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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다섯번째 날>

컨텐츠

댓글 3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르휘나
  • |
  • 2011-07-07 23:56
답댓글

지금 들어와 계신분??? 있으신가요???

오늘 400빠도 가능할것 같은 아쉬움에 잠도 못자고 게시판을 서성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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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8 06:15
아직 게시글이 없어..
어제글 읽어보려 왔습니다.
샤르휘나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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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8 07:27
샤르휘나님...계신 줄 알았으면 저도 400ㅃㅏ 잔치에 동참할 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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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07 23:37
답댓글

오늘  큐티는   학교에서 수영장을 다녀오느라 피곤햇는지   패쓰~  했구요

프린스는   RAH  3단계  끝났습니다

총  18권햇네요

오늘  기말 끝났다고  게임도 해주고  나가수  재방도 보여주고

늦게까지  엄마랑 수다도 떨고 ...

내일부터   조금 박차를 가해볼까 합니다

쉬운책으로  읽기에 좀더  자신감을  가지게 해보려구요

4학년  처음  시작때보다  많이  나아진것   같아요

리더스  끝날 무렵이면    쉬운 챕터북  들어갈수 있길 바래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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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3:49
소리내어 읽기는 아무래도 쉬운걸로 다지기 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저희집도 쉽게 쉽게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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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8 06:17
시험끝난후 휴식~~ 정말 꿀맛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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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17
답댓글

7월 7일 목요일

큰아이

읽기-주니비존스 1번 챕터 7 씨디듣고 따라읽기

듣기-주니비존스 18번t

 

작은아이

읽어주기 (31~33)

detective dog and the disappearing doughnuts, the enormous elephant show, fifi ferret's flute

 

어제 읽은거를 오늘 날짜에 적었네요.

댓글을 두개째 달고 있습니다.

항상 기쁜 마음으로 따라가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가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마음 한편으로는 짠~~합니다.

그런만큼 보상으로다가 더 잘먹이고, 잘놀아주고, 아이말을 잘 들어줘야하는데

참, 그건또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여기계신 여러분들 보면서 저도 아자아자 힘내려합니다.

엄마들 우리 이쁜 아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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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22
안녕하시렵니까?...지금 들어와 계시네요.^^
작은아이가 5세로 알고 있는데...저희 둘째도 5세걸랑요.ㅎㅎ
자꾸 둘째는 책읽어주기가 등한시 되고 있어 매일 반성하면서도...또 방치하게 되고...
오늘도 맘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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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8 06:19
펑거스님 말씀처럼.. 아이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버릇..
저 무지 심합니다. 이렴 안되는데,,, 정말 어렵네요.
오늘부터 조금씩 귀담아 듣기~~ 실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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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01
답댓글
목요일(Thursday)-7월7일 할일 내용 시간 1.영어-듣기  MTH #39 Dark Day in the Deep Sea (ch 6~11) 39       -읽기 ① MTH #28 (ch 1,2) 10   ② RM #12 (Back on Course) 4   ③ Climate (2) 15   ④ The Worry Website (p38~45) 13   ⑤ MR #4 (ch 10,11,12) 13

 

댓글수가 넘 많으니 이 고령 아지매는 읽다가 지치는 구만요.ㅋㅋ

우준맘님, 어제 걱정했잔유~ 근데 그저께 글에 댓글다는 거 보고 안심했다우...살아있구나..ㅍㅎㅎㅎ

틈틈이 들어와 댓글들 보기는 하는데...엉덩이 진득히 붙일 형편이 못되었지요. 이레저레....

우린 게임, TV 이런거 안좋아해요...오로지 책읽기만 좋아하지..또...ㅍㅎㅎㅎㅎㅎㅎ

근데 빈둥거리기...가장 잘 하는 것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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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23:23
ㅎㅎㅎㅎㅎ
고령아지매... 스스로 이렇게 부르시다니요~
책읽기만 좋아하는 따님들사이에 있다보면 울 이사벨라도 딱지를 멀리하고 책만 좋아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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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24
그러게요.
고령아지매 여기도 한명 추가요~~
빈둥거리기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빈둥거리는지 궁금해요.
우리집 아이들은 딱히 눈에 보이는 놀이를 안해서 걱정하고 있는데요. 그게 빈둥거리는건지요?
누구는 레고 엄청 좋아한다 그러고, 누구는 과학책 좋아한다 그러고, 누구는 종이접기 미친듯이 한다 그러는데
뭐하나 눈에띄게 좋아하는게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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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33
어떻게 빈둥거리는 지 한~참 생각했어요.ㅎㅎ
맞아요 딱히 눈에 띄지 않는 그런 시간들이 아닐까....(말끝이 흐려지는 건 뭔지)
수학책 펴놓고 눈은 딴데 오래 머물고, 동생 DVD보며 뒹굴고...뭐 그런것들인 듯해요.
저희도 먼가에 푹 빠지지않아요. 놀이터에 나가서도 멍때리고, 물론 자기 또래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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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3:47
댁보다 고령인 아지매도 열심히 달고 있구만 뭔 엄살을 그리 심하게 하신다우.......
(고령이라고 동네방네 떠들고 있는중임....초록님도 고령이라고 끓고 들어가고 있음
초록님 미안혀유....)
이집은 딸이 너무 책을 많이 읽는ㄱ 아닌가요?
남쪽에 사는 승아 친구한테 갑자기 눈을 흘기게 되잖아요
나 가자미 눈 되면 책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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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7 22:59
답댓글
에고 미치겄습니당 ㅡ ㅡ 울아들 호리드헨리가 불쌍하답니다 혹시 또 다른집도 헨리가 불쌍하다고 하는 아이를 키우시나요?? 당췌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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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03
호리드헨리 남자애가 주인공이라 관심밖이었는데...급 궁금해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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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23:14
울딸래미 맨날 하는말이 그거예요...
호리드헨리 너무너무 불쌍하다구요~
근데 어떤책에선가 헨리가 "내가 나쁜짓을 하지 않고 착하게만 살아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대요~ 그래서 매일아침 헨리의 장난때문에 잠을 깨던 피터가...
헨리가 착하게 지내기로 한 날 아침 장난을 하지 않은 헨리때문에 늦잠을 자게 되는...
뭐 그런 에피소드가 있나봐요. 그 에피소드에선 피터가 야단맞아서 너무 좋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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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25
우리집 호리드 헨리 작년 겨울방학때 한번 대여했었는데 그닥 관심을 안갖더라구요.
빌려온 책이라 기한맞춰 돌려보내느라 저도 내용도 못봤구요.
푹 빠지는 아이들이 많아서 다시 한번 도전해봐야 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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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23:35
저희 아들요...한동안 무한반복했었습니다... 호리드가 맨날 엄마한테 혼난다고 불쌍하답니다.... 민이도 똑소리나는 동생을 두어.. 맨날 동생을 괴롭혀 맨날 혼나거든요.. 동병상련을 느끼나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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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3:52
올 봄에 한권 대여해서 재밌게 보긴 했어요
가을쯤에 다 읽어보고 나서 알려줄게요
그때까지 대답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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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7-07 22:19
답댓글

7월 1일부터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오후늦게 수영다녀와서 씩씩하게 밥먹고,

자전거타고, 줄넘기하고, 피아노치고, 텔레비젼보고

실컷 놀더니...

책도 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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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22:28
수영다녀오면 많이 피곤할텐데 자전거에 줄넘기.
피아노렁 태권도까지 대단하네요.
영어책까지 저리 좌르륵 읽어주고 이쁘고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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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06
나주안님 댁은 재미있는 책을 많이 보는거 같습니다. 특히 제목이 재미있는...^^
죽은 돈과 사돈...내용이 어떨가 궁금해집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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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27
글로만 보아도 실컷 논것이 눈에 선하네요^^
그렇게 놀아야 하지요? 아이들은요...
제 몸이 귀찮아서 아이들 못나가게 합니다요, 제가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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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3:53
저도 죽은돈과 사돈에 눈이 확 꽂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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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7-08 11:19
ㅋㅋㅋ~ 오타입니다. 죽은돈과 산돈이 원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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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7-07 21:50
답댓글

공부양을 조금줘도 많이 줘도 항상 10시까지 버티며 하는 아이가

오늘따라 할일을 후다닥 해치우며 스스로 집듣과 리딩까지 끝내더이다

정말 웬일인가~~~싶었는데, 9시쯤 슬며시 제옆으로 다가서는 큰애...

'엄마 나 게임해도 돼?' -,.-;;

당근 안돼~~쥐!

스스로 일찍 끝낸건 칭찬받을일이나 게임을 할 목적으로 했다는데 좀 실망을...

그냥 책을 읽던 자유시간을 갖던 게임은 주말에 하자~고 달랬네요.

 

초2 둥이들  요즘 단원평가(저흰 기말 없으요~) 준비하느라 리딩 제대로 못했네요.

지금까지 큰애15권, 둘째는 13권읽었어요. 모두 삼성영어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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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22:30
단원평가는 더 신경쓰일것 같은데 그렇죠?
저흰 중간고사 기말시험 보는데 죽을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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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29
그렇다 하더라도 스스로 할일을 찾아서 하는건 너무 칭찬할 일이네요.
저희 큰애도 초 2인데요.
한번도 스스로 한적이 없어요, 아직까지는요.
쌍둥이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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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나라
  • |
  • 2011-07-07 21:15
답댓글

시 구절구절마다 육아의 애환이 잔잔히 스며나오며

아이를 키우은 엄마의 삻을 해학적으로, 그리고 한단계 승화시켜 관조적으로

자식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이 잘 나타난....

우중충한 날씨를 한방에 날려보내는 멋진 시입니다.^^

 

저희 집은 아직 닌텐도가 없어서 그 폐해를 아직 잘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연령이 어려서인지 둘다 닌텐도가 뭔지 잘 몰라요.

딱지치기, 축구, 소꼽놀이를 하면서 놀거든요.

사실 친구들과 대화가 안되어 사줄까 고민중이랍니다.

 

초1.  노는데 정신없음

초3.  17.  Amber brown is not a crayon

       18. Fossils tell of long ago

       19. Arthur's mystery envel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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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22:34
본인들이 원하지 않는다면 사주지 마세요.
실 요즘 아이들이 게임이랑 만화이야기 많이 하는거 같던데
유선방송 안달아서 정규방송만 나오니 만화이야기도 심드렁
하더라구요.게임기도 있는 아이들만 열 올리면서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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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31
저도 사주지 마시라는데 한표~~
심심하면 놀이를 알아서 만들도록, 심심타파 스스로 하도록 그렇게 유도해보려구요.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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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07 20: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케빈이에요. 어제 바빠서 사이트에 안들어왔는데, 다들 그리워 하시네요.ㅋㅋㅋ

오늘은 ...

 

1. winnie the witch

2. winnie files again

3. winnie in winter

4. winnie's new computer

5. winnie's magic wand

6. winnie at the seaside

7. rapunzel (어스본 영 리딩)

8. curious geoige

9. save floppy! (레벨8)

을 읽었어요 오늘은 많이 읽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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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2:02
케빈......하루에 이리 많이 읽어주면 다른 리더스 친구들은 어찌한단 말이냐...
이렇게 기특한 케빈....엉덩이 토닥토닥 두드려주고 싶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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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22:40
케빈은 어스본 영리딩을 읽었네요.
우리집 초2는 오늘 처음으로 어스본 집듣해봤는데 무슨이야기 인지
전혀모르겠다네요....ㅜㅜ
Magical animals 였거든요...
한글책으로 접한적이 없어서 그런건지
내용이 어려운건지.....
어떻게 영어를 잘하는지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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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2:54
엄마글에는 댓글 안달면서, 케빈 글에는 후다다닥... 아줌니가 그리워하는거 아는구나^^
정말 많이 읽었네...놀랍다. 앞으로도 넘 기대되니 이를 어쩐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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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7 20:24
답댓글

대문 읽는 재미가 정말 솔솔합니다.

어찌 매일 이리 유쾌하게 만들어 주시는지

넘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여름학교에 보내어 아들이 4시에 돌아와 집에 와서 또 놀고

영어책은 물론이고 한글책도 읽을 시간이 없네요

집에서 놀 시간이 없다며 그리 좋아하는 여름학교도 안가겠다네요 ㅎㅎㅎ

 

4, gran(ort5) - 어거지로 겨우 읽었네요 ㅎㅎ

 

저도 댓글 놀이 하고 싶은데 시간이 많지 않아 다시 들어오던지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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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2:06
댓글놀이.....한 번 시작하면 헤어나기 힘들어용...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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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19:13
답댓글

누가 300빠 하신거에요?

 

돌쇠맘인듯도 하고....ㅎㅎ

 

하이디랑 외식하러 나가요..

요새 외식이 잦네요..

남편회식이래서...하이디 좋아하는 떡볶이 먹고...

오늘 오픈한 하*마트 구경갑니다.

에어컨이랑 오븐 보러요..

에어컨은 오늘 계약을 해야 할 것 같구...

오븐은 둘러본 다음 인터넷 뒤져보렵니다.

 

하이디는 지금 열심히 집듣 중입니다.

하2마트 가고 싶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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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9:40
진짜~좋겠당..
작년까지는 덜했는데 올해 들어서는 진짜 밥하기 싫어요..
하이디랑 떡볶이 맛나게 먹고 오픈 빨리 사가지고 오세요..
많이 만들어 나한테도 보내주시구요...알았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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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07 20:27
우와~~ 떡볶이랑 순대랑 먹고 싶오랑
하이디맘님 저도 끈적끈적 끈끈함에 묶일 수 있는 거 맞죠 ㅎㅎㅎ
사실 여기는 미국이여요
제가 아침에만 시간이 있어서 아침에 글을 남기는데 하이디맘님이랑 딱 마주쳤나봐요
ㅎㅎ
예전엔 한 체력했는데 요즘에는 9시를 못넘겨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새벽에 댓글 달다 만나면 아는 척 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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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2:00
우하하하....에어컨 계약하고 왔어요.
15평형 트윈원...
원래 식구들만 있으면 15층이라 에어컨 없이 살 수 있는데...
수업하러 오는 애들 생각해서 샀어요.
남자아이들 더워하는거 보면 미안하더라구요..

오븐...하이디랑 같이 갔는데 맘에 드는게 없답니다.
그리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며....포기해주시네요..
인터넷 들어가서 가격 착한걸로다가 사랍니다.
이럴 때 보면 하이디 무지 착하네요...ㅎㅎ

재현지윤맘님...미국이셨군요...
앞으로 우리 새벽에 만나면 둘이 짝짜궁하고 놀아요..
지금부터 끈적끈적한 티 팍팍 내면서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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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14
에어컨...축하드리고, 오븐도 적당한 사이즈로 구입할 수 있길 바래요.^^
우리승아도 경제개념이 없어선가...돈아깝다고 뭐든 사지 말라고 해요.
몽당연필깍아주기 귀찮아 듁겠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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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34
으으으으으~~~
떡볶이 냉동실에 있는데 지금 해동해? 급갈등 심하게 때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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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7 19:10
답댓글

에구.... 외출했다 들어 오니 댓글 벌써 301 쩝쩝......

님들이 쓰신 글 읽기도 바쁠듯 하여  그냥 여기다 적어요.

댓글 못 달았어도 글 다 읽을 거예요.

내일도 댓글 못 달아요.

