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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리더스 300 여덟번째날>

컨텐츠

댓글 3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휘호
  • |
  • 2011-08-07 16:4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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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kl
  • |
  • 2011-07-22 08:13
답댓글

샤르휘나님~~~ DVD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여~~

아무리 뒤져도 파는곳이 없기에....

답변 부탁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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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22 09:21
dvd가 아마존에서 파는데요...
국내 사이트에선 판매하질 않고 있어요.
제가 아래 댓글에도 달았지만~ 많은 분들이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들 영어더빙판에 관심 가져주시면
국내에서도 유통되지 않을까 하는 바램에 글을 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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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kl
  • |
  • 2011-07-26 01: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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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채연맘
  • |
  • 2011-07-20 21:38
답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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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kl
  • |
  • 2011-07-18 12:11
답댓글

영어로 된 dvd는 어디서 구입할수 있을까여?

아이가 넘넘 좋아하는 영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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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ain
  • |
  • 2011-07-15 15:47
답댓글

처음 올려 놓은 애니동영상 제목은 뭐예요?

마루밑아리에티 아닌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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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6 18:11
"이웃집 토토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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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은주
  • |
  • 2011-07-13 17:3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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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3 04:02
답댓글

좀 많이 늦었네요 지송 ㅜㅜ

어제도 봤어요, 울 딸래미 .. 토토로 느므느므 좋아해요

중국어 버전으로다 주문해서 지금 배 타고 오는 중이네요

올 때가 됐는데도 소식이 없어 무지 궁금해지는 상황이네요. 추적 좀 해볼까... 두 달 걸린다는 말도 있어서리

 

아들 여름 학기가 9시부터 시작하는데 아들을 7시 반에 깨웁니다.

밥 먹는 동안 한글책이랑 영어책 읽어주는데 한동안 읽어주지 못했던 미안함이 조금은 가시네요

아들도 너무 좋아하고 다 읽고 나서 영어책도 한 권 읽어주시고 ㅎㅎㅎ

요즘 이래저래 정신을 빼앗겨 아이들에게 너무 소홀했던 거 같아 어제 오늘 딸래미랑 달리기 하며 놀고 아들하고 딸래미랑 밖에 나가 땅바닥에 주저앉아 얘기하고 책 읽고 장난치고 놀았습니다.

오늘은 거의 38도까정 올라가 밖에는 못나갈 거 같고 집에 돌아오면 클레이 갖고 놀아볼까 합니다.

 

11. the three pigs

12. cinderella

 

리더스 300 하면서 아들이 영어책 스스로 침튀기며 읽어주지는 않지만

들이밀고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어서 누가 뭐라해도 다 읽어주곤 하네요

그리고 스스로 읽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운지 저한테 자랑질도 한답니다.

그냥 꾸준함이랄까 뭐든지 이룰라면 노력과 끈기를 가져야 한다는 것도 알아주면 저는 더 바랄 것이 없겠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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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56
재현지윤엄마님은 중국어 버전으로 구입하셨군요~~
우와~ 것두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랑 같이 놀아주시고 넘 좋은 엄마세요.
전 이야기는 많이해도 놀이에 동참해준게 언젠지 까마득~ 하네요...
급반성 모드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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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1:23
답댓글

하이디맘님 매직트리 도서관서 빌릴수 있으면 한번 슬쩍 디밀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제가 요즘 계속 보고있어요. 32권째 보고있는데...문장도 평이하고, 내용도 좋아요.

깊이있는 지식은 아니더래도, 이것저것 두루두루 맛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답니다.

전 이걸 좀 많이 구어삶을라 계획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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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26
네....매직트리는 아무래도 소장을 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왠지 이건 거의 교과서적인 느낌이 들어서...ㅎㅎ
아직 초기챕터북 진입 수준이라 생각만 많네요.
매직트리...가을 쯤에 시작하고 나서 겨울방학때는 그걸로 화상영어 도전해보려구요...
더불에 다른 비슷한 챕터북...다지고 다지고 다져야 할텐데...
이 녀석이 엄마 뜻대로 안따라와줍니다.
엄마 뜻대로 따라와주면 좋으련만....
고마워요. 만권독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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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26
전 구워삶다못해 화상까지 하잖아요 이건 정말 그냥 넘기기엔 아까운책이예요 울애들도 주구장창 보고도 샘이랑 대화하면서 오늘은 영어사전 영한말고 걍 생 영어사전까지 뒤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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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29
매직트리하우스....작년에 이 책만 읽어도 소원이 없겠다 했었는데...ㅎㅎ
올 가을즈음에는 읽을 수 있겠지요.
별로 진도 안나간다 팍팍하다...하면서도 조금씩 나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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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32
걍 일찍해요 하이디도 지금정도 책읽은 실력이면 가을쯤 하는게 나을거예요 어차피 시리즈 끝내는데 일년이잖아요 우리애들도 내용 다아는데도 말로 표현 안되니까 준비하고 영어사전보고 그렇게 영어사전보라고해도 안보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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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1:33
네이트보다 잘 먹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네이트본다면 매직도 충분히 볼 수 있을 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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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34
우린 네이트는 안먹혔어요 아예 ㅁ ㅐ직 한세트 더살까 생각중 둘째가 내일분량 복사했어요 학교가서 본다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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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1:46
낼 눈은 충혈되고 얼굴은 핏기 없이 푸석푸석한데다 주름까지 도드라져 돌아댕기게 생겼쓰요.
사회지도층으로서 이미지관리좀 해야하는데....
좀더 있다 잘것 같지만...중간에 사라질걸 염려하며 Good Night!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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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47
이 부분에서 또 귀 얇아집니다. 의외로 네이트 안 먹힌 아이들이 좀 있더라구요..
챕터북이라고 부르기엔 좀 글밥이 적은데다가 문장도 짤막짤막하고
종이질도 괜찮고 칼라고...이런 이유로 선택을 했는데 아닌가벼요...
며칠 더 밀어보다가 매직트리 들여야할까봐요..
내일 좋은 조건이면 다른 챕터북도 문자좀 주시고 주문도 해주시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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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48
네...저도 언제 사라질지 몰라요...
미리 굿 나잇...인사할게요.
만권독파님...종채맘님 얼른 주무시지요..
돌아댕길라면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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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06
답댓글
애들 자는데도 왜.. 잠이 안오는건지.. 리더스 댓글 놀이 동참하러 들어왔다 중게 갔다.. 한참을 멍하니 있다 글 다시 읽고 또 읽고.. 마음이 무겁네요. 어떤내용인지 자세히 몰라 댓글 달기도 버겁고..흑.. 유게에서 넘 놀았더만 다른데는 몰러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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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1:07
저도 이제 자러가려구요..
윤성누리맘님...편안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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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08
꿈다섯님.. 편안히 주무세요~ 밤새 비 많이 온다는데.. 문단속.. 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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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3 01:13
저도 내막은 잘 모르지만...넘 충격이었던지라...하니비님 붙잡고 싶어서 답글 달았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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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15
가끔 이런 일이 생기네요...
특히나 하니비님처럼 오랜 세월 자리 잡고 계신 분이라 더 충격이 큰가봐요.
얼른 마음 추스리시고 좋은 얼굴(글)로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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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17
그러게요.. 게시판이란 곳이 워낙.. 이궁.. 이런 일들로 떠나는 분들이 안 계심 좋겠어요. 하니비님 글.. 참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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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19
그래서 갈수록 글을 못쓰게 되나봐요 이런 광풍을 몇번 겪고나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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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24
그래도 써주세요. ㅎㅎ 종채맘님 댓글만 봐도 포스가 팍팍.. ㅎㅎ 제가 찜한 분들 몇몇분들 계시니.. 자꾸 졸라야지~ ㅎㅎ 그런 글들을 읽으면서 아이를 바라보는 눈이 얼마나 달라지는데요. ㅎㅎ 요즘 같은 미친 사교육의 시대에는 이런 고수들이 꼭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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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04
답댓글
앗.. 순식간에 300.. 다들 안자고 뭐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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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3 01:03
답댓글
제가 300였어요 이럴려고한건 아니었는데 역시 타고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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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05
뭔가 있는게 분명해요....비밀을 밝히세욧....ㅎㅎ
축하해요. 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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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06
종채맘님.. 정말 빠~의 달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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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07
타고났당께요 난 정말 할생각이 없었어요 단지 서정이 진행목록 물어봤을뿐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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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08
사랑하는 종채맘님....앞으로는 300빠 넘보지 않을게요.
밤새 제본뜨느라 잠도 못자고 애쓰는데
이럼 안되죠....
종채맘님 몸 안상하게 쉬어감서 살살 하세요...
이건 내 진심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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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1:10
폰으로하면 어떤 과정 안거치고 바로 닉넴수정되나? 또 궁금하게 만드넹~
타고난종채맘...이름도 잘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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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11
제본은 쉬워요 작업이 다되어있응께 요즘은 스캔에 푸욱 빠져서^^ 것도 이번주까지죠 방학하면 꺄악~~~~~살인적인 스케쥴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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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14
앞에 핸드폰 그림 나오는거...모바일일때만 그런가 아닌가요?
지금은 컴퓨터 앞에서 하고 있는데 왜 이 그림이 뜰까요?

만권독파님...어떤 수정을 말씀하시는건지 못알아들었어요..
미안해요...이해력이 너무 없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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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1:01
답댓글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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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1:02
흑흑...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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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01
답댓글

300 빠를 할 뻔 했으나...

다른 분이 하셨네요..

누구실까?

 

지금 샤르휘나님 새 게시글 쓰고 계신가요?

좀 더 어슬렁거리다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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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3 01:03
저 막 들어왔었는데...댓글 수 299 떠있었는데...300빠 하시려는분들 계실것 같아서...
얌전히 있었어요. ㅋㅋ..
하이디만님 300빠 축하드려용~
어? 아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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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04
제가 300을 찍고 나서 보니 301이던데요...
꿈다섯님도 아니시면..ㅋㅋ
조용히 종채맘님이 손 드시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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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1:08
하이디맘님 300빠여요.^^ 축하해요.
하이디는 네잇더그레이트 잼나게 보남요? 우린 안먹혔걸랑요.
우린 프레니, 레인보우매직은 넘 사랑해주고, 매직트리하우스도 잼나게 보구요.
잭클린윌슨은 한글책으로 접하더니, 영어책 덥석 물어주고....
한글책으로 잘 본것들중 삐삐롱스타킹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책, 로알드달 책을 넘 좋아라해서
영어책도 눈독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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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11
우리집도 네이트....안먹혀요...
일단 다른 책들도 없는데다가 한번은 하고 넘어가야 할것 같아
방학동안 우기기 하고 있는중이네요.
린드그렌 책은 제가 좋아해서 찜해두고 있구요...
요새 잭클릴 윌슨이 많이 거론되더라구요. 한번 살펴봐야겠어요.
레인보우 매직도 많이 언급되는것같고...
매직트리하우스..한글책을 마르고 닳도록 봤는데 영어로는 아직 안봤지요.
갈길이 참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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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고난종채맘
  • |
  • 2011-07-13 01:13
프래니 아까 말해줬어야죠 낼아침에 또 빼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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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12
답댓글

만권독파님...여기다 달게요...

내일 가셔서 좋은 거 있으면 제꺼까정 부탁혀요..

저희집엔 책 거의 없어요.

네이트더 그레이트...뿐이네요..

북클럽미션때문에 산 스마트 어바웃...그리고 마빈 레드포스트...이렇게요..

혹시 챕터북 좋은 거 있음 대신 질러주세요...바로 쏴드릴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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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3 00:14
초등 게시판에서 닉네임 선택하시고
'이슬맘' 님 글 중에서 초기 쳅터북 소개 글을 찾아보세요
바로 보이실거에요..거기서 원하시는것....볼 만한것 찾아보세요....도움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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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16
고마워요...우준시환맘님...찾아볼게요...
만권독파님께는 쑥 행사에 가시거든 혹시나 하고 부탁하는거였어요...
너무 과한 부탁일라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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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0:44
지가 흠흠 사회지도층으로서 한번 두루두루 살펴보지요.ㅍㅎㅎㅎ
사실 한소심하는디...ㅋㅋ
암튼 살펴보다 콱~ 꽂히는거 있음 질러보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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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47
사회지도층 제본이 젤얇아요 분발하세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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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49
아무래도 내일 쑥몰에서 따로 수다방 여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책과 수다라....환상적인 하루가 되겠어요.

종채맘님...꿈다섯님이 내일 쑥몰 가시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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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52
부러우면 7시 차 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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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0:55
차분하게 리더스방에 집중하려 했더니....중게에서의 일로 가슴이 콩닥거리니 글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군요. 멀티태스킹이 안될뿐 아니라, 받아들이는 능력도 느리고. 어째야쓰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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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0:56
종채맘님 낼 쑥몰 가면 살만한 책 많이 있는지 정보좀 문자넣어주시죵~~
제가 빨리 가도 3시인데... 넘 늦게 가서 암것도 없으면 안갈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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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57
ㅡ ㅡ 난 3시 수업인디 ㅠ ㅠ 날 피하는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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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0:57
승아서아언니...저도 중게에서 글 여러번 읽어봤는데...
정말 아는게 없고 뭐라고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쳐다만 보고 있네요..
어째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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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0:58
난 오전내내 종채맘님 문자만 기둘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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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1:00
내공이 만만찮은 분이고 다들 생각하고 있으니 마음 추스르시겠죠 갈수록 글쓰기가 힘들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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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1:01
초게나 중게...가끔 뭔가 꽂히는 글들이 있더라구요.
(유게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고...)
댓글...참 어려워요.
나와 생각이 다른 글이 올라왔을 때 어찌 해야 할까요?
보통은 댓글을 안달고 넘어가는데요...
그건 개인 성향차이니까 뭐라 말하기 참 어렵네요.
하니비님이 상처 받지 않고 잘 이겨내시기 바라야지요...
관계....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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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1:01
서정이 진행목록줘요 제본떠주께요 낼오는사람들꺼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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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1:03
전 만나진 못하니까 패스하세요..^^*
그래도 마음이 넘 예쁜 종채맘님..담에 커피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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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07
앗.. 낼 갈까 말까 고민중인뎅.. 가면 다들 뵐 수 있나요? 아.. 가야 하나? 비오는데 애 들쳐업고 가지 말까.. 했거든요.. 이궁.. 책들은 눈앞에 아른거리지만.. 참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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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43
답댓글

샤르휘나님...

알찬 책과 애니 소개 넘 멋져요^^

토토로 영어 버젼이 새삼 더 와닿네요.

