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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학원 7개월 ..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스
  • |
  • 2011-07-12 21:55
답댓글

어느 시기에 학원만 잘 보내도 잘되는거 같애요

너무 잘 다니는건 보기좋아요

브죵님 글 방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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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2 22:43
수스님.. 중게 하니비님 글 봤는데..
워쩐대요.. 저야 초게 죽순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맘이 안좋아요..

이런 커뮤니티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희는 노력은 하는데.. 실력은 아직 못따라가는 거 같아요.
점수 잘나오는 스타일은 아닌듯..
하지만.. 뭐 열심히 하다보면.. 나아지겠죠...

무엇보다 아이가 학원 생활 즐거워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래도 저랑 독해 예습하다 욱하고.. 또 참고.. 서로 그럽니다.
저도 너무 어려워서 짜증나더라구요..

이번엔 단어셤 19개 맞았어요.. 뭐 그리 많이 공부한 것 같지 않은데..
제가 복사해서 화이트로 지워서 연습하게 했더니 눈으로 보는 것보다
잘 익혀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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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7-12 13:42
답댓글

아들내미는 사랑스런 구석이 있쥐요..순수하고..내가 보기엔 그래요..그냥둬도 반듯하게 잘자랄 나무같이..

나는 애들이  현재에 너무 찌들려서 애들다움 이런거  잃는게 안좋아요...

너무 어른스러운것도  정상 아니고  너무  부모만 의지하는것도 정상아니고...고저 애들은 애들다워야해요..

징징댈때는 징징대고  반항할떄는 하고  놀때는 신나게 놀고  싸울때는 싸우고..

나는 니들이 우등생이야~ 하고 상장주고 싶음....

경쟁심이 있으니  여럿이 하는수업이   더 좋을껴 울애도  그렇거던요..원래  운동좋아하는애들  운동경쟁심이  나중에   여러분야로 퍼져요...

아직  4학년이니  애하고 많은 대화를 하시구랴..  보통아이들은 책너무 많이  읽을필요 없수 했다간   엄마들한테  돌날아 오겠지만...워쨌든  현재까지 내가 애들을 관찰한 결과는 ..    대화가   다독보다  천배는 효과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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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2 14:44
도서관 왔어요..
요즘 화요일엔 도서관에 와요 책도 빌리고 , 보기도 하고..
작년보다 영어책이 엄청 많이 늘었어요..
심심하면 옆에서 컴도 할 수 있구요..

제가 홍박샘님 글에다..
주울님 만났다는 이야기 했죠..
멜리사님에겐 콘도 잡아놓고 떠들어야한다고 했구요..ㅋ

주울님과 대화하다보면..
정말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생각합니다.
전 그냥 평범한데 주울님은 남달라서 아이 키우는데 여러 생각을 하게 합니다.

대화의 중요성 많이 생각했구요..
어떤 대화를 어떤 질문을 해나갈 것인가..도 많이 생각했어요.

콘도 잡아놓고.. 다들 모여서 1박2일로 수다 떨면 너무 잼나고 유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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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7-12 19:18
음 근데 좀 자제를 해야쥐..
어제 친구좀 만났는데 작년에 마지막으로 만나을때 좀 썰을풀었지 뭐유...어제 내헌테 고백하길..." 냐 니 오늘 보니 괜찮은거같다 그때는 니 정말 이상터라.... 너 어디 아픈줄알았다 " 이럽디다..
아무야그나 막하믄 사람들 놀래니까 좀 자제할랍니다 ...몰랐는데 진짜 놀래데.....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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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2 19:27
그럼. 난 제정신일때 만난규? ^^
언제봐도 늘 똑같던데..ㅋ