영화 보러 아침 일찍 나가요. ㅎㅎㅎㅎ

토요일엔 여행가요. 1박으로...ㅋㅋㅋㅋ

새로오신 분들이 있으셔서 댓글 다 달아 드리고 싶은데

요즘 제가 분주해서리.... 죄송해용..

그래도 글은 꼭 읽고 있다는거...

댓글 놀이 잼나는데.. 동참 못 해서 쬐끔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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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9:42
뭐 보러 가신다요???
써니 보시나요???ㅎㅎㅎㅎ
아줌님들 사이에 인기라는데 난 영~안 떙겨지네요..
요즘들어서는 액션 영화 아니면 잘 안봐져서리....ㅎㅎㅎ
잘 다녀오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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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22:04
친구....나도 영화 보고 싶은디....서울 올라갈까?

ㅎㅎㅎ

초록님...본 영화 소개 꼭 해주고
1박2일 여행기도 올려줘야 해요.
그래야 구경 못하고 사는 아줌마...눈이라고 호강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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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18
초록님 작년에 수줍게 댓글쓰셨던것 같은디요.ㅋㅋㅋ (아닌가?)
요즘은 댓글놀이도 잘 하시공...(전 아직도 넘 느려요.ㅎㅎ)
비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즐건 여행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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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23:38
무슨 영화 보러가시나요?~~
재밌는거 보시면 알려주세요^^
영화에 1박 여행까지 앙~~ 부럽구만요...
전 이번주말은 도서관 책 반납해야 하는 날이라 도서관이나 다녀오고
딸래미 오케스트라 연습 태워주고나면 할일도 없이 방콕하는 신세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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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8:17
답댓글

이제서야 목록 올립니다..^^;;

비가 무지막지하게 오네요...

 

어제 4학년 큰아이는 학교에서 합창반 행사가 있어서 5시에 집에 왔네요..

 그래서 집듣은 빼고 티아라 한권 읽고 베렌에서 모르는 단어 몇개 찾아보고 책에 있는

문장 써보았습니다..자기전에 재클린윌슨 the monster story-teller 묵독했구요..

짧아서 10분정도면 읽더라구요.

 

2학년 둘째는

집듣은 안하고 베렌 읽기만 했습니다..^^

Junk food(beren)

Too much vacation(beren)

Moving day(beren)

Big blooper(beren)

***** valentine(beren)

오늘 수학단원평가(시계부분) 본다고 해서 열심히 수학 풀렸습니다..ㅎㅎ.

 

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게 해서 좋네요..^^

게다가 저녁으로 닭갈비 먹었습니다...맛있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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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23:34
단원 평가는 잘 봤지요?^^
서정양 합창해서 넘 좋으시겠어요..
얼마전 딸래미 학교에서 백도라지 노래 수행평가가 있었는데요...
집에서 연습하는데 어찌나 못하는지 ㅠ.ㅠ
엄청 연습하고 갔는데도 만족스런 점수를 받지 못했어요. 반친구중에 합창단 활동 하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월등히 잘한다고 하더군요~~ 노래 잘부르려면 어찌해야 하는지....
암튼 부럽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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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7 17:26
답댓글

어제 울아 참관수업 갔다가 울아 수업태도에 실망,글구 ~~~~

어젯밤에 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혼을 냇다는거 ㅠㅠㅠㅠㅠ

 

앞으론 수업시간에 요렇게 할것 ~~~

 

수업시간에 선생님 눈 꼭 쳐다볼것!!

수업시간에 절대로 몸을 배배 꼬면서 딴짓 안하기!

발표하고자 할때 손을 구부리지 말고 쭉바로 펴고 선생님 눈 쳐다보며 웃기~~

국어 읽기책 반친구들한테 큰소리로 읽어도 줘보기!!

 

오늘 학교후 전화왈  ~~손 쪽바로 펴서, 친구들한테 국어책 한페이지 읽어주었다고 함 ^^

 

어제 읽은책들 ~~~ Im so mad

                            Im get dressed

                            언아이캔 The Josefina stroy quilt

                           집중듣기  Horried Henry  챕터2개

                    누적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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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8:19
그래도 엄마말을 잘 듣네요...에고...착해라~~ ^^
울 아들은 아무리 말해도 참관수업할때 절대 발표 안하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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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9:37
ㅎㅎㅎ있죠....
학교 참관 수업에 간 엄마들 중에서
자기 아이 수업 태도 맘에 든다는 엄마...한명도 못 봤어요..
다~모두다 자기 애의 단점만 보이나보더라구요..
저도.....참관 수업 갔다 온 날은 급격히 말수가 적어지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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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07 21:13
저요☞ 저요☞ 참관수업서 아들 마음에 쏙 들었던 엄마☞☞저요^^ ㅋㅋㅋ 난 울아들 의자에 앉아 있는거 3년 지나서 봤어요 그러다 드뎌 5년차에 접어드니 마음에 들더라구요 다들 더 지둘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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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22:49
참관수업때 모습이 아이들 평상시 모습이랑 다른 아아들 많다고
그걸로 전부라 판단하지 말라고 우리 담임샘은 그러셨어요.
평소 한번도 발표 안하다가 엄마오면 엄청 발표 잘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엄마만 오면 절대 발표 안하는 아이도 있다시더라구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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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23:38
참관수업가면 제아이는 보이지 않고 넘들 아이만 보이더라구요.
활기찬 사내아이들...수업분위기 확~ 업시키던데... 여자애들은 넘 얌전한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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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1-07-07 16:57
답댓글

저희도 드뎌 기말고사는 끝났는데...공부도 별로 안했으면서 2틀이나 그냥 보냈네요...그래도 영어책은 읽었답니다....기특한 우리딸...ort8단계 save floppy집중듣기했고요...저는 2권 읽었으면 좋겠는데..늘 1권만 읽는답니다.대신 그냥 소리내어 읽는책은 좀 낮은 단계로 3권씩 읽고 있습니다. 대충 30분정도는 되는것 같아요...정말 여기 열기가 엄청나네요...^^ 방학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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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8:21
save floppy 우리애들도 참 많이 좋아했던 책이예요..
지금은 30분이지만 자꾸 하다보면 점점 시간이 늘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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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9:39
읽어 주는 딸내미...이쁘다 하자구요..
여기 엄마들도 자세히 보면 다들 3권 안팎이에요..
부담 갖지 마시고 아이랑 즐겁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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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지원엄마
  • |
  • 2011-07-07 14:48
답댓글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어제 영어책 읽기했습니다

5학년이라 공부할께 엄청많네요

기말이라서 고생좀 했어요

 

그동안 영어책집듣은  하루에 5~7권정도를 5일정도 반복해서 해왔어요

가끔은 10일도 반복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한번 읽어볼래 하면 정말 못읽어요

 

쓰기는 아예 시킬엄두도 못냈구요

 

어제 영어책을 읽는데  신기하게도... 한두단어 빼고는 그런대로 자심감있게 읽더라구요

물론 아주 쉬운책이구요 일년전에 집듣한 한두줄정도 되는...

그래도 일년 전에는 못읽었었는데 하는 생각에 진짜  기특하고 믿고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읽은책 - 웅진 잉글리쉬 쌩쌩 6단계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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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5:00
기말고사 시험치느라... 아이가 고생했겠어요..
5학년 되면.. 어떨지 1학년만 둘 키우다보니 감이 오질 않습니다.
고생했으니.. 엄마도.. 아이도.. 힘내시라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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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5:55
5학년만 되도 아이들 많이 힘들어하죠...
아이가 고생했네요...
학년이 높은 아이들은 저학년보다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더라구요..
천천히 해보자구요...분명 이전과는 다른 아이....느끼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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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7 13:54
답댓글
ㅋㅋ 우준시환맘님 위트에 우중충하던 기분이 날아가네요. ㅋㅋ

어제는 엄마의 컨디션 난조로 뭘 하고 보냈는지.. 아침부터 도서관 두곳에 가서 듣기 할 책 빌려오고 방학 특강 두가지도 신청하고 왔네요. 그리고는 그저께 외출과 아침에 두군데 다닌다고 지쳐서 낑낑대니 아들도 딸도 엄마 컨디션 감안해서 놀더군요. ㅋ
놀이터에서 놀다 들어와서 목욕탕에서 한참 놀고 저녁 후딱 먹여 재웠어요.
별로 한게 없는데 재우는 시간은 11시.. 눕자마자 골아떨어질 정도로 녀석들도 신나게 놀았어요.




오빠 집중듣기 한다고 앉아 있으니
자기도 한다고 오빠 책 들고 저러고 있어요. ㅋㅋ
둘이 저리 앉아 있는게 넘 귀여워서 한 컷~
저 의자가 자리차지를 많이 해서 없애고 싶은데
애들 아빠도 좋아하고 애 둘이서도 저리 앉아서 잘 놀아요.
흠.. 엄마만.. 고민.. ㅋㅋ

1. The big book of Love 

이거 쑥에서 파는  feelings 시리즈 중 love를  big book으로 만들면서 촉감책으로 만든거예요.

도서관에 있어서 냉큼 빌려왔는데 누리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누리가 좋아하니까 윤성이가 읽어주기도 했어요.

동생을 활용하니 자발적 읽기도 되네요. ㅋㅋ

feelings 시리즈.. 윤성이 취향이 아니라서 보류했는데

누리 좀 더 크면 들여줘야 할 듯..

내용이 넘 좋네요.

살 책은 많고.. 통장은 비고.. 흑... 


2.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듣기 하고 문제 풀었어요.


3. Stories of Monster - Usborn young reading

 이것도 집듣용..


그 외에는 엄마 마음만 있었지 실천으로 옮기긴 힘들었어요.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서 오늘 내일은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모두..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요~~

리더스 누계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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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5:01
책도 빌려오시고...
특강도 신청하시고... 넘 부지런하십니다...

방학에 뭐해야... 하나. 고민만 하고 실행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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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5:42
윤성이와 누리군요 ^^
윤성이는 몇살이어요???
누리는 또보네요 귀여운 아가예용 ^^
역시 위에 오빠였군요... 오빠를 둔 여동생들이 당찬구석이 있더라구요 ^^
살책은 많고 통장은 비고에... 급공감하고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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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5:58
오호~귀여운 윤성이...
이쁜 누리한테 책도 읽어줬어요?
웬간한 형아들보다 낫네.....에구에구에구~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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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07 17:39
전 암생각 없이 있다가.. 특강 한다는거 보고 후다닥 신청한거예요. ㅋㅋ 부지런해서가 아니라 우연히.. ㅋㅋ 덕분에 친정에 내려가 일주일 보내려던 계획은 어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윤성이는 6살, 누리는 3살인데.. 요녀석들이 모두 1월생이다보니 한살씩 많이 보세요.
꽉꽉 찬 아이들.. ㅋㅋ 어찌보면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12월 생들은 태어나자 마자 한살 먹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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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8:41
헉~ 6살이었어요?
2학년 울아들하고 비슷한줄 알았어요..
점잖아보이네요? ㅎㅎ...동생한테 책도 읽어주고..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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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3:47
답댓글

어제는 조무래기 동생들만 노는 놀이터에서 대장놀이 해가며

한시간 놀다 집으로 돌아왔는데

저녁먹고 연신 하품만 해대다가

거기에 차마 영어책 읽으라고 들이밀수가 없어서

가서 얼른 자라 했더니

양치하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드르렁 해주시네요...

원래 수요일 목요일에만 바깥놀이 허락을 해주었는데

아직 기말시험도 안치른 마당에 요번주는 나가지 말자 해도

꼭 나가야 한답니다. 나가기로 했으니까요....

원래부터 놀이터에서 또래친구찾기는 정말 힘들지만

어제는 당연히 없더라구요.

6살 동생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주시더니 집에와서는 피곤하다고

일찍 자더라구요........이거를 살려줘야겠죠?

오늘은 다행히도 비가 오네요...

어제 못읽은 책까지 다 읽으라고 해야겠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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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4:06
아직 기말고사 전이예요?~~
홍콩야자님 아직 기말고사도 안쳤으면 방학은 언제??~ 하나요??~
저희는 담주 토욜 방학인데....
울딸래미 친구들 대부분 동생이랑 노는거 귀찮아 하던데~
동생뿐만 아니라 동생 친구들이랑도 놀아주고 넘 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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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4:25
다음주 수요일 기말시험이구요
방학은 26일이랍니다.
다음주 토요일 방학이면 저희학교보다 한참 빠르네요..
착해서 놀아주는거 아니구요.
같이 놀사람이 없어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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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5:02
홍콩야자님 댁은.. 방학이 굉장히 늦긴 늦네요...
기말이 안끝나면... 마음이 불안할듯 싶어요.. (1학년 키워도..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ㅋㅋㅋ)
얼른 시험끝나고.. 아이도 엄마도... 시원해져야 할터인데..

비는... 참.. 많이도.. 시원하게 내립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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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00
살려줘야죠...ㅎㅎㅎ
우준이도 밖에 나가서 놀고 올때가 제일 잘 자더라구요..
잘하셨어요,홍콩야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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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냐민
  • |
  • 2011-07-07 13:05
답댓글

이래 저래 시간 가다가 이제야 들어와서 글 올립니다.

어제 수학경시대회가 있어서.. 뭐..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닌데,

애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책 한권밖에 읽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줄라고 노력해볼깨요..

2학년인데, 영어 읽기 혼자 하는 것을 버거워해서 옆에서 읽어주기 위주로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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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7 13:22
초1이라 수학경시대회가 노무지 뭔지를 모르겠지만
아이들에게는 부담 팍~ 올것 같아요.
딸 아이가 자기가 대통령 하면 수학도 없고 숙제도 없고 일기도 없는
'즐거운 생활'만 있는 나라를 만들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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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7 13:28
암튼 시험하면 엄마가 더 긴장하니 쩝..
수고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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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3:49
오~~~수학경시대회 대단한걸요....
근데 그게 문제집을 여러권 풀어야지 점수가 좀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나가신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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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5:03
수학이든 뭐든 경시대회 하면.. 어려울것 같은 느낌..
끝났으니.. 후련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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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03
읽어주다 단어 읽고 그러다 문장 읽고 그러다 책 읽는거죠...
천천히 그치만 꾸준히 그렇게 가자구요...
앞으로 자주 여기서 얼굴 봐요....,베냐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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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7-07 13:02
답댓글

재미있고 힘나는 글 잘 읽었습니다.

리더스방에서 다들 많이 읽히는걸 보고 아이들이 잘하는 실력에도 놀라지만 어떻게 시간들을 내시는지 궁금하네요.

피아노(주2회)와 태권도만 달랑  하면서 이상하게 하루가 빨리가고 시간이 없는 우리집은 뭐가 문제인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우선은...제가 좀 강요를 덜 하는 편이고, 아이나 저나 약간 빈둥거리는걸 좋아하다보니..^^;;

시간계획을 잘 잡는것도 능력인데..고학년 되기전에 잡아봐야 겠습니다.

 

10.stories of bobots (어스본영리딩1, 집듣)

11.쥬니비 #1 챕터 6~10 (집듣)

12.the frog prince(헬로리더3,음독)

13.the witch goes to school(헬로리더3,음독)

14.learn about strangers (베렌,음독)

 

주니비와 베렌은 이미 한번 했는데, 아이가 반복을 원해서 다시 했답니다. 권수는 그냥 늘려서 포함시키구요..^^;;

방치되던 둘째가 동사무소 발레를 시작해서 sarah가 저랑같이 문화센터앞에서 한시간을 보낸답니다.

