직 읽기에 좀더 신경쓰고 단어나 쓰기는 흉내만 내보다가 읽기가 확실히 정착되면 해보려구요.
아직 천천히 천천히 가고 있는 우리 승아, 언제좀 달려주려나...목빠지게 기둘리고 있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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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48
답댓글

우준맘님 시 낭송 대회는요

자작시도 가능하고 교회니만큼 성경 말씀도 가능하고 시편 한편 정도, 우리가 알고 있는 동시도 가능한 발표회였습니다. 15명 정도 참가했고요 우리 아이들은 둘 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읽는 신형건 시인의 짧은 동시를 외웠어요 시집은 아이들이 고르고 제가 외우기 쉬울 만한 시 몇 개를 골라주었지요.

남자 아이는 초등 1,3학년 두 명이 참가했어여 그 아이들도 본인이 원해서 참가한것은 아니고 엄마 할머니 때문에 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7세 남자 아이 한명 특별 출연했답니다. 영어로 한 아이도 2명 자작시도 2명 있었어요.

전 교내 동요 대회, 동화구연 대회 참가한적이 없어요 그런데 대부분 문화센터나 학원에서 지도를 받는 아이들이 참가하는것 같아요. 이번 기회가 우리집은 너무 좋았고요 뭐든지 방법은 배우는 게 맞는것 같아요.

인사하고 읽고 중간에 쉬는것 까지 교인인 동화구연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았답니다.

지난번 영어 말하기 대회도 그냥 아이가 경험 삼아 나갔어요. 아이는 수없이 괜찮다 했지만 저는 미안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이러면서 아이들 성장해나가는 것이겠지요.

 

저는 지난달 부터 교회도서관에서 한달에 한번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고작 한번이지만 안하는것보다는 낫겠죠

어제 자원활동가 다 함께 나가서 특송도 불렀답니다. (창피하게 깁스 한채로^^)

우리 교회는 특별히 좋은 책만 골라서 책 고르기가 쉽답니다. 그런데 그림책은 많이 빌려가는데 초등 고학년용 책은 많이 안 빌려 간다는 군요. 다들 바빠서 그렇겠죠.

교회가 동네에 있는 곳이 아니라 직장인들과 병설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는 학부모들이 가끔 오고 교인들이 이용합니다. 저는 세번째 화요일 오전에 도서관을 지키고 있으니 나중에 광화문이나 시청에 올 일 있으신 분들은 꼭 들려주세요. 제가 차나 점심 사드릴께요^^

 

간만에 긴 글을 쓰니 손목이 아프네요 ^^

여러분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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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0:00
수다맘님...역시 항상 바쁘게 생활하시는군요...
깁스는 풀은건가요? 아직 무리하지 마세요..
그래도 간만에 수다맘님의 수다(?)를 들으니 반갑고 좋고 그러네요..ㅎㅎ.
아이들 이번에도 좋은 경험 했군요..시낭송이라..멋진데요...
아이들 무대에 자주 서보는거...이것도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거더라구요...^^
오늘은 비가 안오네요...
좋은 하루 보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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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25
언제나 분주하게 지내고 있군요.
열심히 하는 모습에 아이들도 잘 하는 거겠죠.
그렇다고 부상당한 몸으로 넘 혹사는 시키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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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52
우준이도 동시를 읽긴 하는데 그닥 재밌어 하지는 않대요...
지난 금요일에 영어 뮤지컬 발표회 때 가보니 여자애들 조잘조잘 수다 떨면서도
선생님한테 즉석에서 짧은 시 하나 짓더라구요..
음~역시 정서상의 차이인가???했지요..
글은 짧게.....제가 괜히 질문해서 더 쓰게 한건 아닌지...쪼매 미안시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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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39
답댓글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가 부실한 관계로... 토요일은 찜질방에서... 놀다..... 저녁에 들어와

영어책만 읽고... 잤어요..

 

일요일도..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보면서... 집에.. 콕콕 박혀 있었네요..

일요일이라서..이것저것 시키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매일매일 하는 기본사항만 진행하고....

1박2일... 보고....

하루를 마감했네요....

 

책 목록 적는것도 귀찮아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7월2일 ~ 3일 각각 7권씩 읽어서..... 14권씩 읽었습니다.

 

현준성준  누적  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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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0:12
베렌 한권 읽기도 숨차 하는데 아이들이 정말 잘 읽네요...기특해요..
우리집은 한동안 책읽기를 소홀히 했더니 한권 읽는것도 힘들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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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4 10:24
벌써 19권~ 부럽기만 하네요.
울집도 한권도 벅차하는데.......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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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26
호.... 벌써 이렇게 많이 읽었다니 대단한데요.
울 집은 아직도 시작도 못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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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10:46
저희집은....... 하루중에.... 제1순위로 해야 할일이...
영어책 읽기예요..
다른거.. 중요한거... 못해도... 무조건.. 영어책은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야... 한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래서 그런듯......
그래서.... 다른건 못하고 넘어가는것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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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23
베렌책이 참 잼나던데... (도서관에서보고 ㅋ)요거 지르고싶데요 ㅋㅋㅋ

잼있는 그림책들 많이 읽었는데요^^
현준성준맘님... 몸 괜찮으셔요?
항상 열심히신 현준성준맘님~
울집에 다없는 책들.. 표지만봐도 잼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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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30
현준이랑 성준이가 정말 열심히 했군요.
두명의 아이들이 서로 사이좋게 나란히 읽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요즘 날이 안좋아~ 찜질방 좋치요.
울집도 남표니 꼬셔서 함 댕겨와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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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용맘
  • |
  • 2011-07-04 09:38
답댓글

어제는 비가 정말 많이 오더군요. 집에서 빈둥빈둥 하다가 심심하다고 엄마랑 놀자고 해서 바둑알로 튕기기 오목 하며 지냈네요. 그러다가 주말만 컴퓨터 1시간씩 시켜주기로 해서 그것하고.

