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와 계신분??? 있으신가요???
오늘 400빠도 가능할것 같은 아쉬움에 잠도 못자고 게시판을 서성이고 있네요~~^^
오늘 큐티는 학교에서 수영장을 다녀오느라 피곤햇는지 패쓰~ 했구요
프린스는 RAH 3단계 끝났습니다
총 18권햇네요
오늘 기말 끝났다고 게임도 해주고 나가수 재방도 보여주고
늦게까지 엄마랑 수다도 떨고 ...
내일부터 조금 박차를 가해볼까 합니다
쉬운책으로 읽기에 좀더 자신감을 가지게 해보려구요
4학년 처음 시작때보다 많이 나아진것 같아요
리더스 끝날 무렵이면 쉬운 챕터북 들어갈수 있길 바래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밤들 되세요~~~~~~~~~
7월 7일 목요일
큰아이
읽기-주니비존스 1번 챕터 7 씨디듣고 따라읽기
듣기-주니비존스 18번t
작은아이
읽어주기 (31~33)
detective dog and the disappearing doughnuts, the enormous elephant show, fifi ferret's flute
어제 읽은거를 오늘 날짜에 적었네요.
댓글을 두개째 달고 있습니다.
항상 기쁜 마음으로 따라가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가 책상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마음 한편으로는 짠~~합니다.
그런만큼 보상으로다가 더 잘먹이고, 잘놀아주고, 아이말을 잘 들어줘야하는데
참, 그건또 쉽게 되지 않더라구요.
여기계신 여러분들 보면서 저도 아자아자 힘내려합니다.
엄마들 우리 이쁜 아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댓글수가 넘 많으니 이 고령 아지매는 읽다가 지치는 구만요.ㅋㅋ
우준맘님, 어제 걱정했잔유~ 근데 그저께 글에 댓글다는 거 보고 안심했다우...살아있구나..ㅍㅎㅎㅎ
틈틈이 들어와 댓글들 보기는 하는데...엉덩이 진득히 붙일 형편이 못되었지요. 이레저레....
우린 게임, TV 이런거 안좋아해요...오로지 책읽기만 좋아하지..또...ㅍㅎㅎㅎㅎㅎㅎ
근데 빈둥거리기...가장 잘 하는 것이어요.

7월 1일부터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오후늦게 수영다녀와서 씩씩하게 밥먹고,
자전거타고, 줄넘기하고, 피아노치고, 텔레비젼보고
실컷 놀더니...
책도 읽네요. ^^
공부양을 조금줘도 많이 줘도 항상 10시까지 버티며 하는 아이가
오늘따라 할일을 후다닥 해치우며 스스로 집듣과 리딩까지 끝내더이다
정말 웬일인가~~~싶었는데, 9시쯤 슬며시 제옆으로 다가서는 큰애...
'엄마 나 게임해도 돼?' -,.-;;
당근 안돼~~쥐!
스스로 일찍 끝낸건 칭찬받을일이나 게임을 할 목적으로 했다는데 좀 실망을...
그냥 책을 읽던 자유시간을 갖던 게임은 주말에 하자~고 달랬네요.
초2 둥이들 요즘 단원평가(저흰 기말 없으요~) 준비하느라 리딩 제대로 못했네요.
지금까지 큰애15권, 둘째는 13권읽었어요. 모두 삼성영어명작...
시 구절구절마다 육아의 애환이 잔잔히 스며나오며
아이를 키우은 엄마의 삻을 해학적으로, 그리고 한단계 승화시켜 관조적으로
자식을 지켜보는 엄마의 마음이 잘 나타난....
우중충한 날씨를 한방에 날려보내는 멋진 시입니다.^^
저희 집은 아직 닌텐도가 없어서 그 폐해를 아직 잘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신연령이 어려서인지 둘다 닌텐도가 뭔지 잘 몰라요.
딱지치기, 축구, 소꼽놀이를 하면서 놀거든요.
사실 친구들과 대화가 안되어 사줄까 고민중이랍니다.
초1. 노는데 정신없음
초3. 17. Amber brown is not a crayon
18. Fossils tell of long ago
19. Arthur's mystery envelope
안녕하세요. 케빈이에요. 어제 바빠서 사이트에 안들어왔는데, 다들 그리워 하시네요.ㅋㅋㅋ
오늘은 ...
1. winnie the witch
2. winnie files again
3. winnie in winter
4. winnie's new computer
5. winnie's magic wand
6. winnie at the seaside
7. rapunzel (어스본 영 리딩)
8. curious geoige
9. save floppy! (레벨8)
을 읽었어요 오늘은 많이 읽었지요?
대문 읽는 재미가 정말 솔솔합니다.
어찌 매일 이리 유쾌하게 만들어 주시는지
넘어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여름학교에 보내어 아들이 4시에 돌아와 집에 와서 또 놀고
영어책은 물론이고 한글책도 읽을 시간이 없네요
집에서 놀 시간이 없다며 그리 좋아하는 여름학교도 안가겠다네요 ㅎㅎㅎ
4, gran(ort5) - 어거지로 겨우 읽었네요 ㅎㅎ
저도 댓글 놀이 하고 싶은데 시간이 많지 않아 다시 들어오던지 해야겠어요 ^^
누가 300빠 하신거에요?
돌쇠맘인듯도 하고....ㅎㅎ
하이디랑 외식하러 나가요..
요새 외식이 잦네요..
남편회식이래서...하이디 좋아하는 떡볶이 먹고...
