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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불리..b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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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literacy
  • |
  • 2011-07-09 12:16
답댓글

늦둥이 얘기 읽어보면 안나푸르나님께서 따님에 대해서 행복해하고 대견하게 느끼시는게 항상 느껴져요..

근데 저는 큰언니, 작은언니(그냥 큰언니라는 말이 나오길래 아마 작은 언니도 있을 듯해서요..) 얘기도 궁금하네요..

막내가 그렇게 야무진 걸 보면 아마 위에 언니들도 예외는 아닐 듯 싶은데.. 한번씩 함께 이야기 풀어주심 좋을 듯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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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7-11 09:35
워낙에 나이가 많은 언니라 큰언니라 했네요. 작은언니는 없구요. 장래가 늘 걱정되는 언니 한 명 있어요. ^^;; 셜리 담임샘 절 볼 때마다 언니도 잘하죠~묻곤하시는데 못해요~제가 아무것도 못해줘서요~라고 대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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