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 리더스 300> 세번째 날

컨텐츠

댓글 276 댓글쓰기 본문보기

  • lovetyler
  • |
  • 2011-07-06 21:22
답댓글

7월 5일(화)

 

15. Dragon Painter

16. Arthur writes a story

17. Yancy & Bear

18. Round is a Mooncake

19. The Day - Gio Brothers

어제 못올려서 읽은 책만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ddot
  • |
  • 2011-07-06 06:46
답댓글

어여 출근 준비해야하는 데

사진을 또보고 또보고 하네요.

너무 멋져요. ~

우준, 시환이 모습이 보기가 참 좋아요. ~

참, 300권 읽기는 밀리지 않고 잘하고 있답니당.

learn to read 읽고서 책 제목을 쓰는 데,

울 희망이 빙그레 웃으며  이 책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ㅎㅎ

여러맘님들,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0:40
런투리드 하세요????
울 작은 아이도 하고 있어요..
우리 희망이가 좋다 하니 저도 덩달아 좋습니다...
같이 열심히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3:33
답댓글

둘 다 너무나 사랑스런 아이들이네요

책을 저리 사랑하며 읽어주면 얼매나 감사할까요

줄넘기를 저리 많이 할 수 있는 능력은 어디서 올까요

울 아들(7살)녀석은 운동과는 정말 담을 아주 높게 쌓아 기욱거려 보려하지도 않았지요

축구하는 틈에 끼어 있음 공과는 상관없이 혼자 뛰어 다니고

줄넘기는 가끔 한 번 뛰어 넘는 것으로 천하를 가진 사람처럼 살고 (엄마는 2단뛰기를 100번도 넘게 하는데...)

어렸을 적부터 넘어질까봐 옆에서 지켜보지 않으면 매일 머리 박고 이마 멍들고(머리가 좀 큰 편이라..) ... 휴~

그래서 그런지 제가 지금도 젤루 신경쓰는 부분이 운동이네요

신경을 써서 그런가요

요즘은 잠수도 잘하고 수영 흉내를 내보려고 좀 애쓰는 거 같네요

그리 물이 무서워서 발도 못담그는 아이였는데

아직도 또래에 아이에 비해 아주 아주 뒤떨어지지만 요즘 흥미를 갖는 거 같아 정말 반갑답니다.

책 읽기는 좋아하는데 도서관이나 밖에 나가면 노느라고 절대 안읽고 밤에 불 끈다고 하면 정신없이 읽고

불 끄면 손전등 켜서 몰래 읽곤 하네요

그에 반해 우리 딸래미 날아다닙니다.

ㅎㅎㅎ 어찌나 빨리 달리는지

공잡기도 오빠보다 잘하고 혼자 도전도 많이 하고

하지만 둘째라 신경을 많이 못써줬더니 미안한 부분들이 눈에 띄네요

좀 더 신경 써줘야지 매일 반성하고 있네요

 

2.safari adventure(ort5)

 

 

ort 5단계 말고 좀 쉬운 단계 책을 많이 읽어주면 좋으련만 전 단계는 심심하다며 읽으려 들지 않고 5단계만 딱 한 권 읽고 마네요...ㅜㅜ

한 권이라도 꾸준히만 해준다면 소원이 없겠음당^^

 

다들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들이 어쩜 저리 책을 잘 읽어주는지 저는 놀랄뿐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17
재현지윤엄마님....같이 깨어있나봐요. 이시간에 어찌 안주무시고....ㅎㅎ
둘 있는 집들 보면 형제건 남매건 어찌 그리 다른 성향들을 갖고 태어나는지...
생김새도 다르고 성향도 다르고 학습능력도 다르고....
대부분 그렇더라구요....
7살인데 벌써챕터북을 읽다니...놀라운데요..
재현지윤엄마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시나봐요.
부럽습니다.....
여기 쑥 아이들 정말 놀라운 아이들이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4:40
음매 부끄러운것이 ....
저는 챕터북도 리더스도 뭔지 잘 모르는 아지매에요
좀 대충 대충 하는 편이라 이렇게 나눠있음 챕터북이지 혼자 생각하고 적어뒀는데
알고보니 아니군요
음하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겨 죽겠음당
저는 개념이 없어 그냥 뭐 대충 적고 나갔는디 ㅎㅎ
하이디맘님 이해해 주셔요
챕터 아니구요
그냥 이야기가 나누어진 .. 아직도 헤매고 있네요
책을 어찌 분리해야하는지부터 공부하고 오겠음당
저는 그냥 책이면 그냥 읽는 걸로만 알고 있어서리 ^^
이해해 주실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6 07:11
재현지윤엄마님 좋은 댓글 고마워요^^
우리집을 보면서 희망을 갖고 임하신다니 제가 죄송한데요, 밤만 되면 쓸데없는 생각을이 자신을 괴롭혀서....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게 열심히 하는게중요한데 말입니다.
우리 애들도 오알티 많이 좋아했어요 지금도 좋이하고요.
재밌게 꾸준히 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0:47
우리 우준이는 축구할때 옆에서 기웃댔었지요..ㅎㅎㅎ
뛰기라도 했으면 ....제가 속이 덜 터졌겠죠...
둘째들은 공통적으로 운동 신경이 좋네요..
골고루 나누어 가졌으면 참 좋을텐데...그게 안되죠???ㅎㅎ
ort는 5단계까지 올라갔으면 나머지 단계도 무리없이 올라갈거에요..
대신 ort에서 나오는 단어는 상당히 한정적이에요
다른 동화책도 많이 읽게 해주시면 아이의 어휘력에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큰애 때 주구장창ort만 읽혀서 뒤늦게 고생좀 했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6 00:20
답댓글

자려다가 잠시 들어왔는데 이 시간 전 날 댓글 수와 현재 댓글 수 똑같이 253이네요.

정말 열심히들 하시네요^^

전  뭐하다 보니 오늘 오후 저녁 한번도 못 들어와 봤답니다.

지금 빨랑 후다닥 글이라도 읽어 보려고 들어왔어요

다행히 남편 아직 안 들어와 주시고 꼐시네요.

 

바로 1시간 전에 토대님이 올리신 글을 읽으며 뭔가 댓글을 달고 싶었으나......

너무 부족한 게 많고 언젠가부터 댓글 달 용기도 안 생겨 읽고 공감만 했습니다.

초등 저학년과 고학년 사이의 보이지 않는 벽이 너무 큰 게 쑥의 현실은 맞는 거 같아요

저도 그 벽을 못 넘어 이제는 두리번 두리번 하는 위치에 있으니까요

초등 1,2 학년때 많이 해놓으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아이마다 다르니 원.....

한글 읽기 쓰기도 빨리 안 되는 아이를 가지고 시간 많을 때 영어 해야 한다고 영어만 잡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결국은 본인이 노력해야 하는 게 현실인거죠.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었지만 3년 가까이 집듣으로 많은 책을 접근하고 레벨을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아이가 편하게 읽는 책은 초기 챕터북이라는 사실.

제대로 안 다는 게 중요한 거니까.....

아이가 4학년이 된 이후 늘 마음 속이 복잡하고 엄마가 영어가 안 된 다는 사실이 가슴 아프고 두 아이 골고루 봐 주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거 같아 답답합니다.

오늘 올려주신 수많은 댓글 보면서 제가 즐거워 지리라고 믿으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3:41
수다맘님께 속시원한 댓글을 달고 싶은데 울 아이가 어리고 제가 아는 것이 없어서
참 안타깝네요
하지만 항상 수다맘님 글 보면서 저는 희망을 안고 사는 엄마이고 그리 뛰어나지 않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내 아이 나름의 뭔가가 있을거라 믿고 살기도 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19
손 아픈건 좀 어떤가요?
쉴 때 제대로 쉬어주지 않으면 오래간다우...
수다맘이 답답하면 난 어쩌라구....ㅎㅎ
우리 서로 서로 다독이며 함께 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0:53
스스로 하는 아이들은요 엄마의 도움이 언제 필요한지 알아요..
수다맘님이 엄마가 언제든 도움이 될수 있다고만 해주시면
아이가 알아들을거에요...
그리고 공부는요....전문적인 우리의 분야가 아니잖아요...
때가 되면 전문가에게 맡기자구요...그전까지 아이가 편하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다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송나라
  • |
  • 2011-07-05 23:34
답댓글

창덕궁 후원은 어느 계절이나 아름다울 듯해요.

특히 규장각은 너무 아름다워서 그곳에 있으면 세상일을 다 잊어버릴것 같았어요^^

여름에만 가봐서 가을 풍경도 보고 싶네요.

 

초1  10. who is it?

       11. floppy, floopy

       12. six in a bed

       13. a good trick

       14. fun at the beach

       15. the pancake

초3   14. a trip to the zoo

       15. I want to be a ballerina

       16. flora the fancy dress fair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23
11월의 단풍사진은 언제 봐도 예쁘더라구요..
창경궁을 가봤던가....고개를 갸웃거리고 있었어요.
지방이라 가보기가 쉽지 않은데....
단풍들 즈음...한번 가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0:56
우리나라의 궁은 아름다운 한편의 그림이지요..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지는...
그런데 그곳에서 저렇게 속 터지는 일을 벌였으니....아휴~
송나라님도 늦가을에 가족들 손 잡고 가보셔요...꽤 분위기가 좋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11-07-05 23:09
답댓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갑니다. 

사실 책 읽기 오늘부터 시작햇습니다. 

시작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미약하게..

 

sightword reader에서 우리 아이가 제일 잘 읽을 수 잇는

Go go, Up and down 두권을 두번씩 읽어서 4권읽은것으로 해준다고 햇습니다.

아래 샤르휘나님의 글에서 같은 책 제목을 보고 무지 반가웠지요..

 

너무나 자유로운 영혼을 가져서, 자기외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 둘째와 주변에 너무 관심이 많아서 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에도 맘 상해하는 큰애...

우리 집도 둘은 정말 많이 다르면서도 기질은 비슷한것 같아요.

 

우준시환님의 글 마지막 사진이 정말 아름답네요.. 가을이 그립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24
자유로운 영혼들이 참 많네요...ㅎㅎ
저희집도 리더스 제대로 시작못했어요.
이제 시작해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0:59
너무 더워서 가을이 그립죠???
사실 저 날은 은근 추워서 애들이랑 저랑 둘다 휴지 들고 다니면서 콧물닦었엇죠...ㅎㅎㅎㅎ
저도 늘 생각하지만 반반씩만 닮으면 참 좋겟죠???
같은 식구니 식구는 닮은거니 기질이 조금씩 바뀌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고 있지요...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레모니아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주안
  • |
  • 2011-07-05 22:33
답댓글

집에 죽~있었지만

읽지 않았던 책을 꺼내 읽었습니다.

A to Z  B번, The bald bandit는 A에 비해 읽어주는 속도가 느려 적응이 된다네요.

어제 이 챕터북 시작하면서 아저씨가 읽어주는 것도, 읽어주는 속도도 빨라, 이래저래 힘들다해서 책을 바꿔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다행이라 여겼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44
와~ 아이가 직접쓴거네요 ^^ 아공~ 기특해라 ^^
전 읽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서리.. 제가 정리는합니당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01
소리의 빠르기도 참 중요하지요..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데도 아이들은 민감하게 받아들이거든요..
잘 체크하셨다가 힘들어 하면 바꿔주시는것도 괜찮아요...
그리고 스스로 저렇게 쓰는 아이....참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강맘
  • |
  • 2011-07-05 22:18
답댓글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애들 학교/유치원 간 사이에 혼자서..

항상 애들하고 가다가 혼자가니 편한건 있는데, 뭔가 허전하더군요..

책만 빌려서 왔습니다.

 

오늘 저희집 진행상황 정리합니다.

 

혼자 읽은 책

1. The ice rink (ORT 3)

2. By the stream (ORT 3)

3. It's the weather (ORT 2)

4. The toy's party (ORT 2)

 

도서관에서 빌린책 집듣(글자 한자 한자 따라가는 진정한 집듣은 아니고, 그 페이지 펴 놓고 엄마가 읽어주듯 듣는 집듣)

1. Aesop's Fables (Usborne young reading)

2. The billy goats gruff (Usborne young reading)

3. No more monsters for me (I can read 1)

4. My working mo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48
아~ 전 도서관책반납못해서 이틀 연체 ;;;
내일은 꼭 반납해야겠네요 ^^;;;

책도많이읽고 집듣까지 예뻐요^^
3번 icr.. 울 irene이 무척 좋아하는책인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03
우리집도 작은 아이가 가강맘님댁처럼 그렇게 집듣하고 있어요..
글자 하나하나를 쫓아가기보다도 편하게 들으라고...
처음에는 힘들어 하더니 지금은 좋아해요...
엄마랑 꾸준히 하면서 나중에 짚어주시면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쁜앤
  • |
  • 2011-07-05 22:18
답댓글

학교 행사가 있어서 피곤해 하는 아이에게 과감하게 수학은 쉬어주고,

책만 읽었습니다.

한글책 2권과, 영어책은 오늘 집으로 배달된 베렌스타인베어 4권 집중듣기하고 한권 소리내어 읽었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읽고 감상문 적었구요.

리틀팍스 어제부터 6단계 들어갔는데

단계만 자꾸 올리는게 좋을까,, 싶어서 다시 4단계부터 시작할까 싶기도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46
베렌을 많이들 읽네요.. .이책 자꾸 땡긴다 ㅋㅋㅋ

와~ 집중듣기를 4권이나..기특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06
베렌이 참 좋은데 울 집에서는 잘 먹히지 않았어요..
예쁜 앤님의 집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나봐요..
쉽지 않은 책인데....잘한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모맘
  • |
  • 2011-07-05 22:04
답댓글

안녕하세용! 어제도 왔던 케빈 이에요.

오늘은  영어책을 3권밖게읽지 못했어요... 하지만 발음은 많이 좋아졌어요.

 

1. the gingerbread man (레벨2)

2.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레벨2)

3. nate the great and the musical note

 

아~ 드디어 시험결과 나왔어요.

생각보다 조금 안나왔내요...

