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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리더스 300 일곱번째날>

컨텐츠

댓글 3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주안
  • |
  • 2011-07-12 21:28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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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12 06:58
답댓글

6세 4세 다인 영인맘 입니다

어제도 출석만하고 눈 팅만 하다가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영어책을 함께 읽고 있어서 좋습니다.

그것도 잠자기 전 뿐이지만요

 

어째든...

10일 원요일에는 튼튼 영어 5단계 9권 윌리엄 씨리즈 다시 읽었구요

11일 어제 저년에는 ㅂ제이와이 북스에 이멀젼 리더 10권 정도 함께 읽었습니다

이멀젼을 오랜만에 꺼내어 보았는데....

보는 느낌이 다른 것 같더라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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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1:56
다인영인맘님 오늘 문 열었는데 어제 방으로 오셨네요^^
리더스의 목표가 바로 꾸준히... 함께... 고것이지요.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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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7-12 02:44
답댓글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만만한 ort 1+부터 읽고 있어요.

이제 2단계 거의 끝났고 ort rah도 같이 읽고 있습니다.

위시워시랑...기타 쉬운 단계 리더스 총출동입니다.

모셔두고 안하던 런투리드도 하루에 두권씩 워크북과 함께 하고 있구요.

엄마가 읽어주는 일명 엄마표 집중듣기는

아서스타터, 프로기, 어스본 퍼스트리딩, 지그재그 중에서 하루 두세권...

암튼 게으른 엄마와 고집센 아들 둘이서 아웅다웅해가며 나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이제 80권 좀 넘은것 같아요...매일 못들어와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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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3:10
드림포에버님~~ 반가워요^^
워미워미... 80권이라고라고라???
울집 초1 왕자님은 ort1단계도 안되는 수준의책 30권 정도 읽었는데...
우와~~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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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12 01:09
답댓글

우와~~~

전 이런글 보면 마구마구 지름신 오셔요. 하지만 참아야지용. 네네 참아야 합니다.

시리즈로 된 책들을 주로 사다보니 이런 단행본들에 대한 식견도 없고 그래서 항상 동경합니다.

나중에 찬찬히 한번 훝어봐야 겠어요.

이번 한주 미리 감사드려요^^

 

주말에는 올해 연초에 사놓고 읽지않고 쌓아두었던 magic school bus 리더스 책들을 읽기했어요.

확실히 자주 듣던 주니비보다는 읽는 속도도 더디고 자꾸 틀리고 하는데,

그래도 아이는 재미있었나봅니다.

살짝 떠보니 방학동안 읽기 이책으로 하겠다네요.^^

 

7월 9일 토요일

큰아이

읽기-magic school bus 리더스 get's baked 다섯장 씨디 듣고 따라읽고 그뒤 다섯장은 그냥 소리내서 읽고요.

듣기-the tiara club 4번

 

7월 10일 일요일

큰아이

읽기-magic school bus 리더스 get's baked 다섯장 씨디 듣고 따라읽고 그뒤 다섯장은 그냥 소리내서 읽고요.

        (토요일거 똑같이 했어요.)

듣기-the tiara club 7번

 

7월 11일 월요일

큰아이

읽기-주니비존스 1번 챕터 9번 다섯장 씨디듣고 따라읽고 그뒤 두장은 그냥읽고,(주니비존스 1번 읽기가 다 안끝났더라구요. 내일까지  1주니비존스 1번 마무리 합니다.)

듣기는 못했네요.

 

작은아이꺼는 오알티라 읽어주기는 했는데 책 제목이 도통 생각이 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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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1:16
펑거스님도 올빼미과 이신가봐요.^^
토요일, 일요일도 아주 열심히 하시네요.
아이가 저정도로 해주면 힘이 팍팍 날것 같아요.ㅎㅎ
매직스쿨버스 늘 지르고 싶었는데, 이미 질러 논 다른 넌픽션책들이 많아서 접었지요.
우린 둘째가 한글책 신기한스쿨버스 늘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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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21
펑거스님 야밤에 만나서 끈끈한 정을 나누니 더 좋습니다^^
낮보다 새벽에 이리 만나면 더 가까워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방학동안 매직스쿨 리더스만 반복해서 읽어도 실력이 엄청 늘거예요...
전 매직스쿨 너무 어렵던데 우리 아이들 참 대단해요^^
매직스쿨은 리더스, 챕터, dvd 뭐 하나 버릴것 없이 너무너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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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01:23
우리 리더스반엔 레벨들이 왜그리도 다 높은거여요~~~
울 irene 완전 깨갱이네요 ㅋㅋㅋㅋㅋ
펑거스님 아이가 집듣 연따 리딩...아주 골고루 알차게 진행하는군요 ^^
기특해요 ^^
울 둘째도 요즘 한글책으로 신기한스쿨버스에 꽂혀서 읽어주기 버겁네요 ;;;
내용을이해하고 듣는건지... 암튼 잼있다고 계속 들고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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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1:01
답댓글

크억~ 300빠 하려고 열씸히 댓글 달고 있었는뎅. ㅋㅋㅋㅋ

 

7월 11일

1. Magic Tree House #40 (ch 6~10) 듣기

2. Magic Tree House #28 (ch 5,6) 읽기

3. Rainbow Magic #13 두 챕터

4. How Do We Use Water?

5. The Worry Website (p55~61)

6. Marvin Redpost #1 (vocabulary)

 

우리 리더스방은 '국보아지매'들 모임터 인가 봅니다.ㅎㅎ

잼나게 리더스 대문열던 우준시환맘님에 이어, 책선물 한아름 안고 오신 샤르휘나님....캬~

지가 전생에 착한일을 많이 했나봐요. 이런 분들과 인연을 다 맺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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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03
에고 아깝게 놓치셨네요^^
따님들이랑 주말에 재미난 시간 보내셨나요?
전... 12일꺼 문열려고 들어왔다가...
낮에 못본 글들이 있어 보고 댓글다는 중이예요~
이 야밤에 만나니 더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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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1:08
아, 주말지낸 이야기가 빠져냈요.ㅎㅎ
토욜일엔 양평가서 냉면먹고, 남편이 네비말을 잘 못 알아들어 계속 헤매다가 냉면만 먹고 왔네요.
일요일엔 황기며 가시오가피며 이것저것 넣고 삼계탕 맛나게 끓여 시엄니 모시고 먹었지요.
앗, 12일꺼 1빠 노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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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15
냉면먹고 싶어요~~
큰언니 빨리 일빠하고 주무시도록 대문 열어야 되는데...
뭐라고 열어야 되나 계속 고민중이어요 ㅠ.ㅠ
쪼매 늦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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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01:17
만권독파님 ...안타까버라~~ ^^
전 유게에서 놀다왔더니...요리 300이 넘어서 놀래서 들어왔다지요 ㅋㅋㅋ
주말 맛난음식들로 푸짐하게 보내셨네요 ^^
지도 동감이어요~ 대문지기님들 매주 멋진선물들 안고오셔서...감사할따름이어요~
만권독파님도 새로운한주... 열심히 ~~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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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2 00:51
답댓글
우하하 드뎌 저 300빠해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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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0:5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밤에 혼자 댓글놀이 하시고 300빠까지~~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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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54
낼 300빠 기념 이벤트나 해야겠어요 뭘로할까나 흐흐흐 조만간 500빠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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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0:58
우리 마지막날은 1000빠 도전 하는거쥬???
저 지난번에 뭔가 대단한한거 한것 같은데 1200빠였나???
기억이 가물가물.... 근데 왜 울딸래미 영어는 대박이 안나는거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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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1:04
저 밑에서 저도 혼자 댓글놀이 하고 있어어요.ㅎㅎ
298 보고 가슴이 두근두근 했는데, 갑자기 숫자가 휘리릭~ 넘어갔어요.
종채맘님은 일찍 안자고 지금까지 이러면...낼 활동은 어찌 하실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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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1:11
낼 죽을지도 ㅋㅋ 아참 언니도 낼 쑥몰에 오시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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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01:12
헉~~ 역시 종채맘님이셔요 ㅋㅋㅋㅋㅋ
우선 추카추카~ ^^
좀전에 왔다가면서...좀있음..300빠 찍겠네..했는디 ㅋㅋㅋ
종채맘님 노리신거여요 ? ㅎㅎㅎㅎ
빠찍기는 암튼 치열해 ㅋㅋㅋㅋ
와~~~ 근디 1000빠도 찍은적이 있담말여요?
대단하십니다 !! 감탄사연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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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1:13
1000빠 맘아퍼요 타이밍 놓쳐서 1001빠 ㅜ ㅜ 이번엔 꼭해야징 3000빠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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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16
작은기적님 ^^
종채맘님 글쓴거 한번 조회해보세요~~
작년 12월 31일 1200빠가 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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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1:21
아 낼이구나...아직 잠을 안자서 모레라고 생각하구 있었는데....ㅋㅋ
책도 잘 모르고, 우린 완전 굼벵이과라 책사서 뭐하나 싶었는데...
구경삼아 한번 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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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01:25
헉!! 1200빠..
무서운분들이셔~~~
전 그냥 구석에 찌그러져있어야겠슴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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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11 23:07
답댓글

샤르휘나님께서 문지기시군여~~~

이번주에두 활짝꿍 열어주시니  념  감사여

오늘은 케빈이  열이 좀있구 머리가 딩딩  한다혀서  타이레놀 한수저 먹여

잠자리에 들여보냈슴다   근데 울케빈  왈  "식탁에  4권읽은거 올려놨어여 엄마가 꼭 글 올려주시구

낼은 제가 온다구 말해주세여"  하더군여  한술 더 떠서  일기장 열어보니

"돌쇠맘, 미쉘맘, 가가멜맘 은 나의 좋은 인터냇 이웃이다"  <글씨 고대루>라구 써놓았더라구여

캬~~  이분들  이러다  저희아들반서 유명인사 안 되려나  모르겠네여~~

다시한번  케빈응원분들  념  머리숙여  감사드리구

끝으루  아들의 목록 올립니다

 

satur-- 집듣 comix 1권

sun--- 집듣  매직 발레리나 1권

mon--- 집듣  comix  1권

            읽기  어스본  pirates (다시도전)

                    arthur's  eyes

                    arthur  goes to comp

                    ort8  egyptian   adventure

  주말에 야구장  ,극장  마구  돌아다니다 보니  애가  드디어 탈이 났나봐여~

낼은 원기회복하여  복귀토록  합져 !  굿  나잇 

ps.  윗  책중 가운데  케빈과 정신 상태  비스므르한  주인공 있네요

   바로바로  "신데왕자"  케빈은  이책  5번 넘게 본듯해여

  최근에 읽은  씨리어스 실리에두  비슷한거  읽구 뒤루 넘어가게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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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47
우하하 굿이웃^^ 음 근디 쓰고보니 케빈이 아푸다는딩 웃어버렸넹 쏘리^^;; 아플땐 절대 책읽지말고 걍 푹 쉬는거닷 약속☞☜ 건강한 모습으로 낼보장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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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0:51
스스로 책 읽고 알아서 목록올리는 너무 기특한 아드님이예요~
빨리 나아서 낼은 케빈이 글올리는거 보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좋은 인터넷이웃으로 케빈군한테 잘 보이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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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0:54
근데요...
가가멜종채맘님은 가가멜맘이 아니라 종채맘이시랍니다^^
스마트폰으로 들어오실때만 가가멜이 붙어서 들어오셔서요...
혹시 가가멜맘으로 기억하다가 나중에 가가멜 떨어진 종채맘님 닉네임보면 기억 못할까봐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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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57
흐흐흐 나도 그게 걱정이여떠요 그래서 이참에 수술을해야하나 덜심각하게 고민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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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1:12
잉~ 나도 응원글 씨게 한다고 했는데....아쉽네요.ㅎㅎㅎ
낼은 좋아진 컨디션으로 복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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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1-07-12 01:12
저도 아이 이야기에 큭큭 웃었습니다.^^
귀여워요^^
인터넷에서 얼굴도 모르고 만났지만, 좋은 인연 저도 넘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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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7-11 21:46
답댓글

샤르휘나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어째 전 아는 책이 별루 없네요. 쩝~~ 2권뿐..ㅋㅋ

근처 도서관에 있음 영어/번역서 모두 빌려 봐야겠는걸요

 

리더스300에 발은 담갔는데 진도는 아직 영...

어제까지 20권조금 넘었네요. 큰애는 월드컴과 매직트리(챕터1나당 1권으로),

둘째는 삼성영어명작 등 짧은 책으로 하고있답니다,

 

말로는 300권달성하려면 하루 5권은 해야된다고 닥달은 하지만

아이들이 하는일없이 바쁘네요. 하루 2-3권이라도 감지덕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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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49
방학하면 시간이 좀 넉넉해져요 지둘리세요 어느날 팍 꽂혀서 쌓아두고 읽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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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14
저도 종채맘님 말씀처럼 방학을 노리고 있어요~
지금은 암만해도 하루 다섯권 채우기가 넘 힘든것 같아요...
우리 같이 방학때 쫘~~악~~ 늘려봐요^^
근데 울집은 엄마 계획에 동참을 안해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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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1 20:51
답댓글

샤르휘나님.. 멋지세요...

다들.. 어쩜 이렇게들 잘하시는지.. 볼때마다 입이 쫙~ 벌어지는게...

전.. 너무나 성의없고, 노력없는 엄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중에 못읽은 영어책 주말에 열심히 읽겠다는 야심찬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겨우, 저의 압박에 못이겨 저희 아들 3권 읽었습니다.

2권은 꽤 양이 있는 관계로 제가 인심쓰듯이 4권으로 인정해줬네요..

 

오늘은

우리 딸 조금전에 제 옆에서 ort3단계 열심히 2권 읽어주고 갔는데,

아들놈은 아직도 딴짓만 하시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도 한글책 읽는데 쥐어박을수도 없고...

에구~~ 왜 그럴까요..

영어책 먼저 읽고, 자기가 읽고싶은 책들 읽으면 좋으련만...

어찌 저리 눈치가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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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09
저도 그래요~ 우산들고 걸으면서 자학모드였다죠.ㅋㅋ
다른 맘들처럼 하는 것도 없으면서, 딸램한테만 바라는게 많은 엄마라는....
4학년인 우리애도 그러네요. 한글책 읽고 있으니 뭐라 하기도 그렇고...그러다 영어책읽는 시간은 자꾸 늘어지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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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51
영어책 먼저 읽으면 엄마 넘 좋아서 입 찢어질까봐 효도차원에서 눈치껏^^ 눈치 백단 아들이고만 흐흐흐 그나저나 낼까정 진행목록 안주면 안만들어줄꾸예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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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11
두꺼운책은 당근 여러권으로 쳐줘야지요~~^^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뭐든 읽으면 이쁘지요~
토욜날은 친구랑 거의 밤 12시까지 놀고...
일욜날은 초1 왕자님 집에가서 딱지치고 저녁까지 얻어먹고 놀기만 한 울집딸래미도 있어요^^;;;
제 계획에 도움을 안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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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1 20:11
답댓글

샤르휘나님...