영어버젼도 있을거란  생각을 못해서 더 그런가봐요^^

그러고 보니 제가  일본 애니를 여러편 보긴 했군요..ㅋㅋㅋ

 

시공주니어 전집이 울 집에 있어 방금 찾아 봤더니 마루밑 바로우어즈 책이 있네요.

원서는 몰라도(ㅎㅎㅎ)한글책이라도 제가 좀 읽어봐야겠어요^^

 

많은 댓글들  언제 다 읽을수 있을지..^^

댓글들 읽는 재미가 솔솔한데 너무 많아 좀 버거운데요.ㅎㅎㅎㅎㅎㅎ

지난주 우준시환맘님글도 종채맘님 글도 다 못읽었는뎅.......이 일을 어째~~~~ㅋ

리더스 300의 인기가 하늘 높은줄 모르게 치솟고 있으니 그냥 기분이 좋네요.

 

책읽기...집에서 조금씩 읽고는 있엇는데

여러 사정상 오늘에서야 글 올리네요.

 

7/12 화

41~46 ort 5 stories 6권

47      ort 9  Dutch adventure

48      ort 9  The flying machine

 

오랜만에 영어 자판을 두들겼더니 속도가 완전 독수리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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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23:49
보고 싶었잖아요.....워디 갔다 왔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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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2 23:53
맞아요...엘로이스맘님...기다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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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4
글게요..
저도 많이 보고 잡았어요..
근데 리더스 인기가 넘 많아 지난 글들 언제 다 읽는데요...클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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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4
우와~~ 이시간에 하이디 맘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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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5
늦게까지 안주무시는건 여전하셔요^^
전 오늘 문 제가 닫는건줄 알았는데
이리 안주무시고 반기시다니 눙물이~~으흐흫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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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2 23:56
네...실시간 채팅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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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7
실시간 채팅.. 또 땡기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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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0:02
꺄~~~~~~~~~~악 (종채맘님 버전 이게 아닌가?ㅋㅋ)
요즘 생각 많이 났었어요. 전화 해볼까...라는 생각꺼정.ㅎㅎ
전화번호요 카멜레온 시리즈 박스요. ㅋㅋ 거기서 메모해 두었어요.
여러 사정이 있었군요. 이리 보니 그래도 무쟈게 반가워요.흑흑...반가워 눈물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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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3 00:04
근디 중등 게시판 보고 와서 지금 많이 우울해요....
참~내...이를 어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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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5
나도 캬악~~~~
만권독파님까지 오셨으니 진짜 실시간 채팅 가능하겠어요.
만권독파님...내일 아니 오늘인게 중요한데 가실거죠?
가신다고 댓글에서 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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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6
우준시환맘님....아마....돌아오실거에요.
오늘이 지나면 하니비님 마음이 좀 수그러지실지도....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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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0:07
승아서아맘님..
저도 무쟈게 반가워요^^
처음부터 합류못해 나름 소심했는데
내일은 당당히 들어오겠네요..ㅎㅎㅎㅎㅎㅎ
근디..카멜레온이 승아서아맘님께 전달 됐엇군요..
기억이..........
머리 용량이 얼마안돼 어젯것도 가물가물 하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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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3 00:07
댓글 어디다 달아야 하는지 갈팡질팡.ㅋㅋ
하이디맘님 낼 가려고 하는데.... 모르는 책만 많으면 우짠데요? 아는게 없어서리.ㅎㅎ
엘로이스맘님, 꿈다섯님께 갔다 제게 왔어요. 꿈 다섯님 종이 덧붙여 그박스 그대로~.
아 글고 저도 그박스 잘 보관했다가 브죵님께 무사히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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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3 00:08
그렇게 마음 돌리시면 좋을텐데...
참~마음이 싸~해요...
오늘아침부터 좀 우울하다 했는데....저녁까지 쭉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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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0:09
우준시환맘님 글 읽으니 좀 속상한 일이 있으신듯...
중등 게시판에 잠깐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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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0:10
맞어..꿈다섯님께 갔었어요..
제 폰 번호 귀한거니 고이 간직하세요..언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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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0:29
모야...여기서 제이름이 왜 나오는거예용??? ㅎㅎ

엘로이스맘님..저도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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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35
아뉘 당췌 워딜 바람나서 댕기다오신거예여?? 눈빠졌자나여 걱정하느라 부었어여 부은거 삼일이면 살되는데 책임지세여 잉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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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39
가가멜종채맘님....늦었어요.
얼른 가서 자야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300빠...하실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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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43
저 300빠에 맘 비웠어요 언니가하세요 전 5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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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3 00:45
종채맘님..지금 있는거 같아서 물어보는데 낼 쑥몰에 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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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49
넹 언니도 ㅏ와요?? _오면 제본떠야해 얼렁 진행목록알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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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33
엘로이스맘님~~ 방가방가~
안보이셔서 계속 궁금했었어요^^
봐봐요... 인기짱이시잖아요~
엄청 많은분들이 달려들어 맞아주시고...^^
자주자주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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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12 22:56
답댓글

안녕하세용. 케빈이에용.

어제는 제가 많이 아팠어요. 열이많이 있었거든용.

지금은 완전 극복~~~

그리고 가가맬아줌마가 종채맘 이신것 저도 알아용.ㅋㅋㅋ

 

1. dutchv adventure (레벨9)
2.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5권)

3. arthur's teacher trouble

4. arthur's april fool

이에요. 총8권 읽었내용...

내일은 챕터북에 도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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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48
많이 아프셨군요..
지금은 완전극복~~~이시라니 다행이네요.

울 아들이 읽은 책이랑 중복되는게 있군요.
괜히 더 반가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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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23:50
케빈은 글도 참 재밌게 잘 쓴다..
아픈것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네....
건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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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2 23:55
아이구..케빈...감기걸렸나보구나..
지금은 극복...이라니 다행이야..

케빈...가가멜아줌마가 종채맘이란 그 큰 비밀을 알아내다니..
정말 대단한 걸..

거기에 내일은 챕터북까지...
멋지다..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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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8
또 난독증 발병이네요..
케빈이 어른인줄 알고..이궁^^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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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0:00
케빈은 아줌마가 아니었어...
케빈..미안하구나..^^
다음부터 올리는 글 꼼꼼히 읽을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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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33
케빈♥♥ 아줌마 어제 이름 바꿔야하나 고민했는데 고맙당^^ 완전 나아서 다행이닷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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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45
거봐요 엘언냐 올만에오니까 내친구 케빈도 몰라보고 출석률 저조하면 복도에 나가서 벌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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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35
자기주도학습의 선구자 멋진 케빈군...
어서오세요^^
감기 극~뽀옥!! 했다니 다행이예요.
어제도 아픈와중에 책 4권 읽었다더니 오늘도 엄청 많이 읽었네요~
근데 케빈군은 몇학년인가요?~~ 내일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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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13 21:57
아~ 저는 3학년이에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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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07-12 22:00
답댓글

오우, 첫 화면이 토토로 동영상이라서 깜짝.^^

제 회화시간에 애들 수업자료로 쓰고 있는 건데, 언어가 영어라서 놀랐어요.

저도 토토로 인형을 애가 좋아해서 영어버전 없나 오늘 구해보고 있었는데, 잘 없더만요.

아래 댓글에도 시중에는 없다 카니... 우짜란 말이고...

유투브 같은 곳에 들어가서 치면 동영상을 구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화질이 좀 걸리네요.

초게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인가 봐요. 댓글수에 또 놀랐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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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1
저도 영어로 된걸 상상해보지 않았는데 넘 반갑더라구요..
쉽게 구할수 있음 울집에도 들이고 싶네요^^

초게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샤르휘나님)-----댓글수로 증명햇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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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2 23:58
초게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라는 말에 웃고 갑니다.
리더스...열리기만 하면 댓글수 폭발이랍니다..ㅎㅎ

회화시간에 애들 수업자료로 활용하신다는 걸 보니
영어 전문가신가봐요.
저는 영어 잘하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글 남겨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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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39
하양맘님 안녕하세요~
작년겨울 딸아이 처음 중국어 시작할때 하양맘님 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이렇게 인사드리네요^^
지금도 한번씩 하양맘님 글 찾아서 보고 있답니다...
늘 좋은 글과 정보 감사해요^^
저... 초게에서 유명... 이렇지 않아요~ 그닥 존재감 없답니다 ㅎㅎㅎ
이번주 리더스 대문지기인지라...
대문열면 많은 분들이 오세요^^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들을 영어로 소개한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으면 혹여 쑥쑥에서 구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때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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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7-12 21: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언제 처럼 초등학교 1학년이직접 올립니다.오늘은 손이 빠지게 썼는데요.

근데 사진을 올렸는데 번호 한계가 않 찍히네요.

엄마가 이제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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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2 22:57
주안아~ 주안이 정말 장하다. 아줌마도 1학년 남자아이 엄마인데
아줌마 아들도 주안이처럼 책도 많이 읽고 글도 직접 올리며니 좋겠다.
근데 주안이는 글쓰는 것이 참 어른스럽다~~~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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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2 23:53
많은 책 읽고 기록도 꼼꼼히 하고 기특하군요..
3학년 울 아들이 꼭 봤음 좋것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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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0
지금은 꿈나라에 있겠구나..
요즘 리더스는 어린이 친구들도 종종 보이고 좋아요.
하루에 이렇게 많은 책을 읽다니...
아주 잘 하고 있어...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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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00:40
아고 이쁜딸♥♥♥♥♥♥ 내일은 손 안빠지게 조심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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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41
목록만 스스로 적은게 아니라 이렇게 사진이랑 글까지~~
우와... 정말 너무너무 장하고 기특하네요^^
오후에 초4 언니한테 보여주고 자극좀 받으라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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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2 21:00
답댓글

저도 지브리사  애니는   즐겨봤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오늘  저희 광양  도서관에서  다문화방을  open 했답니다

축하공연으로  오카리나로   천공의성 라퓨타에 나오는  일본곡을   연주해주시더군요

피아노로  들을때도  참 좋다 햇는데  오카리나 소리가 참 좋더군요

여러  나라에서  오신  여러  다문화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답니다

 

프린스는   ort  rah  4단계  2권  남기고  읽었네요  --총 22권

큐티   3단계  까지  -- 총 18권  +  a (오늘 읽을책)

 

내일은  광양이 책 선포식이 있는 날입니다

구병모작의  위저드 베이커리?  책으로 선정되어서  내일  책도 한권씩 준다네요

 

도서관 간김에   소개해주신  dvd  다시 한번 빌려봐야겟어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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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1
광양은 책 선포식을 하는 멋진 곳이군요.
우리 동네는 그런 소식 못들었어요.
음...아주 좋은 동네 사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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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43
광양에 사시는군요~ 반가워요...
왜 반갑냐구요? ~
지난번 딸아이 사회 숙제하는데 보니까 광양이랑 포항이랑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더라구요... ㅎㅎㅎ
책선포... 그런것도 하네요... 넘 신기합니다^^
하이디맘님 말씀처럼 아주 좋은동네인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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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2 21:00
답댓글

아침 댓바람부터 친구집으로 수다떨러갔어요..

오랜만에 신나게 웃고 떠들고...

맛난 점심도 먹었답니다..

집에 오니 5시네요..아그들은 학원서 기다리게 해두고..ㅋㅋ

 

애니

31.papa smurf's wedding(L)

32.stories of witch(L)

 

잭

30.BOO!

31.ANDREW'S LOOSE TOOTH

 

저녁에 다시 들어와서 댓글 읽어볼게요..

아그들 재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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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3
가끔은 친구랑 실컷 수다 떠는거...
정신 건강에 아주 좋지요..
저도 그렇게 편안한 마음으로 수다 떨고 싶은데..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웃을 만나기 어렵네요.
아이들 교육 문제가 얼키니 더 그런가봐요.
즐겁게 이야기 나눌 친구가 가까이 산다니
대충맘님...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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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12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아구.. 부러워라..ㅎ 전 친구들도 부산에 많고.. 흑.. 갑자기 친구들이 확~ 보고 싶네요. 어쩐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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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53
너무 오래 수다를 안떨면 기분이 우울해지더라구요...
저는 요즘 리더스에서 그 수다를 맘껏~~ 해결하고 있어요^^
대충맘님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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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2 20:31
답댓글

샤르휘나님...

영어도 들어도 괜찮네요...

애들 벌써부터 보여달라고 난리예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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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7
미쉘님....아이 아픈 건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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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52
그쵸그쵸? 괜찮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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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2 20:26
답댓글

와우~ 도토로는 일어버젼으로 집에 있는데 영어버젼으로 구하고 싶네요.^^

포뇨랑 마녀배달부키키도 찜~

요사이 방학때 볼 디비비 목록을 적어보고 있는데 너무 좋은 정보 감샤~

샤르휘나님 이번주에 정말 유익한 보따리를 많이 뿌려주시니 너무 걈샤^^ 스크랩해두고요..

근데 어디서 다운받으신건지..진짜 구하고 싶은데 아래를 보니 시중에는 없다하시고~ 책임져횻^^

 

어제 부터 큰아이가 영어캠프가고나니 (아들이 들으면 섭할지 몰라도) 아이가 둘 있다가 한명이 있으니 월매나 시간이 여유롭고 한가한지..ㅋ..흐..

어제 작은 아이랑 오알티(잚은거지만)10권,오늘 12권 읽었어요.

어제 오전에도 일이 있었고 오늘도 작은아이 친구도 놀다가 4시반 넘어갔는데도 큰아이가 없으니 작은 아이에게 집중할 시간이 생기네요. 없는 며칠동안이라도 짧은 거 많이 읽혀야겠어요.

그리하여 리더스를 드디어 시작하게 되네요..ㅋㅋㅋ

 

rachel(6세)-읽어주기

7/11월: ort 10권

7/12ghk: ort 12권 : 합 22

 

kevin(4학년)-지난주 읽은거요.이번주는 영어캠프갔으니 다녀와서 주욱~ 

7/4~9 : 10권-마빈은 챕터북이라 3권으로 쳐주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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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0:04
찬우가 캠프를 오데로 갔을가나?ㅎㅎㅎ
찬우한테 일러야겠어요...ㅎㅎㅎㅎ

둘이 북적대다 하나 없음 허전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더라구요..
울 아들은 오데 안가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

둘째한테 열심히 책 읽어주신것 박수쳐드려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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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09
케빈이 캠프를 갔군요...
근데 클라라벨님...너무 짠거같어요...
마빈을 세권으로 치시다니..
적어도 5권으로는 해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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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51
레이첼도 케빈도 열심히 읽었네요^^
클라라벨님 레이첼한테 하루 열권도 넘게 읽어주신고예요?~
우와 대단하십니당!!^^
레이첼에게 읽어주신 책이랑 울집 초1왕자님 집중듣기 하는 책이랑 같아요...ㅋㅋ
케빈 영어캠프에서 신나고 재밌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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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지원엄마
  • |
  • 2011-07-12 19:59
답댓글

마루 밑 아르에띠 꽃이 정말 이쁘네요

마루 밑 바로우어즈가 번역본이였군요 집에 고이 모셔만 두고 있다는..

