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희 딸때문에 밤잠 못자고 많이 고민하고 뒤져보고 공부해 본 결과 차고 넘치는 듣기와 말하기는 할 수만 있다면 같이 가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도 한달에 100권씩 꾸준히 듣기와 읽기를 하고 있지만 원어민 회화 시작하려고 합니다.특히 원어민회화는 아이의 성격에 많이 좌우되는 것 같아요.적극적이냐 소극적이냐에 따라 알아도 입을 안 열기도,몰라도 열기도 하더라구요..참..저희 아이는 집에서 집듣하고 오알티 한권씩 정해서 하루에 5번씩 듣고 따라 말하기 하고 있어요.한 일주일 하면 다 외워서 큰 소리로 가족들 앞에서 읽기 자원봉사(?)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