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몇 학년인지 모르지만 리딩레벨 4 정도 되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저희 애가 3학년 겨울방학에 읽었어요.
그 덕분에 요즘 ㅊ어학원에서 선생님이 내는 상식문제를 자주 맞춘다고 뿌듯해 합니다.
<교양있는 아이를 위한 세계사>?라고 번역된 것 같은데,
영어뿐 아니라 세계사에 대해 깊지는 않아도
흐름을 이해하고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아두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강추하고요,
오디오는 가격의 압박으로 위**크에서 다운받아 들려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