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올려야지 하고는 흑흑 아이재우다 잠들어버려서 밀린숙제 늦게나마 냅니다.
애교로 봐주세요.
하루가 지나서 올리네요. 죄송...............
아이 지금 재우고 글올려요
평창이 되었다고 뉴스에서 계속 나오네요. 평창 주민들 10년만에 소원이루었네요.
역시 계속 밀어 붙이면 못하는게 없네요.
우리 리더스 팀도 계속하면 좋은 결과 나오겠지요.
아이랑 리더스 300권 하면 아이스크림케잌 사서 축하하기로 약속 했어요.
100권마다 문구점에 가서 좋아하는것 선물하기로 했고요.
넘어올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집중듣기
마녀위니 챕터북 1권
읽기
어스본 시리즈 6권
내일은 저도 수다에 동참하도록 할께요. ( 내일이 아니네요)
우리 가족 모두 동계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갖고 12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난 일주일 큰 아이를 다그쳤던 게 넘 미안해서라도요. 12기 북클럽 미션 하면서 얼마나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던지 강원도 지도 그리고 고유명사까지 다 영어로 바꾸고 하나하나 구글가서 검색했습니다.
마지막에 강원도 평창 올림픽 유치와 김연아 사진을 첨부했지요.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11시 정도면 자는데 (담날 학교 안 가는 날은 아무때나 자요 올해부터요^^)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이팅^^ 내일 다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종채맘님이 문을 여셨네요?...
우준시환맘님 갑자기 바쁘신 일이 생기셨나?..
저희 아이는 이번주 학교에서 수영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수영장이 없어서 오전수업후 오후에는 근처 다른 초등학교 스포츠센타에 가서 수영수업을 받아요..
금요일에 기능장 시험이 있는데... 잘 해야할텐데...
2시간 수영을 하니 아무래도 체력소모가 있다고 생각되어
제가 아주 루~즈하게 풀어주고 있는데..
이것이 놀때는 정신없다가 영어책읽을때만 되면 연신 하품을 하는게...
에구~~ 제속이 타들어 갑니다.
다행히 방학을 앞두고 마무리 단계라 선생님이 숙제도 안내주시고, 학교만 왔다갔다합니다.
오늘은 자기전에 다음주에는 여름 방학계획 세워보자 했더니,
"왜, 나 계획 안세우고, 놀기만 할건데...~~"하는거 있죠..
1학년때는 그래도 계획세우자고 하면 "네"하더니
2학년 되더니 놀계획만 세우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진정으로 매일매일 놀게만 할까요?...
내인생도 아닌데.. 왜 제가 속이 탈까요?... 에구구...
아들은 아서어드벤처 3권,
딸은 ort 2단계 2권, 유치원 영어책 1권 읽었습니다.

울 아들 축구하고 태권도하고 줄넘기하고 5시 20분부터 9시 40분까지 밥먹는 시간 20분을 빼고 계속 나가서 뛰었네요.
그 전에는 일주일에 한번하는 피아노 수업하는 날이엇고...누나 치과도 따라갔다 와야 햇고...
당연히 책을 읽을 시간이 없더랬지요..
그래서
5. I can read(런투리드)
6. I see shapes
7. Animal families(Treasures 1-2)
읽었습니다.
종채맘님 반가워요...^^
오늘도 역~시 so hot 하군여
좋아여 좋구말구여~ 이런 분위기 후끈후끈 ~~~
아들래미 케빈 오늘두 여러맘님들께서 빡빡 에너지 충전해주신 결과~~~
집듣은 comxic <monster house>
낭독은 magic tree house <#21 civil war on sunday>
arthur' halloween
ort8 the kidnappers
했습니당 요런게 리더스 300의 힘일까여
그동안 념 소극적, 숨어지낸 유령회원 생활을 오래했나봐여
이젠 어둠서 구원받은 어매와 아들같이 광명 찾아 삼천리~~
열심히 초심 꼭 붙들어 매구 두어달 땀흘려 볼렵니다
아~~ 날씨가 사람 잡져~~
낼 또 장맛비 온다하니 밀린 빨래 돌려놓구 go to bed 해야겠어여
아참! 쬐매 있으면 2018년 동계올림픽 발표될텐데
꼭~~ 이뤄졌으면 좋겠네여
월드컵 승부차기 때처럼 그곳에 가계신 관계자분들 과 저희 대한국민 모두
서로서로 어깨동무하구 기대해 봅시당~~
안뇽~~ 낼 뵈여
의무감이랄까요?
암튼 함께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영부영 하다보면 시간이 없어서 영어책 한권 제대로 읽지 못하는 날이 태반이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보고(?)를 해야 하다보니까, 의무적으로 한권이라도 책을 읽히게 되네요..
쑥쑥 나들이도 더 잦아졌구요..
사실 아이가 어릴때는 막연하게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켜야한다는 강한 확신과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짜잔~하고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이 엄마를 아니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할 날이 올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었었죠..
하지만, 해가 가도 우리아이의 아웃풋은 너무나도 미미한 수준이었고,
조급한 엄마는 아이의 실력을 자꾸만 확인하려 했지요..
그러다 아이도 엄마도 지쳐서 영어와는 멀어져
그저 하루에 한두권 책읽고, 쑥에 들어오는 시간도 줄어들었었지요..
이번 <리더스300>을 통해서 우리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읽은 책
7. The storm (ORT 4)
8. The play (ORT 4)
9. The scarf (ORT 4)
집듣/엄마가 읽어준 책
9. Monster Manners
10. The magic school bus-In the haunted museum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리더스300 나흘째인데도....아직 댓글다는게 쑥스럽네요. ^^;;
요로코롬 따라가다보면 영어 울렁증 있는 엄마를 둔 우리 줄리아도 영어에 좀 더 친숙해지겠지요? 헤헤..