큰아이가 따라다니며 기다리는 경우는 거의 없던데..집에 혼자 있기 싫다하고..학원 다니는것도 없다보니..그냥 쉬운 마법천자문같은 책이라도 챙겨가야겠어요.

미안하긴 하지만, 동생도 여지껏 언니 따라다니느라 측은했는데..일주일 두번,빈둥대는 시간에 핑계가 생겼지요..

비가 꽤 온다는데 다들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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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7 13:24
하루하루 시간이 넘 금방가버려요....
저희도 하는 것 없는데 시간이 넘 잘가서...........
근데 아이들은 빈둥거리는것 참 좋아하는데.... 그 꼴(?)을 못 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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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7 13:30
그런데 바쁜와중에 책을 많이 읽는듯 해요..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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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3:51
둘째가 너무 좋아하겠네요....
바깥에서 둘째 기다리는 한시간동안 책읽으면 참 좋겠어요.
한글책도 좋겠지만 뭐~~~ 영어책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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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5:04
학원 안다녀도.. 왜이리 시간이 없는지...
아무래도.... 시간관리가 아닌.. 초관리라도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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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06
작년에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울 집도 시간이 너무 모자랐어요..
야~다들 언제 이렇게 읽힐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 간단한것 한권, 학교에서 오자마자 한권,
학원 다녀오고 밥 먹고 3~4권.....이러면 딱이에요....
그러니까 empty님도 비는 틈새를 노려보세요.....학교 다닐때는 그게 정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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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1-07-07 12:49
답댓글

시험끝나면 바로 시작하기로 하고선 잊고 있었네요

우리는 묵혀있는 단행본과 챕터북 손에 잡히는데로 읽기하려는데 하루 30분씩이라도 시작해봐야죠

어제는

잠시 방문한 학원서 캠죤슨 1권 5분안에 읽은게 다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걸로 할께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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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2:57
1권을 5분에 읽어요??
흐미...
완전 실력파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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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08
묵독으로 5분인건가요???
그렇다 해도 엄청 빠르네요....
아이의 책 목록...궁금해 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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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46
답댓글

헐...  댓글 달고 나니 200이네요...

저 200빠 했나봐요...

아~~ 감격스러워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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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55
0.9999초로 201빠 ㅋㅋㅋ
치열한 빠 쟁탈전 ㅎㅎㅎ ^^
샤르휘나님 201빠 도 축하해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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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2:58
한턱 쏘셔요..~~~~~~~~~
200빠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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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58
이론... 그런거예요? ㅎㅎ
다음을 노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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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08
에잇~나 잠깐 나가있었는데...아깝당...
어찌됐든...축하드려용,이쁜 샤르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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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2:46
답댓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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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47
죄송해요...꿈다섯님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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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54
댓글다는사이 200빠를....
꿈다섯님 추카추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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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2:59
200빠가 누굴까요? 진실을 밝혀주셔요..!!!
아무나 200빠 기념 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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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3:30
^^;;샤르휘나님이 쏴요...포항까지 날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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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12:23
답댓글

7월 6일 수요일

큰아이

읽기- 쥬니비존스 1번 챕터 6 다섯장 씨디듣고 따라읽기

듣기- 쮸니비존스 12번 챕터 1~4 (친구온다고 거기까정 했네요.)

 

작은아이

읽어주기 (26~30번, word family tales 중에서)

snail mail, bubble bear, ride and slide, please don't tell about mom's bell, jan and stan

 

히히히

닌텐도 저희집에도  DS두개 Wii까정 있습니다.

정말 둘이서 닌텐도 하루종일도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잠들었을때 몰래 숨겨놨다가 시댁에 갔을때 어머님께 맡겨놓았어요.

추석때 그때 꺼내주시라구요.

흐흐흐흐

작은애는 잊어버려서 안찾는데, 큰애가 이상하다~~ 닌텐도가 어디갔지~~ 하면서 집안 뒤지고 다닐때

저 막 웃음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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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00
두개씩이나.. 부러비..
울집은 닌텐도 이전꺼 조카들한테 받아왔는데 작은놈 몰입하는거 보고
저 위에 던져두었어요...
명절때 정체된 차안에서만 하든가.. 아주 심심한 날에 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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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7 13:31
저희집은 티브이가 없어서 닌텐도 위하고 싶은데 안된다고 하네요..
위는 제가 부럽사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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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10
하하하하~그런 방법을 쓰셨어요??
울 집은 이제 들켜버려서 안 통하니 우짠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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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07 23:13
아, 닌텐도는 우리것도 아니랍니다.
제 동생들꺼인데 한참 자기들 가지고 놀더니 시들해졌다고 저한테 넘어왔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아이들한테 넘어온거지만요.^^
Wii는 남편이 회사 중고장터에서 싼값이라며 사왔더라구요.
이것도 외가집에 있어요. 거의 못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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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10
답댓글

아침부터 정신없지 돌아댕기다 이제사 컴앞이어요~~

아들램 비염이 좀 심해져서리... 병원댕겨 유치원보내고...

나도 속이 쓰려서(밥 잘챙겨먹음시다 ㅜㅜ) 내과 다녀오고...

마트들려 생필품몇개 집어오공....아하~ 삼계탕거리도 사왔지요 ㅋㅋㅋ

문구점들려 접착시트지 몇마사오공.. 헥헥

갑자기 비도오는통에...;;;;

 

벌써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 

이거이 중독중독...

볼일보면서도  ....리더스 올려야하는뎅...늦으면 안되는데... 그러고다녔다지요 ㅋㅋㅋㅋ

 

어제 irene 진행목록

Ort 5단계  11권

아서스타터 1권

 

어제 엘로이즈 DVD보면서 와~~ 나도 저렇게 빨리 말하고싶다...하데요 ㅋㅋㅋ

너도 열심히 책읽고 따라하면 할수있다 했더니... 믿는눈치..^^

뭐~  꾸준히 하다보면... 비스므리해지지않을까요 ? ^^;;;

 

비가옵니다.. 빨래또 안마르겠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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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2:26
ort 많이 읽었네요... 11권 읽으려도.. 시간 많이 걸리는데....
전... 아이 마중가야겠어요..
우산 안가지고 갔는데... 비가 오네요....

빨래........ 그래도... 내일은.... 오후에 해 나오는거 같던데....
올해는.. 덥기도 하고 비도 많이오고 그럴려나봐요...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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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02
엘로이즈 울집도 때가 되믄 보것지요?
책은 제법 글밥이 많아서 꿈도 못꾸고 있는디..
엄마표로 궁둥이 깔고 앉아 있음 볼날이 있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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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3:54
오전시간에 많은 일을 보고 돌아오셨네요...
비가 와서 오늘은 밖에 놀러가자고 안할거라서
전 미소를 머금고 있답니다.
다음주 기말시험인데 자꾸 놀러나가자는 아들놈때문에 죽겠거든요.
놀고만 오면 다행인데 놀고오면 피곤하다고 일찍자요...
어제는 영어책도 안읽고 그냥 잤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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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07 15:05
직장맘 8시 퇴근 씻기고 먹이고 좀 놀아주면 잘시간
시부모님과 함께 거실서 드라마보기에 자꾸 보려는 아이들
DVD 도 못틀어주신다 하시고 테입도 틀면 정신 없다시니 두 시어른들
각방쓰시면서 방하나에서 어쩔쭐 모르고 흘려듣기 하고 자기전 책읽어주기가 전부

요즘 놀리터서 노는것이 좋아 한글 영어 책 많이 못보는것 같다
어제도 튼튼 5단계 5 권 읽언ㅅ다
참고로 4.6 세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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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6:12
글게요.....오늘도 비오니 빨래 다 말랐죠??/
삼계탕 아이들과 맛나게 드시고 작은기적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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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03
답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다들 어쩜 이리 글 솜씨도 좋으신지~

유머감각 별루 없는 저는 마냥 부럽습니다.

닌텐도는 몇년째 어디 넣어놨는지 기억도 못하는 딸래미는 요즘 딱지에 빠져서 난리도 아니여라... ㅠ.ㅠ

허구헌날 초1 동생이랑 "딱,딱,딱" 거리며 왕딱지 황금딱지를 논하고 있지요.

초 4짜리가 딱지가 뭐랍니까... 창피스러워서 참... ㅠ.ㅠ

 

초1 왕자님

요 녀석은 학교 딱지를 다 따옵니다.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누나가 옆에서 왕자님 딱지 봉투보며 침을 질질.... 흘리지요 ㅡㅡ;;;

07월 06일 21 I'll wash myself (↓튼튼)   22 Mia in the garden   23 Watching Stars   24 Is that your cat?   25 I can do it

 

초4 이사벨라

07월 06일 22 Grace the glitter fairy   23 Miss Daisy is crazy (My weird school)   24 Mr. Klutz is Nuts (My weird school)   25 King Cudgel's challenge (크런치본)   26 Prince Marvin's great moment (크런치본)

수요일은 비교적 한가한 날입니다^^

어제는 며칠전 학교에서 빌려온 "이효석 단편집"을 읽으면서 단어가 너무 어렵다고 계속 투덜투덜...

자기기 빌려오고 왜 나한테 투덜대는지 이궁~~

읽으면서 단어 물어보는 통에 무지 귀찮았어요..

어제 처음으로 책읽는 시간을 한번 재 봤습니다. 낮에 댓글 내용도 있고해서..

레인보우는 9분걸리더군요... 아마 열번가까이 본 책이라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비슷한 분량의 크런치본왕가책은 어제 처음 읽었더니 19분... 역시 양이 비슷해도..

아는 이야기는 대충 휙~ 보고 첨보는 책은 그나마 꼼꼼히 본다는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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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15
ㅎㅎㅎㅎ 딱지치기 ㅋㅋㅋ
학교에서보면 대부분 저학년친구들이 구석에 앉아 아주 열심히 딱딱거리던데 ㅋㅋㅋ
이사벨라~아직 순수한가봅니다 ^^
모르는내용 꼼꼼히 챙겨보니... 기특해요...
모르면 대충 넘어가거나 집중안하거나 하는 경우도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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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2:27
딱지 한번 안사준 못된 엄마인데...
요집은.. 사주지 않아도.. 알아서... 다 따오니...... 좋으시겠어요.
(울아들반은 딱지치기는 안하는듯)
울집은.. 아마 사주면.. 매일매일 다 잃어서....사줘야 할터인데... (그런거.. 절대 안해주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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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12:40
와~ 레인보우가 20분~ 씨디로 들어도 30분 걸리는거 같은데...엄청 빨리보네요.
역시..이사벨라...^^

거쪽 동네는 아직도 딱지가 붐이군요...여긴 딱 1년전에 한창 유행이어서
방과후에 운동장 곳곳에서 딱지치기 판이 많이 벌어졌었는데 올해부터는 한명도 없네요..^^;
울 아들도 몇일만에 배로 불려오곤 했어요..
집에서 하루종일 연습했는데 당근 따오죠...
누나도 동생만큼은 아니지만 좋아해요..지금도 자기꺼 가지고 있구요..
기분 내키면 동생한테 싹 줘버리기도 하고...틀어지면 다시 달라고 하고..ㅎㅎ.

그런데 목록중에 크런치본은 어떤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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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46
꿈다섯님~
크런치본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0960&jc=10012725&sc=01-05-01-01-07
요기 함 들어가보세요^^
못말리는 크런치본 왕가 이야기라는 책인데요~ 4권짜리고 아쉽게 요즘에는 책만 파는곳은 없어요.
cd가 같이 붙어있는 책인데요... 코믹한 이야기라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
레벨은 2.6~2.8정도 라고 나와있는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리고 목록의 My weird school 시리즈 안보셨으면 요것도 전권말고 낱권으로 몇권씩 보기 좋은 책 같아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5855&jc=10005611&sc=01-05-01-02-12
학교가 배경인 책인데 웨이사이드스쿨보다 조금은 덜 엽기적이면서 코믹스런정도^^
함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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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04
울집 아그도 4학년이 되면 저런책을 볼란가..
레인보우는 겨울방학쯤되믄 밀어볼까 싶은디..
다들 재밌다고 하네요..
중요한건 울 딸래미가 재밌어야하는디.. 아직은 그리 생각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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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13:12
레인보우를 열번이나 보았군요.^^
우린 요새 2챕터씩 보는디...아직 멀었네요.
저도 크런치본 적어놨으요. 책소개 고마워요. 이것도 리더스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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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7 13:32
맞아요.댓글도 얼마나 재미나게 달아주시는지...
오늘은 다들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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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3:56
작년에 딱지사다대느라 엄청 돈좀 썼었다죠....
딱지치기만 하면 다 잃고 들어오고
또 딱지사서 밑천 마련해 주면 다 잃고 들어오고.......
어쩜 그리도 소질이 없는지 모릅니다.
근데 학교에서 딱지를 따가지고 온다니 그것마저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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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5:49
챕터를 9분만에....
이렇게 잘하면 안되는데...그런데 묵독 아니죠???
말을 얼마나 따따따따해야 고런 시간이 나올까요?ㅎㅎㅎㅎ
이효석의 단편집은 이사벨라한테 괜찮대요??
중.고딩이때 보던걸 이사벨라는 지금 보는군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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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7-07 12:00
답댓글

아이는 2학년이고요

이번 방학때는 learn to read 96권을 5번씩 반복해서

읽으려고 엄마혼자 결정했네요 ^^

 

쉬운걸로 다시 한번 반복하려구요

2학년초에 읽었던거라서

조금 쉽게 갈꺼 같아요 ^^

 

7월 1일은 기말고사가 끝나서 마냥 놀았구요

선생님이 시험끝난날은 공부하지 말라고 했다며

무자게 놀러라구요 ^^

이럴때 선생님 말씀을 얼마나 강조하는지...^^

 

7월 2일부터 5일까지

1권부터 12권을 매일 한번씩 읽고 있네요

그와 동시에 학기중에 하지 않았던

집중듣기를 시작했어요. 집중듣기도

같은책으로 4번씩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아서스타터 아직까지는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

어스본보다 더 재미있게 하는거 같아요

매일 읽기랑 쓰기가 위주였는데

들으라고 하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7월 6일부터

13권부터 24권 읽기를 시작했고요

반복해서 읽기가 싫겠지만 아직까지는

엄마의 말을 잘 따라주어서 고맙고

첨 시작할때부터 반복읽기를 자주시켜서

그런가 반복읽기를 당연하게 생각하는것도

같고요

 

 

지금은 또 도서관이고요 ^^

아직까지 컴은 죽었있고요

남편이 도서관에서 컴하는 마누라가

불쌍했는지 오늘 컴 보러 가자고 하네요 ~~~~

보러가는게 사러가는건 아니지만서두

컴 장만되면 자주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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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06
현경태훈맘님 어서오세요~
런투리드 95권... 어마어마하네요^^
초1 울 왕자님도 내년엔 그렇게 좀 읽어줬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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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17
보러가면....곧 사는거죠 ^^

런투리드...예전에 정말 갖고싶었는데.... 맘 접는데 시간이 참 많이 걸렸다죠 ㅎㅎㅎ
좋은책 반복하면 확실히 다지기 되겠어요 ^^

저희도 요즘 아서스타터 잼있어하는것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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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2:19
드디어.. 신랑님께서.. 컴하나 장만해주시는건가요..
새 컴퓨터에서.....
수다 떨면... 더 행복할듯 싶은데요..

