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4세 다인 영인맘 입니다
어제도 출석만하고 눈 팅만 하다가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영어책을 함께 읽고 있어서 좋습니다.
그것도 잠자기 전 뿐이지만요
어째든...
10일 원요일에는 튼튼 영어 5단계 9권 윌리엄 씨리즈 다시 읽었구요
11일 어제 저년에는 ㅂ제이와이 북스에 이멀젼 리더 10권 정도 함께 읽었습니다
이멀젼을 오랜만에 꺼내어 보았는데....
보는 느낌이 다른 것 같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만만한 ort 1+부터 읽고 있어요.
이제 2단계 거의 끝났고 ort rah도 같이 읽고 있습니다.
위시워시랑...기타 쉬운 단계 리더스 총출동입니다.
모셔두고 안하던 런투리드도 하루에 두권씩 워크북과 함께 하고 있구요.
엄마가 읽어주는 일명 엄마표 집중듣기는
아서스타터, 프로기, 어스본 퍼스트리딩, 지그재그 중에서 하루 두세권...
암튼 게으른 엄마와 고집센 아들 둘이서 아웅다웅해가며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제 80권 좀 넘은것 같아요...매일 못들어와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두 화이팅!!!
우와~~~
전 이런글 보면 마구마구 지름신 오셔요. 하지만 참아야지용. 네네 참아야 합니다.
시리즈로 된 책들을 주로 사다보니 이런 단행본들에 대한 식견도 없고 그래서 항상 동경합니다.
나중에 찬찬히 한번 훝어봐야 겠어요.
이번 한주 미리 감사드려요^^
주말에는 올해 연초에 사놓고 읽지않고 쌓아두었던 magic school bus 리더스 책들을 읽기했어요.
확실히 자주 듣던 주니비보다는 읽는 속도도 더디고 자꾸 틀리고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재미있었나봅니다.
살짝 떠보니 방학동안 읽기 이책으로 하겠다네요.^^
7월 9일 토요일
큰아이
읽기-magic school bus 리더스 get's baked 다섯장 씨디 듣고 따라읽고 그뒤 다섯장은 그냥 소리내서 읽고요.
듣기-the tiara club 4번
7월 10일 일요일
큰아이
읽기-magic school bus 리더스 get's baked 다섯장 씨디 듣고 따라읽고 그뒤 다섯장은 그냥 소리내서 읽고요.
(토요일거 똑같이 했어요.)
듣기-the tiara club 7번
7월 11일 월요일
큰아이
읽기-주니비존스 1번 챕터 9번 다섯장 씨디듣고 따라읽고 그뒤 두장은 그냥읽고,(주니비존스 1번 읽기가 다 안끝났더라구요. 내일까지 1주니비존스 1번 마무리 합니다.)
듣기는 못했네요.
작은아이꺼는 오알티라 읽어주기는 했는데 책 제목이 도통 생각이 안나용
크억~ 300빠 하려고 열씸히 댓글 달고 있었는뎅. ㅋㅋㅋㅋ
7월 11일
1. Magic Tree House #40 (ch 6~10) 듣기
2. Magic Tree House #28 (ch 5,6) 읽기
3. Rainbow Magic #13 두 챕터
4. How Do We Use Water?
5. The Worry Website (p55~61)
6. Marvin Redpost #1 (vocabulary)
우리 리더스방은 '국보아지매'들 모임터 인가 봅니다.ㅎㅎ
잼나게 리더스 대문열던 우준시환맘님에 이어, 책선물 한아름 안고 오신 샤르휘나님....캬~
지가 전생에 착한일을 많이 했나봐요. 이런 분들과 인연을 다 맺고.ㅋㅋ
샤르휘나님께서 문지기시군여~~~
이번주에두 활짝꿍 열어주시니 념 감사여
오늘은 케빈이 열이 좀있구 머리가 딩딩 한다혀서 타이레놀 한수저 먹여
잠자리에 들여보냈슴다 근데 울케빈 왈 "식탁에 4권읽은거 올려놨어여 엄마가 꼭 글 올려주시구
낼은 제가 온다구 말해주세여" 하더군여 한술 더 떠서 일기장 열어보니
"돌쇠맘, 미쉘맘, 가가멜맘 은 나의 좋은 인터냇 이웃이다" <글씨 고대루>라구 써놓았더라구여
캬~~ 이분들 이러다 저희아들반서 유명인사 안 되려나 모르겠네여~~
다시한번 케빈응원분들 념 머리숙여 감사드리구
끝으루 아들의 목록 올립니다
satur-- 집듣 comix 1권
sun--- 집듣 매직 발레리나 1권
mon--- 집듣 comix 1권
읽기 어스본 pirates (다시도전)
arthur's eyes
arthur goes to comp
ort8 egyptian adventure
주말에 야구장 ,극장 마구 돌아다니다 보니 애가 드디어 탈이 났나봐여~
낼은 원기회복하여 복귀토록 합져 ! 굿 나잇
ps. 윗 책중 가운데 케빈과 정신 상태 비스므르한 주인공 있네요
바로바로 "신데왕자" 케빈은 이책 5번 넘게 본듯해여
최근에 읽은 씨리어스 실리에두 비슷한거 읽구 뒤루 넘어가게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여
샤르휘나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어째 전 아는 책이 별루 없네요. 쩝~~ 2권뿐..ㅋㅋ
근처 도서관에 있음 영어/번역서 모두 빌려 봐야겠는걸요
리더스300에 발은 담갔는데 진도는 아직 영...
