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어제 읽었던 책 오늘 올려요..
오늘 읽은 것은 오늘 밤에 올릴게요..
7/3(일)
6.Franny K. Stein #1 Lunch Walks Among Us
7.Arthur's TV Trouble
8.ABC Letters in the Library
9.When Turtle Grew Feathers
10.Champion : The story of Muhammad Ali
7/4(월)
11.Wild League on ICE
12.The Bumblebee Queen
13.Surviving in San Francisco
14.The Busy Mariachi in the world
어젠 기말고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과목에서 예상치도 못한 점수가 나와버려 둘다 우울모드였네요.
다음번에 잘 보면 되겠죠.... 화이팅입니다^^
처음으로 도전했는데 까맣게 잊어벼렸네요.. ^^;;;
저희는 어제 기말을 봤네요...
오늘부터 열씨미 할께요...^^
우준맘님
이번에 다들 벌떼처럼 몰려드는거 보고 겁 안나세요??...ㅋㅋ
완전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짠 하고 나타나서 멋진척은 다하고~~
(진짜 멋져서.. 혼자만 멋지길래 돌뎅이 던져요...ㅋㅋ)
좀 내려 읽다보니 반가운 분들 다 계시고
집마다 틀도 다 제각각~~
나 이런 분위기 완전 좋아하는데..^^
즈희집 수욜날 기말시험 보고나 낑겨 볼께요~~
(뭐 기말이라고 하는건 없어도 사람이 예의는 지키고 살아야 한다고 배웠기 땜에..)
자리 안 내주면 무조건 응뎅이부터 밀고 들어올라니까...ㅋㅋ
와~댓글수에 놀라겠네요^^
저희는 하루에 3권읽기로 정했는데...한권 겨우 읽네요.
그래서..이번주는 ort4단계 more serise c 에서 3권 읽었어요.
쑥쑥에서 책 살땐 준 선물로 100권 읽기 포스터가 있는걸 발견하고
베란다 창문에 붙여놓고 열심히 하자고 있어요.
자긴 죽었다고 벌써 절망하는 아이를 보고 선물로 달래보고 하지만
힘드네요..
하지만 한칸 한칸 채우는 재미를 알겠죠?
큰아이
7월 1일 금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1 다섯장 따라읽기
7월 2일 토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2 다섯장 따라읽기
7월 3일 일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3 다섯장 따라읽기
7월 4일 월요일 쥬니비존스 1번 chapter 4 다섯장 따라읽기
작은아이
7월 2일 토요일
11. the band
12. the wobbly tooth
13. the big egg
14. a new dog
13. a present for mum
7월 3일 일요일
11. floppy the hero
12. poor floppy
13. new trainers
14. in a bit
15. the go-kart
7월 4일 월요일
16. kipper's laces
17. a present for mum
18. can you see me?
19. the foggy day
20. bull's-eye!
주말 이야기는 내일 아침에 나눌께요. 모두 굿나잇~~~~
초4 여
또 쓰기 힘들므로 붙여넣기...^^
저희집도 번호 붙이기는 하지 않습니다.
금요일밤부터 일요일까지 컴터랑 씨름하느라 애들은 어찌지냈는지 알 수가 없구요.
윈도 다시설치하고 뭐- 복잡했었습니다. 이틀밤을 거의 뜬 눈으로...ㅋㅋ
오늘은 녹색봉사하고 마지막날이라 같이하는 엄마들과 순대국밥과 수다한판 하구, 시엄니 전화기 고장났대서 가보구... 집안은 아직도 난장판이네요.
7월 2일
6. The card chief
7월 4일
7.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8. The Gingerbread man
아이고 간섭하자니 이마저도 안한다고 할 것 같고 셤셤 가볼게요~

초1 아이,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쓰는 훈련을 시키고 싶어서 읽은 책을 적어보랬습니다.
영어책만 올려야 하는게 취지에 맞는데
아이가 읽은 책을 적어놓은걸 영어책만 쏙 빼려니 그래서
저는 한글책 함께 진행하렵니다.
함께 읽은 책, 혼자 읽은책이며
11. A to Z mysteries A cd 들으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한 미스테리 이야기로 이 여름을 씩씩하게 나고 싶네요.
한글책 제목이 올리고 보니 좀 웃기네요 ^^
이제 정말 여름인가봐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후텁지근~하네요..
시작하는 여름부터 이러니, 올 여름 단단히 맘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여름은 여름다워야 한다지만, 유난히 열이 많은 아들래미땜에 지금부터 걱정이네요..
오늘은 큰 맘먹고 6살 우리아들 머리를 스포츠로 시원하게 밀었습니다.
과감하게는 못하고, 상고머리(?)에서 스포츠 풍으로 밀었더니 보는 제가 다 시원합니다.
올 여름은 스포츠로 쭉~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큰 애는 오늘 인증도서 관련 숙제가 많아서 인증도서 읽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가버렸네요..
오늘 읽은 책 리스트입니다.
1학년 혼자 읽은책
1. Nobody got wet (ORT 4)
2. The secret room (ORT 4)
엄마랑 같이 읽은 책
1. Arthur's Tree House
2. Arthur's Off to school
3. Arthur's Mystery babysitter
4. Biscuit visits the doctor
신청해놓고서 이제서야 첫 댓글을 달아봅니다..ㅋㅋㅋ
지난 주 친정부모님께서 서울에서 부산에 사는 딸래미 집( 우리집 ㅎㅎ)에 오셔서 주말에는 완전 놀자판이였습니다...그리고 오늘은 딸래미 친구들과 놀자판으로 놀다가 저녁 늦게 들어와 책 봤어유~~~
취학 전인 7세인데...너무 노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1. nate the great goes down in th dumps
2. Arthur's tooth (Arthur adventure)
요로코롬 읽었습니다..시작부터 넘 저조하네요..^^
그래도 앞으로 홧팅~!!!*^^*
무한도전 가요제는 무한도전 프로그램중 제가 넘 좋아하는 거에요.
매년 꼭 봤는데..올해는 못봐서 아쉬워요.
작년노래도 넘 좋았는데...
youtube로 보려니 버퍼링이 너무 느려...보다가 포기했어요.
이번 주말은 만두빚다가 끝났어요.
아이들이 크니 만두 먹는 양도 예상한 것보다 두배로 늘었어요.
그래도 위안은 ...아이들 만두빚는 실력은 쪼금 나아졌다는 것에요. 먹는 양만큼 늘어나주면 좋으련만
더운데 식사준비하는 것은 귀찮고 요리에 재주도 없고....
주말에는 뭘 먹어야할지 .. 난감해지네요.