쉬운걸로.. 다지고 또 다지면... 절대 쓰러지지 않을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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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06
런투를 다섯번 반복요???
울집 아그들은 반복을 싫어해서 죽는다 난리일거예요..
런투 문장만 줄줄외도 영어 절반을 했을것인디...

컴 안사주시믄 들고 와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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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4:00
아이들이 선생님이 하신말씀중에 자기한테 유리한 말은
기가막히게 잘 들어요.
우리아들도 일주일에 독서록 1편이상 써오기인데
딱 1편만 써주시고 더 써주면 좋으련만 선생님이 한편이상이라 하셔서
1편만 써도 되는거라네요.
오늘 같은반 엄마들 몇명 모여서 이야기하는데 독서록 다들 2~3편씩은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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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5:51
오~새 컴퓨터 장만하셔요???
놀라운 속도에 반하실거에요..
저도 컴퓨터 바뀌고 나서 너무너무 재밌었당게요,,,,속도때문에...ㅎㅎㅎㅎ
컴 바꾸고 자주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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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48
답댓글

책사랑님께 제가 드리는 선물이요!!!

작은 아덜 시험 잘 본것....왕창 축하드려용~^^

이제부터 시작일테니 즐기기 시작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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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4:17
꽃다발~~~몇년만인가 몰라요~~~쌩유요~~~
이참에 울아덜 진상도 밝혀야겄지요,,
울아덜은 전형적인 이상형,옆에서 보면 귀엽고 댈꼬 뭘좀 하려면 속터지는,,
얼마전까지 멍*, 돌*뭐 이런 글자들이 많이 들어갔다지요.
아이가 넘 싫어해서 제가 그런말 쓸때마다 500원씩 벌금내고 고쳤어요.
아이가 금지해야하는 말 리스트를 주었는데 무려 17개,,
제말속에 그렇게 무서운말을 많이 담고 사는지 몰랐어요.
머때리고,뒤북치고,뒤통수치는 아이지만 오늘은 그냥 그 점수갖고 행복하고 싶네요.
내일 추락하더라도,,아덜들은 또 언제 급변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모든 추카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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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5:43
올해부터 우준이도 더 속터지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끔 저도 무섭게 폭발하면서 무시무시한 말들을 쏟아내곤 했죠...
저도 이 방법 써서 고쳐보도록 해볼게요...
역쉬~내 예감이 맞았어요...책사랑님의 이야기.....그 속에 제가 갈 길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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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1:40
답댓글

우준님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셔요~~~

명쾌하고 좋아요~~

울집 닌텐도 사주고 요즘 제가 하는말이 내 발등 내가 찍었지,,

며칠전 핸펀 장만해주고 으이구 두번째 발등,,,

남아들은 해주어도 탈이 되드만요,,,

 

오늘은 제가 쥐구멍들어가야해요.어제 아들넘 말만듣고 수학 100점 자랑질했는디,,

나누기 2안해서 하나틀렸대유~

그래도 전체3개틀려서 평균은 96.5~.백점도 2개나 있공~저 소원풀었어요~~~아덜이 평균 95가 소원이었거든요,,

유지는 할랑가 모르지만 일단은 소원성취~

 

중1딸래미가 자식 자랑질하면 팔불출이랬는데 어쩔수가 없어요.

제가 아주 공들이며 키우는 넘인데 초딩5년되도록 이렇다할 결과물이 없어서 넘 힘들었거든요.

사실, 자랑질 아니고 제가 위로받고 싶어서요.

아직 공들일 날 많지만 일단 턴포인트를 만난게 넘 좋아서요.이쁘게 봐주셔용^^

 

어제도 마빈 1챕터 낭독했어요~

은근슬쩍 2챕터,5챕터 낭독도 종용해보았어요.매직트리가 5챕터에 20분이쟎아 하면서요.

오늘도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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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48
잘하셨으요...
왕창왕창 응원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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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1:52
책사랑님~ 오늘 날개 다셨네요.
터닝 포인트.. 참 중요한데..찍고 쭉~~~올려보내세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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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7-07 12:05
소원성취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점수도 높고 자랑하실만 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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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12:09
책사랑님 너무 축하드려요^^
기쁘셨겟다. 화이팅....
헥터 넘 열심히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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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09
책사랑님 ~~~
만족할만한 결과 얻도록 노력한 아드님도 축하하고 소원성취하신 책사랑님도 축하축하드려요~~^^
빰빠바밤!!!^^
리더스는요 상받은거 시험잘본거 얼마든지 자랑해도 된답니다^^
오늘 밥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에궁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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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2:18
소원성취..... 추카추카..

아이들이 정한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흐믓하죠..
진짜... 밥 안드셔도... 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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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21
와~~~ 정말 축하드려요 ^^
엄마의 정신이 마구 느껴집니다..
아~ 우리도 방학끝나면 시험이란걸 보겠죠...
지금부터 도 닦기연습해야하는데...막상 점수보면 어떤반응을 보일지...ㅋ
저렇게 잘해주면야... 도닦을 필요없겠지요 ^^

정성들인만큼 아이가 따라주니...넘 기특하고 기분좋으시겠어요^^
앞으로도 쭈욱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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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12:49
5학년 수학은 무지 어렵다던데, 자랑할만 하세요. ^^
저희 딸램 지금 4학년 2학기 풀고 있는데, 어렵다고 얼마나 투덜거리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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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09
공든탑이 무너지랴~~~~!!!
좋은 결과 얻으셨네요..
울집 작은놈도 저런날이 와야할낀데...앞으로 5년을 기다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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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4:01
초등 5학년인데 3개틀린거면 무지 잘한거 맞죠...
축하드려요...
기분 좋으시겠어요...한턱 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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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jsdusgk
  • |
  • 2011-07-07 11:40
답댓글

벌써 다섯번째 날이네요..

예순번째 날까지 꼭 붙어서 따라 다녀야 할텐데요..

어제 하영(초2)이는 ort 4단계 2권, 5단계 1권, 엘로이즈 1권..

읽었습니다.. 열정적인 엄마들의 필받아 충전충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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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50
힘드세요????
그럼 카트 보내드릴테니 올라 타기만 하세요...
힘 좋은 제가 밀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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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7-07 12:06
ort 저두 8월 중순경에 디밀어 볼라구 계획중이에요 ^^
저희 마리랑 같은 학년이니 더 반갑네요 ^^
끝까지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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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14
어제 하영이가 열심히 읽었네요~^^
지금 오알티 4단계 집듣하는 울 왕자님도 빨리 술술 읽어줬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근데 하영맘님 닉네임을 영어로 말고 한글로 바꾸시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영어는 외우기가 힘들어서 더욱 돈독해지는데 약간의 지장이... ㅎㅎㅎ
더군다나 하영맘님 닉네임은 단어가 아니라 한글을 영어자판으로 치신거라 정말 외우기 힘들어요ㅠ.ㅠ 예쁜 한글 닉네임 하나 만드세요~ 그래야 담에 만나면 더 아는체하고 반가워 하지요^^
닉네임 바꾸는건 쑥쑥에 문의하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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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10
쑥 아지매들 댓글을 읽으면 아이를 잡아야할지 안잡아야할지..
참으로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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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4:19
'꼭 붙어 따라다니기 '넘 재밌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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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11:29
답댓글

저희 아이 소개한글 다 날라갔어요.

자판 치는것 다 잊어버려서 속도 엄청 느린데 그래서인가요.

댓글등록 누르니 로그인하라고 나오네요.

 

저도 난독증 증세로 인해서

그때는 이해 못했다가

나중에 다른 맘님들 글 읽어보니 아이 소개글 이 있어서

오늘에서야 써야지 작정하고 썼는데

더이상을 졸려서 글이 아른아른 거리네요.

자야겠어요. ( 아이가 어젯밤에는 몇십번은 깬것같네요.)

 

저희 아이는 닌텐도 있지만 좋아하지를 않아서 그냥 잠자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부러워하실건 없습니다

무엇하나 몰입해서 좋아하는게 없는 아이여서

하루 종일 빈둥대기만 할뿐입니다.

어쩜  그렇게 왔다갔다만 하는지.....

노는것도 재미있게 잘 못놉니다.

그리고 심심하다고 짜증부립니다.

 

 

게임이라도 좋아하면 책읽는데 당근이라도 걸텐데

거의 좋아하는게 특별히 없는 아이여서 저희 집은 당근으로 쓸께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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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36
아구~그럴땐 진짜 콱~죽고 싶죠???
제가요..제가 그래요.....글 다 썼더니 다 날아가서 다시 고민하고...ㅎㅎㅎ
얼른 주무셔요...아직 너무 힘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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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1:44
혹시 무관심 치료법 해보셨나요?

저희 아이 옛날모습이예요.
무엇하나 몰입하거나 좋아하는것 없는 아이요~

그래서, 학원을 과감히 짤라버렸어요.
방문미술, 한자, 축구에, 힘들다고 투덜거리며 다니던 한생연까지요
책도 않읽는데, 사줄 필요 없다하고, 그돈으로 엄마 좋은 옷이나 사입을란다~했어요.

그랬더니,시간이 남아서 책도 읽고
한생연도 다시가고 싶다, 미술도 하고 싶다, 축구도 하고 싶다. 난리입니다.
심지어 책도 사내라고 난리치고,
엄마가 끈임없이 Full Support를 해줄것 같더만,
싹 자르고,약간의 무관심으로 대처했더니,
아이가 하나인데도 관심받으려고 노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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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2:22
노는게 심심하다고 하니..... 신나게 놀아주기 쿠폰.... 으로 당근을 쓰면 어쩔까요? (저도 못하면서... 제안만 하네요) 울 아그들도.... 당근이 먹히기 보다는... 꼭 해야하는거...
엄마가 해야한다고 하는거 안하면.. 엄마도.. 농성부리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할테니...
그래서 할지도 모릅니다.. 좋아서 하는거 하나 있네요.. dvd 보기.ㅋㅋㅋ

졸릴땐.. 잠이 최고........ 푹 주무시고 일어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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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24
헉!!! 로그인... 허무합니다.
정말 그럴땐 완전 힘빠지죠 ;;;;;
쉬었다 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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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13:05
우리 큰애 1학년때 둘째가 돌전후였어요. 저두 좀 늦게 둘째를 39세때 낳았다죠.ㅎㅎ
아토피가 있어 밤에 잠도 못자고 참 힘들었었는데...그래서 큰애를 많이 못 봐주기도 했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우리 큰애도 당근으로 쓸게 없는데. 갖고 싶은 것도, 먹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재미없는 아이여요. 많이 비슷한 듯 하네요. 지금은 4학년 5살 입니당.
힘내셔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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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13
옆집애는 뭐에 홀딱빠져서 파고 드는데 울집애는 그런게 없어서
저 고민이여요..
딱히 뭐 좋아해 물으면 전부를 말하거나 생각해볼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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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4:21
아궁,정말 글 날라갔을때 심정,,무어라 말못해요,,진짜 화나고 짜증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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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7 11:26
답댓글

닌텐도가 없는 우리집은 평화?ㅎㅎ

주말마다 아이패드로 앵그리버드 한시간씩입니다.

애가 완전 빠져서 앵그리버드화면 그리고 ...

다른 게임은 하지도 않아요..은근 중독이라..

 

전 어제더 하던대로 매직트리 반권듣고 한챕터읽고 100word한장하고 하코트 트로피스 두단어 공부하고 베껴쓰라고 했더니 스스로 만들더군요.

boring-it's boring when i play with a girl.

ducked-i ducked to dodge the miss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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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38
에릭이 글을 참 잘 쓰던데요..
여기도 한번 올려봐주세요...
학원 하나 안 다니고 그렇게 할수 있는 아이 흔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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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7 12:03
앵그리버드..ㅋㅋ 그거 은근 재밌고 중독돼요. 제 스마트폰에 깔렸는데 설연휴 내내 차안에서 신나게 했었네요. 애들이 아닌 제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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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7-07 12:10
주말만 한시간씩이면 아주
양호한거 같은데요 ^^
저희집도 닌텐도 없어요 ...평화?
아니죠....티비땜시러 ......
티비를 확 폭파시켜버리고 싶은생각이
요즘 확확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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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22
울집은 제가 한때 앵그리버드에 완전 푹 빠졌었지요 ^^
올해초 매일 밤마다 신랑폰 빌려서 처음 나왔던 것들은 모두 별세개를 만드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ㅎㅎㅎ
맨날 집에만 있으니 별세개 다 만들었다고 자랑할데도 없어서 멀리있는 동생한테 자랑했더니
동생 회사 언니가 믿을 수 없다며 인증샷 보내달라고 해서 동영상찍어 홈피에 올리는
요상한 짓도 했지요... ㅋㅋ
애는 게임에 별 관심 없는데 엄마가 게임에 넘 관심이 많아서 문제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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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07 11:10
답댓글
ㅋㅋㅋ신나게 웃고 시작하네요 우준시환맘님 감사합니다^^
닌텐도, 저희집에 두개나 있어요.
사준것 no!
제 사촌여동생이 혜원이에게,
제 사촌남동생이 진현이에게 주었어요

지금 저희집 닌텐도는 접대용입니다ㅋㅋ

저, 드디어 프레니 공구로 샀어요
공구알람까지 해서 샀는데 저만 좋아하네요ㅋㅋ

울혜원이 번역판 정말 재밌게 읽어서 샀는데, 언젠가 사랑받을 날이 오겠죠.

barbie rearers 5 권 읽었는데 자세한 제목은 집에 가서 보고 수정할게요

(지금은 남편매장에 출근해서 스마트폰으로ㅋㅋ얼마전 바꿨어요)

밤늦게까지 빗소리들으며 평창소식듣고 늦게 잤더니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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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07 11:22
저도 스마트폰으로 바꿨는데..당췌 쓸일이 없네요...ㅎㅎㅎ
팁 있음 알려주세요.
스맛폰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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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40
아니 두개나 있으셔요???
우리 애들이 부러워하는 집이군요....ㅎㅎㅎ
남편이 얼마전에 저한테 노트북 작은 것 하나 사줬는데요..
아이들 게임할때 각각 해주게 한것...그게 제일 좋더만요.......안 싸우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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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24
헐 두개씩이나...
저희도 외삼촌이 사서 주는 바람에 몇년전에 생겼는데..
워낙 유치한걸 좋아하다보니 닌텐도 보다는 다른것에 관심을 더 갖네요..
안쓰는 쉬폰천 저한테 얻어서 친구들만 오면 아랍 패션을 하고 논답니다 ㅠ.ㅠ
머리에 왕관씌워 왕자님 공주님 만들고... 이크~ 언제 저 수준을 벗어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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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7 10:5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반갑습니다.^^ 그 놈의 닌텐도가 웬수입니다. ㅋㅋ..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성공으로 기쁜날이네요~

헌데...밖은 회색빛으로 우중충~

이런날 우리 둘째 유치원에서는 동물원으로 현장체험을 갔네요. 요즘 배우고 있는 주제가 '동물'이어선지...

앞으로 일주일은 내내 비온다는 예보에 매일 산더미처럼 쏟아지는 빨래가 걱정입니다.