어제까지 20권조금 넘었네요. 큰애는 월드컴과 매직트리(챕터1나당 1권으로),
둘째는 삼성영어명작 등 짧은 책으로 하고있답니다,
말로는 300권달성하려면 하루 5권은 해야된다고 닥달은 하지만
아이들이 하는일없이 바쁘네요. 하루 2-3권이라도 감지덕지...ㅋㅋ
샤르휘나님.. 멋지세요...
다들.. 어쩜 이렇게들 잘하시는지.. 볼때마다 입이 쫙~ 벌어지는게...
전.. 너무나 성의없고, 노력없는 엄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중에 못읽은 영어책 주말에 열심히 읽겠다는 야심찬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겨우, 저의 압박에 못이겨 저희 아들 3권 읽었습니다.
2권은 꽤 양이 있는 관계로 제가 인심쓰듯이 4권으로 인정해줬네요..
오늘은
우리 딸 조금전에 제 옆에서 ort3단계 열심히 2권 읽어주고 갔는데,
아들놈은 아직도 딴짓만 하시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글책 읽는데 쥐어박을수도 없고...
에구~~ 왜 그럴까요..
영어책 먼저 읽고, 자기가 읽고싶은 책들 읽으면 좋으련만...
어찌 저리 눈치가 없는지...
샤르휘나님...
아주아주 내공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그래도 주워들은 풍월에 표지라도 많이 본 것들이 있네요..
이번 주 수고해주시구요.
한주씩 맡아서 하시니.. 힘도 덜 들고..
다양한 글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근디...
다들 요기서만 노시공 ~~
샤르휘나님...반갑습니다.^^
재미있는 책소개도 감사드려요. 소개해주신 책 중 줄리아는 3권정도 읽었네요. 물론 한글책으로...^^
나머지 책들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담아놔야징~~
여긴 주말내내 비가내려서 집에만 있었는데...애들은 그래도 뭐가 재밌는지 깔깔대며 신나게 놀더라구요. 울 부부는 소파에 앉아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간만에 책을 오래 읽었답니다. 밤에 애들 재워놓고 이틀동안 영화 다운받아 봤구요. 시원한 맥주 들이킴서...
아이의 자존감이란 책을 드뎌 완독했는데...
부모의 자존감이 높을수록...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운다더라구요. 남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하니...
우리 쑥쑥맘님들은 모두 자존감이 높으신것 같아요.^^
전...울 줄리아 흉을 이젠 그만 봐야겠어요. ㅎㅎ..
저녁들 다 드셨는지요?
전 이제 저녁 차리러 가야겠네요.
주말 동안 읽은책입니다.
23.The big blue sea
24. Eat your colors
25. The moth
26. Our neighborhood
27. Eloise's new bonnet
28. Eloise breaks some eggs
29. Land of the dinosaurs
30. Robin hood
*집듣*
4.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5.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주말에 서울랜드가서 스카이어드벤쳐 한 사진입니다.
전부터 하고 싶어했는데 이번에 물어보니 키가 딱 된다고 해서 했네요.
직접 보면 별거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되게 높아보이네요..ㅎㅎ..

그동안 동생은 슬러쉬를 먹으면서 구경중~~~~ ^^
샤르휘나님~~~임..^^
패러디 동화가 이렇게 많았네요.
이사벨라가 안본사이에 수준이 많이 업된듯해보여서 부러버요.
리더스팀 같이 한다고 해놓고 지난주에 몇권 안 읽어가지고 시작했다고하기도 뭐하고 안했다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글을 달수가 없었시요..가끔 방만 한두번 들어왔었는데.. 다들 열심히 하시는 군요.
샤르휘남님외 다른 분들이 소개해주시느 주옥같은 글과 책들을 언제 읽히나 엄마만 침흘리고 있슴돠..
케빈은 한다고 해놓고 제가 문제인지 본인이 문제인지 시간이 있어도 예전처럼 열기가 없습니다. 에궁..
이번 주는 어릴적친구알 함게 4박5일 영어마을캠프를 갔습니다. 오늘 일찍 숙소입소를 해야해서 같이 가기로한 친구엄마집에 어제밤에 가서 자고 오늘 입소했어요. 집떨어져가는 것이 처음인데도 친구랑 가서 그런지 룰루랄라..하고 갔습니다. 다행인지 아닌지 친구랑 같은 조로 편성이 되었다는데 금요일에 돌아옵니다.오늘 입소할때 같이 못갔지만 금요일에 퇴소할땐 가볼려구요. 엄마아빠는 맘이 찡한데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아하니 이제 좀 커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다녀와서 아마 저희집은 방학을 하고서야 리더스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해요..
주말에 비가 무섭게 내리더니 오늘은 쨍하네요.~
무덥지만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시원한 커피 한잔 드려요~

요번주는 샤르휘나님이 수고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꾸~뻑)
주말엔 절대 쉬어야하는 아들을 둔 관계로 영어책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비가 오고 기말시험이 내일 모레인지라 집에서만 있었지요.
눈치봐가며 기말시험 공부좀 하자 했더니
다행스럽게 한다고 해서 문제 조금 풀렸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다들 비피해 없게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와우~~오늘 부자되었어요~~
블로그에 담고 인쇄하고.
맣은 시간 걸렸을 테고 힘도 드셨을 텐데 아이랑 잼나게 읽어주는게 보답이겠지요~
수고로움에 감사드려요~~
주말에 시골다녀왔어요.시골가기전 후딱 마빈 1권 5챕터 읽고 떠났어요~
싫어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요즘 공구하는 프로기가 넘재미있었다고 프로기를 사자고해서 대략남감요,,헥터는 초5인데,,
사주어야할 것 같기도 하공,,,
오늘아침엔 뜬끔없이 스탠리는 왜 안하냐고 하네요,,
이런일 절대 없는데,,,
리더스 하면서 즐거운 일이 많이 생겼어요~~
왕창읽어주면 스탠리도 가능하겠지요???