오늘 오픈한 하*마트 구경갑니다.
에어컨이랑 오븐 보러요..
에어컨은 오늘 계약을 해야 할 것 같구...
오븐은 둘러본 다음 인터넷 뒤져보렵니다.
하이디는 지금 열심히 집듣 중입니다.
하2마트 가고 싶어서....ㅎㅎ
에구.... 외출했다 들어 오니 댓글 벌써 301 쩝쩝......
님들이 쓰신 글 읽기도 바쁠듯 하여 그냥 여기다 적어요.
댓글 못 달았어도 글 다 읽을 거예요.
내일도 댓글 못 달아요.
영화 보러 아침 일찍 나가요. ㅎㅎㅎㅎ
토요일엔 여행가요. 1박으로...ㅋㅋㅋㅋ
새로오신 분들이 있으셔서 댓글 다 달아 드리고 싶은데
요즘 제가 분주해서리.... 죄송해용..
그래도 글은 꼭 읽고 있다는거...
댓글 놀이 잼나는데.. 동참 못 해서 쬐끔 미안하네요.
이제서야 목록 올립니다..^^;;
비가 무지막지하게 오네요...
어제 4학년 큰아이는 학교에서 합창반 행사가 있어서 5시에 집에 왔네요..
그래서 집듣은 빼고 티아라 한권 읽고 베렌에서 모르는 단어 몇개 찾아보고 책에 있는
문장 써보았습니다..자기전에 재클린윌슨 the monster story-teller 묵독했구요..
짧아서 10분정도면 읽더라구요.
2학년 둘째는
집듣은 안하고 베렌 읽기만 했습니다..^^
Junk food(beren)
Too much vacation(beren)
Moving day(beren)
Big blooper(beren)
***** valentine(beren)
오늘 수학단원평가(시계부분) 본다고 해서 열심히 수학 풀렸습니다..ㅎㅎ.
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게 해서 좋네요..^^
게다가 저녁으로 닭갈비 먹었습니다...맛있겠죠?? ㅎㅎㅎ
어제 울아 참관수업 갔다가 울아 수업태도에 실망,글구 ~~~~
어젯밤에 동네가 떠나갈 정도로 혼을 냇다는거 ㅠㅠㅠㅠㅠ
앞으론 수업시간에 요렇게 할것 ~~~
수업시간에 선생님 눈 꼭 쳐다볼것!!
수업시간에 절대로 몸을 배배 꼬면서 딴짓 안하기!
발표하고자 할때 손을 구부리지 말고 쭉바로 펴고 선생님 눈 쳐다보며 웃기~~
국어 읽기책 반친구들한테 큰소리로 읽어도 줘보기!!
오늘 학교후 전화왈 ~~손 쪽바로 펴서, 친구들한테 국어책 한페이지 읽어주었다고 함 ^^
어제 읽은책들 ~~~ Im so mad
Im get dressed
언아이캔 The Josefina stroy quilt
집중듣기 Horried Henry 챕터2개
누적 :17권
저희도 드뎌 기말고사는 끝났는데...공부도 별로 안했으면서 2틀이나 그냥 보냈네요...그래도 영어책은 읽었답니다....기특한 우리딸...ort8단계 save floppy집중듣기했고요...저는 2권 읽었으면 좋겠는데..늘 1권만 읽는답니다.대신 그냥 소리내어 읽는책은 좀 낮은 단계로 3권씩 읽고 있습니다. 대충 30분정도는 되는것 같아요...정말 여기 열기가 엄청나네요...^^ 방학이 기다려집니다....
드디어 시험이 끝나고 어제 영어책 읽기했습니다
5학년이라 공부할께 엄청많네요
기말이라서 고생좀 했어요
그동안 영어책집듣은 하루에 5~7권정도를 5일정도 반복해서 해왔어요
가끔은 10일도 반복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한번 읽어볼래 하면 정말 못읽어요
쓰기는 아예 시킬엄두도 못냈구요
어제 영어책을 읽는데 신기하게도... 한두단어 빼고는 그런대로 자심감있게 읽더라구요
물론 아주 쉬운책이구요 일년전에 집듣한 한두줄정도 되는...
그래도 일년 전에는 못읽었었는데 하는 생각에 진짜 기특하고 믿고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어제 읽은책 - 웅진 잉글리쉬 쌩쌩 6단계 7권


1. The big book of Love
이거 쑥에서 파는 feelings 시리즈 중 love를 big book으로 만들면서 촉감책으로 만든거예요.
도서관에 있어서 냉큼 빌려왔는데 누리가 너무 좋아해요. ㅎㅎ
누리가 좋아하니까 윤성이가 읽어주기도 했어요.
동생을 활용하니 자발적 읽기도 되네요. ㅋㅋ
feelings 시리즈.. 윤성이 취향이 아니라서 보류했는데
누리 좀 더 크면 들여줘야 할 듯..
내용이 넘 좋네요.
살 책은 많고.. 통장은 비고.. 흑...
2.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듣기 하고 문제 풀었어요.
3. Stories of Monster - Usborn young reading
이것도 집듣용..
그 외에는 엄마 마음만 있었지 실천으로 옮기긴 힘들었어요.
감기 몸살 기운이 있어서 오늘 내일은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모두..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셔요~~어제는 조무래기 동생들만 노는 놀이터에서 대장놀이 해가며
한시간 놀다 집으로 돌아왔는데
저녁먹고 연신 하품만 해대다가
거기에 차마 영어책 읽으라고 들이밀수가 없어서
가서 얼른 자라 했더니
양치하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드르렁 해주시네요...