<초1>7/1-4
1. farm friends
2. ride on
3. play time
4. my bear
5. city colors
6. little and big
7 - 10. the swing ball, the stree fair, the big box, fetch, the apple. the hedgehog
ort 1 단계는 그림만 있는데도 읽은 권수로 해달라는 강력한 아이의 떼쓰기로..결국
반권씩 쳐주기로 했어요. ^^
<초3>
1. melodie the music fairy
2. grace the glitter fairy
3. rockets and spaceships
4. feeding time
5. honey the sweet fairy
6. polly he party fun fairy
7. busy buzzy bee
8. born to be a butterfly
9. phobe the fashion fairy
10. jasmine the present fairy
11. kylie the carnival fairy
12. tale of a tadpole
13. the case of the backyard treasure
안녕하세요. 저는 현모맘의 아들 케빈이에요.
드디어 시험이끝나서 공부에서 해방됐어요. ㅋㅋㅋ 제가3학년이라는걸 알고계시죠?
축축한 거실에서 아늑하게 영어책 5권을 읽었어요.
1. a day in Lodon (ort 레벨8)
2. flood! (ort 레벨8)
3. arthur's nose
4. arthur's chicken pox
5. magic tree house (20번)
엄마는 큰소리로 영어책을 자신있게읽는 것을 너무 쉽다고 생각해서 문제에요...
항상 발음 때문에 엄마에게 자꾸만 혼나는게 너무 괴로워요.
엄마들은 모두~ '잔소리대마왕' 인가봐요...
내일도 열심히 읽어서 5권을 읽어야겠어요.
아니면 엄마에게 끝장나요... ㅋㅋㅋ
p.s 저에게 애너지를 주세요, 또 댓글 좀~달아주세용. ~
우준시환맘님~이 크게 한방 터트리셨는디.. 제가 자신이 없어서(요즘 컴에 자주못들어오고 시작은 거창하게하는데 작심일주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어요.
근데 리더스식구들을 보니 작년 함께했던 일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샤루휘나님이 왜 안하냐고 쪽지도 주시고..
아들에게 이렇다 저렇다..너 하고싶니?하니 우선은 하겠다했어요.
그런데 챕터북은 4권에서 5권으로 쳐달라하네요.(우선은 알겠다..했습죠)
요즘 제가 다독보단 정독을 하길 바래서 아이에게 리더스300을 우선은 적극적으로 들이밀진 않았는데 방학이고 이팀에 함께하다보면 못 읽고 두었던 책이랑 전에 봤던 쉬운 책들도 다시한번 보게 될거 같아서 우선은 한다고 할께요.
더불어 작은 아이도 같이 쉬운책부터 읽어주게하여야겠습니다.
읽고싶은책은
년에 읽혔던 쉬운책들을 다시 한번 열심히 빌려오기,집에 있는것 다시읽기(크리터,헨리앤머지,언아이캔,던플링기타 등 등)
중간에 몇권씩 맞보기만했던 책들 쭉 다 돌아 읽기(어스본,호리드핸리,등)
집듣하다가 멈춘 책 다시 듣거나 읽기(매직트리)
정독후 12기북클럽:마빈레드포드
시작하믄 올리도록 할께요.
월요일은 참 바쁜날인거같아요..
주말내내 집에서 식구들 모두 뒹굴면서 지낸탓에 오늘 아침부터 청소하는데만 거의 2시간이
걸렸네요.
다른건 몰라도 가끔씩 청소요정이 와서 저를 위해 집안을 반짝반짝 치워주고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TV에 나오는 누구의 집들처럼 여기저기 먼지하나 없는, 모든것이 깔끔하게 정리된 집~~
그런집에서 살고싶어요.. 진정으로--
저희 아이는 자기가 미리 찜해놓은 선물 욕심에 지난 화요일부터 시작했건만,
막상 리더스가 시작하는 7월1일과 2일에는 책 한권도 안읽으시고,
어제 저녁에야 7권 읽어주셨답니다.
우준시환님 말처럼 벌써 선물에 대한 욕구가 놀고자하는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리더스 벌써 시들해져갑니다....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리더스가 싫어서가 아니라 놀고싶어서라고 해야 맞는것같아요..
에구 이놈의 놀자병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전 이번에는 그냥 아들이 적은 노트 사진 찍어서 올릴께요..
7세 저희 딸은 지금 ORT 3단계 시작했답니다..
아직은 조금은 저의 도움을 받아 읽어내려가고 있네요..
7/3
1. On the sand
2. The dolphin pool

우준시환맘님 ~ ㅎㅎㅎㅎㅎㅎㅎ참 글이 유쾌하네요
정말 안심도 되고요 ㅎㅎㅎㅎ
저는 울 아들만 읽기 싫어하는 줄 알았네요
게다가 선물도 안먹힙니다. 사실 저도 뭐 지 책 읽는데 선물까정 해야하나 하는 스탈이라
뭘 했다고 선물 주고 그러지는 않지만,,,, 실은 주머니 사정이 넉넉치 .....
ㅎㅎ
암튼 실은 아들이 7살인데 저도 따라쟁이 해볼참으로 살짝 낑가보는데 내용도 알차지는 않지만 꾸준히 기욱거려보려구요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1. the dragon tree(ort5)
정말 무지하게 덥네요
창문으로 보이는 하늘은 저리파란데......
금토일 해서 투빈이는 ORT RAH 하고 있습니다
프린스는 3단계 큐티는 2단계입니다
재미로 읽진 않습니다
읽으라니 읽는게지요 ㅎㅎ
그래도 읽으랄때 읽어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험이 낼모랜데 프린스는 한줄짜리 영어책을 읽겟다네요
좋아해야할까요? 뭔 시츄에이션이라고 물어야할까요?
날이 더우니 공부가 무지하게도 하기싫구나....하고 넘어갑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셔요~~~~~
주말을 알차게 보내자!!였는데... 비도 오구 두통도 있고...
이런 저런 핑계로 일요일은 제대로 책 한권 못 읽었네요.
완전 작심삼일!!!!!
모처럼 날씨가 맑아서 기분에 좋아야 하는데... 전 저희 아들이랑 전쟁중이네요...
아들과의 관계 개선이 먼저인 것 같은데.... 그래도 우선 칼은 뽑았으니...
할수 있는데 까진 해볼려구여.
7/1
1. fly high fly guy
2.super fly guy
3.hooray for fiy guy
4.hi! fiy guy
5.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7/2
6.froggys best christmas.
7. the lunch line
8.too many puppies
9. endangered animail.
10. germs!germs!germs!