달패이처럼 더디가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리더스 맘님들~비는 오지만 마음은 햇님이시길~
댓글 한번 쭉 읽어보다 목 빠지겠어요.ㅎㅎ
잠깐 잠깐 눈팅만 하다 발만 담그네요.
시험 끝나고 암것도 안 하고 놀았네요. 동생이 수요일부터 80일정도 되는 신생아랑 30개월짜리 큰 아이를 데리고 놀러와서 일요일까지 있다가 갔어요. 덕분에 우리집 모든 생활 all stop입니다. 아이들 학교 갔다와서 사촌동생들이랑 노느라 정신없구요. 공부나 영어는 입밖에도 못 내미는 상황이 되네요.
동생이 가고 어제 일요일 오후가 되니 집이 다시 평온해졌어요.
정말 사람이 안 사는 집처럼 조용하네요. 울 집은 딸 둘이라서 언제나 조용한 편인데 갑자기 너무 조용하니 이상해요. 아이들이 그동안 등한시 했던 책들 쌓아놓고 보구요, 못봤던 드라마도 같이 봤어요.ㅋㅋ
대박날 것 같은 영화 'back to the future'
아이들이 책에서 이 영화 소개를 보고 참 보고 싶어해서 다운받아 봤는데 완전 대박이네요. 우선 1편만 보여줬는데 다시 봐도 저도 재미있네요. 무려 20여년이 다된 영화인데 조금 촌스럽긴해도 내용이 지금도 긴박감 넘치고 스릴있어요. 아이들이 2,3편 보여달라 난리예요.
초등 아이들 강추입니다. ㅎㅎ
초4 리디아
재클린 윌슨 lizzie zipmouth
초2
닥터 수스 one fish,two fish
헉 200빠 놓쳤다...ㅎㅎ
200빠^^ 찍으려 밥먹다가 들어왔더니 밑에 댓글들이 많아서 201이라고 찍혔습니다.
사이사이 많이 들아서 그런가 봐요.
다들 주말에도 열심히 하시네요^^
주말에는 맘껏 놀자가 목표인데, 비가 와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저냥 시간만 보냈어요.
그래도 아이는 이런 빈둥거리는 시간도 필요한것 같네요.
집에만 있어도 어찌나 잘 노는지.. 집안이 너무 엉망이되기는 하지만, 신나게 잘 노는 모습 보니 좋네요.
영어 베벨 테스트를 봤어요.
시험을 보고 나서 아이의 표정이 밝네요. 어려운 문제가 없었고 재미있었다네요.
물론, 아이 실력에 비해 어려운 문제도 많았을텐데, 그냥 쉽게 넘기고 자기가 아는 문제에 집중한것으로
이해하렵니다.
재미있는 디브이디가 뭐 없나 찾다가, 스폰지밥이랑 찰리브라운 발견해서 저장했답니다.
이번 주는.. 요 두개 보면서 즐겁게 지낼려구요.
어제 울 신랑이 그러더군요..
남자는 여자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그중에서도 첫째~
...........엄마....................
둘째~
............와이프................
세째~
.
.
.
.
.
.
.
.
.
.
.
.
.
.
.
네비게이션~ ㅎㅎ
샤르휘나님 책 소개에 감사한 마음 반...걱정스러운 마음 반...그래요.
이사벨라가 재미있게 읽어다는 소리에 나중에 우리 하이디도 좋아해줄라나 싶어 얼른 스크랩해뒀어요.
근데요...
샤르휘나님 뒤에 줄 서 있는 누구...엄청 부담스러워요...ㅎㅎ
이렇게 정보 넘치는 글 올려주시면....ㅎㅎ....큰일이네요...
그래도....좋은 책 소개는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주말...
집듣만 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1권 중 6 ~ 10챕터까지
네이트 더 그레이트 2권
비 피해는 없으신가요?
삼일 간 300밀리가 넘게 왔다는데 다행히 배수가 잘 되는 동네라서 그런지
특별히 큰 피해는 없나봐요.
비 억수로 쏟아지는 오후....
남편이 빗소리 듣는거 참 좋아하거든요.
1박 2일 하는 시간에
보온병에 커피 타고....하이디꺼 복숭아홍차 한잔 타서
주차장에 세워 둔 차로 갔어요.
차 안에서 커피 마시면서 빗소리 들으려구요...
저희 부부는 네비게이션으로 1박 2일 보구요..
하이디는....책 읽더라구요...
양철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그립다는 남편...
비위 맞춰주려고...차에 가 앉아있었습니다.
저 이러고 살아요....
명작 그 뒷이야기는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한글판이요.
오늘도 샤르휘나님이 소개한 책 찾으러 도서관 가야겠어요..ㅎㅎㅎ
감사해요.
주말엔 비가 온다해서 캠핑을 취소했는데 너무나 맑고 청명한 하늘덕에 남편에게잔소리좀 들었네요..ㅎㅎ
주말에는 우린 스텝인투리딩4단계 듣기만 했어요.읽기는 패수...
아침 일찍 조조로 쿵푸팬더2보고(남편은 자더군요)근처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놀았더니 애들이 7시반부터 자더라구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고 해요.아무피해없이 잘 보냈으면 좋겠어요..
샤르휘나님 이렇게 좋은 정보로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저는 저 대목이 좋네요 .. 부담없이 편하게 진행.....
항상 주말은 정신없고 바쁘고 욕심이 많이 생기네요
어김없이 토요일 대청소를 해주고 아이들이랑 텔레비젼 보고 뒹굴고 그러다 신랑이랑 아들 머리 잘라주고 저녁에는 동네 수영장에서 놀다 오고... 일요일은 장보고 놀고 부엌정리하고 수영하고 ....