 

과학 100

국어100

수학88

사회95

이에요. 다음에는 더 노력을 많이 해야하겠네용...ㅋㅋㅋ

아! 저에게 댓글과 애너지 주신 아주머님 감사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49
와~~
잘봤당~~~ 조금안나온게 저정도면 오~~ 공부잘하는걸요 ^^ 칭찬많이 해주셔용 ^^
우린 아직 1학년이라 받아쓰기시험이 전부라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6 00:10
안녕! 케빈.^^
발음이 많이 좋아졌다니...칭찬 백만번 날리고 싶네. 훌륭해요. 이렇게 꾸준히 가다보면 영어박사되겠어요.^^
시험도 잘 본 것 같은데...더 노력한다는 생각도 기특하고.
글이 좀더 일찍 올라오면 더 많은 아지매들이 에너지도 더 많이 줄텐데...ㅋㅋ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6 00:23
화이팅^^ 자주 만나요.
두 과목이나 100이네요. 대단합니다.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3:51
으매~~ 시험 무지 잘 봤네용
생각보다 조금 안나왔다니 노력도 많이 했나봐요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22
아주머님 감사합니당...
보고 깜짝 놀랐는데
보니까 케빈이 올린거네요.
영어책도 열심히 읽었고
시험도 잘 봤구...
다음에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스스로 하구...
우리 케빈 아주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07
엄청 잘했는데 이 점수가 잘 안 나왔다고???
깜짝이야.....ㅎㅎㅎㅎ
아주아주 잘한점수야.....혹시 주변에서 못했다고 하면 아줌마한테 데리고 오렴...
아주 쎄게 꿀밤한테 떄려줘야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21:49
답댓글

미리 자백하자면요...

제가 일이 생겨 10시 30분 이후로는 인터넷을 못해요...

아마 금요일까지는 글도 새벽에 올리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은 다음날 읽고 쓸 터이니 너무 늦게 쓴다 타박...하지 마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51
우준시환맘님 바쁘신일이 생기셨나봐요
바쁘신와중에 리더스까지 ~~ 챙기시랴~ 아공..
더욱 열심히 하겠슴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22:54
혹시~ 기말고사 마치고, 동네맘들이랑 한잔 하시러 나가시나요?ㅎㅎㅎ
저는 지난주에 9시이후 거의 밖에서 살다가 왔어요.
정보교환을 명목으로하는 엄마들의 한잔모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3:53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참 대단하십니다.
바쁘실텐데 이리 열정을 보여주시니
더 열심히 따라가고 싶은 맘이 마구마구 쏫아나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09
전학간 학교에서는 시험이 없어요...ㅎㅎ
지금 지방에 내려왔는데 인터넷이 생각보다 자유롭지 못하네요...
너른 이해......하시죠???????주먹 불끈~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05 21:48
답댓글

3. captain underpants and the big, bad battle of the bionic booger boy(2쳅터)

4. day of the dragon k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21:47
답댓글

하이디맘님...축하해요...

오픈사면 이렇게 이쁜 쿠키....하이디와 구우세요....^^

근디 이렇게 올백을 자주하면 어째요???

원래 올백은 일생에 딱 한번만 하는것 아니라요?????ㅋㅋㅋ

아구아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54
뭐죠? 다다다다다~~
하이디맘님 글보러가야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3:57
이거 보여주면 만들고 싶다고 덤빌터인디...
ㅎㅎㅎ
우준시환맘님 고마워요...
가족들끼리 외식하고...
친구가 하는 커피전문점 다녀왔어요.
하이디가 행복하답니다.....그 소리에 엄마 맘이 더 행복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11
방학 끝날때쯤 우리 하이디표 쿠키 먹을수 있을까요???
왕창 기다려와쥐~^^
행복한 하이디에 저도 마음이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5 19:00
답댓글
우하하하 200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5 19:04
300빠 하세요^^ 아자아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53
호~~~ 200빠... 추카추카해요 ^^
핸펀으로 계속체크한거쥬~~?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22:55
예전에 작년연말이였나요?
갑자기 댓글달기 새벽3시까지 했던 느낌이 나네요.
올 연말도 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3:58
똘똘이거북맘님....그래서 저 이시간에 댓글달고 있어요..
자다 깨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05 18:22
답댓글

우준이 시환이도 서로 다르군요...우리 두 따님들도 많이 다르답니다.

큰딸(8살)은 유치원 때나 학교 다니는 지금이나...아이들에게 인기있고...주변 엄마들 입에 오르내리는(?) 모범생+똑순이인 반면...울 둘째(5살)는 유치원 다니는데...같은반 엄마들에게 존재감이 별로 없어요.--;

첫째는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말을 조리있게 잘 하고...창의적으로 엄청 잘 놀고...낯선곳에 잘 적응하는데...둘째는 책읽자고 해야 읽고...책 골라오라고 하면 "엄마가" 이러고...말이 별로 없고...혼자서 잘 안놀고...제 몸에 붙어서 쭈쭈 만지는거 좋아하고...낯선곳, 낯선 사람에게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러네요.

신체적으로도 많이 차이나요. 첫째는 얼굴 크고...몸이 통통한 편인데...둘째는 얼굴이 작고 늘씬해요.

하지만...집에서 첫째는 제 구박덩이고, 둘째는 넘넘 귀요미에요. 첫째는 놀고나서 절대 정리 같은거 안하고, 융통성 별로 없고 완벽 성향이 짙어서 제 속을 가끔씩 뒤집어 놓고...둘째는 뭘 하고나서 제자리에 착착 정리 잘하고, 애교 있고, 다른 사람 감정을 잘 읽고 잘 도와준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성향의 아이들이지만...놀 땐 어찌나 죽이 잘 맞아서 노는지...온종일 질리지도 않고 신이나서 재잘재잘 논답니다. 그래서 독서 분위기나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가 힘들어요.--;

요즘엔 남자아이들이 왜케 눈에 들어오는지...아깐 북카페에가서 3살짜리 남자아이가 넘 귀여워서 계속 안고 다녔네요. -,.-;

어제도 큰딸은 실컷 놀기만하다가 9시 넘어서야 학교숙제인 그림일기를 시작했고 영어책은 10시 30분쯤에 읽었답니다. 평소엔 그림일기 작성하는데 2시간이 걸리는데...어젠 제가 얼른 끝내라고 종용하니 1시간 반만에 끝냈네요. 에효~

<읽은책>

5. Eyes in the dark(브뱅)

6. What's for breakfast?(브뱅)

7. Eloise decorates

8. Eloise visits the zoo

 

*집듣은 못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20:18
어린 남자 아이가 이쁘다....
음.. 이거 셋째 징조아닌가요?..
클로에님 나라에 한번 더 기여하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21:17
그림일기~~ 요거 시간 상당히 많이 걸리지요.
저희집도 1학년때 시간 잡아 먹기, 1순위였답니다.^^
두공주님의 성향은 다르지만,
예쁘게 알콩달콩 지내는 것 같아, 미소가 머금어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06 09:58
셋째 낳고 싶은마음도 없지않아 있는데요...애 하나 바른 인격체로 키우기가 넘넘넘...힘들어요. 엄마가 아직 덜 된 인간이라 더 그런듯해요.-,.-; 애들이 커감에따라 저도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어요. 언제 어른이 될지...에효~ (바로 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5 16:06
답댓글

헉...덥네요.

이 더운 날....간장게장에 부을 간장...끓였습니다.

켁...숨 막혀요......ㅎㅎ

 

오늘 드디어 기말고사를 치뤘습니다.

평소에 선물에 인색한 부모인데다 필요한걸 말하라고 해도 딱히 필요한게 없는 딸이기도 하지요.

일요일 저녁....아빠가...

"시험 잘 보면 니가 원하는 걸 사주겠다."  하고 한 모양입니다.

예전에 절대 없던 일입니다.

아마 생일날 필요한거 말하라고 해도 말을 안하던 딸래미라 믿었던가 봅니다.

..........

어제 그러더군요..

눈을 반짝 반짝 빛내면서....아빠한테

"과자를 구울 수 있는 오븐을 사달라고 해야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적극적인 때가 또 있나 싶게

이미 오븐을 사기로 결정이라고 난 것처럼

아주 당당하게 동네방네 다 소문을 내고 다녔다네요.

 

오늘 아침....고민스러운지 묻습니다.

아빠가 오븐 사주시면 과자 재료는 혹시 엄마가 사줄 수 있느냐고....

그래서 사주겠다고 대답을 하고 학교에 보냈어요.

 

그리고....전화 왔네요.

올백 맞았다고 오븐 사내랍니다..

켁.....

 

저희 주말에 오븐 사러 갈겁니다......

ㅎㅎㅎㅎㅎ

 

오늘까지는 쉬고 내일부터 리더스...시작합니다.

저희집은 쉽고 쉬운거 소리내서 읽기....하려구요.

마음 내키면 네이트 더 그레이트 도 소리내어 읽기 다~~ 시켜볼랍니다.

집듣은 마빈 레드포스트 하구요..

 

근데...오늘 정말 덥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05 16:10
하이디양 또 올백이예요?~~~
우와... 멋진 따님이네요^^ 대박~~~~~ 축하드려요^^
요구하는 선물도 어쩜 그리 이쁜가요?
맛있는 쿠키 만들면 사진찍어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7-05 16:15
와웅 ~~ 생각만 해도 맛나겠어요 ^ ^
기분좋게 오븐 사러 갈 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6:16
짱이십니다. 하이디양 정말 대단하네요.
예전에는 올백이 쉬운줄 알았는데~
이게 공부도 공부지만, 꼼꼼한 아이들이 올백을 받더군요.
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05 17:50
하이디양...맛있는 쿠키 굽고 싶었나봐요. 공부도 잘 하고 마음도 예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05 18:24
우와~~ 올백~~ 하이디양.. 오븐 선물 받아서 좋겠어요. ㅎㅎ
울 집 이사오면서 오븐이 없어져서 너무 너무 아쉬운데.. 나도 울 신랑 졸라봐야겠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8:39
올백~~~~
울집에선 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올백이던데,,,
하이디!추카추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5 18:59
이봐이봐 내 이럴줄 아라쓰 언니야말로 돌 맞아야하는거 알죠^^ 돌로는 부족해 바위 굴릴껴 에잇~~~~~~더워서 구르기도 힘드로 떼구르르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20:22
축하드려요...
올백이라니...
부러워, 부러워, 부러워요~~~

저흰 아직 정식으로 시험이란걸 보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매번 단원평가 소리소문없이 보고, 지난번에는 살짝 국어기말고사 본다고 언질을 준것같으나
뭐 시험범위도 없고.. 그냥 혹시 시험보면 잘읽고 풀어라 하고 말았는데...
작년에는 1학년이라 시험이 없었는데 2학년이 올해도 교육부지침때문인가 정식시험은 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21:21
경축~~~ 축하드립니다.
아니~ 하이디양, 어찌 공부하면 올백이 나온답니까?
하이디맘님~~특급 비밀 공개해 주셔요^^
샤르휘나님 말씀처럼, 예쁘게 맛난 쿠키 만들어서.
맛있게 사진찍어 올려주셔요~~ (멀리서나마, 맛있게 음미해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22:07
저도 이럴줄 아라쓰요.ㅋㅋ 어제 걱정 한아름이더만...^^
그집도 비법이 뭐여요? 공부안했다고 함시롱 올백맞는...
서울서 돌덩이 몇개 그 아래까지 날라가게 생겨쓰요...가운데 동네 사람들 놀라겠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7-05 22:21
늦게 축하해요.
어찌 공부 시키면 올백을 맞는건인지 비법이 궁금타....
난중에 살짝 비법 알려주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2:58
와~~~~~~~~~~~~~~~~~~~~~~~~~
올백!!
넘축하해용 ^^ 하이디 대단해요.
어떻게 올백을 맞을수있을까요? 완전 신기 ^^

아공... 오븐 사야죠..암요 사야죠 ㅎㅎㅎㅎ
선물도 넘 멋진걸골랐네요 ^^
실속파 하이디 ㅎㅎㅎ

행복한 쿡타임갖겠는걸요 ^^
다시한번 진심으로 추카~~해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6 00:29
하이디 또 올백?? 넘 축하드려요^^
살 맛나시겠다.
멋진 오븐 사서 이쁘고 맛난 쿠키 많이 만들어 먹으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3:59
축하해요^^
아이가 맘 먹으면 그냥 올백 맞는가봐요 ㅎㅎㅎㅎㅎ
뭘 해내도 해 낼 아이인거 같네요
오븐 멋진 걸루 사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00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여름방학때 엄청 잡을라고 은근히 벼르고 있었는데
딸래미 목소리가 커졌어요.
실컷 놀겠다고....
에구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6 10:05
오~~~~하이디 올백 너무 축하해요.
역시 잘하는군요....
올백기좀 날려보내주세요
우리는 다음주 시험이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05 16:00
답댓글

울집 왕자님이 피아노 수업하러 간 사이 잠시 들어왔어요^^

축구공은 피해도 책을 좋아하는 우준이...

책은 형보다 덜 좋아해도 운종잘하는 시환이... 둘다 넘 이쁘고 부럽습니다~

요고 자랑질 맞지요? ㅎㅎㅎ

책도 그냥그냥... 운동은 완전꽝!!인 딸래미 키우는 불쌍한 엄마도 있답니다.

어제 이사벨라에게 핸드폰을 장만해줬어요.

초등 졸업전까진 안사주려고 했는데....

반에 핸드폰 없는 아이가 울 딸래미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꼭 그래서 사준건 아니구요... 친구들끼리 문자도 하고 핸드폰으로 서로 연락도 하고 하는데...

한번씩 소외감을 느끼나 보더군요.

학교에서 일 있으면 친구들 전화기 빌려 전화하는 것도 그렇고 이차저차해서... 장만해줬는데

잘한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전화기만 붙잡고 있으면 안되는데 스스로 절제하는 법도 배우겠죠?^^

 

초1왕자님은 어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완전 쉬운책으로 살살 꼬셔서 겨우 읽었습니다^^

07월 04일 6 That is *****(↓사이트워드리더스)   7 Me too   8 Up and Down   9 That hat   10 Farm friends   11 Go, Go   12 Ride on   13 Fly away   14 City colors   15 New Socks 

 

초4 이사벨라

07월 04일 14 Hayley the rain fairy (레인보우)   15 Just add water… and scream (잭파일)   16 The Bald Bandit (A to Z)

 

어젠 핸드폰 사고 외갓집에서 저녁먹고와서 목욕하고 자기 바빠서 낮에 잠깐밖에 책을 못 읽었어요.