아주아주 내공이 장난이 아니십니다..^^

 

그래도 주워들은 풍월에 표지라도 많이 본 것들이 있네요..

 

이번 주 수고해주시구요.

한주씩 맡아서 하시니.. 힘도 덜 들고..

다양한 글도 볼 수 있어서 좋네요..

 

근디...

다들 요기서만 노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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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20:28
브죵님 안녕하시죠?^^ (승아서아맘입니다)
그러게요...다들 여기서만 노시나 봐요.ㅋㅋ
브죵님 학원7개월글도 잘 보았는데.... 아직 허리 재활(?) 운동도 하실것 같은데, 참 정리도 잘하시고 아들램 잘 이끌어 주시네요...수학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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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1 20:50
만권독파님.. 승아서아맘님인거 알아요..^^
여러번 바꾸신 것도 알죠..

매일 수영장 다니다가 정작 여름되니 자유수영이 없어져서..
주3일 다니다가 이번주 빈 시간을 찾아서 다시 주5일로 갑니다.

수학은... 영어 한다고 좀 소홀해요..
도서관도 일주일에 한번씩 가고 책좀 보다보니...
자꾸 수학을 빼게 되네요. 어쩔 수 없죠..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다행히 아들녀석이 자기 숙제는 알아서 해요.
저랑 남편은 어제 침대 누워서 장난치고 , 옆에서 컴터로 숙제하는데..
미안하더라구요..
저희는 남편이 절대 공부 안봐줘요.. 이리 어려운 거 어찌하냐.. 대충해~~
뭐 이런 말만 한답니다..

저는 늘 관심갖고 아이 학원 생활도 많이 물어봐요.
다행히 수다스런 아이라..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해줘요..
학원 쉬는 시간에 과자 사먹고.. 그런 것도 낙인가봐요..
제가 시험 15개 이상이면 천원씩 주거든요.. 첨이에요.
아이가 용돈 받아서 친구들과 과자 사먹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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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56
그쵸?? 다들 여기서만 놀고 음,,,,, 내 쫓을까봐요 ㅋㅋㅋ 성님 허리는 워떠셔요 저는 요즘 스캔과 제본에 빠져살아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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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0:57
브죵님~~ 리더스 방문해주셔서 반갑고 감사드려요^^
내공은요... 부끄럽습니다^^;;;
하루종일 리더스 글읽고 댓글달다 보니 게시판을 제대로 못봤네요~
다들 요기서만 잼나게 이야기 나누고 계셔서... 게시판에 넘 소홀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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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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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1 19:26
답댓글

샤르휘나님...반갑습니다.^^

재미있는 책소개도 감사드려요. 소개해주신 책 중 줄리아는 3권정도 읽었네요. 물론 한글책으로...^^

나머지 책들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담아놔야징~~

여긴 주말내내 비가내려서 집에만 있었는데...애들은 그래도 뭐가 재밌는지 깔깔대며 신나게 놀더라구요. 울 부부는 소파에 앉아 흐뭇하게 지켜보다가 간만에 책을 오래 읽었답니다. 밤에 애들 재워놓고 이틀동안 영화 다운받아 봤구요. 시원한 맥주 들이킴서...

아이의 자존감이란 책을 드뎌 완독했는데...

부모의 자존감이 높을수록...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운다더라구요. 남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하니...

우리 쑥쑥맘님들은 모두 자존감이 높으신것 같아요.^^

전...울 줄리아 흉을 이젠 그만 봐야겠어요. ㅎㅎ..

저녁들 다 드셨는지요?

전 이제 저녁 차리러 가야겠네요.

주말 동안 읽은책입니다.

23.The big blue sea

24. Eat your colors

25. The moth

26. Our neighborhood

27. Eloise's new bonnet

28. Eloise breaks some eggs

29. Land of the dinosaurs

30. Robin hood

 

*집듣*

4.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5.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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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9:46
제목이 '아이의 자존감'인가요??
한번 보고 싶어요...
주말에 오봇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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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20:37
이렇게 평화로운(?) 가정도 있군요.^^
우린 늘 전쟁같은 상황이어요. 딸 둘인데두요....ㅋㅋ
주말에도 책도 많이 읽고, 집듣도 잘하시네요. 저흰 주말엔 걍 빈둥거립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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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1:01
클로에님 반가워요^^
호~~ 다들 주말에도 너무 열심히 하셨네요~
"남에 대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훨씬 높다" 요고... 꼭 명심할께요.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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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7:34
답댓글

주말에 서울랜드가서 스카이어드벤쳐 한 사진입니다.

전부터 하고 싶어했는데 이번에 물어보니 키가 딱 된다고 해서 했네요.

직접 보면 별거 없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되게 높아보이네요..ㅎㅎ..

그동안 동생은 슬러쉬를 먹으면서 구경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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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45
우와.. 너무 재미나겠습니다..
제가 고소공포증은 있는데 저런건 잘 할수 있을것같은..
아니.. 하고 싶어요...
울집 아그들한테도 경험시켜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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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7:55
저... 이런거 완전 좋아해요^^
예전만큼 강심장은 아니지만... 높은곳 즐깁니다용^^
이사벨라가 사진보더니 방학때 가자고 졸라대네요...
여름엔 더워서 돌아댕기기 힘들어 안된다고 했어요~ ㅋㅋ
서정양 날도 넘 덥지 않을때 잘잡아서 다녀온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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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8:22
보는건 재미있어 보이지만....전 놀이기구 절대 못하는 관계로 무서워 보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게 보냈을 거 같아요.먼 거리 아닌데도 과천 가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시어머니 병원이 안양 입구 인덕원이라 일주일에 한번씩 가는데 언젠 한번 날 잡아 과천 서울랜드도 가고 과학관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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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9:14
와~~ 잼있겠다... ^^
몇살부터 가능한지... 초등고학년은 되어야할듯싶은데...
가능하면 한번 도전해보고싶은걸요 ㅎㅎㅎ
울 irene...은근.. 요런거 즐기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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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28
우와~~따님 담력이 대단해요. 전 다리가 후둘거려서 못할듯^^;;
넘넘 대견해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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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9:32
두가지 코스가 있어요..
비기너는 125cm이상
첼린져는 145cm이상이여요..
사진은 첼린져 코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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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20:42
사진보니 아이들이 부쩍 커보입니다.^^
재미있어보이고 영선이 많이 부러워했을것 같은디요.
울 아그들은 재미없는 에미 만나서....불쌍합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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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1 20:56
동생이 부러워했겠는데요...
요즘 주말마다 비가와서 제입장에서는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 6월초부터 저희 딸이 좀 아파서 저희는 주말에도 방콕이거든요...
동네 마트나, 산책이나 잠깐 할까
요런 놀이시설은 갈수없는 탓에...
날이 굳으니 아이들도 나가자는 말 안하고..
빨리 다 나아서 요런곳에 놀러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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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0:44
헉~~~~~이런걸 왜 ㅡ ㅡ;; 보는것만으로도 가심이 쪼글닥쪼글닥 아잉 여린 나의 가심이여^^;; 난 둘째가 부러운디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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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1 14:57
답댓글

샤르휘나님~~~임..^^

패러디 동화가 이렇게 많았네요.

이사벨라가 안본사이에 수준이 많이 업된듯해보여서 부러버요. 

리더스팀 같이 한다고 해놓고 지난주에 몇권 안 읽어가지고 시작했다고하기도 뭐하고 안했다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글을 달수가 없었시요..가끔 방만 한두번 들어왔었는데.. 다들 열심히 하시는 군요.

샤르휘남님외 다른 분들이 소개해주시느 주옥같은 글과 책들을 언제 읽히나 엄마만 침흘리고 있슴돠..

케빈은 한다고 해놓고 제가 문제인지 본인이 문제인지 시간이 있어도 예전처럼 열기가 없습니다. 에궁..

 

이번 주는 어릴적친구알 함게 4박5일 영어마을캠프를 갔습니다. 오늘 일찍 숙소입소를 해야해서 같이 가기로한 친구엄마집에 어제밤에 가서 자고 오늘 입소했어요. 집떨어져가는 것이 처음인데도 친구랑 가서 그런지 룰루랄라..하고 갔습니다. 다행인지 아닌지 친구랑 같은 조로 편성이 되었다는데 금요일에 돌아옵니다.오늘 입소할때 같이 못갔지만 금요일에 퇴소할땐 가볼려구요. 엄마아빠는 맘이 찡한데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아하니 이제 좀 커서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다녀와서 아마 저희집은 방학을 하고서야 리더스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해요..

주말에 비가 무섭게 내리더니 오늘은 쨍하네요.~

무덥지만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시원한 커피 한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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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6:23
클라라벨님 반가워요^^
오랫만이예요. 4박 5일 캠프 가는군요. 우리 두 아이들도 담주에 4박 5일 교회에서 영어캠프 갑니다.
일요일날 가서 목요일 오후에와요. 욕심이 많아 바로 담날 교회 수련회를 2박 3일 또 간다고 하는데 그건 몸 상태 봐서 결정하기로 했어요 아직까지는 가기로 했구요,
케빈 친구랑 같은 조 되서 좋겠는걸요. 분명 재밌게 다녀올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2박 3일은 너무 많이 가봤고 4박 5일은 3번째입니다. 늘 교회에서 같은 날짜에 미국에서 선생님들이 40명 오셔서 함께 하는 캠프거든요. 그래서 방학식날 늘 결석한답니다.
둘째와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커피 맛있게 먹겠습니다.
구청에서 큰 아이 기다리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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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7:36
클라라벨님..저도 잘 마실께요..
커피는 언제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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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47
자고 오는 캠프는 몇살이 되어야 가능할까요..
아직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걱정되어 잠이나 올까싶네요..
우리 유치원은 그런것도 안한더군요..
너무 재미날것 같네요..2박 3박으로 놀다오면 아이들은 엄마나 즐거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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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7:52
클라라벨님^^ 방가방가...
울집 실력은 늘 제자리 걸음이랍니다...ㅡㅡ;;;
목록 안올리고 안읽어도 되니... 그냥 들어와서 이야기 나눠요^^
요고 클라라벨님께서 직접 만드신거죠??
위에 생크림 올린건가요? 아~~ 맛있겠다^^
커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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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30
영어마을캠프...정말 신날것 같아요.
전...저녁먹기 전이어서인지...사진속의 커피 넘 먹고싶어요. 특히 저 제크처럼 생긴 과자 아사삭 먹고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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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17
클라라벨님 반가워요^^
사진 보니 직접 만들고 찍고 했나봐요.
우리 둘째가 보더니 과자아이스크림이라고...먹고 싶다고 하더군요.ㅎㅎ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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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1 14:08
답댓글

요번주는 샤르휘나님이 수고해주시네요....감사합니다.(꾸~뻑)

주말엔 절대 쉬어야하는 아들을 둔 관계로 영어책 꺼내지도 못했습니다.

비가 오고 기말시험이 내일 모레인지라 집에서만 있었지요.

눈치봐가며 기말시험 공부좀 하자 했더니

다행스럽게 한다고 해서 문제 조금 풀렸네요.

비가 많이 오네요.다들 비피해 없게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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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4:13
홍콩야자님 기말이 늦다고 하셨었죠...
방학은 다음주라고 하셨구요~
늦게 보는 기말 시험 좋은 결과 있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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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48
기말을 아직도 안쳤어요?
아이들 눈치보고 문제를 풀려야하는 엄마.. 크..
울집도 마찬가지입니다..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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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31
기말시험 자알~ 치루길 멀리서 응원보냅니다.
파이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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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20
장마전선이 위로 아래로 왔다갔다하며 비피해가 많은가 봐요.
저희집도 주말엔 절대 쉬고 싶어해요. 그래 주중에 꼭 영어는 하고 넘어가려하고 있죠.
저도 기말시험 잘 치르길 바랄게요. 근데 아직 2학년인데요...좀 편하게 생각하셔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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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3:48
답댓글

와우~~오늘 부자되었어요~~

블로그에 담고 인쇄하고.

맣은 시간 걸렸을 테고 힘도 드셨을 텐데 아이랑 잼나게 읽어주는게 보답이겠지요~

수고로움에 감사드려요~~

 

주말에 시골다녀왔어요.시골가기전 후딱 마빈 1권 5챕터 읽고 떠났어요~

싫어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요즘 공구하는 프로기가 넘재미있었다고 프로기를 사자고해서 대략남감요,,헥터는 초5인데,,

사주어야할 것 같기도 하공,,,

오늘아침엔 뜬끔없이 스탠리는 왜 안하냐고 하네요,,

이런일 절대 없는데,,,

리더스 하면서 즐거운 일이 많이 생겼어요~~

왕창읽어주면 스탠리도 가능하겠지요???

달패이처럼 더디가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리더스 맘님들~비는 오지만 마음은 햇님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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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4:12
인쇄까지 하시단... 에구 송구스럽습니다^^
책사랑님 어른들이 시골에 계시나봐요...^^
그 시골은 어디쯤일까요?^^
저는 시골내려가면 별로 하는게 없어도 그냥 좋더군요.
비가오면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빗방울 보는것도 좋고~
해가 나면 개울가에 앉아 발담그는 것도 좋구요...
해마다 한두번씩은 꼭 다녀왔는데... 올해는 뭐가 그리 바쁜지 아직 한번도 못갔어요~
비가오니 할머니가 구워주시는 감자부침개가 먹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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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4:39
주말에 시골 다녀오셨군요.
헥터가 책에 재미 부칠 때 책 왕창 사주세요. 기분 좋으셨겠는데요.
우리 즐겁게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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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50
프로기도 가지고 있었으면 참 재밌게 듣고 보고했을것 같아요..
도서관서 조금씩 빌려다 보았는데 살걸하고 후회는 되더라구요..
그래도 선뜻 책사는건 쉬운일은 아니죠?
윗동네는 비가 오는군요.. 아랫동네는 오늘 너무 뜨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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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26
좋은 책소개 저도 배 많이 불렀어요.ㅎㅎ
꾸준히 잘 읽고 있고, 마빈도 읽으면 스탠리 금방 읽지 않을까요?
우리도 스탠리 사놓고 조만간 읽어야지 하고 있어요. 우리도 달팽이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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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1 13:36
답댓글

댓글 한번 쭉 읽어보다 목 빠지겠어요.ㅎㅎ

잠깐 잠깐 눈팅만 하다 발만 담그네요.

시험 끝나고 암것도 안 하고 놀았네요. 동생이 수요일부터 80일정도 되는 신생아랑 30개월짜리 큰 아이를 데리고 놀러와서 일요일까지 있다가 갔어요. 덕분에 우리집 모든 생활 all stop입니다. 아이들 학교 갔다와서 사촌동생들이랑 노느라 정신없구요. 공부나 영어는 입밖에도 못 내미는 상황이 되네요.

동생이 가고 어제 일요일 오후가 되니 집이 다시 평온해졌어요.

