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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영어숲 영어학원-너무화가나요.꼭!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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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설탕물
  • |
  • 2011-07-05 17:21
답댓글

글을 읽다보니 아이키우는 엄마로서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무엇보다 자녀분들 마음의 상처는 어떡합니까???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당분간 부모님이 아이들의 마음 무척 많이 공감해주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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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탱탱
  • |
  • 2011-07-05 11:33
답댓글

아~~너무 열이 받아 머리에 아무생각이 않드네요...

저도 개구쟁이 아들래미가 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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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anmom
  • |
  • 2011-07-05 10:54
답댓글

사건사고 수준이네요...

교육청 신고는 신고대로... 교육과학기술부에도 민원접수해보시고요...

아이가 어른의 완력에 의해 다쳤으니 경찰신고하시고요...

방송국에 제보하시고... 신문사에도 제보하세요...

 

치료비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다른 아이들을 또 상대할 생각을 하니

아이둔 엄마로서 끔찍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정말 잘 다독여주시고요...

직장맘이 아니시라면 당분간 엄마가 동행해 주시고...

그 학원은 근처도 안가셔야겠구요...

좋은 선생님 만나 회복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얼마전 신문보니 폭력은 당한 당사자가 신고안하면 처리가 안되는 것 같더군요...

번거로우시더라도 다른 아이들도 구한다는 마음으로 힘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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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쁘리
  • |
  • 2011-07-04 17:03
답댓글

아이들이 넘 놀랐겠어요.  에휴..어쩜 그런 일이...

원장보다는 원장 아들이 직접 찾아와 아이들한테 사과하게해야 아이들 맘이 좀 다독여지지 않을까요.

정형외과뿐 아니라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치료까지 병행해야 할거같고

그에 대한 치료비 청구도 해야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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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찌하오리
  • |
  • 2011-07-04 16:51
답댓글

그 원장아들 조울증인가요...아니라면 평소에 애들이랑 친한척 하느라 힘들었겠네요....아니 요즘

그런 작은 일에도 그렇게 불같이 미친듯이 화날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것 같아 아이들이

살 미래가 걱정됩니다....그 원장아들한테 도대체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자초지종을 말하게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받는게 젤 좋은 방법이겠지만...과연 그런 사람들이 사과후에 변할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본사와 교육청도 별다를것 같지 않고...차라리 경찰서에 문의해서 고소뒤에 합의

어렵게 해주고 고소취하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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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04 11:12
답댓글

속상한 정도를 넘어서 분노합니다. 저같으면 이미 본사와 교육청뿐 아니라 경찰서에도 문의를 할것 같네요.

강하게 나가셔야 할 것 같아요. 손 다친것도 다친거지만 마음이 다친거는 더 오래갈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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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 우성 맘
  • |
  • 2011-07-04 10:55
답댓글

글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생각하니 눈물만 줄줄 흘러내립니다.

엄마맘이야 어떨지 백번 천번 공감이 갑니다. 

부디 아이들 맘에서 나쁜 기억이 사라지길 바랍니다.
원장 아들이 아이들 앞에서 정식으로 사과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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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쨍쨍
  • |
  • 2011-07-05 09:50
정말 기가 막히군요. 엄마가 하루종일 아이들뒤를 따라 다닐 수도없고. 본사랑 경찰서에 연락하세요.힘없는 애들 한테 어뗗게 그런지.원장아들 뭐하던 사람인지. 정말 아이 키우기 힘들군요.너무나 분노가 읾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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