한 달에 한 번 가끔 뛰어 두달에 한 두 번 신랑과 아들의 머리를 잘라줍니다.
갈수록 실력은 안늘고 배짱만 늘어가는데 이 놈의 손님들은 갈수록 불만이 많습니다.
깎기 시작하고 5분 지남과 동시에 머리 맘에 든다며 그만 깎자고 힘들다고 언제 다되냐고
참 내 내가 어디가서 배운적도 없이 남편 머리 자를 때 따라가 뒤에서 훔쳐 본 게 다이고
당신들 머리 깎은지도 몇번 안되는데 ,,,, 빨리 안깎는다고 불만입니다.
현금으로 이만원씩 주라고 했더니 알았다며 안주네요 ㅜㅜ
그런데 얼설픈 미용실보다는 낫다며 신랑도 아들도 참 맘에 들어한답니다,
한국 돌아가면 블루 차리자고 하네요
8. the wolf and the seven sheep(삼성명작)
9. little red riding hood(삼성명작)
엄마가 쑥에 올릴 께 없음 안된다며 두 권 읽어줬음당 ㅜㅜ

숏다리의 비애....푸하하하하하하~
다른 곳에서 좀 놀다 오니 늦게 들어왔습니다
제가 월요일 아침 여기 저기 까페 둘러 보면 2시간은 후딱 가거든요. 남편이 어찌 알고 있는지....
문자 왔어요. 30분 점 쯤. 수다 그만 떨고 청소 좀 하라고......
그래서 청소 하려고 했다가 리더스에 주말 신고 하려고 잠시 들어왔습니다.
저도 이제 날라리가 되어서 모범생처럼 매일 읽은 책 목록은 못 쓰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비가 온덕에 토요일은 하루 종일 집에서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좀 크니 마트 가는걸 싫어해서 남편과 둘이 다녀오고 둘이 놀고 책 읽고 과학 단원평가 공부 하고 그랬어요, 저는 손이 게속 아파 처음으로 침을 맞으러 다녀왔답니다.
큰 아이 - 읽은 책 권수 16권 마빈 주 1-2회 집듣 중, Treasures 3.2 듣기
둘째 - 19권 ort 6단계 8단게 듣기
왜 이리 많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한 씨디에 15권이 들어있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그 시리즈가 쉽고 간단해서 아이들이 다 읽었어요, 스칼래스틱에서 나온 사이트 리더스 아시죠??
같은 시리즈 비슷한 스타일인데 folk & tale 리더스 시리즈에요 쉽긴 한데 아주 쉽진 않고 2-3줄 짜리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많이 읽었어요.
오랫만에 가족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윷놀이도 하고요. 어제는 교회끝나고 제가 남편과 시어머니 병원 다녀온 사이 아이 둘이 교회에서 점심 먹고 영어 예배 끝난 후 둘이 공부하고 책 읽으면서 기다렸답니다.
교회에 도서관이 있어 얼마나 고마운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학교는 오늘부터 단축 수업입니다 오늘부터 방학 모드 돌입시작합니다^^
금요일밤 고맙게도 남편과 온 가족이 계획표를 짰답니다 방학중 캠프와 여행 계획이 너무 많아 우리도 화상영어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는데 8월로 미룰수 밖에 없었답니다
모두 여름 방학 계획 잘 짜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검사 하러 오기 전에 빨리 청소 하러 갑니다.^^
주말동안 한거라곤 아그들이랑 신랑이랑 시댁당겨오고..
마트 구경가고..
비안오던 일요일은 미장원데꼬가서 머리를 시원하게 다 밀고..
해리포터 방송서 시리즈로 한다길래 한편 보여주고..
나가수 열심히 보고 개콘 열심히 보고...
결론은 온종일 방에서 잘 굴러당겼습니다...~~~~
책도 안읽었는데 당췌 뭘 했는지..
애니
7/8
26.stories of robots(l)
7/10
27.[mth#4] 7.chapter
28. 8chapter
29. 9chapter
30. 10chapter
한쳅터 소리내어 읽음 한권입니다..^^맘좋은 엄마지요?
얼렁뚱땅 또 한권 떼고..두녀석들 포켓몬 딱지 받아챙겠습니다..
다음은 9권 바닷속으로 갑니다..
도서관서 책을 빌려다 읽으니 오락가락입니다..ㅋㅋ
엄마는 사고 싶어 안달인데.. 아그들은 그닥인듯해서
아그들이 사기를 원할때 까지 기다리까싶기도하고..
잭
7/8
23.dinosaurs(l)
24.cowboy small
25.penguin
26.helpers/find it
27.play time/run
7/9
28.the birthday flower(jir)
29.a week of weather(jir)
오늘은 제가 미장원갑니다..
새치를 넘어선 흰머리를 제거하러요..ㅠㅠ
유전자의 힘이 너무 강해서리 나중에 울딸도 걱정된다는..
새까맣게 물들이고 머리도 좀 자르고..
내일 친구들 모임에 가기전에 추리한 내모습을 좀 다듬어야겠어요..;;;
추리하단말을 윗동네도 쓰는지..후줄근한...요런의미랍니다..
참.. 사르휘나님..반가워요..
멋진 책소개도 감사합니다..안 읽어본거 많은데 열심히 뒤져보겟습니다..
책소개 감사드려요. 반이상은 읽은 것 같은데 안 읽은 것도 있어요.
다음에 도서관 갈 때 찾아볼께요.^^
도서관 가서 심혈을 기울여 고르는 데 한시간 정도 재미없는 것도 많아요.
