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잠시 고민끝에 글 남겨요,
작지만 도움이 되셨음 해서요.
저의 경우는 아이와의 회화가 담긴 영어책을 많이 이용합니다.
예를들면 기탄의 냉장고표 영어, 기적의 영어,영어야 놀자, 영어놀이터등등
그리고 주방에는 주방에 관련된 회화를 일단 적어 놓죠a4용지 가득.(필요한 경우 해석도)
그리고 화장실과 유리창 현관 입구등등 각각의 장소에 다 붙여져 있어요.
그걸 오며가며 보고 말하고 또는 그러면서 외우고.
그랬더니 우리 딸아이 약간의 회화는 된답니다.
물론 엄마가 많이 들려준 것에 한해서 지만요.
그리고 두번째는
부직포를 준비하고 아이와 소꼽놀이를 영어로 하죠.(대신 그림을 이용한 자료는 준비해야 합니다)
엄마표를 참고하세요^^
그러면 놀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인지 크게 부담은 안 가지더라구요.
모르는 부분은 가끔 해석도 해 줘요.
아님 그림이나 의미를 알수 있는 것들을 보여주죠.
그러면 훨 나아지는것 같아요.
작지만 도움이 되셨길^^
엄마표의 한계가 speaking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아요.
100% 영어를 할 수 없으니 아이의 표현력을 더 증진시킬 수 없는 엄마라는 게 자괴감이 들 때가 생기더라구요. 저도 다른 답글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