어제 줄리아가 읽은책임다~

14. After school(브뱅)

15. little blue fish(브뱅)

16. Eloise's pirate adventure

17. Eloise has a lesson

18. Kipper and the giant(or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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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03
애들이 현장체험 가면 좋죠...
일단 다녀오는 애 얼굴도 펴지고 덕분에 기분 좋은 엄마 얼굴도 펴지고...
하루종일 다녀온 이야기 하고....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클로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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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26
계신곳에 비는 안오나요?
여긴 아침부터 오다말다 하더니 지금은 계속 오네요...
현장 체험 갔는데 모쪼록 오늘 하루만이라도 클로에님 계신곳엔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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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7 15:37
여긴 오전 11시쯤 장대비가 쏟아졌어요. 비가 오다안오다 간헐적이네요. 둘째 가방안에 우비 넣어줘서 다행히 비는 안맞았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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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0:21
답댓글

완전히 빵터져서 웃었습니다.

우준시환맘의 글쏨시에 구구절절 동감이 가네요.

'하시는 게임게임 줄줄이 망해서~ㅋㅋㅋ'

 

어제는 매일 하고 있는 '매직트리 집중듣기' 한권 읽은후 산수공부를 조금 했습니다.

그동안 밀려있던 사고력학습지도 같이 했네요.

 

산수는 매일 구몬연산10분정도,그리고 방문학습지1개 더 시키고 있는데

주1회 사고력수학수업을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구몬은 늦게 시작했는데, 죽으라고 같은 '더하기 빼기만 반복 하고 있고,

 

사고력 수학수업이라 뭐 대단한게 있나 했는데,

학교수학의 심화과정과 약간의 선행개념을 배우고 있어요.

 

이제 초등학교2학년 학교진도는 이제막 곱셈들어가던데,

학원 진도는 분수에, 나눗셈들어가네요.(분자/분모/ 전체중에 몇개~ 전체중에 얼마~)

아직 6/9=2/3과 같다는 개념이 잡혀 있지 않은데,

조금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이번방학에는 2학기 선행을 하지않고(2학기는 3자리 연산에 곱셈응용 정도더군요)

영풍문고에서 미국수학 Grade3문제집 얇은것을 한권 골라왔지요~

미국연산이 한국연산이랑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서, 처음에는 고생좀 하다가 요즘은 익숙해 진듯하네요~

 

미국 사고력 수학문제집은 조금 어려운 편이예요.

영어로 긴문장 줄줄이 읽어야지,계산식 나열해야지, 기본 연산 되어있어야지~

아직은 범접하기 어려운듯 하지만,3학년가면 풀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영어공부도 해야지, 한글책도 읽어야지, DVD도 봐야지, 여행도 다녀야지

바쁘게 헉헉대며 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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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10:54
똘똘이 거북맘님 우리 동네도 노인 60대 이상 분들 밀집 지역이라 우리 동네 주민쎈터는 없더라구요
몇몇 지녁은 학교에서 개설을 했던데....학교 교장쌤이 교육에 관심이 없고 오직 운동에만 관심이 많으셔서요.
같은 구 다른 동 주민쎈터로 가는 거에요. 제가 운전을 못하는 관계로 두 아이 데리고 텍시타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망설였는데 해본 분들이 다 좋다고 하셔서 걱정이 덜 되요.
아직 4학년이니 다른 친구들은 학습위주로 갈 지 모르지만 해보고 싶은 거 조금씩 해보려구요.
오늘 같은 반 친구가 필리핀으로 떠났는데 아이가 어학연수는 부러워 하지 않네요.
전 아주 조끔 부러운데 말이죠.
7월 마지막 주(5일)는 학교 전체에서 4학년 2명 뽑아서 하는 시립도서관 프로그램에 추천되어서 아침에 도서관에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가기로 되어있어요. 사교육 안시키는 대신 시립구립에서 하는 프로 많이 이용할려고요. 아직 3, 4학년인데 학습지 하나도 안하는 집 정말 드물겠죠.....
저 뭘 믿고 이러고 사는지 모르지만 .......아이가 원할때 시작하려고 마음만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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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08
저도 요즘 분수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요
약분을 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 고민하고 있어요..
그 고민이 끝나면 댓글로 한번 달게요..
더운 여름에 똘똘이 거북맘님도 아이도 힘들겠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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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11:14
벌써 분수를 하네요.
저희 아이는 수학을 힘들어해서 지금 구구단 외우고 있습니다.
그냥 학교 진도에 맞춰서 천천히 나가려고 하는데
나중에 큰코 다치는건 아닌지 ...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나보네요.
영어도 어려운데 수학을 영어로 하다니 !
부러운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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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1:34
어머나~ 수다맘님~ 운전을 못하시나봐요.
저도 운전 못해요~ㅎㅎㅎㅎ(박물관에 가서 앉아 있으라고 하는데요_
저도 아이아빠가 출근하는 날이면, 매번 어딜가나 택시나 버스를 이용해야해서,
이번봄에는 자전거를 한대 구입했어요.
맘같아서는 헬로키티 핑크 스쿠터를 몰고 싶지만,, 남편이 극구 말리는 바람에.
(제가 등치도 있고, 위험하다고 난리를 치네요)
수다맘님 아이가 다니는 주민센터는 자전거로 가기에는 어려운 곳인가요?

우준시환님~서점가서 보니분수개념만 전담으로 나온 문제집도 있습니다.
요즘 수학책들은 두리뭉실 전체적으로 훌는것보다,
어려워하는부분 한권 반복적으로 시키는 학십방법도 많은것 같아요.
(분수개념책보니, 앞부분은 색칠공부가 대부분이라, 아이가 넘 좋아해요~)^^;;

야유만만님~수학은 시간대비해서 딱 그만큼 나오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수학은 그다지 잘하지 않는데,
문제를 여러번 다뤄봐서 그런지,눈치로 푸는것 같아요.
눈치로 풀다가 나중에 감으로 갔음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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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33
수학.... 이제 1학년인데.. 앞으로 좀 걱정이되어요..
울irene은 지극히 언어쪽인아이라... 수학쪽은 ....;;;;;
고학년되면 헤멜것같은 불길한예감 ;;;
아직 모르지만 수학생각하면 좀 답답해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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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35
ㅎㅎㅎㅎㅎㅎㅎ
하시는 게임 줄줄이 망해서... 맞아요... ㅎㅎㅎㅎ 어쩜 저리 표현을 잘 하시는지~~
울집도 수다맘님 댁처럼 학습지 안하고 버티고 있는데...
가끔 연산 실수로 한개씩 틀려주시는 센스있는 딸래미 땜에 고민은 된답니다.
방학때만이라도 연산문제집을 확~~ 풀려야 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연산문제집을 안풀었더니 속도가 좀 느려서 걱정이예요..
나중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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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07 10:11
답댓글

우준맘 다시 돌아와서 반가워요.

은근 걱정되었는데....

오늘 날씨는 완전 내 몸 상태, 마음 상태랑 똑같네요.

기말 시험 보는 아들넴 잘 보았으면 좋겠고

모르면 잘 찍기라고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녁부터 책 한권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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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0:27
기말고사가 많이 늦네요.
창조적인 아이답에 가끔 빵터지는데, 진짜시험에서는 제발 그러지 말았음 좋겠어요~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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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10
ㅎㅎㅎ잘할거라니까..안 믿네...
난 벤자민 믿는데.......
너무 걱정 말고 편하게 커피라도 한 잔 마셔요..
이러다 벤자민도 올백 맞고 오면 기뻐서 우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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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11:16
저희는 3학년부터 중간 기말 보는데
아직 2학년이어서 경험을 못해봤는데
제가 더 떨린것 같아요.

시험 잘 볼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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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11:30
오늘부터 편안히 영어 책 읽을 수 잇겠는 걸요.
아직 어리니 천천히 기다려 보세요.^^
1학년때 받아쓰기 연습안 하면60- 70점 맞던 아이 3학년 되더니 100점 아니면 한 두개 틀립니다.
2학년때 부터 조금씩 나아졋구요.단원평가도 늘 힘들어 했어요. 지금도 힘들어해요.
엄마가 걱정한다고 되지 않더라구요.아이가 마음이 있어야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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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7-07 12:12
그러게요 기말고사가 늦네요^^
저학년이지만 기말고사 끝내고서
제가 지쳐서 잠시 쉬어가는 일주일을
보내고 있는 중잉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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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36
우준맘님 무슨일 있으셨던 거예요?
전 어제 그냥 바쁜일 있으셔서 종채맘님께서 대신 글 올렸나보다 했는데...
앗~ 내가 뭘 놓친건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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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10:01
답댓글
1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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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0:02
아침 10시인데.. 벌써.. 100빠... 네요...
저 열심히 댓글달고 있었는데...

추카추카...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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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10:19
ㅎㅎ 100빠 축하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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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0:29
ㅎㅎㅎ 축하혀요~
이제 오전10시인데, 오늘 리더스팀 많이 달리시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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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11
축하축하!!!!
오늘 하루도 좋울 일만 가득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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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34
100빠 추카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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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49
100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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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10:00
답댓글

 

 

오늘부터 다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망설이다가 오늘부터 주민쎈터 동사무소서 생활과학교실 주 1회 다니기로 햇어요

무료고 재료비가 2만원입니다.

과학 수업 비스무리한걸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요,3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집인데 신규 우선이라 되었거든요

경쟁률이 3대 1정도 되더라구요. 그런데 택시타고 기본 요금 정도 나오는 애매한 거리라......

오늘 첫날인데 비가 와서 ......학교 끝나고 바로 갑니다. 3시 수업이네요.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동주민센터에서 하는 생활과학 교실 다녀보신분 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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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10:21
아이가 과학에 흥미있어 하나요..?
그럼 실험책들 사다 주셔요... 재료만 사다주면 혼자 실험하기도 해요...
아이들 실험은 뭘해서 얼마나 안다는 사실 자체보다
흥미를 유지하고 호기심으로 알아나가는 논리적인 과정이 중요한것 같아요..
실험 자체는 이미 교과과정이나 이런저런 과정에 다 나와있으니까요..
주 1회해서 아이가 아쉬운것 같으면 실험할수 있는 책들 구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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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7 10:25
저희 아파트는 단지내에 주민센터가 있어서 친구들과 모두 함께 신청했어요.
걸어서 1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답니다.
이화여대에서 관리하는 거라고 하는데 정확히 잘 모르겠고
재료**** 3개월에 3만 5천원 이예요.
넘 저렴하기도 하기도 해서 기대도 안 했는데,매주 가져오는 재료 완전 훌륭하고요.
씨매* 과학 이런 거 보다 훨씬 만족합니다.
여기도 경쟁률 높아서 첫날 선착순으로 일찍 가야 접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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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0:34
수다맘님. 그동네로 이사가고 싶소~
우리동네는 노인들 위주로, 바느질, 뜨게질, 땐스, 풍물놀이패,에어로빅만 있어요.
아이들 수업은 수업도 적은데, 다들 학원다니느라 바빠서 모집이 안되어서
강좌계설이 안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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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13
무료 수업에 재료**** 받으면 괜찮을데요???
아이가 재미나게 하고 왔으면 좋겠네요..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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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7-07 12:13
생활과학교실...
저희동네에도 있었음 좋겠어요 ^^
가격도 참 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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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32
수다맘님 과학교실 등록하셨군요~
저희동네도 경쟁이 치열해요^^
접수하는 날은 주민센터 문열기도 전에 줄을 쫘악~~ 선답니다.
전 작년 겨울부터 링링님께서 소개해주신 사이트에서 월 18,000원짜리 구매해서
딸아이친구랑 짬짬이 수업을 해줬는데요...
것두 많이 귀찮더군요... (엄마가 넘 게을러서ㅡㅡ;;;)
그래서 주민센터 등록해야겠다... 하고 있던 참에 학교 과학교실에 들어가게 되서 이래저래 편하네요.
교과과정이랑 상관없이 하는 수업이지만 만들어 오는것 보면 공짜인데도 재료들이며 작품이
훌륭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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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7:22
동사무소 수업에 줄을 설 정도라니..
울 동네도 요런거 하믄 좋겠어요..
가격도 좋고..
한때 쉬운거는 따라하기도 했는데 기력이 딸려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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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나라
  • |
  • 2011-07-07 21:01
저도 어제 신청했어요. 한국과학창의재단하고 대학(저희는 한양대학교라고 쓰여있음)에서 지원하는 교육인데...어떤 분 말씀으로는 구청에서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군요.
우연히 알아보려고 전화했다가 신청받는다고 해서 바로 신청했지요.
그런데..저희는 10회에 5만원입니다. 수다맘님네가 더 좋네요^^
7월 18일부터 수업이라 아이도 저도 기대되요. 과학을 어려워해서요.
역시 과학은 실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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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09:50
답댓글

비가 우르르 쏟아져요..

나 치과예약인디.;;;

나가기 전에 얼른 올려요..

 

annie

17.stories of pirates(L)

18.sitting duck

19.jesse bear,what will you wear?

20.where is roy?

오랜만에 sitting duck을 읽었네요.. 옆에 앉아서 흘려읽었던 단어를 챙겨주다보니

모르고 넘어갔던 단어,대충흘렸던 발음..다 확인이 되는군요..

시간도 제법걸리고..

다 읽고 힘빠져서 19,20번을 고르네요..ㅋㅋ

 

jack

14.three kinds of water

15.soft and hard

16.fox in the forest

17.magical animal(L)

작은놈이 어스본의 magical animal을 집듣하시겠다네요..

몇개좋아하는 어스본중 하나입니다..

제법 시간되는걸 꼼짝않고 앉아있는게 신기하네요.. 글자도 모르믄서...

역시 지 좋아하믄 지겨운줄도 모르나 봅니다..

아침에는 극장서 가져온 카2 찌라시를 구멍이 나도록 들여다 보고 가네요..

 

매직트리하우스 4번 두챕터 읽어주면서 재웠어요..~~~~~

 

이크...치과갔다 올게요...

나이가 들었다고 잇몸치료다닙니다.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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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9:52
치과 치료 잘 하고 오세요.
전 2주 전에 에약 해놓고 안 갔어요. 다시 에약 잡아야 하는 데 귀찬아서 미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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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0:00
아직.. 저희 동네는 비가 안오는데... 그쪽은 비가 오나봐요..
정말... 나이들면..... 충치도 충치지만... 잇몸이 부실해지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얼른 자~~~알 치료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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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10:23
여기도 비와요... 시원하게 오니.. 기분은 좋으네요..~~
대충맘님 어제 댓글 달았는데.. 이제서야 봤어요...
페이지수 제대로 안넘기니 그냥 못보고 간날도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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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15
우리집 애들도 카2 언제 개봉하냐고 물어대요..
아무래도 개봉 첫날 보러 가야하나봅니다..
치과 다녀오세요???제일 싫은곳인데......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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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37
비도 오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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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35
다행히 치아문제는 아니라 돈은 적게 드는데..
연세가 들어서리.. 잇몸치료하려니 상당히 기분이 언짢다는;;;
인사돌이나 뭐시기 이런거 먹어도 된다고 해서 허걱 제 나이가..
그랬더니 의사가 젊은 사람들도 ㅁ낳이 먹어요.. 그러긴 하는데 왠지 그건 아니잖아요..
다섯번 정도 갔는데 한번 더 가야할것 같아요..우띠....ㅠㅠㅠ
첨할때 피나고 아프더니 자꾸하니 시원해서 중독이여요...
흡혈박쥐가 동물 궁둥이서 피빨아먹으면 동물들이 첨에는 움찔하다가 시원해서 가만있는다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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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4:11
우리집도 카2 인터넷으로 영화소개 찾아보고
또 보고 난리입니다. 아마 개봉하자마자 극장으로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치과치료 잘 받고 오세요...
치과는 아직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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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7 09:49
답댓글

공감 팍팍 가는 시입니다.