당장 읽어 봐야겠어요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읽고싶은 맘에 팍팍드네요

 

어제 울아들 읽은책 삼성 영어 동화 10권

오늘 읽은책 프뢰벨 카툰 6권, 웅진 잉글리쉬 생생 4단계 5권,삼성영어동화 6권 

지금까지 읽은책 합계 39권입니다

 

울딸래미는 초2인데 영어는 전혀 할생각을 안하네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학교 끝나면   콜랙트콜로 전화합니다

저 놀고 가도 되죠~

집에 오면 너무피곤해요 좀 쉴께요~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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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15
초2...딸래미...저희집이랑 비슷해요..
교실에 남아서 놀고 싶어하지요...
매일은 안되고...바쁜날 한가한 날 가려가며
놀게 하고 있어요.
아예 못놀게 할 수는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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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3 06: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에오면 너무 피곤해요 좀 쉴께요....
아이구 귀엽고 깜찍해라~~
놀고 싶다는데 놀아야죠...
쉬고 싶다는데 쉬어야죠^^
근데... 마냥 놀고 쉴수만도 없으니... 우리아이들 그게 숙제네요^^
지금은 엄마가 조절해주시면 크면서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배울거예요.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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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6:27
답댓글
아~~ 사르휘나님~~ 책소개도 에니메이션 소개도.. 넘넘 멋져요. ㅎㅎ
이번주는 열심히 들어올 것 같은 예감이 팍팍~~ ㅋㅋ
제가 애니메이션 마니아라..ㅋㅋ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를 다 보았거든요.
그거 때문에 일본어도 잠깐 공부했었는데.. 아까비 아까비..
아... 다시 보고 싶어요. 애들 재우고 다시 빠져볼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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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9:15
윤성누리맘님처럼 뭔가를 좋아하면 공부까지 연결되어야 하는데...
저는 그게 왜 안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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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18
맞아요...
윤성누리맘님처럼 관심있는 분야는 공부까지 제대로 파고들어야 하는데..
그래서 윤성이가 그렇게 잘하는거였군요....
역시 엄마가 달랐어....
음....(급 반성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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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20
ㅋㅋ 항상 시작만 하고 끝을 못 보니.. 어쩐데요. 울 아들은 꼭 끝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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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6:25
답댓글
어제는 비가 와서 암데도 못가고 집에 방콕 하니 아이들이 심심해 했어요.

그래도 저녁에는 비가 잠시 그쳐서 놀이터 가서 놀았답니다.

며칠전 놀이터에서 초등 형아에게 배운 바이킹 그네 타기에 맛들일 울 아들..

(한명이 그네 타고 그 위에 마주보고 또 한명이 타는 것..아시지요? )

엄마 엉덩이 척척해져도 꼭 그걸 하겠다고.. 흑..

대충 닦고 아들 내미 태우고 씽씽~~ 딸내미 태우고 씽씽~ 했답니다.

그리곤 잡기 놀이도 하고 좀 더 놀다가 들어와서 할일 후다닥 하고 태극천자문 보니

아이도 엄마도 기분 좋게 보냈네요.

이 태극천자문 약발이 넘넘 좋아서 진짜 자기 할일 후다닥 끝내주는데 넘 이쁘네요. ㅋㅋ

가끔 두편 연달아 보겠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자 만화이고 옥편 찾아보는 재미도 느끼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나마 10편 정도 밖에 안남아서 좀.. 걱정이긴 하지만 다른 미끼를 또 찾아야지요.ㅋㅋ



<read aloud>

1. The race - 프로젝트 X

2. Baa Humburg

3. Arthur's new puppy

이거 듣기하면서 끊어서 소리 내서 읽었어요. 길이가 꽤 되는데도 잘해주어서 칭찬 백만번 해줬어요.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안어렵다고 엄마에게 자랑하네요. ㅋㅋ



리더스 누계 : 14권



<집듣>

1. Stories of Robots

2. Arthur's new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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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9:13
아이고~ 그동네도 바이킹 그네타기 한단 말입니까?!!! ㅎㅎㅎ
이동네 아이들도 위험하다고 하지말라 해도... 바이킹 그네타기, 쌍그네타기... 난리도 아니예요.
태극천자문을 옥편까지 찾아가며 본다니... 그거 맨날 보라 해도 되겠어요^^
책도 잘 읽고 자기 할일도 잘하고~~ 에구 이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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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지원엄마
  • |
  • 2011-07-12 20:09
울아들은 그네 타다가 넘힘들었는지
멍하니 그네에 앉다가 그만 땅바닥에 엉덩방아 찧으면서
앞니 부러졌어요
바이킹그네 타기보다보다 더위험한게 바로 멍때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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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19
그네 탈 때 아이들 무서워요..
거의 한바퀴를 돌아갈듯해서요...
그렇게 못타게 하는데
애들은 그렇게 안타면 재미없어하네요..

제민지원엄마님...
제민이 이가 부러졌다는 말씀이신가요/
에구...이를 어째요..
지금은 괜찮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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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13
앗.. 무서운 일들이.. 흑.. 어쩐데요. 그네가 참 재미있고 좋은데 위험하기도 해서리.. 울 아들내미 그네의 맛을 모르다 요즘 필 받아서 맨날 타자고 하네요. 주의 또 주의 시켜야겠어요. 제민이 이는..괜찮나요? 멍때리기..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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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지원엄마
  • |
  • 2011-07-13 09:14
네 괜찮아요
앞에 이쁘게 붙여놔서 티안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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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2 16:13
답댓글

샤르휘나님의 멋진 책 소개글....읽고싶어져서 침이 줄줄~~~

아니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읽히고 싶어져서 침이 줄줄~~~~ㅋㅋㅋㅋ

 

울 집은 여전히 놀자판입니다.

7세가 되더니 조금씩 반항기가 보이더니...본격적인 반항이 시작이 되는가봅니다.

어제는 별 것도 아닌 일에 엄마도 딸도 언성이 서로 높아지더라구요.

평소 같았으면..."알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럴께요.."등으로 꼬리를 내리던 녀석이였는데,

놀라운 반항을 하더군요..

"엄마!! 나도 내 입장이 있쟎아요. 엄마만 말하지 말고 나도 말 할 기회를 주세요."

허덜덜~~~~ (언제는 말 할 기회를 주지 않은 것처럼....T.T0

그리하여 울고불고하더니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다시금 이야기하고 부둥켜안고 사과하고....

휴~~~~7세이긴 한가봅니다.

 

오늘 모임에서 초등 고학년을 두신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어떤 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아이가 사춘기를 접어들면서 반항을 할 때, 부모와의 정서상 관계가 돈독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엄청난 차이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 관계가 깊지 않을 때에는 너무 힘들어진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결론적으로는 지금 울 집 녀석에게는 그 무엇보다 엄마와의 정서상 교류가

너무나도 중요한 때인만큼 그 때를 놓치지 말라는 것이었지요.

알고 있었으면서도 어쩜 모르는 척..또는 잊어버렸던 그 무언가를 깨달은 듯한 느낌이랄까요?

결국...~~~다짐하게 됩니다.

욜심히 놀자판을 만들어나가자!!!! 아이 혼자가 아니라 엄마랑 함께..*^^*

취학 전 아니면 언제 놀겠습니까?? 그치요??~~~ㅋㅋㅋㅋ

(이리하여 리더스 진행을 하지 아니하고 놀자판으로 만들고있음에 합리화를 나름 시켜봅니다..*^^*)

 

7.  just shopping with mom (little critter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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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9:03
저도 무쟈게 읽히고 싶어요~ ㅎㅎㅎ
아이와 부모와의 관계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아이가 클수록 감정에 치우쳐 야단치지 않으려고 하고 좀더 상냥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되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딸래미랑 단둘이 보내는 시간이 워낙 많다보니~ 요대로만... 관계가 지속되었으면 하는데...
사춘기가 오면 어찌되려는지 걱정도 되네요~^^
아직 7살인데... 영어책~ 이런거 안읽어도 돼요!!! ㅎㅎㅎ (돌 날라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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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지원엄마
  • |
  • 2011-07-12 20:11
마자요 유치원때 무쟈게 놀려야되요
초등 저학년때까지도 놀수 있으면 놀리시구요
고학년 되니깐 놀아도 맘이 편치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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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20:34
아이 사춘기때 부모와의 관계가 돈돈하면 좀 덜하다는 거군요...
지금 2학년이지만 심히 걱정스럽네요.
방학때 스~파~르~따 할려고 했는데
좀 놀자판으로 바꿔야겠네요.
취학전에 열심히 놀아야 합니다.
하루종일 놀이터에서도 살아보구요
놀다가 지쳐서 공부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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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2 23:27
드뎌~~~~~~~~~~반항의 시기로군...
울딸도 7세부터 반항하더만..아직도 반항하고 있자너...
그래도 기본적인 엄마에 대한 애정은 잊지않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지 생각은 어떨란가 몰러...

ㅋㅋ어지간하믄.. 딸 입장도 자~알 생각해주삼....
다짐했음..도서관 근처는 얼씬도 안하겠군...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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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1:22
취학전 아니면 언제 노느냐는 말에.. 아.. 다시 한번 놀자~ 맘을 굳힙니다. ㅎ 뭐.. 맨날 노는데 더 놀믄 안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ㅋㅋ 오늘도 비오는데 우산 들고 나가서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실컷 놀다 들어온 녀석들이네요. 비와서 암것도 못타는데 왜 나가자는지.. 이궁.. 참.. 7월 말이나 8월 첫주에 부산갈 것 같아요~~ 함 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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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2 15:45
답댓글

앗...200빠 할 수 있었는데...아깝네요...

비....지치지도 않는지 쉬지도 않네요.

마른 수건이 없는디....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야 할까봐요.

이럴 때는 건조되는 세탁기나 제습기가 갖고 싶어집니다.

 

어제는 스케줄이 좀 많은 날이라 한권 집듣하는 걸로 끝냈어요.

네이트 더 그레이트 3...  (제목이 뭐였더라.....뭔 크리스마스였는데....ㅎㅎ)

 

방학할 때까지는 그냥 쉬엄쉬엄 가려구요.

아주 팍...쉬지 않는게 어디냐...싶은 마음입니다.

 

샤르휘나님....무림의 고수셨군요.

원래 진정한 무림의 고수는 저 멀리 지방에서 조용히 계시다

이럴 때 한번씩 짜잔...하고 나타나는거잖아요.

 

점심에 따뜻한 바지락칼국수 먹었어요.

내일도 비가 오면 점심메뉴로 한번 드셔보세요.

사무실이라 댓글은 집에 가서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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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5:49
바지락 칼국수 드셨군요.. 전 반모임 나가서.. 해물 쭈꾸미 칼국수 먹었어요...
근데... 지금 배고파요....

지긋지긋한 비.... 주부들은 빨래가 제일 걱정이긴해요..
저흰 어제 밤에 빨아서... 보일러 돌렸더니.....90% 정도는 말랐어요..
오늘 저녁엔 거의 마를듯.... 보일러 안되면... 선풍기 2대를.... 양쪽에서 돌려도
효과가 뛰어나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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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2 16:01
그럼 제가 200빠??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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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2 16:15
오~~~중부지방에 비가 줄줄이라더니 정말인가봅니다.
여기 부산에는 햇볕이 쨍쨍~~모래알이 반짝~~거립니다.
어쩜 이렇게도 더운지...
오늘 점심은 모밀국수였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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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8:59
아~~ 저녁먹어야 되고... 배 고픈데...
바지락 칼국수 엄청 땡기네요~
며칠전에도 비온다고 칼국수 먹었는데 칼국수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
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암것두 없는 사람인지라~
화려하고 요란하게 치장하고 문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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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2 15:43
답댓글

"이웃집 토토로" 저희 딸이 너무 좋아하는 영화에요~

저희도 종종 영어 더핑판으로 본답니다.. 다른 영화도 찾아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어제 출장에서 복귀하였습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참여를 못했는데.. 오늘부터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일주일동안 아이아빠가 학교준비물, 숙제등 챙겨준다고 챙겨줬는데.. 구멍이 좀 많더군요.. ^^

영어는 아빠가 신경써주지 않았는데도.. 저희 딸 대견하게 리딩을 했답니다.

물론 자기한테 만만한 ort1+, ort2, ort3 만 읽었지만.. 어제 세어보니 70권이 넘더군요~

스스로 했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폭풍칭찬 해줬답니다.

100권 채우면 주니버 1시간 사용 쿠폰을 준다하니.. 당장에 100권 채우겠다고 덤벼들더군요~ ㅋㅋ

언제쯤 레벨업이 될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혀 궁금해 하지 않고.. 반복해서 연습하려는 의지가 없음.. ㅠ.ㅠ)

천천히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

 

일주일동안 읽은 책

ort1+, ort2, ort3 섞어서 78권.

 

내일부터는 제목도 리스트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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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5:55
직장에서 일주일 동안 출장가셨었나봐요...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집에서.. 아빠가 아이들 보살피고 하셨다니...대단하신걸요..
물론 약간의 구멍이 있지만.....

엄마 없는 동안..... 70권이나 되는 책도 읽고...
뿌듯하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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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2 16:17
어쩜 직장을 다니면서도 아이의 교육에 힘이 써 지시는지....
슈퍼맘들이 많어요...많어..*^^*
아빠가 아이의 리딩까지 봐 주신다니....슈퍼파파이시군요..
뿌듯하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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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9:26
출장가고 안계신 동안도 리딩을 그렇게 많이했어요??
우와~~~ 은혜만땅님... 따님한테 칭찬만땅 해주셔야겠어요^^
이댁도 누적목록... 엄청나네요~~ 흐미 저거 언제 따라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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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5:36
답댓글

 

혹시....

내일.. 쑥쑥몰에서 하는 오픈마켓에 가시는 분 계신가요?

 

오늘 반모임 나가서....

한명... 꼬드겨서... 내일 아침 아이들 학교 보내고...

갈까 생각중입니다.

 

가서.. 무슨 책을 업어와야....하나..고민중이네요..

 

단행본으로 조금 난이도가 있는 그림책을 업어 올려고 하는데..