권수가 택도 없이 부족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7-05 16:09
이사벨라는 좋겠어요
어제 핸폰도 생기고 ... 울 집도 버티다 버티다 5학년 어린이날에 사주었어요 ^ ^
챕터북을 하루 3권 읽으면 굉장히 많이 읽는거 아닌가요..?
레인보우는 모르겠지만 비슷할거라 생각되고, 잭파일이나 에이투지도 권당 60분정도 되던데 ...
에고 ~~ 부러워요 ^ ^
울 아들은 하루 한챕터 (5분)만 읽어주어도 목에 힘이 팍팍인데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5 16:15
이사벨라 기분 좋았겠어요...
갖고 싶다가 생긴 핸드폰이라 며칠은 손에서 안놓을것 같아요.
레인보우..잭파일..AtoZ...앞으로 다 봐야 할 책들이네요.
중간 중간 이사벨라가 특히 좋아하는걸로다가..가끔..말해주세요.
아무래도 여자아이들끼리는 비슷한 면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요새 의외로 감기환자들이 많은가봐요.
이사벨라네도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8:45
핸펀,,울집도 중딩되면 사준다고 했다가 자기반에 자기 혼자만 핸펀 없다고해서 한자5급걸고 며칠전 사주었어요,,
챕터북을 3권씩이나 읽는데 책도 그냥그냥이라니요???
울집은 있을 수 없는 일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21:28
이사벨라 핸드폰 장만했군요.
처음엔 신기하고 좋아서 이곳 저곳 문자도 하고 전화도 하지만,
두세달 지나면, 알아서 알차게 소비 할겁니다.(이사벨라 믿어보셔요)
이사벨라~~ 핸드폰 장만한것 축하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6 10:11
핸폰 장만해주셨군요.
우리집도 사달라고 하는데 아직은 칠요없다로 일관하고 있는데 4학년이나 5학년쯤 생각하고 있어요.잠깐 본 책이 저런 챕터북이면 너무 부럽네요.이런 챕터북 한권만 읽어줘도 너무 좋겠어요....
4학년되면 읽을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13
어나 챕터를 하루에 세권이나 읽었는데도
부족하다굽쇼??????
에잇~여기서는 리더스=챕터북인가봐...-.-
이쁜 딸내미한테 핸폰 산것 축하한다 전해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7-05 15:39
답댓글

저는 시어머니와 함게 살고 있는데 어제 제가 어쩜 두 아이가 이리 다를까요..? 하고 여쭈었더니 시어머니 왈 : - 두 아이가 똑같이 큰아이와 같다면 어찌 힘들어서 살겠니.. 하시네요 ^ ^

 

큰아이는 5학년 남아, 둘째는 7살 여아랍니다

남여의 차이인지 성격의 차이인지 알 수 없지만 큰아이는 무척 말도 안듣고, 고집도 세고, 공부도 하기 싫어하고, 과거엔 책은 무지 좋아해 많이 읽었는데 이젠 그런 모습도 보이지 않는 .... 엄마의 맘을 무척 힘들게 하는 아이지요

물론 장점도 많습니다.  하지만 장점을 덮을 만큼 단점이 더 많은 아이 ... ㅠㅠ

 

반면 둘째는 하루의 해야 할일은 스스로 합니다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한글책 5권, 영어듣기 2~3권..

제가 퇴근해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 엄마 나 숙제 다했어"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슴다

어제도 큐리어스조지 7개 이야기가 하나의 책으로 나온 책을 한시간도 넘게 앉아서 아주 잼나게 들어주는데 정말 이뻤어요

어제로 스티커 27개 모았어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05 16:04
엄마들에겐 남들보다 내 아이의 단점을 더 잘보는 재주가 있지 싶어요.
아마 아드님도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데 엄마이기때문에 단점이 크게 보여서 그럴거예요.
둘째가 예쁜짓을 많이 하니 행복하시죠? 아궁~~ 부러워라...
저도 둘째 있었으면 ㅠ.ㅠ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5 16:21
샤르휘나님 말씀대로 엄마눈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것같아요.
가끔은 눈이 눈썹위에 올라 붙어있지 않나 싶기도 해요...
민규도 정말 예쁜 아들일텐데요....
7살짜리 딸래미가 스티커를 벌써 27개나 모으다니요...
저처럼 둘째 없는 엄마는 너무~~~부럽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8:41
민규맘님 어머님과 사시는구나~우잔지 출장이 자유롭다했어요.
민규 멋진거 아는 사람은 다 아는디~~~
예린이가 이쁜짓을 많이하네요~~스스로표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20:26
첫째에게도 많은 장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둘째가 엄마를 므흣하게 해주니 얼마나 좋아요?..
저도 그렇지만, 첫째는 기대감이 커서그런지 엄마들이 욕심이 많아 아쉬움이 더 큰거같아요..
반면에 둘째는 한번 아이를 키워봤다는 경험상 마음에 여유가 생겨 더 좋게만 보이는거 아닐까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22:07
성별 차이에서 오는 부분이 큰것 같은데요.
큰아이는 큰아이라서 기대감이 훨씬 커서, 욕심을 내게 되는것 같고,
작은아이는 조금 더 느긋하게 바라볼수 있는 것 같아, 더 여유있게 보시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두 아이들 모두, 단점보다는 장점이 휠씬 많은 아이들 일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04:06
저도 첫째가 아들 둘쨰가 딸래미
나이차는 4살 ...
요즘 딸래미 애교에 엄마 아빠가 살살 녹아납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첫째 때도 그랬을 텐데 괜히 시간도 많이 지나 잊혀지고
둘째랑 나이차가 있어 그런지 둘째가 무지 예뻐보이고 그러더라구요
분명 첫째도 7살 때 엄마 나 숙제 다 했어요 하고 말하고 혼자서 알아서 잘 했을 거예요
저는 그렇게 믿네요
그리고 시어머니 모시고 사신다니
저는 둘 데리고 사는 것도 정신 없는데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6 10:15
우리집이랑 상황이 비슷한거 같아요.
첫째는 공부해라 해아 해야하고 둘째는 하라고 주며 딱 끝내놓고 잘했냐고 물어봅니다.저희집 스티커판도 동생이 더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17
제가요...둘쨰 가졌을때 정말 딸인줄 알았다니까요..
그런데.....음~ ......지금은 걍 살아요...ㅎㅎ
아들내미 나이가 그럴때에요..지독하게 말 안듣고 공부 안하고...
그런데 이쁜 딸내미 있으시잖아요.....웃으세요...
근디 그 딸 진짜 이쁘다....같은 7살 시환이는 느무느무 안하는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07-05 15:36
답댓글

Judy 초등 2학년 여아 입니다.

어제는 Judy가 필 받아 두시간동안  저와 함께 피아노를 쳤습니다.

어렸을 때 저 피아노 배우는 거 정말 싫어했었는데, 그래도 같이 칠 수 있다니...

억지로라도 가르쳐 주신 울 엄마께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배워 놓으면 그래도 써먹을 때가 있구나 느끼면서..

그러나 전 악보를 절대 못 외우겠습니다. 주디는 한번만 치면 모두 다 외워버리는데...참 역시 배우는 건 다 때가 있고 어릴 때의 습득능력이란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어쨌든 영어책 읽기는 마빈 레드포스트 아침에 읽다만 것 마저 한권 다 읽는 것 밖에 못했어요.

 

고집도 세고 편식도 심하고 공부하기도 엄청 싫어 하고 게으르고 하루종일 놀 생각만 하는 주디는

그래도 몇가지 장점이 있는데, 친구들을 정말 좋아하는 밝은 아이라는 것과

책읽기를 좋아한다는 것 피아노를 즐긴다는 것 등입니다.

 

주니비 존스에 빠져서 장장 6개월 동안 5번의 반복을 하였답니다. 1~27권까지..

당근 한두 문장만 들어도 이것이 어느 곳에서 나오는 문장인지 정확하게 알고

생활 속에서 대화속에서 주니비가 했던 말들이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곤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다음에 마빈에 빠졌는데 마빈은 8권이라 짧아서 2번 반복하니 좀 시들해지네요.

 

다음에 몇가지 들려줘 보고 고르라고 하려구요. 오늘 이리저리 정리해 봤어요.

재클린 윌슨의 책 중에 좀 쉬운 것들 몇가지랑 주디 블룸의 책 중 짧은 것 몇가지가 재밌더라구요.

전에는 제가 읽어주었는데 이번에 cd로 들으려구 해요.

stink도 있구요. 글씨도 큼직하고 녹음도 쉽게 되어 있네요. 좀 두꺼워 보이긴 하지만요.

 

저만 고르고 있고 얘는 밖에서 노느라 정신 없어요. ㅎㅎㅎ

 

7/4 마빈 레드포스트 1권(약45분)이랑 미스터 맨 리틀 미스 디브이디(60분) 한편 또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7-05 15:49
노는거 좋아해도 이리 할꺼 해주고 놀아주심 감사하지요 ^ ^
친구들을 좋아하는 밝은 아이라는 강점이 있는데 뭘 걱정하시나요...?
하루하루가 즐거울꺼 같은데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5 16:24
피아노...저도 어릴 적 배우긴 했는데 딸래미랑 두 시간동안 즐길정도로 치지는 못하네요.
요즘 후회를 좀 합니다. 배울 때 좀 제대로 배워둘걸...하구요....
그럼 딸이랑 노조미님처럼 피아노 치면서 행복해할 수 있는데요...
마빈을 보고 있네요.
저희도 북클럽 미션 때문에 마빈 레드포스트... 봐야 하는데
아직 못봤거든요.
내일 부터 열심히 리더스의 바다에 풍덩 빠져봐야겠어요.. 제가 아니고 딸래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05 17:56
피아노 즐기는거...정말 부럽습니다. 우리 큰 딸은...내일 레슨이 있는데...단 한번도 연습을 스스로 안하네요. --;; 연습하기 싫으면 관두자고하니 그건 싫다네요? 체르니 100번 치는데도 이러니...앞으로 우째야할지요?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22:21
아이랑 같이 할수 있다는 것 정말 좋치요^^
저는 어릴적, 몰라라 했던 것을 후회해요.
아이가 전학오기전까지는 피아노 치는 것을 무척 좋아 했는데,
샘이 바뀌면서, 시들시들해졌어요. 그동안 배운것이 아깝긴 한데,
좋은 샘을 찾아, 다시금 배우게 하고 싶어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19
아이가 잘하네요...
어떤 문장이 어떤 책에서 나오는걸 알정도면 상당하다는겁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 저도 지켜볼게요...우리 우준이한테 혹시 먹힐 책이 있을지도 모를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4:06
답댓글

시환이가  울아이와 비슷한것 같아요.

유치원 다녀오면, 꼭 쉬어 주어야 해서. 기본적으로 2시간은 낮잠을 자주셔야 했거든요~

 

 

요즘 대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초등2학년인데, 국수슬바 4과목 기말시험을 마치면,

7월중순 출국전까지 "닥치는데로, 한글책을 읽혀서 보내자!" 계획이였는데,

학교에서 한자 급수시험(70단어정도) 시험을 본다고, 요즘은 한자공부에 몰입해 있어요. TT.TT

 

종채맘님 아이처럼 시험 마치고 도서관으로 바로 직행하는 아이도 아니고,

우준이처럼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아니고~

다만 수한 아이라, 앞에서 끌어주면 따라와주기는 하는데,

기억력이 약하고, 모든면이 많이 느립니다. TT.TT

남들보다 4배정도 해야, 다른 아이들과 같은 결과가 나오는것 같아요.

 

참~~힘드네요 TT.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05 16:13
기억력 대다한 아이 여기도 있어요~
낮에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가물가물해 한답니다.
전신마취하고 애낳은건 난데 어찌 기억력은 엄마보다 더 심각한지 몰라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6:17
어머나~저희 아이만 그런게 아니군요.
이렇게 반가울수가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22:32
똘똘이 거북맘님~~반가워요^^
그동안 잘 있었지요.
이번에 친정식구들 다시 만나니 반갑고, 좋구만~~
저번 글에 방학을 이용해 출국하신단 글을 봤는데,
역시~ 똘똘이와 맘님 모두 건강하게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는 겁니다.
저희아이도 7월 중순쯤 한자급수셤이 있어 조금씩 준비하고 있는데,
학기중이라, 이래 저래 신경 쓸것이 많네요.
똘똘이도 이번 한자셤 잘 보기 바라며, 아직까지 저학년이니~ 우리 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22:57
완전 반가워요~쑥맘들도 대대적인 물갈이(?)가 있었던지.
아는분이 별루 안계신것 같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04
똘똘이거북맘님...아는 분들 많이 보이시죠?
반가워요.
우준시환맘님덕분에 보고 싶었던 분들
이리 다 모이니 참 좋으네요.
아마 대부분의 집들이 다 똑같을거에요.
옆집 애는 다 잘하는 것처럼 보이고
반대로 우리 애는 못마땅한거 투성이고...
그런데 옆집 엄마가 우리 아이들을 보면
반대로 보지 않을까요?
똘똘이거북맘님같은 엄마는 아주 잘 하고 계신거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26
장점이 많은 아이를 왜 이리....혹시 지금 힘드세요????
기운 내세요.....아이들의 기억력은 아주 좋은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거기서 거기에요...
우준이도 지난 겨울에 7급 따는데 힘들어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pty
  • |
  • 2011-07-05 14:03
답댓글

더운데도 부지런히 다녀들 가시네요.^^*

저희 아이 오늘 한자인증시험인데, 방과후수업이 있어 아직 못봐서 결과가 궁금합니다.ㅋㅋ

오늘은 태권도에, 생활체육까지 하는 날이라...책을 펼쳐볼 수나 있을런지..

저희집은 주말은 주말이라 놀고, 화욜은 체능인으로 살고 금욜은 그냥 빈둥빈둥한답니다.

아이가 워낙 운동을 못해서 피아노 외에는 운동만 열심히 시키고 있어요.

 

어제 읽은 책은

4.she sells seashalls(헬로리더3) - 음독

5.No fair(헬로리더2) - 음독

6.learn about strangers(베렌) - 음독

7.stories of gnmes & goblins(어스본1) - 집듣

이였습니다.

쥬니비를 집듣하고 어스본을 쉐도잉 하려했는데..아이가 쥬니비에 빠지질 못하네요.^^;;

어스본 영리딩을 좋아해서 그냥 그걸로 집듣할까 생각중입니다.

음독은..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친구랑 스카이프로 한페이지씩 읽기를 월수금 3일한답니다.

아직까진 아이들이 좋아하고..책도 쬐금 좋아하게 되는것 같아요.

계산에 리더스 300권은 못채울지라도...최선을.... 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4:11
그동네도 한자인증시험 봤나보네요~
예전에는 기말치면, 바로 방학모드라 책읽고 여행가고 하더니,
요즘은 기말고사->한자인증코스가 정형화 되버린것 같아요(특히 경기도 교육청)
아~우리아이들 초등학생때 지치면 안되는데~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6 04:07
요즘 사설 학원들에서 무슨무슨 인증시험을 하도 많이 보게 하다 보니
아예 학교차원에서 시도를 하나봐요.
한자시험은 유치원때 보고 안봤는데 필요한 부분이라
언제든 한번은 하고 지나가야 할터인데...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시험 잘 봤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34
300은 누구나 해요......기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지....ㅎㅎㅎ
기간에 상관없이 해보세요.....얼마든지 하실수 있어요...
우리 둘째만 해도요 300 다 읽으려면 석달은 족히 걸릴걸요????
한줄짜리 리더스책으로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05 13:04
답댓글

점심먹고 들어왔음다~~~

역시 댓글이...제대로 다 보지도 못하겠어요... 암튼 들어왔으니까 흔적은 남기고..ㅎㅎ..

 

월요일은 스케쥴이 빡빡해서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는 날입니다.

큰아이는 집에 3시쯤와서 쉬다가 피아노연습하고 집듣하고 피아노레슨하고 태권도 다녀오고..

