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좋게 잘 해결됐음 해요ㅜㅜ
저는 또 늦었네요
매일 이럽니다.
딱 지금 이 시간에만 틈이 나니....
13. i love my new toy
아파트 내에 풀이 있어요
이틀에 한 번 꼴로 가는데
열심히 하다보니 조금씩 실력이 나아지는 게 이거이 기분 좋네요. 물에 겨우 떠있을 정도였거든요
물을 무서워하던 아들이 잠수 하더니 수영한다며 허우적 거리는 것을 보니
누가봐도 수영이 아니지만 저는 어느 수영선수 부럽지 않은 거 있죠
그저 물을 좋아해서 그냥 즐기며 노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들 여름 캠프가 아침 9시에 시작해서 5시 반에 끝나는데 제가 조금 일찍 데리러 갑니다.
너무 힘들까봐요.... 너무 늦게 끝나 처음에 안보내려했는데
요거이 요거이 데리러 갈 때마다 왜 이렇게 일찍 왔냐며 뭐라 하네요ㅎㅎ
완전 놀기캠프 거든요 ..
학교가 재미있는 우리 아들 집에 와서 놀 시간이 짧아 슬픈 울 아들 매일 불 끄라는 협박에 손전등 키고 책 읽는 울 아들 .. 그냥 이렇게 삽니다.
어제 오늘 뭔일이 있었나봐요.
댓글과 하니비님글도 한참을 거꾸로 찾아 읽었네요.
뭔가 오해가 있었는지 자세한 내막은 읽어도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마음아파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얼마전 사람관계에 있어서 상처받은 일이 있어서 끙긍 앓았던 적이 있어요.
이 세상에는 내맘같지 않은 사람도 많은데 말이지요.
그래서 아팠어요.
맘도 아프고 몸도 아팠지만
내가 똑같이 반응하면 똑같은 사람이다...
내 그릇이 더 크다면 내가 품어주리라..하고 제가 굽히고 포용했었어요.
그랬더니 알아주더군요.
그리고 그 마음도 전과는 달이 많이 달라지고 있어서 요즘은 덜 불편하게 느껴져요.
그래도 한번씩 완전히 소통될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나와 그 사람은 다르니까요.
저는 이런 일을 겪으면서 감사했어요.
제가 세상사는 방법 한가지를 더 배운거 같았거든요.
사실 다른 벽을 만나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내가 스스로 느꼈을때 당당하고 맞다고 믿어지는 길이라면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내스스로
너무 상처 받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 상처도 마음 쓰임도 그 사람보다는 내가 더 견딜 수 없는 것이니까요.
너무 아파하시고
그 상처때문에 떠나시려는 하니비님..
떠나시면서 상처난 마음..
이렇게 가시면 더 곪고 덧나지 않을까요..
부디..
어떤 일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부디 떠나시더라도
아프게 상처를 안고 가시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쑥쑥에서
때론 위로 받고
때론 저도 글을 썼다 지웠다하기도 하기도하지만
아직은
아름다운 향기들이 이곳에 더 많다고 믿고싶고
그래서 힘들때 외로울때 마음이 아플때 나누고 싶은 곳이라고
믿고싶기 때문입니다.
오늘 캠프간 아들녀석 3일째, 처음 전화받았습니다.월매나 반갑던지..저녁8시이후에 잠깐 콜랙트콜을 할 수있나본데 이틀간 소식을 못 듣었더니 아픈거아닌가..밥은 잘먹나..이런 저런 걱정이 들더라구요.
다행히 재밌다고 하네요.
10 여분 통화하고 "엄마 나 점오시간 다되서 자리 정리하러 가볼게요.."하는데 눈물이 핑~
짜슥~월,화까진 없어서 좋더니만 3일째 되니 제가 더 보고싶어요오~
금요일에 돌아오면 또 어딜 보내고 싶을 것 같기도하지만요..ㅋㅋ
엄마,집 떠나 며칠있는게 첨이라 조금 커서 왔음 하는 기대를 쫌 해봐요.
rachel 읽어준책
6권<합 18>

윽.. 200빠할라고 열심히 댓글달고 있었는데..
수다맘님이 200빠 하신건가요?...
늦게서야 들어왔습니다.^^200 찍으려구요.
댓글도 좀 읽고 쓰고 하려고 했는데 넘 졸려요.
오늘 너무 무리 했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케벤이에용.ㅋㅋㅋ 리더스300 아홉번째날을 찾지도 못해서 허우적 거리다가
이제야 찾았어용.ㅋㅋㅋ
오늘은
1. green island (레벨9)
2. storm castle (레벨9)
3. 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4.the nutcracker (어스본 영 리딩)
을 읽었어용.


리더스 활동을 통해
저도 처음으로 쑥쑥에서 눈팅족으로부터 살짝 나오고,
아이도 나름 신이 났습니다.
긴 장마비에 속 상했던 일도 그냥 물흐르듯 흘러보내고
화창한 햇살이 곧 나오리라 기대합니다.
p.s.
아이가 시를 학교에서 써 왔는데
"아빠 방귀 부릉부릉 시동방귀
엄마 방귀 조용조용 스컹크방귀
내 방귀 랄랄라 음악방귀" 랍니다.