정말 사람이 안 사는 집처럼 조용하네요. 울 집은 딸 둘이라서 언제나 조용한 편인데 갑자기 너무 조용하니 이상해요. 아이들이 그동안 등한시 했던 책들 쌓아놓고 보구요, 못봤던 드라마도 같이 봤어요.ㅋㅋ

 

대박날 것 같은 영화 'back to the future'

아이들이 책에서 이 영화 소개를 보고 참 보고 싶어해서 다운받아 봤는데 완전 대박이네요. 우선 1편만 보여줬는데 다시 봐도 저도 재미있네요. 무려 20여년이 다된 영화인데 조금 촌스럽긴해도 내용이 지금도 긴박감 넘치고 스릴있어요. 아이들이 2,3편 보여달라 난리예요.

초등 아이들 강추입니다. ㅎㅎ

 

초4 리디아

재클린 윌슨  lizzie zipmouth 

초2

닥터 수스 one fish,two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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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3:58
방학하면 1주일에 dvd 2편씩 보여주려고 목록 쓰고 있는데 백튜더 퓨쳐 접수요~~
재클린 윌슨도 눈독들이고 있어요~
친적이오면 공부는 스톱되지만 아이들은 넘넘 좋아하지요~
신생아랑 30개월 동생이니 월매나 이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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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4:08
저도 댓글 달다가 도서관 다녀와서~ 못 읽은 댓글 읽으려니 한참 걸리네요^^
백투더퓨처... 추억의 영화네요~
어릴때 '마이클 J 폭스' 인기도 대단했는데...
스토리가 가물가물하니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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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53
글 올리고 외출하고오면 당췌 댓글을 어디서부터 올려야할지 대략난감입니다..ㅋㅋ
백투더퓨쳐..
너무재미나게 봤던 시리즈죠..
우리 아이들도 좀 더 자라면 꼭 보여줘야지요..
울집은 해리포터1편을 보았지요..재미나하더라구요..
얼른 해리포터에 폭 빠질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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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35
예전에 많이 들어본 영화 제목이네요. 봤던건지 안봤던건지는 기억이 가물가물...(요즘 치매기가 있어요. 분명~)
검색해봐야징~
실컷 놀고나서 다시 책에 빠지는 아이들이 넘 이뻐요. 저희집도 딸 둘인데...엄청 시끄러워요.
항상 아랫집에 면목없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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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33
목빠지고 있는 아지매...저도요.^^
저희도 4학년, 5세 여자아이 둘이어요. 집은 조용하나...널부러진 책이며 장난감들로 바닥이 정신이 없어요. 여자아이들이라 아기들과 더 잘 놀아줄 듯 싶기도 하네요.
저 zipmouth 얼마전 우리도 참 재미있게 보았네요. 그후 글밥많은 잭클린윌슨책을 끈어서 읽고 있는 중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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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3:26
답댓글

헉 200빠 놓쳤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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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54
저 오늘 100빠 한거 같은데.. 헤아려보기도 그렇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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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3:25
답댓글

200빠^^ 찍으려 밥먹다가 들어왔더니 밑에 댓글들이 많아서 201이라고 찍혔습니다.

사이사이 많이 들아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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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3:44
그럼...200빠...누군지 모르는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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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진
  • |
  • 2011-07-11 13:0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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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1-07-11 12:45
답댓글

다들 주말에도 열심히 하시네요^^

주말에는 맘껏 놀자가 목표인데, 비가 와서 나가지도 못하고 그냥저냥 시간만 보냈어요.

그래도 아이는 이런 빈둥거리는 시간도 필요한것 같네요.

집에만 있어도 어찌나 잘 노는지.. 집안이 너무 엉망이되기는 하지만, 신나게 잘 노는 모습 보니 좋네요.

영어 베벨 테스트를 봤어요.

시험을 보고 나서 아이의 표정이 밝네요. 어려운 문제가 없었고 재미있었다네요.

물론, 아이 실력에 비해 어려운 문제도 많았을텐데, 그냥 쉽게 넘기고 자기가 아는 문제에 집중한것으로

이해하렵니다.

재미있는 디브이디가 뭐 없나 찾다가, 스폰지밥이랑 찰리브라운 발견해서 저장했답니다.

이번 주는.. 요 두개 보면서 즐겁게 지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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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1 13:49
레벨테스트를 보셨군요. 울 아이도 집에서만 하니 도대체 아이의 수준을 알 수가 없어 레벨테스트 한번 꼭 받고 싶은데 아이가 거부하네요. 이제 4학년이니 학습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을 터인데 아직 그쪽으로는 손도 못대고 있어요.
즐기면서 하는 영어 언제까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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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57
요즘처럼 바쁜 아이들에게... 혼자만의 자유로운시간 꼭 필요한것 같아요~
레벨테스트보고 아이가 재미있었다니~ 부럽습니다.
우린 레벨테스트 한번 보려면 살~살~ 꼬셔야 되거든요...^^;;;
그리고 일년에 한두번 이상 절대 안하려고 하구요.
그래도 궁금하니 일년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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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4:02
집에만 있어도 아이들은 정말 잘놀지요~~
레벨테스트,,한번씩 해보고 싶은데 아직은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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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55
레벨테스트..
무서워요... 실망할것같아서...
3학년쯤되면 해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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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36
정말 주말에도 열심히 하는 분들 많지요.ㅎㅎ
저희도 주말엔 놀자가 목표구요. 그날만큼은 잔소리 없는 날이어요.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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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2:34
답댓글

어제 울 신랑이 그러더군요..

남자는 여자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그중에서도 첫째~  

...........엄마....................

둘째~

............와이프................

세째~

.

.

.

.

.

.

.

.

.

 

.

.

.

.

.

.

네비게이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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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2:44
장가간 아들이 첫번째가 엄마이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우찌 생각하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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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3:11
좀 우끼네요^^
우리 남편은 세번째 여자 말만 잘 듣는 거 같아요 그러곤 늘 시간 오래 걸렸다고 후회합니다.
후회가 특기인 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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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7-11 13:40
아..다해이닷
우리는 네비가 없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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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53
울 신랑도 세번째 여자말을 가장 잘듣는것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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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1 14:11
울집남자는 엄마말만 잘듣는데요...
와이프랑 네비말은 안들어요.
네비는 늘 돌아가는 길 알려준다고 궁시렁 대면서도
꼭 틀어놓구요
나이들어서 어쩔려는지 와이프말은 자꾸 흘려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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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35
울신랑은 다 안듣는데 어쩌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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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5:51
캬아~~~명언중의 명언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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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56
울 신랑한테도 물어봐야겠슴다..
다 안듣는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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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38
엄마 말 잘 듣는 장가간 아들...살짝쿵 미워요.
내 말도 잘 듣는 편이니...걍 데꼬 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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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장모종채맘
  • |
  • 2011-07-12 00:42
돌쇠야 여자말 잘들어야한단다 첫ㅉ ㅐ☞장모 둘째☞와이프 엄마 셋째☞네비게이션 옆에 앉아 있는 장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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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30
답댓글

샤르휘나님  책 소개에  감사한 마음 반...걱정스러운 마음 반...그래요.

이사벨라가 재미있게 읽어다는 소리에 나중에 우리 하이디도 좋아해줄라나 싶어 얼른 스크랩해뒀어요.

근데요...

샤르휘나님 뒤에 줄 서 있는 누구...엄청 부담스러워요...ㅎㅎ

이렇게 정보 넘치는 글 올려주시면....ㅎㅎ....큰일이네요...

그래도....좋은 책 소개는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주말...

집듣만 했어요.

마빈 레드포스트 1권 중 6 ~ 10챕터까지

네이트 더 그레이트 2권

 

비 피해는 없으신가요?

삼일 간 300밀리가 넘게 왔다는데 다행히 배수가 잘 되는 동네라서 그런지

특별히 큰 피해는 없나봐요.

비 억수로 쏟아지는 오후....

남편이 빗소리 듣는거 참 좋아하거든요.

1박 2일 하는 시간에

보온병에 커피 타고....하이디꺼 복숭아홍차 한잔 타서

주차장에 세워 둔 차로 갔어요.

차 안에서 커피 마시면서 빗소리 들으려구요...

저희 부부는 네비게이션으로 1박 2일 보구요..

하이디는....책 읽더라구요...

양철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그립다는 남편...

비위 맞춰주려고...차에 가 앉아있었습니다.

 

저 이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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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2:33
하이디맘님..넘 착해요..그리고....

엄마아빠 앞에서 티비보는데 책보고 있는 하이디가 더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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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2:36
잉꼬 부부시네요~
차에 나란히 앉아 빗소리를 듣는 모습~ 낭만적이에요.
연애시절에나 가능한 얘긴줄 알았더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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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07
남편분 우리 매장으로 초대하고 싶어요.
사무실에 있으면 뒤쪽 주차장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정말 시원스럽게 박자를 타고 내리거든요.
저도 비오는 날 매장에 나올 일이 있으면 일부러 커피한잔 더 마시네요.

남편분을 위한 하이디맘님 정말 사랑스럽고 부러워요.
좀 배워야될텐데...이럴때는 울남편이 불쌍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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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3:12
너무 멋진 광경이네요^^
이제 점심 먹으러 가야겠어요.
하이디맘님 넘 이쁘게 살고 계세요.

하이디맘님 집이 멀긴 하시지만 서울 오실때나 방학때 시립미술관 오실 일 있으면 바로전화하세요
그럼 우리 교회 근처에서 점심도 사드리고 차도 대접하겠습니다.
시립미술관 바로 앞이고 문화재거든요,
요즘은 교회가 꼭 전도 목적이 아니더라도 동네에 작은 도서관 만드는 걸 종종 본 적이 있습니다.
지난 봄 제가 교회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도서관 학교 6주 교육받으면서 더 잘알게 되었지요.
우리 교회 도서관의 좀 아쉬운 점은 공간이 부족해서 도서관이 따로 없고 교회 내부에 책만 꽃혀 있다는 거지요. 그래도 굉장히 좋은 책만 있답니다 선정을 잘 하시더라구요 일반 도서관 보다요,

이제 점심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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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13:16
그렇죠...뒤 문지기들 부담많이 되죠....전 더 해요...잉~잉~
하이디맘님은 백일장에서 입상까지 하시니 걱정 안하셔도 될 듯하고요, 작년엔 한달이나 하셨잖유~
글고 정말 연애시절이나 가능한 그런 모습이네요.ㅎㅎ
우린 소 닭보듯 한지 오랜 세월인뎅~ㅍ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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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52
하이디맘님은 수필같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시는 분이시잖아요!!~~
엄살 부리시면 미워할꼬예요^^
빗소리를 맞기위해 차를 타고 티비 보는 가족...
동화속에 나오는 모습 같아요^^
상상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흐뭇한 광경이네요...
나이도 있으신데 그러지 마셔요~~^^
젊은 애들도 아니고... 흥.... (부러워 미치는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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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38
어머나~ 남편분이 참 감성적이시네요 ^^
그리고 가족이 모두 함께 빗소리 즐겼다니.. 넘 행복한 모습이 마구 그려져요 ^^
하이디맘님댁은 낭만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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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5:49
비소리와 주차장~~굿 아이디어요~
차안에서 가족데이트 넘 근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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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57
와.. 너무 낭만적이여요...
차에서 언제 남편과 커피 마셔봤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요거 꼭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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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39
앙~ 넘 넘 이쁘셔요.
정말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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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1:02
그니까 나처럼 미리 욕먹고 혼나봐야 면역되고 그러죠 ㅋㅋ 부담되면 좋은방법있는데.................................... 도망 다다다닷 단점은 잡히면 듀금이라는거 ㅋㅋㅋ 마지막에 성의없는 제가 버티잖아요 맘들 푹놓으세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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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1 12:04
답댓글

명작 그 뒷이야기는 도서관에서 빌려 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한글판이요.

오늘도 샤르휘나님이 소개한 책 찾으러 도서관 가야겠어요..ㅎㅎㅎ

감사해요.

주말엔 비가 온다해서 캠핑을 취소했는데 너무나 맑고 청명한 하늘덕에 남편에게잔소리좀 들었네요..ㅎㅎ

주말에는 우린 스텝인투리딩4단계 듣기만 했어요.읽기는 패수...

아침 일찍 조조로 쿵푸팬더2보고(남편은 자더군요)근처 계곡에서 물놀이하고 놀았더니 애들이 7시반부터 자더라구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고 해요.아무피해없이 잘 보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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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1 12:11
제가 좀 개인주의적 엄마인가 아이들이 이렇게 일찍 자면 좋더라구요...
남편이랑 얘기도 하고................. 여유도 있고..................
저도 주말에 비 온다고 해서 아무 계획 안 세웠는데 놀기 딱 좋은 날씨더라구요...
아쉬워요...
주말에 집에만 있었더니 좀이 쑤시긴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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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32
주말에 여긴 비 엄청 왔는데 맑고 청명한 하늘이 보셨다니 부러워요..
요 며칠 회색빛 하늘밖에 보질 못해서요...
캠핑취소한거 아쉽네요..

달사랑님네도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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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2:38
아~ 나두 계곡갈걸~~~
비오는날 계곡은 사람도 없구
물은 많고
**** 적당히 온다면, 아니면 그친뒤~~ 너무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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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10
여기 여수는 토요일 엄청 퍼부었어요.
성당 갈때 올때 난리도 아니었네요.
다행히 일요일 오후부터 개었고 오늘은 정말 해가 쨍쨍 너무 더워요.

명작 뒷이야기 작년 책바자회때 구입했어요. 혜원양 어찌나 좋아해주던지...
영문판이 있다는 것은 오늘 알았어요^^
살살 꼬셔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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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48
주말에 계곡도 다녀오시고~ 좋으시겠어요^^
여기는 며칠째 비가내리네요...
아침에 맑은것 같아서 좋더니... 지금은 천둥까지 ㅠ.ㅠ
햇빛이 나야 빨래도 뽀송뽀송 마르고 기분이 좋은데...
넘 오래 비가오니 우울해질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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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40
캠핑~ 앙~ 넘 좋으시겟당..
이번에 못가셨으니 담에 가면 되지요~~
캠핑을 갈수있으시다니...마냥 부러울뿐임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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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5:55
지난주에 캠핑취소하셨다는 이야기 기억나요.
저는 가끔 남편말을 잘들어야 일이 잘풀린단 징크스?를 갖고 기억에 남았나봐요.
그래도 영화보고 계곡 다녀오시고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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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1 11:48
답댓글

샤르휘나님 이렇게 좋은 정보로 대문 열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항상 저는 저 대목이 좋네요 .. 부담없이 편하게 진행.....

 

항상 주말은 정신없고 바쁘고 욕심이 많이 생기네요

어김없이 토요일 대청소를 해주고 아이들이랑 텔레비젼 보고 뒹굴고 그러다 신랑이랑 아들 머리 잘라주고 저녁에는 동네 수영장에서 놀다 오고... 일요일은 장보고 놀고 부엌정리하고 수영하고 ....

 

한 달에 한 번 가끔 뛰어 두달에 한 두 번 신랑과 아들의 머리를 잘라줍니다.

갈수록 실력은 안늘고 배짱만 늘어가는데 이 놈의 손님들은 갈수록 불만이 많습니다.