어제 보일러 좀 틀었다가 더워서 혼났어요... ㅎㅎㅎ
무한도전 뒤늦게 어젯밤에 보면서 너무 신나고 즐거웠네요.
주말에 열심히 독서하리라는 계획은 딸래미 친구들 덕분에 산산이 무너졌습니다 ㅠ.ㅠ
학교 마치고 점심식사 후부터 한명 왔다 가면 또 한명 놀러오고~
저녁땐 친구네 엄마랑 동생까지 와서 새벽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책은 쳐다도 안보길래 눈에서 레이저 막 쏘아주었더니 겨우겨우 두권 읽고 땡 !!!
일욜 새벽까지 달린 덕분에 일욜아침은 열한시 반이 넘어서 일어나고...
비도오고 날씨도 흐려서 방콕하면서 하루 목표보다 한권 더 읽었네요. ㅡㅡ;;;
초1왕자님도 주말에 불러서 읽히려고 했으나 노느라 바빠 못와서 한권도 못 읽었어요.
초4 딸래미 목록 올립니다.
07월 02일 6 The bears on Hemlock Mountain (뉴베리) 7 Horrid Henry (호리드헨리) 07월 03일 8 Yikes! Grandma's a Teenager (잭파일) 9 Never Trust a cat who wears Earrings (잭파일) 10 Tell a lie and your butt will Grow (잭파일) 11 Evie the Mist Fairy (레인보우) 12 Storm the lightning fairy (레인보우) 13 Gulliver's Travels (어스본파랑)
주말이라 쉬었어요..;;
딸래미가 어실피실 아픈바람에 차마 영어책 읽으란 소리는 못하고..
그냥 지 하고 싶은거 읽고 싶은거 읽도록 두었네요..
낼부터 열심히 따라갈게요..
다들 주말에도 열심히 읽으셨네.. 아고 배아파라...
주말에 행사가 있어서 1박2일 계룡산에 다녀왔는데...
일요일 저녁 피곤해서 누워자고 있는 아이 깨웠더니 식탁에 앉아 씩씩거리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군요.
평소 같았음 버럭 소리치며 혼냈을텐데...요즘 '아이의 자존감'이란 책을 읽고있던터라...
화나는 마음을 진정하며 최대한 침착하게
"네가 졸립고 피곤한데 엄마가 깨워서 화난거 알아. 기분 안좋지? 하지만 계속 자다간 새벽에 일어날까봐 엄마가 지금 깨운거야. 네가 좋아하는 고등어 구이 했으니까 어서 밥먹자." 했더니...눈물 그치고 금세 마음이 누그러지는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밥먹으며 어찌나 쫑알쫑알 미주알 고주알 썰어놓던지...
참...'공감하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답니다.
매일 쓰던 일기는 패스하고...영어책 4권 읽히고, 1권은 집듣 했답니다.
그러고나니 밤 11시 40분이더군요. 오늘 아침엔 8시 10분에 일어났답니다. 그다음은 말씀안드려도 아시겠죠? 완죤 전쟁...-,.-;;
<읽은책>
1. Pizza faces (브뱅)
2. Off to the city (브뱅)
3. Eloise skates!
4. Eloise throws a party!
<집듣>
1.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지금은 직장에 출근하고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주말동안에 많은 일을 했네요
토요일에는 가루야 가루야 가기전에 7월 2일 오전에는
step into reading-1단계 5권
7월 3일 일요일에는 교회 다녀와서 자기전에 ort 1단계 부터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엄마가 이 간단한 책 제목도 기억을 못하다니....
오늘부터는 착실히 적어볼랍니다
어째든 책 보면서 웃기도 하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6세 큰 아이는 적극적 작은 아이는.... 관심이 별로네요
때만쓰고
좋은 하루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으이궁 저희는 비 땜시 리더스를 빌려다 놓지도 못하고...
아들넘 쓰는 것도 진척이 없고...
엄마는 엄마대로 영화제에 정신이 나가서 아들들한테 의욕이 없고...
이런 저런 문제로 리더스는 못하고 집듣만 했어요. 역시 로알달 짱이여요. 구세주~~
하루 하나 CD 집듣을 목표로 주말 2개 듣고 짧게 리텔링도 했어요.
저녁에 밥 먹으면서 아빠랑 앞으로에 대해 얘기하다가... 옆에서 엿듣는 큰아들에게,
앞으로 엄마는 너에게 자잘한 걸로 잔소리 안 할 테니까 큰 목표를 위해 스스로 잘 하라고,
기분에 얘기해 버렸네요. 크~
그래 앞으로 쓰기는 어떻게 해야 할지 OTL
리더스 시작하자마자 잠수타고 이제사 나타났네요.
저희는 4학년 아들과 2학년 딸과 그리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만 하는
엄마인 저도 같이 리더스 300을 하기로 했는데 제가 제일 저조하고
하기 싫다는 2학년 딸내미를 꼬셔놨더니 젤로 열심히 하네요~
7월부터 저희 아이들이 수영을 시작했어요. 여름마다 깁스를 하는 바람에
4학년이 되어서야 하게됐네요. 근데 초급반엔 거의 1.2학년밖에 없네요.
중간 기말고사가 없지만 수시평가가 있는데 담임샘이 어찌나 꼼꼼한지
그리고 시험이 다 괄호넣기라 공부안하면 0점까지 나올수 있어서 주말에
시험공부도 좀 하고 (4학년 되니 사회가 정말 어려워요.괄호넣기라 더 힘들어요)
이것저것 쇼핑도 하다보니 어느새 월욜이 되었네요.
이제 정비해서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4학년 토미
1. HI ! FLY GUY
2. HOORAY FOR FLY GUY
3. ARTHUR WRITES A STORY
2학년 로티
1 .I love school
2 .ARTHUR'S FIRST SLEEP OVER
3. ARTHUR'S TV TROUBLE
4. ARTHUR WRITES A STORY
5. ARTHUR'S CHRISTMAS
6. ARTHUR'S VELENTINE
7. HI ! FLY GUY
8. HOORAY FOR FLY GUY
9. MTH- Dinosaurs Before Dark (묵독)
10.MTH- The Knight atb Dawn 6챕터까지 (묵독)
11. MY FRIENDS
제시카
1. HI ! FLY GUY
2. HOORAY FOR FLY GUY
주말에 비도오고 걍 집에 눌러붙을까 하다가
잠깐 비가 그치길래 도서관에 가서 몇권 읽고 왔네요 ^^
1. Hooray 100 days 제이와이이멀젼
2.looking at Matter 제이와이이멀젼
3. Big ben helps the town 제이와이이멀젼
4.frog in the kitchen sink
5.There was on d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6. Super fly guy
7. N-O spells no 헬로우리더2단계
8. Te day of the bad haircut 헬로우리더2단계
9. D.W rides again
10. D.W go to your room
11.D.W flips
12 D.W all wet
듣기는 #19 읽기는 챕터 3까지 읽기 내기해서 낼름 300원 달랍니다 ㅠㅠㅠ
요즘은 당근도 안먹히고 우째끌고 나가야 될지 푹푹 나오는 한숨소리에
울아 엄마 왜 그렇게 한숨 쉬냐고 ^^ 정말 몰라서 묻냐고 ????어이구~~~~
아..주말에 캠핑을 갔는데 ..아주 물난리도 이런 물난리가 없었어요.
