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르휘나님~~~ DVD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여~~
아무리 뒤져도 파는곳이 없기에....
답변 부탁드려여~~^^
영어로 된 dvd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여?
아이가 넘넘 좋아하는 영화라......
처음 올려 놓은 애니동영상 제목은 뭐예요?
마루밑아리에티 아닌것 같은데요
좀 많이 늦었네요 지송 ㅜㅜ
어제도 봤어요, 울 딸래미 .. 토토로 느므느므 좋아해요
중국어 버전으로다 주문해서 지금 배 타고 오는 중이네요
올 때가 됐는데도 소식이 없어 무지 궁금해지는 상황이네요. 추적 좀 해볼까... 두 달 걸린다는 말도 있어서리
아들 여름 학기가 9시부터 시작하는데 아들을 7시 반에 깨웁니다.
밥 먹는 동안 한글책이랑 영어책 읽어주는데 한동안 읽어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조금은 가시네요
아들도 너무 좋아하고 다 읽고 나서 영어책도 한 권 읽어주시고 ㅎㅎㅎ
요즘 이래저래 정신을 빼앗겨 아이들에게 너무 소홀했던 거 같아 어제 오늘 딸래미랑 달리기 하며 놀고 아들하고 딸래미랑 밖에 나가 땅바닥에 주저앉아 얘기하고 책 읽고 장난치고 놀았습니다.
오늘은 거의 38도까정 올라가 밖에는 못나갈 거 같고 집에 돌아오면 클레이 갖고 놀아볼까 합니다.
11. the three pigs
12. cinderella
리더스 300 하면서 아들이 영어책 스스로 침튀기며 읽어주지는 않지만
들이밀고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어서 누가 뭐라해도 다 읽어주곤 하네요
그리고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운지 저한테 자랑질도 한답니다.
그냥 꾸준함이랄까 뭐든지 이룰라면 노력과 끈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도 알아주면 저는 더 바랄 것이 없겠음당
하이디맘님 매직트리 도서관서 빌릴수 있으면 한번 슬쩍 디밀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제가 요즘 계속 보고있어요. 32권째 보고있는데...문장도 평이하고, 내용도 좋아요.
깊이있는 지식은 아니더래도, 이것저것 두루두루 맛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전 이걸 좀 많이 구어삶을라 계획중이어요.
300 빠를 할 뻔 했으나...
다른 분이 하셨네요..
누구실까?
지금 샤르휘나님 새 게시글 쓰고 계신가요?
좀 더 어슬렁거리다 가야겠어요.
만권독파님...여기다 달게요...
내일 가셔서 좋은 거 있으면 제꺼까정 부탁혀요..
저희집엔 책 거의 없어요.
네이트더 그레이트...뿐이네요..
북클럽미션때문에 산 스마트 어바웃...그리고 마빈 레드포스트...이렇게요..
혹시 챕터북 좋은 거 있음 대신 질러주세요...바로 쏴드릴게요...ㅎㅎ
샤르휘나님...
알찬 책과 애니 소개 넘 멋져요^^
토토로 영어 버젼이 새삼 더 와닿네요.
영어버젼도 있을거란 생각을 못해서 더 그런가봐요^^
그러고 보니 제가 일본 애니를 여러편 보긴 했군요..ㅋㅋㅋ
시공주니어 전집이 울 집에 있어 방금 찾아 봤더니 마루밑 바로우어즈 책이 있네요.
원서는 몰라도(ㅎㅎㅎ)한글책이라도 제가 좀 읽어봐야겠어요^^
많은 댓글들 언제 다 읽을수 있을지..^^
댓글들 읽는 재미가 솔솔한데 너무 많아 좀 버거운데요.ㅎㅎㅎㅎㅎㅎ
지난주 우준시환맘님글도 종채맘님 글도 다 못읽었는뎅.......이 일을 어째~~~~ㅋ
리더스 300의 인기가 하늘 높은줄 모르게 치솟고 있으니 그냥 기분이 좋네요.
책읽기...집에서 조금씩 읽고는 있엇는데
여러 사정상 오늘에서야 글 올리네요.
7/12 화
41~46 ort 5 stories 6권
47 ort 9 Dutch adventure
48 ort 9 The flying machine
오랜만에 영어 자판을 두들겼더니 속도가 완전 독수리타네요^^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어제는 제가 많이 아팠어요. 열이많이 있었거든용.
지금은 완전 극복~~~
그리고 가가맬아줌마가 종채맘 이신것 저도 알아용.ㅋㅋㅋ
1. dutchv adventure (레벨9)
2.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5권)
3. arthur's teacher trouble
4. arthur's april fool
이에요. 총8권 읽었내용...
내일은 챕터북에 도전할게요.
오우, 첫 화면이 토토로 동영상이라서 깜짝.^^
제 회화시간에 애들 수업자료로 쓰고 있는 건데, 언어가 영어라서 놀랐어요.
저도 토토로 인형을 애가 좋아해서 영어버전 없나 오늘 구해보고 있었는데, 잘 없더만요.
아래 댓글에도 시중에는 없다 카니... 우짜란 말이고...
유투브 같은 곳에 들어가서 치면 동영상을 구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화질이 좀 걸리네요.
초게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인가 봐요. 댓글수에 또 놀랐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언제 처럼 초등학교 1학년이직접 올립니다.오늘은 손이 빠지게 썼는데요.
