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D를 6살, 8살 둘이서 품앗이 하고 있는 맘입니다...
활용팁도 좋구요...저도 선명한 사진이 맘에 들어요..
좀 쉽게 한번 접근하고(초등이전의 수준에 맞게),,,
울아이 초등에 가게 되면 심도있게 한번 더 해줄 생각이랍니다..
컨텐츠로 올리고 있으니 살짝 와서 봐주세요...
문장 자체로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답니다...
어떤 것이든 사셔서 activity활용을 재밌게 해줘보세요...
뭔들 안 좋아하겠나 싶어요...
제 생각입니다...
전 infoactive는 없는데 있는 맘의 말로는 영어를 좀 하는 아이가 봐야 효과를 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단순한 책 읽기가 아니라 사고확장을 위한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TTD 구입해서 보여주고 있는데(구입한지 얼마 안 되서)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부터 먼저 보기 시작하네요. 사진이 넘 예뻐서 좋아해요. 후기는 다음 기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