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뒤의 텃밭'에 확 꽂혀서 댓글답니다.
우리아파트도 뒤에 텃밭이 있거든요.
혹시 같은 아파트?
아이의 성향은 울집과 비슷하네요.
작은 아이가 훨 잘하고,
큰아이 딱 턱밑에 대야 하는 아이..
남자 아이라서 그런가해서 시간을 더 보내볼라고 하는대요. 저는
책도 동생이 읽은거 뒤따라 읽네요.
수학 과학은 작은 아이보다 이해가 빠른듯.
아이마다의 개별성이겠죠?
아서 DVD 스크립트는 없는걸로 아는데요. ^^
얼마전 찾구 찾아 보다... 결국 못찾았어요. ㅠ.ㅠ
저희는 그래서 영어 자막 켜 놓고 보게 해요.
정말 안들리는것은 끝까지 잘 안들리는거 같더라구요. 영어 자막으로 내용 익숙해지면
자막 없애고 보게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