새벽 한시부터 내린 비는 아침에 일어나니 발목까지 물이 차오르고 텐트는 둥둥...
수요일이 시험인데 시험공부도 제끼고 놀러갔건만...
고생만 하다가 왔답니다..TT
영어는 주말에도 캠핑가기전에 가고와서 집듣만 에릭,앰버 둘다 언아이캔리드북 두권씩 총 4권만했습니다..
집은 캠핑장비로 발디딜팀도 없고..몸은 지치고..
다음부터 비오느날 캠핑은 지양하자고 남편이랑 무언의 약속을..ㅎㅎㅎ
주말에 비도 오고 judy가 아파서 교회를 빠졌습니다.
일요일에도 진료하는 병원이 있어 갔더니 다행히 감기는 아니고
알레르기가 심해 코가 너무 많아 기침이 나왔던 거라고 하네요.
judy는 학습적인 것 너무 싫어하는 아이고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억지로 시키면 안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 리더스 이런거 한단 얘기는 않했습니다.
그냥 늘 하던대로 평소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방학 때 조금 더 욕심을 부려서 Treasure 와 workbook을 풀려구요.
지금은 책과 디비디만 보구 있답니다.
7/1 책-챕터북: 마빈 레드포스트 #8 (45분) dvd 시청-미스터 맨&리틀 미스 1편(60분)
7/2 책-챕터북: 마빈 레드포스트 #2 (45분) dvd 시청-미스터 맨&리틀 미스 2편(120분)
리더스북: charly&lola 1권. arthur adventure 1권, (15분 정도)
comic: baby mouse #3 1권 ( 15분 정도)
7/3 책-챕터북: 마빈 레드포스트 #3 (45분) 마빈 레드포스트 #1 의 챕터 1~4까지 (25분)
rainbow magic #1 ruby the red fairy 챕터 1~2(재미 없다고 중간에 포기)(10분)
dvd 시청-미스터 맨&리틀 미스 2편(120분)
리더스북: black lagoon 4권. (20분 정도)
책의 권수도 중요한데 챕터북 같은 경우 길이가 길어서 시간도 같이 적어봤어요,^^
하루에 1시간 가까이 책 읽는 게 쉽지 않아요.
디비디 보기는 쉬운데 말이죠.
그외 한글책도 많이 읽어야 하니, 스스로 읽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죠.
오늘 아침 등교전에 judy가 방에서 마빈 레드포스트를 듣다가,
양치하려고 화장실가는데 cd를 들고 가더라구요. 양치하면서도 듣겠다는 거죠.
화장실 문앞 전선이 닿을 수 있는데 까지 끌고가 스스로 듣는데,
왠지 작은일인데도 감격스러운 듯....
책이 무척 재미있었나 봅니다.
우준맘 미안해하긴......
이제는 읽기만 할려고 하다가....또 왔어요 이게 월요일은 특히 더 그렇다니까
필요한 책이 있어서 도서관 갈까 했는데 몇 군데 다 없어서 이따 중국어 수업 차 구청 갓다가 서점 들려야 겠어요 영어 전문서점은 대부분 강남쪽에 밀집되어 있어서 잘 안가게 되고....
이태원에 크고 깔끔한 서점이 있더라구요.'What the book?' 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인데 아이들과 함께 가보려고 합니다. 여름에 덥긴 하지만 이태원 나들이 한번해보는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주말동안에는 절대 열심히 놀아야 하는 아이라 진행못하구요
책읽는것도 딱 3권까지만 더 이상 절대 못줍니다.
리더스 300을 도달하려면 지 수준보다 훨 쉬운책으로 가야 도달할 수 있을것 같은데
이걸 어찌 구워삶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7월 1일 읽은 책 목록
1.The statue of liberty.
2.I have fifty cents.
3.What is round?
4.The outing.
오~~`적다보니 4권이네요.
마지막 책은 5기 북클럽때문에 읽었는데 이것도 리더스 목록에 첨부해야 겠네요.
생각중인데 방학하면 오전 오후 두번으로 나줘서 책읽게 해야겠어요.
한꺼번에 3권이상은 안읽으니 이리라도 해봐야 할것 같네요
정말 모두들 부지런하시네요.^^
시작하자마자 주말끼고, 이핑계 저핑계대며 놀아서 진도는 별로 못나갔네요..
1일부터 3일동안 쥬니비2,3권 집듣했구요, 어스본영리딩중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1권 읽었습니다.
권수는 얼마 안되지만 챕터북 처음 입문이라 나름 노력했답니다. ^^* 그나마 쑥쑥이 있어 맘잡고 한 것 같아요.
아이폰에 영어동화책 어플로 받은 것도 읽었는데, 신랑폰이라 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아이가 1학년인데, 내일 학교에서 한자인증제를 본답니다.
위에 형제가 있는 분들은 별거 아니라지만, 저희집은 처음이고 이전에 한자를 따로 하지 않아서 은근 스트레스중이죠..게다가 오늘도 받아쓰기 시험에, 주말동안 독서이력제 처음시행하는데 6월것 제출하라고 해서 스트레스만 받고 별로 뭘 하진 않았어요.ㅋㅋ
학교가 은근히 요구하는게 많은데,제가 아이들은 놀아야 한다며 잘 따르지 않고 궁시렁 거리기만 합니다.
다른분들 열심히 하시는것 보고 자극받아 노력해야겠습니다.
리더스가 다시 시작했군요. 모두들 적극적인 모습에 없는 열정도 생겨나는 것 같아요. ㅎㅎ
저희집은 4학년, 2학년 딸 둘인데 올 여름 영어에 몰입해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지난 주에 기말이 끝나서 영어 시작하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시험 끝나고 실컷 놀게 해줬고 오늘부터 제대로 영어에 시작해볼까해요.
둘째는 아무생각 없고 첫째는 한번 열심히 해오겠다 하네요. Zack files이 3권정도 남았어요. 다음 책을 무얼할까 엄청 고민중입니다. 책에 대해 호불호가 분명해서 재미없는 책은 진짜 안 하려고하거든요.