잘 고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제가.... 영어책 사러..... 서점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지금까지 인터넷으로만 구입해봤거든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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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2 16:18
좋겠어요..윗지방에서는 그런 오픈마켓도 많이 열리던데~~~
여기 부산은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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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9:27
라이트맘님 말씀에 동감...
윗동네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ㅠ.ㅠ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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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3 01:02
저 내일 갈건데요...ㅎㅎ
저도 똑같은 고민하고 있네요.^^
구경간다 맘 편히 먹고 살펴보려구요. 아직 쑥쑥 짬밥이 2년이 안되어 그런가 모르는 거이 넘 많아요.
매일 새롭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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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15:15
답댓글

오늘은 일본 책이랑 영화들이군요.

벼랑위의 포뇨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토토루도 몇번을 반복해서 봤거든요

어제 읽은책

33.helping friends.

34.what is in a  forest.

35.fox in the forest.

36.my beach bag

37.duckling grow up.

 

저희집은 리더스 작전을 조금 바꿨습니다.

책 장수가 많아지는 책에 부담을 느끼는지라

얇은 책도 한권으로 쳐 주기로 했더니

300은 금방 도달한듯하여서

500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선물 사주리고 했는데 300은 금방 도달할듯한 예감에

엄마가 조금 사악하여 500권 하자 했더니 마지 못해서 응해줍니다.

뭐 어찌되었건 읽는다는게 중요한거 같으니 쉬운책 반복하고 좀더 다진다음에

조금 두께가 있는 책들은 뒤에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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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33
그럼요 그럼요... 얇은 책도 한권 쳐주셔야 하고 말구요~
저희도 두께 상관없이 글밥 상관없이 무조건 한권 이랍니다^^
어제 다섯권 다 채웠네요...
울집은 요즘 계속 세권씩 밖에 못읽은것 같아 방학때는 스~파~르타로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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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5:37
얇은책 500권... 그래도... 권수로는 굉장히 많네요..

울 아그들.... 쭉 읽혀보니... 한달에 150권 읽히기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방학 시작하면... 하루에 5권에서.. 2권정도.. 살짝 올려볼까.. 생각중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300권이든 500권이든...... 리더스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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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2 16:31
아짜..아짜 화이팅!!!
요 말만 떠오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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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20:32
몇번 반복했던 책이고 얇은 책이라 부담없는지
하루에 10권씩도 읽어내더니 어제는 5권만 읽어주네요...
방학때 스~파~르~따 할려고 벌써 계획표 짜는 중입니다.
라이트님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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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1-07-12 14:21
답댓글

일본 애니메이션을 영어 버전으로는 어떻게 구하나요?

아이가 위인전에서 하야오 감독을 읽고 보고 싶어했는데,, 영어 버전을 못 구했거든요.

이번 여름에는 한번 찾아봐야겟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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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31
영어버전은... 시중에 판매하지 않아서요~
쑥쑥에서 수입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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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5:38
오늘... 요거 올려주신거 보고..
영화 다운 받아볼까하고.. 영어버전 찾았는데... 아직 없나보군요..
아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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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2 16:32
울 집은 애니메이션이 먹히지 않는 집이라서 안타깝지요.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보고서 즐겨야 되는 집이라서..ㅋㅋㅋ
암튼...정말 쑥쑥에서 수입해주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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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12 21:37
쑥몰팀장과 의논해볼게요. 쉽지는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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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2 12:58
답댓글

흐흐...

제가 정신이 좀 나갔나봐요...

 

여기다 글올리다가 잘못거드려서 날아가버려 다시 글올렸는데

올리고 보니 어제거네요...

세번째 올리려니....에구...

 

일본여행때 미야자키감독 박물관에 갔었는데...

아이나 어른 모두 즐거워할곳이더라구요...

잔잔한 단편영화도 볼수있고, 감독의 작업 일지도, 직접 그린 그림도,

무엇보다도 공간자체가 마치 내가 미야자키 감독의 만화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줄정도로

잘 꾸며놓았던데...

또 가고 싶네요...

안전제일주의자 울남편덕에 아마 제인생에서 일본여행은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며칠전 제가 "난 뭐 애낳을일도 없고, 나이도 먹었으니까 그냥 일본여행갔다와도 되지 않을까"했다가

잔소리 지대로 들었습니다.

 

위의 영화들 영어더빙도 잘 되었다고 하니 방학때 영어더빙으로 영화나 좀 보여줘야겠네요...

(일본말을 알아듣는것은 아니지만, 도토루를 영어로 보면 쬐금 이상하지 않을까요...~~)

 

어제 우리 아들 졸린 눈을 비비며 아서 어드벤처 4권 읽었습니다..

진작에 미리미리 하면 좋을텐데...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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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3:02
미쉘님...식사했어요... 난 지금 밥 먹었는데...ㅎㅎ.
일본 애니를 영어더빙으로 보여주면 저도 이상할것 같아요..
토토로 같은 애니는 울 애들 5살때부터 보여줬는데...포뇨도 보았구요...
저는 샤르휘나님이 소개해주신 애닌 거의 다 봤는데 애들은 별로 안보여줬네요...ㅎㅎ..
이번 방학때 거의 매일 dvd하나씩은 볼테니까 준비해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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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2 13:06
꿈다섯님...
전 아직 밥 안먹었어요..
에구.. 우리 딸이 심심하다고 옆에서 난리쳐서 글도 다 못읽고 나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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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31
영어 더빙 동영상 올렸어요~~
별루 안이상해요... ㅎㅎㅎ 함 보셔요^^
오늘 초1 왕자님 숙제가 많아서 이제 나갔다 저녁에나 다시 들어올것 같아요...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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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5:39
반모임 나가서.. 국수 먹고 왔는데..
왜 배가 고플까요?

먹다보니.. 양이 부족했는데... 더먹고 싶었으나..
더 시킬수도 없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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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7-12 11:31
답댓글

아.........역쉬나 울집과는 넘 동 떨어진...

저는 애니를 별로 안좋아라해요.

그래서 이중에 본게 엄떠...ㅜ.ㅜ

 

역쉬 온통 약지만 긴 사람들만 살아서 일게야...

음...근디 여기서 드는 한가지 의문?????????

울집은 정말 죄다 약지가 검지보다 길거든요... 근디 정말 검지가 긴 사람도 있는건가요???? 나 진따 궁금해요..

울집엔 한명도 엄걸랑요..

 

어제 컴이 자꾸 꺼지길래 바이러스를 잡아도 안되고...화면이 온통 파랗게~~~

이렇게 화면이 파래지면 제 얼굴도 파~~~래져요

당췌 뭘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근데 마침 울신랑이 노트북을 놓고가서 울신랑꺼 꺼내놓고 열심히 다운받고 작업하면서 신랑 오기만을 기다렸죠...

근디 이번엔 제가 좀 심하게 사고를 쳤나봐요

울신랑이 바이러스가 잡히지를 않는다고...당췌 뭔짓을 한거야????

야~~x 이라도 받았냐???   아닌디... 내가 들어가는 곳이라고 해봐야 뻔하잖아...ㅜ.ㅜ

하여간 이번엔 정말 드라이버로 노트북을 뜯어서 하드를 아예 다른데 연결해서 난리를 ........

그러면서 또 하는말....

배워라 배워..배워서 남주냐????

...........자기 남줄때 배운다니까.......... ^___________________^

 

오늘아침에 둘째가 매직트리하우스 책을 들고 나가더라구요.

어제 처음으로 매직트리로 화상영어를 하고나서는 무슨말인지는 아는데 영어로 말하려니 잘안되더라면서 학교 가져가서 다시 생각한다길래.......

얏ㅅㅅㅅ 너 오늘도 11시에 올거자나...놓고가..

도서관가서 빌려.......

 

아무리 공부해라 난리치고 책사주고 자료 정리해서 줘도 시큰둥하던 넘이..

친구 잘못^^ 만나서는 즐거운 얼굴로 늦게까지 공부하고...

예전에 화상영어 할때는 시큰둥하더니... 그래도 지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해서인지 아니면 정말 타이밍이 맞아서인지...  스스로 말을 생각해내고 준비를 하네요.

 

조급하게 마음 졸이지말고 조금만 천천히 뒤에서 기다려주면 되는거였는데....

 

울아들은 오늘아침 빨간 망토 비옷입고 가는 지 동생 붙잡고는 벗으라고 난리였습니다...

학교 갔다오면 빨간망토 입혀서 밖으로 내보내야겠어요..

안그러면 오늘하루 또 울어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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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2 12:35
종채맘님~
홍박샘이 검지가 더 길다고 하신덜걸요~~~

글고
캬~ 시험끝나고 곧바로 도서관가더니
이제는 매직트리하우스를 스스로 챙겨서 가고,,,,
너므 기쁘시겠습니다.

울집도 그런날 오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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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2:56
우리집도 약지가 검지보다 길어요..전부 다...
근데..왜 수학적 재능은 안보이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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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2 13:01
울 아들도 그런 친구 좀 만났으면 좋겠어요...
얼마전 학교에서 '곤충체험전' 할인티켓을 줬는데..
대뜸 "엄마 나 **이랑 같이 가기로 했어, 10시에 만나서..."하길래
"그래, 언제 어디서 만나기로 했는데?" 했더니
"몰라.. 그건 정하지 않았어요.."
에구.. 이건 뭔소리야...
뭘 약속했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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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3:55
때가 되면... 스스로 한다니... 진득하게 기다려주는 센스도 발휘해야 겠어요.
울 아그들도.. 스스로 해주는 날 오겠지요?
지금은 비록 엄마의 위협과 감언이설에 넘어가지만...ㅋㅋㅋㅋㅋ

집에 오면 빨간 망토 입혀서 도서관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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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28
종채맘님댁 따님은 어쩜그리 이쁜 행동만 골라 할까요?
에구... 부러워라~~
빨간망토 입고 가려는 동생과 벗고가라는 오빠 모습이 상상되서 웃음이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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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7-12 11:19
답댓글

저희 신랑이 미야자키하야오 매니아랍니다. 일본 소설도 좋아하구요..

저도 일본소설을 좋아해서 학교때 일어를 열심히 배우러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지금은..그냥 히라가타,가타가나만 겨우 기억해서 읽는정도지만..(가끔 신랑이 일제 기기사면 매뉴얼 음만 읽어주는데 뜻은 신랑이 해석하는 지경이지요..^^;;)

비가 참 징하게 오네요..이런날 은근 어울리는데요.^^*

소개해주신 책들 탐나네요.좋은 정보 감사해요.

 

주말에 책을 사실 많이 읽진 않았어요. 신랑이 장기 해외출장을 어제 새벽에 가서..그냥 아이들과 놀았죠.

근데 권수는 좀 됩니다.ㅋㅋㅋ

그게...1단계 한두둘짜리 책을 설겆이하는 동안 동생 크게 읽어주라고 했더니 순식간에 읽어주더라구요.

19~26. I spy시리즈(헬로리더1단계, 음독)

27. seal with a kiss(스텝인투리딩2단계,음독)

28. a pet for a princess(스텝인투리딩2단계,음독)

29. a dream for a princess(스텝인투리딩2단계,음독)

 

어제 월요일은

30. endangered animals(헬로리더3단계,음독)

31. wild wild hair(헬로리더3단계,음독)

32.lend a helping hand(베렌,음독)

쥬니비#2권 흘려듣기도 했습니다. ^^

 

한글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데..시간이 잘 안나네요..

영어책은 그나마 친구랑 화상통화로 해서 진도가 나가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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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3:04
많이 읽었네요..기특해요..
친구랑 화상통화도 하나요? 원어민친구인가요?
암튼 친구랑 하면 지겨운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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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2 13:05
신랑이 해외출장가셨으면 좀 외로우시겠네요?
사실.. 옆에 있음 그리 큰 도움이 되는건 아니지만(저희집은 어쩔땐 짐이 될때도 있네요..)
그래도 어디 멀리 나가있음, 전 괜히 옆구리가 허전한것이 좀 그렇던데...
아이들이랑 허전한 옆구리 잘 채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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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3:57
정말.. 영어책은 따로 시간내서 읽게 하니깐 읽는데..
한글책도. 시간을 만들지 않으면 읽을 시간이 없네요... 영어책 만큼 한글책도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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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11
남편분 미야자키 하야오 매니아시라니 엄청 반갑네요^^
저도 일본소설 좋아해요...
제 안에 내제된 지나친 반일감정으로 인해 일본 소설을 일부러 피해다녔는데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읽기 시작하면서 일본 소설들을 하나 둘 읽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책을 구입했는데 사고보니 전부 일본작가들...이더군요...
꼭 그럴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말입니당~
영어책도 꾸준히 잘 읽고 있고 동생에게 읽어주기까지 하고 기특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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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2 10:59
답댓글

일본 애니메이션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막 보고싶어져요...ㅎㅎㅎㅎ

 

이번에는 아이를 위한것이 아니라 저를 위해서 하나 빌려봐야겠어요.

비오는 주말에 배깔고 보는맛~ 괜찮을거 같아요.

 

주니도 드디어, 처음으로 '상장'을 받아왔어요.

그것도 '발표왕 상'~~~

a형의 엄마입장에서 발표왕상은 상상도 못해본 거라 너므 기쁘네요.

울아들 역쉬 사교적인 b형~~~

 

영어읽기 어제 2권(책 제목을 안적어놨어요) 누적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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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14
와~~~ 추카추카 ^^
발표왕상~~ 완전 멋진상 ^^
저도 A형엄마기에...요렇게 당찬아이들 완전 예뻐요 ^^
주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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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25
발표왕상~ 정말 좋은상 받았네요.
축하해요.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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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2 13:03
축하... 축하...
발표왕상 그거 대단한거 아닙니까?...
칭찬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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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3:57
정말...제일 멋진상 받아오셨네요..

추카추카.....

발표왕상.. 아무나 못 받지요... 수업시간에 적극적인 아드님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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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07
발표왕상~~ 멋진 상이네요^^
완전 축하드려용~~
발표 잘하는 아이들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많고 선생님께 인정도 받는것 같아요~
주니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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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15:08
발표왕상 무지 무지 축하드려요.
너무 기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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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2 10:54
답댓글

 오늘은 지브리스튜디오 작품들 이네요.

 예전에. 인터넷망이 지금처럼 활발하지 않을때

 귀를 기울이며와 나우시카~~ 테잎 카피 떠서 열심히 돌려봤는데.ㅎㅎㅎ

 그때는 일본영화가 직수입 되기 전이라........정말 귀하게 봤었지요.

 지금 울 딸내미에게 이런 이야기하면, 엥~~!! 할겁니다.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데, 10년안에 정말 많은 변화가 소용돌이 친것 같아요.