원래 수요일 목요일에만 바깥놀이 허락을 해주었는데
아직 기말시험도 안치른 마당에 요번주는 나가지 말자 해도
꼭 나가야 한답니다. 나가기로 했으니까요....
원래부터 놀이터에서 또래친구찾기는 정말 힘들지만
어제는 당연히 없더라구요.
6살 동생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주시더니 집에와서는 피곤하다고
일찍 자더라구요........이거를 살려줘야겠죠?
오늘은 다행히도 비가 오네요...
어제 못읽은 책까지 다 읽으라고 해야겠으요.....
이래 저래 시간 가다가 이제야 들어와서 글 올립니다.
어제 수학경시대회가 있어서.. 뭐.. 그렇다고 열심히 공부한 것도 아닌데,
애가 부담스러워할까봐 책 한권밖에 읽지 못했어요..
이제부터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줄라고 노력해볼깨요..
2학년인데, 영어 읽기 혼자 하는 것을 버거워해서 옆에서 읽어주기 위주로 하고 있답니다.
재미있고 힘나는 글 잘 읽었습니다.
리더스방에서 다들 많이 읽히는걸 보고 아이들이 잘하는 실력에도 놀라지만 어떻게 시간들을 내시는지 궁금하네요.
피아노(주2회)와 태권도만 달랑 하면서 이상하게 하루가 빨리가고 시간이 없는 우리집은 뭐가 문제인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우선은...제가 좀 강요를 덜 하는 편이고, 아이나 저나 약간 빈둥거리는걸 좋아하다보니..^^;;
시간계획을 잘 잡는것도 능력인데..고학년 되기전에 잡아봐야 겠습니다.
10.stories of bobots (어스본영리딩1, 집듣)
11.쥬니비 #1 챕터 6~10 (집듣)
12.the frog prince(헬로리더3,음독)
13.the witch goes to school(헬로리더3,음독)
14.learn about strangers (베렌,음독)
주니비와 베렌은 이미 한번 했는데, 아이가 반복을 원해서 다시 했답니다. 권수는 그냥 늘려서 포함시키구요..^^;;
방치되던 둘째가 동사무소 발레를 시작해서 sarah가 저랑같이 문화센터앞에서 한시간을 보낸답니다.
큰아이가 따라다니며 기다리는 경우는 거의 없던데..집에 혼자 있기 싫다하고..학원 다니는것도 없다보니..그냥 쉬운 마법천자문같은 책이라도 챙겨가야겠어요.
미안하긴 하지만, 동생도 여지껏 언니 따라다니느라 측은했는데..일주일 두번,빈둥대는 시간에 핑계가 생겼지요..
비가 꽤 온다는데 다들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시험끝나면 바로 시작하기로 하고선 잊고 있었네요
우리는 묵혀있는 단행본과 챕터북 손에 잡히는데로 읽기하려는데 하루 30분씩이라도 시작해봐야죠
어제는
잠시 방문한 학원서 캠죤슨 1권 5분안에 읽은게 다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걸로 할께요.
모두 화이팅!~
헐... 댓글 달고 나니 200이네요...
저 200빠 했나봐요...
아~~ 감격스러워라... ㅎㅎㅎ
200!?
7월 6일 수요일
큰아이
읽기- 쥬니비존스 1번 챕터 6 다섯장 씨디듣고 따라읽기
듣기- 쮸니비존스 12번 챕터 1~4 (친구온다고 거기까정 했네요.)
작은아이
읽어주기 (26~30번, word family tales 중에서)
snail mail, bubble bear, ride and slide, please don't tell about mom's bell, jan and stan
히히히
닌텐도 저희집에도 DS두개 Wii까정 있습니다.
정말 둘이서 닌텐도 하루종일도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밤에 잠들었을때 몰래 숨겨놨다가 시댁에 갔을때 어머님께 맡겨놓았어요.
추석때 그때 꺼내주시라구요.
흐흐흐흐
작은애는 잊어버려서 안찾는데, 큰애가 이상하다~~ 닌텐도가 어디갔지~~ 하면서 집안 뒤지고 다닐때
저 막 웃음나와요^^
아침부터 정신없지 돌아댕기다 이제사 컴앞이어요~~
아들램 비염이 좀 심해져서리... 병원댕겨 유치원보내고...
나도 속이 쓰려서(밥 잘챙겨먹음시다 ㅜㅜ) 내과 다녀오고...
마트들려 생필품몇개 집어오공....아하~ 삼계탕거리도 사왔지요 ㅋㅋㅋ
문구점들려 접착시트지 몇마사오공.. 헥헥
갑자기 비도오는통에...;;;;
벌써 많이들 다녀가셨네요 ^^
이거이 중독중독...
볼일보면서도 ....리더스 올려야하는뎅...늦으면 안되는데... 그러고다녔다지요 ㅋㅋㅋㅋ
어제 irene 진행목록
Ort 5단계 11권
아서스타터 1권
어제 엘로이즈 DVD보면서 와~~ 나도 저렇게 빨리 말하고싶다...하데요 ㅋㅋㅋ
너도 열심히 책읽고 따라하면 할수있다 했더니... 믿는눈치..^^
뭐~ 꾸준히 하다보면... 비스므리해지지않을까요 ? ^^;;;
비가옵니다.. 빨래또 안마르겠당 ㅠ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다들 어쩜 이리 글 솜씨도 좋으신지~
유머감각 별루 없는 저는 마냥 부럽습니다.
