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나 오알티도 좋지만 무엇보다 좋은것은 영어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이런저런 많은책을 사서 보기는 했지만 영어그림책만한것이 없더군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그림또한 상받은 유명한 작가들이 그림이라 정말 좋잖아요~ ^^
그리고 영어그림책이지만 다른 리더스북이나 기타 다른책들과 비교해볼때 내용이나 단어가 훨씬 수준이 높은듯합니다.
가격이 좀 비싸서 그렇지 오디오역시 너무 잘 만들어주기 때문에 비교할것이 없을듯~~^^
영어그림책만 구입할려면 가격의 압박이 너무 심하기때문에 사이사이 저는 리더스북을 넣어주고있어요.
(그래서 리더스북은 테잎없이 구입을 많이 하는편이죠.. 제가 오디오대신 열심히 읽어줄 각오로..
그리고 큰아이 스스로 영어책을 볼수있게끔.)
오알티가 그런 리더스북으로는 으뜸이더군요.
재미가 있으니 아이들 스스로 찾아보고, 엄마도 부담없이 많이 반복해서 읽어줄수있고..
그리고 DVD는 까이유, 리틀베어, Max&Ruby 등이 재미있고 많이 알려져있는데 아이의 취향에 따라 기호가 틀리기때문에 처음에 여러개 구입하지 마시고 하나씩 아이의 성향을 봐서 구입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요즘 재미난 비디오가 정말 많은것 같아요.
저는 둘째(6살)에게 요즘 매직스쿨버스를 보여주고있는데 참 잘보고있어요.
선택의 폭이 많은만큼 조금씩 조금씩 구입하셔서 아이가 좋아할만한것으로 많이 구입하시면 될것같네요..
어제도 영어서점에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영어책몇권만 들고온것 같은데도.. 가격이 너무 많이 나오더군요..
학원대신이다.. 라고 다짐하며 매일 정신수양하는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