작가를 보거나 상작을 보거나 출판사를 보고 고르는 게 그나마 실패할 확률이 적죠.
주디는 토요일 집에서 생일 파티를 했어요.
친구들과 엄마들 많이 모여서 늦게 까지 놀았어요.
음식을 많이 한 것 같은데 5시간 놀다보니 야금야금 다 먹어서, 신랑 줄 것 도 없었어요.
1년 365일이 생일이었으면 좋겠다네요.
일요일은 배도 아프고 설사도 하고.... 아침에 학교 보내는데 기운없어 보여서 좀 안쓰러웠어요.
다리를 다쳐 기브스 한데다가 비가 와서 차를 태워 주었는데....차 타고 등교하는 애들 정말 많더라구요.
교회숙제(성경쓰기, Q.T, 성경읽기)는 제가 하라고 이야기 안 해도 혼자서 참 잘해요.
유년부 선생님의 칭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요.
학교 숙제는 열심히 안 하는데 교회숙제 열심히 하는 건 참 기특하기도 하면서
선생님의 사랑과 칭찬과 관심때문에 자극 받아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읽은 책입니다.
7/8 금
Diary of worm,
Diary of spider,
Diary of fly,
Stink #3 ~중간까지
dvd-미스터맨 & 리틀 미스
7/9 토
D/W Lost blanket,
Berenstain bears 1권
주디 블룸- Freckle juice
Stink #3 ~끝까지
dvd-미스터맨 & 리틀 미스
7/10 일
Berenstain bears 1권
Mr. dunfilling 1권
Flat. Stanley
dvd-미스터맨 & 리틀 미스
총 33권
주말동안 20권정도 읽었어요..
예전 엄마표 처음할 때 시작했던 한줄짜리 그림책이 대부분이예요…
아주 읽기 싫은 책은 엄마 몰래 옆으로 슬쩍 밀어놓기도 해요..
그냥 넘어가고 있어요…
생각보다 책이 빨리 뒤집혀서…
좀더 많이 뒤집으라 할걸 후회하고 있어요..
(욕심이 끝이 없죠..?)
샤르휘나님 재미있는 책 많이 소개 해주셨어요.
본책도 있지만..
아직 안본책은 내용도 그림도 많이 궁금해져요..
한주간 잘 부탁들여ㅛ.~
우준
7/4
1.Chapter- ghost horse
2.~3 wonder~- It takes two, hiding
4~5 Dino- I'm having a bad day, It's snowing day
6. usborn- The eleves and the shoemaker
7. Caillou goes birdwatching
7/5
1.chapter- A to z (vampire's vacation)
2. wonder~- splish,splash, splosh
3. usborn- The elves and the shoemaker
4. Aaron's hair
5.~6 동화책- oliver button is a sissy , A bad case of stripes
7.caillou watches rosie
7/6
1.chapter- horrible harry (and the ant invasion)
2. usborn- the elves and the shoemaker
3~7- get out of bed , magic shool bus(blows its top) , andrew's loose tooth
bunny fairy tales, Diego's springtime fiesta
7/7
1 chapter- junnie B jones
2~3 dino- I'm having a bad day, It's fire drill day
4~5 wonder~ - my body,your body , out there,somewhere~
6.Alligator baby
7/8
1.chapter- marvin redpost (class president)
2~3 usborn- the frog princes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누적 37권)
하하하하~샤르휘나님의 화려한 글...
너무 좋습니다요...
알차게 책 소개로 시작하셨네요..
요 작가 책 중에 3권 정도 읽었는데 재밌더라구요..
나머지는 못 본지라.....찜해놓고 틈틈히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고맙습니당....^^
주말에는 하루 종일 빈둥빈둥 했어요..
아~기쁜 소식은..우준이가 드디어 두발 자전거 타기 시작했어요..
어제 태권도에서 트릭아트전 다녀오고 오후에 아빠랑 탔는데
드뎌 탔다고 하더라구요..
느무느무 감격적이었땅게요..
시환이는 짧은 다리로 축구,농구 했구요..
흐흐흐~애 아빠 말로는 의욕만큼은 선수급이라 하대요...ㅎㅎㅎ
짧은 다리만 극복하면 될듯.....ㅎㅎㅎ
그닥 상쾌한 월요일은 아니네요.
아침에 부지런히 빨래 다려서 넣어놔야할듯 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처음맞는 방학~
수학에 올인해볼까해요~
1학기 내내 수학을 쉬었거든요.
잠시 애 아빠가 수학을 가르치다가 부작용을 좀 느껴서 완전 중단했었어요.
주니는 다른것보다 수학적 머리가 뛰어나다고
도치어매가 판단하고 있었는데
학교수학 채점하다가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어요.
진짜 쉬운건데, 누가봐도 한눈에 실수투성이구나..싶은것이...
실수도 결국 실력이라고,,,아이를 다그치고ㅜㅜ
금요일부터 수학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수학서를 고르는 과정에서
고민이 좀 있었는데요.
학교과정을 시켜야할지, 서술형, 창의력쪽으로 해야할지, 둘다해야할지,,,
일단 방학에는 학교교과중심보다는 서술형, 창의력쪽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씨맥스 수업과 비슷하다는 문해길(기본,심화)
쏘마수학과 비슷하다는 창의력해법수학G단계 5권
요 7권이 이번방학 목표입니다.
일단 해법먼저 하고있는데 아직은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여전히 실수가 많아서 이부분을 어떻게 고쳐주어야 할지가 숙제에요.
영어는 토요일에 누적 18번까지
일요일은 쉽니다^^
아참 샤르휘나님~ 이번한주도 잘 부탁드려요~~~
이번주는 샤르휘나님이시군요...
역시...멋진 책소개 잘 보았습니다...본게 별로 없네요...