닌텐도는 몇년째 어디 넣어놨는지 기억도 못하는 딸래미는 요즘 딱지에 빠져서 난리도 아니여라... ㅠ.ㅠ
허구헌날 초1 동생이랑 "딱,딱,딱" 거리며 왕딱지 황금딱지를 논하고 있지요.
초 4짜리가 딱지가 뭐랍니까... 창피스러워서 참... ㅠ.ㅠ
초1 왕자님
요 녀석은 학교 딱지를 다 따옵니다.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누나가 옆에서 왕자님 딱지 봉투보며 침을 질질.... 흘리지요 ㅡㅡ;;;
07월 06일 21 I'll wash myself (↓튼튼) 22 Mia in the garden 23 Watching Stars 24 Is that your cat? 25 I can do it
초4 이사벨라
07월 06일 22 Grace the glitter fairy 23 Miss Daisy is crazy (My weird school) 24 Mr. Klutz is Nuts (My weird school) 25 King Cudgel's challenge (크런치본) 26 Prince Marvin's great moment (크런치본)
수요일은 비교적 한가한 날입니다^^
어제는 며칠전 학교에서 빌려온 "이효석 단편집"을 읽으면서 단어가 너무 어렵다고 계속 투덜투덜...
자기기 빌려오고 왜 나한테 투덜대는지 이궁~~
읽으면서 단어 물어보는 통에 무지 귀찮았어요..
어제 처음으로 책읽는 시간을 한번 재 봤습니다. 낮에 댓글 내용도 있고해서..
레인보우는 9분걸리더군요... 아마 열번가까이 본 책이라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비슷한 분량의 크런치본왕가책은 어제 처음 읽었더니 19분... 역시 양이 비슷해도..
아는 이야기는 대충 휙~ 보고 첨보는 책은 그나마 꼼꼼히 본다는걸 알았어요.
아이는 2학년이고요
이번 방학때는 learn to read 96권을 5번씩 반복해서
읽으려고 엄마혼자 결정했네요 ^^
쉬운걸로 다시 한번 반복하려구요
2학년초에 읽었던거라서
조금 쉽게 갈꺼 같아요 ^^
7월 1일은 기말고사가 끝나서 마냥 놀았구요
선생님이 시험끝난날은 공부하지 말라고 했다며
무자게 놀러라구요 ^^
이럴때 선생님 말씀을 얼마나 강조하는지...^^
7월 2일부터 5일까지
1권부터 12권을 매일 한번씩 읽고 있네요
그와 동시에 학기중에 하지 않았던
집중듣기를 시작했어요. 집중듣기도
같은책으로 4번씩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아서스타터 아직까지는 반응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
어스본보다 더 재미있게 하는거 같아요
매일 읽기랑 쓰기가 위주였는데
들으라고 하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7월 6일부터
13권부터 24권 읽기를 시작했고요
반복해서 읽기가 싫겠지만 아직까지는
엄마의 말을 잘 따라주어서 고맙고
첨 시작할때부터 반복읽기를 자주시켜서
그런가 반복읽기를 당연하게 생각하는것도
같고요
지금은 또 도서관이고요 ^^
아직까지 컴은 죽었있고요
남편이 도서관에서 컴하는 마누라가
불쌍했는지 오늘 컴 보러 가자고 하네요 ~~~~
보러가는게 사러가는건 아니지만서두
컴 장만되면 자주 올께요 ^^
우준님 글솜씨가 보통이 아니셔요~~~
명쾌하고 좋아요~~
울집 닌텐도 사주고 요즘 제가 하는말이 내 발등 내가 찍었지,,
며칠전 핸펀 장만해주고 으이구 두번째 발등,,,
남아들은 해주어도 탈이 되드만요,,,
오늘은 제가 쥐구멍들어가야해요.어제 아들넘 말만듣고 수학 100점 자랑질했는디,,
나누기 2안해서 하나틀렸대유~
그래도 전체3개틀려서 평균은 96.5~.백점도 2개나 있공~저 소원풀었어요~~~아덜이 평균 95가 소원이었거든요,,
유지는 할랑가 모르지만 일단은 소원성취~
중1딸래미가 자식 자랑질하면 팔불출이랬는데 어쩔수가 없어요.
제가 아주 공들이며 키우는 넘인데 초딩5년되도록 이렇다할 결과물이 없어서 넘 힘들었거든요.
사실, 자랑질 아니고 제가 위로받고 싶어서요.
아직 공들일 날 많지만 일단 턴포인트를 만난게 넘 좋아서요.이쁘게 봐주셔용^^
어제도 마빈 1챕터 낭독했어요~
은근슬쩍 2챕터,5챕터 낭독도 종용해보았어요.매직트리가 5챕터에 20분이쟎아 하면서요.
오늘도 홧팅요^^
벌써 다섯번째 날이네요..
예순번째 날까지 꼭 붙어서 따라 다녀야 할텐데요..
어제 하영(초2)이는 ort 4단계 2권, 5단계 1권, 엘로이즈 1권..
읽었습니다.. 열정적인 엄마들의 필받아 충전충전 합니다...
저희 아이 소개한글 다 날라갔어요.
자판 치는것 다 잊어버려서 속도 엄청 느린데 그래서인가요.
댓글등록 누르니 로그인하라고 나오네요.