열심히 책 사냥 해보렵니다.ㅎㅎ
오늘 오후엔 학교에서 쿠키만들기 수업을 한다고 하네요.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신청해서 학교에 가야합니다.
아이랑 쿠키만들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리더스 열심히 참여할께요.
리더스는 늘 댓글 수에 늘 깜놀~~~~
지난 금욜은 댓글에 댓글달 엄두가 안나더니 요이른 아침시간에도 108개의 댓글!!!허걱!
짬짬이 댓글달아야하는디,,,
댓글놀이의 매력을 나도 잘 아는뎅~~~~~
저희는 이번주 기말 끝내고 스타트하려고 해요.
책상에 붙어앉아 문제집좀 풀라하면 뭔그리 왔다갔다 할일이 많은지
엄마만 울그락불그락,,
정해진 분량끝내면 아빠랑 tv봐도 된다고 했더니 휘리릭.
5학년인데 스스로 해야하는 일에 매번 당근걸수도 없고 에효,,,
설렁설렁 셤준비해서 맥빠지지만 그래도 닥친 시험에는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기말보는 친구들도 리더스 시작한 친구들도 모두모두 횟팅요^^
안녕하세요.. 첫날 1빠하고 정신이 없어서 못 들어오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어요..
저흰 담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야할듯..
첫애 나경이가 오늘부터 영어캠프 가서 일주일동안 집에 없어요.
처음으로 집을 떠나 자는건데 잘 지낼련지...
어제 짐 바리바리 샀는데 빠진 건 없는지...생판 모르는 친구들이랑 잘 수도 있는데 잘 적응을 할련지..
걱정만 앞섭니다....
애들만 1,2달 어학연수 보내는 맘들 이번 기회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경이가 컴백하는 즉시 300권 도전 가동해볼까 합니다.(제가 직장맘이라는 것 잊고 넘 욕심 부르는 것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도전하는데까지는 해야겠죠??^^)
저는 자주 놀러올게요~~^^
그런 아이있어요.. 저희 아이…
어제 책읽고 싶어서 잠이 안와..
책읽고 싶어..~~ 그랬다지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책도 읽었드랬어요…
그런데.. 그게 새로산 와이책이라지요..ㅎㅎ
와이책 새로 샀으니.. 그거 열번 반복해 볼때까지는
다른 독서는 물건너 간듯 해요.
주말동안 비가와서 간만에 집듣했네요.
베렌 5권.
소리내어 읽는 것은 포기한지 오래고..
요즘엔 한글책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한글책에도 집중해볼려고 해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모주 잘 지내고 계시고 계획대로 잘 하고 계신거죠. ㅠㅠ
울 집은 모든게 스톱이랍니다.
거기다 제가 한동안 몸이 좋질 않아 아들넴 제대로 챙겨주질 못했네요.
거기다 목요일이 기말시험이라고 하는데 이제야 국어 시험 공부를 시켜 볼까 생각 중이라죠. ㅋㅋ
오늘 아침 울 아들 엄마한테 버림받았습니다. ㅠㅠ
7시부터 깨웠건만 일어나지 않는 아들...30분에 2차시도
40분에 3차 시도 .... 조금 있다 폭발하여 학교를 가던지 말던지
밥을 먹던지 말던지 니가 알아서 해 !!!!!
그리하여 못된 엄마 침대에 드러누웠습니다. ㅠㅠ
아들 엄마 열 지대로 받았구나 싶었는지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 입고...
엄마! 밥.....
니가 퍼 먹어... 시간 맞춰 학교 가고.....
8시 29분 침대에서
" 뭐하고 있어 학교 안 가고 지각 할거야."
"아니 밥 먹느라고...."
"너는 밥 먹으면서 시간도 체크 안하냐"
소리 질르고 나가는 아이 쳐다도 보지 않았답니다.
아이 나가고 나와 보니 밥 그릇에 먹다 남은 밥 있고
반찬도 없이 맨 밥을 먹었네요. ㅠㅠㅠ
에구.... 김 잘라 놓은 것도 있었는데....
거의 한 학기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않음 엄마도 그냥 잔다고 협박하다
오늘 실천에 한 번 옮겨 봤는데 마음이 넘 아프네요.
앞으로 이런 쓸데없는 협박하지 말고 실천에도 옮기지 말아야지 다짐했답니다.
그렇잖아도 울 아들 엄마 무섭다고 생각하는데.... ㅠㅠㅠ
울아이들과 세계가 무너지는 일 아니라면 잘 지내 보자고
너무 닦달하며 지내지 말자고 제 얘기 써보았답니다.
엄마들과 리더스 하는 아이들은 아주 아주 착한 아이들이라는 것 잊지 마시라고요.
이건 제 다짐이기도 합니다. ㅎㅎㅎ
울집은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했어요
딸아이한테 8월 31일까지 300권을 모두 채우면 홈플러스가서 원하는 물건을 사주겠다는 당근을 걸고 ...
일단 주말에 홈플러스가서 원하는 물건을 침 발라놓고, 이쁜 스티커만 사가지고 왔죠
스티커판을 만들어 놓고 ... 요잇땅 ~~~
읽기로 300개를 채우기는 어려울꺼 같아서 일단은 집중듣기도 스티커 한개씩 주기로 했어요
대신 읽은것은 이쁜 스티커, 듣기는 조금 안이쁜 스티커 ...
나중에 제가 몇권 읽었는지, 몇권 들었는지 파악하려구요
처음이라 그러지 출발은 나름 만족합니다
지금까지 20개의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이쁜거 8장이 붙어 있어요
스티커를 위해 너무 쉬운책만 가져다 읽을꺼 같아 너무 쉬운 ort 2-5단계를 좀 치워두었어요
읽은책은 ort 6단계와 큐리어스 조지를 읽었구요
듣기는 리틀프린세스와 큐리어스조지 들었어요
저는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저번주도 너무 바빴고해서..
이번주는 워밍업기간입니다..
지금 듣고 싶은 챕터북 집듣하고 있습니다...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내용을 외우고 있는 지경입니다..ㅠㅠ
집듣을 계속하고,,.
읽기는 조금 짧은 책으로 소리내어 읽기로 하려고 합니다..
암튼,,이번주는 워밍업합니다...
시작되면..저도 목록 올리겠습니다^^
상큼한 월요일입니다.. 주말엔 뒹굴뒹굴 거의 놀았어요..^^*
토욜은 영어캠프 테스트 받고왔고 조카가 와서 공부하느라 애들은 dvd보고 책보고 놀고...