깎기 시작하고 5분 지남과 동시에 머리 맘에 든다며 그만 깎자고 힘들다고 언제 다되냐고

참 내 내가 어디가서 배운적도 없이 남편 머리 자를 때 따라가 뒤에서 훔쳐 본 게 다이고

당신들 머리 깎은지도 몇번 안되는데 ,,,, 빨리 안깎는다고 불만입니다.

현금으로 이만원씩 주라고 했더니 알았다며 안주네요 ㅜㅜ

그런데 얼설픈 미용실보다는 낫다며 신랑도 아들도 참 맘에 들어한답니다,

한국 돌아가면 블루 차리자고 하네요

 

8. the wolf and the seven sheep(삼성명작)

9. little red riding hood(삼성명작)

 

엄마가 쑥에 올릴 께 없음 안된다며 두 권 읽어줬음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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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1 12:15
여기서도 만나네요.
함 실력 사진으로 보여주세요... 제 주위에도 아빠가 아이들 머리 잘라 주는 집
있어요... 특별히 배운 것도 없다지만 꽤 잘 자르셔요....
친구 엄마도 아들 둘 머리 다 잘라주구요...
두 딸들 앞머리 자르려고 가위도 샀건만 5번 잘라주고 이제는 미용실 가요..
근데 2천원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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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2:30
그쪽에서 생활하려면 대부분 엄마들이 미용사 다 되더라구요...^^
진짜..언제 실력좀 보여주세요~~
머리 길었을때 모습과 막 자른모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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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34
재헌 지윤맘님은 정말 대단한 실력자십니다.
머리를 깎아주신다구요?
그것도 아이들 뿐 아니라 남편 머리까지...

남편분...재헌지윤맘님께 머리를 맡기시는 걸 보니 남편분도 대단하시구요...ㅎㅎ
저희집은 제가 시도조차 안해볼텐데...

리더스의 좋은 점은 이런거같아요.
게시판에 글 올려야 하니 읽어달라고 말하면 아이들이 들어준다는거...
지금은 주무실 시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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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12
우와...대단하세요. 이발까지...
남자들...남편이랑 아들내미 이발비 장난아니지요.
딸이야 한동안 길었다가 잘라주면 되는데.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데...울남편을 극구사양할 것이고
아들내미로 연습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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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46
어머~~ 직접 머리를 다 깎아주시고... 멋지세요^^
여자아이 앞머리도 잘 못 자르겠던데 말입니당.
아이들 머리야 그렇다쳐도... 남편분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돌아오셔서 '블루' 차리셔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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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5:58
재주 있으셔요~~미용실 가기 싫어해서 아들 머리깍을때 아무리 뒤에서 들여다봐도 엄두가 안나요.
센스가 없어서 정식으로 배워도 못할 꺼같아요...
머리깍는 장면이 정겹게 연상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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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1:28
답댓글

 

숏다리의 비애....푸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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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1 11:5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웃으면 저 뿔에 대일 거 같은데
근데 너무 우껴요~~~
우준시환맘님 영화도 코믹만 보고 코미디 프로만 보고 얘기도 웃긴 얘기만 하시고
아이들 혼내실 때고 웃으면서 하실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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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11: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어ㅤㅉㅒㅤ 어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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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2:01
지금 점심먹기 전인데...밥을 즐겁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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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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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1 12:21
넘........ 재미있어요... 이런 사진은 어디서 보셨는지.
아침 밥먹다가 장난 삼아..........
'사위 들은 다른 것은 안 보고 키만 본다. 180이 커트라인'
우리 4식구 중에 제가 제일 커요...........
남편 만날 때 4달 동안 저보다 키가 작다는 것을 몰라서........
마음을 '훅' 주고 어느날 보니 6cm가 작더라구요...
키가 결혼의 전부는 아니지만............
가끔 옆에 지나가는 키가 큰 남의 집 신랑을 보면.......
후후후........... 사위는 꼭!!!!!!!!!!!!!!!!!!!!! 기필코!!!!!!!!!!!!!!!
이런 얘기 하면 남편이 한 마디 합니다.
'6명 합쳐 마누라가 제일 클 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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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35
기린이고 싶은 돼지의 마음을 누가 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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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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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1 13:13
어휴...마음이...아픈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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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13:34
맞네요...비애~ 슬퍼질라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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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43
다리뿐만 아니라 몸매도 어찌저리 날 보는듯 한지...
반갑다 돼지야^^;;;
(돼지 맞나요? 염소 같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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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41
ㅍㅎㅎㅎㅎ ^^
우준시환님 지난주도 우리에게 웃음폭탄선물하시더니.. ^^
이번주도 어김없이 ^^
우준시환님 분위기메이커셔용 ^^
덕분에 오늘또 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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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5: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배꼽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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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1 19:41
ㅋㅋㅋㅋ....
ㅜㅜ...
남푠과 저같네요.
고목나무에 매미라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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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01:06
코뿔손디유 저 어제 저녁먹다가 저거 보고는 우하하하하 울아들왈!!!!! 누가 울엄마를 발로 ㅡ ㅡ 하여간 코뿔소 뒷발차기 당할짓만 하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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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1:10
답댓글

다른 곳에서 좀 놀다 오니 늦게 들어왔습니다

제가 월요일 아침 여기 저기 까페 둘러 보면 2시간은 후딱 가거든요. 남편이 어찌 알고 있는지....

문자 왔어요. 30분 점 쯤. 수다 그만 떨고 청소 좀 하라고......

그래서 청소 하려고 했다가 리더스에 주말 신고 하려고 잠시 들어왔습니다.

저도 이제 날라리가 되어서 모범생처럼 매일 읽은 책 목록은 못 쓰겠어요.

우리 아이들은 비가 온덕에 토요일은 하루 종일 집에서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좀 크니 마트 가는걸 싫어해서 남편과 둘이 다녀오고  둘이 놀고 책 읽고 과학 단원평가 공부 하고 그랬어요, 저는 손이 게속 아파 처음으로 침을 맞으러 다녀왔답니다.

 

큰 아이 - 읽은 책 권수 16권  마빈 주 1-2회 집듣 중,  Treasures 3.2 듣기

둘째 - 19권  ort 6단계 8단게 듣기

왜 이리  많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한 씨디에 15권이 들어있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그 시리즈가 쉽고 간단해서 아이들이 다 읽었어요, 스칼래스틱에서 나온 사이트 리더스 아시죠??

같은 시리즈 비슷한 스타일인데 folk & tale 리더스 시리즈에요 쉽긴 한데 아주 쉽진 않고 2-3줄 짜리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많이 읽었어요.

 

오랫만에 가족들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윷놀이도 하고요. 어제는 교회끝나고 제가 남편과 시어머니 병원 다녀온 사이 아이 둘이 교회에서 점심 먹고 영어 예배 끝난 후 둘이  공부하고 책 읽으면서 기다렸답니다.

교회에 도서관이 있어 얼마나 고마운 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학교는 오늘부터 단축 수업입니다 오늘부터 방학 모드 돌입시작합니다^^

금요일밤 고맙게도 남편과 온 가족이 계획표를 짰답니다 방학중 캠프와 여행 계획이 너무 많아 우리도 화상영어를 시작하기로 결정했는데 8월로 미룰수 밖에 없었답니다

모두 여름 방학 계획 잘 짜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검사 하러 오기 전에 빨리 청소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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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1:39
울집은 화상 영어를 방학이나 되어야 시작할수 있을 것 같아요..
단축 수업은 우준이 학교는 목요일부터 일주일간만 하네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저학년이라 실감도 안 난단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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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1 12:24
작년에 수다맘님을 한 번 뵌 것 같아요...
그냥 멀리서...........참 인상 좋은 옆집 언니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부끄러워서 말을 못 붙였어요.... 부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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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12:29
분명 신랑이 집에다 **** 달아놓았을거야...수다맘님..뭐하는지 다 알고있는걸 보면....ㅎㅎ.
역시 그집 아이들은 뭔가 틀려요...이제 커서 마트를 싫어하다니요..
울집은 마트를 아직도 너무 좋아해요.. 잘 가지는 않는데..(한달에 한두번)
마트가는걸 뭐..소풍가는걸로 착각해요..
맛난 시식도 골라가면서 하고.. 이것저것 구경하고..끝나고 나오면서 아빠가 사주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도 먹고..ㅎㅎ.
애들은 좋아하지만 가면 돈 많이 쓰니까 제가 안갈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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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38
우리집도 화상영어 조금 있다 하려구요...
어쩌면 겨울방학으로 미뤄야 할지도...
일단 기본기가 좀 있어야 스피킹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ㅎㅎ

수다맘님...깁스 풀었어도 조심하랬더니 ....
거봐요...말 안들으니까 침 맞으러 다니는거잖아요.
무조건 쉬어줘야 빨리 낫는다니까요...
오늘 저녁부터 설거지..미루세요...

수다맘님네 교회...참 좋은 곳이네요..
영어 예배드리는 곳은 꽤 있던데 도서관까지 있는 교회는 아직 못봤어요.
아이들이 하루종일 있어도 좋겠어요.

청소...저도 미뤄두고 댓글사격하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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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14
우와...캠프와 여행 계획...정말 부러워요.
여름방학이 빠른가봐요.
저희 22일이라 아직 정상수업이네요.

울 성당에도 도서관하나 만들어 달라고 부탁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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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13:32
수다맘님 깁스 풀었다는 글도 보고 다른 글들도 보았는데...어쩌다 보니 댓글을 못단듯 싶어요.ㅎㅎ
봐서 알겠지만 언니가 좀 많이 느리죠 잉~ ㅍㅎㅎㅎ 요즘 리더스 적응하느라 힘이 딸려요.ㅋㅋ
침도 잘 맞고 아직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을 텐데....청소하라는 남편님 좀 섭섭하지 않나용?
우리학교도 오늘 부터 단축수업합니다. 딸아이 도서관 들렀다오겠다고 전화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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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41
저희도 단축수업 시작했어요...
집에 빨리오니 너무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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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1-07-11 16:04
저는 쑥만 다닐래도 3-4시간인데 카페꺼정~~
가게에서 남표니,손님 눈치보며 찔끔찔끔거리면 왼종일 해도 다 못하고,,
제글엔 늘 댓그달아주시는데 저는 댓글 못달아드려서 넘 죄송요,,
수다맘님께는 늘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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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8:00
방학계획 좀 좌르르 올려주셔요..
도대체 어디로 가셔서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요..
울집은 잘 못노는 집이라..
엄마아빠가 게을러서 움직이길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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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41
답댓글
에구 댓글 달다가 순식간에 100빠를 놓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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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49
주니랑님 200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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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43
우리 같이 200빠 도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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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15
저두요^^ 손가락 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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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0:40
답댓글

주말동안 한거라곤 아그들이랑 신랑이랑 시댁당겨오고..

마트 구경가고..

비안오던 일요일은 미장원데꼬가서 머리를 시원하게 다 밀고..

해리포터 방송서 시리즈로 한다길래 한편 보여주고..

나가수 열심히 보고 개콘 열심히 보고...

결론은 온종일 방에서 잘 굴러당겼습니다...~~~~

책도 안읽었는데 당췌 뭘 했는지..

 

애니

7/8

26.stories of robots(l)

7/10

27.[mth#4] 7.chapter

28.             8chapter

29.             9chapter

30.            10chapter

한쳅터 소리내어 읽음 한권입니다..^^맘좋은 엄마지요?

얼렁뚱땅 또 한권 떼고..두녀석들 포켓몬 딱지 받아챙겠습니다..

다음은 9권 바닷속으로 갑니다..

도서관서 책을 빌려다 읽으니 오락가락입니다..ㅋㅋ

엄마는 사고 싶어 안달인데.. 아그들은 그닥인듯해서

아그들이 사기를 원할때 까지 기다리까싶기도하고..

 

잭

7/8

23.dinosaurs(l)

24.cowboy small

25.penguin

26.helpers/find it

27.play time/run

7/9

28.the birthday flower(jir)

29.a week of weather(jir)

 

오늘은 제가 미장원갑니다..

새치를 넘어선 흰머리를 제거하러요..ㅠㅠ

유전자의 힘이 너무 강해서리 나중에 울딸도 걱정된다는..

새까맣게 물들이고 머리도 좀 자르고..

내일 친구들 모임에 가기전에 추리한 내모습을 좀 다듬어야겠어요..;;;

추리하단말을 윗동네도 쓰는지..후줄근한...요런의미랍니다..

 

참.. 사르휘나님..반가워요..

멋진 책소개도 감사합니다..안 읽어본거 많은데 열심히 뒤져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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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43
추리하단말 알죠~~~
그래도 모임가기전에 미장원도 가시고,,,아직 열정이 넘치시네요.
전 흰머리 염색하다가 요즘은 그나마도 귀찮아서 질끈 묶어 올려버렸어요.
ㅜㅜ
이런면 안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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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56
전 요즘 빨간 빛이 도는 갈색으로 염색하고 싶은데
그러면 더 머리카락이 빠질까봐 무서워서 못하고 있네요
미용실 가서 맘에 쏙~드는 머리....잘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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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1 12:27
전 30 중반인데요. 작년 12월부터 새치 염색을 한답니다.
유전자의 힘...
아버지가 40에 백발이 되셔서 머리 색깔만 보면 형제 자매들이40-50대 입니다.
2달마다 새치 염색을 하는데 아쉬워요...
근데 하면 훨씬 젊고 생기있어 보여........ 염색 마약 못 끊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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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45
추리...하단 말 우리 동네서도 통하는 말인데요...
저도 한동안은 새치...라고 우겼는데 주위에선 자꾸 흰머리라네요.
염색...은 아직 안하고 버티고 있는데....유전자의 힘...저희집도 있네요.
아기때도 딸래미 머리에 새치가....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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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17
미용실..가본지 6개월이 넘었어요.
서울가서 미용실 간다니깐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던데...
애들 맡길데가 없어 친정가면 미용실가거든요.

남편이 주말이 있나요~그렇다고 2시간씩 애들을 데리고 가 있기도 그렇고
친정나들이 동안에 목욕탕 때밀기 계획, 미용실 계획 모조리 몰아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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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3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충맘님 "추리한"에 급 정겹고 친해지는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그 유전자의 힘 때문에 ㅠ.ㅠ
흰머리 카바용 말고... 노리끼리한 멋내기 용~ 밝은 색으로 염색한번 해보는게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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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49
추리하다~ 감으로 알겠는걸요 ㅎㅎ ^^
오늘 비는 오지만 미용실다녀오니 기분전환 확실히 되시겠는걸요 ^^
샤방샹방한 기분으로 낼 모임도 잘 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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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45
추리하다...표준어 아닌감요.ㅎㅎ
위 댓글에서 잘 못노는 집이라고 하시던데, 딱 저희 집이어요.
우리 내외도 많이 게을러서...그래선지 아이들이 좀 모자라보일 때도 있어요.ㅋㅋ
머리 잘 다듬으시고 기분도 많이 시원해 지셨남요? 친구들 모임도 잘 다녀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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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1 10:22
답댓글

책소개 감사드려요. 반이상은 읽은 것 같은데 안 읽은 것도  있어요.