놀이터에서 잠시 놀다가 저녁에 화상하고 학교에서 내준 숙제(그림그리기)하고나니

책도 못읽고 잠들었어요.  월요일만 이렇게 바쁩니다. 결론은 그래서 영어책 못읽었습니다..헤헤...^^

 

집듣도 최대한 짧은 티아라로 했구요...그런데..이 티아라가 처음 집듣한건 2학년 말쯤이었는데..

그림이 넘 예뻐서 듣긴 했지만 넘 어렵다고 힘들어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재밌다고 킥킥거리면서

보더군요..얇고 어렵지 않고..딱 좋은가봅니다..

 

흠..우준이가 축구공을 피해주신다는 얘기는 전에도 들었어요..ㅎㅎ..

울집 아들은 축구공을 너무 좋아해주시는데...운동신경이 있는 편입니다.

항상 뛰어댕기더니 5살때 큰애들용 킥보드를 자유자재로 타고 7살 초반에 누나 타는 두발자전거

타고 싶다고 해서 운동장 한바퀴 잡아줬더니 아주 잘 타더라구요.

패달이 겨우 발끝에 닿는데 말입니다..  운동을 좋아하니 감기한번 안걸리고 건강한편인데..

이 녀석의 이해능력은 엄마를 자주 한숨짓게 합니다..=.=

당췌 국어가 안되서 수학을 못풉니다. 뭘 구하라는 건지 몰라서...=.=.. 것도 기본문제를...

그래서 단원평가보기전에 국어, 수학 문제집 부록까지 다 풀어보고 시험봅니다..ㅎㅎ.

그래도 한두개는 틀려주시네요..이거 예고 안하고 시험보면 큰일납니다..ㅎㅎ..

 

누나는 90점만 내려가도 큰일 나는줄 알았는데 둘째한테는 남자아이들은 다 그래..하면서 관대해지네요.

그래서 올 한해도 책읽고 독서록 쓰고 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구요.

덕분에 도서상은 학기마다 받게 되네요..

둘째는 어제 호리드헨리 한권 집듣밖에 못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05 16:16
어찌하면 운동신경이 있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ㅎㅎ
아직도 두발자전거 전혀 못타고 타려고도 하지 않는 딸래미를 둔 엄마가 궁금해합니다...^^
저희집은 화욜일 스케쥴이 좀 빡빡해요...
학교 과학수업까지 마치고 오면 거의 5시 가까이 되는데 다섯시부터 여섯시까지 중국어수업있고,
그리고나서 피아노 숙제도 해야되고~
화요일은 책읽기가 넘 힘든날이라... 내일 올릴 목록이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41
언니네 둘쨰가 얼마나 부러운데요...ㅎㅎㅎ
똑부러지는 딸에....언니는 복 받았당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7-05 12:47
답댓글

 어제부터 야심차게 리더스참여하려고 했던 제 계획은 물건너갔습니다.

엄마랑 쿠키만들기수업(학교 특별활동)하고 피아노학원 갔다오니 5시 30분쯤 되었는데 그때부터 초4, 초2 울 두 딸램들 블럭놀이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블럭으로 뭘 만드는게 아니라 작은 마을 같은걸 만들어 놓고 역할놀이같은 걸 하는데 잠깐 밥 먹느라 20분쯤 빼고는 10시까지 하더만요.ㅎㅎ  장장 4시간이 넘게...

너무 재미있게 하는 바람에 영어하자는 소리가 안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이 뭔가에 몰두해 그렇게 재미있게 놀 수도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10시에 그만 자자고 했더니 서로 너무 재미있었다며 내일 또 하자 이럽니다. 그러면서 블럭으로 만들어 놓은 마을들을 치우지 못하게 하네요. ㅋㅋ

 

저희 집은 터울이 별로 없는 딸이라서 놀이상대가 되니 상대적으로 친구를 덜 찾는 것 같아요.

작은 녀석이 책을 좀 많이 봐서 정신 연령이 언니랑 비슷합니다. 놀이상대가 되지요.

그래서인지 큰 아이는 동생을 마치 친구처럼 대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두살이나 어린데 봐주는 것도 없고 맨날 따지고 좀 야멸차게 굽니다. 그래서 저한테 좀 혼나는 편입니다.ㅎㅎ

 

아이들 뱃속에 있을 때 너희들 둘이 많이 의지하면서 사랑하면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구나 하면서 많이 빌었는데 이젠 좀 컸다고 투닥투닥하네요.

그래도 언니의 모진 구박에도 세상에 언니가 제일 좋다는 작은 녀석 말에 딸램 둘이여도 행복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05 13:33
제 두 딸 8살 , 5살인데...매일 그렇게 논답니다. 블럭으로 놀면 그나마 낫겠는데... 집 안의 온갖 살림도구, 장난감, 인형, 사시사철 옷들...집안 곳곳 발 디딜 틈없이 널부러놓고 놀아요. 역할놀이 하면서...만 40개월 이상 차이나는데...놀 때보면 정신연령이 비슷한것 같기도하고...둘째가 결코 빠르진 않거든요.^^;
첫째가 딸이라서 서로 잘 놀 수 있게 둘째도 딸 낳길 바래서 낳았긴 낳았는데...영~~학습이나 독서분위기가 조성되기가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저도...둘이 넘 이쁘게 잘 놀아서 좋기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49
전요 5살 차이나는 언니랑 10살 차이 나는 오빠가 있어요.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니 귀염은 제가 차지했다 하더라도 늘 외로웠어요...
언니 오빠는 친구들이랑 노느라 집에 붙어있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터울 적게 나게 하려고 무리해서 둘쨰 낳았지요..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잘했더라구요..서로 친구같이 잘 놀고 더 크면 말도 잘 통할테니까요...
저도 불잉걸님처럼 둘이 기대면서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5 12:28
답댓글

저희집도 아들만 둘입니다. 9살 6살

한 배속에 나온 아이들 틀림없나 싶을때 간혹 있지요...

9살 큰아이는 어렸을때부터 자존감이 강했다고 해야하나

누가 터치하는거 싫어라 했답니다. 돌이후로 잘 안아보지도 못한거 같아요...

승부욕도 아주 강해서 지는거 싫어합니다.

6살 동생이랑 자전거 타면서도 꼭 한번은 그냥 져줄만도 한데 꼭 꼭 이겨야만  하는 그런 녀석이랍니다.

근데 이 승부욕이 학교 시험에는 예외인가봅니다.

1학년때 받아쓰기 시험을 보고 90점 받아왔던적이 있었는데 전날 쓰기 연습하고 간터라 점수보고 제가 한소리 했더니  녀석 왈 "60점 맞은 애도 있어?" 합니다.

그러더니 성적에 있어서만큼은 제일 낮은 점수의 아이와 비교하여서

그보다 잘하니 잘한거다라고 말하는 아이입니다....(복장이 터질라고 합니다...ㅜ,ㅜ)

 

6살둘째는 둘째여서 인지 아직도 텔레비젼을 볼때면 제 무릎위에 앉던지 아빠 무릎 위에 앉던지 해야하고 잠잘때는 "오늘은 아빠아들..."하면서 아빠옆으로도 갔다가 또 하루는 "오늘은 엄마아들.."하면서 제 옆으로도  와 줍니다.눈치가 비상하여 사랑받는 법을 아주 잘 알고 있죠.

큰녀석 문제집 풀리고 있는데 집중안한다고 잔소리 하면 옆에서 쥐죽은듯 공부하다가 제 눈치봐서 한마디 합니다. "엄마,나는 집중 딱 해서 잘했지.."

욕심도 많아서 형아가 공부할때는 덩달아 뭐라도 옆에서 끄적일려고 해서

본의아이게 수학문제집이며 한글문제집이며 영어워크지며 한장씩 주게 되는데 잘합니다..

큰아이보다는 학습적인면이 좀 떨어지지 않나하는 생각도 하긴하지만

스스로 저리 할려고 드니 분명 잘할거라 생각합니다.

 

7월 4일

5.jessica skatebord . #1,#2

6.      "                   .#3,#4

7.famous landmarks.

8.land of the dinosaurs.

 

어제 아이에게 리더스 300 할꺼다 라고 했더니

회심의 미소를 지으면서 "이번엔 다 하면 뭐사줄껀데...?"

부터 묻더군요. 잿밥에 더 관심이 있는 아들이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끌고 가야지요...질.........질.........

아직 수준이 그러하여 챕터 비스무리하게 된 책은 두 챕터를 한권씩 가기로 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pty
  • |
  • 2011-07-05 13:52
전 딸만 둘인데,하나부터 열까지 완전 반대랍니다. 특히 식성이 너무 틀려서..힘든면도 있구요.
근데 둘이 너무 틀리니까 둘째 낳고부터는 남의집 애들 가지가지 다른게 다 이해가 가더라구요. 사실 그전엔 큰애 위주로 모든 애들을 봐서 이해 못할때도 많았거든요.^^;;
한마디로 애 둘 낳고 철들었다고 해야하나..
아이가 회심의 미소를 보였다니..저희 아인 은근 부담스러워 하는게...우째 꼬셔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4:17
홍콩야자님~저희 아이도 항상그래요~
시험점수가 이게 뭐냐구 하면, "자기짝꿍"은 60점이라고 합니다.
한번도 본적들 없는 짝꿍들은 왜 전부다 60점 혹은 70점대 아이들이라고 하는지~

제가 자주 '엄친아'이야기를 하면, 울 아이는 '내짝꿍'을 들먹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6 10:25
똘똘이거북맘님 제가 엄친아 이야기하면 자기반에는 그런 아이들 없다고 합니다.
잘하는 아이들이 몇점인지 안궁금하다네요...좀 크면 괜찮아 질려나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6 10:29
돌쇠맘님 돌쇠 귀엽네요.
잔소리하던 친구보다 돌쇠 점수가 더 높으니 돌쇠가 더 큰소리치겠는걸요....
핸펀을 사주기는 너무 부담스럽고 요즘은 잿밥의 가격도 조정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6 10:29
돌쇠맘님 돌쇠 귀엽네요.
잔소리하던 친구보다 돌쇠 점수가 더 높으니 돌쇠가 더 큰소리치겠는걸요....
핸펀을 사주기는 너무 부담스럽고 요즘은 잿밥의 가격도 조정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52
우하하하~점수랑 상관없이 승부에 집착하는애...
울 집 큰애...우준이도 그래요..
동생한테 기어이 이겨먹어야 속이 풀리는 아이......아휴~게다가 영어책 읽는것도 잿밥 없엇으면 안했을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이조아
  • |
  • 2011-07-05 12:04
답댓글

저흰 어제 기말고사 보고 밤 10시까지 신나게 놀았어요... ^^

덕분에 겨우 스머프 리더스 1권 집듣하고 잤네요... 어제 리더스 300에 오늘부터 한다고 댓글 달았는데, 생각해 보니 오늘하면 내일이나 진행상황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참 저흰 2학년 여자아이에요... 어찌나 자유로운 영혼이신지....

어제 기말고사 국어 문제가 '선생님이나 친구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과 그 까닭을 쓰시오'였는데, 울딸 손 번쩍들고 "선생님, 전 부탁하고 싶은게 없는데요?"  했다네요.... 어이가 없으신 선생님이 이건 시험이니 상상해서라도 쓰라고 하셨다네요... ^^:::

시험과 실제 상황조차 구별안되는 울 딸 데리고 <리더스 300> 야심차게 시작해 보아요.. ^_____^

 

덧. 써놓고 다시 읽어보니 아이들 이야기를 안썼네요. 엄마가 요새 난독 증세가 있는지라.... ^^:::

 저흰 9살, 6살 딸만 둘이에요. 근데 그 둘이 넘 다르거든요... 울 첫쨋딸, 생일이 빠르기도 하지만, 또래에 비해서 뭐든지 빨랐거든요.. 글도, 어휘도, 책도, 생각도....근데 좀 싸~~한 느낌이 있어요. 좋게 말하면 차도녀??? 울  둘째딸.....(여기서 한숨한번 쉬어야 합니다.) 복장터집니다.  글 당연히 느리고, 책도 안 좋아라 하고, 그에 따라 사고도 좀 늦게 깨는 것 같아요.  하지만, 둘째 특유의 느긋함에 애교도 많고, 친구도 많고, 인사도 잘 하니..... 그냥 웃게 되네요.. 다들 자기 몫으로 타고난 복이 있는게지요.. ^^

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5 12:31
기말고사 끝나셔서 너무 좋겠네요.저흰 다음주인데 이게 은근 스트레스네요.
열심히 놀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초등학교 2학년을 막 공부시킬수도 없고~~~
우리집과 아이들 나이가 똑같은데 딸이시네요...저희는 아들만 둘이라 제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커지거든요...너무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54
아하하하하~예쁜 딸이당!!!!
없다고 필요한게 없다고 얘기해요???
당차면서 할말 하는 아이네요...예쁜 딸내미...지가 찜해뒀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이조아
  • |
  • 2011-07-06 12:25
하하하 우준시환맘님.... 제가 언제 큰 맘먹고 울 이~~~~쁜 딸 사진 올리겠습당... 그때도 그 찜 계속 유지해 주실게죠?? ^^
홍콩야자님, 딸만 둘 이어도 엄마의 성량은 자꾸만 커져 갑니다. 어느날, 애들한테 야단치는데 소리가 뻥하고 나오는 것이... 아, 이거이 말로만 듣던 득음의 경지구나 했네요.... 둘째가 때아닌 여름 감기로 열이나는 바람에 댓글이 늦네요... 확인 가능하실라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1:52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어쩜 그렇게 글을 잔잔하고 다정하게 잘 쓰시어요~~

아이들 이야기 읽는 내내 미소지으며 보았어요.

이미 느끼고 있었지만 경쾌하시고 활기차고 넘넘 좋으세요~~

우준맘님이 우준의 독서력과 작은아이의 운동능력을 갖고 계신듯해요.

자식에게 공평하게 적절히 하나씩 나눠주신듯,,

매일매일 열어주시는 활기찬 대문소리에 요즘 덩달아 신이납니다^^

 

저희 5학년 헼터는 중1누나랑 정반대, 아 공통점도 하나있어요.놀기,,완존 하버드대 수석감이에요.

며칠전에 자기는 공부가 싫다나뇨????

남학생들은 눈치가 없다더니 싫어도 그냥하는게 공부지 뭐 대놓고 공부가 싫어????

아침등교풍경은 더 가관입니다.

엘베까지 신발신고나가서 배웅을 원하고 아이가 엘베타고 내려가면 아파트 정문까지 손을 흔들어주길 원해요.

2-3발작 옮길때마다 뒤돌아보며 손을 흔들더니 며칠전부터는 창피하다고 그냥돌아보기만 하대요.

애정결핍인지 가끔은 재워달라고도 하고,책도 읽어달라하고,얼굴을 자기쪽으로 돌려 눈마주치며 장난도 치고,,

주어도주어도 관심과 사랑이목마른가봐요.