일욜은 오전에 영어듣기, 읽기좀 하고 친정에 가서 조카들이랑 신나게 놀다가 저녁에 왔네요..
우리집은 권수는 세지 않으려고 해요.
작년에 경험해본 결과 권수를 세어서 좋은점도 있지만 둘이 권수에 너무 집착해서 아주 쉬운책으로만
쌓아놓고 읽더라구요. 문제는 누구 한명이 더 앞지르면 속상해 한다는 거예요.
올해는 권수 안세고 한권을 읽더라도 정독으로 해보려구요.
일단 큰아이(4학년 여아 izzie)는 진행해오던데로 집듣은 아서챕터 위주로 하고
읽기는 베렌 한권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서 외우고 문장 만들어보기까지.. 또하나 챕터 한권 읽고
간단한 줄거리 쓰기를 번갈아가면서 하려고 합니다.
주말에는
7/2
tiara princess charlotte
beren-new neighbors
단어외우기10분
7/3
tiara(magical mirror)
tiara
단어외우기10분

둘째 (2학년 남아 daniel)
전에 제로니모 들을때까지는 한참 재미나게 들었는데 요즘 듣기도 읽기도 멈춰있습니다.^^;;
영어듣기하라고 하면 그때그때 마음에 드는책 가져다가 듣습니다.
요즘은 아서챕터 몇권 듣기는 했는데 재밌어라 하지는 않네요...^^
뭘 넣어줘야 재미있어할까 고민중입니다. zack files이나 드룬의 비밀을 들일까 생각중입니다.
읽기는 싫어해서 잘 안되고 있는데 쉬운걸로 읽으라 해야겠어요.
7/2
ort9-the quest
the blue eye
survaval adventure
단어외우기10분
7/3
fly guy 6권
단어외우기10분
우준맘님 시 낭송 대회는요
자작시도 가능하고 교회니만큼 성경 말씀도 가능하고 시편 한편 정도, 우리가 알고 있는 동시도 가능한 발표회였습니다. 15명 정도 참가했고요 우리 아이들은 둘 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읽는 신형건 시인의 짧은 동시를 외웠어요 시집은 아이들이 고르고 제가 외우기 쉬울 만한 시 몇 개를 골라주었지요.
남자 아이는 초등 1,3학년 두 명이 참가했어여 그 아이들도 본인이 원해서 참가한것은 아니고 엄마 할머니 때문에 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7세 남자 아이 한명 특별 출연했답니다. 영어로 한 아이도 2명 자작시도 2명 있었어요.
전 교내 동요 대회, 동화구연 대회 참가한적이 없어요 그런데 대부분 문화센터나 학원에서 지도를 받는 아이들이 참가하는것 같아요. 이번 기회가 우리집은 너무 좋았고요 뭐든지 방법은 배우는 게 맞는것 같아요.
인사하고 읽고 중간에 쉬는것 까지 교인인 동화구연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았답니다.
지난번 영어 말하기 대회도 그냥 아이가 경험 삼아 나갔어요. 아이는 수없이 괜찮다 했지만 저는 미안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이러면서 아이들 성장해나가는 것이겠지요.
저는 지난달 부터 교회도서관에서 한달에 한번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고작 한번이지만 안하는것보다는 낫겠죠
어제 자원활동가 다 함께 나가서 특송도 불렀답니다. (창피하게 깁스 한채로^^)
우리 교회는 특별히 좋은 책만 골라서 책 고르기가 쉽답니다. 그런데 그림책은 많이 빌려가는데 초등 고학년용 책은 많이 안 빌려 간다는 군요. 다들 바빠서 그렇겠죠.
교회가 동네에 있는 곳이 아니라 직장인들과 병설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는 학부모들이 가끔 오고 교인들이 이용합니다. 저는 세번째 화요일 오전에 도서관을 지키고 있으니 나중에 광화문이나 시청에 올 일 있으신 분들은 꼭 들려주세요. 제가 차나 점심 사드릴께요^^
간만에 긴 글을 쓰니 손목이 아프네요 ^^
여러분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엄마 아빠가 부실한 관계로... 토요일은 찜질방에서... 놀다..... 저녁에 들어와
영어책만 읽고... 잤어요..
일요일도..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보면서... 집에.. 콕콕 박혀 있었네요..
일요일이라서..이것저것 시키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매일매일 하는 기본사항만 진행하고....
1박2일... 보고....
하루를 마감했네요....
책 목록 적는것도 귀찮아서...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7월2일 ~ 3일 각각 7권씩 읽어서..... 14권씩 읽었습니다.
현준성준 누적 19권

어제는 비가 정말 많이 오더군요. 집에서 빈둥빈둥 하다가 심심하다고 엄마랑 놀자고 해서 바둑알로 튕기기 오목 하며 지냈네요. 그러다가 주말만 컴퓨터 1시간씩 시켜주기로 해서 그것하고.
한참 논것 같아서 영어책좀 읽자 했더니 책상앞에 오는것도 참 시간많이 끌고 안하려고 하네요.
우리는 습관 들이기 차원에서 주말도 한권이라도 읽자 해서 주말에도 한권씩은 읽었어요
7/1 오알티 5단계 1권 / 오알티 4단계 2권 /
7/2 오알티 4단계 2권
7/3 오알티 4단계 1권
누계:6권
적어보니 정말 적은 양이네요. 하지만 하루 한권이라도 읽어서 위안삼으렵니다.
유게에 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책 어색하고..........
아는 분도 별로 없고............ 전학온 느낌 이랄까요?
전학생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이도 하루 5권씩 읽으면 300권 되니 마지막 날 친구들 모여 파티 해준다고 하니
5권 채우려고 노력하고 있으나 금, 토일날 하루 종일 나가 놀았더니............
아직 2권이 비네요....... 가능한 채우려고 글밥 거의 없는 한 줄짜리 책 가져와서
읽는 것도 기특한 마음에 칭찬 해주웠네요.
7월 2일
4. sleeping beauty
5. blue sea
6.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wwr)
7. let's play house
8. monster math
7월 3일
9. the ballon(ort)
10. no david
11. monster math
12. the headache
13. horse' hiccups
엄마 난 읽는게 너~~무 즐거워...
엄마 책 읽고 싶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ㅜ.ㅜ
제발 좀 더 읽다 자면 안될까요??? ㅠ.ㅠ
여기요~~~ 여기요~~~~ 울아들이요~~~~~
푸하하하하~~~~~~~~
네~~~~~~~네~~~~~~~~~네~~~~~~~~~
던지세요.......어여어여 돌 던지세요.........
근디 당췌 이랬던 적이 언제인지 이제는 기억에서도 가물가물하네요...ㅜ.ㅜ
저는 드디어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주말내내 잠만 잤습니다.