 예전을 생각하면, 지금이 삶의 질이 좋아 진듯도 한데,, 또 그렇다고, 딱히 편한것 보다는

 머리써서 배워야 할것도 상당히 많은것 같아요~

 (핸폰교체 할려고 하니, i폰. 습득하는데도 책사서 공부해야 될 판입니다.)ㅋㅋㅋ

 서울은 지금도 억수로 비가 쏘아집니다.

 아니~ 뭔 장마가 한달이상을 가니~~

 정말 힘들고 지치네요. 나름 시원은 한데,, 그에 따른 불편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날씨는 당분간 쭉~욱 유지 될듯한데, 마음만큼은 유쾌상쾌하게 지내야 겠어요.

 저희집은 어제 동생아기가 와서 아기랑 놀다가 책읽기 패스~~요.

 나름 눈에서 빛을 발사 했는데,, 예쁜아기 미소에 홀라당 넘어갔습니다.^^

 어제 패스한것 오늘은~~~~~~~만회해야쥐~~~~(딸아~~ 부탁~~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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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10:56
맞아요.
저도 대학때 일본어선생님이 직접 일본에서 복사해온 비디오테잎이랑 녹음테잎 빌려보고 듣곤 했어요.
그중 몇개는 선물로 받아 집에 있어요.

15,6년이 지나 화질이 떨어지긴 하지만 가끔 틀어보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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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2 11:01
혜원진현맘님도 그당시 테잎 보관중이시군요.
저도 아직 보관중입니다.
지금은 비디오플레이어도 치운 상태라,, 괜한 짐 취급 받고 있는데...
언제 함 다시 설치해서 아이랑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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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20
비.... 정말 지겹네요 ㅜㅜ
이번주로 장마가끝난다는데... 그럼 또 태풍이 온다네요 헐~~~

맞아요.. 세상이 참 급변하는것같아요...
둘째랑 첫째랑 엄마들 정보부터가 다르더라구요..
둘째아이 엄마들과만나면 벌써 구세대 ㅋㅋㅋ
머리써서 배워야할것들 정말 많다는... 그멋진 혜택 누릴려면 그만큼 노력해야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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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27
장마 정말 지쳐요.
작년 이맘때...우리 큰딸은 유치원에서 매일매일 물놀이했었는데...
우리 둘째딸 유치원에서 간만에 물놀이 한다는데...또 비가 오네요.
맨날 마른건지 안마른건지 꿉꿉한 옷 입는것도 그만했음 싶어요.
해야~ 나오너라~ 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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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2:57
핸폰 교체해서 메뉴얼 보고 공부하는것보다 딸래미 하루 빌려줬다가 물어보면 다 알려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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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04
해바라기님은 요녀석들이 귀한 시절부터 보셨었군요^^
정말 10년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은것들이 변했지요...
스마트폰 너무 어려워요... ㅠ.ㅠ 당췌 뭔소린지도 모르겠구요.
오전엔 맑더니 천둥치고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제니가 아기를 좋아하는군요. 울집도 조카 놀러오면 암것두 안돼요.. 그런날은 놀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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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15:21
핸드폰 아이들이 기능을 더 잘알더라구요.
엄마는 열심히 설명서 보고 공부하는데
아이들은 몇번 쓱쓱 만져보고는 다 알려줍니다.
따님한테 i폰 주말에 맡겼다가 알려달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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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2 10:39
답댓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을 학교 독서시간에 읽는다고 들고 다니더만

담날 읽을라고 사물함에 두고 왓는데 없어져서리 도서관에 사줘야 된다고

니 용돈으로 사주라고 했더마 기껏 사준다더군요..

근데 어제 떡하니 다른 아이 책상에 들어있었다고 찿았다고 좋아라 하네요 ..용돈 굳어서 ㅎㅎㅎ

 

어제 레인보우매직 1권 사들고 갔더니 넘넘 예쁜 요정 책깔피 보고 굳은 용돈으로 2번째 책 산다고 ㅎㅎ

어젠 겨우 두권으로 땡 했네요 ㅠㅠㅠ내가 삐져서 30분넘게 말을 안하고  눈싸움 하다가 결국은 아가 항복 ㅎㅎ

Mister Seahorse 에릭칼

Without you

듣기: 레인보우 1권 챕터4까징

누적51

 

샤님 소개해주신 책들 눈에 콕콕 박아 놓을께요 ~~언젠가는 울아도 읽을날이 오것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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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0:46
100빠시네요 ^^
추카추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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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0:46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ㅎㅎ...도서관책 빌렸다가 없어져서 사야한다하면 그 돈이 어찌나 아깝던지...
집에서 없어진거라 결국 샅샅히 뒤져 겨우 찾아내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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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10:54
혹시나 해서 잘깜 들어왔어요. 100빠 200빠 이런것 너무 어렵네요^^
다이얀맘님 축하드려요.

저도 예전에 진현이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없어져서
도서관에 전화했더니 똑같은 책을 사오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근데요. 신기하게도 그렇게 안보이던 책이 북스탠드옆에 버젓이 꽂혀있네요. 참나
그래서 그대로 반납하고 구입한 책은 집에서 신나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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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2 11:03
아침자습시간에 책읽기 한다고 책을 집에서 가져갔는데...
요 책이~~ 가출을 했나 봅니다.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하니,, 이를 어쩔까요?
저도 보고파 했던 책인데, 오늘 학교써 돌아 오는 아이에게 다시 한번 꼼꼼히 찾아봐라 해야겠어요.
다이안맘님~~ 책 찾아서 다행입니다.(이말을 먼저 적어야 하는데.. 늦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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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7-12 12:06
ㅎㅎ 제가 100빠 ~~
100빠인지도 몰랐네요 ㅎㅎㅎ 얼른 적고 나가야 되서리
찾은 납작이 스텐리 가방에 도서관 가방에 꼭꼭 미리 넣어두었네요 ㅎㅎ 횡재~~
해바라기님 집에 책이라면 느긋하게 함 기달겨 보면 언젠가 툭 튀어나올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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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5:00
잃어버린 책 찾아서 다행이예요~
2학년때 실내화 갈아신다 신발장 위에 두고와서 책 2권이나 새로 사다줬었어요...
어찌나 비싼것도 잃어버렸는지... ㅎㅎ
용돈으로 영어책 사겠다는 다이얀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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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34
답댓글

다른 분 댓글 읽으면 주눅드네요..ㅎㅎㅎ

그래도 안 읽던 영어 책을 읽는데 큰 의미를 둘께요..ㅋㅋ

전 사실 적을 것도 없어요.매일 매직트리하우스 한챕터...한챕터에요.-한권 아닙니다.

그리고 항상 강조하는게 꾸준히...

ㅎㅎ

참 의문하나!울 아들은 영어만화영화를 많이 봐요.하루에 꼭 두편은 봅니다.한편당 15분정도인데 가제트형사나 젤다 이런거요.,..

계속 보여줘도 되나요?틈만 나면 보려고 하니까 조금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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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2 10:41
저희 아들 매직트리 하우스 안봐요.. 책은 새책 고대로 장식하고 있어요...
한챕터 읽는것도 참 대단한건데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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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0:49
하루 30분정도는 괜찮은것같은디요...
일부러 영어DVD 보여주기도하는데요뭐~~ ^^

그리고 무엇보다 꾸준히하는 것이 젤루 중요한것같아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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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0:50
전...권수에 대한 압박감으로...
반년간 놓았던 영어책을 다시 한번 복습한단 변명아래...
작년, 제작년에 읽었던 책 다시 읽혀요. ^^;;
지금 수준에 맞는책은 한 두권...
그러면서 레벨 높은 책 읽는 아이들은 부러워서 침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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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10:58
달사랑님...저희집은 아직도 그림책이랑 간단한 리더스정도에요.
무슨 주눅은요.

사실 저도 예전에 주눅이 들어 중간에 슬며시 사라지곤 했어요.
근데 모두 제 욕심이더라구요.
어려운 것 일부러 들이밀어서 싫어하는 애랑 잔소리하는 엄마랑...매일 반복되는 저희집 모습이었어요.
근데요. 이젠 여유를 가지려구요.
재밌게 즐겁게 하고자하면서 하는 그런 애의 모습. 그리고 그것에 축하해주고 칭찬해주는 제 모습을 만들어보려구요^^
우리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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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2 11:09
저도 하루 30분 정도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뭔 일이 많은지. 주중에 dvd볼 시간을 확보치 못하고 있는 집이라..
저희집은 방학을 이용해 조금씩 볼려고 계획중입니다.
달사랑님 말씀처럼, 꼭 한권씩 끝내야 하는 것이 아니니.
꾸준히~~~~~을 강조하면서, 달사랑님과 아들내미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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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2:59
그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우리집 지난 겨울방학때는 dvd 2시간짜리를 거의 매일 2편씩은 봤는걸요...ㅎㅎ..
학기중에는 사실 시간이 잘 안나구요..
dvd는 아니지만 리팍같은건 매일 30분 정도씩은 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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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4:00
항상 꾸준히...... 하다보면.. 아이들의 실력은 조금씩 상승한답니다.....

저희도.... dvd 를 많이 보다보녀... 이것저것 안보는게 없어요..
영어 말하는 환경이 안되다보니.. dvd 는 어쩔수 없이 보여줍니다.
저희집은 .. 더 많이 보여주는데... 말하기, 듣기에 효과가 있는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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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4:51
맞아요.. 하루 30분은 괜찮답니다^^
저도 가능한 30분 정도는 꾸준히 보여주려고 하지만 잘 안될때가 많아요.
방학땐 dvd 시간 좀더 확보해주고 싶어요..
항상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은 꾸준히~~를 몸소 실천하고 계신데 주눅들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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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2 10:32
답댓글

포뇨 넘 재미있던데 말이예요..너무 귀여워서 4살짜리 우리 딸도 좋아하더라구요.. 키키도 제가 완전 좋아하는 만화인데..그런데.. 이거 영어 비디오는 어디서 사야할까요..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borrowers 시리즈도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샤님 완전 보물만 풀어 놓으시고 글 안쓰셨으면

어쩔뻔 했으...

 

어제는 Let's read fidn out 10권쯤 읽었어요..

당근 덕분에 말안해도 책을 읽네요...

이번 방학내내 편하게 지낼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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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35
주눅 안들려고 하는데 10권...
잘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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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2 10:37
당근이 쎄서 그래요.. 당근이 닌텐도 사준다고 했걸랑요...
아마 당근 끝나고 나면 책 안읽을 낀데..그 이후도 좀 생각해 봐야겠어요..
저도 이렇게 책을 읽을수 있는지 몰랐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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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50
오~~정말 센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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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10:59
쎈 당근...
아이들은 역시 떡밥에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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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7-12 12:51
오호~ 당근 효과 확실하네요!! 그동안 부진하다 걱정하시더니 단번에 홈런을!! 캬아~ 민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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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14:01
말안해도.. 읽는다.. 여기에.. 부러움 만땅...
저희는... 챙겨서... 대령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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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4:18
포뇨 넘 귀엽죠^^
토토로 영어 동영상도 추가했어요~ 함 보셔요^^
우리나라에는 영어 비디오 판매를 안하는것 같아요~
쑥쑥에서 수입해 주시지 않을까 살짝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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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15:09
세상에나~~~ 말을 안해도 영어책을 알아서 읽어준다니
우리집도 당근을 원하는 걸로 적절히 타협해서 걸어줬는데
제가 말안하면 먼저 안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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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2 10:30
답댓글

저희 집은 요즘 일본 만화애니를 처음 접하고 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센과 히치로의 행방불명 보았네요. 아이들 너~무 좋아해요. 그런데 일본어로 듣고 한글자막을 깔고 봐요.

큰 아이가 영화를 보다가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 하네요. 한번 생각해 보자 했는데 아직은 영어가 급한지라...

저도 영어 더빙이 있는 것을 한번 들어보았는데 영화의 재미가 많이 반감된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그냥 일본어로 들었네요.  언젠가 원작으로 된 책들을 꼭 보고 싶어요.

 

 

초4 리디아

zack files  29권

English reading basic 1편 읽고 문제풀이

 

초2

닥터 수스 one fish,two fish~   소리내어 읽기

 처음으로 컴퓨터 30분으로 꼬셔서 짧지만 60페이지 넘은 책을 읽더니 힘들어 해요.ㅎㅎ 

하루에 몇 권씩 읽는다는 건 저희 집에서는 아직 꿈같은 얘기입니다. 다들 대단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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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36
저희집은 매직트리 한챕터읽기가 목표랍니다.
우리 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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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0:55
2년전에 큰딸이 일어 배우고 싶다고 졸라댔는데...
영어도 어려운 엄마라...
그냥 인터넷으로 몇가지 단어랑 쉬운문장 검색해서 알려준게 다였네요.
그것도 좋다고 맨날 들여다보며 외웠는데...
갑자기 그 때 생각하니...미안하고...귀여웠네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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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4:16
저희집은 일본어보다 영어로 된걸 더 많이 봐서 재미의 차이를 잘 모른답니다^^
저도 저중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하울과 센과 치히로예요...
하울 자꾸 봐서 울딸래미 눈만 높아지네요...
하울만큼 멋있는 남자는 아빠밖에 없다 막 이러고... ㅎㅎㅎ
원작책은 저희집도 아직인데요~ 재밌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다음에 꼭 넣어주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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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0:28
답댓글

일본 애니...영화관에서 몇번 봤지...이렇게 책으로...특히 영어책으로 있는줄은 몰랐네요. @.@

아직 그림의 떡인 책들이지만...새겨두었다가 나중에 꼭~ 읽혀야겠슴다.

 

(갑자기 소심한 마음이 생겨서....^^;; 글 수정했어요.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읽은책>

31. Living things

32. Traffic colors

33. The wish fish

34. The fox and the crow

35. The treasure chest

 

<집듣>

6. Henry and Mudge under the yellow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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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39
제말이요...학교가니 어찌나 제약이 많은지요...
학교에서 바라는건 어찌나 많은지 울 아들학교도 한학년에 한자시험 한단계씩 합격해야합니다..
2월에 시험 합격해서 여름엔 쉬게하려는데 주위에선 또 시험본다하네요...
발맞춰 나갈수도 없구...내길대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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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26
줄리아가 많이 속상했나보네요...
스스로에게 완벽하고싶었나봐요~~
90점도 정말 정말 잘한건데...... 열심히 노력하는모습 기특한데... 넘 스트레스받아하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아직 1학년인데.... 많이 속상했나봅니다..
90점도 참 잘한거야~ 줄리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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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45
쑥쑥에서 아줌마들이 띄어쓰기 문장부호까지 보는 받아쓰기에서 하나 틀리면 무지 잘한거라고
칭찬했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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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2 15:28
1학년인데 7급 시헙도전한다구요?
그걸로도 장한걸요...
우리 아이는 1학년때 8급보고 2학년인 지금은 반에서 7급 공부중입니다.
우리집은 점수에 너무 cool해서 걱정인데
1학년이지만 욕심이 많은가봐요.
뭐든지 잘할려고 하는모습이 보기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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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12 10:08
답댓글

샤여사 안녕하슈?