아님 막내여서,,

있는애교 다 떨고 이쁜짓마니하지만 책,공부할라치면 큰소리 필수,,

오늘 기말이네요,,

엄마만 가슴졸이지 아이는 술렁술렁,,파이널문제 못푼거한다고 일찌감치 등교했어요.

결혼하면 외이프한테 미안하지않게 하려고 많이많이 공들이는데 결과물들은  미비해서

마음 다잡기를 수시로 해야해요.

 

날씨가 덥네요~핑게김에 시원한 곳에서 아이들과 좋은책 많이 보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5 12:34
5학년인데도 막내여서 애교를 많이 부리나봐요?
저희집은 2학년이지만 첫째라 그런지 애교 전혀없거든요.
사춘기도 수월하게 넘기실것같네요.
오늘 기말시험도 잘 보고 오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7-05 13:38
막내라서 그런것 아닌것 같은데요 ㅎㅎ
저흰 큰녀석이 아들이지만 둘째 딸램보다 더하걸랑요
가끔 너무 아기 같단 생각도 들고 나중에 안아주면 뿌리치는것보담 나은것도 같고
그러네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58
ㅎㅎㅎ 귀염둥이 5학년 녀석이네요..
이맘때쯤 엄마 무시하고 지 맘대로하고 장난아니게 대드는데
아직도 엄마한테 배웅받고 싶어하고 애교 부리고.....
햐~고녀석...나중에 커도 와이프한테 잘할거에요...
우리 아이들 때는 애교 만점인 아들들이 장가 더 잘갈겁니다...
확실히요...그리보자면...울 우준이는 클났당게요....어쩌.......ㅎㅎㅎ
책사랑님의 아들....또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05 11:39
답댓글

 우준이랑 시환이 어릴적 모습..

 오늘 글을 통해 연상이 되요.

 서로 다른듯 하지만, 그래도 형제가 닮은 구석이 아주 많은데...(직접보면 안당게~~^^)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면 남아 두명 키우는 엄마는 성격이 장난 아니라고 하는데,

 우준시환맘님은 ..성격좋고, 젊어서 탱글탱글하고.. 무조건 부럽당게~ㅎㅎㅎ

 그에 비하면, 난 왜~ 아이 하나인데, 늙어가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라~~

 여기저기 쑤시고, 아파요 (요~몇일 날이 안좋아서 그런가? 다리도 아프공--;;)

 오늘 제니 어릴적 모습 이야기 할려고 했는데,,

 시간이 부족...(방장님 명령 수행치 못해~~ 죄송^0^)

 

 이틀연속 햇빛 쨍입니다~~~. 리더스맘님들 행복하게 해바라기 하셔요.

 

 2011/7/4/월

 20. The Trojan Horse

 21. Scary Sharks

 22. American Indians

 23. Dogs

 24. How not to babusit your brother

 25. How not to start third grade

 26. 20.000 Baseball cards under the sea

 27. No tooth, no quarter!

 

 2011/7/5/화

 28. 29. Fins, Wings and Legs

 30. 31. Catching the Wind

 32. 33. Follow a River

 34. The Outside Dog

 35. The Smallest Cow in the World

 36. The Giant Postm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1:43
제니의 실력이 날로 늘어가는게 보여요.. 스텝인투리딩 4단계 읽은거죠..? 오오...
완전 짱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05 11:49
해바라기님~~~궁금한것이 있어요~~~
이걸 다 음독하는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1:58
해바라기님!저 기억나시나요???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5 12:36
해바라기님 너무 반가워요.
와~~~ 번호가 벌써 27번이네요...
제니 실력도 좋고 잘하니 너무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4:19
완전 반가워요~
하루에 이렇게 많은 량의 책을 다 읽기 쉽지 않을텐데~
제니 대단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27
답댓글

쌀 사가지고  왔습니당....^^

반찬은 없는데 쌀만있네...우얄꼬???히히히히~

 

7/4

우준

1.chapter- Andrew lost( on the dog)

2. usborn young reading- The elves and the shoemaker

3~4 dinofours- It's fire drill day, I'm having a bad day

5~6  wonderwise-My body,your body   ,  Out there,somewhere,it's time to~

7.Alligator baby

 

시환

1~2  ort - the mud bath, pond dipping

3~5 ltr- who will help, where are you going?  , scaredy ca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1:42
우준이가 항상 책읽기가 골고루 잘된다 해서 책 목록이 참 마이도 부러웠는데
독서를 좋아했었군요... ~~ 책 목록 골고루 좋습네다...
우준엄마님 피부 아직 20대인것 맞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5 14:21
질문이요~Andrew Lost 우준이가 잼나게 읽나요?
요즘 영어챕터하나 못읽고 그냥 세월보내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04
오늘 세미나에서 우준시환 텐트속에 있는거보고왔지용 ㅎ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6 11:44
민이맘님도 참.....울 집이 목록이 골고루인것 같아도
나중에 보면 엉망이랑게요....ㅎㅎ글고 지따 20대 같아요????
거짓말이라도 고맙사와요....

똘똘이 거북맘님....앤드류는 괜찮은 것 같아요..
우리도 이제 1권 읽어서 딱 어떻다라고는 못하곘지만요..
아이들이 작아져서 탐험하는것이 재밌나봐요.. 일단 우준이는 좋아하네요...
디미셔도 될걸요??

어????작은 기적님 텐트 안에 그 사진 보셨쓰요???
홍박사님이 또 뭔말을 하셨을까????궁금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7-05 11:04
답댓글

울 아들 목요일 기말 고사 치뤄요. ㅋㅋㅋ

그래서 어제 드뎌 저도 문제 풀렸어요. 국어를....

근디....  꼴랑 40문제 3시간 동안 풀었어요.

저 열 받았어요.

그런데 오늘은 고민하고 있어요. 기말 고사 준비 어찌 시켜야 하나...

남들은 제가 공부 열라시키는 줄 알아요.

제가 공부 시키게 생겼데요. 그런데 울 아들 하루 종일 노세요.

공부의 공짜만 하면 울 아들 지가 공부 엄청 했다고 얘기 하는 아들이예요.

제가 보기에 천재는 아니지만 머리 나쁜편 아니예요.

하지만 기분에 따라 왔다갔다 해요.

책도 좋아 하는 줄 알았는데 뭐... 우준이를 보니 그 정도는 아니예요.

놀기로 치면 시환이... 운동 신경은 우준이....

그저 평볌하다 못해 너무 평범해요.

 오늘 아들넴 퇴근 시간은 6시 30분... 저녁 먹고 씻고 하면 8시 ㅠㅠㅠ

그래서 국어 책이나 한 번 읽힐려구요.

읽어 주시겠지요.

제가 질문하면 답해 주시겠지요. ㅠㅠ

질문하면 제 아들 엄마는 왜 라는 것 밖에 몰라 해용.

그래서 영어는 내일까지 파업해요.

제 조그만 바램은 모든 과목이 90점만 되면 좋겠다 예요.

왜냐하면 단원평가를 잘 봐와서리 엄마들이 울 아들 공부 잘 하는 줄 알아요. ㅠㅠㅠ

제가 엄청 시키는 줄 알아요.

그런데 기말 망치면.....       아들넴 자존감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이예요.

단원평가 못 봐왔어도 기말 잘 보면 다 잘하는걸로 될터인데.....

반대로 될까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1:14
단원평가도 잘 봐왔고.... 학교에서 배운거... 다 잘 하고 있다면..
기말고사도.. 잘보지 싶은대요...

기말고사... 잘 보라고 주문 걸어 드릴께요....아브라카다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1:20
정말 오랜만이죠... 첫째지만 외동이잖아요.. 자유로운 영혼 가능하죠.ㅎㅎ
2학년 기말고사...많이 신경안써도 되실 듯한데요. 아직 2학년.....책만 많이 읽어도 되는 학년 아니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28
걱정 안해도 될걸요..???
우리 벤자민 요 똑똑한 녀석이 기말을 망칠리 없지요...
정리나 한번씩 해주고 말아요...맛난것 해주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1:44
아직 기말 중간고사 안봐서.. 그 기분은 잘 모르는데.. 사실 저는 단원평가도 신경쓰이더라구요.. 초록님 마음 알것 같아요...~ 아들을 콱 믿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05 11:52
언니 ..사실 3시간 앉아있는 아들도 용하네요.그리고 참은 언니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2:01
단원평가 잘보면 공부 제대로 했다는 이야기인데 뭘 걱정하세요.
기말도 좋은결과 나올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5 12:41
초록님 3시간동안 기다려주신거네요.
전 그시간이면 벌써 난리가 났을겁니다.
대단하시네요....
단원평가 잘 봐왔다면 기말시험도 잘 보지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20:37
2학년 기말고사...
과목마다 별도로 시험범위 발표하고 시험보나요?.. 아님. 그냥 엄마가 알아서 시키는 건가요?..
저흰 단원평가 소리소문없이 보는거 말고는 내둥 없다가 갑자기 지난주에 국어 기말고사봤어요..
사실 홈피에 작게 기말고사 본다고 써놓긴했는데.. 도대체 범위도 없고, 뭘 어떻게 하는지 몰라
전 그냥 혹시 시험보면 열심히 잘 읽고 풀어라고만 했는데...2개 틀리셨더라구요..
공부별도로 시켰어야 했는데 엄마가 뭘 몰라서 그냥 보냈나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10
시험.... 이단어는 왜그리도 정이안가는지...그쵸 ?^^;;

아직 1학년이라 남들 시험기간이라고 바쁜디~ 완전 천하태평이네요...
하지만 이것도 잠시... 곧 2학기되면 첫시험을 치루게되겠지요...;;;

아이 잘볼꺼여요 ^^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0:5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지금도 20대 초반같아요. ㅍㅎㅎㅎㅎ

진따루 진따루...피부가 저 20대보다 훨~씬 좋당게요.ㅋㅋ

장소불문하고 책을 좋아하는 우준이 이미 성공하셨네요.

7살에 줄넘기 연속 40번 하는 시환이 이젠 아주 건강해질 거예요. 엄마가 잘 챙겨주니....

 

우리 4학년 승아...'12월생이라 그래요'를 입에 달고 살만큼 모든 것이 느렸죠. 책읽기(우리글) 빼고.^^

영어책 시간을 적게된 이유가 한권(두세챕터)읽고 힘들다고 쉬는데...그 쉬는 시간이 더 길어서죠. 그 쉬는 시간에 우리말책을 읽어요..그러다 책에 푹~ 빠지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참 난감하죠.

한글읽게 되고 한참을 소리내어 읽더니...어느날 속으로 읽어도 이해가 된다며 묵독으로 넘어갔듯이,

영어책도 소리내어 읽지않으면 이해가 안된다며 힘겹게 하고 있는데, 언젠가 묵독으로 넘어갈 날이 올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땐 말하기를 위해 낭독을 해야지 하면서요...

 

둘째들이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가 많은 듯해요. 우리 5살 서아도 그런것 같구ㅎㅎ

지 언니는 유치원때 쓰던 싸인펜 아직도 쓰고 있는데, 얘는 뚜껑열어놓기 일쑤여서 언니꺼까지 다 말려놓죠.

요즘 유치원다니는 걸 넘 재밌어라해요. 이 유치원 특성이 바깥 활동을 많이 해요.

유치원내에 배나무며, 살구나무, 앵두나무....텃밭도 있어서 아이들이 씨앗도 심고 열매도 수확해서 집에 가져와요. 담주에 감자 캔다 하던데 기대되구요. 토끼며 금계며 여러 동물들도 있구요. 좋아할만 하죠?

 

아이들 보내놓고 걷기운동을 하고 있어요. 아직 두달이 채 안되었지만.^^

들어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쑥에 들어왔네요. 땀냄새가 폴폴~ 디럽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7-05 11:05
만권독파... 오랜만에 뵈어요.
울아들도 만권독파 시켜 보고 싶어요. ㅎㅎㅎ
첫째인데도 자유로운 영혼은 어찌 할까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1:15
아침운동 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어요..
벌써 두달이나 운동하셨다니.. 부럽네요.. 땀내새 나면 어때요..
컴과 컴끼린.. 냄새 안나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33
음음~나도 언니가 제일 이쁘다 생각해요...(난 칭찬해 주는 사람이 젤로 쪼아요....^^)

승아가 참 잘하네요..
이해를 하든 못하든 걍 읽어버리는 애들과는 틀리게
묵독으로도 이해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걸 보면
똑소리나게 공부도 잘할거에요..
왜????
공부 잘하는 애들은요....자기가 뭘 알고 모르는지 제대로 파악하는 애덜이랍니다..
(고 3도 공부 못하는 애들은 지가 뭘 모르는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1:40
역시... 승아맘님 똑소리 나시네요...
읽기 시작할때 소리내어 읽기는 이해하면 읽기 지만.
어느정도 읽기가 수월할때 소리내어 읽기는 낭독이죠...? 댓글읽으면서도 정말 많이 배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2:04
둘째들이 자유로운 영혼!!!ㅋㅋㅋ울집도 동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20:41
걷는게 제일 좋다고 울남편도 저보고 맨날 애들보내고 동네뒷산하고 저희집 옆에 있는 홍제천 걸으라고 합니다..
제가 모 축구선수가 홈쇼핑에서 파는 집에서하는 줄넘기 운동기구를 하나 샀더니..
늙어서 무릎고장난다고 줄넘기하지 말고 걷기나 하라는데...
당췌, 심심해서 혼자 어떻게 걸어요?..
만권독파님 혼자 걸으세요?

참.. 요즘엔 조금만 걸으세요...
오늘같은 날엔 무리하다가 일사병걸리면 어떡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37
둘째가 울집 둘째랑 동갑이네요 ^^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들 ㅋㅋㅋㅋㅋ
마냥 예쁘죠뭐~ ㅎㅎㅎ

큰아이도 우리irene과 책좋아하는스탈이 비슷 ^^
한글책좋아하는아이들이 영어도 잘한다는데... 저도 막연히 이말을 믿고 기다리는 중임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05 10:47
답댓글

우준맘님...

울 아들래미 시험때문에 남편이랑 냉전중이에요..

공부하기싫으면 시키지 말라니 시키지 말지 고민이네요..

아이들에게 목소리 높이면 남편은 너무 싫어합니다.어제는 끝내 울렸네요.

공부잘하는 집은 시험기간에 부부싸움도 안한다는데...쩝....

 

그와중에도 집듣(언아이캔리드북으로 2권)하고 매직트리하우스 한챕터 읽기는 했어요...

내일이 시험이에요...3학년이 되어도 이놈의 맘이 정리가 안됩니다.2학년 딸은 착착 정리가 잘 되는데..

