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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네번째날

컨텐츠

댓글 2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주안
  • |
  • 2011-07-07 22:15
답댓글

 

어제 올려야지 하고는 흑흑 아이재우다 잠들어버려서 밀린숙제 늦게나마 냅니다.

애교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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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01:42
답댓글

하루가 지나서 올리네요. 죄송...............

아이 지금 재우고 글올려요

평창이 되었다고 뉴스에서 계속 나오네요. 평창 주민들 10년만에 소원이루었네요.

역시 계속 밀어 붙이면 못하는게 없네요.

우리 리더스 팀도 계속하면 좋은 결과 나오겠지요. 

 

아이랑 리더스 300권 하면 아이스크림케잌 사서 축하하기로 약속 했어요.

100권마다 문구점에 가서 좋아하는것 선물하기로 했고요.

 넘어올른지는 잘 모르겠네요.

 

집중듣기

마녀위니 챕터북 1권

 

읽기

어스본 시리즈 6권

 

 

내일은 저도 수다에 동참하도록 할께요.  ( 내일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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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23:46
답댓글

우리 가족 모두 동계 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갖고 12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난 일주일 큰 아이를 다그쳤던 게 넘 미안해서라도요. 12기 북클럽 미션 하면서 얼마나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었던지 강원도 지도 그리고 고유명사까지 다 영어로 바꾸고 하나하나 구글가서 검색했습니다.

마지막에 강원도 평창 올림픽 유치와 김연아 사진을 첨부했지요.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11시 정도면 자는데 (담날 학교 안 가는 날은 아무때나 자요 올해부터요^^)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화이팅^^ 내일 다 함께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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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44
답댓글

오늘은 종채맘님이 문을 여셨네요?...

우준시환맘님 갑자기 바쁘신 일이 생기셨나?..

 

저희 아이는 이번주 학교에서 수영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수영장이 없어서 오전수업후 오후에는 근처 다른 초등학교 스포츠센타에 가서 수영수업을 받아요..

금요일에 기능장 시험이 있는데... 잘 해야할텐데...

2시간 수영을 하니 아무래도 체력소모가 있다고 생각되어

제가 아주 루~즈하게 풀어주고 있는데..

이것이 놀때는 정신없다가 영어책읽을때만 되면 연신 하품을 하는게...

에구~~ 제속이 타들어 갑니다.

다행히 방학을 앞두고 마무리 단계라 선생님이 숙제도 안내주시고, 학교만 왔다갔다합니다.

오늘은 자기전에 다음주에는 여름 방학계획 세워보자 했더니,

"왜, 나 계획 안세우고, 놀기만 할건데...~~"하는거 있죠..

1학년때는 그래도 계획세우자고 하면 "네"하더니

2학년 되더니 놀계획만 세우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진정으로 매일매일 놀게만 할까요?...

내인생도 아닌데.. 왜 제가 속이 탈까요?... 에구구...

 

아들은 아서어드벤처 3권,

딸은 ort 2단계 2권, 유치원 영어책 1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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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35
미쉘님..반가워요...
저희집 4학년도 이번 여름방학에 놀기만 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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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11-07-06 23:08
답댓글

울 아들 축구하고 태권도하고 줄넘기하고 5시 20분부터 9시 40분까지 밥먹는 시간 20분을 빼고 계속 나가서 뛰었네요.

 

그 전에는 일주일에 한번하는 피아노 수업하는 날이엇고...누나 치과도 따라갔다 와야 햇고...

당연히 책을 읽을 시간이 없더랬지요..

 

그래서

 

5. I can read(런투리드)

6. I see shapes

7. Animal families(Treasures 1-2)

 

읽었습니다.

 

종채맘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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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47
레모니모님 아들은 몇살이예요?..
저녁 늦게까지 열심히 놀았네요...~~ 웬지 남일같지 않은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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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06 23:04
답댓글

오늘도 역~시 so  hot 하군여

좋아여 좋구말구여~ 이런 분위기  후끈후끈 ~~~

아들래미  케빈 오늘두 여러맘님들께서  빡빡 에너지 충전해주신 결과~~~

 

집듣은  comxic <monster house>

낭독은  magic tree house <#21  civil war on sunday>

           arthur' halloween

            ort8  the kidnappers

했습니당  요런게  리더스 300의 힘일까여

그동안 념 소극적, 숨어지낸 유령회원 생활을 오래했나봐여

이젠 어둠서 구원받은  어매와 아들같이 광명 찾아 삼천리~~

열심히 초심 꼭 붙들어 매구 두어달 땀흘려 볼렵니다

 

아~~ 날씨가  사람 잡져~~

낼 또 장맛비 온다하니 밀린 빨래 돌려놓구 go to bed 해야겠어여

아참!  쬐매 있으면  2018년 동계올림픽  발표될텐데

꼭~~ 이뤄졌으면  좋겠네여 

월드컵  승부차기 때처럼  그곳에 가계신 관계자분들 과 저희 대한국민 모두

서로서로 어깨동무하구  기대해 봅시당~~

안뇽~~ 낼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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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49
케빈의 솔직한 멘트가 생각나네요..
케빈 열심히 잘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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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07 09:37
돌쇠맘님~ 미쉘님 ~
저희 케빈 기억해줘서 눈물 찔끔 (^6^) 날만큼 고마워여
아이가 칭찬에 무지 약한 성향이라 그맛에 쑥에 글 올리구 싶어 난리죠
어젠 컴을 다른분이 ? (아시겠죠) 차지 하신지라
잠들면 어매가 올려주마~~ 라구 더독였는데
오늘 누가 댓글 달아주셨는지 꼭 읽겠다구하며 학교 갔어여
근데~~ 전 한번두 울 아들 꽃미남이라 입을 뻥끗두 안 했는디
이찌 귀신마녕 돌쇠맘님 눈치 채셨남여~~
ㅋㅋ 자칭 꽃미남을 꿈꾸는 뚱돌이라 할까여...쾍!!
케빈 볼까 들을가 무섭네여
여튼 저두 다른집에 희망의 댓글을 남기려 스크롤 해야겠어요
오늘두 다~함께 달려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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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강맘
  • |
  • 2011-07-06 22:35
답댓글

의무감이랄까요?

암튼 함께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영부영 하다보면 시간이 없어서 영어책 한권 제대로 읽지 못하는 날이 태반이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보고(?)를 해야 하다보니까, 의무적으로 한권이라도 책을 읽히게 되네요..

쑥쑥 나들이도 더 잦아졌구요..

 

사실 아이가 어릴때는 막연하게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켜야한다는 강한 확신과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짜잔~하고 우리 아이의 영어실력이 엄마를 아니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할 날이 올것이라고 철썩같이 믿었었죠..

하지만, 해가 가도 우리아이의 아웃풋은 너무나도 미미한 수준이었고,

조급한 엄마는 아이의 실력을 자꾸만 확인하려 했지요..

 

그러다 아이도 엄마도 지쳐서 영어와는 멀어져

그저 하루에 한두권 책읽고, 쑥에 들어오는 시간도 줄어들었었지요..

 

이번 <리더스300>을 통해서 우리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읽은 책

7. The storm (ORT 4)

8. The play (ORT 4)

9. The scarf (ORT 4)

 

집듣/엄마가 읽어준 책

9. Monster Manners

10. The magic school bus-In the haunted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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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51
모든 엄마의 바램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아이가 영어를 즐기는거...
우리 모두 그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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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09
답댓글
앗싸....2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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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23:41
부러워여 저 300빠 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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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53
하이디맘님은 엄친딸 덕분에 마냥 기분 좋을실텐데 200빠까지 하시기에요?..
사회 지도층의 아량으로 이정도는 양보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러워 괜히 시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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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6 21:08
답댓글

종채맘님 반갑습니다.^^ 리더스300 나흘째인데도....아직 댓글다는게 쑥스럽네요. ^^;;

요로코롬 따라가다보면 영어 울렁증 있는 엄마를 둔 우리 줄리아도 영어에 좀 더 친숙해지겠지요? 헤헤..

<읽은책>

9. A rainy day (브뱅)

10. Keeping fit (브뱅)

11. Eloise and the dinosaurs

12.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13. In the garden (ort6)

 

<집듣>

2.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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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10
클로에님....영어 울렁증 있는 엄마 ...여기도 있어요.
요즘은 머리카락 쥐어 뜯으면서라도
영어 공부를 좀 해야 하는건 아닌지....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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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tyler
  • |
  • 2011-07-06 21:04
답댓글

오늘 울 아들 5권 읽었습니다.

20. What's animal lives here?

21. The Runaway pancake

22. Arthur's family vacation

23. You see a circus

24. The boy in the Drawer

비록 짧고 쉬운 책이지만 오늘도 5권 목표 달성입니다.

7월 한달은 이런 책들로 보고 서서히 8월부터 난도를 올리려고 해요.

 

저희아이는 이번주 금욜에 방학식입니다. 긴 방학 잘 보내야할텐데요...

리더스와 함께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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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09
7월 시작한지 며칠안되었는데 벌써 24권이라니..
저희집은 어제서야 시작했어요.
이제 열심히 좀 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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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54
방학 진짜 빠르네요?..
저흰 다음주 토요일인데...
긴긴 방학을 위한 계획은 이미 세우셨겠죠?..
좋은거 있음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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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01
답댓글

새벽 세시에 잠이 깨서는 혹시 새 글이 올라왔을까 들락날락...

5시 30분쯤 다시 잠이 들었어요.

그랬더니 식구대로 다 늦잠을 잤네요.

 

오늘 20년 만에 관광버스에서 놀아(?)봤습니다.

답사....다닐 때 말고는 관광버스 탈 일이 없는데

제가 같이 다니는 답사 팀은 너~~~무 학구적인 분위기라

버스 안에서는 역사퀴즈를 풀거든요.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부모 행사였는데,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도 하고

노래방 기계 틀어놓고 노래도 부르고...

기사님은 마음껏 놀라고 위험하지 않게 저속으로 같은 자리 빙빙 돌아주시기도 하고....

음.....관광버스....색다른 재미였어요.

저는 물론 노래시킬까봐 고개 푹 수그리고 박수만 열심히 쳤네요.

밤무대 가수 뺨치게 노래 잘 부르는 엄마가 하나 있었는데

왜 그리 멋있어보이던지....

언제 어디서든 노래 한자리쯤 부담없이 부를 수 있는 분들....부럽습니다.

 

초4 하이디양...

어제 시험 끝난 기념으로 딱 한권 읽었어요.

1. 쿵푸팬더2 그림책...(짧은걸로다가....ㅎㅎ)

 

그리고 오늘....집듣만 했어요.

2.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 Nate the Great

3. 마빈 레드포스트 1권 - Kidnapped at Birth?

 

저희집 리더스는 음독과 집듣을 섞어서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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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6 21:18
저두 그 관광버스 탔음...유연하지도 않은 몸으로 허벅지에 얼굴 파묻고 있었을거에요. ㅋㅋ...마이크 들고 한 곡조 멋지게 뽑는분들 진심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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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23:47
우리집도 음독 집듣 묵독 세가지 섞어서 합니다.^^
거기다 미션 수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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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57
노래 잘부르는거 참 부럽죠?...
사회생활하면서 마이크잡고 멋드러지게 노래하는 사람들 보면 왜그리 부러운지..
저야 그렇다치고
울애들도 어째.. 그 몹쓸놈의 피(?)덕분에 어디 나가서 마이크 자발적으로 잡기에는
아쉬운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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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18:41
답댓글

참 든든하고 끈끈하게 느껴지는 리더스 300이네요

혼자 가기엔 쉽지 않은데 이렇게 다들 신경써주시고 ...

급한 일이 생겨 문을 못열어도 바로 척척 알아서들 해주시니

참 정겹고 그냥 모를 이 기분 좋음이란....

 

3. bones and the dog gone mystery.

 

그동안 조금씩 읽었던 책을 이제야 다 읽었네요

이야기가 궁금한지 그만 읽으라는데도 끙끙대면서 다 읽는 거 있죠 ㅎㅎ

 

그냥 이렇게 천천히라도 꾸준히 가렵니다.

요놈의 힘을 알기에 ....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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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6 19:03
무슨책인지 내용이 궁금할까요..
제목은 제가 모르는 책인듯...
우리도 꾸준히 천천히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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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05
새벽에 저랑 같은 시간에 쑥쑥에 계셨던 분 맞지요?
ㅎㅎ
저는 오늘 하루종일 하품나오고 힘들던데 괜찮으신지...
매일 만나다보면 재헌지윤엄마님도 끈적끈적해지실거에요.
벌써 우리 둘이 찐덕찐덕해진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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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7 03:40
대충맘님 처음에 아이디 보고 무지 반가웠어요
제가 바로 대충맘이거든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대충맘님 정말 똑부러지고 야물딱지더만요 ㅎㅎ
책 내용이 clue 나오고 그런 건데 , 감이 오시나요?
넵!!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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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7-06 18:32
답댓글

오늘도 댓글이나 조회수의 열기에 압도되었습니다..^^

리더스 참여하며 기운을 북돋아 주는 글 감사하구요..