흠.. 이번엔 조명때문인지 귀걸이 때문인지..
전보다 좀 이뻐보이긴 했슈 ㅋㅋㅋ
알콜 때문인가....
=====
아.. 근디.. 담임선생님이랑 오늘 통화했는데..
면담 신청했더니.. 굳이 올 것없다. 전화로 할 이야기 하라고..(저 생각해서요)
그러면서 아이답게 잘 크고 있대요..
왜 이리 기분이 좋은지...
그러고 보니.. 주울님 이 글이 생각나네요.
그래서 내가 기분이 좋았구나.. 내가 아이답게 키우려 노력했는데..
선생님도 그렇게 봐주시니..너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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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7-12 20:04
dy우와 나 깁밥만드는중 ..
아들내미 오늘 우등상 받앗내 ..추카해요?
브죵님은 애들 어떤모습이 좋습디여? 어떤애들이 막 이쁘구구래요?
나는 순수한애들...간난애들같이 천진난만한애들이 좋더라..근데 선생님들대부분이 그러지 않을가요?
요런애들이 근디 떼한번쓰믄 ..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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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7-13 12:30
대화가 다독보다 효과가 있다는 말씀 동감입니다. 하지만 대화의 상대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떠 주제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갈건지를 생각해보면서 좀 갑갑해져요.. 딸애가 대화하는 상대는 엄마이고 어떤면에서든지 영향을 주고 있는걸 알기 때문에 참 쉽지 않네요.. 주울님은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가시는지.. 대화법 한번 공개해주심 안될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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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23:19
주울님의 아이, 제니 애플쇼를 보면..
살짝씩 나오기도 하는데..
실제로 주울님 뵈면. 아이들과 이야기를 참 즐겁게 잘하세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들을 잘 이끌어내주시는 분이세요..

대화로 아이를 이끈다기보다.. 아이 스스로 발전시켜나가게 돕는...
주울님이 하실 이야기가 많을테니..
곧 한번 풀어주실 것 같아요.

요즘 다른 때보단 조금 일을 줄이신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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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1-07-11 23:16
답댓글

저는 학원에 대한 기대가 큰편입니다^^

현재 목표는,, 2학년까지 집에서 하다가 3학년부터 학원으로 보내기입니다.

사실.. 학원 보낼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영유 2년 마치고 1학년에 입학해서 학원 안 보내니  주변에서 간큰 엄마 소리도 듣고 소신있다는 소리

특이하다는 소리도 들었는데

그런소리 듣자고 학원 안 보낸것도 아니고 학원비 아끼려고 안 보낸것도 아니고,

내 아이가 학원에 갈 만한 체력과 시간과 실력이 안 됐기 때문에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스쿨버스 타고 학교 다녀온 아이를 다시 학원 버스 태워서 2시간씩 수업해야하는 것이

도저히 내키지 않았답니다.

영어 실력이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초등과정에 들어가서 배우는 교재를 감당하기도 무리였고

쓰기 수업이 많아지는데에 대한 부담도 있었구요.

 

3월 초등학교 입학부터 학원 안 가고 대신 집에서 이것저것 해봤네요.

화상영어도 해보고 교재도 이것저것 보고 책도 보고,,

처음에는 의욕이 과해서 무리한면도 있는데, 한 4개월 지나면서 자리가 잡히는듯 하고

저와 아이 모두 익숙해져 가고 있답니다.

화상영어는 접었구요. 학원에서 한다는 교재도 과감히 접었고, 집중듣기와 간단한 쓰기 정도만

진행하고 있어요. 하루에 2시간 정도 노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흘려듣기 포함해서요.

학원을 기웃거린적도 있지만,,, 꾹 참고 있어요.

학원 안 가는 대신,, 놀이시간 독서시간이 늘어난 것으로 만족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놀이터에서 몸으로 움직이며 노는 시간, 1시간 이상 독서시간을 지키고 있어요.

영어를 최우선에 두지 않기... 가 제 목표입니다.

독서, 놀이, 수학,, 그 다음이 영어...

 

여름 방학이 지나면,, 학원 레벨테스는 한번 보려구요.

아.. 중간점검은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 기왕이면 잘 나왔으면 좋겠고,

그래야,, 2학기에도 충전 빵빵해서 열심히 할것 같아요.

응.. 안 나오면 더 열심히 해야할꺼구요.