<읽은책>
9. A rainy day (브뱅)
10. Keeping fit (브뱅)
11. Eloise and the dinosaurs
12.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13. In the garden (ort6)
<집듣>
2.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오늘 울 아들 5권 읽었습니다.
20. What's animal lives here?
21. The Runaway pancake
22. Arthur's family vacation
23. You see a circus
24. The boy in the Drawer
비록 짧고 쉬운 책이지만 오늘도 5권 목표 달성입니다.
7월 한달은 이런 책들로 보고 서서히 8월부터 난도를 올리려고 해요.
저희아이는 이번주 금욜에 방학식입니다. 긴 방학 잘 보내야할텐데요...
리더스와 함께 화이팅할께요^^
새벽 세시에 잠이 깨서는 혹시 새 글이 올라왔을까 들락날락...
5시 30분쯤 다시 잠이 들었어요.
그랬더니 식구대로 다 늦잠을 잤네요.
오늘 20년 만에 관광버스에서 놀아(?)봤습니다.
답사....다닐 때 말고는 관광버스 탈 일이 없는데
제가 같이 다니는 답사 팀은 너~~~무 학구적인 분위기라
버스 안에서는 역사퀴즈를 풀거든요.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부모 행사였는데,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도 하고
노래방 기계 틀어놓고 노래도 부르고...
기사님은 마음껏 놀라고 위험하지 않게 저속으로 같은 자리 빙빙 돌아주시기도 하고....
음.....관광버스....색다른 재미였어요.
저는 물론 노래시킬까봐 고개 푹 수그리고 박수만 열심히 쳤네요.
밤무대 가수 뺨치게 노래 잘 부르는 엄마가 하나 있었는데
왜 그리 멋있어보이던지....
언제 어디서든 노래 한자리쯤 부담없이 부를 수 있는 분들....부럽습니다.
초4 하이디양...
어제 시험 끝난 기념으로 딱 한권 읽었어요.
1. 쿵푸팬더2 그림책...(짧은걸로다가....ㅎㅎ)
그리고 오늘....집듣만 했어요.
2.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 Nate the Great
3. 마빈 레드포스트 1권 - Kidnapped at Birth?
저희집 리더스는 음독과 집듣을 섞어서 하렵니다.
참 든든하고 끈끈하게 느껴지는 리더스 300이네요
혼자 가기엔 쉽지 않은데 이렇게 다들 신경써주시고 ...
급한 일이 생겨 문을 못열어도 바로 척척 알아서들 해주시니
참 정겹고 그냥 모를 이 기분 좋음이란....
3. bones and the dog gone mystery.
그동안 조금씩 읽었던 책을 이제야 다 읽었네요
이야기가 궁금한지 그만 읽으라는데도 끙끙대면서 다 읽는 거 있죠 ㅎㅎ
그냥 이렇게 천천히라도 꾸준히 가렵니다.
요놈의 힘을 알기에 ....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댓글이나 조회수의 열기에 압도되었습니다..^^
리더스 참여하며 기운을 북돋아 주는 글 감사하구요..
어제 초1인 sarah는 화요일이 체육인으로 사는 날이라..ㅋㅋ
8.stories of princes & princesses -(어스본영리딩1, 간간히 웅얼거리며 듣기-소리가 들릴락말락,것도 드문드문..^^;; )
9.쥬니비#1 (5챕터까지 집듣)
요거이 다입니다..^^;;
큰소리 읽기를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JIR로 큰소리 읽기 책을 바꿔야겠습니다.
리더스 계획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매일 수정입니다.
사실 요즘 방학때 어딜갈까 그게 최대 고민이라..ㅎㅎ
날씨가 엄청덥던데..내일 비가 온다는 예보도 있고..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쑥쑥질하는 혜원진현맘입니다.
어제 인사글을 올렸어요. 근데 한참 지난 첫날에 올렸네요.
예~요즘 제가 이래요. 뭐하나 빼놓고 사는 아줌마네요.
한동안 참...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제서야 한숨 돌리네요.
(북클럽도 하다말고...가은맘님께 죄송해요. ㅠ,ㅠ;;;)
혜원이가 3학년이 되어 그렇게도 하고 싶어하던 반장을 했어요
그래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애들이 임원이지 엄마가 임원이 아니에요'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이래저래 할일이 많네요
뭔 어머니 배구대회까지...
남편 매장에 매일같이 출근해서 애들 올때 오고...
혜원 첫영성체 한다고 일주일에 세번 성당에 데리고 다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혜원이 언어교육원에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여기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로요.
차가 없어 제가 매일 출퇴근합니다. 진현이도 함께요.
(지금 언어교육원 인터넷 카페에 앉아있어요)
처음엔 참 많이 힘들었어요.
아침형 인간인 제가 알람이 울려도 못일어났을 정도로요.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을까요?
많이 적응이 되네요. 저도 진현이도.
혜원이와 함께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있고
언어교육원에 오며가며 진현이랑 셋이서 참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고
ㅋㅋㅋ
지금은 힘든 것보다 즐거움이 더 많네요.^^
에고고고...리더스는 어디에도 볼 수 없고
그간 살아온 이야기네요.
오늘 기말고사도 끝나고
한가할 줄 알았던 혜원이
첫영성체 기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성경쓰기에 박차를 가하겠다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권 정도의 책읽기는 잊지 않아요.
매일매일 부지런히 적어나갈게요.
가끔 이렇게 사는 얘기도 나누구요.
8시 30분에 집을 나서서 서울 구경하고 병원 들려 왔네요...