근데 사진을 올렸는데 번호 한계가 않 찍히네요.
엄마가 이제 자랍니다.........
저도 지브리사 애니는 즐겨봤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오늘 저희 광양 도서관에서 다문화방을 open 했답니다
축하공연으로 오카리나로 천공의성 라퓨타에 나오는 일본곡을 연주해주시더군요
피아노로 들을때도 참 좋다 햇는데 오카리나 소리가 참 좋더군요
여러 나라에서 오신 여러 다문화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답니다
프린스는 ort rah 4단계 2권 남기고 읽었네요 --총 22권
큐티 3단계 까지 -- 총 18권 + a (오늘 읽을책)
내일은 광양이 책 선포식이 있는 날입니다
구병모작의 위저드 베이커리? 책으로 선정되어서 내일 책도 한권씩 준다네요
도서관 간김에 소개해주신 dvd 다시 한번 빌려봐야겟어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아침 댓바람부터 친구집으로 수다떨러갔어요..
오랜만에 신나게 웃고 떠들고...
맛난 점심도 먹었답니다..
집에 오니 5시네요..아그들은 학원서 기다리게 해두고..ㅋㅋ
애니
31.papa smurf's wedding(L)
32.stories of witch(L)
잭
30.BOO!
31.ANDREW'S LOOSE TOOTH
저녁에 다시 들어와서 댓글 읽어볼게요..
아그들 재우고요..
샤르휘나님...
영어도 들어도 괜찮네요...
애들 벌써부터 보여달라고 난리예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와우~ 도토로는 일어버젼으로 집에 있는데 영어버젼으로 구하고 싶네요.^^
포뇨랑 마녀배달부키키도 찜~
요사이 방학때 볼 디비비 목록을 적어보고 있는데 너무 좋은 정보 감샤~
샤르휘나님 이번주에 정말 유익한 보따리를 많이 뿌려주시니 너무 걈샤^^ 스크랩해두고요..
근데 어디서 다운받으신건지..진짜 구하고 싶은데 아래를 보니 시중에는 없다하시고~ 책임져횻^^
어제 부터 큰아이가 영어캠프가고나니 (아들이 들으면 섭할지 몰라도) 아이가 둘 있다가 한명이 있으니 월매나 시간이 여유롭고 한가한지..ㅋ..흐..
어제 작은 아이랑 오알티(잚은거지만)10권,오늘 12권 읽었어요.
어제 오전에도 일이 있었고 오늘도 작은아이 친구도 놀다가 4시반 넘어갔는데도 큰아이가 없으니 작은 아이에게 집중할 시간이 생기네요. 없는 며칠동안이라도 짧은 거 많이 읽혀야겠어요.
그리하여 리더스를 드디어 시작하게 되네요..ㅋㅋㅋ
rachel(6세)-읽어주기
7/11월: ort 10권
7/12ghk: ort 12권 : 합 22

kevin(4학년)-지난주 읽은거요.이번주는 영어캠프갔으니 다녀와서 주욱~
7/4~9 : 10권-마빈은 챕터북이라 3권으로 쳐주기로 함

마루 밑 아르에띠 꽃이 정말 이쁘네요
마루 밑 바로우어즈가 번역본이였군요 집에 고이 모셔만 두고 있다는..
당장 읽어 봐야겠어요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읽고싶은 맘에 팍팍드네요
어제 울아들 읽은책 삼성 영어 동화 10권
오늘 읽은책 프뢰벨 카툰 6권, 웅진 잉글리쉬 생생 4단계 5권,삼성영어동화 6권
지금까지 읽은책 합계 39권입니다
울딸래미는 초2인데 영어는 전혀 할생각을 안하네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학교 끝나면 콜랙트콜로 전화합니다
저 놀고 가도 되죠~
집에 오면 너무피곤해요 좀 쉴께요~
이러네요
샤르휘나님의 멋진 책 소개글....읽고싶어져서 침이 줄줄~~~
아니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읽히고 싶어져서 침이 줄줄~~~~ㅋㅋㅋㅋ
울 집은 여전히 놀자판입니다.
7세가 되더니 조금씩 반항기가 보이더니...본격적인 반항이 시작이 되는가봅니다.
어제는 별 것도 아닌 일에 엄마도 딸도 언성이 서로 높아지더라구요.
평소 같았으면..."알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럴께요.."등으로 꼬리를 내리던 녀석이였는데,
놀라운 반항을 하더군요..
"엄마!! 나도 내 입장이 있쟎아요. 엄마만 말하지 말고 나도 말 할 기회를 주세요."
허덜덜~~~~ (언제는 말 할 기회를 주지 않은 것처럼....T.T0
그리하여 울고불고하더니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다시금 이야기하고 부둥켜안고 사과하고....
휴~~~~7세이긴 한가봅니다.
오늘 모임에서 초등 고학년을 두신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어떤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아이가 사춘기를 접어들면서 반항을 할 때, 부모와의 정서상 관계가 돈독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엄청난 차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 관계가 깊지 않을 때에는 너무 힘들어진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울 집 녀석에게는 그 무엇보다 엄마와의 정서상 교류가
너무나도 중요한 때인만큼 그 때를 놓치지 말라는 것이었지요.
알고 있었으면서도 어쩜 모르는 척..또는 잊어버렸던 그 무언가를 깨달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결국...~~~다짐하게 됩니다.