하루에 몇 권 ....이런건 엄마의 생각일 뿐... 권 수를 목표로 읽는다면 책의 즐거움이 반감될 것 같지요?

가끔 하루종일 책 안 읽고 있는 빈둥대는 아이에게 "책 좀 읽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밀려있을 때) 하면, 이번에 빌려온 책 중엔 끌리는 게 없다고 냉담합니다.

그러다 그냥 놔 두고 책을 잘 보이는 곳에 진열해 두면, 슬금슬금 한두권씩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좀 그냥 두기도 하고, 아주 쉬운책을 읽히기도 하고, 만화책을 보기도 하고...

책을 즐기기만 바랄 뿐이죠.

 

어제도 재클린 윌슨의 책이 재미있었는지 완전 몰입해 읽었습니다.

영어책은 재클린 윌슨의 "The monster story teller"를 읽었고

한글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미라가 된 고양이"를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예전에 "리지 입은 지퍼입"을 읽고 재클린 윌슨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어제 읽은책-재클린 윌슨의 "The monster story teller"(30분)

                 Stink #2 반권 정도 읽고 잠이 들었네요.(30분)

 

dvd보기- 미스터 맨 & 리틀미스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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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9:54
어제 우리 딸과 같은 책을 읽었네요. 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맞아요 아이들 본인이 끌릴때가 있지요 그 때 읽는게 가장 효과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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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0:01
영어책.. 몰입해서 읽어주면 넘 좋죠..
도서관 책이 재미없는것만 있었을까요? 정말.. 엄마 노릇하는게 왜이리 어려운지....
요즘...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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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07 10:19
도서관에서 전 출판사도 유명한 곳 위주로, 작가도 알려진 사람 위주로 아니면 수상작이거나 그림이 너무 좋다거나 하는 책을 빌리는 데,, 주디는 같이 가면 정말 제 취향이 아닌 것을 빌리는 거예요.
그런데 가끔 유치하면서 재밌는 책들도 있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으로만 책을 고르면 안될 것 같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전적으로 다 선택권을 줄 수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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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0:36
아~ 저도 monster stroy teller하나 사서 보여줘야겠는데요.
감사히 잘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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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25
슬금슬금....ㅎㅎㅎ
엄마한테는 툴툴 댔지만 궁금함을 못 참고 한권씩~ㅎㅎㅎ
우리 예쁜 아이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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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40
아이들이 볼때 재미있는 책을 읽어야 효과도 더 좋겠죠...
저희는 역사책은 본인 손으로 잘 골라오지 않는 편이라... 역사책 몇권은 엄마의 강요에 못이겨
빌려오고 있어요~ 대신 나머지는 딸래미가 알아서 빌리구요.
학년이 있다보니 마냥 아이에게 맡길 수 만도 없는 노릇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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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37
답댓글

이렇게...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건 정말.. 타고난 능력인데..

우준시환맘님.. 그런 능력 넘 부러워요..

 

전 너무 고리타분해서 그런지.. 저런건 절대 생각이 안나네요..

 

아이들 닌텐도.. 정말 좋아한다는데....

아직 울 아그들은 몰라서 다행이지만... 알게되면.. 어찌해야 하나도.. 고민 해봐야 할것 같네요..

 

 

어제는..... 아이들 학교에서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참가할까 말까 하다가... 신랑이 아이들 자신감 키워주게 하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대본 만들고 나갔는데... 완전 죽 썼습니다.

 

개미만한 목소리에.... 에궁...

그래도.....마지막에 원어민 선생님이 인터뷰로 발표 내용에 대한거 질문 딱 한가지

하는데... 그거는... 대답 했네요.. 

 

아이들이 대본 외워 가지고 나와서 잘하는데.... 원어민 선생님의 아주 쉬운 질문도

답변을 하는 팀이 많지 않았어요... 18팀중.... 30% 정도만 답변을 한듯 싶네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았는데..

어제 발표하는거 보니.... 아~~~~~ 이렇게 준비해야 하는거였구나! 이제사 감이 왔습니다.

 

몇몇팀을 제외하고는 거의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라서...

학원에서... 같이 발표할 파트너도 구하고.. 대본도 부탁하면 학원에서 다 짜준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정보에 무지한 엄마여서........   내년에 하면.. 잘할 수 있을것 같지만...

 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 올해가 마지막으로...   자기들이 하고 싶을때 스스로 대본써서..

 5~6학년때나 도전할려면.. 하든지.... 엄마가 이끌어서 하는건.... 이제그만......하렵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4권  --->  누적 33권

1. The Berenstain bears Go to the doctor

2. The Berenstain bears Get the gimmies

3.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4. Mr. Dunfilling and the tasty paste

 

성준이가 읽은책 4권 ---> 누적 33권

1. The Berenstain bears go to camp

2. The Berenstain bears get stage fright

3. Mr. Dunfil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4.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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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9:51
저랑 똑같은 경험 하셨네요. 저희도 한 달 전에 영어 말하기 대회 나갔어요,
이 동네 워낙 영어에 약한 동네인데 참가한 아이들 대부분 영어학원에서 준비해 온 거 같더라구요
큰 아이 경험상 본인이 원해서 직접 원고 며칠 걸려 쓰고 읽고 암기하고 결과는 ......^^
하지만 아이가 읽어 온 책들 직접 준비한 모습에 칭찬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저는 며칠 내내 미안해했지만 아이는 엄마가 미안해 할일이 아니라고 괜찮다고 하더군요. 제 모습이 너무 창피하지만 세상 살아가면 어쩔수 없는 거 같아요.
그런데 중 고징 가서도 엄마가 챙겨줄 수 없으니 미안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두 아이가 둘다 똑같이 열심히 듣고 읽네요. 아주 착한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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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0:03
수다맘님.. 울 아그들이 착한게 아니라.... 엄마가 못된겁니다.
읽어야 할책 꺼내놓고... 안 읽으면... 화낼지도 모른다고.. 협박 할때도 있답니다.

저희집은...... 영어책 읽기, 듣기 안하면.... 그다음은 아무것도 못해요...
숙제도......앞의 2가지 끝내야 할수 있거든요....(못된 엄마의 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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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10:26
현준 성준이가 똑똑한데.. 아는만큼 할수 있는만큼 안나타나서 속상하셨나봐요...
저도 그런편이예요.. 나중에 더 실력을 발휘할날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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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11:10
아마 다음번에는 경험을 살려서 더 잘할수 있을것같은데요.
아이가 쌍둥이인것같은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친하신것 같은데 전 아직 누구신지 잘 매치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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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29
말하기 대회....대부분 학원에서 코치해준다 하잖아요..
엄마랑 준비해서 좋은 경험 했다 하면 나쁠것 없죠..
게다가 원어민 선생님의 질문에 답했다면서요....
알아듣고 말했다니 얼마나 대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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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12:06
여유만만님... 저도 여기에 댓글 다시는 분들 다 알지 못해요.
그냥.. 쑥에서 눈팅하면서... 익힌 아이디이고.. .아이표라고 4월부터 하면서... 조금씩 아이들
사진도 올리다보니 아는정도랍니다. 저희 아그들..... 쌍둥이형제랍니다.

우준시환맘님.... 네.. 좋은 경험한거 맞아요?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가 어찌하는지 정말 몰랐는데..
조금은 실망 스러울 정도로 약간은.. 허접했어요... ? 글쿠..... 외우기는 너무너무 잘해서..
씩씩하게 발표는 잘했는데... 쉬운 질문에도 답을 못하는걸 보고... 역시 듣기의 중요성을
깨달았답니다... 듣지 못하면.. 말할 수 없다.. 넘치도록 듣기 시키려고요..
유창한 말문이야.... 쉬지 않고 하는한.... 언젠간...... 터지리라... 굳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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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38
아~~ 우리 옥석들 쌍둥이 형제들이 넘 긴장했나봅니다..
그래도 퀄러티높은!!!! 답변을 했네요 ^^ 알아듣고 대답한다는것에 후한 점수를 줍니다.
잘했어 현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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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2:55
그렇게 경험 한번 하고나니 감이 팍!!! 맞아요^^
다음에 나갈땐 훨씬 잘 할거예요.
그리고 고학년 되면 스스로 대본짜고 더 잘할거예요... ^^
저희도 작년까진 동화 딸딸 외워서 나갔는데 올해는 연극이라 아이의 참여도와 적극성이 달라짐을
체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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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07 14:14
어제 달아주신 댓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요..
아무때나 불쑥 불쑥 물어봐도 저 미워하지 않으실거죠?
좀 어렵다고 하는 베렌을 쌍둥이 들이 벌써 읽는군요....
부지런히 쫒아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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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7 09:19
답댓글

게시판을 볼 때마다 한 유머 하시는 분들때문에 참 재미있어요........

아직 본격 게임의 세계에 입문하지 않은 딸 덕분에..........

100% 공감은 아니지만 머지 않을 그 시기에 가슴 부여잡고 공감할 것 같아요.

 

어제는 유방초음파를 찍으러 댕겨왔네요.........

결절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별일 없다고 해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왔는데..........

여하튼 1년마다 검사하기로 약속 꼬옥하고.......

사실 전 이런데 가면 가슴을 노출한다는 그 자체가 힘든게 아니라..............

두 딸들 모유수유 후에 너무나 작아진 저의 가슴 땜시..............

많이 많이 속상하답니다.

속옷 살 때, 수영복 살때 속상했는데 이젠 병원갈때도 속상하게 되었네요.

아침부터 19금 얘기를.......

 

7월 6일

26. monster math

27. the cold day

28. mr.bitter's butter

29. d.w.'s perfect present(엄마 따라 읽기)

30. tooth fairy(반쪽씩 번갈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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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7 09:32
병원 가셔서 아무일없었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치과가야하고 건강검진도 해야 하는데...
병원에 대한 두려움에..드드득 치과소리..소름끼쳐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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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9:33
저도 화요일에 똑같은 이유로 친정엄마 만나서 방사선과 갔다가 점심 먹고 왔지요.
전 아주 작은 뭔가가 보여 6개월 후에 다시 오라고 하던데요.
요피님 다행이에여.의사쌤이 저한테도 모유슈유 했었냐고 물어보시던데 그래서 물어보신거군요.
전 워낙 몸은 뚱뚱한데 작아서....^^모유가 안 나와 못 먹였어요.
전 친정 엄마가 아는 병원 가서 마음은 편했습니다. 여의사 쌤이라서요.
작년에 페암이셨는데 본인이 초기에 알아서 잘 치료 하셨다고 하더군요. 대단하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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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09:36
정기검진할때 유방암 검사하는거 정말 싫어요..아프공~~~
별 일 없다니 다행이예요..
매일 5권씩 꼬박꼬박 채우나봐요..기특해라...^^

그리고..수다맘님...뚱뚱하다니..무슨 그런소리를...증인들이 몇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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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43
저도... 겨드랑이 밑 부분하고... 가슴 윗부분이 조금 아플때가 있어서 병원 가봐야 하는데...
못가고 있네요...
그래도... 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이상무 라는 말씀 듣고 오셨으니... 개운하실듯 싶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모유수유를 꺼리는 이유중의 하나가... 그런 이유도 있다는데....
저도.. 모유수유 하고 가슴이 줄어들었는데... 전 그래서 넘 좋아요..
(솔직히.. 너무 컸었는데.... 그래서.... 결혼전엔 좀 창피하기도 하고.. 거추장 스러웠거든요..
지금은.. 딱 좋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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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짱
  • |
  • 2011-07-07 09:54
슬픈 예기지만 공감 가고 넘 웃겨 아침부터 ~팡~터졌어요..저도.봄에 맘모톰으로 결절제거 했거든요..전6개월에 한번씩 검사 하거든요..암튼 자기 몸 아니라고 웃으면서 바늘로 쑤셔 되는돼 아프고 속상하더라고요..님도..검진 잘하셔서 키우지 마시고 싹을 잘라네세요..엄마가 건강해야 애들도 돌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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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7 10:35
별일 없이 건강하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정말 두 딸들 열심히 모유수유 했더니 가슴이 쪼그라들었네요. ㅜㅜ 그래서 위에 입는 속옷 살때 뽕이 빵빵한것만 찾게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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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31
하하하하~정말 모유수유 때문이에요???
전 타고남에 모유수유도 했는데요?????
대강 짐작이 가시죠????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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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42
모유수유의 후유증.... 완전 공감하는바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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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07 09:03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몸이 아팠던 것은 아니제~

 바쁜일 있어 그런것 같은데, 바쁜일은 잘 정리 되었나요.

 어제 기쁜 소식과 황망한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이 썩 좋치 않아요.

 우선, 그간 평창군민들 염원이 이루어 져서 축하 해야 될것 같고,

 또 급작스런 연락에,,,, 당황스럽고, 황망한 마음이 듭니다.

 제니 전학 오기전 학교 친구, 동생이, 교통사고로 하느님품으로 갔다는 소식에..

 어찌나 안스럽고, 그 아이가 눈에 아른거리던지..

 제니랑 같은 유치원 후배라 더 예뻐했었고,

 아이도 똘똘하고 깜찍해서 주위 엄마들 사랑을 참 많이도 독차지 했는데,,,,,

 이제는 그 예쁜 천사를 사진으로나마 볼수 없어, 슬픕니다.

 아직, 제니에게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낮에 일을 끝내고 저녁에 찾아가 볼 생각입니다.

 가서, 울 친구 엄마를 어찌 본답니까?

 또 어떤 말로 위로가 될까요?

 가야지 하면서, 발걸음이 참 무겁습니다.

 오늘은 마음도 무거운데, 하늘까지도 참 무겁습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곁에 있음에 감사하며,

 큰사랑보다는 소소한 일상에서 작지만, 큰 행복 찾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1/7/6/수

 37. A Girl Named Helen Keller

 38. Walrus Joins In

 39. Catching the Wind

 40. Fins, Wings and Legs

 41. Follow a River

 42. The Golly Sisters Go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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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7 09:26
같이 자식키우는 엄마로 마음이 넘 아프네요....
너무 소중하고 사랑스런 아이들이라 하느님이 일찍 곁에 두고 싶으셨나봐요.
제 동생이 23살때 14년을 병으로 고생하다 먼저 하느님 품에 갔어요..
그때 가장 힘이 되어준 친구가 저와 그냥 같이 있어준 친구였어요...
동생 잃은 슬픔과 자식 잃은 슬픔을 어찌 비교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옆에 있어주는 그게 바로 위로고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짧은 제 생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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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9:28
해바라기님 마음이 너무 아프시겠어요,
어른도 아닌 아이가 그런 일이......교통사고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어제 학교 근처에서 아이들을 만나기로 했었는데 초등남자 아이가 오토바이에 부딫친 사고를 봤어요. 바로 눈앞에서 얼마전 무섭던지.....