만났을 때는 조용하더만 자판만 만지면 왠 말이 이리도 많으슈?

같은 말도 듣기 싫은 말, 쓸모 없는 말 등 종류가 많은데

샤여사 말은 죄다 보화로구먼. 고맙시다.

좀 가까이 살면 내 수업 들으라고 협박해 자주 보겠구만.

아쉽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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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36
글을 보니 말씀을 아주 조곤조곤 잘 하시는분이신 듯 한데 ..내숭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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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37
홍박사님...
너무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저도 가까이 살면 수업도 듣고 다른분들도 좀 뵙고
친목을 도모하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제가 그날 조용했던가요? 설마요... 그럴리가 없을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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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09:49
답댓글

7/11

1~2chapter-droon(the great ice battle), franny k.stein(mad scientist)

3.~8ort3- more stories 6권

9.동화책- the treasure

 

오늘은 영화와 책 소개인가요???

매일매일 이렇게 선물 주시면 어떻게 하십니까???

잘 쟁여 놨다가 방학때 볼게요....^^

 

어제 시환이는 졸리다며 오후 5시 부터 잤어요.

그리고 아침 7시에 일어났으니 14시간이죠???

우하하하~뭘 그리 피곤하신지....

뭐..어쨌든  책 한 권 읽고 푹~쉬셨지요..

덕분에 우준이한테만 집중할수 있어서

좋기도 했지요...

 

비가 억수로 오네요..

참~기분도 꿀꿀한데....오늘은 배 깔고 푹~쉬면서 책이나 읽어야 할랑가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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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7-12 10:28
우준이가 드룬 읽어?? 와아~ 언어감이 좋은 아이라서 쭉쭉 발전하는군! 축하 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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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2 10:35
개구쟁이맘님 오랜만이여요..~~~

비가오니 좀 늘어지네요... 그래서 아이들도 낮잠도 자고 하나봐요..
이런날은 부침개가 최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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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45
14시간!!
울 딸이랑 비슷하네..ㅎㅎ
이 아가씨가 어찌나 잠이 많은지...그래도 잠을 아주 예쁘게 자서 좋다니까...
머리만 대면 자...ㅎㅎ.난 아들과 더불어 예민해서 잠을 잘 못이루거든...
우준이가 드룬을???나도 스파르타 들어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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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0:58
저도 배깔고...책 봐야겠어요. 냉커피 한잔 타서 시원하게 들이킴서...
근데...이젠 이놈의 비가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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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34
피로~~ 싹 풀렸겠는걸요 ^^
맞아요...한아이 자면 참 여유롭고 한가하다는 ㅋㅋㅋ
irene은 잠이없고 둘째아들넘은 잠이 넘 많고 ㅋ 두아이 좀 썪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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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36
우준이 드룬까지~~
제가 요즘 우준이랑 꿈다섯님댁 둘째 때문에 깜짝깜짝 놀란다니까요^^
동생들이 이리 잘 하면 기죽어서 우짠대요... ㅎㅎㅎ
윗동네는 오늘도 비가 많이 오나 보군요...
여긴 지금은 맑은데 곧 쏟아질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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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49
답댓글

어디서 쉽게 볼 수 없는 대문 열어 주신 사르휘나님 감사드립니다.

읽으면서 처음보는 내용들이 많이 신기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영어로요.......

 

제 글 올리기 전에 쓰신 분들 댓글 달아보려고 했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쓰면 새글 올라오고............. 저처럼 초보 댓글은 참 어렵답니다.

 

어제 저녁 딸래미 '과일고문' 시켰습니다.

저도 참 안 좋은 엄마예요... 원래 입이 짭은 아이인데 배고프다해서

4시에 피자 작은 것 1조각과 우유로 간식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간식 먹으면 저녁을 안 먹을것 같다.

"아니예요. 잘 먹을 거예요."

7시 반에 저녁을 먹는데 밥을 조금 먹을 것 같아서 평소 절반만 주었는데 잘 못먹더라구요.

절반 덜어 동생 주고 그 나머지 덜어 제가 먹는데......

2숟가락 있는 밥도 못 먹고 정말 밥맛 떨어지게 먹길래......

밥을 치웠죠.... "먹지마" 그랬더니 울 딸... 좋아서 웃어요...

 

뚜껑 열린 엄마는 "너 알지, 저녁 밥 안 먹으면 잘 때까지 아무것도 못 먹는거"

전 남편에게 큰 딸이 사랑하는 체리를 사오라며 슈퍼로 보냈어요...

체리만 사와도 되는데 남편은 거봉포도에 자두까지.....

과일을 씻어 놓으니 쇼파에 누워서 먹는 소리를 듣더라구요...

보통은 맘이 약해져서 주는데...

어제는 꾹 참고 정말 배가 불러서 숨도 못 쉴때까지 먹어버렸어요...

거봉포도 다 먹었다는 말에

결국 딸 아이는 눈물을 쏟고 말았어요... 침대에서 엉엉엉...............

엄마는 동생만 사랑하고 동생 말만 잘 들어주고.........

그래서 서러워서 운다며............

알았어.......... 조금 위로해 주다가....

울면 피곤하니까 얼른 자......... 근데 영어책은 읽고 잘 거야. 그냥 잘꺼야...........

울면서 하는 말. "5권 읽고 잘꺼예요..." - 속으로 얼마나 웃기던지.............

 

어젯밤 눈물 콧물 쏟으며 읽은 책 5권 목록입니다.

 

56. the raft race

57. nobody wants to play

58. what can you do

59. no shoes

60. monday morning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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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09:54
하하하~어째요....
잘 안먹는 딸내미에게 과일로 복수하셨군요...
울 집 같았으면 난리난리 나서 기어이 다시 사줘야 했을텐데...
그럼에도 영어책 읽는다는 딸내미....느무 귀여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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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2 10:12
울 집에는 과일 싫어하는 딸래미도 있네요. 오직 고기만 좋아하고 채소와 과일은 절대 안 먹는 초2 딸램...
고기 주고 수박 한 조각 먹일려면 거의 강제로 입 벌려서 먹입니다.
미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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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10:17
우리집과 비슷한 상황이...완전 공감이 갑니다.ㅎㅎ
댓글도 참 어렵죠...저도 아직도 그래요...그래서 남들 잘만한 시간에 들어오곤 해요.ㅋㅋ
울집 딸램도 입이 참 짧아요. 밥맛떨어지게 먹으면 굶긴다고 하니 이게 좋아하더라구요. 그럼 하루종일 굶어봐라... 아침부터 굶기시작해서 오후3시가 되니 '엄마 나 밥먹으면 안돼'라며 울던때가 있었어요.
"5권 읽고 잘꺼예요" 짠하지만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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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49
5권을 왜 고집했을까요?ㅎㅎ
울 딸같으면 얼시구나 잘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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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07
ㅋㅋ...우리집에선 안먹히는 고문인걸요?
우리 딸들은 간식을 많이 먹고나서도 한두시간 후에 먹는 저녁도 한그릇 싹 비우거든요.
이것도 걱정이에요. 넘 먹어서 가끔 위장장애를 겪는대도...식탐 때문에 숟가락을 못놓겠나봐요.
엄마를 닮아서인지...--;; 둘 다 임신했을대도 식성이 대단했죠.
자기들이 좋아하는 외식할 땐...제가 적게 먹는 양도 아닌데...
엄마 먹는양만큼이나 8살, 5살짜리들이 먹는답니다.
다행이도...몸무게는 정상이에요. 이렇게 잘먹는다고 키가 또래보다 큰것도 아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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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30
밥 잘안먹는건 안타깝지만 과일을 잘 먹는다니 그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과일을 너무 안먹어서 오후에 과일 썰어주고 안먹으면 저녁안준다고 협박하는 우리집.
요피님 댁과 정 반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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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57
울면서도 영어책을 읽었다는 따님..
전 왜 웃음이 나오죠?
ㅎㅎㅎ
저희집도 밥 잘 안먹어요.
중간 간식 먹으면 밥은 잘 못먹더라구요.
그래서 간식 안줘요...(사실 귀찮기도 하구요.....ㅎㅎ)
과일도 몇 종류만 먹어요..
체리...엄청 좋아하지요..
오늘 저녁 과일도 체리였습니다...
체리...블루베리...이런거 먹으려 드니...토종 아이가 토종 과일은 별로 안먹으려 드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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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2 09:35
답댓글

와! 이런 소중한 정보를....

저도 예전에는 일본 만화들에 푹 빠졌었죠.

결혼하고 아이낳고 점점 잊고 있었는데....

일본 만화들이 영어로 더빙된 게 있다는 것도 몰랐어요.주디와 함께 보고 싶네요.

 

비오는 데다 계속 장염으로 컨디션 안좋은 주디는 배아파 암것도 못했어요.

피아노도 못가고....

 

좀 심심하게 보낸 하루였지요.

 

참! 그리고 엄마가 쑥쑥 닷컴의리더스를 한다고 보여주었더니...."나도모르게 하고 있었단 말야!?"

그래도 칭찬의 글이나 댓글을 읽어보더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칭찬이 역시 좋은 자극이 되는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제가 이런얘길했죠. 요즘 돈에 부쩍 관심이 생긴 아이라...

영어학원을 다니면 한달에 학원비가 한 삼십만원 가까이 든단다.

그런데 책 열심히 읽는 예지에게 학원비 대신 엄마가 한달에 만원씩 줄께.

엄마한테 어떤게 더 이익일까? 너도 어떤 게 더 좋아?

"당근 만원이 낫지!!" 하더라구요.

 

나중에 학원 못 다닌 걸 후회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도 사실 학원이나 다른 영어교육을 시키지 못하는 게 반복적으로 고민은 되긴 합니다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주디와 같이 잘 해보려구요.

 

7/11 읽은책

 

Dr. dunfilling  Cavity of Doom

berenstain bears 3권

dvd- 미스터맨& 리틀 미스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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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55
장염에 아이가 고생이 많아요...
빨리 낳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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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2 10:18
삼십만원 주세요~~~~이랬어야징^^ 울아들이 저한테 가끔 비행기를 사달라고해요 장난감말고 진짜 날아대기고 타고댕기는걸로 그럼 전 따랑하는 아들이 원하는거니까 바로 승낙하죠 알아따 당장 사줄테니 비행기세워둘 비행장 사와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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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0:20
목록을 보면 아이가 다양하게 책을 읽는것 같던데..
몇학년인가요??
아이한테는 저축의 기쁨을 영어책과 같이 줄 수 있겠네요... 훌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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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2 10:39
ㅎㅎ 참 예쁘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협박했는데.. 너 학원갈래..~~~ 책읽을래..~~~
이렇게 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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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1:00
영어하기 싫다하면 써먹어도 되겠는데...울 딸은 30만원 달라 그럴것 같아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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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08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라...저도 종종 고민이긴해요.
저학년까지는 집에서 어떻게든 버텨보겠지만...고학년때 정말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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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12
저도...항상고민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저학년이니... 엄마표로 어찌 해보려고합니다...
고학년쯤되면 그때 다시 고민해봐야겠지요...
이렇게 꾸준히 열심히 앞만보고 천천히 가보렵니다..
그럼 다음 길이 보이겠지요..
저도 영어실력이 한참 부족하여... 항상 불안하긴해요...
그래도 현재에 충실하려구요...

장염... 이궁...;;
물럿거라~~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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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2 11:25
주디는 2학년 이라 딱 만원까지가 자기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돈이예요.
삼십만원은 너무 먼 얘기라.... 전혀 감이 없다는....
문방구에서 사고 싶은 물건들이 대략 오백원, 천원 하잖아요.
그러니 천원만 주어도 방방 뛰는데, 만원은 꿈같은 돈인거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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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25
에고... 더운날 장염 걸리면 너무 힘든데... 주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울딸 아서 dvd 처음볼때 머피네 같은 리무진 사주면 안되냐고 해서 헉!!!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학원대신 책읽고 만원~~ ㅎㅎ 저도 요거 한번 써먹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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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7-12 09:29
답댓글

샤르휘나님~

책과 영화 소개가 너~~~무 좋아서 댓글 남깁니다.

요 아래에 패러디 동화 소개글도 좋았구요.. ^^

미야자끼 하야오의 애니들도 참 좋네요.

영어판으로 나온것도 있나보죠?

(전 일어판만 있는줄 알았는데..)

 

날마다 이렇게 알찬 소개가 이어지니

샤르휘나님이 조금 더 오래 대문을 열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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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12 10:21
우리도 얌전한 딸 하나 키우면 샤여사처럼 우아하게 지식을 펼칠 수 있을지도 몰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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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7-12 10:26
저도 간혹 저희 사무실에 얌전한 딸내미 데리고 온 엄마들 보면 참 부럽더라구요.
속으로 나도 딸 하나만 두었다면 저렇게 우아하게 살수 있을것을
이놈의 원숭이 두마리 키우느냐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사는구나 싶거든요.
꺼이 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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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2 10:51
개구쟁이맘 그렇지 않은 딸도 많다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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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10
밖에서 얌전해보이는 딸래미들...내숭일지 몰라요.
저희 두 딸들은 집에서 남자애들 못지않게 요란하게 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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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7-12 11:17
달사랑~ 그집 딸은 소문난 춘향이면서 왜 그려?? 흥!!

클로에님. 내숭이라도 좋아요.
지하철역에서 30분간 떼 부리고, 지하철 바닥에 드러눕는 아들보다 낫죠.
(으그. 난동질을 동네방네 떠드네요. 부끄러워서 쥐구멍으로 들어가야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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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21
개구쟁이맘님~~ 반가반가요^^
처음 리더스 모집글 올릴때 놀러오시라고 했는데 이리 찾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지브리 스튜디오 작품들 대부분 영어로 나와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선 일본더빙 dvd밖에 판매하지 않는것 같아요~
저희는 전부 영어로 봤는데요...
요거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 주시면
쑥쑥에서 수입해 주시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 봅니다^^

그리구요... 울딸 하나도 안 암전해요... ㅎㅎㅎㅎㅎ
얌전하다 소리 들으면 깔깔 넘어갈지도.... 모른답니다.
맨날 딱지치고 레고만 하는 여자아이가 어찌 얌전할라구요... 천방지축 왈가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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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12:35
울집도 조용한 딸과는 멀어요.
물론 아들은 더 멀구요.
개구쟁이맘님..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블로그 자주 구경가면서 댓글도 안달고 휘리릭 나와버려서...^^
앞으로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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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1-07-12 12:54
샤르휘나님~ 아들 맘들은 딸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그래요.
아무리 왈가닥이어도 아들들과 포스가 달라요.
작년에 쑥쑥의 말괄량이 여자친구가 놀러왔는데
울 큰놈이랑 좀 투닥거리더니 "쟤는 개구쟁이가 아니라 괴물이라고!!"말하더군요. T.T

혜원맘님, 반가와요~ 남의 글에서 이리 인사 나누네요.
리더스 덧글이라 더 편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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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2 09:22
답댓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나가기 싫은 아침입니다.