시아버님께 12시 50분에 수업 마친 딸을 어린이도서관에서 데려다 달라고 부탁드린 후.........
집에 도착해서 아이를 데리고 가니 4시 50분이 넘었더라구요...
엄마를 기다렸을 딸이 안쓰러워 계단을 '다다다다' 올라갔는데.........
딸 아이가 열심히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싸 준 음료수와 과자(미끼)를 아주 조용히 먹으면서요........
고맙죠...........
하루 5권씩 읽기 목표를 채우려다 보니........ 밀린 놈들 10권 읽었습니다.
10권 읽는데 2시간 걸렸어요........... 역시 안쓰럽고 측은하고...........
장한 우리 딸 칭찬해 주었죠.........
하지만 밤에 칭찬보다 훨씬 강한 성질 태풍 불어서......
딸 아이 눈에서 눈물이 쏟아졌네요....
16. looking after gran
17. the monster hunt
18. monster math
19. ouch
20. dragon danger
21. the ugly duckling
22. dan the flying man
23. david gets in trouble
24. what is that? said the cat
25. five little monkey
리더스방에 신청한 해 놓고서..이건 하는건지 마는건지~~~쩝!!!
그냥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읽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고하지만서도 이 목마른 느낌이란??
아~~~느낌과 맞아떨어지게 날씨도 우중충...ㅎㅎㅎㅎ
울 집은 리더스 권수를 적을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줄넘기 횟수를..단수를 적어야 할 거 같네요.
어쩜 이렇게도 빠지지 않고 줄넘기에 목을 매시는지...
10단..9단...이제는 8단에 도전하시겠다고 매일 책 읽어야할 시간에 밖에 나가서 뛰고 있습니다.
뛰고나면 달리기 하자~~축구하자~~등등...
소질도 없는 운동에 뭔 목숨을 그리도 거시는지...쩝!!!
잔소리가 없는 엄마스탈~~이라서 그냥 한 숨 몇 번 쉬어주고 있는데...(그러다가 폭발하죠..^^;;;)
오늘 아침에 한 마디 해 주고 보내긴 했네요..
"니 할 일 이제는 참견 하지 않을거다. 니 인생 니가 살아라!!"
(생각해 보면...협박으로 사용한 듯...^^;;)
오늘도 엄마 역할에 대해 반성모드로 들어가봅니다..T.T
어제 음독했어요...딸랑 1권!
3.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annie
13.stories ot monsters
14.penguin
15.cowboy
16.sheila rae,the brave
jack
10.fun at the beach
11.we get the cookies
12.i have a coin
13.let's go visiting
신랑이랑 써니 조조보고 왔어요..~~~~~~~~~~~
안보신분들 꼭 보시기 바래요.. 웃겨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그때의 친구들이 하나도 곁에 없음이 너무 슬프기도 하네요..
딸래미는 아주 글짧은 동화책으로 이어가고 있고...
아들놈은 jir 한줄짜리 엄마랑 함께 읽어가고 있어요..
딸래미가 챕터북 좀 줄줄 읽어주면 소원이 없겠고..
아들놈이 지 혼자 읽는다고 엄마 저리가란다면 더욱더 좋겠으나..
굳이 한줄짜리 동화본다는데 우짜겠습니까..;;;
다른분들 글들은 저녁에 봐야겠어요..
도서관서 한시간 죽이다가 줄넘기 데려가야하네요..
즐거운 수다타임되시길..~~~~~~~~
오늘 하는 일도 없이 이제사 들어왔네요.
종채맘님 우준맘 대신 수고 하셨어요. ㅎㅎㅎ
역시 리더스의 맘들은 뭔가 다르다니까요.
내일 기말인 우리 아들은 내일부터 영어 읽기 들어갑니다. 푸하하하..
그렇다고 공부 한다는게 결코 아니라 시험보기 전날 편히 쉬라고...
어제 국어책 읽히다가 실패하고 그냥 why만 주구장창 보다 잤어요.
뭐 누군가의 조언에 의해 살짜기 끈은 놓았답니다. ㅋㅋㅋㅋ
어제 선생님께서 기말 대비 시험을 보게 하셨더라구요.
울 아들 성적 수학 90, 95 국어 70 85 푸하하하...
수학은 한 문제씩 안 풀어 주시는 센스... 국어는 칸 모자란다고 쓰다 말아주시는 센스...
예를 들어 그림을 보고 칭찬하는 글을 쓰시오.
"너는 인사를 참 잘" - 하는 구나를 안썼어요. 옆에 여백이 없다고...
그리고 본문 베껴쓰다 역시 여백이 없어 안써주시고...
드뎌 다음장에선 답 위에 빨간 색으로 선생님께서 "끝까지 다 쓰기"라고 하셨네요.
이 시험지 보고 저 기말 기대 안하고 마음 편히 있기로 했어요.
오늘도 놀것 다 노시고 평상시 대로 하고 있다 학교가 마음편히 시험봐라....
마음편히 냅두고 본 시험 난중에 점수 살짝 공개하리다...
넘 민망하면 그럭저럭 봤시유... 할께요.
기말에 맘 졸이시는 맘님들 저희 같은 아들도 있으니
편안히 하시라고 위로 드려요.
사실 저도 위로 받고 싶어요.
하이디맘님 딸넴은 공부도 안했는데 올백이라 하더만...
친구야! 난 중에 올백 턱 내라... 나도 이런거 한 번 해 보고 잡다. ㅍㅎㅎㅎ
어제 큐티는 read at home 2단계 두권 마무리했구요
프린스는 오늘부터 기말고사라 그냥 패쓰
엄마랑 책읽기 해야 한다는넘을 제가 모린척했어요
권수 채우기에 급급하기도 한것 같이도 보이구요
코앞에 닥친 시험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해야할일들에 더 매여있는 녀석이
왜그리.....제 성에 안차는지...