한참 논것 같아서 영어책좀 읽자 했더니 책상앞에 오는것도 참 시간많이 끌고 안하려고 하네요.

 

우리는 습관 들이기 차원에서 주말도 한권이라도 읽자 해서 주말에도 한권씩은 읽었어요

 

7/1 오알티 5단계 1권  / 오알티 4단계 2권 /

7/2 오알티 4단계 2권

7/3 오알티 4단계 1권

누계:6권

 

적어보니 정말 적은 양이네요.  하지만 하루 한권이라도 읽어서 위안삼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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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0:15
우리집도 주말에 1시간 게임합니다. 그 시간을 위해서 일주일을 기다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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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29
하루에 한권이 어디예요.
아직 시작도 못한 집도 여기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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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55
한두권이 쌓이면 어마어마한 양이 되지요..
여기 올리는 다른 목록의 권수에 신경 좀 덜 쓰시구요
아이들이 어떤 책 읽나만 봐주세요...
주말까지 성실히 잘 읽히셨어요......관용맘님,,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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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25
우리고 주말에만 컴터 사용권줘요 ㅋㅋ
시간은 안정하고 하고싶은만큼...항상 보면 2시간정도 채우면 알아서 아~ 그만해야겠다 하고 끄더라구요...(2시간이상하면 저도 시간정하겠죠 ㅋㅋㅋㅋ) 암튼 일요일은 일어나자마자 컴언제해요? 하고 물어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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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33
주말엔 가족들이 모이다 보니, 책 보기가 더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한권씩 읽어 주니, 다행이죠~
초반에, 넘~ 급하게 가면 안돼요, 찬찬히 페이스 유지하며 끝까지 완주 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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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4 09:28
답댓글

유게에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책 어색하고..........

아는 분도 별로 없고............ 전학온 느낌 이랄까요?

전학생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이도 하루 5권씩 읽으면 300권 되니 마지막 날 친구들 모여 파티 해준다고 하니

5권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금, 토일날 하루 종일 나가 놀았더니............

아직 2권이 비네요....... 가능한 채우려고 글밥 거의 없는 한 줄짜리 책 가져와서

읽는 것도 기특한 마음에 칭찬 해주웠네요.

 

7월 2일

4. sleeping beauty

5. blue sea

6.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wwr)

7. let's play house

8. monster math

 

7월 3일

9. the ballon(ort)

10. no david

11. monster math

12. the headache

13. horse' hicc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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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30
유게에서 오셨군요.
유게 거치지도 않고 막 들이덴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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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22
요피님~~반갑습니다.
아마, 찬찬히 살펴보시면, 유게처럼, 정이 듬뿍 넘치는 초게를 보실겁니다.
아직, 초반이라, 살짝 서먹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한주일 정도 지나면, 언니, 동상하며 지낼걸요~
저도 이곳에서 맺은 가족들이 상당한데, 요피님도 리더스300 끝날쯤엔, 많은 가족들이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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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31
어~^^ 전 요피님 낯익어요 ..닉넴으로 자주뵈었는데..
돌쇠맘님 말씀이 맞아요.. 요피님은 몰라도 다른분들은 많이 아실걸요 ㅎㅎ 저처럼 ^^

책읽기 한권이라도 매일 빠짐없이 습관이 된다면 그게 큰소득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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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27
답댓글

엄마 난 읽는게 너~~무 즐거워...

엄마 책 읽고 싶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ㅜ.ㅜ

제발 좀 더 읽다 자면 안될까요??? ㅠ.ㅠ

 

여기요~~~ 여기요~~~~ 울아들이요~~~~~

푸하하하하~~~~~~~~

 

네~~~~~~~네~~~~~~~~~네~~~~~~~~~

던지세요.......어여어여 돌 던지세요.........

근디 당췌 이랬던 적이 언제인지 이제는 기억에서도 가물가물하네요...ㅜ.ㅜ

 

저는 드디어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주말내내 잠만 잤습니다.

토요일 오후 신랑이랑 애들 할머니네로 다 내 쫓고......

방금 이사온 듯 한 집안 꼴을 뒤로 한 채....

그냥 침대로 쏘옥... 눈만 간신히 뜨고 무한도전만 시청한 뒤.......

계속 눈 감고 있었습니다.

음......근데 울집 리모컨이 2주째 가출상태인데 아무도 그넘을 찾지를 않습니다.

삐져서 영영 안돌아오려나.........조만간 찾긴 찾아봐야겠는데.... 그닥..

 

하여간 일요일 12시까지 계속 눈감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면서도 침대를 사수 했습니다.

 

2시에 트렌스포머..예약 안해놨으면 오후까지 주구장창 빈둥대며 침대 사수 할 뚜 있었는데........아쉽~~~

영화보고 와서도 샤워만하고 침대로 쏘옥~~~~~~

 

가끔 화장실이 급해서 나와보면 신랑이랑 애들이 뭘 먹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했는데.......하여간 무슨 책을 읽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우리애들은 그전에도 지들이 리더스 300.. 리더스 1000.. 집듣반....이런거 한 줄을 모릅니다.