꺼질줄 모르는 첫째에 대한 집착이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1:04
요즘 댓글수가 많아서 어찌 댓글에 댓글을 달기 힘들어도 윗집 아랫집 인사하다 보면 친해지기도 하구 그렇더라구요. (모르는 사람이라고 이상타 여기지 말아주실길...근데 저 좀 이상한 사람이기도.ㅋ)
우리집 남편도 목소리 높이는거 싫어하는데...목소리 안높일 수가 없더라구요. 4학년 여자아인데 아직도...
인제 3학년이고 앞으로 갈길이 먼데요...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7-05 11:07
ㅋㅋ 아들들은 엄마의 잔소리를 먹고 사는가 봐요.
3학년이면 좀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것도 아니군요.
내년에도 각오를 다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이래서 서로 나누면 좋아요.
내 아들만 그런게 아니라 모든 아들들이 그러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즐거움이랄까요. ㅎㅎㅎ
이게 아들을 둔 엄마의 비애인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1:17
아직 기말고사가 안 끝난 집들은... 걱정을 많이 하시네요..
저흰 1학년이라 기말고사 안봐서.. 넘 좋지만..
2학기엔.. 저도 걱정하고 있을듯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37
큰 아이가 엄마들의 첫사랑이잖아요......(내리사랑으로...)
그러다 보니 집착할수 밖에 없죠...
그나저나 냉전중이라 어째요??? 애 때문이니 얼른 화해하셔요.....(이쁜 언니가 걍 한번 더 참아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05 11:51
냉전중에 오늘 출장을 토욜까지 길게 가네요.새벽에 한짐 싸가면서 안깨우더라구요..
만권독파님-댓글 감사해요..저도 사실 댓글 달고 싶으나 어째 어색하기도 하구..ㅎㅎ반가워요.
초록님-흑흑..우린 다 알잖아요..
현준성준맘님-믿으면 되는데 이놈의 믿음은 왜 안생길까요?
우준맘님-참 맘이 안좋아요.남편도 남편인데 아이와의 관계에서(상처 잘 받는 아들)참고 다독여야하는데 욱해가지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0:27
답댓글

책 읽을래 문제집 풀래… 했더니.. 문제집 푼답니다..

그래서 워드 100 몇장 풀었어요…

읽기 싫다 해서 제가 한권 읽어주었구요..

하도 안되겠길래… 즉흥적으로…

어제 제가 씬 당근 하나 걸었거든요….

폭이 90센티짜리 책장에 얇은 그림책과 리더스로 빡빡하게 가득 채워진 책장

1층 2층다 뒤집어 놓으면 (읽을 책 거꾸로 넣어 제목 안보이게 하기)

닌텐도 사준다고 했어요…ㅎㅎ

닌텐도를 너무 가지고 싶어 하는 아이인데 아직 안사주었어요….

안하고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크지만

아예 접하지 않을 수는 없어 엄마의 컨트롤이 가능할 때

게임에 맛만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책이 읽고 싶다… 난리였답니다…ㅎㅎ

어제 그림책 4권 읽었어요…

그중 소리내어 한권 읽구요…

이제 저의 열정이 사그러져 가는지…

책 제목 적기도 귀찮다요… 적을라고 해도 기억도 안나구요.

방학때 한글책에 힘좀 줄려고 했는데 물건너 간듯 하고…

이 미션 컴플릿 할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 줄려구요…

저는 잘 때 한글책을 읽어주며 힘을 실어 볼까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43
정말 당근 쎄게 거셨네요..
닌텐도를 향해서..
방학동안.. 열심히 달릴듯 싶어요.....


8월 끝날때쯤.... 모든책이 거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7-05 11:09
닌텐도의 힘 대단하지요. ㅎㅎㅎ
울 집 녀석도 닌텐도에 목숨 걸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1:14
책 거꾸로 넣기...좋은 생각인데요.^^
엄마가 좋은 책도 많이 알고 있고 잘 챙겨주고, 민이가 참 행복한 아이일텐데...닌텐도가 더 큰 작용을 하는 군요.ㅎㅎ
다시 한글책, 영어책 모두 즐기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38
남자애들 사이에 게임 모르면 대화가 안되요..
그런 측면...무시할수 없대요..
적당선에서 엄마랑 타협할수 있게 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우린 작년 사주고 일주일에 한번,약속 잘 지키는 토요일에만 해주게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1:39
엄마가 책 많이 아는거랑 아이의 영어랑 아무 관계가 없음을 최근 깨달았다요...ㅎㅎ
남자애들 뺀질거림이 심해.. 정말 키우기 힘들고 뭐하나 시키기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요.. TT
아자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24
답댓글

 

날씨가 화창하니... 정말 좋네요....

 

아이들 수영장 간사이.. 누워 있었는데, 갑자기 걸려온 전화...

수영장에서 성준이가 몸에 울긋불긋 붉어지고 가려워 한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일찍 보낸다고...

 

수영을 4개월 다니고.. 5개월째인데... 갑자기 수영장 물이 안 맞는건지

알레르기처럼 그래서... 이번주 수,금 쉬어보고..

토요일 자유수영 가서 다시 테스트해보고도 그러면... 한달쯤

쉬어볼까 합니다.. 그리고도... 안되면... 아깝지만 수영장은 못다닐듯...

 

수영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감기를 달고 살아서 이젠 좀 괜찮아져서 좋았는데..

이렇게 수영 못다니게 되면 정말 아쉬울듯 싶어요...

(집에서 가까운곳에 수영장이 있다보니.. 여기 살면서 수영은 꼭 가르쳐 주고

 싶은게 엄마 마음이었거든요....   세상사.. 뜻대로 되는게 없다는걸 깨닫게 됩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누적 24권

1. Stories of Giants (어스본영리딩)

2.Stories of Gnomes & Goblins

3.The bully(베렌스타인베어스)

4.The slumber party

5.The double dare

 

성준이가 읽은책  5권  누적 24권

1. Stories of ghosts (어스본영리딩)

2. Stories of Dragons

3. The trouble with friends(베렌스타인베어스)

4. The in-crowd

5. No girls allow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0:42
둘이 나란히 좋은책 읽었네요.. 수영 민이는 여름에 다시 시작할라 하는데요..
수영장 다녀와서 항상 집에서 샤워 다시 해줘야 해요.. 아직 어려서 제대로 못 씻고 올거예요..
빨리 가라 앉았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44
민이맘님..... 처음부터 지금까지....
수영장에선 샤워기로 물만 뿌리고 오고..
집에와서.. 박박.. 제가 다 씻겼어요.... 에궁......... 슬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1-07-05 11:10
소독약이 맞지 않을 수가 있어요.
저희 아들도 그래서 수영을 접었거든요.
조금 더 커서 피부가 더 튼튼해 지면 보낼려구요.
물에 빠져 죽지 않을 정도로만 난중에 시킬려구요.
제가 맥주병이라 지 엄마 물에 빠지면 구할 수 있을 정도....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1:28
현준성준맘님 아이표방에서 몇번 저혼자만 뵈었었네요.^^
현준이 성준이 둘을 잘 이끌어주시는 것 같아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성준이가 일시적인 현상이었기를 기대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15
아~~ 저도 수영 넘 가르치고싶은데...그래서 내년엔 다녀볼까해요.. 하지만 우린 차를 끌고가야하는거리라... 좀 귀찮을듯..그래도 수영을 배우게 하고싶어요..

근데 현준성준맘님댁이랑 가까운곳이라니..넘 부럽네요^^
헌데... 왜 알러지가 ㅠㅠ
소독액을 바꿨나??? 일시적인거였음 좋겠네요 ^^

와~ 역시 현준성준 열심히 하고있군요^^ 범생이 쌍둥이들 이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05 10:24
답댓글

삼일이나 늦게 들어왔네요.

10개월 된 애랑 씨름하다보니 여름감기가 와서

7월 1일부터 한다는것 아예 잊어버렸다가  어제 늦은밤  기억이 났습니다.

변명으로 시작하게 되네요. 죄송합니다.

다른 분들도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집중듣기

마녀위니 챕터북 gidly up winnie 1권

 

리더스

7월1일 어스본 팜야드 3권 (제목 기억안남)

7월 4일  어스본 팜야드 3권

            헨리엔 머지 3권  ( 학교에서 애 오면 제목 다시 수정해서 올릴께요 전 절대로 기억못합니다.

나이 40넘어서 애 났다는 핑계를 이럴때 써야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26
10개월 된 아기 있으면 정신이 없을듯 싶어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정말.. 40 넘으면.... 힘들어지긴 하는것 같아요.. (옛날 태어났다면.. 할머니 소리를 들었을지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0:35
아기랑 이렇게 진행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39
어???? 돌되 안된 아기가 있으셔요??
아웅~좋겠당.....너무 이쁘겠어요...
잠이 모자라 피곤하시겠지만 그래도 이쁘죠???
왕창~부럽네요...진따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05 12:47
책제목 저도 기억못해요.
그래서 아이가 옆에서 책을을때 전 책제목 적고 있네요...
전 아직 40은 아니지만 이나이에 아이를 엄두도 안내고 있죠.
여름이라 아기랑 힘드시겠어요..얼른 감기나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05 10:16
답댓글

아드님들께서 인물이 훤~~~~~~~합니다...

서로 달라야 키우는맛이 나지 않겠어요?ㅋㅋ

뭐.. 울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년생 누나동생이긴한데 동생은 맨날 제가 덜떨어진 놈이라 칭하는데..(지는 안듣는자리서)

하지만 요넘은 무지 귀염둥이 짓을 하는지라 아기처럼 칭얼대도 사람들이 다

이쁘게 봐줍니다..내년에 학교가는디 지 이름 쓰는것도 걸작이고..

영어는 맨날 들여다봐도 까만건 글씨요..허연건 종이네요...;;

 

딸래미누나는 생긴건 이쁘장하게 생긴것이(넘들이 그러더만요..^^)

애교가 하나도 없어요.. 밋밋하게..

곰과인 엄마를 딱 빼닮았나봐요.. 에휴...

그대신 학교서는 타의 모범이 되는 행동들만 합니다..

샘들과 친구들의 칭찬을 먹고 삽니다..

집에서는 엄마와 티격태격인데..;;

 

두녀석 성격이 좀 바뀌었음 을매나 좋았을까나 싶다가도 못생긴데

애교하나 없음 울 아들놈은 장가갈때 어쩔라구요...

다행히 요넘은 여자애들 한테 인기가 좋습니다..ㅎㅎ

 

*anni

 9.the gruffalo

10.stories of knights(UYR)

11.the earth book

12.super dooper jezebel

 

*jack --JIR

7.wishing with pennies

8.ducklings grew up

9.sorting at the park

 

주말에는 딸래미가 아프더만 어제는 아들래미가 열이나서 병원다녀왔네요.

아침에는 씩씩히 잘 가서 다행이여요..

오락가락하는 날씨땜에 아그들 열감기가 많대요..

건강챙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27
정말... 지난주에... 날씨가 비가 많이 오고 써늘해서인지 감기환자도 많은것 같아요..
저도... 열흘째 감기를 달고 사네요..

아드님 감기도 얼른 낫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41
덜떨어진....후후후후~
울집도 둘째가 그렇죠..
근디 둘째놈은 대책없이 행복해 해요...
날마다 뭘 해도 행복하죠...그러니 늦어도 그만 안 늦어도 그만....도대체 학습적을 지가 느린걸 도통 몰라요.....큰일입니다용....내년에 학교에 어찌 보낼지....ㅎㅎㅎ
대충맘님도 이해하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05 09:34
답댓글

우리집은 어제도 매직트리 1권 집듣으로 끝났어요.

그나마 남편이 시켰다는군요. 전 회식으로...12시 귀가^^

 

가끔은, 아니 자주, 회사를 때려치고

아이 공부도 봐주고, 맛난 저녁도 차려놓고 싶어요.

방학때는 체험학습도 많이 데려가고,,,,

 

그럼 아이가 공부를 더 잘할까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28
직장맘이시면... 힘드시겠어요..
결혼전에 직장생활할때.. 회식하면.. 놀고 즐기던게 생각나네요.
그때 결혼했던 선배들이 그렇게 힘들줄은 몰랐어요..
같이 늦은 시간까지 놀고 그랬는데..
지금 엄마가 되오보니.. 그때 그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그래도.. 남편님께서..... 집중듣기도 시키고 훌륭하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7-05 09:33
답댓글

어제 시간당 1만원 짜리 알바를 했답니다. 사실 언제 받을 지는 알 수 없지만.........

외국에서 초, 중, 고를 마친 조카가 대학 자기소개서를 쓰는 걸 도와 주었답니다.

영어로 써온 자기소개서를 한글로 바꿔주는 작업을 하는데.................

특별히 글을 쓰는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랜 만에 집중해서 일을 하니............

머리가 정말 터질것 같더군요........

두 딸들을 팽개치고 저녁 10시까지 했는데 마무리가 안 되어서 오늘 또 해야 하네요...

제가 자기소개서 도와주는 학교에 꼭 합격하길 빌며... go go sky인데........

 

근데 조카 봐주다가 큰 딸을 팽개쳐 놓아서 어제 두 권만 읽었네요...

그것도 10시에.............. 아서 스타터는 본인이 읽은 게 아니라 언니 따라 읽기 입니다.

 

글고 전학생을 이리 반겨 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실 저도 게시판에서 자주 뵌 분들이 많아서..................

처음엔 부끄러워서 댓글도 잘 못달겠지만.........

적응 완료하면 수다 본성을 드러내겠습니다.

 

 

14. jigaree(wwr)

15. jelly beans(아서 스타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30
시간당 만원짜리.. 알바...... 비록 머리를 쓰기는 했지만....
조카를 도와주신거니.. 보람 있으셨을듯 싶어요..

전학생이라는 표현도.. 재미있네요..
저도.. 아직 적응기간 인데.......얼른 적응하시고.. 함께 수다 떨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43
걍 봉사하셨군요...
하여튼 쑥에는 조카들 이뻐라하시는 맘씨 고운 엄니들이 참 많아요...
요피님도 그중 한 분이시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43
조카를 도와줄 실력이되시는 님이 완전 부럽사옵니다^^
저도 요즘 공부좀하려구요 ;;;
공짜로 엄마표하려했던 제자신이 참 한심스럽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05 09:20
답댓글

지난주 금요일날 중딩덜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근데 둘째넘이 5시가 지나서도 집에 안와서 울아들이 전화했더니...

도서관이랍니다.......

미텼냐????????로 시작해서    욕을 한바가지 해줬습니다.

디롤~~ 시험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도서실이냐...

후딱 와서 샤워하고 빈둥거리지 못할까????????

 

친구따라 강남간다는데........친구를 잘못 사겨도 한참 잘못 사겼습니다.

시험기간동안 학원한번 안가고 줄곧 전교 1등하는 넘이랑 붙어다니더니.......

시험 끝났는데도 바로 저짓거리를........

 

오늘 아침에도 욕 실컷 해서 학교 보냈네요..