결국 모진소리 왔다갔다...(아들이 일기장에 어른들은 자기 맘데로 한다고 썻더군요 ㅠㅠ )
감정에 치우친 모정이라 깨갱합니다...
책 읽을때 그냥 혼자 읽게 둬야할까요?
아직 혼자 읽어내기엔 부족한 감이 있는데 엄마가 옆에서 보면
발음 체크할까봐 (틀린거 잡아주기만 하는데요) 혼자 읽으려 합니다
단순 책 읽기만 하거던요
집듣이나 흘듣은 안해요
한다고 해도 프린스는 집중해서 단어하나 하나 귀기울여 잘 듣질 않거던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읽어 보고 완전히 잘못된 발음부분만 체크하는데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그냥 둬야할까요? 아님 계속 옆에서 코치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릴께용~
어제 드뎌 기말끝났어요~
어제는 왼종일 종채맘님댁 아이만 생각났어요.어떻게 셤끝난 날 도서관을 가지???
셤 끝난날 울 아들 1시간 30분하는 수학학원다녀와서는 오후내내 배드민턴,,7시 30분까지,,
6시가 귀가시간인데 시험끝났다고 누나한테 아양부려서 허락받았다나요.
제가 전화하니까 "한번 봐주숑!"하고 코맹맹이소리,,
수학은 100점 맞았대서 봐줬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당근 공부했겠다구요,,
아니죠,,셤기간동안 못한 닌텐도 2시간 하시느라 밤 10시 다되었죠.
하루 최소 1챕터만이라도 낭독시키는게 계획이라 피파게임하는 중간에 들이밀었어요.
12기 북클럽책 마빈 1챕터 낭독했어요~~~창피하지만 일단 성공요~~~
흉보지 마시어요~~이렇게라도 가지않으면 낭독의 매력을 모르고 갈것 같아 마지막으로 초5에 발악입니다,,
일단 100챕터 낭독이 목표에요^^
잘꼬드겨서 유창성 확보되면 1000권읽기라는 숙제를 얼렁 떼어버리고 싶은데 그놈의 1000권읽기가 자꾸만 발목을 잡아요,,
매일 들어오는 리더스 잼나네요~~저에겐 활기가 생겨 좋습니다^^
더운날인데 아이들과 모두 홧팅요^^
종채맘님 글 보니 급방긋입니다.
300이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수준껏 가보자 하는데도
다른 님들이 올리신 목록표에 숫자만 보이고
잠시 우울했다가 오늘은 기필코 몇권을 읽게 해야지 했다가
책읽으면서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 그냥 천천히 가야겠다 하다가...........
300챕터 3000페이지 접수했음다...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영어책을 즐기면서 스스로 들춰보는 그날이 올때까지
아이 수준에 맞춰서 가겠습니다.
어제는
9.land of dinosaurs. (ort 6)
10.the outing.(ort6)
11.jessica's skateboard. #1,#2
12. " #3,#4,#5
울 둘째가 때아닌 여름 감기로 고생중이에요. 열이 39도를 넘어가면서 어린이 집도 못가고 엄마와 집에서 꼼짝마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확인을 못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 이야기도 읽고 공감하고 글도 달고 싶은데, 치대는 딸내미에 차마시러 마실온 동네 엄마까지 정신이 없네요.. ^^;;
쨌든 저희집 올 여름 목표는 2점대 챕터북을 원없이 한번 읽어보자에요. 그래서 쥬니비, 매직트리, 티아라 클럽, 호러블 해리 사다가 쟁여놓고 있어요.. 이게 지난 6개월가 사다 나른거네요... 그동안 표지(책등)는 열심히 봤으니, 이번 리더스300 핑계대고 함 정복 해보려구요... 잘 될런지.... 우선은 시작이 중요한 거니까요... 그렇지요??
저희는 어제 호러블 해리를 첨 개시했어요. 여기서 읽었다는 거는 단어나, 그외 문장이 해석이 된다거나 하는 건 아니구요, 대~~충 감만 잡거나, 아 이런 내용이구나하고 짐작 하는 겁니다요..
*집중듣기
1. Horrible Harry and the Green Slime : 1,2 챕터
*읽기(묵독)
1. Horrible Harry and the Dead Letters : 1~4챕터
2. Horrible Harry and the Christmas Surprise
3. Horrible Harry and the Purple People
4.The Tiara Club : Wishing Star
울딸은 듣기와 음독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묵독으로만 영어책을 즐기는데, 도통 읽는지 안읽는지 확인이 안돼네요. 다행히 책 취향은 보편적이라 넘들이 재밌있었다는 책들은 다 재미있어하네요.
덧. 어제 제 글에 덧글로 제딸 귀엽다며 찜~~ 해주신 우준시환맘님... 제가 어느날 울 이~~~쁜~~~ 딸 사진 올려도 그 찜... 취소하시기 없김니다.. 아셨죠??? ^^
많이 바쁘시다면서 저런 표들은 다 어찌 만드셨는지...
암튼 부지런하십니다요^^
색상이 칼라풀하니 넘 이쁘고 표지 그림땜에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저희집 프린터 고장나서 버리고 없는데 종채맘님 리더스표 쓰려면 프린터 하나 사야 될까봐요^^
초1왕자님은 요즘 ort 4단계를 집중듣기 하고 있는데요.
요녀석은 듣기만 하려고 했던 이사벨라와는 반대로 조금만 알아도 읽으려고 해요~
어제도 "이모가 읽어줄께" 하는데도 혼자 읽어보겠다고 (아직 4단계 읽기가 버겁거든요^^;;)
하면서 어찌나 힘들게 읽는지... ^^
처음올때 "영어가 제일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였고 아주 단순한 단어 하나조차 말하지 않던 아이였는데...