당연히 이번에도 하는줄 모르죠..

걍 지들이 알아서 읽을거고.. 적는것도 지들이 알아서 적어놓으면 걍 저는 어쩌다 한번(두번은 귀찮아서 안됨) 들여다보기나 할랍니다.

 

큰아이들은 2점대부터 5점대까지 책들을 두번씩만 듣고 읽는걸로 표를 만들었구요.

막내는 열번씩 듣고 읽는걸로 만들어줬으니...

지들이 알아서 체크하겠죠..

이걸로 나는 할일 끝~~~~~~~~~~~~~~`^^

음.......결론은 울애덜이 주말에 뭔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 저는 모른다는겁니다....ㅜ.ㅜ

 

ps.그리고 울아들 이름 종채 아니랑께~~~

울집에 전화해서......종채맘네죠???

울딸~~~~~~엄마 잘못걸린 전화 왔어요........ㅡ.ㅡ;;;

바로 띠리링~~문자..""니네 전화번호 바뀌었냐??? 다른사람이 받아서 니네집 아니라더라.."""

우리집 전화는 맨날 나만 받나...........ㅡ.ㅡ;;; 누구라고 확~~~불어버릴까부당ㅇ

 

하여간 다들 눅눅한 월요일 아침..........꿉꿉하게 한주 시작하세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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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32
저 체크표 만들어 주신것만해도 할 일 다 하신거에여.
너무 훌륭한 선생님이십니다.

저 체크표 사고 싶네요.^^
이번주도 바쁘게 지내시죠?? 건강 챙겨가면서 일 하시고 아이들 챙기시길.......
한 5년 노력하면 그 댁 처럼 스스로 표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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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33
우리 저 체크표 장사할까요???
월매에 팔아야 우리 부자될까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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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44
그렇다면... 아드님.. 이름은 뭘까요?
궁금해요......

체크표도 만드시고... 아이들이 힘차게 시작할듯 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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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4 10:19
아....이번에 산 제본기로 저렇게 만들었구나...
종채맘집 아이들은 좋겠다...이뿐 공책에다 스티커 붙여서...^^
아니다...다 커서 스티커는 안붙이고 체크만 할려나...
암튼...항상 느끼는 거지만 10번 반복하라했다고 반복하는 딸래미가 세상 어디있나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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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34
ㅋㅋ 수다맘님 5년 노력 그럼 울 아들 중딩되는데....

아니 누가 종채맘 아들 이름을 마음대로 바꾸었어요. ㅋㅋㅋ
안되겠다.
그러니 빨리 아들 이름 공개해용.
그래야 난 중에 또 같은 실수 안하징....
ㅋㅋㅋㅋ 도둑이 제발 저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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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42
총채맘님....댁이 아니었군요...ㅎㅎ
누굴까???이름 확 말해버려요.......ㅋㅋㅋ 초록님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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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18
첫문장~ 울집 이야기 인줄.ㅎㅎㅎ(돌 날아 온당!!)
널널한 시간엔, 뭘하고 놀지~ 궁리만 하다가,
이제 잠자리 들지~ 하면,
그때서야. 엄마 책 한권 보다 자면 안돼'..
" 안돼" --;; (왜!!! 낮엔 뭐하고, 잠자리서 저러는지,몰라라~~)
주말엔 침대사수, 성공하신것 축하드립니다.
그간, 넘 못자서, 다클써클 상당했을텐데,, 지난주말로 확 줄었지요.
저도 야심한 시각에 트랜스*** 보고 왔더니, 갑자기, 운전대 잡고 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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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38
ㅎㅎㅎ 저도 왜 종채맘님이신지 급 궁금해집니다 ㅋㅋㅋ
집듣표 꽉차면 아이도 엄마도 그 뿌득함.. 이루말할수없지요 ^^
근데...그게... 한번뿐이었다는 ^^;;;

침대사수하셔서 피로가 많이 풀리셨으니 다행이어요..
지난주 다크서클.. 무섭던데요 ㅎㅎㅎ
덕분에 멋진 자료들 감사히 잘 받아놓았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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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3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종채맘네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종채맘님 예쁜 따님 덕분에 신나게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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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09:06
답댓글

7/1

우준

1.chapter- The zack files

2.usborn young reading-the frog prince

3~5.Dinofours- I'm the boss, Where's my mommy?  ,It's beach day

6~7.Wonderwise- What's up?  , Chomp, munch, chew

 

시환

1~2 ort- The jumble sale ,At the seaside

3~4 ltr- Mr.Noisy, Down on the farm

5~6 usborn first-  Little red riding hood  ,Sleeping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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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19
역시 방장님 답게모범을 보이시고 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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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49
주말에 야구방망이 들고 애들 감금해놓고 책만 읽혔군............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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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36
우준인 잭 파일 벌써 읽는겨... ㅠㅠㅠ
것 봐 울 아들하고 수준이 다르잖아... 부럽부럽...
울 집은 이제 집듣 해야 하는 수준인데..
나도 필 받아 담주부터 읽혀 볼까.
울 아들 집 나간다 할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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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45
ㅋㅋㅋ 챕터 안 읽어봤던 걸로 다 디밀고 있어유~
그 중에 성공하는것 하나만 걸리면 다행이고 아니면 말고....도서관 책이니 아깝지도 않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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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11
주말에 감금한것 맞제~~
이리 할 정도면, 현관문 잠금쇠로 걸은것 맞당게~~ㅎㅎㅎ
우준아~ 시환아~~ 힘들면 제니네로 오렴.^0^
(이모가, 간식 챙겨 반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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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39
와~~ 멋진 진행기~~
책 레벨부터 다르공~~
방장다우심돠 !! ^^
우준~ 시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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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49
2학년 우준군이나 4학년 이사벨라나 책 레벨이 똑같은데요?
오~~ 놀라운 우준이 수준^^
방장님 자꾸 엄살부리시면 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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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09:00
답댓글

우리집은요.