시험 끝나고 2주동안 죽을만큼 안놀면 니들 40넘어서 골병든다~~~

 콱~~~~ 니들 그따구로 살꺼얏ㅅㅅㅅㅅ

일찍 좀 와서 일찍자고 싶은디.....오늘도 거실에서 화장지 베고 누워 코골고 있을 저를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05 09:28
머찌십니다~
저같은면 장하다고 칭찬했을텐데..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7-05 09:51
역쉬...종채맘님이십니다...크하하...^^

나도 종채맘님의 커다란 마음을 닮고 싶구려..
비결이 뭐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0:04
정말 비결이 뭘까요?
완죤 미스테리하우스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05 10:08
어쩌지? 나....종채맘...때려주고 싶은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31
정말... 재미있으시네요..
칭찬 백만번이 아니라...... 안 논다고..... 화를...
저도.... 이런 엄마 되어야 할터이네... 아직 수련이 덜 된 모양입니다.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0:36
안놀면 40넘어 골병든다..~~ 저 이말이 팍 와닿네요..
저 골병 들것 같아요.. 정말 마아니.. 놀게 해주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05 11:37
어찌 이리 글을 재미나게 잘 쓰시는지...
웃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44
아~ 2주 동안 못 놀아서 난 지금 골병든거군...
음~이제야 알았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05 12:08
중딩이 시험끝나고 도서관요???
울딸은 수영장 고고씽하던뎅,,
놀아라~~~해야되는 친구도 있다니 깜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05 16:34
ㅍㅎㅎㅎㅎ
쓰러지겠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51
종채맘님
역시 다르시군요~ ^^
전... 저런상황되면 먀냥 기특할것같은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1-07-05 09:12
답댓글

아직까지 쇠골뼈가 덜 붙어서 붕대를 감고 있어 불편해 하는 아를 보면 마음이

짠하긴 해도 요놈의 영어책을 읽을때면 안스런 생각이 하나도 안든다는 스텝마미 ㅎㅎ

어젯밤에도 오만가지 핑계를 대며 왜 읽어야 되는지 목아프게 부터해서

자기반에 아이들은 아무도 영어책 안읽는다는둥 ㅠㅠㅠㅠ

정말 요즘엔 넘 얄미워서 목소리만 높아지고 이러다 제명에 못살것 같다는 ㅎㅎ

생긴건 분명히 아무리 봐도 천상 여자인디 어째 노는짓은 완전 타잔에 가까우니

유전자가 무섭긴 무서버요~~

어제 읽은책들

13.Horried Henry early Birthday (챕터 4까징)

14.Counting Crocodiles

챕터북은 내년에 줄줄 읽어준다는디 믿어야 될지 ~~그날이 올련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05 10:03
ㅎㅎㅎ 넘의집 아이는요,
말괄양이, 말썽꾸러기라고 해도 그냥 무조건 귀여운거 같아요.
근데 내자식이 그러면...헉
제명에 못살것 같다는 말 완전 동감이에요~
저두 아들래미한테
"너 때문에 엄마속이 타들어간다" 이러면
"엄마 게비스콘이 있잖아" 이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0:10
아~! 결국 다이얀맘의 유전자가...ㅎㅎ
제가 어렸을때 타잔과였는데...천상여자인 두 딸을 키우다보니...어느샌가 온순한 양과과 되었어요.ㅋ
그런 딸램 쫌 부럽네요. 우린 자전거도 인라인도 타본적이 없어요. 무섭다고...
5살인 둘째는 좀 다를려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34
그놈의 유전자는 정말 속일수가 없는거 같아요..
제가 어렸을적 부끄럼쟁이로.. 말도 못하고 수줍어 했는데...

울 아들 지난달까지만 해도... 혈액형이 b 형인걸로 알았을때는 아빠 닮았나보다 했는데...
혈액형 검사 다시해서... 저랑 똑같은 a 형으로 나오고 나니.... 절 닮은 유전자가
많아서... 그런가보다 하니.. 마음이 짠해지더군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05 11:28
다이얀이 다쳤었나봐요..
잘 나아가고 있는거지요?
같은 1학년이라.. 예전에 진행기보고 궁금했었는데..
여기서 소식들으니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46
쑥에 있는 아이들이 전부인듯 해 보여도
실생활에서 영어책 읽는 애들이 얼마 안되잖아요..
울 애도 똑같이 그래요...즈그 반에서 저만 영어책 읽는다고...
그래서 너만 느그반에서 제일 잘 생긴거라 제가 뻥을 쳐 줬습니다...
가면갈수록 느는건 뻥밖에 없쓰요...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08:56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글보니 어쨰 우리집 두아이가 생각나네요..

같은 뱃속에서 태어나도 아이들 보면 참 다르죠..

그래도 다른 사람눈에는 두 형제가 비슷해보일꺼예요..

 

저희집은 우준시환맘님하고 아이들 나이가 똑같아요..성별은 다르지만,

첫째는 9세 남아아고, 둘째는 7세 여아예요..

외모야 둘다 저를 닮아 나름 출중들 하십니다..~~ ㅎ..ㅎ..(돌던지기 없기예요.. 저도 쪼금 닭살돋았어요..)

 

첫째 Jacob은 외모는 아빠를 판박이 했다고들 하나 제가 보기엔 아빠보다 훨 낫습니다.

다들, 외모를 보고는 모범생아니냐고 하지만, 막상 노는것을 보면 천상 남자라고 합니다.

혹자는 엄마 힘드시겠네~~라는 위로의 말을 살짝 건네시는 분도 있고..

축구에 한참 빠져살다가, 요즘에는 야구에 눈독을 들이고 있답니다.

제가 아무래도 성격상 여성성이 강하다보니 단지, 활동성이 너무 크다는 이유만으로도

양육하는데 좀 어려움을 느끼네요..^^

성격이 급하셔서 뭐든 빨리 빨리 하는 편이예요..

밥도, 숙제도, 독서도, 노는 속도도..

조금만 천천히 하시면 좀더 잘하실텐데..

아무튼.. 나름 욕심도 있고,

제가 어렸을때부터 뭐든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더니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셔서 쬐금 걱정됩니다.

 

둘째 우리 딸 sunny는 7세 아주 얌전한 아이였으나,

오빠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점점 더 와일드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오빠에 비해 고집이 좀 세긴하지만, 소리소문없이 노는 아이라 제가 손이 좀 덜갔죠..

요즘 제가 우리 딸이 참 "cool~~"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딸은 지가 하기 싫으면 엄마 눈치 안보고, 엄마가 하는말 곧이 곧대로 듣고,

cool~하게 지가 하고싶은거 합니다.  어찌나 cool~하신지 가끔은 제가 속이 타죠..

지난 달부터 몸이 좀 안좋아 저를 걱정시키네요.

아기때도 그렇게 감기를 달고 살더만...

그래서 이번주는 집에서 요양중이신데, 아직도 꿈나라에 계시네요~~

 

요것들 제말 안들을때는 그렇게 밉다가도,

어느새 저한테 와서 "엄마, 사랑해"할때는 에구...~~

미워할래야 미워할수없는 존재들이죠..

 

어제는 Jacob 6권 읽었습니다.

(step into reading3와 arthur adventure를 읽고 있어요)

sunny는 The big king하고 arthur 집듣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7-05 09:20
미쉘님 남매가 저희집 투빈인줄 알았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05 09:29
남들은 느려서 속터져하는디...
빨라서 문제라뉘......
하여간 엄마들은 욕심쟁이....
만족을 모른당께...
당췌 다들 하루씩만 울아들하고 좀 바꿔 살아봐요~~~
어제도 교장실 갔다왔는디.......불려가거나 칭찬 받으러간건 아니고....
걍 지발로 갔다는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0:17
그러게요...우린 밥만이라도 빨리 먹었음 소원이 없겠어요.^^
2학년인데, 어려운책도 많이 읽었네요.
둘째 빨리 건강해지길 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35
성격 급한 엄마 때문에... 빨리 빨리 달고 사는데...
이집은.. 천천히 천천히를 외치신다는거죠...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천천히 천천히 외쳐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52
저도 속이 터지기는 하는데요,미쉘님...
난 내 아들이 나 닮을까봐 제일 걱정 많이 했어요..
소심한 엄마 닮으면 사내아이로 곤란할터인데 어쩔까나...
그렇게 보면 고집스럽게 자라는 내 아이들...한편으로는 고마워요...
맹탕인 사람보아야 훨씬 매력적이잖아요....^^;(걍 그렇게 최면을 걸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05 08:36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05 08:41
이궁... 화면이 너무 꽉차서 글씨 들어갈 틈이 없네요..

주말에 개콘을 봤어요. 600회 특집이라 볼거리가 많던데요.
김상경과 김완선이 짱이었죠..
근데.. 아들이 김완선을 모르니.. 쩝...

콧소리 너무 귀엽더라구요.. 혼자 살아요..~~ 맨트도 재미나구요.

저희는 요즘.. 뭐 계속 헐렁하게 가고 있어요.
이번에 학원 단어시험 좀 열심히 하라고 시켰더니.. 지금껏 점수중 제일 높은 점수
나왔다고 샘한테 칭찬들었대요. 그래서 다음 시간엔 20개 다 맞는다고 벼르고 있어요.
아이들 수업 분위기가 괜찮아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많네요.

오늘은 어린이 도서관에 가는 날이에요. 두시간이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하루하루 행복한 날들입니다.
학교 시험도 별로 잘 보지 않았고, 엄청나게 무엇을 하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대견하고 이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5 08:51
너무 재밌어요^^
이따 아이들 들어오면 보여줘야 겠어요.
살아오면서 묻어나오는 연륜이랄까?? 어릴땐느 김완선이 섹시하고 좀무식해보이기도 했는데 그게 다 선입견 같아요. 이젠 좀 편안해 보이고 40대의 나이에도 섹시 댄스를 보여주는 멋있는 가수로만 보여집니다. ^^

3주간 식비는 많이 안 들어가고 외식비는 많이 들어가는 요즘입니다.에전에도 주 2회 정도는 외식했는데 요즘은 주 3회 정도 외식하고 친정 부모님이 아기 키울때 한번도 못 오시더니 주 1회씩 와서 청소다림질 도와주고 반찬해다 주십니다. 80이 다 되가는 부모님이 와서 도와주시는데 전 왜 이리 좋은지요

오늘은 제가 5월에 처음 했던 건강검진에서 좀 이상이 있다고 나와 병원에 갑니다.
친정 엄마와 데이트 하네요. 별 일 없기를 바라면서.....

브죵님 덕에 아침을 즐겁게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09:02
안녕하세요? 브죵님...
재미있는 영상 올려주셨네요^^
전 개인적으로 김완선이 좋더라구요..
오히려 예전에 제가 어릴적에는 김완선이 참 이상한 사람인거같았는데..
나이가 드니 오히려 더 좋아지더라구요...
웬지 모를 매력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저 진한 화장도 잘 어울리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05 09:11
우하하하하하하하하..........
울집은 리모컨 가출했는데도 암도 찾을 생각도 안혀요..3주동안 본 티비라고는 무한도전이 전부예요.
티비도 외롭다고 가출할지 모르겄어요..
성님 허리아픙께~~~ 누워서 티****????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05 09:11
무엇이든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어제는 학원 다녀와서 좀 힘들어해서 좀 나가서 놀다 들어오고,일기쓰고 , 한글책 읽었어요.
오랫만에 클래식 틀어놓고 둘이 책읽으니 좋더라구요.(아빠가 늦게 오니 가능하죠, 아빠 티비돌이 ^^)
그리곤 피곤하다고 일찍 잤어요.

아이가 주어진 일을 어느정도 해나가는데 사실 좀 아쉬운 면이 있어요.
100%에 가깝게 하는 게 아니라 늘 90점 정도에 목표를 두는 것 같아서요.
좀 섭섭할 때도 있지만.. 그 정도라도 하려고 하니 어디냐.. 그런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7-05 09:27
지인이 하와이서 김완선씨랑 아주 친하게 지냈대요.
오랜동안 이웃하고 지낸 모양이어요.
아주 착하고 곱고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을 많이 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39
이거 못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아침부터.... 앤돌핀 팍팍.. 생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53
행복한 브종님 글에
읽는 사람도 행복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05 18:39
ㅋㅋㅋ...김완선 언니 넘 이쁘네요. 부담스런 아이라인과 빨간 립스틱~ 느끼하고 엉뚱한 대사가 빵빵 터집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5 07:10
답댓글

우준맘!!

작년에 잠도 못자고 힘들어 하던 모습 이제 안 보이네요.

글도 맛깔나게 쓰고. 분위기도 짱 잘 이끌고....이러니 경험이 중요한 거라니까요.

 

다들 열심히 읽어 살짝 기죽긴 하지만 우리집 속도대로 꾸준히 할랍니다.

한권이라도 읽으면되죠. 시간 날때 열권 읽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1:54
흐흐흐흐~뱃살만큼은 단단해졌죠...
어후~다신 못 뺼 이 살들은 어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05 07:08
답댓글

눈썰매타는 사진 보니...제 마음까지 시원해지네요.

우준, 시환 넘 멋져요~~

궁에 앉아 책읽는 우준이...흐흐.. 우리집에서는 상상할수없는 일이에요.

딸아인 밖으로 보이는 모습은 천상 여자아인데...내재되어있는 것들은 남자아이라...

밖에나가면 주체를 못합니다. 싫다면 어쩌나 걱정 많이 하며 보냈던 태권도도 엄청 좋아라 잘 다닙니다.

발레는 1년 넘게 다니면서 싫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

스스로 책읽는 것 별로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어떤 아이들은 동화책 한질 들이면 그 자리에서 10권이고 20권이고 내리 읽는다는데...

우리집에서는 꿈도 꿀수없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한권 읽어줄테니..너도 스스로 한권 읽어...'

꼬드겨 가며 읽힙니다.

그런데...그런데....2일전부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집에 great fairy tales of the world라는 빨간 커버 세계명작 전집(한글책)이 있는데...이책이 너무 재미있다는 겁니다. 7살때 제가 한번씩 읽어준 책인데...이 책은 강요 없이 '스스로'가 되네요.

변화의 아주 작은 시작이지만.. 아이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모습 보니..넘 기뻤어요.

지금은 어려서 작은 협박들로 책을 읽힐 수 있지만...좀 크면 그것도 싫어할테니...책에서 즐거움을 찾지 못하는 아이로 자라면 어쩌나...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여튼 별거아닌거에 엄마 마음은...안심이 되고 좋네요.

어제 한글책 읽느라...4권은 글밥적은 미스터맨 시리즈로 채웠어요.