쩌기..신데왕자랑...시리어스실리정도밖에...^^;; 잘 적어두겠습니다...
이사벨라가 재밌었다고 하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조만간...울 딸도 좋아할테니까..ㅎㅎ..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왔던데..다들 비피해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은 지금은 수그러들었는데 낮에 많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도 비 안왔던 주말에는 잘 놀았습니다..^^
금욜은 큰아이 학교에서 바로 친구네집으로 가서 저녁 9시에 데려왔구요..
토욜 오전에 큰애, 작은애 집듣 하나씩 하고 게임하고..비가 그쳐서 서울랜드 갔다가
저녁에 찜질방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일요일은 오후 내내 숙제했네요. 토욜 밤에 알림장을 확인해보니 난데없이 강낭콩 키운거
관찰일지를 가져오라고 하는 겁니다. 수행평가라고... 예전에 콩은 받아왔는데 잘 심었는데
싹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냅뒀는데 이거 관찰일지 쓰라고 한줄은 몰랐네요.
어제 다른엄마한테 확인해보니 선생니께서 가끔 얘기했답니다.. 관찰일지 쓰라고..
울 딸 모른답니다..ㅎㅎ..
인터넷 뒤져서 자료찾고 사진 찾아서 고대로 따라그리고 ..반나절 걸려서 완성했네요.
4학년 큰아이..주말에 집듣 2권..읽기 2권정도 했어요.
둘째는...금욜날 스폰지밥 챕터1번을 처음 들어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주말에 누나가 숙제하고 있을때 동생은 놀다가 한권 집듣하고 또 놀다가 한권 집듣하고 해서
9번까지 들었네요..이제 10번 하나 남았습니다..^^..
이녀석은 가끔 이렇게 기특한 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듣기를 많이 해서 읽기는 패스했습니다..^^;;
일주일 수고 부탁드려요...이뿐 샤르휘나님~~~~
항상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감사드려요..^^
진행기임돠~~~
아이들 둘 다 보내공 집도안치우고 컴앞에 ㅋㅋㅋ
7월 9일
ICR 1 --->6권
아서스타터--->5권
7월 10일
아서 스타터---1권 ㅋ
일욜은 신나게 놀고 차안에서 흘듣만햇던 ㅋㅋㅋ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헌데... 이번주는 비소식뿐이네요~~ ㅜㅜ
그래도 아이들과 보송보송 지내보자구요 ㅎㅎㅎ
좋은 책 소개 감사하구요. 스크랩해놨다가 한권씩 들춰봐야겠어용~
리더스 참여한다 말만 해놓고 행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읽긴 읽는데..엄마가 한권 한권 정리해서 올리는게 사실..그리 녹록한 작업은 아니네요.
그래서 아쉽지만 리더스 참여는 안 하게 될 거 같고...그냥 편하게 랜덤으로 막 읽힐려구요.
이번주는 샤르휘나님이 대문열어주시는군요. 감사해요^^
실리 시리즈는 참 잘 들었었는데...마직막 책 Happily ever after..마음에 쏙 들어오는게..읽혀보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합니다.
주말엔 밀린것 이것저것 하느라..비가 오고 나들이도 못했는데...책도 많이 못읽었네요.
짧은 아써 책만 권수채우느라...읽었네요.
<7월 8.9.10 읽을 책>
35. Arthur's babysitter
36. Arthur jumps into fall
37. Arthur tells a story
38. Arthur and the big snow
39. Nate the great-goes down in the dumps
40. Harry and the dinosaurs make a Christmas wish
41. Harry and the dinosaurs say Raahh
42.Arthur's homework
43.Arthur's off to school
<7월 8.9.10 집중듣기>
8. All aboard mathreader3-the bow wow sale
9. " breakfast at Danny's diner
10. All aboard reading3-the secret garden
11. chameleons-Mouldylocks and the three clared
12. Cam Jansen #6 the mystery of the BeBe Ruth baseball
13. Junie B. Jones #3 Big fat mouse
저 많은 책을 영어로 읽었다면...울 프린스 지금 고생좀 덜할것도 같은데 말이죠 ㅎㅎ
번역본은 접한게 많네요
주말엔 비가 끝도 없이 와주셔서
집에서 아바타만 줄기차게 봤네요
한줄짜리 글만 읽히려다 욕심에 서너줄 첨가 시켰더니 힘들어합니다
도서관 가서 책좀 빌려와야할것 같아요
그냥 한줄로 300권을 채울까봐요
올리시는 글 목록들 보면 잠시 휘청~ 하기도 하고 부럽고 욕심나고.....
투빈이 읽은 책보면 .....휴~~~~~~ 한숨도 짓지만
여기서 또 이끈을 놓으면 또다시 지칠지도 모른다 싶어서
스스로 다짐하는 맘으로 글을 씁니다
이리 올려놓으면 왠지 지켜보는 눈이 있는듯하여 ㅎㅎ
비가 엄청나게 쏟아부었는데도 아침부터 후덥지근 하네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나봐요
그럼 다들 즐독 하시는 하루되세용~~~~~~~~
정말.. 멋지게..... 문을 열어주셨네요.
아침부터.... 올려주신거.. 프린트 해서 봤습니다.
정말 한글책은 무한정으로 사들였는데.... 영어책은 단행본으로 구입한게 몇권 안되는듯
싶어요.. 영어책도 마음껏 읽을 수 있도록 구입해야 하는데..
책 제목을 몰라서 못사기도 하고.... 어려워 할까봐 구입을 못했는데..
좋은 정보주시니.... 이번 여름방학에 읽을 수 있도록 구입해야 겠어요..
주말 다들 어찌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특별한건 없었고... 성준이 수영장 알레르기 테스트 해본다고..
