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까지 우리 영어교육이 주로 읽기 쓰기이다 보니 말하고 듣는데 큰 어려움이 있어서 거의 머리속에서 문법난 왔다갔다하다 보니 입을 열 수 없었거든여... 그런 어른들을 위한 드릴책 정도라고 알고 있네여...
거기 엉망인거 같애요
진짜 이상해보여요
하지 마세요
완전 생활영어수준
음.. 저도 시원스쿨이 왕초보 어른들한테 인기 있는것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잘 모르겠어요. 어느정도 input이 있은 다음 말하기도 나오는 법인데 모든게 동시에 output으로 나오기는 어렵거든요.
아마 빨리 뭔가를 말하고 싶은 성인들에게는 시원스쿨이 어느정도 먹혀들어가서 인기가 있다고 전 생각을 하는데요.
아이 수준과 취향, 기질 등에 따라서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된다고 봐요~ 애가 좋아하는 걸 해주는게 가장 좋지요. 조금 알고 조금 말하다 보면 금방 바닥이 드러납니다. 인내를 가지고 좀 오래 습득하면서 기다려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