저도 난독증 증세로 인해서
그때는 이해 못했다가
나중에 다른 맘님들 글 읽어보니 아이 소개글 이 있어서
오늘에서야 써야지 작정하고 썼는데
더이상을 졸려서 글이 아른아른 거리네요.
자야겠어요. ( 아이가 어젯밤에는 몇십번은 깬것같네요.)
저희 아이는 닌텐도 있지만 좋아하지를 않아서 그냥 잠자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혀 부러워하실건 없습니다
무엇하나 몰입해서 좋아하는게 없는 아이여서
하루 종일 빈둥대기만 할뿐입니다.
어쩜 그렇게 왔다갔다만 하는지.....
노는것도 재미있게 잘 못놉니다.
그리고 심심하다고 짜증부립니다.
게임이라도 좋아하면 책읽는데 당근이라도 걸텐데
거의 좋아하는게 특별히 없는 아이여서 저희 집은 당근으로 쓸께 아무것도 없습니다.
닌텐도가 없는 우리집은 평화?ㅎㅎ
주말마다 아이패드로 앵그리버드 한시간씩입니다.
애가 완전 빠져서 앵그리버드화면 그리고 ...
다른 게임은 하지도 않아요..은근 중독이라..
전 어제더 하던대로 매직트리 반권듣고 한챕터읽고 100word한장하고 하코트 트로피스 두단어 공부하고 베껴쓰라고 했더니 스스로 만들더군요.
boring-it's boring when i play with a girl.
ducked-i ducked to dodge the missile.
우준시환맘님...반갑습니다.^^ 그 놈의 닌텐도가 웬수입니다. ㅋㅋ..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 성공으로 기쁜날이네요~
헌데...밖은 회색빛으로 우중충~
이런날 우리 둘째 유치원에서는 동물원으로 현장체험을 갔네요. 요즘 배우고 있는 주제가 '동물'이어선지...
앞으로 일주일은 내내 비온다는 예보에 매일 산더미처럼 쏟아지는 빨래가 걱정입니다.
어제 줄리아가 읽은책임다~
14. After school(브뱅)
15. little blue fish(브뱅)
16. Eloise's pirate adventure
17. Eloise has a lesson
18. Kipper and the giant(ort6)
완전히 빵터져서 웃었습니다.
우준시환맘의 글쏨시에 구구절절 동감이 가네요.
'하시는 게임게임 줄줄이 망해서~ㅋㅋㅋ'
어제는 매일 하고 있는 '매직트리 집중듣기' 한권 읽은후 산수공부를 조금 했습니다.
그동안 밀려있던 사고력학습지도 같이 했네요.
산수는 매일 구몬연산10분정도,그리고 방문학습지1개 더 시키고 있는데
주1회 사고력수학수업을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구몬은 늦게 시작했는데, 죽으라고 같은 '더하기 빼기만 반복 하고 있고,
사고력 수학수업이라 뭐 대단한게 있나 했는데,
학교수학의 심화과정과 약간의 선행개념을 배우고 있어요.
이제 초등학교2학년 학교진도는 이제막 곱셈들어가던데,
학원 진도는 분수에, 나눗셈들어가네요.(분자/분모/ 전체중에 몇개~ 전체중에 얼마~)
아직 6/9=2/3과 같다는 개념이 잡혀 있지 않은데,
조금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이번방학에는 2학기 선행을 하지않고(2학기는 3자리 연산에 곱셈응용 정도더군요)
영풍문고에서 미국수학 Grade3문제집 얇은것을 한권 골라왔지요~
미국연산이 한국연산이랑 계산하는 방법이 달라서, 처음에는 고생좀 하다가 요즘은 익숙해 진듯하네요~
미국 사고력 수학문제집은 조금 어려운 편이예요.
영어로 긴문장 줄줄이 읽어야지,계산식 나열해야지, 기본 연산 되어있어야지~
아직은 범접하기 어려운듯 하지만,3학년가면 풀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아~영어공부도 해야지, 한글책도 읽어야지, DVD도 봐야지, 여행도 다녀야지
바쁘게 헉헉대며 살고 있네요~
우준맘 다시 돌아와서 반가워요.
은근 걱정되었는데....
오늘 날씨는 완전 내 몸 상태, 마음 상태랑 똑같네요.
기말 시험 보는 아들넴 잘 보았으면 좋겠고
모르면 잘 찍기라고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녁부터 책 한권 읽어보려 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망설이다가 오늘부터 주민쎈터 동사무소서 생활과학교실 주 1회 다니기로 햇어요
무료고 재료비가 2만원입니다.
과학 수업 비스무리한걸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요,3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집인데 신규 우선이라 되었거든요
경쟁률이 3대 1정도 되더라구요. 그런데 택시타고 기본 요금 정도 나오는 애매한 거리라......
오늘 첫날인데 비가 와서 ......학교 끝나고 바로 갑니다. 3시 수업이네요.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동주민센터에서 하는 생활과학 교실 다녀보신분 께신지요??
비가 우르르 쏟아져요..
나 치과예약인디.;;;
나가기 전에 얼른 올려요..
annie
17.stories of pirates(L)
18.sitting duck
19.jesse bear,what will you wear?
20.where is roy?
오랜만에 sitting duck을 읽었네요.. 옆에 앉아서 흘려읽었던 단어를 챙겨주다보니
모르고 넘어갔던 단어,대충흘렸던 발음..다 확인이 되는군요..
시간도 제법걸리고..
다 읽고 힘빠져서 19,20번을 고르네요..ㅋㅋ
jack
14.three kinds of water
15.soft and hard
16.fox in the forest
17.magical animal(L)
작은놈이 어스본의 magical animal을 집듣하시겠다네요..