다음에 도서관 갈 때 찾아볼께요.^^

도서관 가서 심혈을 기울여 고르는 데 한시간 정도 재미없는 것도 많아요.

작가를 보거나 상작을 보거나 출판사를 보고 고르는 게 그나마 실패할 확률이 적죠.

 

주디는 토요일 집에서 생일 파티를 했어요.

친구들과 엄마들 많이 모여서 늦게 까지 놀았어요.

음식을 많이 한 것 같은데 5시간 놀다보니 야금야금 다 먹어서, 신랑 줄 것 도 없었어요. 

1년 365일이 생일이었으면 좋겠다네요.

 

일요일은 배도 아프고 설사도 하고.... 아침에 학교 보내는데 기운없어 보여서 좀 안쓰러웠어요.

다리를 다쳐 기브스 한데다가 비가 와서 차를 태워 주었는데....차 타고 등교하는 애들 정말 많더라구요.

 

교회숙제(성경쓰기, Q.T, 성경읽기)는 제가 하라고 이야기 안 해도 혼자서 참 잘해요.

유년부 선생님의 칭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데요.

학교 숙제는 열심히  안 하는데 교회숙제 열심히 하는 건 참 기특하기도 하면서

선생님의 사랑과 칭찬과 관심때문에 자극 받아서 그런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금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읽은 책입니다.

7/8 금

Diary of worm,

Diary of spider,

Diary of fly,

Stink #3 ~중간까지

dvd-미스터맨 & 리틀 미스

 

7/9 토

D/W Lost blanket,

Berenstain bears 1권

주디 블룸- Freckle juice

Stink #3 ~끝까지

dvd-미스터맨 & 리틀 미스

 

7/10 일

Berenstain bears 1권

Mr. dunfilling 1권

Flat. Stanley 

dvd-미스터맨 & 리틀 미스

 

총 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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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10:26
아이 생일파티 집에서 하면.. 정말 정신 없다는데.. 어찌 하셨나요?
저희도 다음달 생일인데... 쌍둥이들.. 어찌 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방학이라서. .아이들 초대하기도 어려울것 같기도..하고.
너무 덛고...
음식 솜씨도... 별로고... 고민만 하고 있어요..

혹시.........사진이라도 찍어두셨으면. 함 보여주시죠...(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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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26
주디가 너무 행복했겠어요~~~
아~저두 이제는 생일파티 한번쯤은 해줘야 할텐데..
이게 은근 부담스럽더라구요.

주말동안 책도 많이 읽고, 주디 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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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1 10:56
생일 파티 밖에서 할까 하다가 비도 온다고 하고, 이동도 번거롭고, 다 아파트 친구들이라 드냥 집에서 했어요...
그러나!!! 친구들만 온것이 아니라 친구들의 어린 동생들까지 우르르 다 같이 오는 바람에... 애기들 똥싸고, 이불에 초코릿 다 묻혀서, 가고 난 다음에 이불 빨래 하고...온 집안이 전쟁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도 엄마들하고 수다떠니까 넘 즐거웠고, 모처럼 엄마들도 스트레스 확 풀고 가구요, 애들은 말할 것도 없지요.

그래도 내년엔....그냥 밖에서 하는 쪽으로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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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1:40
밖에서 하는게 편하긴 하지요..
아이와 주말에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아이는 엄마 덕분에 너무 행복해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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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49
저희도 2학년 때까지는 집에서 생일파티를 했어요...
엄마들까지 다 와서 점심 저녁까지 먹는거요...
음식은 하나씩 들고 와서 모이기도 했구요..
저는 배달음식으로 해결해주기도 하구요...
노조미님...애 많이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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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35
노조미님은 음식만들고 준비하시느라 조금 힘드셨겠지만
따님에겐 행복하고 즐거운 생일이었겠어요^^
생일인데 교회숙제까지 착실하고 예쁜 따님이군요~
다들 누적권수가 많아서 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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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58
집에서 파티하기 넘 힘들다던데..역시 엄마의 사랑으로 ^^
울 irene도 토욜에 파티다녀왔거든요 ... 내년 1월이라... 방학중이라 어찌해야할지..고민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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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1 10:18
답댓글

주말동안 20권정도 읽었어요..

예전 엄마표 처음할 때 시작했던 한줄짜리 그림책이 대부분이예요…

아주 읽기 싫은 책은 엄마 몰래 옆으로 슬쩍 밀어놓기도 해요..

그냥 넘어가고 있어요…

생각보다 책이 빨리 뒤집혀서…

좀더 많이 뒤집으라 할걸 후회하고 있어요..

(욕심이 끝이 없죠..?)

샤르휘나님 재미있는 책 많이 소개 해주셨어요.

본책도 있지만..

아직 안본책은 내용도 그림도 많이 궁금해져요..

한주간 잘 부탁들여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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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10:20
욕심 한도 끝도 없지요?
책 다 뒤집어지면.... 가속도가 붙어서.. 계속 읽지 않을까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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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27
예전책 다시 읽는거 좋은거 같아요.
스스로 실력이 늘었구나~이런 감정도 느낄것이고,,,,
쉬운책 다 치워버렸는데...다시 뒤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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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0:42
민이맘님글에 댓글 달았었는데 보셨는지..
글이 너무 많아서 챙겨읽는게 힘들긴 하네요..
닌텐도면 무지 멋진 당근이지요..ㅋㅋ
닌텐도 이후의 당근은 어떤걸로 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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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1 11:10
댓글 다 챙겨 읽었어요..ㅎㅎ
닌텐도 이후에는 당근 없을거예요..^^
이런 당근은 1-2년에 한번이 올까말까 한데.. 잘 활용이 되야할텐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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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1:41
닌텐도에는 게임팩이 있지요..
많은 게임팩이 있으니 나중에는 그걸로 활용하심 좋을듯한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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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53
민이...와...책 많이 읽었어요.
주말엔 쉬는게 맞는디...이건 반칙이랑게요....ㅎㅎ
저도 한 두줄짜리 책 몽땅 쌓아놓아 볼까요?
그럼 엄마 맘에 들게 읽어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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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24
20권?? 헉~~~
한줄짜리... 이런글씨는 눈에 안들어와요.
마냥 20권 숫자가 놀라울 뿐입니다.^^
패러디 책 정리하면서... 돌쇠맘님이랑 민이맘님은 분명 다 보셨을거야~
요래~ 생각하고 있었어요^^
돌쇠맘님은 아니나 다를까... 다 보셨대요... 아 절망~ ㅎㅎㅎ
저도 한주동안 잘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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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44
점점 가속도가 붙을것같은디요~~
엄마의 욕심이야 이집저집 다 똑같죠 ㅎㅎㅎㅎ
민이맘님
우리 욕심 컨트롤하면서 아자아자해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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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07
답댓글

우준

7/4

1.Chapter- ghost horse

2.~3 wonder~- It takes two, hiding

4~5 Dino- I'm having a bad day, It's snowing day

6. usborn- The eleves and the shoemaker

7. Caillou goes birdwatching

 

7/5

1.chapter- A to z (vampire's vacation)

2. wonder~- splish,splash, splosh

3. usborn- The elves and the shoemaker

4. Aaron's hair

5.~6  동화책- oliver button is a sissy ,  A bad case of stripes

7.caillou watches rosie

 

7/6

1.chapter- horrible harry (and the ant invasion)

2. usborn- the elves and the shoemaker 

3~7- get out of  bed  , magic shool bus(blows its top) , andrew's loose tooth

         bunny fairy tales, Diego's springtime fiesta

 

7/7

1 chapter- junnie B jones 

2~3 dino- I'm having a bad day,  It's fire drill day

4~5 wonder~ - my body,your body   , out there,somewhere~

6.Alligator baby

 

7/8

1.chapter- marvin redpost (class president)

2~3  usborn- the frog princess,  the elves and the shoemaker (누적 37권)

 

하하하하~샤르휘나님의 화려한 글...

너무 좋습니다요...

알차게 책 소개로 시작하셨네요..

요 작가 책 중에 3권 정도 읽었는데 재밌더라구요..

나머지는 못 본지라.....찜해놓고 틈틈히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책 소개...고맙습니당....^^

주말에는 하루 종일 빈둥빈둥 했어요..

아~기쁜 소식은..우준이가 드디어 두발 자전거 타기 시작했어요..

어제 태권도에서 트릭아트전 다녀오고 오후에 아빠랑 탔는데

드뎌 탔다고 하더라구요..

느무느무 감격적이었땅게요..

 

시환이는 짧은 다리로 축구,농구 했구요..

흐흐흐~애 아빠 말로는 의욕만큼은 선수급이라 하대요...ㅎㅎㅎ

짧은 다리만 극복하면 될듯.....ㅎㅎㅎ

 

그닥 상쾌한 월요일은 아니네요.

아침에 부지런히 빨래 다려서 넣어놔야할듯 해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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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1 10:11
축하드려요.
전 아직도 자전거 못탄다고 우리딸 구박하는데
우리딸고 보조바퀴 떼어놓고 태우고 싶은데
내년쯤은 가능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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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10:17
두발 자전거... 아직 못 타는 아그들 저희집에도 있네요..
워낙 키가 작기도 하고.. 이곳은 자전거 탈 만한 곳이 없어요.
차에 싣고 가서 타야 하는데... 신랑이 안도와주니..

그렇다고.... 아파트 주차장 좁은 곳에서 탈 수도 없공...

두발로..쌩쌩 달리면서 자전거 타면 신나겠어요..
시환아.... 추카한다.

울 아그들도 축구는 좋아하나.... 축구는 잘 못해요..(본인들 생각엔 굉장히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빠가 눈감아줘서.. 2:1 로 해서 겨우 이기는데... 자기들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쌍둥이 형제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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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29
ㅎㅎㅎ 주니는 보조바퀴없는 자전거타기~ 시도도 안하려고 하던데,,,
우준이 대견한데요.
처음에 무지 긴장되고, 두렵고, 넘어져서 아프고,
옛날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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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55
두발 자전거....우준이 축하해요...
아빠가 아주 잘 잡아줬나봐요....와.....
감격할 만한 사건이네요..
일기장에 꼭 적어두세요...사진도 찍어두고....ㅎㅎ

우리집 얼마전에 들여온 두 발 자전거...
곱게 모셔져 있습니다.
방학때는 연습을 좀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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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16
두발자전거를요?? 축하드려요~
울 딸래미는 아직 네발자전거도 제대로 못타요... ㅋㅋㅋ
트릭아트... 재밌으셨겠당^^
전 지난봄에요... 대구에서 트릭아트전 한다는걸 보고...
딸래미 친구엄마 꼬셔서 대구까지 같이 갔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조용한거예요~
알고봤더니 그 전주에 끝났더군요 ㅠ.ㅠ
멀리 대구까지 갔는데...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가서 어찌나 미안하던지요...
준비성 없는 사람은 어딜가도 티가 난다는 사쉴~^^;;;
우준시환맘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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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19
우와..두발 자전거...
우리딸도 아직 못타요.
자전거못타는 남편덕분에 제가 가르쳤는데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하긴 저도 5학년때 아빠한테 배웠는데...
보조바퀴달고 더 달리다가 주말에 무료로 강습하는데 슬쩍 밀어넣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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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43
오~~ 축하드려요 ^^
자전거...우린 모셔두고있다는 ;;;
여름방학엔 운동좀 시켜야겟어요 ㅋ~ 자전거든 뭐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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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03
답댓글

처음맞는 방학~

수학에 올인해볼까해요~

1학기 내내 수학을 쉬었거든요.

잠시 애 아빠가 수학을 가르치다가 부작용을 좀 느껴서 완전 중단했었어요.

 

주니는 다른것보다 수학적 머리가 뛰어나다고

도치어매가 판단하고 있었는데

학교수학 채점하다가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어요.

진짜 쉬운건데, 누가봐도 한눈에 실수투성이구나..싶은것이...

실수도 결국 실력이라고,,,아이를 다그치고ㅜㅜ

 

금요일부터 수학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수학서를 고르는 과정에서

고민이 좀 있었는데요.

학교과정을 시켜야할지, 서술형, 창의력쪽으로 해야할지, 둘다해야할지,,,

 

일단 방학에는 학교교과중심보다는 서술형, 창의력쪽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씨맥스 수업과 비슷하다는 문해길(기본,심화)

쏘마수학과 비슷하다는 창의력해법수학G단계 5권

요 7권이 이번방학 목표입니다.

일단 해법먼저 하고있는데 아직은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여전히 실수가 많아서 이부분을 어떻게 고쳐주어야 할지가 숙제에요.

 

영어는 토요일에 누적 18번까지

일요일은 쉽니다^^

 

아참 샤르휘나님~ 이번한주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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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10:19
수학도.. 여러가지라서... 이것저것 챙기려면.. 끝이 없어요..
여름방학동안.. 차근차근.. 풀리면 실력 엄청 늘겠어요..

행복한..... 일주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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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53
쉬운 문제를 틀리는건 다 풀고 검사를 안 본거에요..
틀린것 주의주시 마시구요
문제 다 풀고 다시 검산하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나아요..
그리고 아직 1학년이잖아요....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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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2:58
수학....영어에 늘 밀리네요.
이번 방학 때는 맘껏 놀겠다 했는데....수학하자고 하면 엄청 화낼텐데...
에구구....딸래미 비위 맞추기 참 힘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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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3:10
아까 주니랑님 글에 댓글 달다가...
같이 도서관 가기로 한 엄마가 집앞에 왔다는
전화를 받고 나갔는데... 저장을 안누르고 나갔네요... ㅎㅎ
댓글을 쓴줄 알았는데... 없어용 ㅡㅡ;;;
처음맞는 방학은 수학보다 독서와 영어에 올인하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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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21
저희집은 다달이 오는 문제집으로 그 스케쥴대로만 하고 있어요.
엄마가 정해주면 불만이 많더니 스케쥴표가 나오는대로 알아서하니
울딸도 좋고 저도 좋고
틀린 것 모르는 것만 체크해주니 저는 옆에서 책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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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47
울 irene도 지극히 언어쪽이라... 수학... 아직은 1학년이라 별문제는 없는데..
고학년때 딱 걸릴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요 ^^;;;
엄마가 수학을 별로좋아하질않으니.. 아이도 그영향이 있을듯하네요..
수학... 생각만으로도 답답~ 해요 ㅎㅎ;;;
엄마가 우선 생각을 바꿔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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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0:53
지난번엔 직업맘, 전업맘에 대해 생각하게 하시더니, 이번엔 수학이네요.ㅎㅎ
지가 늘 도움되는 답변을 올리진 못 하지만....머릿속에 남아요.
남일이 아닌것 같아서요.
방학때 수학도 좀 잡아 놓으시고, 책읽기도 꾸준히 하시고 ... 좋은 방학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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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1 09:54
답댓글

이번주는 샤르휘나님이시군요...

역시...멋진 책소개 잘 보았습니다...본게 별로 없네요...

쩌기..신데왕자랑...시리어스실리정도밖에...^^;; 잘 적어두겠습니다...

이사벨라가 재밌었다고 하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조만간...울 딸도 좋아할테니까..ㅎㅎ..