여름 방학을 앞두고 제 마음을 다지는 의미에서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어요.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냥 확.. 지울까 하다가.. 그냥 두기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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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2 09:12
제가 어제 글 써놓고.. 맘에 이런저런 갈등도 있고해서..
아들아이에게 물었어요..
엄마랑 책 읽고 하던 때가 좋으냐.. 학원 다니는 지금이 좋으냐.. 했더니..
학원 다니는 지금이 좋대요.

영어는 원어민과 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인이 생각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업도 재미있다고..
한편으론 좀 서운하기도하고.. 자기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안다는 것이 기특하기도 했어요.

저희는 워낙 널널한 생활을 해왔어서..
스쿨버스타고 내려서 바로 또다시 학원 다니는 것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리고 전 철저히 그런 생활엔 반대입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들은 그때 아니면 채우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꾸준히 듣기 열심히 하고 책도 보고 한 덕분에
지금 영어숙제 할 수 있고 수업 들을 바탕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해요.
특히 듣기부분에서는 (듣기가 읽기보다 내용이 조금 쉽긴하지만요) 강점이 있는 듯 합니다.

만약 학원 보내신다면.. 3학년 초반보다는 후반 또는 4학년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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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7-11 19:37
답댓글

 브죵님 글 읽으니 아이 학원 보내고 싶어집니다.^^

 엄마의 관심 속에 아드님이 잘 자라는 모습 보기 좋아요.

 

  울 아이는 오늘부터 한국 학교 청강해요. 스포츠 캠프 다녀오느라 한국행이 좀 늦어졌는데, 캠프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동, 운동 .. 또 운동했더니 새까맣고 날씬하고 단단해져서 돌아와 기뻤어요.

 국어는 과외하고 영, 수는 일단 혼자 하기로 하고 책만 챙겨서 보냈어요. 어짜피 9월부터는 제가 신경쓸테니 방학에 맘 편하라구요.

 주말에는 삼촌이랑 야구장에 다녀왔데요. 제가 간 것보다 더 즐거운 것이.. 이거이 엄마 마음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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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1 20:00
가만 생각해보니..
만날 엄마표... 어쩌구 하다가.. 지 아들 학원 보낸다고..
그것이 뭐 다인양.. 글쓴 것 같아서 말이죠..
편칠 않네요..

뭐... 엄마랑 지지고 볶고... 꼭 그것만이 최선은 아닐수도 있고,
학원에서 얻는 것이 있을 수도 있죠.
다만 너무 어려서 학원 보내면.. 오히려 고학년에 보낼 학원이 없다는..ㅜㅜ

제 친구 아이도 6학년 형과 4학년 동생..
이번엔 다 쉬고 수영다닌대요..
학년 올라가니 오히려 더 여유?가 생기는 것 같구요.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했던 걸 제가 알거든요..
영유부터 쉴새없이 계속 다녔었죠.

그래서 그런지.. 이번 주일에 둘째 데려와서 아들이랑 놀았는데..
목소리도 더 커지고 많이 웃고 표정도 밝아졌더라구요.
울 아덜.. 학원 요즘 안 힘드니? 제가 그랬더니..
좀 힘들지만.. 뭐 인생이 그런거라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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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1-07-11 13:35
답댓글
울 아들도 4학년이라....아이 수준이 높나봅니다..울 아들 1학년때 광우병이니 조류독감이니, 주제가 넘 거창해서 애아빠랑 셋이서 컴 붙잡고 낑낑대던 기억이..그치만 다 추억이고 지나고 나니 좋았던 것 같아요..그런거 안하면 알지못할 단어들도 알게되었구요..지금 다니는 학원은 반대로 relaywriting이라고 맘대로 상상해서 story를 이어가는 시간이 있는데, 아이가 넘 재밌어하고 엄청 이시간을 기다립니다. 이 시간에 쓴 글로 연극도 해본다나..원장쌤은 그런거 하지말라고 시간없다 하신답니다. 근데 얘네반 원어민썜이 애들이랑 몰래 한다고..^^암튼 아이가 영어를 즐겁게 익히는 것이 장기적으로 볼때 나은 것 같고 아이도 재밌어해서 고학년이면 으레 다녀야한다는 청*이나 아** 이런곳은 아직생각중이네요.. 아직은 영어챕터북(시리즈물) 읽는 재미에 빠져있고 단어공부는 딱히 따로 하지않고 있습니다...넘 느슨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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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1 14:37
글세요..어떤 학원을 다니든지.. 다닌다는 그 자체가 엄마에게 주는
약간의 위안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예 학습을 배제한 학원은 없을 것 같구요.