몇개좋아하는 어스본중 하나입니다..
제법 시간되는걸 꼼짝않고 앉아있는게 신기하네요.. 글자도 모르믄서...
역시 지 좋아하믄 지겨운줄도 모르나 봅니다..
아침에는 극장서 가져온 카2 찌라시를 구멍이 나도록 들여다 보고 가네요..
매직트리하우스 4번 두챕터 읽어주면서 재웠어요..~~~~~
이크...치과갔다 올게요...
나이가 들었다고 잇몸치료다닙니다.흑흑흑...
공감 팍팍 가는 시입니다.
하루에 몇 권 ....이런건 엄마의 생각일 뿐... 권 수를 목표로 읽는다면 책의 즐거움이 반감될 것 같지요?
가끔 하루종일 책 안 읽고 있는 빈둥대는 아이에게 "책 좀 읽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밀려있을 때) 하면, 이번에 빌려온 책 중엔 끌리는 게 없다고 냉담합니다.
그러다 그냥 놔 두고 책을 잘 보이는 곳에 진열해 두면, 슬금슬금 한두권씩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좀 그냥 두기도 하고, 아주 쉬운책을 읽히기도 하고, 만화책을 보기도 하고...
책을 즐기기만 바랄 뿐이죠.
어제도 재클린 윌슨의 책이 재미있었는지 완전 몰입해 읽었습니다.
영어책은 재클린 윌슨의 "The monster story teller"를 읽었고
한글로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미라가 된 고양이"를 아주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예전에 "리지 입은 지퍼입"을 읽고 재클린 윌슨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어제 읽은책-재클린 윌슨의 "The monster story teller"(30분)
Stink #2 반권 정도 읽고 잠이 들었네요.(30분)
dvd보기- 미스터 맨 & 리틀미스 1편
이렇게...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건 정말.. 타고난 능력인데..
우준시환맘님.. 그런 능력 넘 부러워요..
전 너무 고리타분해서 그런지.. 저런건 절대 생각이 안나네요..
아이들 닌텐도.. 정말 좋아한다는데....
아직 울 아그들은 몰라서 다행이지만... 알게되면.. 어찌해야 하나도.. 고민 해봐야 할것 같네요..
어제는..... 아이들 학교에서 교내 영어말하기 대회가 있었습니다.
참가할까 말까 하다가... 신랑이 아이들 자신감 키워주게 하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대본 만들고 나갔는데... 완전 죽 썼습니다.
개미만한 목소리에.... 에궁...
그래도.....마지막에 원어민 선생님이 인터뷰로 발표 내용에 대한거 질문 딱 한가지
하는데... 그거는... 대답 했네요..
아이들이 대본 외워 가지고 나와서 잘하는데.... 원어민 선생님의 아주 쉬운 질문도
답변을 하는 팀이 많지 않았어요... 18팀중.... 30% 정도만 답변을 한듯 싶네요.
엄마인 저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았는데..
어제 발표하는거 보니.... 아~~~~~ 이렇게 준비해야 하는거였구나! 이제사 감이 왔습니다.
몇몇팀을 제외하고는 거의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이라서...
학원에서... 같이 발표할 파트너도 구하고.. 대본도 부탁하면 학원에서 다 짜준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정보에 무지한 엄마여서........ 내년에 하면.. 잘할 수 있을것 같지만...
별 도움이 안되는것 같아.... 올해가 마지막으로... 자기들이 하고 싶을때 스스로 대본써서..
5~6학년때나 도전할려면.. 하든지.... 엄마가 이끌어서 하는건.... 이제그만......하렵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4권 ---> 누적 33권
1. The Berenstain bears Go to the doctor
2. The Berenstain bears Get the gimmies
3.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4. Mr. Dunfilling and the tasty paste
성준이가 읽은책 4권 ---> 누적 33권
1. The Berenstain bears go to camp
2. The Berenstain bears get stage fright
3. Mr. Dunfil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4. Mr. Dunfilling and the cavity of doom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게시판을 볼 때마다 한 유머 하시는 분들때문에 참 재미있어요........
아직 본격 게임의 세계에 입문하지 않은 딸 덕분에..........
100% 공감은 아니지만 머지 않을 그 시기에 가슴 부여잡고 공감할 것 같아요.
어제는 유방초음파를 찍으러 댕겨왔네요.........
결절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별일 없다고 해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왔는데..........
여하튼 1년마다 검사하기로 약속 꼬옥하고.......
사실 전 이런데 가면 가슴을 노출한다는 그 자체가 힘든게 아니라..............
두 딸들 모유수유 후에 너무나 작아진 저의 가슴 땜시..............
많이 많이 속상하답니다.
속옷 살 때, 수영복 살때 속상했는데 이젠 병원갈때도 속상하게 되었네요.
아침부터 19금 얘기를.......
7월 6일
26. monster math
27. the cold day
28. mr.bitter's butter
29. d.w.'s perfect present(엄마 따라 읽기)
30. tooth fairy(반쪽씩 번갈아 읽기)
우준시환맘님~~ 몸이 아팠던 것은 아니제~
바쁜일 있어 그런것 같은데, 바쁜일은 잘 정리 되었나요.
어제 기쁜 소식과 황망한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이 썩 좋치 않아요.
우선, 그간 평창군민들 염원이 이루어 져서 축하 해야 될것 같고,
또 급작스런 연락에,,,, 당황스럽고, 황망한 마음이 듭니다.
