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도서관 제도가 참 잘되어 있지요. 저도 귀국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그도서관이 그리워집니다.
전 제가 운전이 서툴고 도서관이 다운타운에 있다보니 조금 위험해서 매주말에 전가족이 함께 갔었답니다.
그래서 3,40권의 책과 DVD를 빌려와서 읽었지요. 덕분에 아이들 영어도 빨리늘었고 주말에 무료로 상영하는 가족 영화도 많이 봤었습니다. 또 저는 도서관에서 무료 튜터링 서비스도 받아서 너무 좋았어요.
한국에서는 빌리는 책의 권수가 제한이 있지만 미국은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도서관에서 반납도 되고...
아 그립습니다.
비빔면님 ㅎㅎ 첨부파일 잘못된거 맞네요^^ 이미지만 입력한다는것이 그만 ^^;;
그리고 뒤에 걸려있는건 오디오북맞아요
오디오북은 좋은 발음을 배우기것으로 활용하면 아주 좋더라구요
저는 주로 이동할때 차안아서 들려줍답니다^^
얼마전 구입한.. 아서동생 DW가 저기 있네요..
아서의 생일파티편에서
남자아이들이 정장차림을 한걸 보고 만화로나마
문화의 차이들을 배우고 있답니다.
책꽂이에 옷걸이처럼 걸려있는 책들은 오디오북인가봐요?
여러가지 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외국생활이야 문밖에 나가면 긴장에 연속이긴 하지만(저는 그랬거든요...)
항상 화이팅하시구요..*^^*
그런데, 첨부파일 내용이... 혹시 잘못 올리신거 아니세요?
우리집에서 요즘 한참 사랑받고 있는 도라가 보여서 반갑네요.
아...도서관 부러워요.....
빠삭님,,전 서울에 잇을때 영어 도서관 이런데 데려갈 생각도 못했었네요,,-.-;;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으면 해요^^
오모나...
나, 돈 주고 영어 도서관 다니는데..
님은...생활 속에..그 곳이 가까이 있으시군요~~~~^^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너.무.부.럽.당..ㅋㅋㅋ
참 친절하십니다~~
사진 한장에 자극받아..
새로운 꿈 하나가..두리 둥실~~~^^
자주 올려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