어제 초1인 sarah는 화요일이 체육인으로 사는 날이라..ㅋㅋ

 

8.stories of princes & princesses -(어스본영리딩1, 간간히 웅얼거리며 듣기-소리가 들릴락말락,것도 드문드문..^^;; )

9.쥬니비#1 (5챕터까지 집듣)

 

요거이 다입니다..^^;;

큰소리 읽기를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JIR로 큰소리 읽기 책을 바꿔야겠습니다.

리더스 계획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매일 수정입니다.

사실 요즘 방학때 어딜갈까 그게 최대 고민이라..ㅎㅎ

날씨가 엄청덥던데..내일 비가 온다는 예보도 있고..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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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6 19:05
읽으시는 책이 울집과 비슷합니다..신기...
요즘 어스본을 하고 있고.. 쥬니비는 방학때 중단했던거 다시 할려구요..
제아이알도 윗단계꺼 마저 볼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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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06
체육인....ㅎㅎ
큰 소리로 읽기는 챕터북보다는 리더스류가 수월하더라구요...
매일 매일 새로 수정하면 어떻습니까?
우리 아이한테 딱 맞는 최상의 방법을 찾을 때까지 천번이고 만번이고 수정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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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06 17:41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쑥쑥질하는 혜원진현맘입니다.

어제 인사글을 올렸어요. 근데 한참 지난 첫날에 올렸네요.

예~요즘 제가 이래요. 뭐하나 빼놓고 사는 아줌마네요.

 

한동안 참...정신없이 살다보니 이제서야 한숨 돌리네요.

(북클럽도 하다말고...가은맘님께 죄송해요. ㅠ,ㅠ;;;)

 

혜원이가 3학년이 되어 그렇게도 하고 싶어하던 반장을 했어요

그래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 '애들이 임원이지 엄마가 임원이 아니에요'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이래저래 할일이 많네요

뭔 어머니 배구대회까지...

 

남편 매장에 매일같이 출근해서 애들 올때 오고...

혜원 첫영성체 한다고 일주일에 세번 성당에 데리고 다니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혜원이 언어교육원에 데리고 다니고 있어요.

여기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로요.

차가 없어 제가 매일 출퇴근합니다. 진현이도 함께요.

(지금 언어교육원 인터넷 카페에 앉아있어요)

 

처음엔 참 많이 힘들었어요.

아침형 인간인 제가 알람이 울려도 못일어났을 정도로요.

 

이제 시간이 많이 흘렀을까요?

많이 적응이 되네요. 저도 진현이도.

 

혜원이와 함께 성당도 열심히 다니고 있고

언어교육원에 오며가며 진현이랑 셋이서 참 많은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고

 

ㅋㅋㅋ

지금은 힘든 것보다 즐거움이 더 많네요.^^

 

에고고고...리더스는 어디에도 볼 수 없고

그간 살아온 이야기네요.

 

오늘 기말고사도 끝나고

한가할 줄 알았던 혜원이

첫영성체 기간이 얼마남지 않아서 성경쓰기에 박차를 가하겠다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권 정도의 책읽기는 잊지 않아요.

 

매일매일 부지런히 적어나갈게요.

가끔 이렇게 사는 얘기도 나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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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18:47
즐거움이 더 많다는 얘기에 저도 기분이 좋네요^^
반장이 되었다니 정말 엄마도 바쁘시겠어요
그리고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엄마는 무지 바빠지겠지만
아이에게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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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6 18:55
오랜만이여요..
딸래미 내조하시느라 요즘 뜸하셨어요?
이쁜 혜원이가 반장도 똑 부러지게 할것 같아요...
자주 얼굴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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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07 09:47
동갑내기 칭구 혜원이 반가워여~~
임원이라 바쁘시겠어요
샘님 말씀은 그리하셔두
은근 어매입장에선 보이지 않는 명찰을 단샘이니까여
기말이 끝나니 저희집두 한가로움 반 나태함 반이 찾아왔어여
어서빨랑 혜원이두 잼나는 리더스의 세계오 입장하시길...
그때 또 격려의 말꼬리 달게여
ps.작은꼬맹이 델구 언어 교육원 가실때 피로회복제~~거~~뭐라 말로 표현은 못혀구
박## 한병 따드릴게여 원샷 하시구 힘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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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6 17:32
답댓글

8시 30분에 집을 나서서 서울 구경하고 병원 들려 왔네요...

시아버님께 12시 50분에 수업 마친 딸을 어린이도서관에서 데려다 달라고 부탁드린 후.........

집에 도착해서 아이를 데리고 가니 4시 50분이 넘었더라구요...

엄마를 기다렸을 딸이 안쓰러워 계단을 '다다다다' 올라갔는데.........

딸 아이가 열심히 책을 읽고 있더라구요.........

싸 준 음료수와 과자(미끼)를 아주 조용히 먹으면서요........

고맙죠...........

 

하루 5권씩 읽기 목표를 채우려다 보니........ 밀린 놈들 10권 읽었습니다.

10권 읽는데 2시간 걸렸어요........... 역시 안쓰럽고 측은하고...........

장한 우리 딸 칭찬해 주었죠.........

하지만 밤에 칭찬보다 훨씬 강한 성질 태풍 불어서......

딸 아이 눈에서 눈물이 쏟아졌네요....

 

16. looking after gran

17. the monster hunt

18. monster math

19. ouch

20. dragon danger

21. the ugly duckling

22. dan the flying man

23. david gets in trouble

24. what is that? said the cat

25. five little mon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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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18:52
2시간 동안 책을 읽다니 참 장한 딸이네요
정말 너무 너무 예쁘네요

에고 아이 혼내놓고 맘 편한 엄마 없을 거예요ㅜㅜ
전 조금만 더 성질 죽일걸 항상 후회하죠
맘이 어떠신지 이해가 갑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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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6 19:02
성질 폭퐁.. 울집도 맨날 왔다갔다 합니다.
정신 수양좀 하느라 육아서를 쌓아두고 있어보고 있는데
참을 인 이 머리속에선 왔다갔다하는디.. 입에선 속사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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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20:13
2시간이나.. 영어책을 읽다니... 칭찬.... 많이 해주세요..
멀리서... 이 아줌씨도...칭찬 보냅니다.

정말.... 성질 폭풍 일어나면 안되는데... 저도 가끔... 그렇게 되네요..
엄마도 인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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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13
헉....2시간 동안 읽었다구요?
정말 요피님 따님....장해요...
그렇게 이쁜 따님 눈에서 왜 눈물을 쏟게 하셨어요?
혹시 이 댓글 보시거든.....장하고 기특한 따님...꼭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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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39
답댓글

리더스방에 신청한 해 놓고서..이건 하는건지 마는건지~~~쩝!!!

그냥 매일매일 빠지지 않고 읽어간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고하지만서도 이 목마른 느낌이란??

아~~~느낌과 맞아떨어지게 날씨도 우중충...ㅎㅎㅎㅎ

 

울 집은 리더스 권수를 적을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줄넘기 횟수를..단수를 적어야 할 거 같네요.

어쩜 이렇게도 빠지지 않고 줄넘기에 목을 매시는지...

10단..9단...이제는 8단에 도전하시겠다고 매일 책 읽어야할 시간에 밖에 나가서 뛰고 있습니다.

뛰고나면 달리기 하자~~축구하자~~등등...

소질도 없는 운동에 뭔 목숨을 그리도 거시는지...쩝!!!

잔소리가 없는 엄마스탈~~이라서 그냥 한 숨 몇 번 쉬어주고 있는데...(그러다가 폭발하죠..^^;;;)

오늘 아침에 한 마디 해 주고 보내긴 했네요..

"니 할 일 이제는 참견 하지 않을거다. 니 인생 니가 살아라!!"

(생각해 보면...협박으로 사용한 듯...^^;;)

오늘도 엄마 역할에 대해 반성모드로 들어가봅니다..T.T

 

어제 음독했어요...딸랑 1권!

3.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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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55
기념품???
기념품이 뭔지 공개하라~~!~공개하라!!!!
울 집은 연체일이 일주일이 넘어서 가 봤자 책도 못빌린다는...ㅋㅋㅋ
울 집 딸래미는 좋겠당...믿어주는 착한 이모가 있어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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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6 16:17
라이트님~~ 다은이가 줄넘기 연습을 열심히 하나봐요. 그래도.. 울 집은 아직 줄넘기를 하나 하면 땡예요. 왜 그리 못하는지.. 아니.. 아예 관심이 없음돠.. 태권도에서 맨날 하는데도 안되나봐요. 생각난 김에 오늘은 줄넘기 들고 나가서 좀 시켜봐야겠어요. ㅋㅋ 딸랑 한권이어두 네이트면.. 글밥이 좀 되는뎅.. 잘했다 해주셍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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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18
소질이 없으니 잘 할려고 노력하는 그 모습이 넘 가상하네요.
울 아들 소질 없으면서 죽어도 연습 안 해요.
뭘 믿고 그러시는지...
작년 줄넘기 연습 시키던 때 생각하면 지금도 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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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6 17:35
라이트님 딸이 '다은'이 였죠....
입학 후 줄넘기 걱정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저희 집은 하나도 못 넘는 줄넘기 연습시키느라..... 엄마 성질 나오고............
다행히 지금은 앞으로 뛰기는 좀 하게 되서요...........
결국 다은이가 효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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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6 18:55
저희랑 레벨은 다르지만 ㅎㅎㅎ 권 수가 똑 같네요
아자 아자 할 수 있다!!!

저는 소질 없어도 목숨 좀 걸어봤음 좋겠어요
ㅎㅎㅎ 운동을 어찌 그리 거꾸로 하는지
그래도 요샌 좀 취미를 갖는 거 같아 반갑더라니까요

뭔가에 빠지면 항상 저리 열정적인 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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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6 19:09
한가지에 홀딱씩 빠지는 딸래미 너무 부럽네.. 울집은 그리 열정적으로 빠지는게 없어서리..
이달부터 음악줄넘기 하는데 현서는 완전 물에 빠진 생쥐처럼 나오는군..
너무 재밌대..
못해도 열심히 하려는 태도가 을매나 좋은데..

돌쇠언니 기념품..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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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6 14:28
답댓글

annie

13.stories ot monsters

14.penguin

15.cowboy

16.sheila rae,the brave

 

jack

10.fun at the beach

11.we get the cookies

12.i have a coin

13.let's go visiting

 

신랑이랑 써니 조조보고 왔어요..~~~~~~~~~~~

안보신분들 꼭 보시기 바래요.. 웃겨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그때의 친구들이 하나도 곁에 없음이 너무 슬프기도 하네요..

 

딸래미는 아주 글짧은 동화책으로 이어가고 있고...

아들놈은 jir 한줄짜리 엄마랑 함께 읽어가고 있어요..

딸래미가 챕터북 좀 줄줄 읽어주면 소원이 없겠고..

아들놈이 지 혼자 읽는다고 엄마 저리가란다면 더욱더 좋겠으나..

굳이 한줄짜리 동화본다는데 우짜겠습니까..;;;

 

다른분들 글들은 저녁에 봐야겠어요..

도서관서 한시간 죽이다가 줄넘기 데려가야하네요..

 

즐거운 수다타임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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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43
이제야 써니를 즐기셨군요..ㅋㅋㅋㅋ
나도 무지 재미나게 그 영화 봤는데...난 넘 범생이였나봐유!!
함께 봤던 딸래미 엄마(한 때 날렸다더군요..ㅋㅋㅋ)는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더만....
현서와 윤서는 꾸준히 권수를 올리면서 잘 닦아가고 있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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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6 16:21
ㅎㅎ 신랑이랑 영화도 보시궁.. 아구 부러버랑.. 나두 얼른 울 누리 후딱 키워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고 신랑이랑 그런 시간 보냄 좋겠다.. 싶기도 해요. ㅎㅎ 맨날 끼고 있으니까 요 녀석.. 점점 말 안 듣는 개구쟁이가 되어 가고 있다니까요. 아구.. 못살아.. 할 정도로.. 요즘은 못하는 말도 없고 재롱도 늘고.. 말 진짜 안 듣는 청개구리 되어 가고 있어요. 제 오빠 보다 더 말 안듣는다는..
근데 영화는 재미있어요? 흠.. 함 봐야겠네요. ㅋㅋ
그림책 많이 읽으면 좋지요. 창의력, 표현력도 덩달아 올라가궁.. 챕터.. 똥종이라 나도 사실은 안 땡기는데요.. ㅋ 그러면서 아들내미한테 프레니 보여줬더니 관심은 가지더라구요. ㅋㅋ 이노무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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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20
책을 잘 읽어주면 좋지요.
울 집은 요즘 why에 빠져 다른 책을 읽지 않으려 해서 문제예요.
왜 남의 집 애들이 하는 건 다 부러울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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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20:15
아이들 책 목록보다..
신랑님과 아침부터 조조 영화 보고 오셨다니.. 넘 부러워요..
울 신랑과 언제 영화 봤는지...