저렇게 혼자 하려고 하는 모습이 넘넘 기특하고 이쁘답니다~ (가끔 절 무지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요 ㅎㅎ)
근데 ort는 온전히 혼자 힘으로 읽은책이 아니라 목록에서 뺐어요. 저 야박하죠?
그래도 처음부터 정한 규칙이 있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07월 05일 16 Animals 17 This is a peach 18 Sharing 19 Little and big 20 My bear
초4 이사벨라
화요일은 학교에서 수업끝나고 과학수업을 한시간반정도 받고 와요.
뭐 만드는거 너무 좋아해서 화상영어까지 포기해가며 듣는 수업인데요
무료고 재료비도 없이 담당 선생님들 몇분이 돌아가면서 수업을 해주세요~
어제는 물로켓을 만들어 왔더군요... 페트병도 하나 안들고 갔는데 멋진 물로켓 들고온거 보니 신기하네요^^
학교에서 바로 와서 중국어 한시간수업에 피아노 숙제까지...
화요일은 무지 바쁜날인데 다행히 어제는 학교 숙제가 없어서 짧은걸로 골라 다섯권 채웠어요^^
07월 05일 17 Cherry the cake fairy (레인보우) 18 Melodie the music fairy (레인보우) 19 The stinky cheese man and other fairy stupid… 20 Rumpelstiltskin's Daughter 21 The Frog Prince Continued
종채맘님 글 읽고 수그러들었던 마음이 다시 펴지네요. 감사해요.
리더스 진행글 보면서 수준보고 놀라고 읽을 양 보고 놀라서 좀 위축 되었거든요
그리고 월요일은 한권도 안읽어서 글도 올리지 않았어요
억지로 진행을 하고 싶진 않고 그럼 글도 올릴것 없구 이런저런 생각으로 그냥 혼자서 편안하게 진행할까
뭐 그런 생각까지 했죠
그렇지만 많이 읽지 못하면 어떠랴 그냥 울 아들과 꾸준히 우리 페이스로 진행한것 부담없이 올리자 싶어
다시 맘 정했지요
어제 화요일은
오알티 4단계 5권 읽었어요
그래서 누계: 11권이구요
집듣 오알티 6단계 조금하고 100words 하구 그랬어요
울 아들은 디브디 노출이 거의 없어서 이번에 디브디재생카세트 구입했네요
엄마가 읽어주고 자기스스로 읽고 집듣해도.. 그래도 디브디가 생생한 생활영어라
디브디도 구입해서 보여줄려고 해요
검색해보니 아서디브디가 울 아들에게 맞을것 같아서 구입하려고 하는데 좀 싼곳 없나 찾구 있구요
자 오늘도 학교 갔다오면 울 아들 꼬셔서 한권이라고 읽어야지~
여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종채맘님이 대문 열어주신것 보고,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나갈땐 하늘이 무겁더니, 돌아오는길은 햇님이 쨍쨍입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온다고 투덜, 햇빛이 세면 덥다고 투덜...
좀체 만족하기 힘든 이 성격~~ 문제가 많은것 같아라.
그래도 비보다는 햇님 쨍이 훨씬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 학교에서 독서골든벨을 하는 날입니다.
지정도서 10권을 읽고, 골든벨에 참여 하는 것인데,
아침에 3학년(어제, 먼저함)맘님 이야기 들으니 보드판에 적어 들기라던데,,
딸내미 아는 대로 잘 적었는지?~~~~~~~ 3교시에 한다고 했으니,
지금쯤 끝났을것 같은데,, 결과가 어찌 되었는지, 무지 궁금하네요.
나름 지정도서, 꼼꼼히 본다고 했는데,,, 글쎄~~ 결과 지켜봐야겠어요.
오늘도 더운, 뜨거운 열기 받으며, 건강하게 하루들 시작하셨으면 합니다.(옴메~~점심때네~^^)
어제는 마지막으로 조카 공부좀 봐주고...
집에 돌아와서는 그동안 피곤도 쌓이고 이런저런일로 기분이 다운되어
니들이 알아서 할일 해라..엄마좀 쉰다..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애들이 수시로 와서 내
눈치를 살피네요.. 좀처럼 침대에 눕지 않는 엄마인데..자기들 때문에 그런가하고
불안해하더군요...그것도 한몫 하지요..ㅎㅎ
둘째한테는 집에 오면 숙제부터 해라..하고 매일 얘기하지만 어제도 오후 내내 리팍보다가 놀다가
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리팍도 좋긴 하지만 숙제부터 하라고 또 한번 얘기하고..
큰아이 앞으로의 공부방향도 고민해보았네요. 열심히 한다고 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없는거 같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제가 헤매고 있습니다..^^;;
어제 4학년 큰아이는 티아라 한권 듣고 같은 책으로 읽었네요... 시간 없어서 독후록(?)은 못썼구요.
둘째는 내내 리팍보다가 저녁에 베렌 한권읽고 안읽은거 찾는다고 60권을 다 쏟아놓고
30분동안 뒤지더니 안읽은 책이라고 골라내었습니다. 오늘부터 그거 읽는다고 하네요.
댓글도 잘 못달아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수시로 게시글은 확인합니다..
다들 열심히 해여~~~~ ^^
종채맘님 수고하셨어여^^
바쁘고 피곤하신데.......
제가 오른쪽 손에서 반깁스 한지 3주 가까이 되니 너무 냄새도 나고 불편해서 정형외과가서 플고 물리치료 받고 왔습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글고 밤만 되면 이리 저리 생각이 많아져서 문제라니까요. 우리 신랑이 일찍 들어왔으면 그런 일 없었을 텐데...