제니 전학 오기전 학교 친구, 동생이, 교통사고로 하느님품으로 갔다는 소식에..
어찌나 안스럽고, 그 아이가 눈에 아른거리던지..
제니랑 같은 유치원 후배라 더 예뻐했었고,
아이도 똘똘하고 깜찍해서 주위 엄마들 사랑을 참 많이도 독차지 했는데,,,,,
이제는 그 예쁜 천사를 사진으로나마 볼수 없어, 슬픕니다.
아직, 제니에게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낮에 일을 끝내고 저녁에 찾아가 볼 생각입니다.
가서, 울 친구 엄마를 어찌 본답니까?
또 어떤 말로 위로가 될까요?
가야지 하면서, 발걸음이 참 무겁습니다.
오늘은 마음도 무거운데, 하늘까지도 참 무겁습니다.
리더스의 여러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곁에 있음에 감사하며,
큰사랑보다는 소소한 일상에서 작지만, 큰 행복 찾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1/7/6/수
37. A Girl Named Helen Keller
38. Walrus Joins In
39. Catching the Wind
40. Fins, Wings and Legs
41. Follow a River
42. The Golly Sisters Go west
깜짝놀랬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댓글이 60개가 넘네요~
신문에 연아가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보니
저도 따라 뭉클해지데요...
평창은 가깝잖아요. 동계올림픽 열리면 아들 손잡고 직접가서 보여주고 싶어요요요요요요
앗 근데 2018년이면 울 아들이 몇살이더라.....
음.......15살 헉, 손잡고 가서보긴 틀렸군요.ㅎㅎㅎㅎㅎㅎㅎㅎ
5. magic school bus
6. scrimanimal
이 속도라면 300권이 벅차긴 하네요~. 우준시환맘님 그럼 1년동안 ????ㅎㅎㅎ
밑에서부터 댓글 달고 오다 보니...제가 글을 안쓴걸 깜빡 할 뻔 했어요.
우준시환맘님.....어제 뭔 일이 있나 걱정했는데
음....별 일은 아니었던거에욧?
이렇게 유머감각이 출중하니
아들 둘을 정말 잘 키울 거 같아요.....
종채맘님의 촌철살인 유머에 머리를 쥐어박으며 부러워하던 작년에 이어
우준시환맘님까지...저 이제 머리털 뽑아야 하는거에요?
너무 부러워서....
난 왜 할 줄 아는게 이렇게 없을까요?
괜히 아침부터 부러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 심통 부리는 중....ㅎㅎ
어쩜 시도 이리 잘 쓴답니까??
우린 어제 9시 뉴스부터 시작해서 다함께 평창 발표 기다리느라 12시까지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관심이 많아서요.
다음날이 일요일이나 놀토일때만 11시 30분 넘어 자는 게 허용되는데 어제는 다함께 기달렸어여.
작은 아이는 수학 분수 공부하다 저랑 한바탕 하고 큰 아이는 영어책 읽다가 밤에는 한글책 몇 권을 읽었답니다
기다리느라....둘째는 졸린거 겨우 참고.....막판에 기도까지 하고 우리집 정말 우끼죠??
간만에 영어도서관가서 책 많이 읽은 날입니다.둘째는 언니와 저를 기다리느라 3시간 가까이 있었네요.
그래도 책 읽다 놀다 시간 보내는 착한 딸입니다.
작은 딸 - 그림책 ,쉬운 리더스 14권 (논픽션 과학책 2권) 헨리앳 머지 1권,어스본 영 리딩 pirate
큰 딸 - 네이트 더 그레이트 뮤지컬 노트, 헨리앤 머지 1권, 포함 10권입니다.
집듣 : Heat it Read it 작은 아씨들 3일 정도걸려 다 들었네요.
지금 생각으로는 방학동안 영어 도서관에 주 2회 이상 가고 싶네요. 시원하고 쉬운책 중간책 골라서 마구잡이로 읽게요.^^ 오늘 비가 올거 같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티비가 온통 평창이야기네요^^
딸아이라 게임에 대한 갈망은 없는데...남자아이들은 정말 게임 좋아하더라구요.
어젠 사촌동생이 놀러와서 저녁내내 놀았습니다. 이불 펴놓고 5살 동생에게 앞구르기 레슨을 시켰다네요..
땀 뻘뻘 흘리면서...
네이트는 낮에 한권읽어놓고..나머지 4권은 매직리더 앞단계 쉬운걸로다가 읽었습니다.
<7월 6일 읽은책>
22. Nate the great-mushy Valentine
23. magic reader-the card thief
24. " Max's mystery box
25. " Jessica's skateboard
26. " big Bren
<집중듣기>
6. Berenstain bears-Think of those in need
7. " - don's pollute
하하하..
빵~터졌습니다...남들 다 자는 이 늦은 시각에 말입죠...^^
아직도 닌텐도가 대세이긴한가봅니다.
우준시환맘님 또한 재치꾼이셔~~~ㅋㅋㅋ
오늘 울 집은 쪼매 읽혔네요...1권 읽어대다가 오늘은 3권 읽었으니..~~~ㅋㅋㅋ
4. 재크린 윌슨의 The dinosaur's packed lunch
5. Nate great and the musical note
6.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하루종일 엄마의 한숨소리와 함께 실망스런 눈총만 꾸준히~~받던 울 집 딸래미의 모습이 어찌나
불쌍해보이던지~~~
요런 딸래미에게 저녁 늦게 마트에 들려서 요 녀석이 원하던 선물을 하나 해 줬습니다.