욜심히 놀자판을 만들어나가자!!!! 아이 혼자가 아니라 엄마랑 함께..*^^*
취학 전 아니면 언제 놀겠습니까?? 그치요??~~~ㅋㅋㅋㅋ
(이리하여 리더스 진행을 하지 아니하고 놀자판으로 만들고있음에 합리화를 나름 시켜봅니다..*^^*)
7. just shopping with mom (little critter readers)
앗...200빠 할 수 있었는데...아깝네요...
비....지치지도 않는지 쉬지도 않네요.
마른 수건이 없는디....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야 할까봐요.
이럴 때는 건조되는 세탁기나 제습기가 갖고 싶어집니다.
어제는 스케줄이 좀 많은 날이라 한권 집듣하는 걸로 끝냈어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3... (제목이 뭐였더라.....뭔 크리스마스였는데....ㅎㅎ)
방학할 때까지는 그냥 쉬엄쉬엄 가려구요.
아주 팍...쉬지 않는게 어디냐...싶은 마음입니다.
샤르휘나님....무림의 고수셨군요.
원래 진정한 무림의 고수는 저 멀리 지방에서 조용히 계시다
이럴 때 한번씩 짜잔...하고 나타나는거잖아요.
점심에 따뜻한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내일도 비가 오면 점심메뉴로 한번 드셔보세요.
사무실이라 댓글은 집에 가서 달겠습니다.
"이웃집 토토로" 저희 딸이 너무 좋아하는 영화에요~
저희도 종종 영어 더핑판으로 본답니다.. 다른 영화도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어제 출장에서 복귀하였습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참여를 못했는데.. 오늘부터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일주일동안 아이아빠가 학교준비물, 숙제등 챙겨준다고 챙겨줬는데.. 구멍이 좀 많더군요.. ^^
영어는 아빠가 신경써주지 않았는데도.. 저희 딸 대견하게 리딩을 했답니다.
물론 자기한테 만만한 ort1+, ort2, ort3 만 읽었지만.. 어제 세어보니 70권이 넘더군요~
스스로 했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폭풍칭찬 해줬답니다.
100권 채우면 주니버 1시간 사용 쿠폰을 준다하니.. 당장에 100권 채우겠다고 덤벼들더군요~ ㅋㅋ
언제쯤 레벨업이 될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혀 궁금해 하지 않고.. 반복해서 연습하려는 의지가 없음.. ㅠ.ㅠ)
천천히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
일주일동안 읽은 책
ort1+, ort2, ort3 섞어서 78권.
내일부터는 제목도 리스트업할께요~
혹시....
내일.. 쑥쑥몰에서 하는 오픈마켓에 가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 반모임 나가서....
한명... 꼬드겨서... 내일 아침 아이들 학교 보내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가서.. 무슨 책을 업어와야....하나..고민중이네요..
단행본으로 조금 난이도가 있는 그림책을 업어 올려고 하는데..
잘 고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제가.... 영어책 사러..... 서점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지금까지 인터넷으로만 구입해봤거든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요?
오늘은 일본 책이랑 영화들이군요.
벼랑위의 포뇨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토토루도 몇번을 반복해서 봤거든요
어제 읽은책
33.helping friends.
34.what is in a forest.
35.fox in the forest.
36.my beach bag
37.duckling grow up.
저희집은 리더스 작전을 조금 바꿨습니다.
책 장수가 많아지는 책에 부담을 느끼는지라
얇은 책도 한권으로 쳐 주기로 했더니
300은 금방 도달한듯하여서
500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선물 사주리고 했는데 300은 금방 도달할듯한 예감에
엄마가 조금 사악하여 500권 하자 했더니 마지 못해서 응해줍니다.
뭐 어찌되었건 읽는다는게 중요한거 같으니 쉬운책 반복하고 좀더 다진다음에
조금 두께가 있는 책들은 뒤에 읽어봐야겠어요
일본 애니메이션을 영어 버전으로는 어떻게 구하나요?
아이가 위인전에서 하야오 감독을 읽고 보고 싶어했는데,, 영어 버전을 못 구했거든요.
이번 여름에는 한번 찾아봐야겟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흐흐...
제가 정신이 좀 나갔나봐요...
여기다 글올리다가 잘못거드려서 날아가버려 다시 글올렸는데
올리고 보니 어제거네요...
세번째 올리려니....에구...
일본여행때 미야자키감독 박물관에 갔었는데...
아이나 어른 모두 즐거워할곳이더라구요...
잔잔한 단편영화도 볼수있고, 감독의 작업 일지도, 직접 그린 그림도,
무엇보다도 공간자체가 마치 내가 미야자키 감독의 만화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줄정도로
잘 꾸며놓았던데...
또 가고 싶네요...
안전제일주의자 울남편덕에 아마 제인생에서 일본여행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며칠전 제가 "난 뭐 애낳을일도 없고, 나이도 먹었으니까 그냥 일본여행갔다와도 되지 않을까"했다가
잔소리 지대로 들었습니다.
위의 영화들 영어더빙도 잘 되었다고 하니 방학때 영어더빙으로 영화나 좀 보여줘야겠네요...
(일본말을 알아듣는것은 아니지만, 도토루를 영어로 보면 쬐금 이상하지 않을까요...~~)
어제 우리 아들 졸린 눈을 비비며 아서 어드벤처 4권 읽었습니다..