토요일 오후 신랑이랑 애들 할머니네로 다 내 쫓고......
방금 이사온 듯 한 집안 꼴을 뒤로 한 채....
그냥 침대로 쏘옥... 눈만 간신히 뜨고 무한도전만 시청한 뒤.......
계속 눈 감고 있었습니다.
음......근데 울집 리모컨이 2주째 가출상태인데 아무도 그넘을 찾지를 않습니다.
삐져서 영영 안돌아오려나.........조만간 찾긴 찾아봐야겠는데.... 그닥..
하여간 일요일 12시까지 계속 눈감고 자다깨다를 반복하면서도 침대를 사수 했습니다.
2시에 트렌스포머..예약 안해놨으면 오후까지 주구장창 빈둥대며 침대 사수 할 뚜 있었는데........아쉽~~~
영화보고 와서도 샤워만하고 침대로 쏘옥~~~~~~
가끔 화장실이 급해서 나와보면 신랑이랑 애들이 뭘 먹기도 하고......
책을 읽기도 했는데.......하여간 무슨 책을 읽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우리애들은 그전에도 지들이 리더스 300.. 리더스 1000.. 집듣반....이런거 한 줄을 모릅니다.
당연히 이번에도 하는줄 모르죠..
걍 지들이 알아서 읽을거고.. 적는것도 지들이 알아서 적어놓으면 걍 저는 어쩌다 한번(두번은 귀찮아서 안됨) 들여다보기나 할랍니다.
큰아이들은 2점대부터 5점대까지 책들을 두번씩만 듣고 읽는걸로 표를 만들었구요.
막내는 열번씩 듣고 읽는걸로 만들어줬으니...
지들이 알아서 체크하겠죠..
이걸로 나는 할일 끝~~~~~~~~~~~~~~`^^
음.......결론은 울애덜이 주말에 뭔 책을 얼마나 읽었는지 저는 모른다는겁니다....ㅜ.ㅜ

ps.그리고 울아들 이름 종채 아니랑께~~~
울집에 전화해서......종채맘네죠???
울딸~~~~~~엄마 잘못걸린 전화 왔어요........ㅡ.ㅡ;;;
바로 띠리링~~문자..""니네 전화번호 바뀌었냐??? 다른사람이 받아서 니네집 아니라더라.."""
우리집 전화는 맨날 나만 받나...........ㅡ.ㅡ;;; 누구라고 확~~~불어버릴까부당ㅇ
하여간 다들 눅눅한 월요일 아침..........꿉꿉하게 한주 시작하세요~~~~~~~~ㅎㅎㅎㅎㅎ
7/1
우준
1.chapter- The zack files
2.usborn young reading-the frog prince
3~5.Dinofours- I'm the boss, Where's my mommy? ,It's beach day
6~7.Wonderwise- What's up? , Chomp, munch, chew
시환
1~2 ort- The jumble sale ,At the seaside
3~4 ltr- Mr.Noisy, Down on the farm
5~6 usborn first- Little red riding hood ,Sleeping beauty
우리집은요.
주말에 비가 오니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다들 심심해서 골이 났어요.
1~4.cam jansen
5.쥬니비 #17
6.ramona
7.amber brown
8.잭클린 윌슨 - sleepovers
9.volcanoes
10.dolphins
챕터북으로 읽으니 팍팍 올라가진 않습니다요.

volcano summery 한 거 올려보아요~
글씨가 아주 난리가 아니군요...끙
토요일, 하교하는 아이를 바로 태워서
성우리조트 다녀왔어요.
당초 계획은 토요일, 수영하고
일요일에 대관령 삼양목장 들려서 이호석 생가근처에서 메밀국수 먹고 오는거였는데
일요에 폭우로 일요일 일정은 모두 취소되었네요.
그래두 오랫만에 간 수영장은 너무 좋았어요.
풀장안에 온천도 같이 있어서
몸도 풀수 있고...
저녁에는 식사후에 미니 콘서트가 있어서 노래도 듣고
배드민턴을 빌려주길래
아들래미랑 재미있게 놀았네요.
처음 해보는 배드민턴이라 헛손질만 하면서도 재미있었나봐요.
정말이지 땀이 흠뻑~~
덕분에 영어책읽기는 .......
매직트리 집중듣기 1권이 전부네요.
잘 놀다와서 하는 거라 그런지 꿈쩍안하고 듣더라구요 ㅎㅎㅎㅎ
오늘부터 분발해야겠어요.~~~
아풀싸~~ 1빠할수있었는데~~ ^^
어제 이시간까지 유게에 그림책소개글 쓰고있었는디~~
초게한번 들렸다갈걸 그랬어요 ^^ 아깝다 아까워 ㅋㅋㅋ
주말지낸이야기..
토욜엔 irene 같은반친구랑( 같은동살거든요 ) 놀이터에서 신나게놀고
다시 들어와 인라인스케이트가지고가서 또 신나게놀고... 땀범벅이 되서 집에 왔더군요.
땀범벅되어 놀고온 아이의 표정이 넘 행복해보여 저도 기분좋았어요^^
일욜엔....
하루종일 비가와서리...;;
방콕하며 책도읽고, 놀고, 숙제하공... 별거없었네유~ ㅋㅋㅋ
리더스 300 진행기
7/1 WWR 7권, JIR 2권, ICR 2권, 클래식테일1권, 아서스타터1권==> 13권
7/2 WWR 10권, 클래식테일 1권==>11권
7/3 WWR 4권, JIR 1권, 프로기 1권, ORT5단계 1권 ==> 7권
누적권수===> 31권
쉬운책위주로 진행하니 권수가 쭉쭉 올라가네요 ㅋㅋㅋ
보고싶은책 뽑아봐라했더니..ㅋㅋ 그중에서도 글밥가장 적은책들 위주로 ;;;
우선 한번을 쭈욱~볼꺼라.. 반복은 다 본다음 다시 보는방법으로 할꺼라 걍 냅두네요^^
후반후로갈수록 글밥 많은것만 남겠죠 ㅋㅋㅋ(그책들도 글밥 많아봐야 쉬운책들이라... 쉽게쉽게 갈것같네ㅋ)
내려도 어찌 이리 많이 내린답니까? --;;
거의 빗속에 지낸 휴일인것 같아요.
오늘 우준맘님 조언처럼, 보일러 한번 돌려 봐야지,
도대체 빨래들은 언제쯤 뽀송뽀송 해질까요?
이번주 학교에서 시행하는 독서골든벨과 경시대회로 주말에 빡세게
진행해 볼까 하다, 이런저런 집안일에 뒤로 밀렸어요.