토요일은 자유수영가서 1시간 놀아주고... (수영은 한달 동안 쉬면서..
다음달에 다시 알레르기 현상 나타나면... 쉬어야 할듯 싶어요)
점심은.... 거하게... 고기뷔페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엔...아이들 올 여름에 구구단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볼 속셈으로 구입한
셈셈테니스 게임하고 놀아주시고...
신랑님은 ..상가집 가시고..
일요일은... 아이들 영어책 읽는 동안.. 신랑은 밤샘하고 와서 오전잠 주무시고..
아이들은.... 셈셈게임도 하고... 워크시트지도 조금 풀고.
오후엔.... 근처에 있는 생물자원관에 가서 관람하고..
공놀이하고... 집에오니.. 하루가.. 후~~~~딱 가버렸습니다.
일요일은.... 1박2일 보면서.. 마무리.....
아침부터.... 또 비가오네요...
진하게 커피라도 마셔야 겠어요.. 눈이 잘 안떠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랫사진은... 금,토요일.. 현준성준이가 읽은 책입니다. 각각 6권씩

일요일 현준이가 읽은책이예요.. 5권 누적 ----> 55권

일요일 성준이가 읽은책입니다. 5권 ----> 누적 55권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금,토요일 2회)
책 정보 감사해요... 읽어본 책도 있고........ 아닌 책이 더 많아요...
신데왕자가 눈에 띄네요.... 개구리 왕자 뒷 이야기도 함 읽어보고 싶어요...
ort 4-5단계 읽는 딸래미 5-6살 어린이집 교재 들고 오더니
"엄마 쉬운 책 20권 읽을께요." 자신있게 책을 펼치더니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자
"어, 글은 별로 없는데 왜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잘 읽다가 짜증과 성질 한번 부려주는 센스는
하루도 걸러주지 않는 친절한 딸래미 입니다.
100권 읽으면 베스킨라빈스가서 아이스크림 사주고 300권 읽으면 친구들이랑 파티 해준다고 하니
주말에도 자기가 챙겨서 읽더라구요...
정말 쉽고 간단한 책을 꺼냈지만 '잘 했다, 잘 했다'하니 좋아라 하네요...
"다은아, 지금은 일정 목표를 달성하면 아이스크림 사주고 파티도 해주지만
앞으로는 엄마가 아무것도 안 해줘도 스스로 욕심이 생겨서 목표를 이루는 습관을 가져야해..."
잘못하면 없는 집안 기둥마져 뽑혀질 것 같아요...
45. tells a story
46. what do you see in the classroom
47. the zoo family and my family
48. we are all good friends
49. to market to market
50. perfect present
51. new year's resolution
52. what a gook boy
53. it's time to dance
54. summer is everywhere
55. the picnic
아기 늑대 세마리와 못된 돼지~~~ 이넘이 제일 마음에 콱~~ 와닿네요.
역시 난 좀 못된듯... ㅎㅎㅎ
우리집은 수학이나 과학에 관련된 책들에 좀 더 감동^^하는 편이라 그림책은 다들 시큰둥~~
그래서 그림책이나 이런 책 소개 넘 좋아요.
어제도 도서관에 가서 잔뜩 들고 온 책들이 죄다 수학이나 과학에 관련된 책들.....
거기다 막내 사회를 위해서 끼워맞춘 사회관련 책들....
밖은 계속 비가 내려서 촉촉하다 못해 축축한데 ........울집은 감성이 넘 푸석푸석.. 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울집 아이들은 매직트리 하우스로 화상영어를 시작해요
큰아이들은 이삼일에 한권으로 샘하고 대화나누고..
막내는 하루에 챕터 하나씩 자세히 내용 파악하면서..
일일이 내용파악하기 귀찮은 애미의 잔머리를 이런식으로 굴린거죠...^^
그래서 아침에 매직트리 듣고 읽고 학교 보냈네요..
아........그리고 두 손 번쩍 들고 반성합니다..
지난주 아무런 준비없이 성의도 없고 재미도 없이 덜컥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누구라고 절대 말 못하지만..ㅎㅎ 누구한티 엄청 욕^^ 먹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부터는 정말 성심성의껏 머리싸메서 고시공부하는 마음으로 열과성을 다해서 글 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뉘우치며 굴속에 들어가서 참선이라도.........................^^;;
울집은 리더스 따라갈라면 주말을 어떻게든 이용을 해야 되기에
목뿌러지도록 주말을 기다린다는 ㅎㅎㅎ
어제그저께 비가와서 토요일은 도서관서 책봄써 보냈고
어제는 울아는 친구따라 교회에 갔다오고
오후에는
집에서 안고, 뒹굴고, 빈둥거림면서 집에 있는 책들 뽑아서 책읽었네요 ^^
1.spIder on the floor
2.Animals Should definetely not wear clothing
3.Little gorilla
4.Seven Blindmice
5.Daddy's little boy
6.What mommies do best
7.pants
8. Who is the beast?
9.Olivia and the missing toy
10.Pizza
11.Snappy little dinosaurs
12.Snappy litle monsters
13.A frog prince
누적 49
레인보우매직 도서관에 까실까실하게 꼽혀 있길래
몇권 빌려와서 한권 어제 듣기 시키고
내용을 모른다고 엄마에게 혹 뒷북 칠까봐 자는틈을 타서 읽어보았네요 ㅎㅎ
레인보우매직이 팅거벨이라는거 다이얀이 말해줘서 알았네요 ㅎㅎ
반갑습니다.
소개 된 책중에서 신데왕자 한권 읽었네요.
단행본 사서 잘 안읽어서 반성중입니다.