제가 한달에 한번 교회 도서관 봉사를 가는데 오늘이네요. 흑흑

원래 담주인데 그날 다른분이 일이 있어서 오늘로 바꿨거든요,

비가 너무 와서 나가기가 겁나요. 우산도 아이들용 우산 하나 있는데.....말입니다.

얼마전 빵집 오픈행사에서 제가 큰 거 받아왔는데 몇 주만에 남편이 회사에 가져갔는지 실종.

오늘같은 날은 번거로워도 우비를 입어야 할 거 같은 날입니다.

큰 아이 - 사라 플레인 일부, 헨리앤 머지 1권,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작은 아이- 헨리앤 머지 2권 어스본 영리딩 Witches 1권 ORT11 집듣 (내용이 많이 어려워요.)

 

누적 권수는 며칠 있다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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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2 09:28
저도 오늘 모임이 있어서 나가야 돼는데
비가 와서 애 업고 다니기가 어려울것 같아서
나가야 돼나 말아야 하나 하고 있네요.
ort11단계도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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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30
비 오는 날은 모든 게 멈춰버리는 것 같아요...
아침에 차로 등교 시켜주는데 이 비에 녹색어머니 활동 하시는 분들을 보니까
미안함 맘과 고마운 맘이 들더라구요... 얼마나 나가기 싫었을까??????????
잘 댕겨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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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9:35
오늘 모임있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조금 있다가.. 나가야 하는데...
비가 오니...만사가 다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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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09:58
이런날 우비가 나을지도 몰라요...
너무 세차게 내리니 우산 써도 엄청 젖을것 같은데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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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10:24
저 좀전에 당현천 걷고 왔어요. 사람도 없구....빗소리, 개천물소리 뭐 나름 괜찮던데요.ㅎㅎ
바지는 다 젖었더군요.
저도 좀 있다가 학교 배식도우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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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11
저도 비가오니...나가기가 귀찮네요.
이따 오후에 유치원 다니는 둘째 상담이 있어서 나가야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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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2 09:17
답댓글

방대한 지식에 놀랍니다.

 

전 예전에 일본어 배우고 싶어서

비디오로 추억은 방울방울,이웃집 토로로,붉은 돼지,귀를 귀울이면 을 봤어요.

참 작품 잘 만든다 생각했는데....

저도 일본어 안하니 혜원진원맘처럼 다 잊어버렸네요.

들으면 단어나 몇개 들어올려나 모르겠어요.

 

클라라가 갑자기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같은 단지내의 선생님을 알아서 어제 처음 배우고 왔답니다.

뭘 배우고 싶다고 한적이 없는 아이라

비용면에서 효과가 의문이긴 하지만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이 꼭 들었거든요.

취미로 할 정도로 했으면 하긴 하는데...

애가 그나마 저랑 달리 아빠피를 닮았는지

음악성이 있네요.

그래서 어렸을적부터 피아노를 가르칠려고 했지만

뭐든지 안배울려고 해서

피아노도 6개월전  정도부터 배우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니 갑자기 바이올린도 배우겠다고 나서네요.

지금은 피아노도 늦게 배운것 후회합니다.

다른 아이들이 체르니 30치는것 보면서

엄마 말대로 일곱살부터 배울걸 하고요.

항상 겁 많던 모습에서

조금 큰 모습에 대견해집니다.

 

그리고 영어에도 발전이 있었습니다.

챕터북에 안착했어요.

누런 갱지 싫어해서 안하려고 했는데

집에 있는 컬러 책들은 집중듣기가 다 끝나서

저번주부터 위니챕터 들어가긴했는데

하기 싫어해서 달래가면서 했는데

어제는 새로운 책들어가야해서 마빈,매직트리하우스,주니비 중에서

고르라고 하니 소리 들어보고 주니비로 결정했답니다.

안하겠다는 소리 안하고 하니 기쁩니다.

듣고나서는 엄마 주니비도 위니처럼 엉뚱해 하네요.

주니비 24권 끝내면 챕터 싫다는 소리 안하겠지요.

언제 챕터북 들어가나 했는데 그런날이 오네요.

잘했다고 아이스크림 사주기로 했어요.

 

집중듣기

주니비존스 1번

 

읽기

언아이캔 2단계 3권

프린세스 파피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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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32
아이들 당근이 집집마다 비슷한가봐요...
'동전 100원', '아이스크림'
아이가 무언가를 배운다고 할 때 얼마나 뿌드할까요...
저도 이런 날이 빨리 오길 바래요...
오늘은 이분 저분 축하드릴 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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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9:33
원할때 가르치면.. 효과 백배일꺼예요..
저희집도... 음악은.. 원할때 가르칠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하고 싶다고 할런지...

챕터북에 안착했다니...... 추카추카.. 드려요...
아직도.. 두꺼운책은..... 시간도 많이 걸려서 그런지... 부담감을 갖고 있는 울집
두아그들도.......... 챕터북에서.... 재미 느끼기를..간절히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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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10:02
바이올린 시작 했어요???
축하합니다....음악에 소질이 있나봐요...
열심히 잘 해서 아이가 많이 즐길수 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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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10:30
우리집의 경우 주니비 듣고 읽고 하더니 챕터북이 좀 만만해졌습니다.
글밥만 많았지, 문장은 더 쉽다고요.
2학년에 챕터북 아주 훌륭한데요.^^
우린 3학년 2학기때 주니비, 프래니, 매직트리...그러면서 요즘은 글밥많다고 겁먹지 않고 꽤 두꺼운 잭클린 윌슨책도 좋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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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2 11:30
아이들에게 당근은 필요한 것 같아요.
저도 공감입니다.

우리 주디도 피아노는 1학년 때부터 배웠는데,,, 늦게 한만큼 따라가려고 열심히 치긴해요.
일찍 시작한 애들보다 이해도 훨씬 빠르고...

그래도 가끔은 7살 때부터 하는 게 더 적당하지 않았을까 아쉬움도 있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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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17
클라라의 챕터북 안착~~ 축하드려요^^
악기는 원할때 해야 효과가 좋은데...
우리집은 원할때 했음에도... 또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은 제자리인듯한 느낌입니다^^
취미로 시작한 악기들의 종류가 자꾸 늘어나려고 해서 그걸 조절하는것도 힘들구요.
그래도 오케스트라를 시작한 덕분에 성취감은 많이 느끼는것 같아요~
바이올린 시작하셨으면 취미로 하더라도 고학년때 오케스트라 활동 함 시켜보세요^^
혼자 연주하는것과 합주하면서 느끼는 차이가 또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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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9:09
답댓글

 

어제는.. 빨래를 한가득해서.. 안방에 널고... 보일러를 빵빵하게 틀었는데..

퇴근한 신랑이 옷 갈아 입으러 방에 들어가서는... 찜질방이 따로 없다며... 궁시렁궁시렁

거리면서....   저 텔레비젼도 못보게 해서..

아이들 잠잘때....

 

아이들과 함께 들어가.... 2층 침대중에 안쓰고 있는 2층에서.. 홀로 잤네요..

 

신랑은.. 덥다고.. 그러더니.. 그래도.. 거실에서 새벽에 덥디 더운 안방에 들어가서 잔 모양...

 

비가 너무 많이 내리니..... 좀... 지겹네요..

오늘 아침 현준이가.. 여름인데.... 햇볕은 안나고 **** 온다면서 학교에 갔어요.

 

저희집은 dvd 를 아침저녁으로 밥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삐삐롱스타킹과  톰소여의 모험 뒤로 보기 시작한..... 틴틴의 대모험( The adventure of Tintin) 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별로 재미없어 할 줄 알았는데..... 지난주 금요일쯤 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보고 있는지...... 남자 아이들이라면..

한번.... 보여줘 보셔요....  굉장히 재미있어 합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60권

1.Magic tree houe #12  Polar Bears Past Bedtime

2.Hungry harry

3.Amazing Grace

4.Rapunzel

5.Sam the minuteman(icr3)

 

 

성준이가 읽은책  5권 ----->60권

1.Magic tree house #11 Lions at lunchtime

2.The long way to a new land(icr3)

3.Paul Bunyan

4.The very sleepy sloth

5.Big biears can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이렇게....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 반모임이 있어서.......

수다떨러... 나갑니다.

 

비는 줄기차게 내리지만....해피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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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9:19
아...비 정말 지겹죠.
여기도 계속 꾸리꾸리합니다.
새벽에는 줄기차게 내렸다는데 전 어젯밤도 혜원이랑 성경쓰기를 11시 넘어서까지 하고
아주 곤하게 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잔뜩 흐렸어요.
저희 아파트는 중앙난방이랑 끈적끈적.
빨래에서는 큼큼한 냄새가..
아..이럴때 개별난방이 부럽네요.

차라리 세차게 내렸으면 좋겠어요.
시원하기라도 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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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10:05
수다 많이 떨고 기분 전환하고 오세요..
오늘 같은 날은 절실히 필요한것 같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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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10:44
삐삐롱스타킹...우리 큰애가 좋아하는데, DVD보단 책을 더 좋아해서 몇번을 읽더라구요. 한글책으로..
영어책도 구해놓고 좀 있다가 읽으려구요.
1학년인데, 4학년인 우리집과 비슷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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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15
주말에 빨래때문에 에어컨에 딸린 제습기능 눌렀는데...어찌나 퀴퀴한 냄새가 심한지...
저도 오늘은 보일러를 돌려봐야겠어요.
습기만 없어진다면야...더운것 쯤이야 하루 참아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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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12
비 정말 지겹네요.
이제 좀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성준이 형준이 모두 어제도 열심히 진행했군요.
벌써 60권 너무너무 기특한 아드님들입니다~
울딸은 언제 60권 읽으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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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2 08:46
답댓글

샤르휘나님은 책에 대해 모르는게 대체 뭐래요.

돌쇠맘 말처럼 다음 사람 심히 부담스럽구만요. ㅎㅎㅎㅎ

물전 다다음주 이지만 컴맹에다 글까지 잼나게 못 쓰는 사람은 어찌 하라고 ㅠㅠㅠㅠ

 

저희 아들 요즘 게으름에 빠져서 어제 유치원용 몇페이지 되지도 않는것들

5권 읽어 주셨답니다.

그래 실다 마다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 해야 겠지요.

내일 쑥몰에 가서 재미난 책 구해 올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책도 잘 읽지 않는것이 집에 책 없다고 구박 하더이다.

 참 읽을 책 제목 왜 안쓰냐고 하지 말아주세요.

엄마가 게을러서 그래요. 누적으론 28권 되겠습니다. ^^

 오늘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 나갔다 오후에 다시 인사 드리러 올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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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9:17
오늘 쑥몰에 가시나봐요.
와 부럽다.

가고 싶어도 비행기로 1시간
고속버스로 4시간 반
기차로 5~6시간. 흑흑흑

재미난 책 많이 많이 구해오셔서 자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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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2 09:30
쑥몰에 가시네요.
아이업고 갈까 했는데
비가 와서 못갈것 같아요.
짐이 너무 많아서리 허리가 감당못할것 같아서요.
부럽습니다.

재미있는책 많이 사시고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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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35
저도 내일 오픈마켓 가보려고 해요.
남편에게 미리 맘에 드는 것 지르고 오겠다고 공지를 해서...............
주머니 사정 안에서 오랜 만에 남편 눈치 안 보고..............
그동안 얼마나 뭐라 하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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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10:06
그러게요...
샤르휘나님 같은 분이 앞에 있으면 부담 왕창이죠???ㅎㅎㅎ
빨리 팀장한 내가 운이 좋았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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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09
쑥몰가시는군요... 부럽당 ^^
넘 멀기에~~ ㅜㅜ
제목 안적으면 어때요... 집에서 매일매일 진행 꾸준히 하면 된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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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23
쑥몰...저도 부러워요~
이 근처엔 영어 서점 찾기도 힘드네요.
광역시여도 구석에 사는지라...
재밌는책 많이 건져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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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10
초록님...^^
아는거 다 털어놔서 낼부터는 걍 문만 열어야 될것 같아요^^
쑥몰이 뭐하는 곳인지 잘 모르지만 책을 저렴하게 파는것 같은데... 맞나요?
매일 열어놓는게 아니라 가끔 한번씩 개방하는??? 맞나요?
암튼 다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쑥몰에서 만나시기도 하시고...
넘 구석에 살다보니 여러모로 외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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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07:51
답댓글

와~~ 샤르휘나님... 대단하십니다..

전 그냥 애니보고 끝인데... 원작까지 섭렵을 하셨군요...

정말 흥미로운걸요~ 마루밑 아리에티가 영국소설이라니...

그리고... 저도 애니볼때 양귀비꽃이 있었나했는데... 지금보니.. 정말 예쁘네요^^

아~ 건성건성 ㅋㅋ

하긴 그때 울 둘째넘이 이애니보다 울었쟎아요 ㅋㅋㅋㅋ 정신없었죠  .. 조용한 극장안에서 ㅋㅋㅋㅋ

엄마가 유리병에 갇히는것보고 ㅋㅋㅋ  참 많이도 여리고 겁많은 녀석이랍니다.

극장에서 봐서 더 그런것같더라구요 ;;; 마루밑아리에티을 보고 무섭다니 쩝 ^^;;;

오늘 넘 값진선물들 잘 받겠습니다 ^^  감사해용~~~

 

리더스 진행기~

7월 11일

ICR1-----> 10권

==========>  누적 105권 ( 100권돌파 ㅋㅋㅋ)

쉬운책이니 권수는 팍팍 올라가유~ ;;;

 

 

 

자랑질 ~~~ ^^V

드디어... 울 irene 상장이란걸받아왔쓔~~~~~^^

초딩1.... 수많은 상장들.... 허나~ 맘 비운지 오래 ㅋㅋㅋ

근데 어제 드뎌 하나 건져왔네요 ^^

좋아요 좋아~ 

어제 뭐먹고 싶은거 없냐고 하니... 카스타드 사달래요 ㅡ,.ㅡ ;

친구가 줬는데 넘 맛있었다네요 ㅋㅋ

소박하게 축하해주었슴돠~ ㅋㅋㅋ

 

엄마는 맘속으로  한글책만큼 영어책도 사랑해주길 바라는 맘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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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8:51
독서록을 얼마나 많이 쓰면 이런 상장을 받남유?
부러워요.... 독서와 관련된 상장이 제일 부러운데....... 울 아들 학교..
도서관 한달에 10회 이상 이용하라는데...
울집 아그들.... 카드에 찍힌건 ... 딸랑 세번정도네요..
너무.. 도서관이 아수라장이라서.. 제가 못가게 했더니.... 에궁.......