내년에 한가해지면.. 그래 볼랬더니...
내년엔... 토요일도.. 다 학교 쉰다면서요.... 물건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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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08
써니....저 아직 못봤어요.
보고 싶어 찜해두고는 있는데 저 사는 동네에 영화관이 없어요.
써니 보려면 도시로 나가야 하거든요...
음...저는....시골 사는 아낙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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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00:57
앗 대충맘님!!! 왜 이제 봤을까요.. 이리 친숙한 아이디를..!!!
도서관 지겹죠..?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요...
도서관서도 와이책 끌고 앉아 있으면.. 기다리는 제가 엉덩이에 땀띠 날라 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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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3:10
답댓글

오늘 하는 일도 없이 이제사 들어왔네요.

종채맘님 우준맘 대신 수고 하셨어요. ㅎㅎㅎ

역시 리더스의 맘들은 뭔가 다르다니까요.

내일 기말인 우리 아들은 내일부터 영어 읽기 들어갑니다. 푸하하하..

그렇다고 공부 한다는게 결코 아니라 시험보기 전날 편히 쉬라고...

어제 국어책 읽히다가 실패하고 그냥 why만 주구장창 보다 잤어요.

뭐 누군가의 조언에 의해 살짜기 끈은 놓았답니다. ㅋㅋㅋㅋ

어제 선생님께서 기말 대비 시험을 보게 하셨더라구요.

울 아들 성적 수학 90, 95  국어 70 85  푸하하하...

수학은 한 문제씩 안 풀어 주시는 센스... 국어는 칸 모자란다고 쓰다 말아주시는 센스...

 예를 들어 그림을 보고 칭찬하는 글을 쓰시오.

  "너는 인사를 참 잘"   - 하는 구나를 안썼어요.  옆에 여백이 없다고...

그리고 본문 베껴쓰다 역시 여백이 없어 안써주시고...

드뎌 다음장에선 답 위에 빨간 색으로 선생님께서 "끝까지 다 쓰기"라고 하셨네요.

이 시험지 보고 저 기말 기대 안하고 마음 편히 있기로 했어요.

오늘도 놀것 다 노시고 평상시 대로 하고 있다 학교가 마음편히 시험봐라....

마음편히 냅두고 본 시험 난중에 점수 살짝 공개하리다...

넘 민망하면 그럭저럭 봤시유... 할께요.

기말에 맘 졸이시는 맘님들 저희 같은 아들도 있으니

편안히 하시라고 위로 드려요.

  사실 저도 위로 받고 싶어요.   

하이디맘님 딸넴은 공부도 안했는데 올백이라 하더만... 

 친구야!  난 중에 올백 턱 내라...   나도 이런거 한 번 해 보고 잡다.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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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26
연습할때보다 실전에서 강한 아이들이 있잖아요.
아마 아드님도 그런가 봅니다~
기말고사 끝나고부터 영어한다는거 보면 쉬기만하지 않고 알아서 공부도 챙길거예요^^
내일 볼 기말고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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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48
하이디맘님 딸넴은 내가 바라는 딸램들이였는디....ㅋㅋㅋ
엄마가 아이들에게 편안함을 드리셨으니 아이들은 그에 대한 보답(??)으로 스트레스를 내려놓지
않았을까요???*^^* (요즘 아이들 스트레스 무섭다던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기말고사에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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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6 16:23
초록님.. 그리 맘 내려 놓기가 어디 쉬운가요. 초록님 댁 아드님은 좋겄어요. 하혜와 같은 마음의 엄마가 있으니까.. 아.. 저도 울 아들 학교 가믄 마음 내려 놓기.. 잘 해야 할텐데 벌써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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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06 16:46
에이, 그 눔 ㅅㅋ 한대 팍! ...할래다가 혀를 물고 팔 내려놓음.
글자를 좀 작게 쓰는 연습을 시켜야나?
끝까지 쓰기 보다 글자 작게 쓰기로 작전 바꿔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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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7:33
초등학교에서.. 저학년들은... 시험볼때 다들 그런것 같아요..

울 두아드님 분의 한분은.....
국어 단원평가 볼때... 번호 5개 중에 틀린답 하나 고르는데.. 뭐라고 썼는지 아세요..
"답 없음" 당당하게 썼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봐도... 답이 없더랍니다.
그래서..문제 잘못냈다고... 답없음이라고 썼다고..

근데.... 나중에 시험지 받아보니.. 답이 있네요... 자기가 볼때.. 아무리봐도..
그때는... 문장부호가 눈에 안들어 왔답니다.

그래서... 저.... 말해줬네요...
답이 없는 문제를 낼 확률은 1% 정도로 확률이 낮으니.. 아무리 봐도 답이 없어 보일때는
천천히 문제를 5번 다시 보라고 해줬어요..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 정말 모르는 문제는... 비슷한 답이라도.. 찍어주겠지... 라고 생각합니다.

여백 없다고.. 안썼다는 말 재미있는데... 울 아그들도.. 집에서 가끔 문제 풀려보면..
여기 칸이 적어서 다 쓸 수 없는데.. 그러며.. 짜증냅니다..

저야... 아무것이나 여백에 쓰라고 해도... 그게 싫은 모양이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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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15
초록님....공부 안했는데 올백이라고 안했슈...
엄마가 옆에서 채점하고 체크하고 하는걸 안했다고 했슈...
초록님네 이쁜 아들...아는 문제만 나오라고 빌어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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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6 23:59
초록님.. 저희 애도 그래요..
지가 글씨 좀 작게 비율맞춰서 쓰면 될것을 앞에는 크게크게 쓰다가 쓸자리 없다고
신경질내요...내, 참 기가막혀서...
2학년, 아직도 어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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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06 13:07
답댓글

어제  큐티는   read  at home  2단계  두권  마무리했구요

프린스는  오늘부터  기말고사라    그냥  패쓰

엄마랑  책읽기  해야 한다는넘을   제가  모린척했어요

권수 채우기에  급급하기도 한것 같이도  보이구요

코앞에 닥친  시험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해야할일들에  더 매여있는 녀석이

왜그리.....제 성에 안차는지...

결국  모진소리 왔다갔다...(아들이  일기장에   어른들은  자기 맘데로 한다고  썻더군요 ㅠㅠ )

감정에 치우친  모정이라   깨갱합니다...

 

책 읽을때  그냥  혼자 읽게 둬야할까요?

아직  혼자  읽어내기엔  부족한 감이 있는데  엄마가  옆에서 보면

발음 체크할까봐  (틀린거  잡아주기만 하는데요)  혼자 읽으려 합니다

단순   책 읽기만 하거던요

집듣이나  흘듣은  안해요

한다고 해도  프린스는   집중해서  단어하나 하나  귀기울여  잘 듣질 않거던요

그래서 제가 먼저  읽어 보고  완전히 잘못된  발음부분만  체크하는데

별로  좋아하질 않습니다

그냥  둬야할까요?     아님   계속 옆에서  코치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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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31
요즘 한참 기말고사 기간인가 봐요.
중간, 기말이 없는 학교를 다니다보니...
쑥에 들어와야 이런 진행 상황을 알게 되네요~
조언은 저도 다른분들 이야기 해주시면 도움좀 받을께요...
자꾸 혼자 읽으려고 하는 왕자님 때문에^^
기말고사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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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38
저도 늘 그 부분 고민하고 있어요
울 꼬맹이가 옆에서 틀린거 고쳐주면 책을 덮어버립니다
아이고 무서워라 ~~
요즘은 걍 틀려도 넘어가고 본인이 몰라서 멈칫하는 단어만 옆어서 읽어줍니다
언젠가는 본인이 고치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틀리게 읽어도 안읽는 것보다는 좋을꺼 같아서요
시험 잘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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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51
아이들 대부분이 틀린거 옆에서 고쳐주려하면 자존심 상해하지 않을까요??
울 집 딸래미도 그렇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그렇게 보이던데....ㅋㅋㅋㅋ
엄마랑 아이랑 신경전이죠...신경전!!! (울 집이여요..^^;;)
조언을 받을 입장이어서 조언은 못드리고...그저 화이팅만 외쳐봅니다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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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6 16:28
투빈사랑님~~~ 여기서 보니 또 반갑네요. ㅎ 틀린거 체크하믄 싫어하지요. 아이들이 자존심이 울매나 쎈데요~~ 그냥 집듣은 아니고 오디오 틀어 놓고 프린스가 틀린 부분 나오면 어??? 오디오에선 이렇게 발음하는구나.. 엄마도 발음 잘못했나보다.. 하고 원맨쇼 하셔요~~ ㅋㅋ 제가 전에 이리 엉뚱한 원맨쇼를 하니.. 울 아들이 " 엄마.. 엄마도 이거 발음 잘못 알고 있었어요? 나도 그랬는데.. " 하더니 스펠링도 체크해 보데요. ㅋㅋ 그러고는 열번도 넘게 그 얘기를 하고 또 하고.. 전 무식한 엄마로 찍혔나 봅니다. ㅋㅋ 그래도 오디오 틀어 놓음 잘 듣기는 하더라구요. 그렇게 스리슬쩍~~ 넘어가주면 아이도 스트레스 안받는것 같아요. 아.. 적어 놓고 보니.. 흠.. 무지 비굴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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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23
작년에 제가 발음도 좋지 않음서 아들넴 잡았지요.
그랬더니 이제는 역전이 되어서 제 발음 가지고
아들넴 구박합니다. 틀렸다구.....
발음 그냥 두셔도 될 듯 싶어요.
시간이 지나면 발음 엄마 보다 훨 좋아지더라구요.
유아들 발음 지적하지 않듯이 그냥 들려주다 보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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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06 17:28
댓글 감사드려요....프린스만 그런건 아니었군요 살짜기 위안이 됩니다 ^ ^
윤성누리맘님 비굴이라뇨....져주는 엄마가 이기는 거라고 들어서 머리론 잘 알고 있는걸요
큐티가 저는 예쁜데 엄마는 안예쁘다는 말에도 욱하는 괜한 존심 세우는 저보담 백배천배
낫구 말구요...
사실 좀전에 프린스에게 사실 그대로 말했답니다...
먹힐지 어떨진 모르겟어요 풍물하러 가버려서 오면 읽히면서 한번 봐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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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6 13:01
답댓글

어제 드뎌 기말끝났어요~

어제는 왼종일 종채맘님댁 아이만 생각났어요.어떻게 셤끝난 날 도서관을 가지???

 

셤 끝난날 울 아들 1시간 30분하는 수학학원다녀와서는 오후내내 배드민턴,,7시 30분까지,,

6시가 귀가시간인데 시험끝났다고 누나한테 아양부려서 허락받았다나요.

제가 전화하니까 "한번 봐주숑!"하고 코맹맹이소리,,

수학은 100점 맞았대서 봐줬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당근 공부했겠다구요,,

아니죠,,셤기간동안 못한 닌텐도 2시간 하시느라 밤 10시 다되었죠.

 

하루 최소 1챕터만이라도  낭독시키는게 계획이라 피파게임하는 중간에 들이밀었어요.

12기 북클럽책 마빈 1챕터 낭독했어요~~~창피하지만 일단 성공요~~~

흉보지 마시어요~~이렇게라도 가지않으면 낭독의 매력을 모르고 갈것 같아 마지막으로 초5에 발악입니다,,

일단 100챕터 낭독이 목표에요^^

잘꼬드겨서 유창성 확보되면 1000권읽기라는 숙제를 얼렁 떼어버리고 싶은데 그놈의 1000권읽기가 자꾸만 발목을 잡아요,,

 

매일 들어오는 리더스 잼나네요~~저에겐 활기가 생겨 좋습니다^^

더운날인데 아이들과 모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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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33
시험 끝난날 도서관가는 아이 한번 키워보고 싶어요 ㅎㅎㅎ
낭독은 자꾸 할수록 조금씩 편해지는것 같아요.
예전에 꾸준히 할때는 편하게 하더니 한참동안 안하다 요즘 다시 시작하니
헥헥거리면서 무지 힘들어 하네요 ㅠ.ㅠ
뭐든 꾸준히가 최고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책사랑님도 더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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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34
헥터 좋겠네 ^ ^
시험 끝나서 ... 더우기 수학 100점 추카 추카 ~~
저도 오늘 점심시간에 마빈 좀 읽어보았어요
12기 북클 민규 꼬셔서 시작한거라 이번에는 매직트리 초기때처럼 제도 함께 책을 읽어서 대화를 나누어볼까해요 저는 읽지 않고 민규에게 미션만 강요를 했더니 민규의 질문에 아무런 답도 줄 수 없고.. 제가 먼저 달라져볼까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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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53
닉넴처럼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내 아이였으면...ㅋㅋㅋㅋ
엄마의 활기참이 아이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그래도..그래도..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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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15:59
책사랑님 재미난 곳에서 만나 너무 좋아요^^
12기는좋은데 사실 재미가 .....좀 ......
어찌 되었든 수학 100점 맞으신거 축학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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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26
시험 끝난날 도서관 가는 아이....
흔하지 않아요.
수학 100점 맞았어요. 추카추카...
좋으시겠당.
영어 읽기도 쉬엄쉬엄 가다 보면 목표지점에 가 있을거예요.
그러니 그저 꾸준히...
잼나게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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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7:36
기말고사.. 끝나서..... 아이도 엄마도.. 후련하실듯 싶어요..