진작에 미리미리 하면 좋을텐데...쯧쯧
아.........역쉬나 울집과는 넘 동 떨어진...
저는 애니를 별로 안좋아라해요.
그래서 이중에 본게 엄떠...ㅜ.ㅜ
역쉬 온통 약지만 긴 사람들만 살아서 일게야...
음...근디 여기서 드는 한가지 의문?????????
울집은 정말 죄다 약지가 검지보다 길거든요... 근디 정말 검지가 긴 사람도 있는건가요???? 나 진따 궁금해요..
울집엔 한명도 엄걸랑요..
어제 컴이 자꾸 꺼지길래 바이러스를 잡아도 안되고...화면이 온통 파랗게~~~
이렇게 화면이 파래지면 제 얼굴도 파~~~래져요
당췌 뭘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근데 마침 울신랑이 노트북을 놓고가서 울신랑꺼 꺼내놓고 열심히 다운받고 작업하면서 신랑 오기만을 기다렸죠...
근디 이번엔 제가 좀 심하게 사고를 쳤나봐요
울신랑이 바이러스가 잡히지를 않는다고...당췌 뭔짓을 한거야????
야~~x 이라도 받았냐??? 아닌디... 내가 들어가는 곳이라고 해봐야 뻔하잖아...ㅜ.ㅜ
하여간 이번엔 정말 드라이버로 노트북을 뜯어서 하드를 아예 다른데 연결해서 난리를 ........
그러면서 또 하는말....
배워라 배워..배워서 남주냐????
...........자기 남줄때 배운다니까.......... ^___________________^
오늘아침에 둘째가 매직트리하우스 책을 들고 나가더라구요.
어제 처음으로 매직트리로 화상영어를 하고나서는 무슨말인지는 아는데 영어로 말하려니 잘안되더라면서 학교 가져가서 다시 생각한다길래.......
얏ㅅㅅㅅ 너 오늘도 11시에 올거자나...놓고가..
도서관가서 빌려.......
아무리 공부해라 난리치고 책사주고 자료 정리해서 줘도 시큰둥하던 넘이..
친구 잘못^^ 만나서는 즐거운 얼굴로 늦게까지 공부하고...
예전에 화상영어 할때는 시큰둥하더니... 그래도 지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해서인지 아니면 정말 타이밍이 맞아서인지... 스스로 말을 생각해내고 준비를 하네요.
조급하게 마음 졸이지말고 조금만 천천히 뒤에서 기다려주면 되는거였는데....
울아들은 오늘아침 빨간 망토 비옷입고 가는 지 동생 붙잡고는 벗으라고 난리였습니다...
학교 갔다오면 빨간망토 입혀서 밖으로 내보내야겠어요..
안그러면 오늘하루 또 울어버릴지도....
저희 신랑이 미야자키하야오 매니아랍니다. 일본 소설도 좋아하구요..
저도 일본소설을 좋아해서 학교때 일어를 열심히 배우러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지금은..그냥 히라가타,가타가나만 겨우 기억해서 읽는정도지만..(가끔 신랑이 일제 기기사면 매뉴얼 음만 읽어주는데 뜻은 신랑이 해석하는 지경이지요..^^;;)
비가 참 징하게 오네요..이런날 은근 어울리는데요.^^*
소개해주신 책들 탐나네요.좋은 정보 감사해요.
주말에 책을 사실 많이 읽진 않았어요. 신랑이 장기 해외출장을 어제 새벽에 가서..그냥 아이들과 놀았죠.
근데 권수는 좀 됩니다.ㅋㅋㅋ
그게...1단계 한두둘짜리 책을 설겆이하는 동안 동생 크게 읽어주라고 했더니 순식간에 읽어주더라구요.
19~26. I spy시리즈(헬로리더1단계, 음독)
27. seal with a kiss(스텝인투리딩2단계,음독)
28. a pet for a princess(스텝인투리딩2단계,음독)
29. a dream for a princess(스텝인투리딩2단계,음독)
어제 월요일은
30. endangered animals(헬로리더3단계,음독)
31. wild wild hair(헬로리더3단계,음독)
32.lend a helping hand(베렌,음독)
쥬니비#2권 흘려듣기도 했습니다. ^^
한글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데..시간이 잘 안나네요..
영어책은 그나마 친구랑 화상통화로 해서 진도가 나가는거구요.^^;;
일본 애니메이션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막 보고싶어져요...ㅎㅎㅎㅎ
이번에는 아이를 위한것이 아니라 저를 위해서 하나 빌려봐야겠어요.
비오는 주말에 배깔고 보는맛~ 괜찮을거 같아요.
주니도 드디어, 처음으로 '상장'을 받아왔어요.
그것도 '발표왕 상'~~~
a형의 엄마입장에서 발표왕상은 상상도 못해본 거라 너므 기쁘네요.
울아들 역쉬 사교적인 b형~~~
영어읽기 어제 2권(책 제목을 안적어놨어요) 누적 20권
오늘은 지브리스튜디오 작품들 이네요.
예전에. 인터넷망이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을때
귀를 기울이며와 나우시카~~ 테잎 카피 떠서 열심히 돌려봤는데.ㅎㅎㅎ
그때는 일본영화가 직수입 되기 전이라........정말 귀하게 봤었지요.