 

<7월 4일 읽은 책>

12. Nate the great - stalks stupidweed

13. Mr. perfect

14. Mr. Messy

15. Mr. Dizzy

16. Mr. smal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09:05
미스터맨 시리즈...
저희 아이도 1학년때 정말 좋아했어요..물론 한글판이죠..
아직 영어판은 안봤어요..
한글판보고나서 영어판으로 사달라는거 제가 그냥 skip했어요..
기회되면 한번 빌려줘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05 10:08
우리집도요. 미스터맨 시리즈~
맨날 그책만 읽으니까 선생님이 궁금하다고 한권 가져와보라고 했다는군요...
지금은 다 읽고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져 살아요~

아~ 그 세계명작전집이 몬지 궁금하네요. 검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40
미스터맨 시리즈.... 한글책만 읽었는데..
영어책도 읽히고 싶으나... 도서관에도 없고... 구입은 못하고 있고.. 에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2:02
축하축하...축하합니다..
아이한테 서서히 작은 변화가 일어나는군요...
이렇게 조금씩 해서 나중에는 책을 읽지 말라고 엄마가 말리는 날이 분명 올겁니다...
기다려 보자구요....(울 둘째도 분명 그런 날이 오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7-05 07:03
답댓글

우준이 시환이, 어떤 아이들인지,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되겠는걸요~

작은 기적님, 서울오시는구나.. 저도 작은 아이(지우여요) 현장학습가서, 도시락싸러 일찍 일어났어요.

조금 이따가 엄생영세미나 가요~ 작은 기적님.. 뵐 수 있겠네요. 사진으로도 어제 뵈었는데..ㅋㅋ

 

지우는 11.Mr. duffling

          12.judy blume -  going going gone the pain & the great one

이렇게 두 권읽었네요.

 

큰 아이는 6학년, 회장을 도맡아 했다지요. 요게 다 축구덕분이라지요.

축구, 야구 겁나 좋아해서, 어딜가든 인기가  많아요. 남자아이들은 운동을 잘 하면 아이들과 잘 어울리더라구요.

말을 안해요. 공만 차지.

근데, 영어유치원을 안 나와서인지, (쑥에서는 요런 핑게 안~통하죠!)

책을 가까이 안해서인지.. (공만 차지, 책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영어가 신통챦죠~

이제 중학교가야하는데, 지도 나도 고민입니다.

하지만, 전 아이를 믿어요. 언젠가 필요할때, 뒷심을 발휘해줄거라.. 말이죠.(그게 언제냐구요ㅠㅠ)

 

작은 아이는 2학년인데, 아들만 키우다 딸을 키우니, 처음에는 천재다... 싶었어요.

얼마나 똘망똘망한지..

28개월에 한글을 읽고, 쓰고 4세즈음에는 갈켜주지도 않았는데, 파닉스를 띠고 혼자 영어를 읽었었죠.

점점 세월이 흘러, 천재가 영재로,  영재가 쬐끔 똑똑한 아이로 바뀌긴 했는데요,

그래도, 아직은 기대가 쫌 남아있죠.

오빠랑 매일 나가서 운동하는 덕분에 왠만한 사내아이보다 더 야구, 축구 잘 하구요.

다행히 얘는 책도 잘 읽어요.

고집이 너무 세서 , 지가 싫은 건 죽어도 안하구요, 하기 싫은 거 어쩌다 시키려고 하면, 그 자리에서 누워버려요.

그리곤, 자죠.

그래서, 반복학습 잘 안되구요.... 구구단도 못 외우구요.. 그래도, 예뻐요. 둘째는 예뻐요..

 

 

아이구.. 도시락 싸러 가야겄다.. 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09:07
토대님.. 둘째에 대한 사랑이 가득 넘치시네요..
어릴적 천재성 아마 곧 발휘되는거 아닐까요?..
저도 위에 아들, 아래 딸인데,
아무래도 아들키우다 딸키우면 딸이 넘 귀엽죠.. 뭘해도 안쓰럽고, 대견하고..~~
왜그럴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05 09:25
흐미~~~~~~~이쁜거..
요 아가씨가 챕터북 줄줄 읽고.. 영어 깔끔히 써내려간 둘째예요??
안이뻐할뚜가 엄네...
다들 사돈 맺자고 줄서겄네....
울아들은 하도 퇴짜를 많이 맞아서........ 줄도 못서고......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05 09:25
어머~ 너무 예쁘다...
완전 애교 만점이겠는데요...
후다닥 둘러보다가 걍 못지나가고 한마디 남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05 10:32
저희 애도 2학년 이에요 너무 귀엽고 예쁘게 생겼네요.
저희애도 구구단 저번주부터 외우기 시작했어요.
8단 외우면 앞에 외운 7단 잃어버려요.
그래도 언젠가는 다 외우겠지요.
저도 수학은 천천히 갈려고 마음먹었기 때문에 안급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05 10:33
아고 예쁜데요.. 쬐끔 똑똑이가 아니라 영재 맞는것 같아요.. 그렇게 믿고 사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05 11:24
아궁 넘 예뻐요..
이 귀엽고 여린 얼굴 아이가 Judy blume를 읽는다구요..대단하고 기특^^
울 딸도 2학년되면 위 언냐처럼 되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2:04
앗~그 똑똑한 둘째 공주님이군요...
우와~뽀얀 피부에 이쁘네요...
으미~신께서 이리 불공평하시는 안되는데....배아포.....디굴디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7-05 15:12
많은 분들.. 예쁘다 해주셔서.. 감사~

세미나 듣고 왔어요. 사실 쑥 세미나는 처음이었는데...
다들 닉넴은 익숙한데, 얼굴도 모르겠고, 아무에게도 인사 못나누고, 홍박사님께 사인만 받고 왔네요.
작은 기적님도 어디계신지 몰겠고...

많이 더운데, 현장학습 잘 하고 이제 올 시간이 되었네요. 위에.. 조 놈이요.
큰 아이는 직장다니느라, 양육의 기쁨을 잘 몰랐고,(제가 너무 어리기도 했구요)
지우는 맘 껏 사랑해주며 키우고 있습니다...
부모가 되고난 후 겸손도, 실망도, 내려놓기도 배우고 하는거 같아요.
처녀적에는 꿈에도 모르던 것들이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24
와~ 아역배우같아요 ^^
비쥬얼도 짱인데.... 똑똑하기까지~~~ 와~ 토대님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당 ^^

맞아요 남자애들 운동잘하면 인기짱... 그래서 저도 둘째 축구시켜볼까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봐도 운동잘하는 남자애들 멋져보이던데 ^^

헌데...오늘 어디계셨어요???
아~ 이마에 작은기적이라 써붙일수도없공 ㅠㅠ 안타깝습니다;;;
등판에 붙이고다닐껄그랬나 ㅋㅋㅋ 넘 아쉽네요.. 저 지방이라 한양가기 정말 힘들어유~
언제 다시 기회가 있겠지요?! ^^

혹!! 저 볼펜빌려주신분은 아니시죠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7-05 23:30
작은 기적님.. 지금 막 좀 무거운 글을 쓰고.. 마음이 착찹합니다.
저, 지 펜뿐이 안 갖고 왔는디요.
사진이 너무 잘 나오셨나.. 제가 눈썰미가 없나.. 저도 마음속으로 작은기적님.. 찾아봐야지 했는데 못 찾았어요.다들 서로 안면이 있으셨는지, 모여계시는 것 같은데, 전 처음이라 낄 엄두가 나지않아.

다음에도 세미나 있으면 가 볼려구요.
오늘은 쬐금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여러님들의 내공과 홍박샘의 능력을 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마 사적인 대화에서는 어마어마하겠지요.
만나뵈었음.. 좋았을텐데, 담엔 아는 척하면 반겨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5 06:55
답댓글

리더스 방이 새로 열리고 활기찬 분위기 넘 좋습니다.

다 우준맘 덕분입니다.그리고 그녀는 지금도 여전히 20대 초반 같답니다. 전혀 초등생 학부모 같지 않은 외모

피부 제가 우연히 세미나 갔다가 한번 봤는데 완전 반했다니까요^^

 

집집마다 아이들에 대해서 할 이야기가 많겠죠. 우준이 시환이 넘 귀여워요. 둘이 좀 다르다는 건 알았지만 많이 다르군요. 동성인데도 성격이나 기질이 다르면 엄마가 양육하기가 어렵더라구요.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그 아이에 맞는 맞춤 교육 맞춤 양육이 중요한데 그게 초보 엄마에게는 늘 고민이지요.

우리도 딸 둘인데 성격이나 받아들이는 속도가 전혀 다른 두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큰 아이는 좀 빠른편이고 연년생인데 제가 2-3살때 너무 엄마 위주로 키워서 아이다운 면이 별로 없습니다.

다행히 성격은 쿨한편이고 승부 근성이 강한 아이입니다 걷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엄마를 도와주는 것을 담당한 아이 본인 할일은 스스로 하는 딸이고요 반면 둘째는 아직도 아기 티를 못 벗은 귀염둥이입니다.

본인이 지은 별명이 말까염이라니까요(말랑이 까꿍이 귀염둥이 줄임말)

둘째는 속은 깊지만 천천히 받아들이는 친구랍니다.

 

어제 읽은 책

큰 아이 - 헨리앳 머지 1권 ,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마빈 1 집듣 (북클럽 미션 수행중)

작은아이 - 헨리랫머지 1권 어스본 리딩 1권 ORT11 집듣

아이들이 많이 못했다고 속상해 한 날이지만 둘다 방과후 수업도 한개씩 있었고 제가 반찬을 아직 잘 못하는 관께로 (오른손 반깁스) 남편 만나 저녁 먹고 들어왔어요.

오늘 날씨 무덥다고 하던데 모두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05 08:35
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고.. 손목 덕에 외식하고 좋네요.
여름되면 정말 밥하기 싫은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09:11
말까염~~ 너무 귀여운 별명이네요^^
워낙에 수다맘님 아이들 잘해서, 저에겐 부러움의 대상인데요...
책 조금 읽었다고 속상해할정도면, 걱정 없으시겠어요.. 수다맘님은..
빨리 손 나으셔야 자유부인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05 11:36
책 조금 읽었다고 속상해하는 아이들...
제가 딱 제 딸에게 원하는 희망사항이네요.
외동이라 그런지...남의 집 둘째 이야기 들으면 넘 부러워요.
저도 손다쳐봤는데...정말정말 불편하더라구요..빨리 나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2:07
수민이처럼 똑똑한 딸내미 키워보는게 제 소원인디 아실랑가??
게다가 둘째는 말까염이라굽쇼???
어흐~아들만 둘인 난 오늘 더 더운 것 같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27
아공~~ 오른손 깁스면.. 월매나 불편하실까~~~~
빨리낫길바래요~~~~~~~~~~~~~~~

어머나~ 애들이 많이 못했다고 속상해한다니.... 기특한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06:00
답댓글

흐흐~~1빠^^v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ㅋㅋㅋㅋ

-------------------------------------------------

아공~~ 우환 시준  넘 잘생겼당   완전 귀엽공 ^^

자식얘기라면... 울 엄마들 이야기 한보따리 아닐런지요 ㅋㅋㅋ

 

지금 제가 시간이 없는관계로다가 ㅋㅋ( 저 7시 버스 타고 서울가유~ 엄생영세미나겸 오프모임 ㅋㅋㅋ  오시는분~)

 

큰아이는 생각이 무지무지 많은아이여요~~

넘많다보니.. 뭐든 행동이 느린편이죠.. 생각하고 행동하니 느릴수밖에요..

저 성질 급한엄마 ㅋㅋㅋ 여기서 무지 부딪치겠죠 ㅋㅋ

아직도 피아노학원버스 놓치기일수~~ ㅠㅠ

으름장도 놔보고 타일러도보고 설명도해보고..

학교가보면 혼자 아주 느긋하게 책가방챙기고 있다거나 친구와 수당중 ㅡㅡ;;;

넘 해맑은모습으로 말이죠 이궁..

그래서 걍 제가 포기했어요 ㅋ~  어른되서까지 저러겠어요 ;;; (헐 그럼 어쩌지?)

입학하고... 7월된 지금.. 조금 낫긴하더라구요 ㅋ

다른예도 참 많지만.... 단적인 예 한가지가 이거여요 ㅋㅋㅋㅋ 

속터지는일 많습돠 ㅜㅜ

 

암튼 irene은 많이 기다려주고 배려해줘야 크는 아이여요.. 절대 재촉한다거나.. 혼내서는

절대 나아지기는 커녕~~ 도태되는꼴이되어버린다는...

엄마의 많은 인내심을 요하는 아이죠 ;;;

 

둘째는 한마디로 "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임돠"

자유로운 사고를 지닌 그야말도 둘째 ㅋㅋㅋ

누나에비애 인지능력이 많이 떨어지긴해요... 둘째라그런가..그늣하게 기다려지긴하는데...

이거이거..언제까지일찌는 장담못합니다 ㅋㅋㅋ

 

시간이 많지않아..요정도 르 끝내겠슴돠..

할야그는 책한권도 넘는디~~~~~~~~~~~~~~~ ㅋㅋ

 

 

[리더스 300 진행기]

7월 4일  WWR11권, 아서스타터 1권

 

골고루 보랬더니.. irene은 같은종류책다 보고 또 다른종류보고..한다네요 ;;;

그래라 했네요 ㅋ

쉬운책이라 아직 수월합니다 ^^

 

오늘도 행복하시공....우리  달려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05 06:52
1빠 하신거 축하드려요^^
오늘 세미나 오시는군요, 홍박사님과 많은 분들과 좋은 시간 나누고 돌아가시길.....
1빠하면 여름방학 동안 아이 영어실력 일취월장한다는 실력 아시나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05 09:13
1빠 축하드려요...
엄마도 부지런하고 아이들도 열심히 하네요..
엄마의 1빠 덕분인가?..
내일은 저도 한번 1빠 도전해볼꺼예요.. 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05 09:26
7시에......출발??????
난 7분 걸리는 거리인데도......시간 착각해서 지각했는디...
하긴 뭐 내가 요즘 착각하고 사는게 한두갠가.....
하여간 일빠하고 7시에 출발하시는 작은기적님.........다이너마이트기적으로 이름 바꾸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05 10:30
다이너마이트기적님 1빠 축하드려요.ㅎㅎ
엄생영...전 쑥쑥에 또 유명한 박사님 영입되신줄 알았어요. 한 삼일을 못들어왔더니...ㅍㅎㅎㅎ
저도 1빠 노리고 있는데, 쉽지 않은 일이더라구요.
책읽기 습관이 되었으니 인젠 일취월장할 차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05 10:41
아침 6시부터... 대기하셨다가... 1빠 찍으신거예요..
대단하시당...

전 신랑 밥 챙겨주고... 또 들어가서.. 자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7-05 12:08
열성적인 작은 기적님은 오늘 세미나 가시는군요...
좋은 분들 많이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1빠도 많~이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05 23:32
오프모임도 겸했기에...큰맘먹고 서울갔네요 ㅎㅎㅎ ^^
서울가기전 리딩체크할려고 부랴부랴 들어와서 게시글시간못봤는데...
와~ 우시맘님 대문열자마자 제가 1빠 찍은거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