주말에 비가 오니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다들 심심해서 골이 났어요.

 

1~4.cam jansen

5.쥬니비 #17

6.ramona

7.amber brown

8.잭클린 윌슨 - sleepovers

9.volcanoes

10.dolphins

 

챕터북으로 읽으니 팍팍 올라가진 않습니다요.

 

 

volcano summery 한 거 올려보아요~

글씨가 아주 난리가 아니군요...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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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20
조금씩 써머리 하면서 보는 것도 필요하지요
양으로 밀어부칠때는 그렇게 하고 천천히 갈때는 천천히 제대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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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4 09:27
와~~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캠젠스,주니비에 라모나까지..라모나는 서점서 보니 엄청 길고 글밥도 많던데...
집듣 아니고..다 읽은거죠?
울집은 집듣은 좀 하는데...글밥많은책 읽기는 경기하는 집이라...
넘부러워요...주말동안 독서삼매경에 빠져서 살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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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44
설마~~~
이거 아들 글씨 아니죠???
아니라고 해주세요.......
절대 아니라고.....ㅜ.ㅜ
울아들 글씨는 암호체계보다 복잡한디........어쩜 이리 깔끔시리 쓸수가 있대요.
절대 아들 글씨 아니라고 해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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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46
글쓰기를 넘 잘하는 집이라서.. 부럽네요.
저렇게 주제 정해주면.. 알아서.. 척척 하나봐요.
그림까지.....

울 아그들은 언제... 저 수준에 도달할까?
올 바짝 쪼아서.. 내년에...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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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10:35
아들 아닙니다.
딸입니다.
글씨가 조래조래 쓰는데 잘 쓴다고요?

책은 소리내어 읽지는 않아요.
속으로 읽지요.
제가 보기엔 듬성듬성 읽는 거 같은데, 내용은 아는 거 같아 그냥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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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38
헉... 이리 잘 쓰는데 글씨가 아~~주 난리라 하심 울 집같은 경운 어찌 하라고...
아.. 학년까지 궁금하네요.
저학년 아닌 고학년이라고 꼭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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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10:44
어쩌지요...
초록님...
고학년은 아님돠.. 2학년임돠...
우리집 고학년도 한 놈 있는디, 올리지 못함돠.
왜 인지는 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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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10:47
아니,,,금요일 글 안 읽어보셨군요??
토대님의 딸은 챕터북을 15분만에 다 읽는다 하네요..
사전도 옆에 끼고 봐서 어휘력도 좋구요....
너무 이쁘 이 공주님의 학년은 2학년..!!!!!
아침에 밥 늦게 먹는다고 구박받고 간 울 아덜과 같은 학년!!!!되겠습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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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08
정말로~ 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아니. 같은 학년인디. 이리 잘하면. 어떡해요.^^
토대님, 이번주 식사 거르셔도 되겠어요.
넘~~부럽사옵니다.... (울집은 언제쯤~~~)
토대님과 예쁜 2학년 공주님 행복한 한주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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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11:12
배고파서 밥먹으려고 하는데 밥을 먹지말라하심...

글씨가 날아가는데,,잘 썼다고 하심..

저 글도 평소보다 훨 못 쓴 건데 잘 썼다고 하심...

ㅋㅋㅋ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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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42
와~~ 썸머리.. .멋져요..
울집은 아직 멀고도 먼이야기라 .... ^^
상대적으로 레벨낮은 울집 권수 팍팍 올라갑니다. ㅋㅋㅋㅋㅋ
정말 챕터북은 하루 한권읽기도...헥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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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4 11:54
처음에는 책읽고 내용말하기부터.. 했던것이,
일기쓰기, 북리포트, 에세이... 이렇게 발전했어요.
불과 6개월도 안걸려서 쓰기가 조금은 원활해졌네요.
책 많이 들으면서 읽으면, 쓰는 것도, 말하는 것도, 듣는 것도.. 다 되는 구나.. 싶어요.
불붙으면 금방이니까, 부러워하실 거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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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4 08:56
답댓글

토요일, 하교하는 아이를 바로 태워서

성우리조트 다녀왔어요.

당초 계획은 토요일, 수영하고

일요일에 대관령 삼양목장 들려서 이호석 생가근처에서 메밀국수 먹고 오는거였는데

일요에 폭우로 일요일 일정은 모두 취소되었네요.

 

그래두 오랫만에 간 수영장은 너무 좋았어요.

풀장안에 온천도 같이 있어서

몸도 풀수 있고...

저녁에는 식사후에 미니 콘서트가 있어서 노래도 듣고

배드민턴을 빌려주길래

아들래미랑 재미있게 놀았네요.

처음 해보는 배드민턴이라 헛손질만 하면서도 재미있었나봐요.

정말이지 땀이 흠뻑~~

 

덕분에 영어책읽기는 .......

매직트리 집중듣기 1권이 전부네요.