왜... 시험은 아이가 보는데... 엄마도 긴장이 되는지..
아직 1학년인데도... 실수 안하고 잘 하길 바라는건 모든 부모의 바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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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17
그렇죠? 이렇게 매일 들어오는 리더스...
삶의 활력소가 된다니까요.....ㅎㅎㅎ
수학 100점 맞은거 축하해요.
100챕터 낭독....좋아 보여요.
저희도 아직 리더스로 가야 하나 챕터로 가야하나 갈팡질팡하는 중이거든요.
여기서 만나는 책사랑님....더ㅓ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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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07 00:01
책사랑님..
아들 수학 100점맞은거 축하드려요..~~
엄마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네요...
오늘은 좀 쉬어도 넘어가줘도 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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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45
답댓글

종채맘님 글 보니 급방긋입니다.

300이라는 숫자에 연연하지 말고 아이수준껏 가보자 하는데도

다른 님들이 올리신 목록표에 숫자만 보이고

잠시 우울했다가  오늘은 기필코 몇권을 읽게 해야지 했다가

책읽으면서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 그냥 천천히 가야겠다 하다가...........

300챕터 3000페이지 접수했음다...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영어책을 즐기면서 스스로 들춰보는 그날이 올때까지

아이 수준에 맞춰서 가겠습니다.

 

어제는

9.land of dinosaurs. (ort 6)

10.the outing.(ort6)

11.jessica's skateboard. #1,#2

12.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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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6 13:04
"기필코 몇권을"에 눈길이 가네요~아이들성장도 엄마의 의지와 무관하지않다고 늘 생각하거든요.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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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6 13:06
홍콩야자님 안녕하세요? 어제도 댓글 주셨는데, 확인이 넘 늦어서 밑에 댓글 달았는데, 확인 못하셨을 것 같아요.. 저희 애들과 나이 터울이 같아서 넘 반가웠어요.. 9살, 6살. 맞죠? 아래 글밑에 댓글 달려다 홍콩야자님 글 밑에 달고 싶어서 여기에 쓰네요
둘째는 이제 열이 떨어져서 한숨 돌렸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음 ~~ 울 큰딸 책은 사실 엄마가 몸달아 사다 쟁여논 거에요.. 엄마의 사심이 잔뜩 들어간 욕심에 산물이지요.. 그래놓고 본전생각 난다며, 딸내미를 못살게 굴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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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23
딸이조아님 반가워요...
세탁기 빨래널러 가야하는데 아직 못나가고
리더스 다른 님들 글 읽어보고 있답니다.
둘째 열이 떨어졌다니 다행이네요...
열심히 끝까지 같이 잘해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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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28
맞아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울아이에 맞게 가는것이 정답이지 싶어요
저는 여기 리더스맘들의 책읽는 양을 보고 늘 감탄하고 놀라고 있어요
그래도 울아이 수준에 리더스팀 합류전에 비교시 조금만 늘어도 아주 행복하답니다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 즐기면서 함께 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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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39
홍콩야자님 꽉꽉채워서 알찬 진행 하셨네요^^
300챕터 3000페이지 좋아요~~~^^
지치지 않게 쉽게 천천히 같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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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4:57
영어책을 즐기면서 스스로 들춰보는 그 날이 올때까지....요 문구가 절 찡~~하게 만듭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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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6:00
홍콩야자님... 저희는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긴 한데....
네이트, 아서어드밴처(네이트 1권, 아서2권 동시에 ) --> 베렌, 어스본(베렌 3권하고 나면, 어스본 2권) 이렇게 했는데... 이런 방법도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한가지만 하면 지겹기도 해서..
중간중간 하다기 지겨우면.. 멈췄다가 다시 다른거 하고 오면 새롭고..
또다시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기도 하는것 같아요..

지금도.. 매직트리 10권 하고나니.. 지루해서.... 이고쳐 시리즈 4권 했는데...
괜찮네요.. 중간에. 또.. 지루하면.. 매직트리 멈추고.... 호리드헨리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뭐....... 방법은 여러가지니...... 계획대로... 잘 진행되시길.......

뭐든.. 아이가 싫증내지 않고..질리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지요..
(하지만,,,,, 내 아이에겐.. 가끔은 모질게 할때도 있네요..어느 엄마나... 그렇겠지 체면을 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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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6 12:42
답댓글

울 둘째가 때아닌 여름 감기로 고생중이에요. 열이 39도를 넘어가면서 어린이 집도 못가고 엄마와 집에서 꼼짝마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확인을 못하고 있어요.. 다른 분들 이야기도 읽고 공감하고 글도 달고 싶은데, 치대는 딸내미에 차마시러 마실온 동네 엄마까지 정신이 없네요.. ^^;;

 

쨌든 저희집 올 여름 목표는 2점대 챕터북을 원없이 한번 읽어보자에요. 그래서 쥬니비, 매직트리, 티아라 클럽, 호러블 해리 사다가 쟁여놓고 있어요.. 이게 지난 6개월가 사다 나른거네요... 그동안 표지(책등)는 열심히 봤으니, 이번 리더스300 핑계대고 함 정복 해보려구요... 잘 될런지.... 우선은 시작이 중요한 거니까요... 그렇지요??

 

저희는 어제 호러블 해리를 첨 개시했어요. 여기서 읽었다는 거는 단어나, 그외 문장이 해석이 된다거나 하는 건 아니구요, 대~~충 감만 잡거나, 아 이런 내용이구나하고 짐작 하는 겁니다요..

 

*집중듣기

1. Horrible Harry and the Green Slime : 1,2 챕터

*읽기(묵독)

1. Horrible Harry and the Dead Letters : 1~4챕터

2. Horrible Harry and the Christmas Surprise

3. Horrible Harry and the Purple People

4.The Tiara Club : Wishing Star

 

울딸은 듣기와 음독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묵독으로만 영어책을 즐기는데, 도통 읽는지 안읽는지 확인이 안돼네요.  다행히 책 취향은 보편적이라 넘들이 재밌있었다는 책들은 다 재미있어하네요.

 

덧. 어제 제 글에 덧글로 제딸 귀엽다며 찜~~ 해주신 우준시환맘님...  제가 어느날 울 이~~~쁜~~~ 딸 사진 올려도 그 찜... 취소하시기 없김니다.. 아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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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51
둘째가 아파서 어쩐대요?
사실 우리 둘째도 콧물 훌쩍거리고 가래도 켁켁 거리고
다행히 열은 안나서 감기약 시럽 먹여서 유치원 보냈어요.
친구들 보니 2틀정도는 열나다가 금방 좋아들 지더라구요.
금방 좋아질겁니다.
근데 챕터북목록이 부럽네요.
저런책들 사려고 고민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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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6 13:07
아이쿠,,애들 열남기나면 고생인데 ,,,잘챙기시어요,,
2점대 챕터북 원없이 읽기!넘 멋져요~~
울집은 갱지를 별로 안좋아하고,싫다는 책도 많아서 애를 먹는데 넘들이 좋아한다는 책 재미있어하니 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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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41
아이고 아이가 아파서 맘이 그렇겠네요
빨리 좋아지기를 바래요
챕터북 열심히 읽어주는 딸내미 ... 넘 이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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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42
에고 이 여름에 열까지...
아이도 엄마도 힘드시겠어요...
딸이조아님 더운데 너무 지치지 마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챙겨드시고
둘째도 빨리 열내리고 기운차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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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5:01
어제 딸사진 올리셨나봐요...찾으러 고고씽 해야되겠어요..^^
사다가 쟁여놓고 있는 집이 울 집 뿐이 아님을 다행(?)스럽게 여기고 있는 중이여요.ㅎㅎㅎㅎ
둘째의 여름감기...엄마도 함께 고생이지요!!!
얼른 나아지기를 바라면서....그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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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31
비가 오락가락 하면 기온을 변화 시켜서 그런가요.
여름감기로 고생하는 아이 빨리 낫기를 바래요.

댓글 달기도 장난 아니죠.
점심에 글 써놓고 댓글 이제야 달고 있어요.
끝까지 달지 못해도 아마 모두들 이해 해 줄거예요.
그러니 시간 나는 대로 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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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2:22
답댓글

많이 바쁘시다면서 저런 표들은 다 어찌 만드셨는지...

암튼 부지런하십니다요^^

색상이 칼라풀하니 넘 이쁘고 표지 그림땜에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저희집 프린터 고장나서 버리고 없는데 종채맘님 리더스표 쓰려면 프린터 하나 사야 될까봐요^^

 

초1왕자님은 요즘 ort 4단계를 집중듣기 하고 있는데요.

요녀석은 듣기만 하려고 했던 이사벨라와는 반대로 조금만 알아도 읽으려고 해요~

어제도 "이모가 읽어줄께" 하는데도 혼자 읽어보겠다고 (아직 4단계 읽기가 버겁거든요^^;;)

하면서 어찌나 힘들게 읽는지... ^^

처음올때 "영어가 제일 싫어"라고 말하는 아이였고 아주 단순한 단어 하나조차 말하지 않던 아이였는데...

저렇게 혼자 하려고 하는 모습이 넘넘 기특하고 이쁘답니다~ (가끔 절 무지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요 ㅎㅎ)

근데 ort는 온전히 혼자 힘으로 읽은책이 아니라 목록에서 뺐어요. 저 야박하죠?

그래도 처음부터 정한 규칙이 있어서 어쩔수 없습니다.

07월 05일 16 Animals   17 This is a peach   18 Sharing   19 Little and big   20 My bear

 

초4 이사벨라

화요일은 학교에서 수업끝나고 과학수업을 한시간반정도 받고 와요.

뭐 만드는거 너무 좋아해서 화상영어까지 포기해가며 듣는 수업인데요

무료고 재료비도 없이 담당 선생님들 몇분이 돌아가면서 수업을 해주세요~

어제는 물로켓을 만들어 왔더군요... 페트병도 하나 안들고 갔는데 멋진 물로켓 들고온거 보니 신기하네요^^

학교에서 바로 와서 중국어 한시간수업에 피아노 숙제까지...

화요일은 무지 바쁜날인데 다행히 어제는 학교 숙제가 없어서 짧은걸로 골라 다섯권 채웠어요^^

07월 05일 17 Cherry the cake fairy (레인보우)   18 Melodie the music fairy (레인보우)   19 The stinky cheese man and other fairy stupid…   20 Rumpelstiltskin's Daughter   21 The Frog Princ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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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2:25
흑흑..저 이사벨라 하루에 읽는 양을 보면 좌절감을 느껴요~~
샤르휘나님..책임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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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2:30
ㅎㅎㅎㅎ 이론이론...
꿈다섯님... 저거 아래 세권 그림동화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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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32
샤르휘나님 이사벨라는 이 책들을 읽는데 보통 시간이 얼마정도 걸리나요?
수준 높아보이는 책들을 5권씩이나 읽으니 너무 대단해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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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2:40
레인보우가 울집에 있는 챕터북중에서 젤로 짧아요.
그래서 그것만 들고와서 ㅠ.ㅠ
레인보우는 정확히 시간은 안재봤는데 15분에서 20분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소리내어 읽을땐 조금 더 걸리구요...
어제는 레인보우 한권이랑 치즈맨만 소리내어 읽고 나머지는 힘들다고 묵독 ㅠ.ㅠ
처음보는 책은 조금 오래 걸리던데 아마 여러번 본책이라 속도가 빨라진것 같아요.
잭파일이나 호리드헨리는 도서관서 안본걸로 몇권씩 빌려다보니까 아무래도 속도가 늦구요.
묵독할땐 걍 대충 보는거 아닌가 몰러요... 당췌 확인이 되야 말이쥬 ㅠ.ㅠ
(하도 뒤통수를 많이 맞아 딸을 믿지 못하는 엄마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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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49
샤르휘나님 한권에 15분 정도씩 걸리면 5권정도 읽으려면
거의 1시간정도는 걸리는거네요.
대단합니다. 레인보우 도서관에서 한글책만 봤는데 수준이 상당하던걸요
수준이 높아지면 소리내어 읽는거 힘들테니 묵독도 해야한다지만
묵독으로 읽으면 맞게 읽는건지 그냥 뛰어넘지는 않는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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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45
이사벨라는 영어만 잘하는줄 알았더만 과학도 무지 좋아하고 잘하는 팔방미인이군요
울집은 큰아이가 남아라서 레인보우랑 티아라 등의 공주 그림있는 있는 챕터북이 하나도 없어요
도서관 갈때마다 제가 침 발라 놓고 오는데 ...
울 꼬맹이가 얼릉 얼릉 실력이 업되어서 이쁜 공주있는 챕터북 보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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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5:07
캬~~~저 읽어내려가는 영어책들에 부러움을 사는 엄마들이 많으리라!!ㅋㅋㅋ
이사벨라...다재다능할 듯한 이 느낌이란...~~~
무지 바쁜 날에도 빠지지 않고 고고씽하는 꾸준함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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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33
이사벨라는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진정한 엄친딸 인것 같아요.
왜 왜 쑥에는 이렇듯 엄친아들이 많은지 몰겄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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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20:17
과학수업... 넘 재미있겠는데요..
저희집에 깜짝아이디어 책이 있는데.. 여기에 만드는거 나오는거 죄다 만들고
싶다고 하는 울 아그들도.. 그런 수업 있으면 꼭 시켜보고 싶어요...