거금 3만원이 쬐매 넘는 손목시계!!!^^
좋아서 죽습니다...앞으로의 괴로움이 보이지 않은 채...ㅋㅋㅋ
수시로 시간 묻고...익숙해지면 업그레이드가 될 요 손목시계를 통한 수학의 세계를 짐작하지 못한 채...^^;;;
영어책 소리 Sarah,Plain and Tall 를 듣고서, 도대체 영어소리에 귀가 뚫리지 않은 엄마를 위해
살짝살짝 해석을 해 주더니만 금새 잠이 들어버린 울 집 딸래미가 지금 이 순간 너무 이쁘고...미안스럽네요.
저 조금 전에 네째날에 글 올렸는데
벌써 다섯째날 올려주셨네요.1분 간격으로 쓰게되네요.
저희 딸은 게임은 안하지만 빈둥빈둥 시간지내는것 보면 아주 속에서 열이납니다.
어디까지 빈둥대나 보니까 자라는 소리할때까지 빈둥됩니다.
차라리 열심히 놀기나 했으면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
친구들은 다 학원다니느라 놀 사람은 없고 ..
책 한권 읽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하더라고요.
아직은 스스로 무언가 할려고 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책 읽어라 집중듣기 해라 하고 시켜야하는데
이 여름에 좀 짜증이 납니다.
아이가 깼네요 내일 다시 쓸께요
오늘은 흑흑..
핵교 댕기면서 규칙적인 무언가를 하는게 쉬운일은 아니네요.
울딸 오늘 축구하는 날이라 내리..... 놀고 겨우 들어와
집듣 어제 듣던거(1. Horrible Harry and Green slime) 마무리 하고, Horrible Harry and the Drop of Doom 한챕터 겨우 음독하고 자네요....
그 대신이라기는 뭐하지만, 울 둘째(한숨 푹) 에피소드 하나 야그해 드릴께요.
얼마전에 울집에 스머프 DVD가 들어왔어요.. 큰딸이 영상물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 큰 맘먹고 들였죠. 언니 보는데 같이 스머프를 열씨미 본 울 6살난 둘째딸 왈
"엄마, 나 고양이가 영어로 뭔지 안다!" 하더군요... 헐 수준에 안맞는 영상물로도 귀가 트이는 구나... 장하다... 니가 영어에 나름 재능이 있구나... 별별 생각을 다하면 물었지요.... 그래? 고양이가 영어로 뭔데??
울딸왈.... 혀를 엄청 굴리면서... "아즈리엘" 하는 겁니다.... 고양이가 나올때마다 다들 아즈라엘, 아즈라엘 해대니 아.... 고양이가 영어로 아즈라엘 이라고 하는구나.... 했지 싶어요.... 이해는 하지만..... 딸아!!!! 를 외쳐대는 엄마맘을 울딸을 알까요???? 그래도 위안이라면... 아즈라엘이 아닌 아즈리엘 했다는거.... 웬지....원어민의 냄새가... 음...... 하며 마음 달래네요.. ^^:::::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작시에 빵터졌슴돠 ^^
어쩜 글재주가 이리도 좋으신지요~ ^^
(코믹한 글속에 엄마의 애달픔이 ...;)
우준시환님 지방다녀오셨군요...
무슨일있으신가? 했네요
요즘 님 덕분에 울 irene 영어책읽기재미가 솔솔 붙는것같아요~
뭐라 감사드려야할지...^^
아직 갈길 멀고도 멀었지만 꾸준히 앞만보고 가려구요^^
정리는 내일해서 올리겠슴돠!!
안녕하세요..? 우준맘님.. 잘 다녀오셨어요..
연아 이쁘고 똑똑하네요.. 공부를 했어도 잘 했을 애여요..
닌텐도 당근으로 걸고 책읽기 하고 있는데..
닌텐도가 생긴 이후의 저희집 광경이 아닐까 하고..
그림이 확 그려집니다...ㅎㅎ
all aboard reading 2단계 열권 읽었어요..
넘 빨리 읽어서 제대로 읽고 있는지 의심도 가는데..
펭귄이 적도에도 산다는둥.. 수심 몇백피트까지 수영도 한다는둥..
떠들어줘서.. 뭔가 들어가고는 있구나.. 했습니다..
소리내어 읽어주면 딱 안심이 될텐데...
확인이 안되니.. 책들고 있어도 엄마맘은 불안하네요...
그냥 콱 믿는 연습도 해야되나봐요...
왠수!!!
겨우 부추겨서 1권 읽었어요.
한글책도 영어책도 안보고 책하고 담을 쌓았나....
an i can read2 - arthur's christmas cookie 소리내어 읽고, 엄마는 옆에서 열심히 단어 찾고.
평창 확정됬다고.... 김연아는 영어도 잘하고
평창된것은 좋은데...... 엄마는 왜 한 숨이 나는 걸까?
^^,,
나도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글써봐야지..했는데
쓰긴 했는데 수정이 안되네요..
그래서 후다닥 나와서 다시 컴키고 수정하고 있음다~~
우준시환맘님..어제 바쁘셨나봐요?? 지방 갔다오셨담서요..ㅎㅎ..
어디 인터넷 안되는 고지에 갔다왔나요??
평창 됐다는 기사까지 보고 자려고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났네요..
목록은 내일~~~ 산뜻한 마음으로 올리겠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