오늘 날씨도 어두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제니한테는 당분간 말 못하실거 같은데.....
그 엄마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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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09:38
해바라기님..눈물나요...
그 엄마 어떻게 봐요... 못볼거 같아요...=.=
제니한테는 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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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7 09:40
무슨 말을 어떻게....
너무 힘들고 슬픈 일이네요.
그 엄마는 얼마나 하늘이 무너질까요..
제 일도 아닌 일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그분이 빨리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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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45
어린아이들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 갔다는 말 들으면 정말 가슴이 아파요..
이래서.. 어른들이.. 안전운전 절대해야 함을 느낍니다.

정말.. 매일매일 감사하게 생각하며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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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0:31
눈물이 나네요,,,
맞아요,,어떻게 위로의 말을,,,
제니한테는 여차저차 알게될 때까지 말하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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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11:21
나이 어린 동생이어서 더욱 마음이 아플것같네요.
우리나라 아이들 교통사고가 너무 많아서 항상 아이들 걱정이네요.
제니 마음도 다치치 않았으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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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1:33
아휴~뭐라 한대요???
휴~ 이럴떈 백마디 위로의 말도 소용없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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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46
아휴~~~~~~ 어쩜 좋아요 ㅜㅜ
해바라기님... 마음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정말 뭐라 위로를 해야하나요.. 위로해도 위로도 안되겠지요ㅠㅠ
그냥 손 꼬옥 잡아주셔요 ....................
건강하게 옆에있는것만으로 충분히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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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20
글만 읽어도 눈물이 나네요...
세상누구도 다치거나 아프면 안되겠지만..
아이들에게만큼은 그런일이 없었음 좋겠네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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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7 08:39
답댓글

깜짝놀랬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댓글이 60개가 넘네요~ 

 

신문에 연아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니

저도 따라 뭉클해지데요...

평창은 가깝잖아요. 동계올림픽 열리면 아들 손잡고 직접가서 보여주고 싶어요요요요요요

앗 근데 2018년이면 울 아들이 몇살이더라.....

음.......15살 헉, 손잡고 가서보긴 틀렸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5. magic school bus

6. scrimanimal

 

이 속도라면 300권이 벅차긴 하네요~. 우준시환맘님 그럼 1년동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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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07 08:59
김연아 뭔일 있었나요ㅎㅎ 제가 뒷북을 잘쳐요 ~~~
티비 없앤지 한 두달 되어가는데요 넘 심심하고 시간이 남아서 아만 쪽친다는거 알랑가 ㅋㅋ
그래도 이집은 글밥좀 있는 책 읽네요..울집은 몇줄짜리인데도 속도가 안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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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07 09:27
그렇네요............. 저도 자식 손 잡고 가기는 틀렸고...
친구들이랑 댕겨 오라고나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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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7 09:44
울 집에서는 평창..먼데..
그래도 15살 딸래미 손잡고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강원도 여행도 실컷 해보고..
지금은 딸아이가 장거리 여행을 너무나 싫어해서리...
먼곳은 아주 큰 맘먹어야 한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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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46
저는... 그냥 잤는데..
울신랑.... 결과보고 잔다고.... 안 잔모양인데.. 아침에 밥 챙겨줄려고 일어났더니..
"평창"됐어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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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7-07 10:39
ㅎㅎㅎㅎ 그러게요.
저희 아이도 남자아이라 2018년에 16살 다큰 어른이네요.
벌써 아쉬워 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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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07 10:39
기쁜날이어요.^^ 2018년이면 우리 큰딸도 15살인데...그보다도 제 나이가 그때되면...어흑 ㅠㅠ
요즘 거울보면 부쩍 우울해져요. 작년하고 올해는 확연히 다르네요. 눈가의 주름과 팔자주름, 점점 패이는 모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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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07 14:25
아....그렇구나 아들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제나이가 문제네요....
저두 거울보기싫어졌어여....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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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34
답댓글

밑에서부터 댓글 달고 오다 보니...제가 글을 안쓴걸 깜빡 할 뻔 했어요.

우준시환맘님.....어제 뭔 일이 있나 걱정했는데

음....별 일은 아니었던거에욧?

이렇게 유머감각이 출중하니

아들 둘을 정말 잘 키울 거 같아요.....

종채맘님의 촌철살인 유머에 머리를 쥐어박으며 부러워하던 작년에 이어

우준시환맘님까지...저 이제 머리털 뽑아야 하는거에요?

너무 부러워서....

난 왜 할 줄 아는게 이렇게 없을까요?

괜히 아침부터 부러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 심통 부리는 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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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39
우리 생긴대로 살자구요^^ 언니와 저는 좀 비슷한 .....
어제 8시에 깨워주기도 하고 애들 재웠는데 큰 딸은 제 타자 소리에 7시 5분쯤 깼습니다.
지금 재클린 윌슨의 dinosaur 책 읽고 있네요.
그동안 밀린청소 오늘은 좀 해야 겠습니다.
제가 말안하면 진행안되는 둘째 집듣도 챙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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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42
수다맘님...
아침부터 부러운 사람이 너무 많다고 심통 부리고 있는데
누구나 엄친 따님은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영어책을 읽고 있다니ㅣ..
저......하이디 엉덩이 두드려 깨워야겠어요...ㅎㅎㅎ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부녀가 아직까지 안일어났으니 지각하겠어요..
후다닥 깨우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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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50
하이디맘님.... 할줄 아시는거... 넘 많으신거 같은데....
무슨.. 심통을 부리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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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0:57
ㅎㅎ 이건 유머가 아니라 엄마 심술이죠....
갈수록 애들한테 심술이 늘어요..
하이디맘님 글은 참 따뜻하죠..전 그런 섬세함이 부족한 사람이죠... 보셨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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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3:01
하이디맘님도 유머감각 충분하셔요~
작년에 한달동안 문열어 주실때 기억이 나네요...
다양한 주제로 얼마나 좋은글을 많이 써주셨는지요~
맨날맨날 올백맞는 따님두신 엄마가 전 더 부럽구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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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27
답댓글

어쩜 시도 이리 잘 쓴답니까??

우린 어제 9시 뉴스부터 시작해서 다함께 평창 발표 기다리느라 12시까지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관심이 많아서요.

다음날이 일요일이나 놀토일때만 11시 30분 넘어 자는 게 허용되는데 어제는 다함께 기달렸어여.

작은 아이는 수학 분수 공부하다 저랑 한바탕 하고 큰 아이는 영어책 읽다가 밤에는 한글책 몇 권을 읽었답니다

기다리느라....둘째는 졸린거 겨우 참고.....막판에 기도까지 하고 우리집 정말 우끼죠??

 

간만에 영어도서관가서 책 많이 읽은 날입니다.둘째는 언니와 저를 기다리느라 3시간 가까이 있었네요.

그래도 책 읽다 놀다 시간 보내는 착한 딸입니다.

작은 딸 - 그림책 ,쉬운 리더스 14권 (논픽션 과학책 2권) 헨리앳 머지 1권,어스본 영 리딩 pirate

큰 딸 - 네이트 더 그레이트 뮤지컬 노트, 헨리앤 머지 1권, 포함 10권입니다.

            집듣 : Heat it Read it 작은 아씨들 3일 정도걸려 다 들었네요.

지금 생각으로는 방학동안 영어 도서관에 주 2회 이상 가고 싶네요. 시원하고 쉬운책 중간책 골라서 마구잡이로 읽게요.^^ 오늘 비가 올거 같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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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31
수다맘님...손 깁스 푸셨다고 아침부터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닌가요?
쉬엄 쉬엄 살 살....하랬잖아요....ㅎㅎ

평창....우리집에서는 하이디만 목 빼고 기다렸어요.
엄마 아빠가 큰 관심이 없으니 당연히 일찍 재웠지요.
잠자리에 누워서도 사람들이 큰 소리로 와~~~하는게 들리면 평창이 된거다..어쩌구...저쩌구..
아직 안일어났는데 평창 소식으로 깨워야겠어요.
수민이 다현이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집은 달랑 집듣 2권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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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35
하이디맘님 우리 식구 열심히 하다가 월드컵 아시아게임 올림픽 경기 있을 때는 시험이고 뭐고 티비에만 집중 한답니다. 지난 주말 평창에 대해 얼마나 열심히 힘들게 영어 적느라 큰 딸이 고생했는지....
마지막에 올렸지만 꼭 미션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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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7 07:52
와~~~~~와~~~~~
감탄!!!! 책 많이 읽었네요... 수다맘님 아이들에게 짝짝짝!!!!

저희도 신랑이랑 아침 먹으면서 평창관련 Tv를 봤네요... 열성적으로 응원하시는 모습들.... 그걸 보며 우리는 참 무감동한 사람인가봐 했는데.. 열정적인 분이 여기 계셨네요.... 부럽습니다. *^^*

딸이 깬 관계로 오늘 덧글은 여기까지....
근데 이것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정성스럽게 댓글 다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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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08:14
멋져요 멋져^^

책을 어쩜 저리도많이~~
와~~ 기특해라~~ ^^

저도 어제 컴하는데 울남푠 옆에서 TV열심히 보고있더군요..
전..컴하면서 곁눈질로다가 ㅋㅋㅋ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경험이었을꺼예요 ^^
저 어릴적 88올림픽개막식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것처럼....
전 아이들 어린다는 이유로 생각도 못했는디~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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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51
가족이 모두 모여....발표 기다리고 있었군요..

울집은...... 저를 포함... 아이들은 꿈나라... 신랑만 겨우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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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7 09:56
저도 방학땐 딸아이데리고 일주일에 한두번이라도 꼭 다니고 싶어요.
제가 사는 곳은 영어 도서관이 없어요.
그래서 영어 도서관 가신다는 얘기 나오면 넘~~부러워요..
그래도 아동실에 영어 코너가 있는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어요.
제가 사는 이곳은 좀 전부터 비가 억수로 쏟아지네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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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0:54
우리는 도서관에 가면 한글책 밖에 안 읽어요..
그러니 영어책 읽으러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영어 도서관도 없구.....수다맘님 집 근처에는 많이 있죠???
하여튼 이래서 사는 곳이 중요하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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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4:23
영어도서관 있어서 넘 좋으시겠어요~~
평창소식,,남표니가 안자고 보더니 아침에 일어나는 순서대로 소식전해주며 화이파이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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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7 07:11
답댓글

아침에 일어나보니 티비가 온통 평창이야기네요^^

딸아이라 게임에 대한 갈망은 없는데...남자아이들은 정말 게임 좋아하더라구요.

 

어젠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저녁내내 놀았습니다. 이불 펴놓고 5살 동생에게 앞구르기 레슨을 시켰다네요..

땀 뻘뻘 흘리면서...

네이트는 낮에 한권읽어놓고..나머지 4권은 매직리더 앞단계 쉬운걸로다가 읽었습니다.

 

<7월 6일 읽은책>

22. Nate the great-mushy Valentine

23. magic reader-the card thief

24.     "               Max's mystery box

25.     "               Jessica's skateboard

26.     "               big Bren

 

<집중듣기>

6. Berenstain bears-Think of those in need

7.        "                - don's poll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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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16
책 많이 읽었네요.
칭찬 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저도 어젯밤 평창 소식에 환호성을 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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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07:24
와~~~ 책도많이읽고 집듣까지...
저도 네이트 사은품으로 낑겨왔는디~
슬슬 디밀어볼까요?? ㅋㅋㅋㅋ
낮은레벨다지기가 목표인디~~ 흐미~~~ 목표가 흐릿해지는 ㅋㅋㅋㅋㅋㅋ
방학되면 생각해봐야것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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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28
저희집은 딸아이라고 게임에 관심 많습니다.
아들 딸 차이는 아닌가봐요...성향 차이인건지...아님 자주 접할수록 관심이생기는건지...

책을 아주 많이 읽었어요.
요새 리더스 아이들 생각보다 책을 엄청 많이 읽네요..
우리집은 급 반성모드로 들어가야할까봐요....
너....오늘부터....죽었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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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7 07:45
짝짝짝... 칭찬합니다.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집도 딸이라 게임에는 관심 없지만, 그 시간을 다른거(소꿉장난, 종이접기, 칼라점토, 공주그리기, 보자기 뒤집어 쓰고 공주놀이 등등)로 소비하니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아이가 2학년인가 봐요.. 동생 앞구르기 레슨을 시켰다니 말이에요. 울 딸도 어제 학교에서 배웠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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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55
울집도... 저의 통제하에 있으니 그렇지 안그럼.... 게임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남자아이들은.. 로봇을 좋아하다보니... 그런 영향도.. 더 있는것 같고..

근데.... 따님이 앞구르기 레슨 시킨거에요.... 아이들은 몸으로 비비며 놀때..
제일 행복해 하는거 같아요....

책도.. 많이 읽고...... 짝짝짝....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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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0:51
사촌 동생과 놀았다구요??
아~부럽다...
우리집은 양쪽 모두 결혼을 일찍 해서
가장 차이가 안 나는 형이 중2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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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7 01:54
답댓글

하하하..

빵~터졌습니다...남들 다 자는 이 늦은 시각에 말입죠...^^

아직도 닌텐도가 대세이긴한가봅니다.

우준시환맘님 또한 재치꾼이셔~~~ㅋㅋㅋ

 

오늘 울 집은 쪼매 읽혔네요...1권 읽어대다가 오늘은 3권 읽었으니..~~~ㅋㅋㅋ

4. 재크린 윌슨의 The dinosaur's packed lunch

5. Nate great and the musical note

6.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하루종일 엄마의 한숨소리와 함께 실망스런 눈총만 꾸준히~~받던 울 집 딸래미의 모습이 어찌나

불쌍해보이던지~~~

요런 딸래미에게 저녁 늦게 마트에 들려서 요 녀석이 원하던 선물을 하나 해 줬습니다.

거금 3만원이 쬐매 넘는 손목시계!!!^^

좋아서 죽습니다...앞으로의 괴로움이 보이지 않은 채...ㅋㅋㅋ

수시로 시간 묻고...익숙해지면 업그레이드가 될 요 손목시계를 통한 수학의 세계를 짐작하지 못한 채...^^;;;

영어책 소리 Sarah,Plain and Tall 를 듣고서, 도대체 영어소리에 귀가 뚫리지 않은 엄마를 위해

살짝살짝 해석을 해 주더니만 금새 잠이 들어버린 울 집 딸래미가 지금 이 순간 너무 이쁘고...미안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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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14
따님이 영어책 잘 듣고 읽는 데요.
시계 선물 받아서 넘 좋았을 것 같아여. 앞으로 맨날 시계 보면서 열심히 할거 같아요.
영어 실력이 수준급 입니다. 사라 책을 읽으면서 엄마에게 해석까지...
저도 오늘 글 책 도전 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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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07:22
와~ 책 많이 읽었는데요 ^^
저흰 낮은레벨로 권수채우기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들의 흑심을 모른채 좋아하는모습이 우리 순수한 아그들 ㅎㅎㅎㅎㅎ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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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26
저걸 다 소리내어 읽다니....
애들이 길게는 안할라고 하던데요...(우리집)

다음주부터는 좀 들이밀어봐야겠어요.
시계.....혹시 잘 때 차고 자지 않았나요.
ㅎㅎㅎ
귀여운 딸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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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57
이새벽에.. 글 쓰시면.. 잠은 언제 주무시나요...
저희집도 시계 사달라고 하는데..
다음달 생일선물을 시계로 할까... 생각 해봐야 겠어요..