지금 울 딸내미에게 이런 이야기하면, 엥~~!! 할겁니다.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데, 10년안에 정말 많은 변화가 소용돌이 친것 같아요.
예전을 생각하면, 지금이 삶의 질이 좋아 진듯도 한데,, 또 그렇다고, 딱히 편한것 보다는
머리써서 배워야 할것도 상당히 많은것 같아요~
(핸폰교체 할려고 하니, i폰. 습득하는데도 책사서 공부해야 될 판입니다.)ㅋㅋㅋ
서울은 지금도 억수로 비가 쏘아집니다.
아니~ 뭔 장마가 한달이상을 가니~~
정말 힘들고 지치네요. 나름 시원은 한데,, 그에 따른 불편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날씨는 당분간 쭉~욱 유지 될듯한데, 마음만큼은 유쾌상쾌하게 지내야 겠어요.
저희집은 어제 동생아기가 와서 아기랑 놀다가 책읽기 패스~~요.
나름 눈에서 빛을 발사 했는데,, 예쁜아기 미소에 홀라당 넘어갔습니다.^^
어제 패스한것 오늘은~~~~~~~만회해야쥐~~~~(딸아~~ 부탁~~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학교 독서시간에 읽는다고 들고 다니더만
담날 읽을라고 사물함에 두고 왓는데 없어져서리 도서관에 사줘야 된다고
니 용돈으로 사주라고 했더마 기껏 사준다더군요..
근데 어제 떡하니 다른 아이 책상에 들어있었다고 찿았다고 좋아라 하네요 ..용돈 굳어서 ㅎㅎㅎ
어제 레인보우매직 1권 사들고 갔더니 넘넘 예쁜 요정 책깔피 보고 굳은 용돈으로 2번째 책 산다고 ㅎㅎ
어젠 겨우 두권으로 땡 했네요 ㅠㅠㅠ내가 삐져서 30분넘게 말을 안하고 눈싸움 하다가 결국은 아가 항복 ㅎㅎ
Mister Seahorse 에릭칼
Without you
듣기: 레인보우 1권 챕터4까징
누적51
샤님 소개해주신 책들 눈에 콕콕 박아 놓을께요 ~~언젠가는 울아도 읽을날이 오것지요 ~~~
다른 분 댓글 읽으면 주눅드네요..ㅎㅎㅎ
그래도 안 읽던 영어 책을 읽는데 큰 의미를 둘께요..ㅋㅋ
전 사실 적을 것도 없어요.매일 매직트리하우스 한챕터...한챕터에요.-한권 아닙니다.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게 꾸준히...
ㅎㅎ
참 의문하나!울 아들은 영어만화영화를 많이 봐요.하루에 꼭 두편은 봅니다.한편당 15분정도인데 가제트형사나 젤다 이런거요.,..
계속 보여줘도 되나요?틈만 나면 보려고 하니까 조금 걱정이...?
포뇨 넘 재미있던데 말이예요..너무 귀여워서 4살짜리 우리 딸도 좋아하더라구요.. 키키도 제가 완전 좋아하는 만화인데..그런데.. 이거 영어 비디오는 어디서 사야할까요..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borrowers 시리즈도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샤님 완전 보물만 풀어 놓으시고 글 안쓰셨으면
어쩔뻔 했으...
어제는 Let's read fidn out 10권쯤 읽었어요..
당근 덕분에 말안해도 책을 읽네요...
이번 방학내내 편하게 지낼것 같아요..ㅎㅎ
저희 집은 요즘 일본 만화애니를 처음 접하고 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센과 히치로의 행방불명 보았네요.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일본어로 듣고 한글자막을 깔고 봐요.
큰 아이가 영화를 보다가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 하네요. 한번 생각해 보자 했는데 아직은 영어가 급한지라...
저도 영어 더빙이 있는 것을 한번 들어보았는데 영화의 재미가 많이 반감된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그냥 일본어로 들었네요. 언젠가 원작으로 된 책들을 꼭 보고 싶어요.
초4 리디아
zack files 29권
English reading basic 1편 읽고 문제풀이
초2
닥터 수스 one fish,two fish~ 소리내어 읽기
처음으로 컴퓨터 30분으로 꼬셔서 짧지만 60페이지 넘은 책을 읽더니 힘들어 해요.ㅎㅎ
하루에 몇 권씩 읽는다는 건 저희 집에서는 아직 꿈같은 얘기입니다. 다들 대단해 보여요.
일본 애니...영화관에서 몇번 봤지...이렇게 책으로...특히 영어책으로 있는줄은 몰랐네요. @.@
아직 그림의 떡인 책들이지만...새겨두었다가 나중에 꼭~ 읽혀야겠슴다.
(갑자기 소심한 마음이 생겨서....^^;; 글 수정했어요.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읽은책>
31. Living things
32. Traffic colors
33. The wish fish
34. The fox and the crow
35. The treasure chest
<집듣>
6.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샤여사 안녕하슈?
만났을 때는 조용하더만 자판만 만지면 왠 말이 이리도 많으슈?
같은 말도 듣기 싫은 말, 쓸모 없는 말 등 종류가 많은데
샤여사 말은 죄다 보화로구먼. 고맙시다.
좀 가까이 살면 내 수업 들으라고 협박해 자주 보겠구만.
아쉽네 그려.
