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님 넘 넘 반가워요^^
안그래도 지남 방학전에 했던 아서클럽이 생각났어요^^
그때 휘윤이는 아서읽을 실력도 안됬는데 아서이후로 많이 좋아졌답니다.
늘 감사드리고 잊지못할거예요^^
브죵님께서 소개해주신 미국교과서 리딩 저희집은 베이직부터하는데 좋아요,
휘윤이는 방학때 토셀쥬니어 볼려고 교재 샀더니 뒷부분에 딕테이션이 붙어있더라구요,,
바쁘시지만 간간히 소식전해주세요^^
제아이 같은 경우는 영어서점에서 파는 코스북 (리딩)을 단계에 맞춰 구입한 다음 리딩연습하고 여러번 듣고 그 과정이 끝나면 듣고 따라 쓰게 했지요.대부분 리딩연습은 3회독에서 5회독 후에 듣기도 같은 횟수정도 했네요.
스토리북 보다는 대체적으로 본문이 간단하고 주제들이 다양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책을 고르실 때는 한 본문당 모르는 단어가 5개를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셔야 기초가 잡히지요.
엘라님~~반가우세요.^^
오늘 오전에 쑥에서 하는 오픈마켓 갔었는데... 거기에 있는 아서챕터 전집보고
북클럽 떠올렸었는데... ^^
반가움에 인사하고 갑니다. ~~~
엘라님. 오랫만이네요..
닉네임까지 가물가물할뻔 했어요..
딕테이션 시작하셨군요..
필요한 때가 있겠죠? 근데.. 전 논픽션이 딕테이션엔 더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타임포 키즈.. 이런거 딕은 어떨까 싶은데요..
근데.. 천일문은 뭔지 모르겠네요..
웬지 문장이 천개.. 인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럼 그 문장들이 연결이 되는 것인가요? ^^
첨엔 구멍 좀 뚫어서 하다가..
풀딕으로 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저희는 학원 과제로 풀딕을 좀 해봤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좀 안습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효과가 있지 않나 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 딸리고 선택이라.. 하다말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