그래도 나름 믿어 보라고 해서 눈 딱~감고 믿었더니.....
저녁에 뒤로 벌러덩 할뻔 했습니다.(아직까지 믿으면 안될것 같다는.....생각이 절실해 집니다.)
오늘은 잠시 비가 주춤한다고 하니, 밀린 일 하려 바지런히 댕겨야 겠습니다.
이번 한주. 리더스 맘님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2011/7/2/토
8. Jake's Pets
9. Wetlands
10. Ant Tricks
11. Pen Pals
12. A Big Jam
2011/7/3/일
13. Seals and Sea Lions
14. Make a Cloud, Measure the Wind
15. Be a Plant Scientist
16. Things with Wings
17. Weather watching
18. Jungle Life
19. Dino Dig
밤에 활동하시는 전설의 흑장미님이시라...
1빠하고 싶은 마음에 혹시나 하고 새벽 1시까지 게시판에서 기다렸는데....
아니....3시까지 안주무시고 애들 학교 어찌 보내시려고..
잠을 못자서 혹시 그렇게 날씬하거였나요?
ㅎㅎㅎ
저희집은 주말에 딱히 한 일이 없습니다.
화요일이 도학력평가겸 기말고사라...
딱히 빡세게 공부를 시킨 건 아니구요..
마을 비우기 연습했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라구....일체 채점이나 제대로 외웠는지 확인하는거 하나도 안했어요.
그냥 국어 공부는 다 했느냐....그럼 좀 쉬었다 다른거 또 해라...
(이렇게 말하는 동안 속은 탔습니다만...지금 안놓으면 쭈욱 제가 끌고 가야 할 것 같아서요..
끌고 가는 저도 힘들고 끌려가는 하이디도 도살장의 소...같을것 같아서 연습좀 했습니다.)
중간 중간 보니 참 애기처럼도 놀더군요.
서울사는 사촌동생한테 편지써서 색칠해놓고
네이버에 나오는 요리검색해서 그거 색연필로 그려서 소꿉놀이...하더군요.
헉.....
아뭏든 본인말로는 공부 다~~ 했다니 지켜봐야지요...뭐...
(속으로는 벼르고 있어요. 점수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여름방학 때 잡들이 해야지..하면서요...ㅎㅎ)
주말 이틀을 이렇게 보냈더니 딱히 한 일이 없네요.
여기 하늘은 잔뜩 찌푸렸네요.
비는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집집마다 비슷하죠?
빨래....윽.....
주말에 책 못읽었는데 이렇게 글 올려도 되는거죠?
리더스 목록 없는 사람 댓글 달지 마....하심...저 상처 심하게 받아요....ㅋㅋㅋ
기분좋게 시작하는 월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새벽 3시 24분 이시간까지...안주무셨는지..자다 깨신 건지...
여튼 부지런도 하셔요..리더스 시작해주시고 대문까지 감사해요^^
전 어제 빨래때매 밤새 선풍기 돌리고 잤어요..^^
토요일은 시어머니 호출에 시골에 가서 하루 죙일 감사를 캐다 왔어요.
너무 더운날씨에 딸래민 이모집에 데려다 놓고..
그래서 토욜은 읽은 책이 없어요.
<7월 3일 읽은책>
6-7. rainbow magic #9 Abigail the breeze fairy(챕터는 2권으로 계산)
8. Dw's library card
9. Hello reader2-the day of the bad haircut
10. the strongest rooster in the world
11. I cam read 2- Amelia Bedelia's family album
오늘은 비가 오지 않을거라는데.......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세요.
무한도전 인기 많다던데 본 적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그 시간에 공부를 딱히 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 아이들 학교는 중간 기말고사 없어진 대신 수시로 단원평가를 봤어요.학교 마무리 하는 시점 지난 금요일 수학경시대회 봤습니다. 3학년부터. 일주일 정도 열심히 했던 것 같은데 다행히 결과는 좋은 듯.어려운 문제 풀기보다는 그동안 틀렸던 문제 위주로 복습했고 큰 아이는 엄마가 얼마나 '나 몰라라 했는지' 중간중간 안 푼 문제가 무지 많았어여. 이번을 계기로 좀 더 신경을 써야 겠다고 반성했지요.기말고사 끝난 학교도 있고 아직 안 끝난 학교도 있는 것 같은데 모두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래요.
지난 토요일 큰 딸이 3월부터 다니는 중국어 교실에서 미군부대 체험학습을 갔습니다.
소녀시대가 온다고 해서 기대 잔뜩 하고 갔는데 신인그룹 한 팀과 옛날 가수'이은하' (아시나요?? 전 아는데)
왔었대요 게임은 좀 재미있었지만 덥고 별루였다고 괜히 갔다고 툴툴거렸어요. 전 미군부대 한번도 안 가봐서 궁금했거든요. 친구 생일 파티 갈 걸 그랬다고 그러더군요. 둘째와 저는 집에서 책읽고 놀고 그랬답니다.
일요일 교회에서 동시 낭송발표회를 했어요. 교회 도서관 4주년 기념 행사였는데 2주간 동화구연가 선생님의 지도 받고 외우고 연습해서 어제 발표회를 했습니다. 대회는 아니었지만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시를 외우는 모습이 참 이뻤어요 리허설때는 목소리가 잘 안 들였는데 본 행사때는 다행히 다 잘하더군요.
작은 아이 - 주말 읽기 책 4권 듣기 1권
큰 아이 - 읽기 1권 , 지난 2주간 못 했던 12기 북클럽 미션 우리나라 지역 조사 하는 것을 간신히 마무리 했어요
얼마나 힘들었는지....우리나라 지역 명 고유명사를 다 영어로 바꾸기도 어렵고.강원도를 했답니다.
함께 본 영화
토요일 - 인빅터스 :전 졸려서 자고 아이들과 아빠랑 밤에 봤어요 남아공 넬슨 만델라 대통령 나오는 영화
럭비 경기 하는 이야기라네요.
일요일 -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 얼마전 영어책을 빌려왔는데 아이가 관심이 없어해서 영화를 봤어요
큰 아이는 북클럽 미션하느라 제대로 못 봣고 둘째아이는 무서워하면서 아빠랑재밌게 봤답니다.
영어책 읽기는 많이 못했지만 잘 보낸 주말이었습니다. 어제 동시 낭송 발표회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도 오셔서 넘 좋았고 끝나고 함께 이른 저녁 식사도 했어요.
이제 가끔 들어와서 댓글도 남기고 그럴께요 토요일에 이제 안 아파서 반깁스 풀렸더니 심하게 아파서 다시 칭칭 감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