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 귀여워라...
휘익~~ 거 참 웃기네요...
울 준서는 희안하게 과거형에 대해서 심각하게 물어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걍 항상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 가는듯...
좋은 현상인지,,,극히 나쁜 현상인지...알쏭달쏭...
과거형 알려줄 때 ^^ 전 그냥 ran은 '달렸다'
아예 불규칙 동사를 다 알려주고 과거형 설명은 쉬운데 과거 분사형은 어떻게 말해야할지...힘들던데요.
음... 처음엔 지원이가 남자아이이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림을 보니 지원이가 여자아이인가봐요. ^^
보통 과거형에 대해 먼저 물어 보는 아이들이 남자아이들이었는데....
근데 과거형을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때 참... 눈 높이 맞추기가 어렵더라구요.
저는 그냥 지금 하는 건 run이구 옛날에 한 건 ran이야..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데...
님들은 어떻게 과거형을 설명하세요?
맞아요.. 과거형을 궁금해한것도 대견한데 이렇게 그림과 거기다 영어단어를 적어오다니..
감동이셨겠어요~ ^^
글씨도 또박또박 잘 쓰네요 ^_^
어머.....생각이 너무 귀엽고 기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