저희 아이는 아래 말씀하신 학원에 다니고 있긴 하지만..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닙니다.
또, 생각보다는 수업 자체는 그리 학습적이지만은 않다고..(교재는 어렵지만..) 아이는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좀 힘들지만.. 늘 재미있다고 말하니까요..
뭐가 어떻게 재미있는지는 모르겟지만요..

저희 아이는 태어나서 이 학원이 처음입니다.
태권도도 피아노도 어떤 학원도 다녀보지 않은 녀석이에요.
영어유치원도 포함해서요..

저희는 글세요. 영어책을 보긴 봅니다만.. 즐기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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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1-07-12 09:56
제가 마음에 두는곳이 청*인데, 왜냐면 원어민 수업이고 아**보다 느슨해보여서 입니다..내년엔 학원을 옮길까하는데, 사실 적응 잘할 지 걱정이었는데, 말씀듣고보니 안심이 되네요..지금다니는곳은 키즈칼**인데요, 울 아들반 이상의 레벨이 없거든요.울 아들말고 나머지5명은 다 5학년이구요.캐나다서 온 아이하나랑 사립초 영어반 다니는 애들2, 나머지 여자아이 둘하고 울 아들이 일반학교입니다. 반구성이나 선생님, 커리가 맘에 들어서 1학년2학기때부터 계속 보내고 있네요..학원이 지점별로 많이 다른것 같긴 해요..직접 발품팔아 다녀봐야겠더라구요..친구애는 일본서 국제학교다니다 이번에 들어와서 폴* 다닌다든데, 어려운거 많이 배운다 하더라구요...글구 레벨이 맞을진 모르겠지만,Geronimo stilton이랑, jack stalwart 추천합니다. 울 애가 많이 좋아하더라구요..자기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생기면 그 시리즈 다 볼때까진 빠져지내더라구요..그래서 계속 시리즈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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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2 19:00
책 추천 감사합니다.
저희 집은 아이 실력이 모자란 것인지.. 제로니모를 별로라하더군요...
디비디도 사주어 봤는데. 역시 별로 안보더라구요.
제로니모 좋아하는 아이들이 이야기를 즐기는 아이들이 많더군요..

잭 스톨워트... 몇권 보았는데.. 그냥저냥 그랬습니다..
내용이 어려운 것인지.. 아이가 도무지 읽기에 큰 재미를 못느끼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보긴 봐도 흥분하고 막 좋아하고.. 그런 게 없습니다..ㅜㅜ

그래서 한번씩 봤던 책들 중에서 무작위로 골라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시리즈에 푹 빠져 있다니.. 부럽네요.

저는 결국 아이를 책으로만 채우는데 한계를 느껴서
학원에 보냇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만큼 책에 왕창 몰입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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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1 10:45
답댓글

학원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늘 학원에 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장단점은 분명 있으니까요.

학원 경험글 커리에 대한 것 까지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드님이 열심히 숙제와 시험준비까지 잘 하는 모습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은데요.

엄마가 하기엔 어휘학습이나 글쓰기 정리하는 거 꾸준히 이끌어 주기 한게가 분명 있습니다.

열심히 하길 응원해드립니다.^^

 

장마철 건강 조심 하시고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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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1 16:02
쪽지도 오고... 맘이 좀 그렇네요.
학원행을 종용하는 것은 아닌데 말이에요.

엄마표 실패해서 안되서 학원 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아이와 많이 들은 것들이 참 도움이 되고 있고,
그럼에도 부족했던 것을 채우고 있다고 생각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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