영어보다.. 더 부러운걸요...

4학년인데..... 이리 책읽을 시간도 나고... 멋진.. 따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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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6 20:50
와와.. 엄친딸 맞네요.. 그림책도 예쁘게 읽어주공...
학교생활 칭찬받으며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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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19
도대체 레인보우가 짧은거라 하는 집은 어떤 집일까요?
샤르휘나님...자꾸 그러심...리더스에서 추방할거에요....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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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용맘
  • |
  • 2011-07-06 12:04
답댓글

종채맘님 글 읽고 수그러들었던 마음이 다시 펴지네요. 감사해요.

리더스 진행글 보면서 수준보고 놀라고 읽을 양 보고 놀라서 좀 위축 되었거든요

그리고 월요일은 한권도 안읽어서 글도 올리지 않았어요

억지로 진행을 하고 싶진 않고 그럼 글도 올릴것 없구 이런저런 생각으로 그냥 혼자서 편안하게 진행할까

뭐 그런 생각까지 했죠

그렇지만 많이 읽지 못하면 어떠랴  그냥 울 아들과 꾸준히 우리 페이스로 진행한것 부담없이 올리자 싶어

다시 맘 정했지요

 

어제 화요일은

오알티 4단계 5권 읽었어요

그래서 누계: 11권이구요

집듣 오알티 6단계 조금하고 100words 하구 그랬어요

 

울 아들은 디브디 노출이 거의 없어서 이번에 디브디재생카세트 구입했네요

엄마가 읽어주고 자기스스로 읽고 집듣해도.. 그래도 디브디가 생생한 생활영어라

디브디도 구입해서 보여줄려고 해요

검색해보니 아서디브디가 울 아들에게 맞을것 같아서 구입하려고 하는데 좀 싼곳 없나 찾구 있구요

 

자 오늘도 학교 갔다오면 울 아들 꼬셔서 한권이라고 읽어야지~

 

여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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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2:30
그게요...남들 읽는양 보면 저게 하루에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아요..
그럼...또 속상하고..
걍... 우리는 우리하던데로 진행하고..게시글은 목록만 참고하고 수다만 봐야해요.
안그러면 첨에 애 잡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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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35
관용맘님 저도 비슷한 마음 들다가 또 말았다가 그럽니다.
쑥에 잘하는 아이들 엄청 많거든요.
아래 꿈다섯님 말씀처럼 수다만 보시고
꾸준히 수준에 맞게 끝까지 함께 가는게 중요해요~~`
100word 저희도 1권은 했는데 2권은 사놓고 들이밀 타이밍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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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2:35
관용맘님 자꾸 하다보면 다른집은 다른집대로 우리집은 우리집대로 진행하게 된답니다.^^
저도 초1아이들이 읽는 목록이나 초4 울딸래미가 읽는 목록이나 별반 차이가 없음을 보면
기가 죽기도 하지만 그래도 계속 꾸준히 한다는데 의의를 두려구요...
목록이 가끔 위압감을 조성할지도 모르지만 전 예전에 선배님들 읽은 책들이 다음에
우리아이 진행할때 큰 도움이 되었기에 목록을 올리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학년 나이 상관없이 다른 집들은 이런책을 읽는구나... 생각하고 또 처음보는 책이 있으면
이건 뭐지? 하면서 찾아보고 다음에 진행할때 참고하기도 하구요.
집듣하고 읽기하고 100words까지 알차게 진행 잘 하셨으면서 엄살 부리신거죠?^^
파이팅하고 내일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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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5:12
편안한 진행.....미투~~미투~~~*^^*
비교하지 않고~~~내 아이에 맞춘 진행~!!!
요거이 내 이상적인 바램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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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6 11:56
답댓글

 종채맘님이 대문 열어주신것 보고,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나갈땐 하늘이 무겁더니, 돌아오는길은 햇님이 쨍쨍입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면 온다고 투덜, 햇빛이 세면 덥다고 투덜...

 좀체 만족하기 힘든 이 성격~~ 문제가 많은것 같아라.

 그래도 비보다는 햇님 쨍이 훨씬 좋은것 같아요.

 오늘은 아이 학교에서 독서골든벨을 하는 날입니다.

 지정도서 10권을 읽고, 골든벨에 참여 하는 것인데,

 아침에 3학년(어제, 먼저함)맘님 이야기 들으니 보드판에 적어 들기라던데,,

 딸내미 아는 대로 잘 적었는지?~~~~~~~ 3교시에 한다고 했으니,

 지금쯤 끝났을것 같은데,, 결과가 어찌 되었는지, 무지 궁금하네요.

 나름 지정도서, 꼼꼼히 본다고 했는데,,, 글쎄~~ 결과 지켜봐야겠어요.

 

 오늘도 더운, 뜨거운 열기 받으며, 건강하게 하루들 시작하셨으면 합니다.(옴메~~점심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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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2:27
오늘 골든벨 하는군요...
제니야..뭐..책도 많이 보고 영특하니...당근 잘 할거라고 생각되는되요??
해바라기님도 몸이 좀 안좋았던거 같은데..이젠 괜찮나요?
이거...역삼도서관서 벙개 하자고 했던게 언젠데...올해가 다 가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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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37
해바라기님 맛난 점심 드세요..
전 상가에서 행사해서 1인분에 1000원하는 떡볶이 냠냠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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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43
골든벨 끝났을 시간이네요~
똘똘한 제니는 알아서 잘 했을것 같아요^^
좋은소식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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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48
아이들은 골드벨 이런 형식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울 아이 학교는 영어골든벨 했었는데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제니 아마도 잘 했을것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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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6 15:15
그 독서골든벨이라는거...많은 학교에서 진행을 하는군요..
댓글을 보니..역시나 믿음이 가는 딸아이를 두신 듯...~~~
정말 잘 해냈으리라는 생각이 저도 드는데요..*^^*
근데...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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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34
제니 당근 잘 했겠지요.
잘하는 딸넴 엄마가 넘 걱정하는 듯..
그러다 골든벨 1등하고 오는건 아닌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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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6 20:52
와 10권이나 꼼꼼히 읽어야 해요..? 정말 골든벤 일등하고 오는건 아닌지.. 기대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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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20
제니....골든벨 잘 하고 왔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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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1:11
답댓글

어제는 마지막으로 조카 공부좀 봐주고...

집에 돌아와서는 그동안 피곤도 쌓이고 이런저런일로 기분이 다운되어

니들이 알아서 할일 해라..엄마좀 쉰다..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애들이 수시로 와서 내

눈치를 살피네요.. 좀처럼 침대에 눕지 않는 엄마인데..자기들 때문에 그런가하고

불안해하더군요...그것도 한몫 하지요..ㅎㅎ

둘째한테는 집에 오면 숙제부터 해라..하고 매일 얘기하지만 어제도 오후 내내 리팍보다가 놀다가

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리팍도 좋긴 하지만 숙제부터 하라고 또 한번 얘기하고..

큰아이 앞으로의 공부방향도 고민해보았네요. 열심히 한다고 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없는거 같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제가 헤매고 있습니다..^^;;

 

어제 4학년 큰아이는 티아라 한권 듣고 같은 책으로 읽었네요... 시간 없어서 독후록(?)은 못썼구요.

둘째는 내내 리팍보다가 저녁에 베렌 한권읽고 안읽은거 찾는다고 60권을 다 쏟아놓고

30분동안 뒤지더니 안읽은 책이라고 골라내었습니다. 오늘부터 그거 읽는다고 하네요.

 

댓글도 잘 못달아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수시로 게시글은 확인합니다..

다들 열심히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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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6 11:58
꿈다섯님~~넘 힘들게 지내시는 것 아니에요.
낮에 직장일도 힘들텐데,, 저녁에 조카까정~~
몸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서정양과, 영선군도, 잘 지내고 있지요.
댓글 타이밍을 놓쳐, 뒤에서 글만 읽고, 이제사 인사드려요^^
이제는 점심시간.. 직장에서 제일 좋은 시간대. 맛난 점심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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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2:23
이번 기말로 과외는 끝냈어요.. 이제 제 수준을 벗어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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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39
꿈다섯님 다시 뵙게되니 반가워요..
오늘은 기분이 좋아지셨어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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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47
서정양 공부도 잘하는거 아는데 꿈다섯님 엄살 넘 심한거 아니셔요?~~ ^^
바쁘실텐데 게시글 확인하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는 꿈다섯님은 천사표여라~
여긴 오늘 좀 시원한데 계신곳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댓글달다 전화통화 한참 했더니 이제 왕자님 데리러 갈 시간이네요...^^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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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52
와 ~~ 꿈다섯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직장맘에 조카까정 ..
저도 나름 칼퇴근할 수 있는 직장에 다녀도 온전하게 울 아이들과 보낼 시간 거의 없던데 ...
존경스럽네요
몸 관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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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06 14:49
또 정신 없이 출근한 6.4세 엄마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시어머님이 봐주시는 시간에 넘 때부려힘들세 해서
야단만 치는 엄마라서 힘들고 속상합니다
근데 우리아이들은 진짜 고집세고 힘들거든료
힘들어요. 직장으로 도망오는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 노엽지 않도록 야단치는데 감정적으로 하지 안도록
직장에서 도닦고 가요
컴퓨터 켜고 끄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아이팟으로 이렇게 글 올려요
댓글밖에 작성일 안되고 ....-.-

잠자기전 책읽기가 전부이고 흘려듣기가 전부인데
튼튼 영어 3~5 단계 책 다 외울정도면 잘하는건 같아요^^

그냥 잠자기전 읽기 해주다가 7세 때 집중 듣기 해보려구요
어제는 튼튼 영어 5 단계 윌리엄 11.12.13.14.15 번 읽었구요
도서관에서 빌린 ort 1단계 다시 아침에 자고 일어 나서 다시 읽었습니다

챕터북 도전ㄲ지는 멀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하다보면 우리 딸도 할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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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21
너무 힘드시면 아이들한테 안좋아요....
직장다니시면서
애 둘 키우시면서
조카 수업까지 하시면...
살림은 언제 하시고..
휴식은 또 언제 하시는지...
여름에 보약 한재 드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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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23:51
꿈다섯님 마음이 천사같아요.
직장일에 과외에 아이들 돌보랴 집안 일 하랴....
댓글까지. 언니 담에 만나면 아이스 커피 한전 제가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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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11:07
답댓글

종채맘님 수고하셨어여^^

바쁘고 피곤하신데.......

 

제가 오른쪽 손에서 반깁스 한지 3주 가까이 되니 너무 냄새도 나고 불편해서 정형외과가서 플고 물리치료 받고 왔습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글고 밤만 되면 이리 저리 생각이 많아져서 문제라니까요. 우리 신랑이 일찍 들어왔으면 그런 일 없었을 텐데...

도서관 들려서 윔피키드 디비디 빌리고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매일 책 2-3권 읽고 있습니다.

큰 아이- 네이트 헨리엣 머지 1권씩 재클린 윌슨 얇은 책 몬스터 스토리 텔러 1권

작은 아이-헨리앳 머지 1권 어스본 1권

 

오늘 영어 도서관 가면 좀 읽으려나......

어제 돌쇠맘님이 소개해주신 한글책 2권 모두 빌렸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인거 같습니다. 고마워요^^ 돌쇠언니.

거의 3개월간 둘째가 고장 낸 플룻 수리하러 갑니다. 내일 갈까 했는데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요.