 

남부지방에 비가 많이 왔던데..다들 비피해 없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서울은 지금은 수그러들었는데 낮에 많이 온다고 하네요...

그래도 비 안왔던 주말에는 잘 놀았습니다..^^

금욜은 큰아이 학교에서 바로 친구네집으로 가서 저녁 9시에 데려왔구요..

토욜 오전에 큰애, 작은애 집듣 하나씩 하고 게임하고..비가 그쳐서 서울랜드 갔다가

저녁에 찜질방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일요일은 오후 내내 숙제했네요. 토욜 밤에 알림장을 확인해보니 난데없이 강낭콩 키운거

관찰일지를 가져오라고 하는 겁니다. 수행평가라고... 예전에 콩은 받아왔는데 잘 심었는데

싹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냅뒀는데 이거 관찰일지 쓰라고 한줄은 몰랐네요.

어제 다른엄마한테 확인해보니 선생니께서 가끔 얘기했답니다.. 관찰일지 쓰라고..

울 딸 모른답니다..ㅎㅎ..

인터넷 뒤져서 자료찾고 사진 찾아서 고대로 따라그리고 ..반나절 걸려서 완성했네요.

4학년 큰아이..주말에 집듣 2권..읽기 2권정도 했어요.

 

둘째는...금욜날 스폰지밥 챕터1번을 처음 들어보더니 재밌다고 하네요..

주말에 누나가 숙제하고 있을때 동생은 놀다가 한권 집듣하고 또 놀다가 한권 집듣하고 해서

9번까지 들었네요..이제 10번 하나 남았습니다..^^..

이녀석은 가끔 이렇게 기특한 행동을 할때가 있습니다..

듣기를 많이 해서 읽기는 패스했습니다..^^;;

 

일주일 수고 부탁드려요...이뿐 샤르휘나님~~~~

항상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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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10:15
학교에서 콩 나눠주고.. 심어서 관찰일지까지 쓰라고 하나요...
정말..... 요즘은 별걸 다시켜요..

저흰... 식목일 즈음에..... 봉선화 심었는데... 얘가.. 정말 10cm 정도 자라더니
더이상 안자랍니다.
이상하게..... 햇볕양이 부족한건지... 이런 숙제 나와도 걱정이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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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24
꿈다섯님 소개해드린책들 전부 서정양이 지금 보기에 만만하고 쉬운 책들이예요...
오디오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책들이랍니다^^
벌써 스폰지밥 챕터를 듣는다니... 아드님 실력에 깜짝깜짝 놀랍니다...
울 왕자님도 저만치 뒤에서라도 아드님 뒤따라 갈 정도의 실력만 되었으며 좋겠습니당.

저 닉네임 바꿔야 할까봐요...
몬생겼는데 빈말이라도 이뿐... 이런거 붙으면 엄청 민망해요... ㅎㅎㅎㅎㅎ
괜히 이쁜 만화주인공 이름으로 했나 싶습니다^^
전혀 반대라고 생각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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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31
하루아침에 할수없는 이런 숙제는 정말 난감해요.
전 가족사진 가져오라는 숙제도 난감하더라구요.
이상하게 사진은 엄마랑 아들, 아빠랑 아들 이런 사진들만 있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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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25
울집에는 한살이 동물키우기로 달팽이를 키우는데요.
이 달팽이의 한살이가 어찌나 길던지...
매일 똑같이 먹고 싸고 먹고 싸고가 일지의 전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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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1 13:56
강낭콩 관찰일지...우리도 했었어요.
중간에 꽃이 피다 걍 떨어져버리고 꼬투리가 생기지 않는다고 한 3시간 울었어요.ㅋㅋ
그후 꼬투리 간신히 생겨 그것 관찰일지 마지막장에 붙여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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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6:01
유치원다닐때 강낭콩나눠줘서 심어본적있느데..싹으 잘났는데... 분갈이를 못해줘서리..결국 죽고 말았어요 ;;;
관찰일기 쓰고싶었는디~~ ;;;
이건숙제 넘 힘들것같아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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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9:51
답댓글

진행기임돠~~~

아이들 둘 다 보내공  집도안치우고 컴앞에 ㅋㅋㅋ

7월 9일

ICR 1 --->6권

아서스타터--->5권

7월 10일

아서 스타터---1권 ㅋ

 

 

일욜은 신나게 놀고 차안에서 흘듣만햇던 ㅋㅋㅋ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헌데... 이번주는 비소식뿐이네요~~ ㅜㅜ

그래도 아이들과 보송보송 지내보자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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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10:22
친정은 잘 댕겨오셨나요?
비가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어제... 청소하고.. 오늘은.. 그냥 쉴렵니다.
어제. .걸레질까지 했으니... 저녁에나... 하고.. 머리카락 줍고.. 끝냈어요....
햇볕 쨍쨍 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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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33
집안 치워놓고, 조용한 가운데 커피한잔을 들고 컴퓨터 앞에.......
넘 좋죠^^
공부하는 토요일 제가 가끔 즐기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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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13:26
제일 부러운 분...
전 울남편따라 출근해요. 엉엉엉.

근데 무지한 엄마의 질문
ICR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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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5:08
언아캔리더북 을 ICR이라 앞글자이니셜로 표기한거여요 ^^
저도 작년봄쯤이었나 그때쯤 안것같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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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7-11 09:41
답댓글

좋은 책 소개 감사하구요. 스크랩해놨다가 한권씩 들춰봐야겠어용~

리더스 참여한다 말만 해놓고 행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읽긴 읽는데..엄마가 한권 한권 정리해서 올리는게 사실..그리 녹록한 작업은 아니네요.

그래서 아쉽지만 리더스 참여는 안 하게 될 거 같고...그냥 편하게 랜덤으로 막 읽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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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9:55
요즘 안보이신다했네요 ^^;
안나푸르나님 행복한 한주 되셔용 ^^
리더스안하셔도 가끔 놀러오시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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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1 10:40
셜리가 너무 많이 읽어서 정리하기 곤란하신거죠?????????ㅎㅎㅎㅎㅎ
셜리같은 딸래미 있음 정말 좋겠어요.
자주 오셔서 어떤 책이 재미있는지 팁도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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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51
참여 안하시더라도 자주 놀러오세요^^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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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1 09:38
답댓글

이번주는 샤르휘나님이 대문열어주시는군요. 감사해요^^

실리 시리즈는 참 잘 들었었는데...마직막 책 Happily ever after..마음에 쏙 들어오는게..읽혀보고 싶네요.

좋은 책 소개도 감사합니다.

 

주말엔 밀린것 이것저것 하느라..비가 오고 나들이도 못했는데...책도 많이 못읽었네요.

짧은 아써 책만 권수채우느라...읽었네요.

 

<7월 8.9.10 읽을 책>

35. Arthur's babysitter

36. Arthur jumps into fall

37. Arthur tells a story

38. Arthur and the big snow

39. Nate the great-goes down in the dumps

40. Harry and the dinosaurs make a Christmas wish

41. Harry and the dinosaurs say Raahh

42.Arthur's homework

43.Arthur's off to school

 

<7월 8.9.10 집중듣기>

8. All aboard mathreader3-the bow wow sale

9.            "                      breakfast at Danny's diner

10. All aboard reading3-the secret garden

11. chameleons-Mouldylocks and the three clared

12. Cam Jansen #6 the mystery of the BeBe Ruth baseball

13. Junie B. Jones #3 Big fat m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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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45
금토일.... 집중듣기에.. 영어책 읽기 많이 했네요..

저희집도.. 두꺼운책만 읽으라고 주면... 짜증내서..
어쩔수 없이.. 아서책도... 읽으라고... 줬네요..
리더스하면서... 작년부터 집중듣기 했던 책들.. 싸그리.. 다 한번씩
읽어주시길..바라면서....


비오는....월요일.....
행복하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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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9:57
책 많이 읽었는걸요 ^^
집듣도 많이하공.. 전 오히려 집듣을 못했어요... 그거이 엄마가 옆에 붙어있어야 제대로진행이되는지라 ㅋㅋㅋ
bimom님 오늘하루도 화이팅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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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1 10:09
진짜 많이 읽으셨네요.
종채님 말씀처럼 반칙입니다.

그렇치만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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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48
bimom님도
종채맘님께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하실것 같은데요~^^
저렇게나 읽었는데 많이 못읽었다니요~~ 오... 엄청난 독서량 무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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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48
아흐~주말에 절대 비오면 안되겠어요..
집집마다 책을 이렇게 많이 읽으니....
그래도 울집은 절대~책 읽어주시는 아덜들이 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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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1 09:33
답댓글

저  많은 책을  영어로 읽었다면...울 프린스  지금  고생좀 덜할것도 같은데 말이죠  ㅎㅎ

번역본은   접한게  많네요

주말엔   비가 끝도 없이   와주셔서

집에서  아바타만  줄기차게 봤네요

한줄짜리  글만  읽히려다  욕심에   서너줄  첨가 시켰더니   힘들어합니다

도서관 가서  책좀 빌려와야할것 같아요

그냥  한줄로  300권을  채울까봐요

올리시는  글 목록들 보면  잠시  휘청~  하기도 하고  부럽고  욕심나고.....

투빈이  읽은 책보면 .....휴~~~~~~  한숨도 짓지만

여기서 또 이끈을  놓으면   또다시  지칠지도 모른다  싶어서

스스로   다짐하는  맘으로  글을 씁니다

이리  올려놓으면   왠지  지켜보는 눈이 있는듯하여  ㅎㅎ

 

비가  엄청나게  쏟아부었는데도  아침부터  후덥지근 하네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려나봐요

그럼   다들  즐독  하시는  하루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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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48
저희도 한글책으론 여러권 접했는데.... 영어책으로는..아직..
한글책은 엄청나게 샀는데.. 이제는 영어책으로 발길을 돌려야 겠어요

저희 동네도.. 비 엄청나게 옵니다.
선풍기 틀어놓고...
컴에 앉아서... 컴질중...

얼른... 세수라도 하고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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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9:58
저도 글밥적은걸오 쉽게 쉽게 갑니다 ^^
아이도 부담없어서인지..아직까지는 순조롭네요...
우선은 쉽게 쉽게 가려구요 ㅎ~ ^^
투빈사랑님 ... 우리 열심히 서로서로 화이팅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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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31
투빈사랑님도 아래쪽에 사시나봐요^^
저희도 주말엔 비가 오더니 오늘은 개었답니다~
다른 아이들 목록보고 자극은 받되 휘청~ 하시진 마세요^^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만큼 부담없이 꾸준히 하다보면...
다음 리더스할땐 또 한단계 올라있고... 뭐... 그렇더군요^^
오늘 힘들게 한 두권 읽은 책들 내년되면 휘리릭 열권도 읽어내는게
우리 아이들이니 '꾸준히'의 힘을 믿어보고 투빈사랑님도 즐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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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47
울집은 방학하면 한줄짜리로 반을 채울 예정이지요..
읽고 써보고...한줄짜리 책들의 위대함..곧 알게 되실거에요...
힘 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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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27
답댓글

정말.. 멋지게..... 문을 열어주셨네요.

아침부터.... 올려주신거.. 프린트 해서 봤습니다.

 

정말 한글책은 무한정으로 사들였는데.... 영어책은 단행본으로 구입한게 몇권 안되는듯

싶어요..    영어책도 마음껏 읽을 수 있도록 구입해야 하는데..

책 제목을 몰라서 못사기도 하고.... 어려워 할까봐 구입을 못했는데..

 

좋은 정보주시니.... 이번 여름방학에 읽을 수 있도록 구입해야 겠어요..

 

 

주말 다들 어찌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특별한건 없었고...  성준이 수영장 알레르기 테스트 해본다고..

토요일은 자유수영가서 1시간 놀아주고... (수영은 한달 동안 쉬면서..

다음달에 다시 알레르기 현상 나타나면... 쉬어야 할듯 싶어요)

 

점심은.... 거하게... 고기뷔페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엔...아이들 올 여름에 구구단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볼 속셈으로 구입한

셈셈테니스 게임하고 놀아주시고...

신랑님은 ..상가집 가시고..

 

일요일은... 아이들 영어책 읽는 동안.. 신랑은 밤샘하고 와서 오전잠 주무시고..

아이들은.... 셈셈게임도 하고... 워크시트지도 조금 풀고.

 

오후엔.... 근처에 있는 생물자원관에 가서 관람하고..

공놀이하고... 집에오니.. 하루가.. 후~~~~딱 가버렸습니다.

 

일요일은.... 1박2일 보면서.. 마무리.....

 

아침부터.... 또 비가오네요...

 

진하게 커피라도 마셔야 겠어요.. 눈이 잘 안떠지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아랫사진은... 금,토요일.. 현준성준이가 읽은 책입니다.  각각 6권씩

 

 

일요일 현준이가 읽은책이예요..   5권   누적  ---->  55권

 

 

일요일 성준이가 읽은책입니다.  5권  ---->  누적 55권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금,토요일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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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32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현준이 성준이 주말에도 열심히 읽어서 반칙으로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칙이예요........
주말엔 노세노세~~~~~
난 울둘째 어제도 친구랑 도서관 가서 공부한다는거 막 욕하면서 눌러 앉혔는데..
중딩도 노는 주말에 .......................반칙반칙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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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1 09:36
음.....부러울 따름이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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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36
종채맘님..재미있으셔요...
울집은..... 이렇게라도.. 안시키면.. 하루종일..... 놀려고만 해서...
특별하지 않는 이상.. 아침먹고.. 영어책 읽기 시켜요...

그리고... 오후 시간엔... 놀기....
토요일, 일요일 오후엔...... 놀고 텔레비젼보고.. 할것 다했는데요.....

반칙해서라도.. 영어실력.. 수직상승 한다면이야... 계속 반칙이라도 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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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0:00
항상 꾸준히 울 쌍둥이들 ^^
기특혀요~~~

ㅋㅋㅋㅋ 반칙 접수합니다 ㅎㅎㅎ

베렌 쑥에서 공구하더라구요... 눈여겨보고있슴돠 ㅍㅎㅎ
현준성준맘님 비는오지마 보송보송하게 하루 시작하자구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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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27
게임하고 워크지하고 자연관까지 다녀왔는데도 저 책을 다 읽었단 말입니까?
넘 열심히 잘하는 동생들보며 자극받고 분발해야겠습니다^^
저도 반칙해서라도 수직상승 하고 싶은데...
딸래미가 도움을 안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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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1 10:38
스폰지밥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주말에 도서관 갔더니 오랜만에 영어책 신간이 들어왔더라구요.
근데 거기에 스폰지밥이...이번엔 못빌렸지만 담에 가면 꼭 빌려와야 겠어요
주말에도 현준, 성준이는 열심히 달렸네요.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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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45
아니..진짜 왜들 이러십니까??
금요일에 제가 쉬라고 했는데...
이러면 반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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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1 09:21
답댓글

책 정보 감사해요... 읽어본 책도 있고........ 아닌 책이 더 많아요...

신데왕자가 눈에 띄네요.... 개구리 왕자 뒷 이야기도 함 읽어보고 싶어요...