잘 놀다와서 하는 거라 그런지 꿈쩍안하고 듣더라구요 ㅎㅎㅎㅎ

 

오늘부터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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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21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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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4 09:30
애들은 물만나면 너무 좋아하죠..
딸래민 방학만 고대하고 있어요. 물놀이 가니까....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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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46
저는 아들이랑 배드민턴 절대 안합니다.
울아들은 한번 뭘 시작하면 완전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배드민턴 채 한번 잡으면 서너시간 기본........ㅜㅡ.ㅡ
저 죽습니다.

아.....그리고 처음 배드민턴 할때는 풍선으로 하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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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46
잘 놀다 오셨으니.. 이번주에.. 열심히 하면되죠..

엄청 비가 많이 오는데도.... 아이들과 좋은 시간 갖아서..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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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39
잘 놀다 오고 매직트리 한권이나 집듣하고....
이것도 잘 한거죠.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 같은 분위기 팍팍 풍기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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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04
주말 잘 보내고 오셨네요.
일요일에 날씨가 좋았으면 더 많은 것을 봤을 텐데..
살짝 아쉽지만, 담에~~ 또 바람 쐬려 가면되조.
신나게 논 후에 집중하기.. 정말 좋치요.
한자리서 쭉 듣기 쉽지는 않은데, 열심히 해준 아이 칭찬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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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55
배드민턴 잼났겠어요 ^^
땀흠뻑흘리고 놀면 아이들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라가는듯해요 ^^
어른도 마찬가지죠 ^^

아하~ 좋은팁또하나..
종채맘님..정말 풍선가지고하면 좋겠네요...
올여름방학엔 딸램이랑 풍선배드민턴 쳐봐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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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08:31
답댓글

아풀싸~~ 1빠할수있었는데~~ ^^

어제 이시간까지 유게에 그림책소개글 쓰고있었는디~~ 

초게한번 들렸다갈걸 그랬어요  ^^  아깝다 아까워 ㅋㅋㅋ

 

주말지낸이야기..

토욜엔 irene 같은반친구랑( 같은동살거든요 ) 놀이터에서 신나게놀고

다시 들어와 인라인스케이트가지고가서 또 신나게놀고... 땀범벅이 되서 집에 왔더군요.

땀범벅되어 놀고온 아이의 표정이 넘 행복해보여 저도 기분좋았어요^^

일욜엔....

하루종일 비가와서리...;;

방콕하며 책도읽고,  놀고, 숙제하공... 별거없었네유~ ㅋㅋㅋ

 

 

 

리더스 300 진행기

7/1   WWR 7권, JIR 2권, ICR 2권, 클래식테일1권, 아서스타터1권==> 13권

7/2   WWR 10권, 클래식테일 1권==>11권

7/3   WWR 4권, JIR 1권, 프로기 1권, ORT5단계 1권 ==> 7권

 

누적권수===> 31권  

 

쉬운책위주로 진행하니 권수가 쭉쭉 올라가네요 ㅋㅋㅋ

보고싶은책 뽑아봐라했더니..ㅋㅋ 그중에서도 글밥가장 적은책들 위주로 ;;;

우선 한번을 쭈욱~볼꺼라.. 반복은 다 본다음 다시 보는방법으로 할꺼라 걍 냅두네요^^

후반후로갈수록 글밥 많은것만 남겠죠 ㅋㅋㅋ(그책들도 글밥 많아봐야 쉬운책들이라... 쉽게쉽게 갈것같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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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08:54
적은 권수라 해도 하루에 읽은 량이 꽤 되네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잘 읽고 좋아하나봐요...
ㅎㅎㅎ오빠,언니들이 많이 긴장해야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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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4 09:34
벌써 31권..쉬운책이어도 정말 많이 읽었네요.
전 자꾸 챕터에 욕식을 내는데...딸아이는 그림많은 짧은 책을 좋아해요.
욕심을 줄이고 아이에게 책읽은 즐거움을 찾게 해줄려구요.
유게에 사진 올리신것 봤는데...훈남훈녀 가족..화목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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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48
주말에.... 많이 읽었네요..
위시워시. 울 아그들도 정말 좋아했던 책인데..
지금은 입양보내서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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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48
좀 더 지나면 오히려 글밥 적은건 시시하다고 말도 안되게 긴~~걸 뽑을때가 있어요.
그리고 처음에 권수 팍팍 채워서 아이 기 살려놔야....
지들이 진짜 잘하는줄 알고 신나서 더 잘하려고 하잖아요..
이거봐..내가 작은기적이 아니라 다이너마이트 터진댔잖아요..
귀막아야징ㅇㅇㅇㅇㅇㅇ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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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42
1학년인데 많이 읽었네요.
종채맘이 말한 쉬운책 시시하다고 말도 안되게 긴걸 언제나 뽑아 올까요. 울집은..
책 읽으라 하면 ort 5단계 부터 꺼내 옵니다.
아마 그정도가 제일 무난하다 싶은게지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그 상태가 쭉 이어져 오고 있어 좀 답답할 때가 있네요.
챙겨주지도 않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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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1:01
초반에 쉬운책으로 스타트 해야 아이도 쭈욱~ 갈수 있지요.
저도 요 방법 쓰고 있는 중인데, 그간 잘 안보던 논픽션류 위주로 가다 보니,
중간중간, 의미 찾느라, 사전도 찾고 하는 것이, 좋아요.
요~ 분위기, 8월 말까지 쭈욱 유지 되면 좋을텐데....
작은기적님네도, 8월말까지 좋은 분위기로 쭈욱~ 유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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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2:11
네 ^^ 다행히 아직은 좋아라~ 하는데...
이거~꾸준히 이어지면 순간 뻥!! 터질려나요 ㅋㅋㅋㅋㅋ
엄마가 느슨하지않게 잘 챙겨야겠더라구요. 아직 어려서그런지...내가 느슨해지면 같이 느슨해지는 ㅋ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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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5 00:25
작은기적님 안녕하세요?^^
인사하려고 저 뒤에서 여기까지 달려오느라 힘들었어요.헉헉~
아이표방에서 아이들 사진과 함께 전 뵌적이 있어요. 유게에도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둘째 아드님 5세라고 알고있는데, 저도 늦둥이 5세 여아가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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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5 00:30
^^ 실시간 ~ ^^
그럼요~알지요~~~안녕하세요 ^^
만권독파님..닉넴이 강하게 박혀서리.. 절대 낯설지않다는 ㅎㅎ^^
이구석까지 찾아주시니.. 아공~~ 황송하옵니다 ^^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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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08:27
답댓글