7/11
1~2chapter-droon(the great ice battle), franny k.stein(mad scientist)
3.~8ort3- more stories 6권
9.동화책- the treasure
오늘은 영화와 책 소개인가요???
매일매일 이렇게 선물 주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잘 쟁여 놨다가 방학때 볼게요....^^
어제 시환이는 졸리다며 오후 5시 부터 잤어요.
그리고 아침 7시에 일어났으니 14시간이죠???
우하하하~뭘 그리 피곤하신지....
뭐..어쨌든 책 한 권 읽고 푹~쉬셨지요..
덕분에 우준이한테만 집중할수 있어서
좋기도 했지요...
비가 억수로 오네요..
참~기분도 꿀꿀한데....오늘은 배 깔고 푹~쉬면서 책이나 읽어야 할랑가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디서 쉽게 볼 수 없는 대문 열어 주신 사르휘나님 감사드립니다.
읽으면서 처음보는 내용들이 많이 신기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영어로요.......
제 글 올리기 전에 쓰신 분들 댓글 달아보려고 했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쓰면 새글 올라오고............. 저처럼 초보 댓글은 참 어렵답니다.
어제 저녁 딸래미 '과일고문' 시켰습니다.
저도 참 안 좋은 엄마예요... 원래 입이 짭은 아이인데 배고프다해서
4시에 피자 작은 것 1조각과 우유로 간식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간식 먹으면 저녁을 안 먹을것 같다.
"아니예요. 잘 먹을 거예요."
7시 반에 저녁을 먹는데 밥을 조금 먹을 것 같아서 평소 절반만 주었는데 잘 못먹더라구요.
절반 덜어 동생 주고 그 나머지 덜어 제가 먹는데......
2숟가락 있는 밥도 못 먹고 정말 밥맛 떨어지게 먹길래......
밥을 치웠죠.... "먹지마" 그랬더니 울 딸... 좋아서 웃어요...
뚜껑 열린 엄마는 "너 알지, 저녁 밥 안 먹으면 잘 때까지 아무것도 못 먹는거"
전 남편에게 큰 딸이 사랑하는 체리를 사오라며 슈퍼로 보냈어요...
체리만 사와도 되는데 남편은 거봉포도에 자두까지.....
과일을 씻어 놓으니 쇼파에 누워서 먹는 소리를 듣더라구요...
보통은 맘이 약해져서 주는데...
어제는 꾹 참고 정말 배가 불러서 숨도 못 쉴때까지 먹어버렸어요...
거봉포도 다 먹었다는 말에
결국 딸 아이는 눈물을 쏟고 말았어요... 침대에서 엉엉엉...............
엄마는 동생만 사랑하고 동생 말만 잘 들어주고.........
그래서 서러워서 운다며............
알았어.......... 조금 위로해 주다가....
울면 피곤하니까 얼른 자......... 근데 영어책은 읽고 잘 거야. 그냥 잘꺼야...........
울면서 하는 말. "5권 읽고 잘꺼예요..." - 속으로 얼마나 웃기던지.............
어젯밤 눈물 콧물 쏟으며 읽은 책 5권 목록입니다.
56. the raft race
57. nobody wants to play
58. what can you do
59. no shoes
60. monday morning show
와! 이런 소중한 정보를....
저도 예전에는 일본 만화들에 푹 빠졌었죠.
결혼하고 아이낳고 점점 잊고 있었는데....
일본 만화들이 영어로 더빙된 게 있다는 것도 몰랐어요.주디와 함께 보고 싶네요.
비오는 데다 계속 장염으로 컨디션 안좋은 주디는 배아파 암것도 못했어요.
피아노도 못가고....
좀 심심하게 보낸 하루였지요.
참! 그리고 엄마가 쑥쑥 닷컴의리더스를 한다고 보여주었더니...."나도모르게 하고 있었단 말야!?"
그래도 칭찬의 글이나 댓글을 읽어보더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칭찬이 역시 좋은 자극이 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이런얘길했죠. 요즘 돈에 부쩍 관심이 생긴 아이라...
영어학원을 다니면 한달에 학원비가 한 삼십만원 가까이 든단다.
그런데 책 열심히 읽는 예지에게 학원비 대신 엄마가 한달에 만원씩 줄께.
엄마한테 어떤게 더 이익일까? 너도 어떤 게 더 좋아?
"당근 만원이 낫지!!" 하더라구요.
나중에 학원 못 다닌 걸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사실 학원이나 다른 영어교육을 시키지 못하는 게 반복적으로 고민은 되긴 합니다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주디와 같이 잘 해보려구요.
7/11 읽은책
Dr. dunfilling Cavity of Doom
berenstain bears 3권
dvd- 미스터맨& 리틀 미스 2편
샤르휘나님~
책과 영화 소개가 너~~~무 좋아서 댓글 남깁니다.
요 아래에 패러디 동화 소개글도 좋았구요.. ^^
미야자끼 하야오의 애니들도 참 좋네요.
영어판으로 나온것도 있나보죠?
(전 일어판만 있는줄 알았는데..)
날마다 이렇게 알찬 소개가 이어지니
샤르휘나님이 조금 더 오래 대문을 열어주시면 좋겠어요. ^^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나가기 싫은 아침입니다.
제가 한달에 한번 교회 도서관 봉사를 가는데 오늘이네요. 흑흑
원래 담주인데 그날 다른분이 일이 있어서 오늘로 바꿨거든요,
비가 너무 와서 나가기가 겁나요. 우산도 아이들용 우산 하나 있는데.....말입니다.
