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해외 나가야 영어 될꺼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한국에서 공부하고 가끔 이렇게 뱅기 한번 태워주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10살에 다시 다녀오자 했는데 벌써 1년앞으로 다가왔네요. 비행기 값이 엄청 올랐다는데 배타고 가야 하나 ㅜㅜ
여행 잘 다녀오세요..
홍콩이면 아이들 데리고 다녀오시기에 적당한 거리이고 볼거리도 많은 듯 해요..
저는 너무 오래전에 다녀와서 지금은 많이 변했을 듯해요.. 그래도 제 딸 데리고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
재밌는 여행하시고 맛난것 많이 드시고 서로 다른 문화 체험도 하고 좋은 추억많이 만들어서 오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