근데.... 요아래.. 돌쇠맘님께서 팔찌 라고 하시니..... 우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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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0:30
ㅎㅎ손목시계로 시간 보게 하시려구요???
엄마 나빠요...!!!
자고로 시계는 큰 걸로 보는거에요..
쬐끄만건 악세사리어욧!!!!!ㅋㅋㅋㅋ(질투하는 아덜 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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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2:56
잘하는 딸래미 뭐라할거 뭐있다고..??
그래도 손목시계로 기분을 불어주는 센스~~
울집도 얼른 재클린윌슨 읽었음 좋것다..
한글책만 구경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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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3:53
우준맘님의 읽어도 읽어도 재미있습니다.
ㅎㅎㅎㅎ
라이트님 손목시계 미리 사주고 수학의 세계로 이끄실려구요?
오~~ 사전 준비가 철저하십니다^^
재클린윌슨에 아서 네이트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목록!~ 멋진 따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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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07 14:25
재클린 윌슨책 한번도 못봤는디,,여기 저기서 이야기 들으니 이참에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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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01:53
답댓글

저 조금 전에 네째날에 글 올렸는데

벌써 다섯째날 올려주셨네요.1분 간격으로 쓰게되네요.

 

저희 딸은 게임은 안하지만 빈둥빈둥 시간지내는것 보면 아주 속에서 열이납니다.

어디까지 빈둥대나 보니까 자라는 소리할때까지 빈둥됩니다.

차라리 열심히 놀기나 했으면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

친구들은 다 학원다니느라  놀 사람은 없고 ..

책 한권 읽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하더라고요.

 

아직은 스스로 무언가 할려고 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책 읽어라  집중듣기 해라 하고 시켜야하는데

이 여름에 좀 짜증이 납니다.

 

아이가 깼네요  내일 다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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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23
맞아요...
차라리 실컷 재밌게 놀기라도 하면 좋겠는데
하는 일 없이 시간만 보내고
나중에 책 좀 읽자고 하면
놀지도 못한다고 그러고...

다른 집 아이들 다 똑같겠지요?
(....그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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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7 07:39
동감... 동감....
울딸만 그러는거 아니군요... 다행(?)이에요...
저희는 시간 있을때는 빈둥빈둥.... 하이디맘님 말씀처럼 실컷 놀기라도 하면 보람(?)이라도 있을텐데 말이지요.. 그러고나서 이제 간식먹자, 숙제하자, 뭐뭐좀 하자하면 그제야 책 읽겠다고 덤비네요... 딱 한권만 읽고 하겠다나요.... 그맘때는 빈둥거리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제발 그 빈둥거리는 시간에 차라리 뛰어 놀던지, 책을 보던지 하고, 엄마가 뭐 하자고 할때 하면 안되겠니???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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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0:25
우준이 친구들도 학원 다니느라 바빠요..
그 중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영어 학원이더라구요..
친구들과 놀려고 학원다닌다는 말...이제는 틀린것 같아 보이지 않대요..
DVD는 어떠세요....책 읽기 싫어할때 우리집은 매일매일 영화 한 편씩...
그렇게 고비를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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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7 01:29
답댓글

오늘은 흑흑..

핵교 댕기면서 규칙적인 무언가를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

울딸 오늘 축구하는 날이라 내리..... 놀고 겨우 들어와

집듣 어제 듣던거(1. Horrible Harry and Green slime) 마무리 하고, Horrible Harry and the Drop of Doom 한챕터 겨우 음독하고 자네요....

 

그 대신이라기는 뭐하지만, 울 둘째(한숨 푹) 에피소드 하나 야그해 드릴께요.

얼마전에 울집에 스머프 DVD가 들어왔어요.. 큰딸이 영상물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 큰 맘먹고 들였죠. 언니 보는데 같이 스머프를 열씨미 본 울 6살난 둘째딸 왈

"엄마, 나 고양이가 영어로 뭔지 안다!" 하더군요... 헐 수준에 안맞는 영상물로도 귀가 트이는 구나... 장하다... 니가 영어에 나름 재능이 있구나... 별별 생각을 다하면 물었지요.... 그래? 고양이가 영어로 뭔데??

울딸왈.... 혀를 엄청 굴리면서... "아즈리엘" 하는 겁니다.... 고양이가 나올때마다 다들 아즈라엘, 아즈라엘 해대니 아.... 고양이가 영어로 아즈라엘 이라고 하는구나.... 했지 싶어요.... 이해는 하지만..... 딸아!!!! 를 외쳐대는 엄마맘을 울딸을 알까요???? 그래도 위안이라면... 아즈라엘이 아닌 아즈리엘 했다는거.... 웬지....원어민의 냄새가... 음......  하며 마음 달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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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7 02:09
하하하하...우준시환님의 글 읽고 빵~~이제는 딸아조아님의 아즈리엘 글 읽고 또 빵~터졌습니다.
남들 코~~자는 밤에 말입죠..^^
나름 영어 영상물을 통해 얻은게 있었던 거네요..굴러가는 버터발음..*^^*
재미난 에피소드 댓글에 실실 쪼개면서 자판 두드려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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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12
재밌어요
둘째 따님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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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07:1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맞아요맞아요~...아즈라엘이 아닌 아즈리엘... 둘째는 요래도 신기하고 기특하공 ^^
정확하진않아도 감으로 자신감있게 대답하는 둘째들의 매력 ㅋㅋ
신통방통 ^^예뻐여^^

큰딸이 매우 활동적이군요...
축구도하공.. 울irene에겐 아주 낯선 운동이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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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22
아즈리엘...
원어민 냄새...

리더스 방 마님들은 유머감각도 뛰어나십니다.

힘들고 지치기 쉬운 영어의 바다에서
이렇게 유머감각이 뛰어난 분들과 함께 가다 보면
위로도 되고 힘도 생기고 그럴거에요.
딸이조아님...멋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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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7 07:29
ㅋㅋ 울 둘째딸의 에피소드를 들자면 끝이 없지요... 잊을만하면 엄마 뒷목을 잡게 하는 우리 둘쨰딸^^; 큰 딸래미 진행기가 부실할때 한번씩 올려볼께요....ㅋㅋ

작은기적님 축구라고 해봤자, 공 처다보며 깡총거리는게 다네요...-_-; 유치원부터 친한 애들이 남자들이라 따라서 한다기에 시켰는데, 이제 남녀가 갈라지는 시기가 오나봅니다. 좀 시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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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07 09:27
이래서 둘째가 다들 넘넘넘 예쁘다고 하나 봅니다.
둘째 없는 전...이런 얘기 들으면..왕 부러워요.
아즈라엘..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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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10:21
아즈리엘~아즈리엘~
우하하하!!!! 귀여운 딸내미네요...
발음도 좋았다 하니....음~다른 dvd로 바꾸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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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00:47
답댓글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작시에 빵터졌슴돠 ^^

어쩜 글재주가 이리도 좋으신지요~ ^^

(코믹한 글속에 엄마의 애달픔이 ...;)

 

 

우준시환님 지방다녀오셨군요...

무슨일있으신가? 했네요

요즘 님 덕분에 울 irene 영어책읽기재미가 솔솔 붙는것같아요~

뭐라 감사드려야할지...^^

아직 갈길 멀고도 멀었지만 꾸준히 앞만보고 가려구요^^

정리는 내일해서 올리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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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00:52
저도 시환맘님 글을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유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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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00:52
제가 아니고요 작은 기적님이 그렇게 만드시는 거에요..
리더스 열어봤자 작은 기적님처럼 열정적으로 하지 못하면 그렇게 안되요...
작은 기적님의 큰 기적....조만간 이뤄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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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7 02:04
와~~읽기의 재미가 솔솔 붙는다면...대박이지요??^^
축하드리고....저 또한 그 대박의 길을 함께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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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08
작은 기적님 1빠 열심히 하셔서 그런거예요.^^
우준시환맘의 글은 유쾌하고 재밌네요.분명 일취월장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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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19
우준 시환맘님...
항상 참 재밌게 글을 잘 쓴다니까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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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09:34
영어책읽기재미가 솔솔 붙다니...
엄마 수다 떨 힘이 펄펄 나겠는걸요...^^
자기주도방에서부터 느낀거지만 작은기적님은 엄마가 너무 열심히 해주시던데요.
엄마의 정성이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만드나봐요~~
저도 책만 던져주지 말고 같이 좀 앉아있어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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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12:51
아공.... 그동안 워낙에 스스로 영어책을 안뽑던아이라서 그래요 ㅋㅋㅋ
근데 정말 리더스하면서... 스스로 뽑고 쌓는모습이 기특하더라구요..비록 레벨은 낮아도 ㅋㅋ
이제 시작이구나...열심히하자 라고 엄마는 속으로 결심을 ㅋㅋㅋ
엄마결심하면 무서운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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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4:04
작은기적님 매일 열심히 리더스 들어오시더니 영어책에 재미도 붙이고~
넘 기쁘시겠어요...
열정적인 엄마덕분에 올 여름방학 영어 대박나실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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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00: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준맘님.. 잘 다녀오셨어요..

연아 이쁘고 똑똑하네요.. 공부를 했어도 잘 했을 애여요..

닌텐도 당근으로 걸고 책읽기 하고 있는데..

닌텐도가 생긴 이후의 저희집 광경이 아닐까 하고..

그림이 확 그려집니다...ㅎㅎ

all aboard reading 2단계 열권 읽었어요..

넘 빨리 읽어서 제대로 읽고 있는지 의심도 가는데..

펭귄이 적도에도 산다는둥.. 수심 몇백피트까지 수영도 한다는둥..

떠들어줘서.. 뭔가 들어가고는 있구나.. 했습니다..

소리내어 읽어주면 딱 안심이 될텐데...

확인이 안되니.. 책들고 있어도 엄마맘은 불안하네요...

그냥 콱 믿는 연습도 해야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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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00:50
연아가 똑똑하고 이쁜 것도 사실이지만
전 그 엄마처럼 할 자신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내 자식에게 연아처럼.....그렇게 바래지지는 않대요...

닌텐도는 이미 사주셨으니 편하게 넘기세요...
덕분에 많이 읽기도 했잖아요..
울 집도 책 잘 읽는 주의 토요일에만 시키니
읽기 싫어도 하긴 해요....근디...중얼중얼....아휴~확~열불날때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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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7 02:02
민이맘님....잘 지내시지요??^^
민이도 닌텐도 팬이군요~~~ 역시 남자아이들은....^^;;
믿어야 되는데...불안한 맘!!
요거이 대부분 엄마들의 공통점인 듯 하네요.
민이는 믿으셔도 될 듯한 요 느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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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04
민이도 닌텐도를 좋아하는군요.우린 한번도 닌텐도 사달라고 한 적 없는데....(돌 날라올라....^^)
그래도 당근걸어놓고 책 읽기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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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18
연아네 엄마....희아네 엄마....
음...또 누가 있더라???
아뭏든....딸보다는 엄마가 먼저 보이더라구요..
그 엄마들만큼 할 자신은 없구요.....

닌텐도...저희집도 같은 상황이에요.
아예 규칙을 주말에만 하는걸로 정해놔서 다행히 유지는 되고 있구요.
게임기...대체 누가 만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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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07 11:24
읽은후 뭔가 이야기를 해준다는게 저희 아이한테는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안심푹 놓으셔도 되겠네요.
당연히 믿으셔야지요.
저희 아이는 물어봐도 대답이 없기에 좀 안심이 안됩니다.
가끔 가다가 떠들어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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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07 13:27
민이맘님..댓글 읽었어요..
안그래도 민이의 닌텐도를 향한 열정에 깜짝놀라고 있던차에..ㅋㅋ
민이가 예전의 엄친아의 행보를 거부한다는 제보를 접수했는디..(낭설일껴~)
헛소문 인지 아닌지는 닌텐도를 따느냐 못따느냐에 달린것 같습니다..
암튼.. 민이의 닌텐도 사랑을 매도하지마~~~~~~~~~~~~(개콘버젼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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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3:47
헐~ 열권...
열권이나 읽었으면 엄마는 닌텐도 맘껏하게 해주셔야죠~ ㅎㅎ
역시 민이는 논픽션을 무지 좋아하는군요...
빨리 읽어도 중요한 요점을 다 기억해주시는 멋진 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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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직트리
  • |
  • 2011-07-07 00:28
답댓글

왠수!!!

 

겨우 부추겨서 1권 읽었어요.

한글책도 영어책도 안보고 책하고 담을 쌓았나....

 

an i can read2 - arthur's christmas cookie  소리내어 읽고, 엄마는 옆에서 열심히 단어 찾고.

 

평창 확정됬다고....  김연아는 영어도 잘하고

평창된것은 좋은데...... 엄마는 왜 한 숨이 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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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00:44
우준이가 읽기 싫을때 억지로 읽히면요
평상시보다 3배에 가까운 시간이 걸려요..
미치고 환장하겠더라구요....이놈을 어찌할까....
나중에는 걍 재밌게 몇 줄씩나눠서 읽었어요...더럽고 치사해도...
그래야 우준이도 저도 그나마 마음의 부담을 줄일수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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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7 01:59
평창확정에 울 남편이 우찌나 기뻐하던지...ㅋㅋㅋㅋ
그리고 왠수??? ㅎㅎㅎㅎㅎ
저도 오늘..아니 어제 하루가 딱~~그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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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11
김연아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할려구요.
1권 읽었으니 오늘은 2권 읽으면 되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아주 짧은 책도 아닌까요.
우린 작년에 한 두 세줄 짜리 책만 엄청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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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15
가끔은 엄마 속이 터져도 엄청 짧은걸로다가 권수늘려주는 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달래고 얼르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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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07 00:21
답댓글

^^,,

나도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글써봐야지..했는데

쓰긴 했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그래서 후다닥 나와서 다시 컴키고 수정하고 있음다~~

 

우준시환맘님..어제 바쁘셨나봐요?? 지방 갔다오셨담서요..ㅎㅎ..

어디 인터넷 안되는 고지에 갔다왔나요??

평창 됐다는 기사까지 보고 자려고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났네요..

목록은 내일~~~ 산뜻한 마음으로 올리겠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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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07 00:36
지방엔 갔어도 많이 바쁘기는 했어도
글은 올릴수 있었고
시간이 자유롭지 않지만 인터넷은 되고
9시에 들어오니 누군가 글은 올려 놓았고.............이게 전부인데요????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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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07 00:48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용 ^^
(수정하기전을 못봤네~ 아까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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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07 00:50
1빠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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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조아
  • |
  • 2011-07-07 01:38
저도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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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07 01:56
역시..올빼미맘들이 많으셔요~~^^
나도 스마트폰 가지고 싶어요...위약금이 넘 많아서 기둘려야 되는 상태인지라~~~
암튼 저 또한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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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07 07:01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온 가족이 평창 발표 보느라 우리도 늦게 잤는데 발표 보고 바로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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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07 07:14
꿈다섯님이 1빠 하셨네요...
축하 축하...
평창 되었다는 소식...이제서야 확인했어요.
하이디..어젯밤에 목 빼고 기다리는거 억지로 재우면서 저도 자버렸거든요.
좋은 소식으로 아침을 맞으니 더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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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07 09:58
야심한 밤에.. `1빠~~~~
추카드려요..

전... 요래.. 밤에 올리면.. 절대 1빠..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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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07 13:50
흐미흐미
오늘 꿈다섯님 일빠 하신거예요?
거기다 200빠까지?
올여름 영어 완전 대박나시겠어요~~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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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07 17:15
꿈다섯님, 1빠 축하해요.
나두 1빠해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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