얼마전 빵집 오픈행사에서 제가 큰 거 받아왔는데 몇 주만에 남편이 회사에 가져갔는지 실종.
오늘같은 날은 번거로워도 우비를 입어야 할 거 같은 날입니다.
큰 아이 - 사라 플레인 일부, 헨리앤 머지 1권,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작은 아이- 헨리앤 머지 2권 어스본 영리딩 Witches 1권 ORT11 집듣 (내용이 많이 어려워요.)
누적 권수는 며칠 있다가 올릴게요.
방대한 지식에 놀랍니다.
전 예전에 일본어 배우고 싶어서
비디오로 추억은 방울방울,이웃집 토로로,붉은 돼지,귀를 귀울이면 을 봤어요.
참 작품 잘 만든다 생각했는데....
저도 일본어 안하니 혜원진원맘처럼 다 잊어버렸네요.
들으면 단어나 몇개 들어올려나 모르겠어요.
클라라가 갑자기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같은 단지내의 선생님을 알아서 어제 처음 배우고 왔답니다.
뭘 배우고 싶다고 한적이 없는 아이라
비용면에서 효과가 의문이긴 하지만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꼭 들었거든요.
취미로 할 정도로 했으면 하긴 하는데...
애가 그나마 저랑 달리 아빠피를 닮았는지
음악성이 있네요.
그래서 어렸을적부터 피아노를 가르칠려고 했지만
뭐든지 안배울려고 해서
피아노도 6개월전 정도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니 갑자기 바이올린도 배우겠다고 나서네요.
지금은 피아노도 늦게 배운것 후회합니다.
다른 아이들이 체르니 30치는것 보면서
엄마 말대로 일곱살부터 배울걸 하고요.
항상 겁 많던 모습에서
조금 큰 모습에 대견해집니다.
그리고 영어에도 발전이 있었습니다.
챕터북에 안착했어요.
누런 갱지 싫어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집에 있는 컬러 책들은 집중듣기가 다 끝나서
저번주부터 위니챕터 들어가긴했는데
하기 싫어해서 달래가면서 했는데
어제는 새로운 책들어가야해서 마빈,매직트리하우스,주니비 중에서
고르라고 하니 소리 들어보고 주니비로 결정했답니다.
안하겠다는 소리 안하고 하니 기쁩니다.
듣고나서는 엄마 주니비도 위니처럼 엉뚱해 하네요.
주니비 24권 끝내면 챕터 싫다는 소리 안하겠지요.
언제 챕터북 들어가나 했는데 그런날이 오네요.
잘했다고 아이스크림 사주기로 했어요.
집중듣기
주니비존스 1번
읽기
언아이캔 2단계 3권
프린세스 파피 3권
어제는.. 빨래를 한가득해서.. 안방에 널고...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었는데..
퇴근한 신랑이 옷 갈아 입으러 방에 들어가서는... 찜질방이 따로 없다며... 궁시렁궁시렁
거리면서.... 저 텔레비젼도 못보게 해서..
아이들 잠잘때....
아이들과 함께 들어가.... 2층 침대중에 안쓰고 있는 2층에서.. 홀로 잤네요..
신랑은.. 덥다고.. 그러더니.. 그래도.. 거실에서 새벽에 덥디 더운 안방에 들어가서 잔 모양...
비가 너무 많이 내리니..... 좀... 지겹네요..
오늘 아침 현준이가.. 여름인데.... 햇볕은 안나고 **** 온다면서 학교에 갔어요.
저희집은 dvd 를 아침저녁으로 밥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삐삐롱스타킹과 톰소여의 모험 뒤로 보기 시작한..... 틴틴의 대모험( The adventure of Tintin) 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별로 재미없어 할 줄 알았는데..... 지난주 금요일쯤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보고 있는지...... 남자 아이들이라면..
한번.... 보여줘 보셔요....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60권
1.Magic tree hou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2.Hungry harry
3.Amazing Grace
4.Rapunzel
5.Sam the minuteman(icr3)
성준이가 읽은책 5권 ----->60권
1.Magic tree house #11 Lions at lunchtime
2.The long way to a new land(icr3)
3.Paul Bunyan
4.The very sleepy sloth
5.Big biears can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이렇게....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 반모임이 있어서.......
수다떨러... 나갑니다.
비는 줄기차게 내리지만....해피한날 되세요
샤르휘나님은 책에 대해 모르는게 대체 뭐래요.
돌쇠맘 말처럼 다음 사람 심히 부담스럽구만요. ㅎㅎㅎㅎ
물전 다다음주 이지만 컴맹에다 글까지 잼나게 못 쓰는 사람은 어찌 하라고 ㅠㅠㅠㅠ
저희 아들 요즘 게으름에 빠져서 어제 유치원용 몇페이지 되지도 않는것들
5권 읽어 주셨답니다.
그래 실다 마다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 해야 겠지요.
내일 쑥몰에 가서 재미난 책 구해 올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책도 잘 읽지 않는것이 집에 책 없다고 구박 하더이다.
참 읽을 책 제목 왜 안쓰냐고 하지 말아주세요.
엄마가 게을러서 그래요. 누적으론 28권 되겠습니다. ^^
오늘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나갔다 오후에 다시 인사 드리러 올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와~~ 샤르휘나님... 대단하십니다..