요즈음 리***에서 단행본 빌려 읽고 있는 중인데요.
책이 없는것도 많더라고요.
일요일은 시아버님 생신이셔서 클라라랑 아빠가 다녀왔어요.
토요일은 도서관에 오랜만에 유모차 끌고 다녀왔어요.
ort6단계 6권 빌려 왔는데
쉬운것을 빌려 왔는지
뒹글뒹굴하면서 읽고 있더라고요.
이번주에도 다 같이 재미있게 했으면 하네요.
샤르휘나님!
이리 좋은 책들 소개로 일주일의 시작을 알려주시고 감솨 감솨...
아들넴 아침 먹는 동안 엄마 이러고 있네요. ㅋㅋ
1박으로 강원도 영월 다녀왔답니다.
영화나 뉴스에서만 보던 계곡물 넘실 거리는 모습도 보고
그 계곡에서 물 빠진 후 자체적으로 준비해간 물품으로
래프팅을 했답니다. ㅋㅋ
아이들이 좋아 하는 모습이 넘 좋았어요.
갔다 온 전 몸살 나기 직적이고 부실했던 허리가 아파 요대로 낫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울 집 벤자민도 드뎌 영어책 읽기 들어갔습니다.
그래 보았자 이틀 했지만 시작했다는게 어디입니까??(제 스스로 위안 중이예요.)
하프코트에서 나온 유치원용 리더스부터 쭉 훑기로 했습니다.
첫날 8권 읽어 주셨고 어젠 ort 6단계 5권 읽었습니다.
영어 손 놓고 있었던 6개월 동안 지대로 후퇴를 해 주셨더군요.ㅠㅠ
책 읽는 첫날 혼자 열받았다지요.
챙겨 주지도 않았음시롱..
그래서 공부는 밥 먹듯 꾸준히 해야 한다는 진리를 또 한 번 느꼈지요.
하루에 한 권이라도 꾸준히....
우리 지치지 말고 열심히 가자구요.
샤르휘나님이 리더스 문을 활짝 여셨네요..
소개해주신 패러디 책들 모음 너무 좋구요 지나번 워리어스 정리해주신것도 넘 좋았어요..
샤르휘나님 자주 쑥에 들르지 못해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텐데
앞으로 좋은 활동 계속 부탁드려요..
그럼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샤르휘나님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일찍 답글을 달아볼까 슬쩍 애들 자는 동안 컴을 켰네요.
패러디 동화 우리집에 있는 몇권도 보여 참 반갑네요.
아기돼지 삼형제 패러디들 2권...ㅋㅋㅋ
신데왕자
명작 그 뒷이야기
ㅋㅋ혜원이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이번 주말 여기 여수는 폭우가 내렸어요.
정말 장난아니었죠.
물난리도 여러곳 있었구요.
어제 오후부터 개기 시작했는데
끈적끈적 난리도 아니네요...
토요일 혜원이 성당에서 주구장창 지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집에서 푹 쉬었죠.
성경쓰기 막바지에 이른 울 딸 손을 쉬지를 못하네요.

일요일 저녁 샤워를 시켜 놓은 후 우리집 풍경이에요.
혜원이는 성경쓰느라 바쁘고
진현이는 제 구역에서 책을 읽고 있네요^^(꼭 저기서 쭈그리고 앉아서 읽거나 저렇게 읽고 있어요)

지난번 자랑했던 혜원이 첫영성체 드레스에요.
아사천으로 했더니 정말 얇네요.
위에 속옷을 입히고 입혀야해요.
치마는 망사를 3겹으로 풍성하게 해줬어요.
뒤에는 리본으로 마무리^^
괜찮나요^^
샤르휘나님 이번주 일주일 함께 해서 너무 좋은데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뉴스에서 혹시 학교 휴교령이라도 내리지 않을 까 하는 기대감에 뉴스 보다 보니
리더스 들어오는 걸 깜빡했습니다.
패러디 동화 소개 고맙습니다 우리말책으로 본 것은 많은데 영어책으로 본 것은 많지 않네요.
이번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기회되면 꼭 봐야 겠어요.
저는 4빠요 ~~~주말 내내 비가 와서 바깥에서 놀지도 못하고
저녁즈음 잠깐 비가 뜸해서 자전거 들고 나갔다가 또 비가 또도독 떨어져서ㅎㅎㅎ
소개해주신 책들 잼나게 본책들 silly ,늑대,돼지 밖에 없네요^^
눈도장 팍팍 찍어나야 겠네요 ~~
샤르휘나님 일주일 동안 수고 팍팍 좀 해주셉요^^
대구는 비도 그치고 해가 뜰랑말랑 하네요~~
저는 3빠요~~
편안한 휴일 되셨나요?
이번주 책임져 주실 샤르휘나님 첫날, 멋진 패러디 책 소개 감사합니다.
근디,, 패러디 도서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ㅎㅎㅎ
이중에서 본것은 몇권 없고, 안 본것이 더 많은데요.
리더스 끝나기 전에 한번씩은 찾아 봐야 겠어요.
한주 동안 수고해 주실 샤르휘나님~ 미리 감사 드리며, 잘 부탁드립니다.
서울은 비가 엄청 내립니다.
월요일인데,, 기분만큼은 가볍게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2빠 ㅋㅋ
----------
멋지게 대문열어주신 샤르휘나님 감사해요 ^^
그림책소개글 볼때마다 새로운책들이네요 ㅎㅎㅎ;;
한글책은 몇권울집에있는것이랑 겹치지만.. 영어책으론 모두 새롭다는 ㅋㅋㅋ
그만큼 울집책장이 ㅜㅜ
좋은책소개 너무 감사해요 ^^
일주일 동안 잘 부탁드립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