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늦둥이 얘기 읽어보면 안나푸르나님께서 따님에 대해서 행복해하고 대견하게 느끼시는게 항상 느껴져요..
근데 저는 큰언니, 작은언니(그냥 큰언니라는 말이 나오길래 아마 작은 언니도 있을 듯해서요..) 얘기도 궁금하네요..
막내가 그렇게 야무진 걸 보면 아마 위에 언니들도 예외는 아닐 듯 싶은데.. 한번씩 함께 이야기 풀어주심 좋을 듯 싶어요..ㅎㅎ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