 내려도 어찌 이리 많이 내린답니까? --;;

 거의 빗속에 지낸 휴일인것 같아요.

 오늘 우준맘님 조언처럼, 보일러 한번 돌려 봐야지,

 도대체 빨래들은 언제쯤 뽀송뽀송 해질까요?

 이번주 학교에서 시행하는 독서골든벨과 경시대회로 주말에 빡세게

 진행해 볼까 하다, 이런저런 집안일에 뒤로 밀렸어요.

 그래도 나름 믿어 보라고 해서 눈 딱~감고 믿었더니.....

 저녁에 뒤로 벌러덩 할뻔 했습니다.(아직까지 믿으면 안될것 같다는.....생각이 절실해 집니다.)

 오늘은 잠시 비가 주춤한다고 하니, 밀린 일 하려 바지런히 댕겨야 겠습니다.

 

 이번 한주. 리더스 맘님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2011/7/2/토

 8.  Jake's Pets

 9.  Wetlands

 10. Ant Tricks

 11. Pen Pals

 12. A Big Jam

 

 2011/7/3/일

 13. Seals and Sea Lions

 14. Make a Cloud, Measure the Wind

 15. Be a Plant Scientist

 16. Things with Wings

 17. Weather watching

 18. Jungle Life

 19. Dino 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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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08:46
주말에도 빠지지 않고 읽었네요..
에구 이쁜 딸내미 같으니라구...
적은 양도 아닌데 매일 저렇게 하니 제니의 실력이 상승할 수 밖에 없나봅니다...
바쁜 하루 잘 보내시구요,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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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19
저건 다 무슨 책 시리즈 에여??
역시 달라. 꾸준함이 최고의 비결이지요.
아이들 크면 클수록 잘 안됩니다. 우리집은 아닐거라 믿었는데 오산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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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42
어쨋거나 뒤로 벌러덩~~은 아니고 걍 할~~뻔만 한거잖아요...
중고생되서 답안지 마킹 안해서 한번 뒤로 확~~~나자빠져 보기도 하고...
지 스스로 믿었던 자만심에 금이 가다못해 쫘악 갈라져 봐야~~~
엄마 말 하나 그른거 엄땅ㅇㅇㅇㅇ 느끼죠..
근디...주말에 저렇게 읽을 정도면.......뒤러 벌렁 할 일 엄게떠요............휏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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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50
보일러돌리고... 선풍기 틀면 하룻밤이면 말르던데.... 일주일동안.. 열심히 선풍기 돌렸네요..ㅋㅋㅋ

주말인데도.... 열심히 달렸네요...
칭찬... 팍팍 날려 보냅니다.~~~~~~~~~~~~~ 쉬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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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44
역시 제니는 엄친딸 맞아요.
이렇게 잘 하는 딸넴을 두고 뒤로 벌러덩 할 일이 뭐 있겠어요.
주말에도 이렇게 많은 책을 읽어주셨느데. 기특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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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43
오~~~
제니양은 주말에도 알차게 진행했네요.
요래 착실하니 무신 걱정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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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4 07:58
답댓글

밤에 활동하시는 전설의 흑장미님이시라...

1빠하고 싶은 마음에 혹시나 하고 새벽 1시까지 게시판에서 기다렸는데....

아니....3시까지 안주무시고 애들 학교 어찌 보내시려고..

잠을 못자서 혹시 그렇게 날씬하거였나요?

ㅎㅎㅎ

 

저희집은 주말에 딱히 한 일이 없습니다.

화요일이 도학력평가겸 기말고사라...

딱히 빡세게 공부를 시킨 건 아니구요..

마을 비우기 연습했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라구....일체 채점이나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하는거 하나도 안했어요.

그냥 국어 공부는 다 했느냐....그럼 좀 쉬었다 다른거 또 해라...

(이렇게 말하는 동안 속은 탔습니다만...지금 안놓으면 쭈욱 제가 끌고 가야 할 것 같아서요..

끌고 가는 저도 힘들고  끌려가는 하이디도 도살장의 소...같을것 같아서 연습좀 했습니다.)

중간 중간 보니 참 애기처럼도 놀더군요.

서울사는 사촌동생한테 편지써서 색칠해놓고

네이버에 나오는 요리검색해서 그거 색연필로 그려서 소꿉놀이...하더군요.

헉.....