도서관 들려서 윔피키드 디비디 빌리고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매일 책 2-3권 읽고 있습니다.
큰 아이- 네이트 헨리엣 머지 1권씩 재클린 윌슨 얇은 책 몬스터 스토리 텔러 1권
작은 아이-헨리앳 머지 1권 어스본 1권
오늘 영어 도서관 가면 좀 읽으려나......
어제 돌쇠맘님이 소개해주신 한글책 2권 모두 빌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거 같습니다. 고마워요^^ 돌쇠언니.
거의 3개월간 둘째가 고장 낸 플룻 수리하러 갑니다. 내일 갈까 했는데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요.
지치지 말고 열심히 가요^^
옆에서 늘 보기만 했던 리더스팀 ...
헉.... 합류하고 글들을 보니 학기중임에도 불구하고 읽는 양이 장난아니네요 ^ ^
울 집 꼬맹이는 요즘 큐리어스조지에 빠졌어요
매일 조지만 듣고, 읽고 합니다
리더스팀 덕분에 하루 1~2권 읽을까 말까하는 영어책을 요즘은 5권정도씩 읽어주니 참 좋네요
이속도로 꾸준히 진행해주면 8월말이면 목표했던 핸리앤멋지까지는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리더스팀 합류전에는 주로 퇴근후 저녁 먹고 영어책 읽기 1~2권 진행하고 잠을 잤는데 지금은 오히려 한글책을 제가 읽어줍니다
어제 기말고사 마치고 드뎌 울집도 리더스300 도전합니다.
루비(초4)-마빈 3챕터, 아서어드벤처1권, ort 7단계 1권, 이렇게 해서 하루에 5권읽는걸로 계획을 세우고
하영(초2)-ort 4단계 2, ort 5단계2, fly guy 1권 이렇게 계획을 세웠네요.
행복한 방학..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닌텐도 당근이 정말 시게 들어갔나봐요…
퇴근하고 집에 가니..
책장의 책이 정말 뒤집혀 있는거 있죠..
세어보니 27권 읽었네요…ㅎㅎ
주로 an I can read 2단계랑 에릭칼 같은 아주 쉬운 유아용 그림책 읽었어요….
민이를 살살 꼬셔서 너 이정도 속도면 일주일이면 2층 뒤집어 버리겠다..
한층만 더 하자.. 닌텐도 비싼데 함서…
3층으로 늘려버렸어요…
쉬운책으로 읽으니 슉슉 읽히나봐요..
책읽고 거꾸로 꼽아 놓는 것 아주 좋으네요..
시각적으로 효과가 있어요…
내가 이만큼 읽어구나 하는게 양으로 늘어나는게 보이고
안읽은 책 또한 확연히 구분이 되서 좋아요..
여러분도 함 해보세요…
책장 정리 다시 해서
얇은 책으로 쫌쫌하게 다시 꽂아 놓구요..ㅎㅎ
그래 그동안 책값 아까웠는데 한번 뽕뽑아 보자고..
매직스쿨버스랑 베렌도 다 다시 전진 배치 했습니다요…
이중에 챕터책은 하나도 안 넣데요..?
길이가 기니.. 시간이 걸릴거라고 생각하는듯..
나름 머리 굴리고 있는게 보여요…
하루에 한권만 소리내어 읽기도 했어요..
닌텐도 덕에 몇 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가 온듯 하구요..
다음기회는 아마도 핸폰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게임에 대한 부분은…
처절하게 한번 해서 경험을 한후에..
세탁기에 확 돌려버릴라구 하고 있어요..
영어를 이리 하니 한글이 걱정인데…
잠자기전 한글책 읽어주기 시작했네요..
읽어주는 진도에 신경쓰지 않고.
아이랑 이야기 나누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하고 있어요
아이가 심하게 공감능력 부족이라…
주인공의 감정..
너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앙?
많이 물어봐주고 이야기 해봐야겠더라구요..
날씨 좋아요.. 쑥맘님들도 아이랑 즐겁게..지내세요~
어제 맘이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위로로 잘 이겨냈습니다..ㅎㅎ
아이와도 잘 마무리하고 남편과도 냉전을 풀었어요...
내가 한턱 내야하는데...ㅋㅋ
울 아들은 오늘 웃으면서 시험보러 갔답니다.
어젠 기분좋아진 아들이 한거 스스로 듣기-매직트리하우스 5권 반하고 한챕터 읽기했답니다.
울 엠버는 언아이캔리드북 2권이랑 매직트리 한챕터읽기랑 100word 2단계 2장 풀었답니다.
날씨가 꾸물거리기 시작합니다.마음만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주디는 일주일 전에 발목을 삐었어요.
아무렇지도 않아 보여 그냥 두었더니 아프다 하길래 혹시나 정형외과에 갔더니 깁스를 해주더라구요.
별 거 아닌데 깁스를 하니 왠지 안쓰럽고 불쌍해서 엄마가 다 해주게 되더라구요.
병원가니 사람도 많아 2시간이나 걸리고 더운여름에 깁스하니 고생이겠다 싶어요.
어제 읽은 책은 재클린 윌슨의 Jimmy Jelly (30분 정도)
Stink #1 (50~60분)-주디 무디의 동생이야기
읽어주는 성우가 완전 생동감 있게 잘 읽어줘요.
어떤 부분은 좀 빠르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목소리 연기가 장난 아닌데요.
재밌어서 완전 몰입해서 읽었어요.
도룡뇽이 싱크대에 빠진 부분 !! 뜨악 했죠.