 

ort 4-5단계 읽는 딸래미 5-6살 어린이집 교재 들고 오더니

"엄마 쉬운 책 20권 읽을께요."  자신있게 책을 펼치더니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자

"어, 글은 별로 없는데 왜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지?"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잘 읽다가 짜증과 성질 한번 부려주는 센스는

하루도 걸러주지 않는 친절한 딸래미 입니다.

 

100권 읽으면 베스킨라빈스가서 아이스크림 사주고 300권 읽으면 친구들이랑 파티 해준다고 하니

주말에도 자기가 챙겨서 읽더라구요...

정말 쉽고 간단한 책을 꺼냈지만 '잘 했다, 잘 했다'하니 좋아라 하네요...

 

"다은아, 지금은 일정 목표를 달성하면 아이스크림 사주고 파티도 해주지만

 앞으로는 엄마가 아무것도 안 해줘도 스스로 욕심이 생겨서 목표를 이루는 습관을 가져야해..."

잘못하면 없는 집안 기둥마져 뽑혀질 것 같아요...

 

45. tells a story

46. what do you see in the classroom

47. the zoo family and my family

48. we are all good friends

49. to market to market

50. perfect present

51. new year's resolution

52. what a gook boy

53. it's time to dance

54. summer is everywhere

55. the pic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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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40
저.... 베스킨 아이스크림 넘넘 좋아하는데...... 아웅.. 아침부터 먹고 싶어요..
파티까지..... 걸린 시상이 있으니... 열심히 힘차게 달리지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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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0:02
와~~ 당근이 아주 멋집니다 ^^
울집 아그들 지금 비염으로 고생중 ;;;
아이스크림은 한동안 멀리하라는 의사쌤 말씀에 모두 울상이어요 ㅋㅋㅋㅋ
요피님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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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10:19
와... 다들 주말에 넘 열심히 하신거 아녀요?
지난주 주말에 책보게 한다고 종채맘님께 야단(?^^)맞고...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노라 호언장담 했건만~
이번주는 토요일은 친구와... 일욜은 도서관 잠시 다녀오고
초1 왕자님 집에서 저녁까지 해결하고 놀아주셨네요...
목록보니... 완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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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1 10:42
아이스크림 먹을 날이 곧 돌아오겠는데요.
아이스크림이 미끼가 되긴 했지만...스스로 책 찾아있는 아이..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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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44
주말에 이렇게 읽히신거에요??
와우~요게 되는군요......훌륭한 딸내미 같으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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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10
답댓글

아기 늑대 세마리와 못된 돼지~~~ 이넘이 제일 마음에 콱~~ 와닿네요.

역시 난 좀 못된듯... ㅎㅎㅎ

우리집은 수학이나 과학에 관련된 책들에 좀 더 감동^^하는 편이라 그림책은 다들 시큰둥~~

그래서 그림책이나 이런 책 소개 넘 좋아요.

어제도 도서관에 가서 잔뜩 들고 온 책들이 죄다 수학이나 과학에 관련된 책들.....

거기다 막내 사회를 위해서 끼워맞춘 사회관련 책들....

밖은 계속 비가 내려서 촉촉하다 못해 축축한데 ........울집은 감성이 넘 푸석푸석.. 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울집 아이들은 매직트리 하우스로 화상영어를 시작해요

큰아이들은 이삼일에 한권으로 샘하고 대화나누고..

막내는 하루에 챕터 하나씩 자세히 내용 파악하면서..

일일이 내용파악하기 귀찮은 애미의 잔머리를 이런식으로 굴린거죠...^^

그래서 아침에 매직트리 듣고 읽고  학교 보냈네요..

 

아........그리고 두 손 번쩍 들고 반성합니다..

지난주 아무런 준비없이 성의도 없고 재미도 없이 덜컥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누구라고 절대 말 못하지만..ㅎㅎ 누구한티 엄청 욕^^ 먹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부터는 정말 성심성의껏 머리싸메서 고시공부하는 마음으로 열과성을 다해서 글 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이 뉘우치며 굴속에 들어가서 참선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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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9:31
어찌키우면 수학이랑 과학에 감동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요? ㅎㅎㅎ
그런 아이 키우고 싶은맘 간절합니다^^
토욜날 책 반납일이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어제 반납했더니 연체되어
한권도 못빌렸어요 ㅠ.ㅠ
어제 딸래미한테 지시(?) 받은 목록이 있어서 11시쯤 다녀올까 합니다.
왜케 대부분 문학인지 ㅡㅡ;;;

화상영어 재밌겠어요~ 리더스에 화상영어까지 종채맘님댁 영어실력 완전 대박날 것 같아요^^
누가 감히 종채교 교주이신 종채맘님께 욕(?ㅋㅋ)을... 하셨을까나?^^
굴속에서 참선하지 마시고~ 리더스에서 참선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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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42
매직트리를 화상영어로.... 다지고 넘어가신다니.. 부럽습니다..
뭔가..... 부족한게 느껴지는데... 어쩔수 없이.. 그냥그냥 넘어가는 저희집...

리더스에... 화상까지... 일취월장..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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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0:10
종채맘님 화상영어 아주 멋지게 활용하시는군요 ^^
전 너무 이른시기에 화상영어를 시작하여... 우선 잠시 쉬기로했슴돠...
어느정도 실력이 쌓인후... 스피킹도 좀 되고해야 이거이... 윤활유가 되어주는것같어요..
뭐든 적기가 있는것을 ^^;
역시~고수님은 달라요... 달라 ^^
샤르휘나님 말씀대로 리더스에서 참선을 ㅎㅎㅎㅎ
근데...전 성의없는 글 못봤는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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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1:02
아시잖아요,울 집에 딸 없어요,돌쇠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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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1 09:03
답댓글

울집은 리더스 따라갈라면 주말을 어떻게든 이용을 해야 되기에

목뿌러지도록 주말을 기다린다는 ㅎㅎㅎ

어제그저께 비가와서 토요일은 도서관서 책봄써 보냈고

어제는 울아는 친구따라  교회에 갔다오고

오후에는

집에서  안고, 뒹굴고, 빈둥거림면서 집에 있는 책들 뽑아서 책읽었네요 ^^

 

1.spIder on the floor
2.Animals Should definetely not wear clothing
3.Little gorilla
4.Seven Blindmice
5.Daddy's little boy
6.What mommies do best
7.pants
8. Who is the beast?
9.Olivia and the missing toy
10.Pizza
11.Snappy little dinosaurs
12.Snappy litle monsters
13.A frog prince

누적 49

레인보우매직 도서관에 까실까실하게 꼽혀 있길래

몇권 빌려와서 한권 어제 듣기 시키고

내용을 모른다고 엄마에게  혹 뒷북 칠까봐 자는틈을 타서 읽어보았네요 ㅎㅎ

레인보우매직이 팅거벨이라는거 다이얀이 말해줘서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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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9:11
다이얀은 주말에도 엄청 읽었네요~
누적 49권이라... 일찌감치 목표량을 초과할것 같은 예감입니다^^
저는 어제 도서관에서 'Terry Deary' 한권 읽다가 눈이 팽팽 돌아서 스톱했는데...
다이얀 자는 사이 먼저 읽어보는 엄마라니...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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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33
뒹굴뒹굴... 스스로 알아서 책 뽑아보면.. 얼마나 예쁠까요???

울집은 책 선정해서.. 대령해야 하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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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1 10:46
레이보우매직이 팅커벨이군요..
딸아이 두번째 집듣 간간히 하고 있는데...이제야 알았네요.
cd만 틀어주고...내용엔 관심을 안가져서...
엄마도 공부좀 해야 겠네요.
다이얀은 주말동안 기특하게 스스로 독서를 많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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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1 11:57
스스로 책 착착 읽으면 얼매나 좋겠습니까?
누워서 한두바꾸 방을 쓸고 나서야 겨우 앉는디요 ㅎㅎ
요즘은 안아준다고 해도 잘오지도 않고 ~~요 레인보우 매직이 쥬니비처럼 확 읽기에 불을 찌펴주시
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ㅎㅎ 잼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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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16:03
와~~ 주말에 책 많이 읽었네요 ^^
뒹굴뒹굴 책읽고 노니 기특혀요 ^^
레인보우매직 저도 이번에 알았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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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1 08:55
답댓글

반갑습니다.

 

소개 된 책중에서 신데왕자 한권 읽었네요.

단행본 사서 잘 안읽어서 반성중입니다.

 

요즈음 리***에서 단행본 빌려 읽고 있는 중인데요.

책이 없는것도 많더라고요.

 

일요일은 시아버님 생신이셔서 클라라랑 아빠가 다녀왔어요.

토요일은 도서관에 오랜만에 유모차 끌고 다녀왔어요.

ort6단계 6권 빌려 왔는데

쉬운것을 빌려 왔는지

뒹글뒹굴하면서 읽고 있더라고요.

 

이번주에도 다 같이 재미있게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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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9:03
여유만만님 따님한테 어린 동생이 있나봐요~
주말에 시아버님 생신에 도서관까지 바쁘게 보내셨군요.
예전엔 레벨 올리는데만 욕심 부리는 엄마때문에 울딸래미는 그림동화 사주지도 않고
잘 못보여줬었는데요~
오히려 요즘은 아주 쉬운책도 많이 많이 보여주고 있답니다^^
도서관에 없으면 한두번 읽더라도... 나중에 사촌동생 주면 되니까 싶어서 구입해주기도 하구요^^
저도 한주 잘 부탁드리고...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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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7-11 13:23
ort는 어느 집이나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리***에서 대여해서 본적 있는데...인터넷에서 대여하는 것도 번거롭고...맘에도 별로 안들고,
말씀하신 대로 없는 책도 많더라구요.
직접 가서 고를 수 있는 도서관이 좋은 것 같아요.
도서관에도 없는 책디 많기도 하지만요..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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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1 08:08
답댓글

샤르휘나님!

이리 좋은 책들 소개로 일주일의 시작을 알려주시고 감솨 감솨...

아들넴 아침 먹는 동안 엄마 이러고 있네요. ㅋㅋ

1박으로 강원도 영월 다녀왔답니다.

영화나 뉴스에서만 보던 계곡물 넘실 거리는 모습도 보고

그 계곡에서 물 빠진 후 자체적으로 준비해간 물품으로

래프팅을 했답니다. ㅋㅋ

아이들이 좋아 하는 모습이 넘 좋았어요.

 갔다 온 전 몸살 나기 직적이고 부실했던 허리가 아파 요대로 낫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울 집 벤자민도 드뎌 영어책 읽기 들어갔습니다.

그래 보았자 이틀 했지만 시작했다는게 어디입니까??(제 스스로 위안 중이예요.)

하프코트에서 나온 유치원용 리더스부터 쭉 훑기로 했습니다.

첫날 8권 읽어 주셨고 어젠 ort  6단계 5권 읽었습니다.

 영어 손 놓고 있었던 6개월 동안 지대로 후퇴를 해 주셨더군요.ㅠㅠ

책 읽는 첫날 혼자 열받았다지요.

챙겨 주지도 않았음시롱..

그래서 공부는 밥 먹듯 꾸준히 해야 한다는 진리를 또 한 번 느꼈지요.

하루에 한 권이라도 꾸준히....

우리 지치지 말고 열심히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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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8:36
여긴 주말내내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초록님 여행은 무사히 다녀오셨는지 궁금했었어요...
영월은 날씨가 좋았나요?
울 딸래미 어릴때 딸래미 친정 맡기고 신랑이랑 둘이서 동강 래프팅을 하러 갔었는데요...
날을 잘못 잡아서 흐리고 쌀쌀한날 래프팅을 하는 바람에...
물에 일부러 빠뜨리고 해야 재밌는데.... 춥다고 모두들 몸사리고 물에 안빠지려고 안간힘을..ㅎㅎ
낼모레 신랑은 회사에서 봉화로 래프팅을 간다고 합니다.
울딸래미 한번도 못가봐서 자기도 너무 가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어려서 위험하지 않을까 했는데~
초록님댁에서 넘 좋으셨다니 다음엔 저희도 이사벨라와 함께 래프팅 함 가야겠는걸요^^
몸살 나지 않게 오늘 푹 쉬세요~^^

리더스... 시작이 반인거 아시죠?
첫날부터 여덟권~ 오... 멋진데요?^^
하루 한권이라도 꾸준히.... 옳은 말씀이십니다.
손잡고 같이 가는분들 많아서 지칠때 힘이 될거예요.^^
이번에도 함께해서 넘넘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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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37
기력도 좋으삼..
난 정말 늙어가나봥ㅇㅇㅇㅇㅇ
계속 피로가 안풀려서 죽을맛인뎅ㅇㅇㅇㅇ
어제는 오죽하면 울막내가 오늘은 우리 좀 나가요~~~
안돼..........비올거야....
안오잖아요...
올거야.......
음.........꾸준히..........밥먹어야게땅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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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38
쉬는 동안 후퇴했다고 하셨는데.... 며칠 바짝... 하시면..
그실력 다시 나오지 싶은대요..

시작이 반...... 벌써... 반은 이룬거나.. 마찬가지지요...
끝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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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41
우린 래프팅할 생각은 못했어요..
너무 무섭더라구요...물도 장난 아니게 불어나고...
역시 언니는 놀 줄 아시는 분이군요....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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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7-11 08:05
답댓글

샤르휘나님이 리더스 문을 활짝 여셨네요..

소개해주신 패러디 책들 모음 너무 좋구요 지나번 워리어스 정리해주신것도 넘 좋았어요..

샤르휘나님 자주 쑥에 들르지 못해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텐데

앞으로 좋은 활동 계속 부탁드려요..

그럼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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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8:28
꺅~!! ㅎㅎ
리터러시님 리더스도 직접 찾아주시고...
넘 반갑고 감사드려요^^
'자주 들어와야지' 하면서도 적응하느라 쪼꼼 오래 걸렸어요...
이제 몇달 지나서 초1 왕자님 스케쥴도 안정적이 되었고~
저도 컴터 할 여유가 생겼답니다...
딸래미 하나 있을때보다 몸보다 마음이 더 바빠진것 같아요^^
리터러시님도 행복하고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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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30
리터러시님 바쁘실텐데........여기까지 들러주시공ㅇㅇㅇ
아잉ㅇㅇㅇㅇㅇ
꽉 붙들고 안놔주면 못나가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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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1 07:38
답댓글

샤르휘나님 안녕하세요.

월요일 아침...일찍 답글을 달아볼까 슬쩍 애들 자는 동안 컴을 켰네요.

 

패러디 동화 우리집에 있는 몇권도 보여 참 반갑네요.

아기돼지 삼형제 패러디들 2권...ㅋㅋㅋ

신데왕자

명작 그 뒷이야기

 

ㅋㅋ혜원이가 좋아하는 것들이네요^^

 

이번 주말 여기 여수는 폭우가 내렸어요.

정말 장난아니었죠.

물난리도 여러곳 있었구요.

 

어제 오후부터 개기 시작했는데

끈적끈적 난리도 아니네요...

 

토요일 혜원이 성당에서 주구장창 지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집에서 푹 쉬었죠.