전 그냥 애니보고 끝인데... 원작까지 섭렵을 하셨군요...
정말 흥미로운걸요~ 마루밑 아리에티가 영국소설이라니...
그리고... 저도 애니볼때 양귀비꽃이 있었나했는데... 지금보니.. 정말 예쁘네요^^
아~ 건성건성 ㅋㅋ
하긴 그때 울 둘째넘이 이애니보다 울었쟎아요 ㅋㅋㅋㅋ 정신없었죠 .. 조용한 극장안에서 ㅋㅋㅋㅋ
엄마가 유리병에 갇히는것보고 ㅋㅋㅋ 참 많이도 여리고 겁많은 녀석이랍니다.
극장에서 봐서 더 그런것같더라구요 ;;; 마루밑아리에티을 보고 무섭다니 쩝 ^^;;;
오늘 넘 값진선물들 잘 받겠습니다 ^^ 감사해용~~~
리더스 진행기~
7월 11일
ICR1-----> 10권
==========> 누적 105권 ( 100권돌파 ㅋㅋㅋ)
쉬운책이니 권수는 팍팍 올라가유~ ;;;

자랑질 ~~~ ^^V
드디어... 울 irene 상장이란걸받아왔쓔~~~~~^^
초딩1.... 수많은 상장들.... 허나~ 맘 비운지 오래 ㅋㅋㅋ
근데 어제 드뎌 하나 건져왔네요 ^^
좋아요 좋아~
어제 뭐먹고 싶은거 없냐고 하니... 카스타드 사달래요 ㅡ,.ㅡ ;
친구가 줬는데 넘 맛있었다네요 ㅋㅋ
소박하게 축하해주었슴돠~ ㅋㅋㅋ
엄마는 맘속으로 한글책만큼 영어책도 사랑해주길 바라는 맘이네요 ;;;ㅋㅋㅋㅋㅋ
소중한 사진, 디비디 애니메이션과 책과 결합까지 너무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샤르휘나님 실력이 대단하셔요. 저는 어쩌라고......
제가 예전에 애니메이션을 별로 안 좋아해서 본 건 없지만 몇 개 보여줘야 겠는걸요.
소설은 너무 어려울 거 같고.....디비디라도 함께 봐야 겠어요.
이번 여름방학에 남산애니메이션 쎈터가서 꼭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들이네요.
(대여는 안되고 거기서는 볼 수 있다고 들었어요)
이따 애들 보내고 다시 오겠습니다.^^
샤르휘나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렇게 멋진 책들을 다 앍고 계시다니...
저는 위의 대부분의 영화를 일본어로 봤어요.
일본어 공부하면서 처음 접한 것은 '이웃집 토토로'였구요.
귀를 기울이면도 집에 있네요.
그땐 진짜 일어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네요.
외국어는 정말 사용안하면 잊는다는 것 맞아요. 맞아.
양귀비꽃 여수에서 자주 보이는 꽃이에요.
시에서 가꾸는 꽃밭에 많이 심었더라구요.
근데 아리에티에 나오는 꽃이 양귀비였군요.
이렇게 설명해줘야 아는 전...참...
어제는 남편의 꼬심에 넘어가주어 외식을 했어요.
돼지갈비 5인분과 밥을 식신인 네 식구가 다 먹었으니...대단하죠^^
후에 카페베네 들려 커피랑 아이스크림 먹고 집에 오니 9시.
그래도 할건 해야지 하는 마음에
아래 '나주안'님 글을 보고 힌트를 얻어
아이들에게 떡밥을 주었어요.
"영어책 한권 소리내어 읽으면 100원씩 저금통에 넣어준다"고
참 못된 엄마죠.
근데 그 못된 엄마의 못된 제안이 어찌나 바로 먹히는지
승부에 강한 울 진현이 바로 7권을
혜원이도 뒤질세라 7권을 읽었네요.
참.

진현이가 읽은 JIR7권

혜원이가 읽은 일곱권
그리고 서비스로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누가?

제가요.
ㅋㅋㅋ오이상을 슬쩍 들이밀고 도망갑니다. 휘리릭=====33333
조금만 일찍 일어날껄?
1빠.. 놓쳤네요...
오늘도 어김없이..책소개로.. 문을 열어주신 샤르휘나님....감사해요.
샤르휘나님의 책의 깊이는 무궁무진한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메모 또 해야 겠어요...
저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영화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원작까지 줄줄히 알고 있는 사람은
샤르휘나님 밖에 없을 거예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우리말 책도 있네요?? ㅎㅎ...
도서관에서 본적이 없는데 빌려보여주고 싶네요...
안그래도 어제 학교에서 원령공주를 조금 보여주었다고 이거 사달라는데...
제가 원령공주 본지가 15년이 되었는데 내용이 쫌 그랬던거 같아요... 대답은 그래~ 해놓고 어찌할까
했지요..걍 다른거 보라해야겠네요...ㅎㅎ..
포뇨 넘 귀엽죠?? ^^
초4
화상영어30분
Naughty nautical neighbors(spongebob#2)(집듣)
Think of those in need(beren)
Baby makes five(beren
초2
Zoo day disaster(spongebob#10)(집듣)
마녀위니3편(집듣)
Get stage fright(beren)
Bully(be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