제가 미국의 친척집에 몇번 가본적이 있어서 싱크대 배수 처리(음식물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는데 아마 제 생각이 맞다면... 주디에게 얘기해주니 뜨악 한거죠.
미스터맨 리틀 미스 디브이 디 1편 (60분)
이렇습니다.
종채맘님 오래간만이어요...^^
지금은 어느 책을 정해놓고 읽는것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데로 읽으려고해요..
어제는 매직트리 중 희서가 좋아하는 내용을 읽어봤는데..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해 보라네요...ㅋㅋㅋ
읽기는 어느 정도 되는데
쓰기가 아직 익숙하지 못해 걱정이어요..
아무래도 여름방학때 쓰기에 중점을 둬야할 듯 합니다...
오늘도 더워요..
모두 기운냅시다^^
밤이면 더 고민이 쌓이는 건.. 왜일까요.
또 쓸데없이 우리아들 흉 본건 아닌가..하는 생각에 글을 지울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쪽지도 있었고(감사해요), 댓글도 지워졌지만, 본 글도 있어 누군가에겐 공감이 되기도 하는구나..하는
마음에 그냥 둬 봅니다.


어제 우리 지우는 이런 책들을 봤네요.
권수로는 15권째입니다.
ivy & bean은요, 지우랑 학년이 같구요.
여자아이들 얘기구요, 똥종이 아니라 하얀종이이구요, 이렇게 예쁜 그림도 있어요.
문장은 쉬워서 잘 읽힙니다.
쥬니비 끝나고 심심한 아이들은 보아도 될 듯.. 근데, 아주 쉽지는 않은 듯 해요.
amber brown, 캠 젠슨 다음으로 보고있습니다.
하루에 진행되는 책이 여러개이다보니, 진도도 같이 나갑니다.
요즘은 소설을 하나 쓰고 있는데요, 완성되면 올려볼께요.
괜히 리더스로 으쌰으쌰하고 있는데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글로 흥을 깨지 않았나.. 죄송한 마음이네요..
다들 즐독~ 하세욤
안녕하세요.. 8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아직..누가누군지 아는분이 없어서...^^;; 댓글 한번 보려니 정신 없고 한데..ㅋ
많은 양은 아직 읽진 못하겠지만...^^ 조금씩 읽히려구요..
지금 Nate the Great 읽고 있어요.
책은 다 읽었는데, 문제 푼다고..^^ 아직..한권째예요.
내일이면 두번째 꺼 읽을 수 있겠어요~
잘부탁드려요
재능기부자들~
오늘 문득 그런 생각했어요.
별일안인듯 싶지만,
엄마들 이끌어주시고, 아이들 책 같이 읽을수 있도록
다독여주실주 아는 쑥맘들이,
특히 리더스팀에서 리더를 해주시는분이
'재능기부?'를해주시고 계신게 아닌가~
우준시환님과 더불어 종채맘님과, 다른 리더스팀에게도 박수 보내요
종채맘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도 아침녁, 중간중간 들어와 봤는데.
게시글이 없어, 우준시환맘님 바쁜가 보다 했는데...
이렇게 함께 도와가며 가는 리더스팀~~ 정말 멋져요^^
근디~~ 종채맘님 순서때 하루 빼기 안되요~~~~~~~(무조건 일수 채우기^0^ 해야함)ㅎㅎㅎ
새치기면 어떻고 날치기면 어때여? 문열어 주시는것만도 감사하죠 ^^
울집은 오늘 학교 참관수업 있어서 울집 18번인 주먹밥으로 도시락 싸주고
오늘 하루는 압박붕대 풀고 팔랑거리는 치마에 나비날개 같이 하늘거리는
셔츠 입혀줬더만 발레리나 처럼 빙빙 돌다가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까알깔 ~~
캬 결국은 신발주머니를 손가락에 끼어서 뺑뺑이 돌리며 학교 가는 아보고..아이고 걍 바지 입힐걸 ㅎㅎ
Horried Henry 챕터1(똑같은 책이 두권 있어서 내기하자고 하더마 웬떡이냐 ~~~
더덤거리길래 덮고 내년을 기약함^^)
자기가 골라온책 딸랑 2권
See More readers Killer Whales.
See More reders Incredible Sharks.
얼매나 밖에서 씨게 놀았는지 읽으면서도 연신 하품하길래 째려봄써
잠와? 아~니 잠은 안오는데 자꾸 하품이 나오네 ㅋㅋ 눕자마자 바로 크~~렁
부지런한 종채맘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네요.
역시나....... 리더스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어제 세미나에 다녀오신분들 소식이 올라오고 있네요..
가려다가 못가서.... 넘 아쉬워요.
아이들 수업이 5교시에서.. 7월부터는 화요일도 4교시를 한다고 하기도 하고..
성준이가 상태가 안좋아서.. 병원도 가려고 마음을 먹다보니... 세미나에 못가서.. 너무 아쉽네요..
갔다면... 저기 아래... 적으신.. 작은기적님도.. 뵙는건대.... (월요일 오후 고민끝에 취소를 했거든요)
쑥에 오래 남아 있다보면... 뵐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어제는... 성준이 보약좀 지어주려고 한의원에 갔답니다.
어째... 좀 피곤하면 코피도 나오고... 눈 밑에 다크서클까지 생기기도 하고..
결정적인건.. 수영장에서 알레르기까지 생기지 않나 싶어서... 어렸을때.. 먹이면 좋다고 하지만,
밥이 보약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먹이지 않았는데... 큰맘 먹고 갔답니다.
어린이 한의원 유명한곳은 너무너무 비싸서.. 동네 한의원 갔는데..
그래도.. 소신이 있어 보여서... 약간의 믿음은 가더군요..
약한 성준이 먹이고 효과 있으면, 현준이는 다음달에 먹이려 한다고 했더니..