추카추카......... 따님께... 축하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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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2 08:55
가장 좋은 상장이죠.
울 아들은 1년에 하나씩만 받아와요.
아마 골고루 나눠주시고자 하는 선생님의 배려 때문이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다죠. ㅎㅎㅎ
엄마 맞나.... 그래도 하나씩은 타오니 다행이라 여기고 있답니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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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9:13
우와...짝짝짝.
서현아 정말 축하해.
제일 좋은 상, 의미있는 상을 받았네요.
저도 혜원이가 이 상 받았을 때 제일 기분이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저도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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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2 09:22
축하해요.
책 스스로 읽는 아이들이 예뻐요.
우리는 도서관 한달 이용이 많으면 도서문화권 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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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28
축하드려요......
상장 이 놈이 종이 한장 이지만 이거이 아이들과 부모맘을 들었나 놓았다 하는
신비한 마력을 지닌 아이죠....
넘 축하드리고............... 칭찬 듬뿍 전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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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12 10:06
저런 걸 상장이라고 부르는군.
귀경한 적이 없어서리.
아들아, 이 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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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10:08
우와~축하축하.....
축하합니다......서현이가 이제 상장을 받기 시작했군요...
받다 보면 계속 받게 되더라구요......많이많이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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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0:31
다른친구들 독서록 많이 썼다는말에...그래도 전 양보다 질이니... 성의 껏 적어라해요.. 상못받아도 좋으니... 정성껏 독서록 작성하라했는데.... 요렇게 상타오니.. 기분넘좋네요^^

근디~ 상타오기시작한걸까요? 아님...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까요 ㅋㅋㅋ
상에 연연하지 말아야지...하고 저요~~마음 항상 다독임돠 ㅍㅎㅎㅎㅎ
근데...역시 상받아오니 좋네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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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18
서현이 상장 받은거 축하해요. ^^*
제 딸도 1학년인데...담임선생님이 상장을 골고루 나눠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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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07
당근 상타오기 시작한거죠!!!^^
작은기적님 넘넘 축하해요~
Irene에게도 너무 장하다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저희집은 아리에티보다가 까마귀가 창문으로 달려들었을때 깜짝 놀라서
난리도 아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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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2 07:36
답댓글

소중한 사진, 디비디 애니메이션과 책과 결합까지 너무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샤르휘나님 실력이 대단하셔요. 저는 어쩌라고......

제가 예전에 애니메이션을 별로 안 좋아해서 본 건 없지만 몇 개 보여줘야 겠는걸요.

소설은 너무 어려울 거 같고.....디비디라도 함께 봐야 겠어요.

이번 여름방학에 남산애니메이션 쎈터가서 꼭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들이네요.

(대여는 안되고 거기서는 볼 수 있다고 들었어요)

이따 애들 보내고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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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2 08:54
호 남산애니메이션 쎈터에선 아무때나 볼 수 있나보죠.
새로운 정보...
멀지만 가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난중에 자세하게 알려줘요.
아님 아그들델고 요기에서 만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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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9:10
저는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여주려구요.
도서관에서 카드 한개당 디비디 한개씩 빌려주거든요.
방학동안 애들이랑 보면 좋은 것 같아요.
미야자키하야오작품은 그림이 너무 예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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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9:17
수다맘님... 남산 가까우신가보다...
울 신랑과 첫 데이트 하는날.. 남산에 올라갔었는데..ㅋㅋㅋㅋㅋ

남산....너무 좋죠...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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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09:53
저도 거기 잠깐 들어가봤었는데...dvd도 볼수 있군요..
근데...올라가기 힘들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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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06
남산에 이런것도 있군요...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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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05
남산에 애니메이션 센터도 있군요...
역시 넓고 좋은 도시에 살아야 되는거였어요 ㅠ.ㅠ
요~ 좁은 동네는 여러모로 너무 열악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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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7:34
답댓글

샤르휘나님 정말 대단하세요.

이렇게 멋진 책들을 다 앍고 계시다니...

 

저는 위의 대부분의 영화를 일본어로 봤어요.

일본어 공부하면서 처음 접한 것은 '이웃집 토토로'였구요.

귀를 기울이면도 집에 있네요.

그땐 진짜 일어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네요.

외국어는 정말 사용안하면 잊는다는 것 맞아요. 맞아.

 

양귀비꽃 여수에서 자주 보이는 꽃이에요.

시에서 가꾸는 꽃밭에 많이 심었더라구요.

근데 아리에티에 나오는 꽃이 양귀비였군요.

이렇게 설명해줘야 아는 전...참...

 

어제는 남편의 꼬심에 넘어가주어 외식을 했어요.

돼지갈비 5인분과 밥을 식신인 네 식구가 다 먹었으니...대단하죠^^

 

후에 카페베네 들려 커피랑 아이스크림 먹고 집에 오니 9시.

 

그래도 할건 해야지 하는 마음에

아래 '나주안'님 글을 보고 힌트를 얻어

아이들에게 떡밥을 주었어요.

 

"영어책 한권 소리내어 읽으면 100원씩 저금통에 넣어준다"고

참 못된 엄마죠.

 

근데 그 못된 엄마의 못된 제안이 어찌나 바로 먹히는지

승부에 강한 울 진현이 바로 7권을

혜원이도 뒤질세라 7권을 읽었네요.

참.

진현이가 읽은 JIR7권

혜원이가 읽은 일곱권

 

그리고 서비스로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누가?

제가요.

ㅋㅋㅋ오이상을 슬쩍 들이밀고 도망갑니다. 휘리릭=====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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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2 08:52
오... 한미모 하시는데요.
그래서 이리 자신있게 사진을 올리셨구나. ㅎㅎㅎ
미모의 엄마에 영어 책 읽기에 욕심 부리며 열심히 하는
아그들 아주 부럽네요. ㅎㅎㅎ
울 집 아그도 이리 욕심내서 해 주면 좋으련만....
언젠간 되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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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9:16
어제 뛰어난 솜씨의 드레스에도.. 놀랬는데...
정말.. 한미모 하시네요...

100원에 아이들이 엄청나게 뛰어드네요...
울 아그들..... 300권 읽으면 선물 받는다는 생각에... 쉬지 않고 해주니...
감사해야 겠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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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25
100원 저희 집도 해요...........
세수 안 하려고 떼 부리면 100원 줄께 하면 1초 만에 화장실에 들어와 있어요...
그리고
""""아름다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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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2 09:27
한 미모에 날씸함에 부럽습니다.
전 임신이후 20kg이상 쪄서
맞는 옷도 없답니다.
저도 밖에서 나시좀 입고 싶어요.
이런분들 보면 부러운 맘이 ....
여수에 사시나보네요.
전 대학때 친구가 여수 살어서 방학때 가보았답니다.
그때 돝섬이었던가 갔던 거랑 배 탄거랑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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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0:00
혜원맘님...귀여우십니다..^^
떡밥도 잘 먹히고... 이렇게 열심히 따라가주니 기쁘겠어요..
나중에 저금통 털어서 뭐할런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혜원맘님 나이도 어릴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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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2 10:10
아니 이렇게 한 미모 하신 분이셨습니까???
깜짝 놀랐네요.......미스라 해도 모두들 믿을 미모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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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10:51
매장에 나와 잠깐 여유가 생겨 들어왔어요.
울신랑 제가 사진올린 것 보고 한소리 하네요. 당장 내리라고
다들 칭찬해줬다고 하니까
"그럼 누가 대놓고 뭐라하겠어." 하네요.
헐....
ㅋㅋㅋ
그래도 꿋꿋이 버티렵니다. 얼마만에 찍혀본 사진인지...ㅋㅋㅋ

떡밥...울 혜원이는 노트북이구요. 진현이는 아직 모른데요.
혜원이 왈 노트북 얼마정도에요? 하길래 적어도 500,000원이라 하니깐 "헉!"하네요.
그래서 5000권 읽으면 된다고 하니까...뒤로 넘어갔습니다. ㅋㅋㅋ

그랬더니 지금껏 읽은 것도 포함시켜달라고 시위중이네요^^
고민중이에요.

그리고 저요...내년이면 마흔이네요.
다들 마흔은 많이 탄다고 하던데....

서른때 김광석의 '서른즈음에'를 늘상 듣고 다녔는데...
세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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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1:05
히히~~ 요렇게 얼굴보여주심 넘 좋아요 ^^
혜원진현맘님 예쁘셔용 ^^

어제 넘 좋아겠당... 디저트까지 확실하게 즐기시고 오셨군요...
저도 아이들과 함 카페베네가봐야겠당... 아짐들이랑 수다떨때만 갔는디~
가족과 함께 저녁식사후 들르면 참 좋을것같아요 ^^

JIR 책보니 넘 반갑당...
이책 제가 넘 좋아하는디~~ 울irene 첨에 집듣을 요책으로 했다죠 ㅋㅋㅋ
잼있는 스토리책 놔두고~ 첨엔 몰라서리 논픽션으로 ㅋ
그래도 열심히 해었지요~~
그래서그런지... 정이 많이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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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2 11:21
이렇게 얼굴도 보여주시고...혜원진현맘님 반갑습니다.. ^^*
돼지고기 5인분...저희 가족과 비슷한 식성이네요. ㅎㅎ..
비도 오는데...사진속 커피 넘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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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2:04
혜원진현맘님 너무 귀여우세요 ㅎㅎㅎ
전 요즘 가로세로 길이가 똑같아 지려고 해서...
혜원진현맘님의 날씬한 몸매가 너무너무 부럽네요.
커피도 잘 마실께요^^
이렇게 사진 보여주셔서 콕!! 각인되어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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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3 00:47
어머....이렇게 날씬하고 이쁘신 분이 어찌 두 아이의 엄마랍니까?
딸래미 드레스 직접 만들어주는 멋진 엄마..
날씬하고 이쁜 엄마...
당근까지 적절하게 사용잘하는 엄마...

남편 분께 전해주세요..
결혼 잘 하셨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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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6:55
답댓글

 

조금만 일찍 일어날껄?

1빠.. 놓쳤네요...

 

오늘도 어김없이..책소개로.. 문을 열어주신 샤르휘나님....감사해요.

샤르휘나님의 책의 깊이는 무궁무진한가 봅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메모 또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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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2 08:49
ㅋㅋ 2빠 축하드려요.
1빠의 경쟁이 치열하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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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9:02
저도 얼른 마이페이지에 담았어요.
쑥이아니면 평생 모르고 지나갈 수 있는 책들을 이렇게 소개받을때는 정말 기쁘네요.
지름신도 쑥쑥 자라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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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09:51
ㅎㅎ...샤르휘나님이 새벽에 올리니까 아침 일찍 일어나서 확인해보심 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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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0:59
2빠까지는 인정 ㅎㅎㅎㅎㅎ ^^
현준성준맘님도 부지런하셔용 ^^
오늘은 사서도우미왔어유~
수업시간이라 한가하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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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11:58
현준성준맘님 2빠도 무쟈게 축하해요~
전 아침잠이 많아서 1,2빠...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책깊이 없으요 ㅡㅡ;;;
지금 꺼내놓은게 전부랍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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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06:37
답댓글

저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영화들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원작까지 줄줄히 알고 있는 사람은

샤르휘나님 밖에 없을 거예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우리말 책도 있네요?? ㅎㅎ...

도서관에서 본적이 없는데 빌려보여주고 싶네요...

안그래도 어제 학교에서 원령공주를 조금 보여주었다고 이거 사달라는데...

제가 원령공주 본지가 15년이 되었는데 내용이 쫌 그랬던거 같아요... 대답은 그래~ 해놓고 어찌할까

했지요..걍 다른거 보라해야겠네요...ㅎㅎ..

포뇨 넘 귀엽죠?? ^^

 

초4

화상영어30분

Naughty nautical neighbors(spongebob#2)(집듣)

Think of those in need(beren)

Baby makes five(beren

 

초2

Zoo day disaster(spongebob#10)(집듣)

마녀위니3편(집듣)

Get stage fright(beren)

Bully(b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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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2 06:57
꿈다섯님.. 1빠.. 하셨네요...
추카추카.....

스폰지밥... 울 아그들.. dvd 로 보고 넘 좋아했었는데..
책을 구입하고.... 아서, 호리드헨리, 매직트리 중에 뭘 제일 먼저 집중듣기 할래? 라고
물어보니.. 겁없이 스폰지밥 듣겠다고 해서... 들었던.... 책이네요... (반가움에.....)

비오는 화요일이지만..... 행복하게 하루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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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2 07:34
1빠 축하^^
아이들 열심히 하고 있네요. 꿈다섯님의 부지런함과 합쳐져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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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2 07:39
와~~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원령공주는 앞부분이 넘 잔인해서 아직은 아니다 싶어요.
울딸래미는 하울이 너무 멋지다고 결혼하고 싶다 그러고...ㅋㅋㅋ
포뇨, 작은 토토로 넘 귀여워요^^

저... 저 위에 소개한영화 다~~~본~~~ 뇨자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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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2 07:52
꿈다섯님 또 1빠하셨네요. 그 어렵다는 일빠를.....부러비~^^
축하드리고요,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실거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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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2 08:48
1빠 축하드려요.
내일 꿈다섯님 얼굴 볼 수 있으려나 기다려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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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2 09:01
오잉 신나게 썼는데 다시 로그인하라네요.
애들 보내고 들어오니 로그아웃되었나봐요^^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처음엔 1빠, 100빠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제는 알겠어요.
정말 쉬운 것이 아닌것 같은데...이렇게 1빠를...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은데...쉽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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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2 09:35
1빠 축하축하

전 늦게 자기 때문에 1빠는 어림도 없어서 부럽사옵니다.
우리딸(초2)도 마녀위니 집중듣기 끝냈어요.
같은 목록이 보이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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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2 10:05
초록님 내일 쑥몰에 오시는거예요?
전 가게되면 3시반에나 겨우 갈것 같은데...그럼 남아있는것도 별로 없겠죠??
그래서 지금 고민중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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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2 10:58
1빠 축하축하 ~~~
아침에 부랴~~부랴~~챙겨서 사서 도우미가는날이라 추카메세지 이제남겨요 ^^
영어실력 일취월장임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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