지치지 말고 열심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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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1:14
수다맘님..깁스 풀렀군요...그래도 조심하세요..
제가 초등학교때 손에 깁스를 했었는데 한달동안 씻지를 못하니 냄새 많이 나더군요..ㅎㅎ.
수민이 중국어 잘 하고 있지요?
영어는 많이 잡아놨으니 올 한해 중국어 좀더 시간 할애 해도 괜찮을듯 해요..
항상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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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6 12:01
깁스 풀고 나니 한결 시원하고, 가볍지요~
날도 더운데, 그동안 어찌나 갑갑했을까?
3주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당분간 조심, 또 조심하셔야합니데이~~
깁스 풀고, 벌써 묵직한것 들고 다니니~~우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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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54
드디어 깁스 풀고 오셨네요.
손 다치셨다고 했을때 더운 여름 어찌보내나 걱정되었는데
그래도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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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3:30
수다맘님 깁스 푸셨구나
한동안 제가 초게에 안들어 왔더니 수다맘님 소식 몰랐네요
그래도 다 나으신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여전히 수민이랑 다현이도 열공이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도서관에서 책 나르는 모습 참 보기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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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52
아직도 움직일땐 불편하시겠어요...
여름이라 깁스하고 계시느라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저도 돌쇠맘님 알려주신책 수첩에 적어놨는데 주말에 도서관가면 꼭 찾아볼까 합니다^^
수다맘님도 지치지 말고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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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6 21:23
더 버티라니까 못 참고 푸신거에욧?
이런 기회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닌디......ㅎㅎ

수다맘님...깁스 푸신거 축하해요.
그래도 한번에 너무 무리하지 말고 살살 달래가면서 쓰세요.
수다맘님 따라 지치지 않고 열심히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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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0:58
답댓글

옆에서 늘 보기만 했던 리더스팀 ...

헉....  합류하고 글들을 보니 학기중임에도 불구하고 읽는 양이 장난아니네요 ^ ^

 

울 집 꼬맹이는 요즘 큐리어스조지에 빠졌어요

매일 조지만 듣고, 읽고 합니다

리더스팀 덕분에 하루 1~2권 읽을까 말까하는 영어책을 요즘은 5권정도씩 읽어주니 참 좋네요

이속도로 꾸준히 진행해주면 8월말이면 목표했던 핸리앤멋지까지는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리더스팀 합류전에는 주로 퇴근후 저녁 먹고 영어책 읽기 1~2권 진행하고 잠을 잤는데 지금은 오히려 한글책을 제가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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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1:23
조지가 내용도 재밌는데 울 집에서는 그다지 환영받지는 못했어요.
아마 예전에 도서관서 빌려왔을때 그 책이 글씨도 작고..생각보다 양도 많고 그랬던거 같아요.
그후에 합본으로 나온거 샀었는데 한두번 보긴 했지만 두꺼우니까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재미있는 리더스 촘촘하게 하고 가면 좋을것 같아요..
꼬맹이 열심히 한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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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6 12:04
리더스를 통해 하루 5권 습관화 되서 좋고,
또 엄마의 정감어린 낭독으로 한글책 듣기, 정말 굿~~입니다.
민규예린맘님~~ 맛있는 점심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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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55
조지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저희집은 합본으로 된 책을 샀더니 두꺼워서 부담스러운지 잘 꺼내지지가 않더라구요.
하루 다섯권씩 읽어주면 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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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6 13:11
조지책,,,헥터 어릴때 정말 엄청읽어주었는뎅,,한글책으로,,넘넘 좋아했던 책이라 추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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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6 13:50
저도 리더스팀 덕분에 옆에서 닥달을 하더라도 평소 두권정도 읽던 책을 좀더 읽어주니
그게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에 참여해본 결과 이렇게 몇달 습관을 들이면 리더스가 끝나더라도 읽기가
완전 멈추지는 않기도하구요~
큐리어스 조지 무척 재밌나봐요...
울딸래미는 진행하지 못했던 책인데... 울 왕자님 수준 좀 더 올리고 넣어줘야겠어요^^
민규예린맘님 퇴근하고 책까지 읽어주는 멋진 엄마시군요...
전 집에 있으면서도 목아프다고 ㅠ.ㅠ 반성!!!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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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sdusgk
  • |
  • 2011-07-06 10:53
답댓글

어제 기말고사 마치고 드뎌 울집도 리더스300 도전합니다.

루비(초4)-마빈 3챕터, 아서어드벤처1권, ort 7단계 1권, 이렇게 해서 하루에 5권읽는걸로 계획을 세우고

하영(초2)-ort 4단계 2, ort 5단계2, fly guy 1권 이렇게 계획을 세웠네요.

 

행복한 방학..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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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6 12:05
기말고사도 끝나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원하게 출발하셔요^^
행복한 방학, 행복한 책읽기, 더불어 건강한 시간들 되셨으면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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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2:57
기말고사 끝나서 시원하시겠어요.
저희는 다음주 기말이라 긴장모드로 있답니다. 빨리 끝나버렸으면 좋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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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6 10:44
답댓글

닌텐도 당근이 정말 시게 들어갔나봐요…

퇴근하고 집에 가니..

책장의 책이 정말 뒤집혀 있는거 있죠..

세어보니 27권 읽었네요…ㅎㅎ

주로 an I can read 2단계랑 에릭칼 같은 아주 쉬운 유아용 그림책 읽었어요….

민이를 살살 꼬셔서 너 이정도 속도면 일주일이면 2층 뒤집어 버리겠다..

한층만 더 하자.. 닌텐도 비싼데 함서…

3층으로 늘려버렸어요…

쉬운책으로 읽으니 슉슉 읽히나봐요..

책읽고 거꾸로 꼽아 놓는 것 아주 좋으네요..

시각적으로 효과가 있어요…

내가 이만큼 읽어구나 하는게 양으로 늘어나는게 보이고

안읽은 책 또한 확연히 구분이 되서 좋아요..

여러분도 함 해보세요…

책장 정리 다시 해서

얇은 책으로 쫌쫌하게 다시 꽂아 놓구요..ㅎㅎ

그래 그동안 책값 아까웠는데 한번 뽕뽑아 보자고..

매직스쿨버스랑 베렌도 다 다시 전진 배치 했습니다요…

이중에 챕터책은 하나도 안 넣데요..?

길이가 기니.. 시간이 걸릴거라고 생각하는듯..

나름 머리 굴리고 있는게 보여요…

하루에 한권만 소리내어 읽기도 했어요..

닌텐도 덕에 몇 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가 온듯 하구요..

다음기회는 아마도 핸폰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게임에 대한 부분은…

처절하게 한번 해서 경험을 한후에..

세탁기에 확 돌려버릴라구 하고 있어요..

 

영어를 이리 하니 한글이 걱정인데…

잠자기전 한글책 읽어주기 시작했네요..

읽어주는 진도에 신경쓰지 않고.

아이랑 이야기 나누는것에 초점을 맞추어 하고 있어요

아이가 심하게 공감능력 부족이라…

주인공의 감정..

너라면 어떻게 할 것 같앙?

많이 물어봐주고 이야기 해봐야겠더라구요..

날씨 좋아요.. 쑥맘님들도 아이랑 즐겁게..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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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6 10:54
민이맘님...그거 괜찮은데요...둘째를 위한 전용책꽂이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좋은 아이디어..감사~~~
그리고 울 집에도 닌텐도 없어요...ㅎㅎ.. 대신 컴게임 주말에 시켜주니까 별얘기 안하네요...
가끔 닌텐도 위 있는 집에 가서 놀다오면 위 나오는 티비 사달라고 하기는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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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1-07-06 11:00
와웅 ~~ 27권 ....
이리 많이 읽기도 하는군요
울 집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권수라서 ....
닌텐도의 위력 ... 정말 대단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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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02
닌텐도가 정말 갖고 싶긴 했나봅니다.
요즘 아이들 전부 하니 아이들끼리 게임이야기도 많이 하는거 같구요.
너무 못하게 하면 안될것 같아 저희집도 사촌에게 얹은 닌텐도
주말에만 30분씩 합니다.
덕분에 27권이 다 뭐랍니까?
민이맘님 직장가 계신동안 혼자서 읽는거죠?
너무 기특하고 이뻐요..
당근을 좀 세게 걸어야 겠군요.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다시 선물을 뭘로 할지 조정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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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6 10:37
답댓글

어제 맘이 힘들었는데 여러분의 위로로 잘 이겨냈습니다..ㅎㅎ

아이와도 잘 마무리하고 남편과도 냉전을 풀었어요...

내가 한턱 내야하는데...ㅋㅋ

울 아들은 오늘 웃으면서 시험보러 갔답니다.

어젠 기분좋아진 아들이 한거 스스로 듣기-매직트리하우스 5권 반하고 한챕터 읽기했답니다.

울 엠버는 언아이캔리드북 2권이랑 매직트리 한챕터읽기랑 100word 2단계 2장 풀었답니다.

날씨가 꾸물거리기 시작합니다.마음만은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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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06 10:44
ㅎㅎ 여기 재미있는 곳이네요...반가우어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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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6 10:31
답댓글

주디는 일주일 전에 발목을 삐었어요.

아무렇지도 않아 보여 그냥 두었더니 아프다 하길래  혹시나 정형외과에 갔더니 깁스를  해주더라구요.

별 거 아닌데 깁스를 하니 왠지 안쓰럽고 불쌍해서 엄마가 다 해주게 되더라구요.

병원가니 사람도 많아 2시간이나 걸리고 더운여름에 깁스하니 고생이겠다 싶어요.

 

어제 읽은 책은 재클린 윌슨의 Jimmy Jelly (30분 정도)

Stink #1 (50~60분)-주디 무디의 동생이야기

읽어주는 성우가 완전 생동감 있게 잘 읽어줘요.

어떤 부분은 좀 빠르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목소리 연기가 장난 아닌데요.

재밌어서 완전 몰입해서 읽었어요.

도룡뇽이 싱크대에 빠진 부분 !! 뜨악 했죠.

제가 미국의 친척집에 몇번 가본적이 있어서 싱크대 배수 처리(음식물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는데 아마 제 생각이 맞다면... 주디에게 얘기해주니 뜨악 한거죠.

 

미스터맨 리틀 미스 디브이 디 1편 (60분)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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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6 10:39
더운데 주디도 엄마도 힘들겠어요..
울딸도 어릴적 교정하느라 한적 있는데 어린것이 말은 못하고 긁어대던 생각이 나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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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6 10:46
스팅크 재미있지요..? 스팅크 이어서 쥬디무디까지 쭉 가면 좋아요...~~
Stink-O-PEdia라고 스팅크 백과사전인데.. 요거 재미있게 읽었어요.. 요것도 함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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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6 15:46
스팅크 백과 사전이 뭘까요? 이런 소중한 정보 참 감사하죠.
쑥쑥의 엄마들은 참 대단하세요.

주변에 엄마들은 좋은 정보 절대 안 나눈다고 하던데...ㅎㅎㅎ 감사합니다.

스팅크는 중간 중간 들어있는 만화읽는 재미도 쏠쏠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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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7-06 10:25
답댓글

종채맘님 오래간만이어요...^^

 

지금은 어느 책을 정해놓고 읽는것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데로 읽으려고해요..

어제는 매직트리 중 희서가 좋아하는 내용을 읽어봤는데..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해 보라네요...ㅋㅋㅋ

 

읽기는 어느 정도 되는데

쓰기가 아직 익숙하지 못해 걱정이어요..

아무래도 여름방학때 쓰기에 중점을 둬야할 듯 합니다...

 

오늘도 더워요..

모두 기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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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0:30
희서맘님... 쓰기 지도해보시고.. 효과 좋으면.... 나중에 글 올려주셔요..
저희도..... 내년엔.. 쓰기도 지도를 해야하는데...
아직은... 길이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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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6 10:40
허걱 역시 희서네요..
저도 이번 여름엔 아이와함께 하코트 트로피스하면서 쓰기에 한번 들어가보려구요.
희서맘도 기운내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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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6 17:35
허허허....
아직 읽기도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있답니다.
쓰기 어찌 지도하시는지 난중에 노하우 공개 해 주세요.
따라쟁이는 잘 한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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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6 10:17
답댓글
오늘은 종채맘님이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지난번에 한번 뵈서 그런강.. 괜히 친한척 합니다. ㅋㅋㅋ

어제 박사님 새책 강연 다녀왔어요. ㅎㅎ
울 누리... 엄마 껌딱지 데리고 다니느라 대화가 좀.. 치우치기도 하고 여러분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얼굴 보고 잠깐이나마 인사 나눌 수 있었다는게 즐거운거겠지요.
박사님 강의 들으면서 아..저런방법도 있었지.. 그래.. 다시 해보자.. 뭐 이런 의욕도 생기고 넘넘 잘 빠진 박사님 책에 싸인도 받아들고 오면서 혼자 기분이 좋았어요.
오랜만에 꺼내 신은 뾰족이 구두 덕에 잠든 누리 안고 오느라 죽는줄 알았지만 넘 뿌듯한 시간이어서 좋았어요.
정작 집에 와서는 놀이터에서 두시간 넘게 놀아주는 아들내미 딸내미 덕에 책도 거의 못 읽고 엄마는 체력 고갈로 낑낑 댔어요.
한글책은 혼자 두세권 읽은 것 같고 영어책은 어스본 시리즈 듣기 한권, 아서 한권 하고 목욕하고 잠들었어요.
그래도 맥을 놓지 않고 하루 한두권이라도 읽고 듣는게 나중에는 큰 힘이 되어주리라 믿어봅니다.
그래도 요 두권은 리더스 권수에 안 넣어줍니다. ㅋㅋ 울 집 룰은 스스로 소리내어 크게 읽는 것만 쳐주기로 했거든요. 한줄짜리가 대부분이어도 스스로 읽는것만 300권.. 해보려구요. 아님 200권... ㅋㅋ
자.. 박사님 책도 사들고 왔으니 집에서 생활영어 쓰기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생각의 끈을 놓는 순간 우리말이 훨~~씬 더 많이 나오는 이노무 게으름.. 엣끼.. 물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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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0:32
강연 다녀오셨군요... 에궁 부러워라....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실컷 놀면 좋은데..... 저도.. 아이 키우다보니..
저질 체력이 되어서... 힘이드네요...