아뭏든 본인말로는 공부 다~~ 했다니 지켜봐야지요...뭐...

(속으로는 벼르고 있어요.  점수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여름방학 때 잡들이 해야지..하면서요...ㅎㅎ)

 

주말 이틀을 이렇게 보냈더니 딱히 한 일이 없네요.

 

여기 하늘은 잔뜩 찌푸렸네요.

비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집집마다 비슷하죠?

빨래....윽.....

 

주말에 책 못읽었는데 이렇게 글 올려도 되는거죠?

리더스 목록 없는 사람 댓글 달지 마....하심...저 상처 심하게 받아요....ㅋㅋㅋ

 

기분좋게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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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08:41
화요일까지 쉬엄쉬엄 하세요...
기말까지 그렇게 가도 되요...
그런데 한번 체크는 하셔야죠???
고학년 올라가서도 시험 보기전 엄마들이 체크는 다 하는것 같더라구요.
아이가 얼마나 준비 되었으니 체크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서울은 지금 비가 그쳤네요...이러다 또 언제 쏟아질지는 모르겠지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하이디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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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9:17
제가 좋아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하이디 잘할거에여
시험 잘 못 보더라도 동기부여가 되서 스스로 공부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당연 책 안 읽어도 오셔야죠. 글 올리세요 제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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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37
이래놓고 하이디 시험 잘봤다고 글 올리면........
언니 잡으러 쫓아내려갈꾸예엿ㅅㅅㅅ
4학년 전국에 세명........뿐인 엄친딸...... 울리더스팀에 다 있는데
그중하나면서.........에잇...
점수 나오기만 해봐랏ㅅㅅㅅㅅㅅ ㅎㅎㅎ

리더스 목록 없이 일년 넘게 버텨온 저도 있는데 .....겨우 주말가지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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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4 10:47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는 것만 해도 기특한 일이지요.
공부 하라하면 먼 하늘을 쳐다 보든가 침대에서 시체 놀이하고 있는
아들도 있답니다. ㅋㅋ
아이들이 잘 하면 엄마들이 욕심을 더 내는 것 같다니까요.
그러고서 난중에 울 딸 올백 그러기 없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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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0:56
도살장에 끌려가는 모습. 저희집 모습 같아요.ㅎㅎㅎ
저도 중간중간, 아이에게 맡기고 있는데,
어제는 저녁녁에 딱~~~ (엄포났시요~. 믿음을 저버리다니.--;;)
당분간 엄마가 잡겠다고 하니. 한번만 더 믿어 보랍니다.
근디~ 믿어 주면 잘 할까요?
하이디는 잘할겁니다. 지난번 숙제하는 것을 보니, 어찌나
똘똘하게 잘 하는지, 울 집도 그 나이 되면, 잘 하겠지요. (그래야 하는뎅~~)
하이디맘님도 편안한 한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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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4 15:40
낼이 도학력고사군요^^
저희는 6월 중순에 끝났답니다~
중간 기말도 없이 도학력 하나만 보는 학교라...
별로 할껀 없지만서도... 시험 끝나니 어찌나 홀가분한지 몰라요^^
울 이사벨라랑 하이디양 만나면 잘 놀것 같은데요?
울딸도 맨날 그림그리고 색칠하고 오리고... 요런거 디게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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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4 07:16
답댓글

새벽 3시 24분 이시간까지...안주무셨는지..자다 깨신 건지...

여튼 부지런도 하셔요..리더스 시작해주시고 대문까지 감사해요^^

전 어제 빨래때매 밤새 선풍기 돌리고 잤어요..^^

토요일은 시어머니 호출에 시골에 가서 하루 죙일 감사를 캐다 왔어요.

너무 더운날씨에 딸래민 이모집에 데려다 놓고..

그래서 토욜은 읽은 책이 없어요.

 

<7월 3일 읽은책>

6-7. rainbow magic #9 Abigail the breeze fairy(챕터는 2권으로 계산)

8. Dw's library card

9. Hello reader2-the day of the bad haircut

10. the strongest rooster in the world

11. I cam read 2-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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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4 08:12
집집마다 빨래때문에 다 그렇죠?
저도 그러네요...실컷 빨아서 널어놓으면 눅눅한 냄새때문에 다시 빨아야 하고..
여름이라 매일 매일 나오는 빨래가 산더미인데....

한챕터를 2권으로 계산해주기...좋아보여요.
저도 아이 기분좋게 챕터북은 권수 팍팍 늘려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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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08:37
어흐~감자 캐다 오셨어요???
허리 아프셨겠다....
우리집도 조그만 밭에 키운 감자..지난주에 캤는데 그날 허리 무지 아프다러구요....
한참 고생했슈....무릎도 아프고...ㅎㅎㅎ
고생하셨쓰요.....월요일이니 애 보내고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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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32
장모생각도 주말엔 쉬어야 한다임..
남의 사위 주말까지 부려먹을 생각마세욧ㅅㅅㅅ ㅎㅎㅎㅎ

울집도 아침부터 세탁기랑 선풍기 돌아가네요...
하이디빨래가 산더미면..........울집은 산맥인감???????? ㅎㅎㅎㅎㅎ

감자 먹고시프당ㅇㅇㅇㅇ
누굴 꼬셔서 감자 갈아서 부쳐먹자고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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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52
맛있는 감자....
바로 캐서 쪄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전..... 친정이 멀어지다 보니... 이젠... 죄송스럽게.. 택배로 보내주시네요..