현준이까지... 진찰을 해줬습니다..
결과는... 현준이는... 건강해서.. 한약 안먹여도 된다네요... 돈 굳었습니다...
봄마다... 한번씩 먹여주면 좋을거라고 하는데...
한약 먹고.. 감기만 안걸려준다면... 해마다 먹여볼까.. 생각했네요..
올봄에.... 감기로 병원에 매달 10만원씩 갔다줬는데... 그돈이면 충분이 먹이겠어요..ㅋㅋㅋㅋㅋ

책읽은거..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윗쪽부터.. 5권은 성준이가 읽은책
아랫쪽 5권은 현준이가 읽은책
7월1일 부터... 누적 29권
7시쯤 들어와 보니 문이 안열렸었는데...
종채맘님께서 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어제 딸아이가 제가 쑥에 쓴 글 보더니 집듣 한건 왜 안썼냐고...
집듣한것도 꼭 쓰라고...아니면 자긴 집듣 안한다고..은근 협박하여 집듣 내용도 같이 올립니다.
묵독이 습관잡히지 않은 아이라..집듣은 하는대로 올리고..
스스로 읽기로 300권 달려 보려 합니다.
이 리더스 300참여가 우리집엔 효자입니다. 항상 집듣에 한글책에 밀려 스스로 영어책 독서는 하루 한,두권이었어요.
읽다가 힘들어지고 시간없으면 짧은 책으로라도 5권은 채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7월 5일 읽은 책>
17. Nate the great-stolen base
18. scholastic reader2-slip, slide, skate
19. hello reader2-cocka doodle doo(Mcphail)
20. Mr.strong
21. Mr.*****
<집중듣기>
5. Junie B. Jones #23 Shipwrecked
6. Usborne young puzzle-Lucy and the sea monster to the rescue
오~~~~
자료가 또 올라왔어요? ^^
앙 넘 행복해요..다 제가 없는책들이라 ㅋㅋㅋ
집에있는책들은 대부분 제가 작업했거든요 ㅎㅎㅎ
그만큼 책이 없다는뜻이죠 ㅋㅋㅋ
진행기 올립니다. ^^
1. WWR Water! Water!
2. WWR Hairy Bear
3. WWR Cats, Cats, Cats---> 이것으로 WWR 다읽었네요 ㅋ 이젠 아서S할차례래요 ^^
4. D.W Good night
5. D.W Perfect Present
6. Arthur's Tree House
7. Arthur Tells a story
8. Arthur's Mystery Babysitter 8권 리딩 =======> 누적: 51권
어제 세미나에서 오프모임에서 에너지 팍팍~~~~~~ 받아왔으니...
행복한(?) ㅋㅋ 엄마표 더욱 노력해야겠슴돠 ^^
참 에피소드 ㅋㅋㅋ
어제 새벽부터 애들 남푠한테 떠넘기고 서울갔쟎아요..
오늘아침 irene 머리묶어주는데 하는말... " 어제 선생님한테 머리 묶어달라고했어요 "
ㅋㅋㅋㅋㅋ 아차!! 딸램이라 고런 소소한 문제가 걸렸더라구요 ㅋㅋ
울남푠 딸램이 머리묶다가 "에이~~ 걍 선생님한테 묶어달라그래! "그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했다네요 ㅋㅋ
유치원샘도아니고 초등담임샘께서 머리묶어줬단말은 첨듣게되요;;
작은 에피소드였슴돠 ^^
에구....이런
대문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2빠~
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주니에게 쑥쑥 친구들의 활약상을 보여주었어요.
친구들은 벌써 20권을 훌쩍 넘겼노라고,
그리고 8월 31일 300권을 달성하는 친구는 문방구에서 원하는거 아무거나 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고 말했어요.
공신력이 필요해서 뻥을 좀 섞었어요.
2쳅터를 1권으로 쳐준다는 말에 미소를 띠며 캡틴언더팬츠를 들고 오네요.
1권이 31쳅터로 되어있답니다.
그중 쳅터 1까지만 읽고는 프롤로그도 1쳅터라며 1권읽은걸로 쳐야한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집듣을 포함해서 어제는 처음으로 2권을 달성했어요.
누적 4권~ 에휴.....ㅎㅎㅎㅎ
1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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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제가 안그래도 지금 대문열러고 글쓰고있었는데...역시 발빠르신 종채맘님 ^^
혹시몰라서 창열어 확인하니 방금 종채맘님께서 열어주셨네요 ㅎㅎㅎㅎ
그글 여기에 붙여야겠어요..ㅋㅋㅋㅋ

저 어제 엄생영 세미나에서 박시님, 령돌맘님, 빨강머리앤님, 초코님 사인받아왔어유~~ ^^V
(헉! 그리고보니..벨벳님 사인을 못받았다!! ㅜㅜ 수다떠니라 ~~ ;;;; 정작 사인을 깜빡 ㅋ)
좋은분들 너무 많이 만나 좋은말씀 많이 많이 듣고와서 행복한 하루였네요 ^^
더욱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역시 아짐들의 수다(?)는 끝이 없었네요. 12시에서 5시 넘어서까지 쉴틈없이 ㅋㅋㅋ
그래도 아쉬운~~~ 아쉬움을 뒤로하고 6시 버스를 타고왔어요 ㅎㅎㅎ
토대님 종채맘님 오셨었나요? 아~~ 넘 아쉬워요잉~~~
제가 이마나 등판에 이름표라도 달았어야했는디~~ ㅋㅋㅋ 누구셨을까요??
혹? 볼펜빌려주신분? ㅎㅎ
저 혼자 한양가는거..... 큰맘먹고간거라~~ 언제 기회가 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