부지런함으로..... 생활영어... 많이 쓰시고... 아이들도.... 쑥쑥 성장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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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6 10:41
저도 책만 사고 애들 시험이라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오늘부터 저도 한번 봐야겠어요.
뽀족구두..윽..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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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06 10:17
답댓글

밤이면 더 고민이 쌓이는 건.. 왜일까요.

또 쓸데없이 우리아들 흉 본건 아닌가..하는 생각에 글을 지울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쪽지도 있었고(감사해요), 댓글도 지워졌지만, 본 글도 있어 누군가에겐 공감이 되기도 하는구나..하는

마음에 그냥 둬 봅니다.

 

 

어제 우리 지우는 이런 책들을 봤네요.

권수로는 15권째입니다.

 

ivy & bean은요, 지우랑 학년이 같구요.

여자아이들 얘기구요, 똥종이 아니라 하얀종이이구요, 이렇게 예쁜 그림도 있어요.

 

문장은 쉬워서 잘 읽힙니다.

쥬니비 끝나고 심심한 아이들은 보아도 될 듯.. 근데, 아주 쉽지는 않은 듯 해요.

 

amber brown, 캠 젠슨 다음으로 보고있습니다.

하루에 진행되는 책이 여러개이다보니, 진도도 같이 나갑니다.

요즘은 소설을 하나 쓰고 있는데요, 완성되면 올려볼께요.

 

괜히 리더스로 으쌰으쌰하고 있는데  자다가 봉창두드리는 글로 흥을 깨지 않았나.. 죄송한 마음이네요..

 

다들 즐독~ 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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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0:33
토대님.. 따님이 소설을 쓰고 있나요..
장편의 소설인가봐요..

전... 그 소설이 기다려지네요..

완성되면.. 꼭 보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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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6 10:53
아이비 여자아이들이 아주 좋아하겠네요...그림도 너무 예뻣요...
제가 저학년맘이라 토대님 글에 댓글 달기는 뭐하고..맘으로 읽었어요...
고학년이면 어느정도 학습적으로 접근할것 같아요..
동네에 큰 학원 말고.. 7명 이하로 해주는 학원에 원어민 수업이 반정도 되는데가 있더라구요...
예를 들어 알파벳도 모르는 1학년도 학원 갈데 없기는 마찬가지인데...
똑같은 학원비에 일대일로 붙어서 가르치고 있어요...
큰 학원은 그 시스템에 맞추어져야 할수 있는 수업이지만 소규모 믿을만한 선생님 찾으시면
훨씬 효과 있을것 같아요..찾아보세요... 전 답답하면 요즘 학원 돌아다녀봐요..
북클럽 학원도 다녀보고, 교과서 학원도 다녀보고.. 각각 장단점이 있고...다니시다 보면 보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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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05
토대님 글에 많은 도움받고 있어요.
고학년이 되면 누구나 같은 고민들 하시는거 같구요.
좋은 해결책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도움받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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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6 15:44
쑥몰에서 파는 걸 눈여겨 보긴 했는데, 평이 별로 없어서 안 샀던 책이예요.
처음엔 의욕에 불타 닥치는 대로 샀다가 점차 안 읽고 묵혀두는 책들도 많아서, 요즘에는 신중히 구매하는 편이거든요.

주디는 지우랑 같은 2학년이예요. 그래서 더 반갑네요.
소설을....? 그것도 장편으로....?

학원을 안다니는 주디는 쓰기가 정말 잘 안되요.
그래서 학교에 제출하는 일기를 영어일기 쓰기로 하고 있답니다.
담임샘이 영어전공이라 잘 봐주세요.

소설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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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6 16:22
며칠 전 이 책 사려고 했는데 공구가 끝나서 비싸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구매 안 했어요
싸게 팔 때를 기다려 보려구요. 여자아이들이 재밌어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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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06 10:03
답댓글

안녕하세요.. 8세 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아직..누가누군지 아는분이 없어서...^^;; 댓글 한번 보려니 정신 없고 한데..ㅋ

많은 양은 아직 읽진 못하겠지만...^^ 조금씩 읽히려구요..

 

지금 Nate the Great 읽고 있어요.

책은 다 읽었는데, 문제 푼다고..^^  아직..한권째예요.

내일이면 두번째 꺼 읽을 수 있겠어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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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10:14
^^ 게시글에 문의주신분이시구낭 ^^
반가워용^^
네이트라굽쇼~~ 헐~같은나이 친구인데.. 울 irene은 ICR임돠 ㅋㅋㅋㅋ
이번 리더스 쉬운책으로 탄탄히 다지기로했답니다..
아~ 시시해.. 할때까지 ㅋㅋㅋ 그런날 올래나? ㅋㅋㅋㅋ 오겠죠? ㅎㅎㅎ^^

수현이네님 환영해요..
발들여놓으셨으니... 끝까지 함께해요 ^^

근데 nate도 문제가 있나요? 울집엔 책만있는디~~ 급 궁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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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0:34
네이트 저희집도... 작년 이맘때 시작했었는데....
문장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챕터북 입문 책으론 괜찮은듯 싶어요...

자주자주.. 글 남기시고....... 엄마표 영어 하면서... 소통하면... 속도 후련해지는것 같아요...

쑥엔 엄마표 하시는 분들이 이리 많아도...
아이들 같은반에.... 엄마표로 하는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보다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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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06 10:43
댓글에 댓글은..여기에 남기는건가요..?ㅎㅎ;;;
하도 댓글이 많이 달려서.. 혹시나 들어와봤는데^^
저도 댓글이 달려있어서 감동이예요..흐흐

작은기적님~ 네이트 문제..여기 있어요.. ltr.co.kr
#1 은 무료로 봐지니까 한번 풀어보세요..저도 그거 풀고있어요..ㅎㅎ;;

현준성준맘님..감사합니다^^
정말...동감해요..같은반에 엄마표하는사람...없어여..ㅠㅠ 제 주위에도...없어여..ㅠㅠ
정말 여길 찾은게...행운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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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6 11:32
저희랑 똑같아요.
8살 여자아이.그리고 네이트 더 그레이트 지금 읽고 있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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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6 09:44
답댓글

재능기부자들~

오늘 문득 그런 생각했어요.

 

별일안인듯 싶지만,

엄마들 이끌어주시고, 아이들 책 같이 읽을수 있도록

다독여주실주 아는 쑥맘들이,

 

특히 리더스팀에서 리더를 해주시는분이

'재능기부?'를해주시고 계신게 아닌가~

우준시환님과 더불어 종채맘님과, 다른 리더스팀에게도 박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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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6 09:49
맞네요^^ 재능기부~
재능기부자들이 있어서 쑥쑥이 요즘 활기가 넘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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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9:55
그러네요 ^^ 안성맞춤표현이네요 재능기부~~ ^^
그 고마움에 보답하는길은...끝까지 함께 열심히 달리는거겠지요 ^^
똘똘이 거북맘님 도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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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0:35
이렇게..... 혼자가면 외로운데... 도움주시는 분들 있다는거...
정말정말... 감사하죠...

문열어주시는 분들의 보답으로.. 2달간.. 열심히 달려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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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6 11:33
저도 요즘 리더스덕을 톡톡히 보는지라 똘똘이 거북맘님의 글이
가슴에 팍~~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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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6 09:35
답댓글

 종채맘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도 아침녁, 중간중간 들어와 봤는데.

 게시글이 없어, 우준시환맘님 바쁜가 보다 했는데...

 이렇게 함께 도와가며 가는 리더스팀~~ 정말 멋져요^^

 근디~~ 종채맘님 순서때 하루 빼기 안되요~~~~~~~(무조건 일수 채우기^0^ 해야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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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42
다들... 1빠 하려고... 들락날락 하셨다는 말씀....

그렇다면.. 리더스 300하면서.. 저도 1빠 한번 해봐야 할터인데....
밤샘이라도 해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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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6 09:35
답댓글

새치기면 어떻고 날치기면 어때여? 문열어 주시는것만도 감사하죠 ^^

울집은 오늘 학교 참관수업 있어서 울집 18번인 주먹밥으로 도시락 싸주고

오늘 하루는 압박붕대 풀고 팔랑거리는 치마에 나비날개 같이 하늘거리는

셔츠 입혀줬더만 발레리나 처럼 빙빙 돌다가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까알깔 ~~

 캬 결국은 신발주머니를 손가락에 끼어서 뺑뺑이 돌리며 학교 가는 아보고..아이고 걍 바지 입힐걸 ㅎㅎ

 

Horried Henry 챕터1(똑같은 책이 두권 있어서 내기하자고 하더마 웬떡이냐 ~~~

더덤거리길래 덮고 내년을 기약함^^)

 자기가 골라온책 딸랑 2권

See More readers Killer Whales.

See More reders  Incredible Sharks.

얼매나 밖에서 씨게 놀았는지 읽으면서도 연신 하품하길래  째려봄써

잠와? 아~니 잠은 안오는데 자꾸 하품이 나오네 ㅋㅋ 눕자마자 바로 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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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39
엄마랑... 책읽기 내기 하시는건가요?
재미있겠는걸요...

울 아그들도.. 독려 차원에서.. 가끔 해줘야 할터인데...
이젠... 제가... 아이들보다.. 책을 훨씬 못 읽으니... 창피해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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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6 09:48
울집은 그나마 읽기 내기가 약발을 잘 받아요 ㅎㅎ
지가 이겨서 100원 받는 재미로 하는디 독려를 넘어서 완전 날도독 수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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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10:00
^^ 치마입히는거 오래 못간데요 ~~
아직 울 irene도 치마 좋아하는데... 곧 바지만 찾을날 오겠지요..
예쁘게 치마 입히시길 잘하셨쎄용 ㅎㅎㅎ
ㅋㅋ 따님이 활발한가봐요... 신발주머니 손가락끼고 돌리기...아무나하는거 아닌디~
울 irene은 못할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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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6 10:21
레이스 달린 치마 입은 돌쇠 모습 ㅎㅎㅎ 미리핀 ㅋㅋ
상상하다가 웃음이 파~~~악 여튼 돌쇠맘님 엔돌핀 생성기 짱 ~~
압박붕대 한지 거의 2달 정도 됐네요..병원서 일주일만 더 보자고 했는데
오늘 내맘대로 풀었어요 ㅎㅎ 아이라서 관리도 관리지만 완전 정글북의 모글리과~
아파트에 있는 자두나무 자두를 딸라고 올라가기 시도하더라는 걸 친구엄마한테 들었슴^^
결국은 농구대에 있는 두꺼운 철봉 잡고 뒤집고 놀다가 꺼꾸로 내동댕이 ㅠㅠㅠ 미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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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6 11:36
다이얀 사진 봤었는데...
예쁜 치마 입은 모습 상상이 가네요..
날씬한 몸매에 야무지고 예쁜 얼굴..
딸래미도 넓은 치마 입히면 엉덩이를 주체 못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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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28
답댓글

부지런한 종채맘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네요.

역시나....... 리더스엔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어제 세미나에 다녀오신분들 소식이 올라오고 있네요..

가려다가 못가서.... 넘 아쉬워요.

아이들 수업이 5교시에서.. 7월부터는 화요일도 4교시를 한다고 하기도 하고..

성준이가 상태가 안좋아서.. 병원도 가려고 마음을 먹다보니... 세미나에 못가서.. 너무 아쉽네요..

갔다면... 저기 아래... 적으신.. 작은기적님도.. 뵙는건대.... (월요일 오후 고민끝에 취소를 했거든요)

쑥에 오래 남아 있다보면... 뵐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어제는... 성준이 보약좀 지어주려고 한의원에 갔답니다.

어째... 좀 피곤하면 코피도 나오고... 눈 밑에 다크서클까지 생기기도 하고..

결정적인건.. 수영장에서 알레르기까지 생기지 않나 싶어서... 어렸을때.. 먹이면 좋다고 하지만,

밥이 보약이라 생각하고 지금까지 한번도 먹이지 않았는데... 큰맘 먹고 갔답니다.