성경쓰기 막바지에 이른 울 딸 손을 쉬지를 못하네요.

 

일요일 저녁 샤워를 시켜 놓은 후 우리집 풍경이에요.

혜원이는 성경쓰느라 바쁘고

진현이는 제 구역에서 책을 읽고 있네요^^(꼭 저기서 쭈그리고 앉아서 읽거나 저렇게 읽고 있어요)

 

지난번 자랑했던 혜원이 첫영성체 드레스에요.

아사천으로 했더니 정말 얇네요.

위에 속옷을 입히고 입혀야해요.

치마는 망사를 3겹으로 풍성하게 해줬어요.

뒤에는 리본으로 마무리^^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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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07:54
혜원진현맘님~~ 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넘넘 이쁘네요. ㅎㅎ 가까운데 살믄 배우러 가련만.. 제가 아이들 옷 만들기 배우려다 울 딸내미 태어나는 바람에 포기했느데. 이리 솜씨 좋은 분들 보면 넘 멋져 보이는것이.. 아구..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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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7-11 08:07
혜원맘님이 직접 만드신건가 봐요.. 넘 예뻐요. 글구 따님 보조개도 넘 예쁘네요..
제가 정말 못하는게 두가지인데 하나는 바느질이고 또 하나는 다림질이에요..그래서 전 님처럼 솜씨있는 분들이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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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8:09
오~~ 혜원진현맘님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원피스는 지퍼도 달아야 하고...
특히 소매있는 원피스는 소매 다는게 넘 어렵던데 말입니다.
저는 제 원피스 만들다 패턴 잘못떠서 암홀크기 못맞춰 뜯었다 붙였다 한 기억이 나네요.
저도 예전에 옷만드는거 무지 좋아해서 딸래미꺼랑 제꺼 커플로도 만들어 입고...
신랑 바지, 남방도 만들어 주고 했었는데...
최근 뭐가 그리 바쁘다고 몇년동안 미싱한번 사용하질 못하고 있네요~
혜원진원맘님 솜씨도 좋으시지만 무척 부지런하실것 같아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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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1 08:25
와...
옷이 넘 예뻐요.
아사로 했으면 시원하기까지 하겠네요.
혜원이 한테 멋진 선물이네요.
저도 어릴적 첫영성체 했을때 입었던 옷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나이 먹어도 기억 할 수 있는 추억 만들어 주는 것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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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1 08:37
솜씨 좋은 엄마때문에 자랑스러움이 묻어나네요.
전 손재주가 없어서 이런분들 너무 부러워요.
아드님도 자세가 힘들지만 집중해서 읽는 모습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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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13
혜원이 영성체 끝나고 바로 시집 보내야 겠어요.
드레스 넘 이뻐서요 ^^ 드레스 입은 혜원이는 더 이뻐서 누가 얼른 채갈듯~~~ 줄을 서시요....
어쩜 보조개가 저리 쏘옥....

난 근데 정말 난독증인가봐...
아사천이............이사천으로 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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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1 09:26
첫영성체 하는 딸 아이에게 하얀 원피스 손수 만들어 주시는 엄마마음이 얼마나 기쁠까요?
첫영성체 여자 아이들 흰 옷 입은 것 보면 깨끗한 꽃과 같다는 생각 많이 하거든요...
제 딸도 2년 뒤에 첫영성체하는데 흰 원피스는 못 해주고 그냥
흰 신발이나 사줄까봐요.................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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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29
따님도 예쁘고.. 옷도 예쁘고....
혜원진현맘님... 솜씨도.. 예쁘고.. 3박자가 딱딱 맞아 떨어졌네요..

침만..질질 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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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9:43
여기 능력자분이 또 계셨군요^^
원단이 눈꽃원단같은디~~ 아닌가? ^^;
엄마의 사랑이 물씬풍기네요 ~~~
울집 봉틀이는 깊은잠에 빠져버렸다는 ㅋㅋㅋㅋ

첫영성체 축하해요~~ 저는 게으름과 귀차니즘으로... 냉담자된지 오래임돠... 아잉~부끄러버~~
보조개가 완전 매력덩어리네요 ^^ 넘 따님이 예뻐요 ^^
게다가 엄마표 예쁜드레스를 입으니 천사가 따로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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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1:14
와~너무 이쁜데요..
아이도 원피스도 환상이옵니다....
아이씨~나 셋째 낳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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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1 13:35
혜원진현맘님....세상에...이렇게 이쁜 드레스를 직접 만들었단 말이에요?
드레스도 혜원이도 정말 이쁘네요.
와.........

여수 사신다구요..
대학때 동기들 셋이 여수에서 온 친구들이라 덕분에 여수 몇 번 갔었어요.
진남관..돌산대교...이름은 잊었지만..해수욕장도 있었는데....
혜원진현맘님 덕에 옛친구들 생각에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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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1 17:44
혜원이 아가씨가 다 되었네요..
우찌 저런걸 다 만드실줄...대단하삼..
불쌍한 우리 아그들은 어쩐대요..
엄마가 저런것도 만들어 줘야 어릴적 기억이 소중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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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07:25
답댓글

샤르휘나님 이번주 일주일 함께 해서 너무 좋은데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뉴스에서 혹시 학교 휴교령이라도 내리지 않을 까 하는 기대감에 뉴스 보다 보니

리더스 들어오는 걸 깜빡했습니다.

 

패러디 동화 소개 고맙습니다 우리말책으로 본 것은 많은데 영어책으로 본 것은 많지 않네요.

이번 여름방학 도서관에서 기회되면 꼭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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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07:56
휴교령 내리면 보통 싫어라 하시더만..ㅋㅋ 수다맘님은 기다리셨네요. ㅎㅎ 아침에 갑자기 비가 많이 ㅤㅅㅗㄷ아지더니 지금은 또 감감해진것 같기도 하네요. 유치원 보내지 말고 끼고 있을까..살짝 고민도 했는데 나쁜 습관 들여줄까 싶어.. 일단 보내기로 했네요~~ 오늘 비 많이 온다는데 집에서 편안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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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8:05
수다맘님도 휴교령을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그런데 휴교령을 기대할 정도로 비가 많이 온다니...
아이들 학교 가는길 위험하지 않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수다맘님 따님들은 방학이 언젠가요?
매번 방학이 좀더 길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올해 여름방학은 유난히 기네요^^
저희는 이번주 토요일 방학이예요~ 그리고 9월 1일 개학이랍니다.
엄청 길지요?^^ 긴방학~ 소원성취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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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1 08:18
수다맘님 전 학교 가서 늦게 오길 바라는 팥쥐 엄마인데
역시 차원이 틀리네요.
아니 샤르휘나님이 계신 곳으로 이사가지 말아야 겠어요.
어찌 그리 방학이 길데요.
방학동안 영어 실력 굉장히 늘것만 같은 집 중 한 곳...
샤르휘나님 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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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24
역시 우리는 좀 불량엄마들...
다들 학교 안가는거 좋아라하고.....
난 휴교령 안내려도 울애덜이 가기 싫다면 당장 전화해줄수 있는데....
울애덜은 엄마랑 완죤 반대로 학교를 넘 사랑해요...
놀러댕겨서 그런거쥐...........
맨날 학교갈때...........잼나게 놀다와~~~이러고 보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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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40
이럴때는 휴교령 안 내리더라구요..
얼마나 다행인지...흐흐흐~
애덜이랑 주말에 징하게 붙어있으면 월요일이 전 너무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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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1 07:19
답댓글

저는 4빠요 ~~~주말 내내 비가 와서 바깥에서 놀지도 못하고

저녁즈음 잠깐 비가 뜸해서 자전거 들고 나갔다가 또 비가 또도독 떨어져서ㅎㅎㅎ

소개해주신 책들 잼나게 본책들 silly ,늑대,돼지 밖에 없네요^^

눈도장 팍팍 찍어나야 겠네요 ~~

샤르휘나님 일주일 동안 수고 팍팍 좀 해주셉요^^

대구는 비도 그치고 해가 뜰랑말랑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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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7:57
다이얀맘님 따님과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셨지요?^^
저도 대구 근처라 그런지 날이 맑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딸래미 학교가는 길이 그닥 더울것 같진 않네요...
방학 얼마남지 않았는데 그때까지 너무 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무더운날은 하교해서 잠깐 집에오는 길에도 얼마나 지치는지...
다이얀맘님 눈도장 콕콕...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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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39
대구는 비가 그쳤나요??
서울은 종일입니다요..
그칠 기미가 안 보여요...출근 하셨죠???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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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1 11:59
며칠전에 드디어 붕대를 플었져 ㅎㅎ
이제 아침에 학교까지 가방몽치 안해도 되네요 ㅎㅎ
얼른 두발 자전거 타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네요 ~~~웬지 불안해서 조금만 기달겨 기달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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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1 06:55
답댓글

 저는 3빠요~~

 편안한 휴일 되셨나요?

 이번주 책임져 주실 샤르휘나님 첫날, 멋진 패러디 책 소개 감사합니다.

 근디,, 패러디 도서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ㅎㅎㅎ

 이중에서 본것은 몇권 없고, 안 본것이 더 많은데요.

 리더스 끝나기 전에 한번씩은 찾아 봐야 겠어요.

 한주 동안 수고해 주실 샤르휘나님~ 미리 감사 드리며, 잘 부탁드립니다.

 서울은 비가 엄청 내립니다.

 월요일인데,, 기분만큼은 가볍게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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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7:53
해바라기님도 즐건 주말 보내셨죠?^^
여기는 툐욜날 비가 엄청 내리고...
어제는 도서관에서 집에 오려는순간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요.
오늘은 햇빛이 쨍쨍이네요^^
비 많이 오는데 출근길 조심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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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07:57
우리나라가 큰 나라가 아닌데도 지역별 날씨 편차가 심하네요. ㅋㅋ 월욜 아침부터 비가 내려 기분이 꾸리 꾸리.. 그래도 일찍 깨서 신랑 밥 챙겨주니 좋아하네요. 오늘은 암데도 안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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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1 08:15
해바라기님 웬지 오랜만에 보는 느낌....ㅋㅋㅋ
제니는 여전히 열심히 잘하고 있죠.
어제 여행에서 돌아오는데 비가 아주 많이 내리더라구요.
이젠 비를 그만 보고 싶어요.
이번 주도 기분 좋고 행복하게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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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38
그러게요...비가 엄청 왔죠??
앞으로 더 내린다는데..걱정이에요..
해바라기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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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5:50
답댓글

2빠 ㅋㅋ

----------

멋지게 대문열어주신 샤르휘나님 감사해요 ^^

그림책소개글 볼때마다 새로운책들이네요 ㅎㅎㅎ;;

한글책은 몇권울집에있는것이랑 겹치지만.. 영어책으론 모두 새롭다는 ㅋㅋㅋ

그만큼 울집책장이 ㅜㅜ

좋은책소개 너무 감사해요 ^^

일주일 동안 잘 부탁드립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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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1 06:58
저도 샤르휘나님 소개해 주신 책..몇권 못봤어요--;;....
그래도 이번에 알게 되었으니.. 찾아서 봐야겠어요.
작은기적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한주를 시작하는 첫날, 비가 많이 오는데, 비 피해없이 건강한 한주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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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7:50
부지런하신 작은기적님 오늘도 성적이 좋으십니다^^
리더스 2빠도 아주 좋은 자리예요~
저희는 영어책으로는 봤지만 한글책으로는 본게 거의 없네요 ...
그만큼 저희집 책장도 ㅠ.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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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08:02
2빠~ 축하드려요~~ 이번에 알게 된 책들.. 반갑고 좋지요? ㅎㅎ 저도 도서관에 찾으러 가 보려구요. 반응 좋으면 들여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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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1 08:13
책장이 빈약하기는 저희집도 마찬가지네요.
저리 좋은 책들이 많다니...
요정이 나타나 저희 책장 채워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구두 만들어 준 요정처럼 ㅋㅋ
행복한 한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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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17
저는 한글책도 새로워요...
울애덜이나 저나 감성 팍팍해서뤼..........ㅋㅋㅋ
난 집치워주는 요정이나 좀 왔으면 좋겠넹ㅇㅇㅇ
밥해주는 요정이랑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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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9:45
우리들이 무서버서..요정이 못오는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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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37
오늘 샤르휘나님이 소개해주신 책들이 모두 재밌어요..
사는것보다 도서관에 많이 들어와 있으니 찾아보시면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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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05:32
답댓글

ㅎㅎ 우연치않게 일찍 일어나서 일빠의 행운을 잡았네요~~ 앗싸!!ㅎㅎ
샤르휘나님~ 넘 멋진 책소개로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번 한주 잘 부탁 드릴께요.
아이와 함께 읽었던 책들도 보이고 이런 책도 있구나.. 하는 책도 보이네요.
열심히 메모했다 찾아 보겠습니다.  아~~ 좋당.. ㅎㅎ 책 소개는 왜 보기만 해도 좋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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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1 05:49
1빠 축카요 ^^
1빠 찍을까했는데...역시 우리 리더스반 빠찍기는 하늘별따기 ㅋㅋㅋㅋ
주말 잘 보내셨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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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1 07:00
윤성누리맘님~ 1빠 축하합니다.^^
작년에 빠~~ 쟁탈전(?) 상당했는데..
리더스전설은 계속 유지됩니다.
조만간, 일빠 도전 들어 갑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휴일 보내셨나요?
윤성이와 누리, 맘님 모두 즐거운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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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1 07:45
윤성 누리맘님 1빠 축하드려요^^
무척 일찍 일어나셨네요...
저는 글쓰고 혹시 1빠 하시는분 계실까 싶어 계속 기다리다 세시 넘어서 잠들었더니...
무쟈게 피곤해요 ㅠ.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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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07:53
3시 넘어 주무시고 벌써.. 헉.. 그럼 오늘 많이 피곤하실텐데 .. 우짠데요~~ 낮잠을 좀..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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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1 08:10
1빠 축하드려요.
이번주도 1빠의 기운으로 열심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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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1 09:15
아뉘 당췌 이렇게 일찍 일어나시는거예여???????
이러니 일빠하면 아이들 영어가 일취월장 안할뚜가 엄쥐..
설마`~~이시간부터 애들 영어하라고 잡은건 아니죠????? ㅎㅎㅎㅎ
일빠 축하드려요..
난......오늘도 300빠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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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1 09:43
새벽부터 일어나셔서.. 1빠.....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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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1 10:36
앗~윤성맘님이 1빠하신거에요???
왕창~축하드려요...
안 그래도 윤성이는 잘하는데 더 잘하면 워쩐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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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1 11:59
ㅋㅋ 울 아들은 비오는 아침이라 못 일어나고 헤메더만 유치원 가기 20분전에 겨우 깨서 밥도 반그릇밖에 못 먹고 갔어요. 영어는 무신..ㅋㅋ 마법 천자문 소리만 틀어 놓으니 겨우 일어나서 소리 들으면서 밥먹고 갔어요. 영어 디브이디를 틀어야 하는데 욘 석이 요즘 마법 천자문에 푹~빠져서 다른건 못 틀게 하네요.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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