이번주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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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0:51
주말에 감자 캐고 오셨군요.
비도 억수로 왔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작년에 저는 고구마 캐다 다리가 어찌나 아프던지.--;;
오늘은 두 다리 쭉~~펴고, 중간중간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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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4 11:57
아~~ 빨래..... ㅠㅠ
오늘은 이곳은 좀 쨍해요 ^^ 휴~ 다행이라는...
비소식들으면 빨래부터 걱정이라는 ^^;;

착한 며느님이시셔용.. 전 캐놓은거 낼름 받아왔는디~~
내년엔 꼭 가서 도와드릴려구요. 진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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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4 06:43
답댓글

오늘은 비가 오지 않을거라는데.......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무한도전  인기 많다던데 본 적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그 시간에 공부를 딱히 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 아이들 학교는 중간 기말고사 없어진 대신 수시로 단원평가를 봤어요.학교 마무리 하는 시점 지난 금요일 수학경시대회 봤습니다. 3학년부터. 일주일 정도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다행히 결과는 좋은 듯.어려운 문제 풀기보다는 그동안 틀렸던 문제 위주로 복습했고 큰 아이는 엄마가 얼마나 '나 몰라라 했는지' 중간중간 안 푼 문제가 무지 많았어여. 이번을 계기로 좀 더 신경을 써야 겠다고 반성했지요.기말고사 끝난 학교도 있고 아직 안 끝난 학교도 있는 것 같은데 모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지난 토요일 큰 딸이 3월부터 다니는 중국어 교실에서 미군부대 체험학습을 갔습니다.

소녀시대가 온다고 해서 기대 잔뜩 하고 갔는데 신인그룹 한 팀과 옛날 가수'이은하' (아시나요?? 전 아는데)

왔었대요 게임은 좀 재미있었지만 덥고 별루였다고 괜히 갔다고 툴툴거렸어요. 전 미군부대 한번도 안 가봐서 궁금했거든요. 친구 생일 파티 갈 걸 그랬다고 그러더군요. 둘째와 저는 집에서 책읽고 놀고 그랬답니다.

일요일 교회에서 동시 낭송발표회를 했어요. 교회 도서관 4주년 기념 행사였는데 2주간 동화구연가 선생님의 지도 받고 외우고 연습해서 어제 발표회를 했습니다. 대회는 아니었지만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시를 외우는 모습이 참 이뻤어요 리허설때는 목소리가 잘 안 들였는데 본 행사때는 다행히 다 잘하더군요.

 

작은 아이 - 주말 읽기 책 4권 듣기 1권

큰 아이 - 읽기 1권 , 지난 2주간 못 했던 12기 북클럽 미션 우리나라 지역 조사 하는 것을 간신히 마무리 했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우리나라 지역 명 고유명사를 다 영어로 바꾸기도 어렵고.강원도를 했답니다.

함께 본 영화

토요일  - 인빅터스 :전 졸려서 자고 아이들과 아빠랑 밤에 봤어요 남아공 넬슨 만델라 대통령 나오는 영화

                            럭비 경기 하는 이야기라네요.

일요일 -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 얼마전 영어책을 빌려왔는데 아이가 관심이 없어해서 영화를 봤어요

             큰 아이는 북클럽 미션하느라 제대로 못 봣고 둘째아이는 무서워하면서 아빠랑재밌게 봤답니다.

영어책 읽기는 많이 못했지만 잘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동시 낭송 발표회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오셔서 넘 좋았고 끝나고 함께 이른 저녁 식사도 했어요.

이제 가끔 들어와서 댓글도 남기고 그럴께요 토요일에 이제 안 아파서 반깁스 풀렸더니 심하게 아파서 다시 칭칭 감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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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4 08:10
미군부대 체험....심심하고 재미 별로 없었어도 나중에 다 생각이 날거에요.
주말에 영화도 보시고...
교회에서 시낭송도 하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랑 외식도 하고....즐거운 주말이었겠네요.

팔...왜 맘대로 풀고 그래요..병원에서 하라는대로 하셔야 빨리 나아요..
수다맘님 팔이 얼른 나아야 되잖아요.
아픈 팔 너무 많이 움직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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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4 08:34
1빠 축하드려요..ㅎㅎㅎ
주말에 식구들과 잘 보내셨군요..
동시 낭송 발표회는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아이가 자작한 시를 발표하는 거겠죠???
어떤 느낌일까???남자 애들 키우다 보니 그런 소소한 건 모르고 지나가나봐요....
아~큰애가 시험을 잘 봤다니 다행이네요..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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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04 09:28
아픈손을 이끌고.............일빠를 하다뉘~~~
역쉬 전설의 일빠~~~
그 누가 그녀를 막을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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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4 09:53
1빠.. 추카해요...

미군부대 체험도 다녀오고....
이것저것 바쁘게 보내셨네요...

월요일도........... 즐겁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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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4 10:50
집근처에 좋은 곳들이 많아 부럽습니다.
전에 살던 곳은 둘러볼 곳들이 많아 참 좋았는데..
이사후, 적막합니다.^^
토요일 야심한 시각에 남표니랑 심야 영화한편 보고 왔는데,
가격도 작하고 좋더만,, 방학 되면 딸내미 동반해서 두루 보고 와야 겠어요.
아직, 반깁스 풀었다고 안심하면 안되요. 당분간 조심 또 조심해서요.
근디~ 깁스한 곳에 땀띠는 안 난거제~~~ 울 애인, 행복한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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