 

어린이 한의원 유명한곳은 너무너무 비싸서.. 동네 한의원 갔는데..

그래도.. 소신이 있어 보여서... 약간의 믿음은 가더군요..

약한 성준이 먹이고 효과 있으면, 현준이는 다음달에 먹이려 한다고 했더니..

현준이까지... 진찰을 해줬습니다..

결과는... 현준이는... 건강해서.. 한약 안먹여도 된다네요... 돈 굳었습니다...

 

봄마다... 한번씩 먹여주면 좋을거라고 하는데...

한약 먹고.. 감기만 안걸려준다면... 해마다 먹여볼까.. 생각했네요..

올봄에.... 감기로 병원에 매달 10만원씩 갔다줬는데... 그돈이면 충분이 먹이겠어요..ㅋㅋㅋㅋㅋ

 

 

책읽은거..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윗쪽부터.. 5권은 성준이가 읽은책

아랫쪽      5권은 현준이가 읽은책

 

7월1일 부터... 누적 2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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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6 09:43
글밥이 작은 책들이 아닌데 하루에 5권씩~~ 정말 장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우리집도 한약으로 버티는 아들래미 있답니다.
한약이 해답은 아닌데
그래두 안먹일때보다는 먹일때 병원에 덜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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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9:49
아공~ 성준이가 아픈거군요~~
뭐라도 먹어서 감기만 안걸린다면야... 홍삼이 좋다해서 요즘 울 애들 홍삼먹여요..
울시엄니께서 직접 만드신 홍삼..가루내어 주셨거든요.. 그거 꿀이랑 타서 먹이니 잘먹네요..
환절기에 감기안걸리면 다 홍삼덕분이라 생각하려구요 ㅋㅋㅋㅋ
근데 우린 항상 비염이 문제;;;

베렌 책 잼있죠?^^앙~ 사고싶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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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10:00
성준이가.... 워낙 부실해요...

작은기적님.... 베렌은.....좋은 책이에요....
도서관에 없다면... 구입하셔요... 책만 사면.. 60권이라는 권수에 비하면
그리 비싸지 않은듯 싶어요..... 추천...~~~~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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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6 10:05
베런도 울집에서 한바뀌 돌긴 했는데 한두권 읽기가 싶지 않던데요 역쉬 내공이 대단혀요 ~~
아공 성준이가 체력이 약한가 보네요 ^^ 어릴때 잔병치레 많이 한아이들 커서 튼튼하다 잖아요~~
전 울아버지가 죽었다고 짚더미에 던져 났었는데 짚더미에서 뽀시락 뽀시락 소리가 나서
들쳐 본게 제가 살아 있더래요 ㅎㅎㅎ 글고 짐까지 감기약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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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6 11:46
현준,성준이가 몸이 약한가봐요.
튼튼한 쌍둥인인줄 알았는데...보약덕좀 보면 좋겠네요^^
현준,성준이는 베렌 열심히 읽고 있네요.
울집에서도 집듣 열심히 했던 베렌..스스로 책읽기 시작해 봐야 겠어요.
날이 또 꾸물꾸물..여긴 비가 오려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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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11
현준성준맘님 베렌은 수준이 좀 있는거지요?
내용이 약간 어렵다고 들은터라
좀전에 usborn주문한거 도착했는데
nate랑 베렌이랑 수준을 비교하자면
usborn-nate-beren해 볼까 생각중인데
이대로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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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6 20:47
아들둘이 이렇게 알차게 읽으니... 책값 안아깝겠어요...
저도 둘째가 이리 읽어줄 날이 와야할터인디...ㅎ
한약 먹고 몸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아연을 좀 먹었어요...
겨울되면 한약도 든든히 먹여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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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6 09:03
답댓글

7시쯤 들어와 보니 문이 안열렸었는데...

종채맘님께서 문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어제 딸아이가 제가 쑥에 쓴 글 보더니 집듣 한건 왜 안썼냐고...

집듣한것도 꼭 쓰라고...아니면 자긴 집듣 안한다고..은근 협박하여 집듣 내용도 같이 올립니다.

묵독이 습관잡히지 않은 아이라..집듣은 하는대로 올리고..

스스로 읽기로 300권 달려 보려 합니다.

이 리더스 300참여가 우리집엔 효자입니다. 항상 집듣에 한글책에 밀려 스스로 영어책 독서는 하루 한,두권이었어요.

읽다가 힘들어지고 시간없으면 짧은 책으로라도 5권은 채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7월 5일 읽은 책>

17. Nate the great-stolen base

18. scholastic reader2-slip, slide, skate

19. hello reader2-cocka doodle doo(Mcphail)

20. Mr.strong

21. Mr.*****

<집중듣기>

5. Junie B. Jones #23 Shipwrecked

6. Usborne young puzzle-Lucy and the sea monster to the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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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9:14
^^ 애들이 컴에 올리는걸 더 좋아한다니까요 ㅎㅎㅎ
울irene도 이곳에 올린다는 은근 좋아해요 ㅋ

와~ 챕터북집듣까지..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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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32
따님이.. 협박까지... 행복하시겠어요..
그럼. ... 집중듣기 한것도 꼭 올려주셔야지요....

울 아그들한테도.... 이야기 해 볼까요... 엄마만 좋아서.. 이곳에 올리는데....
이렇게라도 올려야... 하루에 한권씩이라도 읽어야 한다 ... 읽어야 한다.. 주문을 외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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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8:55
답댓글

오~~~~

자료가 또 올라왔어요? ^^

앙 넘 행복해요..다 제가 없는책들이라 ㅋㅋㅋ

집에있는책들은 대부분 제가 작업했거든요 ㅎㅎㅎ

그만큼 책이 없다는뜻이죠 ㅋㅋㅋ

 

진행기 올립니다. ^^

1.  WWR Water! Water!

2. WWR Hairy Bear

3. WWR Cats, Cats, Cats--->  이것으로 WWR 다읽었네요 ㅋ  이젠 아서S할차례래요 ^^

4. D.W Good night

5. D.W Perfect Present

6. Arthur's Tree House

7. Arthur Tells a story

8. Arthur's Mystery Babysitter  8권 리딩    =======> 누적: 51권

 

 

 어제 세미나에서 오프모임에서 에너지 팍팍~~~~~~ 받아왔으니...

행복한(?) ㅋㅋ 엄마표 더욱 노력해야겠슴돠 ^^

 

 

참 에피소드 ㅋㅋㅋ

어제 새벽부터 애들  남푠한테 떠넘기고 서울갔쟎아요..

오늘아침 irene 머리묶어주는데 하는말... " 어제 선생님한테 머리 묶어달라고했어요 "

ㅋㅋㅋㅋㅋ   아차!!  딸램이라 고런 소소한 문제가 걸렸더라구요 ㅋㅋ

울남푠 딸램이 머리묶다가  "에이~~ 걍 선생님한테 묶어달라그래! "그랬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렇게했다네요 ㅋㅋ

유치원샘도아니고 초등담임샘께서 머리묶어줬단말은 첨듣게되요;; 

작은 에피소드였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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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34
작은기적님... 서울나들이 하셨구나... 멀리서... 오셨는데...
기적님 보다.. 가까운데도.. 못 갔네요...ㅋㅋㅋㅋㅋ

그래도.... 담임 선생님이..... 친절하신가봐요...
따님 머리까지 묶어주시고...
울 아그들 담임이라면.. 해 주셨을까? 조금 무뚝뚝한 경상도분이시거든요...

에너지 팍팍 받으셨으니... 8월까지... 열심히 달리기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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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37
제가.. 처음에 잘 못 읽었는데...
자료가... 올라온다는게... 어떤 말씀 이신가요......
궁금해서..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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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9:41
ㅋㅋㅋ울 담임샘도 무뚝뚝 경상도분이셔요 ;;;
아공.. 엄마 서울간다공.. 담임샘님한테까지 ~~ 예상도못했던 문제였지요 ㅋ

현준성준맘님도 함께 달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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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9:43
종채맘님께서쓰신 Hot글에 보시면 걍~ 대충쓰세요 라는 글이 있어요..
그곳에 리더스 표 친절히 만들어 올려주셨거든요..
또 추가하셨다는 글이랍니다 ^^
현준성준맘님도 함 가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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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10:10
네 ^^ 같은 공감대분들과 만나니~~ 속이 다 후련하공..
에너지기운팍팍이공^^
저야 새내기라 도움만 잔뜩받고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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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6 10:23
작은 기적님~ 어제 뵈어서 넘 좋았답니다. ㅎㅎ 넘넘 미인이신 작은기적님.. 쑥쑥은 회원가입할때 외모도 보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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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15
서울가셔서 여러님들 만나셔서 좋으셨겠어요.
전 지방이라 엄두도 안내지만
7시에 출발하셨다는 이야기 들은것 같은데
참 부지런하셔요.....
아서 스타터 우리집도 읽고 있는 책이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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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13:19
홍콩야자님...저도 지방살면서 저런 세미나 첨가봐요^^ 오프모임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근데 정말 힘들기하데요....;;; 힘든만큼 보람되고 행복한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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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6 08:41
답댓글

에구....이런

대문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2빠~

 

어제는 안되겠다 싶어서

주니에게 쑥쑥 친구들의 활약상을 보여주었어요.

친구들은 벌써 20권을 훌쩍 넘겼노라고,

그리고 8월 31일 300권을 달성하는 친구는 문방구에서 원하는거 아무거나 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고 말했어요.

공신력이 필요해서 뻥을 좀 섞었어요.

 

2쳅터를 1권으로 쳐준다는 말에 미소를 띠며 캡틴언더팬츠를 들고 오네요.

1권이 31쳅터로 되어있답니다.

그중 쳅터 1까지만 읽고는 프롤로그도 1쳅터라며 1권읽은걸로 쳐야한답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집듣을 포함해서 어제는 처음으로 2권을 달성했어요.

누적 4권~ 에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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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36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하네요..
저희집도.. 매직트리 하는데....... 11권째 하고 있어요..
올 여름방학 목표가.. 28권까지.. 끝내는건데...
그리고.. 워크시트까지 다 풀릴려고 하고 있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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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9:45
그래서 함께하니좋은가봅니다..
서로서로 격려도하고 동기부여도 받고 ㅎㅎㅎ
끝까지... 가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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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6 11:50
캡틴 언더팬츠 1권이 31챕터...어떤 책일지 궁금해지네요.
1챕터 읽고 1권읽은걸로? 하는 말이 어쩜 우리 딸이랑 똑같네요.
권수가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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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17
프롤로그도 한챕터로 쳐주시고 다소 쉬운걸 읽더라도
한권으로 쳐주시고 그러세요....
끝까지 함께 가려면 아이기를 북돋아주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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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6 08:31
답댓글

1빠 ^^

---------------------

ㅋㅋㅋ 제가 안그래도 지금 대문열러고 글쓰고있었는데...역시 발빠르신 종채맘님 ^^

혹시몰라서 창열어 확인하니 방금 종채맘님께서 열어주셨네요 ㅎㅎㅎㅎ

그글 여기에 붙여야겠어요..ㅋㅋㅋㅋ 

 

 

 

저 어제 엄생영 세미나에서 박시님, 령돌맘님, 빨강머리앤님, 초코님 사인받아왔어유~~ ^^V

(헉! 그리고보니..벨벳님 사인을 못받았다!! ㅜㅜ  수다떠니라 ~~ ;;;; 정작 사인을 깜빡 ㅋ)

좋은분들 너무 많이 만나 좋은말씀 많이 많이 듣고와서 행복한 하루였네요 ^^

더욱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역시 아짐들의 수다(?)는 끝이 없었네요. 12시에서 5시 넘어서까지 쉴틈없이 ㅋㅋㅋ

 

그래도 아쉬운~~~ 아쉬움을 뒤로하고 6시 버스를 타고왔어요 ㅎㅎㅎ

 

토대님 종채맘님 오셨었나요?  아~~ 넘 아쉬워요잉~~~

제가 이마나 등판에 이름표라도 달았어야했는디~~ ㅋㅋㅋ   누구셨을까요??

혹? 볼펜빌려주신분? ㅎㅎ

저 혼자 한양가는거..... 큰맘먹고간거라~~ 언제 기회가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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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6 08:52
1빠 축하축하^^
세미나 다녀오셨구나~~~
너무 좋으셨겠어요.
게다가 뒷풀이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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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6 09:38
어제..... 많은 분들... 가셨구나...
5시간이나... 수다를 떠셨단 말씀이셔요....

에궁..... 정말 가고 싶었는데.. 갔더라도..... 늦어도.. 1시쯤은 나와야 할것 같아서...
안갔는디........ 갈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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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6 13:19
쑥쑥 고수맘님들 다 보이시네요.
좋으신 시간 가지셨나봅니다.
리더스 1빠의 전설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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