"엄마방귀는 소리는 안나는데 냄새는 으윽~"하고 부연설명까지 하는데
저 그만 쓰러져버렸습니다.
저오늘 완전 바보같았답니다..
일반내시경이랑 수면내시경이랑 가격비교해보니 4만원이 비싼거여요 ㅋ
그래서 당당히 말했죠.. ."일반내시경하겠습니다 "
근데...헉!!! 마취액부터 역겹고... 뭔가 칙 뿌리는것..그것도마취제래요 ㅠㅠ
또한번 역하고... 간신히 누워서 호스들어가는데...
의사쌤 " 구멍이 안보이는데 ~~ " 고개 갸우뚱...
마취가 잘 안됬나봅니다..
다시 그 역겨운 마취액마시고~ 칙칙칙 쓰디쓴액 뿌리고...
엄청 후회가밀려오더군요.. 걍~ 수면할껄 ㅠㅠ
다시 호스넣고~
간호사님한말씀 " 환자분이 첨이셔요~~ 조금만 참으면되는데,... 자~~ 꿀꺽 해보셔요~~"
다섯번 시도 끝에 꾸울꺽~~~
의사쌤 " 어~~ 들어갔어요 들어갔어 " ㅋㅋㅋ
그후론...3~4분내에 내시경 다 마쳤답니다. ㅠㅠ
아~~~~ 돈 4만원절약하다가 이게 웬고생인가싶데요...
위염조금있다고... 좀 쓰리고 아프셨을꺼래요.. 그래서 보름치 약 처방해주셨네요~
다행이다~~~ 하고 매스꺼운 속 매만지며 원무과갔는데...
아플싸~~~ 그때서 실비보험들었던게 생각나더군요 ㅠㅠ
아~~ 이게 웬 생고생... 그냥 수면할껄~~~~ ㅜㅜ
바보바보 하면서 영수증챙겨왔지요~ ㅡ,.ㅡ
어제...곧 있을 한자시험 공부하고, 그림일기 숙제하고나니
줄리아가 잠드는 시간을 훌쩍넘어 글밥 적은책 3권 읽고 잤답니다.
어젯밤부터 이곳 쑥쑥에 들어오는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평소에 남편과 서로 아이들 육아와 교육에 대해 얘기를 많이 나누는데...어젯밤에도 이런저런 얘기나누느라
넘 늦게잤더니...오후가되니 렌즈낀 눈이 넘 뻑뻑하네요.(라식하고파랑~)
벌써 저녁먹을 시간이네요. 밥하러 가야겠어요.
모두들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 드세요~~!!
우리 모두 힘내요...!!
<읽은책>
36. The fox and the stork
37. Pass the pasta, please!
38. Fun with frames
나.......바보.......ㅜ.ㅜ
당췌 어제 저녁때 안내려간다는 울집 사내넘들 둘 데리고 케익사러 내려갔는디...........ㅡ.ㅡ;;
허거걱ㄱㄱㄱ 지갑이 없네....ㅜ.ㅜ
바로 앞에 아는 언니 가게에 가서 돈 줘봐~~~(강제로 뺏은건 아니예요...바로 갖다줬어요...)
오늘 버스타고 쑥몰에 도착.........
사실 다른때는 게으름피우다가 택시타고 가는데...(택시비 기본요금에서 쬐끔 오바되는거리...인디도 지각하는 게으름쟁이...ㅡ.ㅡ;;) 오늘은 여유있게 버스를 탔죠...
쑥몰 도착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갑자기 등짝이 쏴아~~~~~~~~~~
지갑을 열었는데..............허거걱~~~~
지갑이 비었네...
어제 저녁때 아들 생일선물로 노트북 산다고 하여간 뭐 이것저것 하면서 지갑에 있는 지폐 다 꺼내서 주머니에 넣고는..............ㅜ.ㅜ
하여간 지갑이 텅~~~~비어서....
책은 카드로 샀는디.......
밥은 수다맘님한티 얻어먹고.......
후식은 다들 싼 커피 마시는데 얻어먹으면서 젤 비싼 팥빙수요~~~~~~~~~~~~~
오늘 버스탔으니 망정이지........택시 탔으면..........ㅡ.ㅡ;;;;;;;; 가장 일찍 와있던 사회지도층의 은총을 받아야했을지도.......
다들 우울하신데.............나 머피???????? 아니 걍 바보........ㅡ.ㅡ;;;;
온라인이라는 곳은 사람과 사람이 마주보고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오해가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오해가 생겨도 풀 방법도 없구요.
아무쪼록 좋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딸은 언어보다 수리쪽이 더 강한 아이에요.
영어는 특히 자신이 없어해서 엄마가 읽어주지 않던 책은 잘 안 읽으려는 경향이 많은데..
어제는 Arthur Starter를 혼자 읽었네요. 엄청나게 칭찬해주었어요~
우쭐해하는 모습이.. 그동안 칭찬에 너무 인색했던 저를 돌아보게 하더라구여~
제 기준에 좀 못해도 칭찬 듬뿍해줘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 7권 - 누적 85권
1. Arthur Tree House
2. ort3 - Strawberry Jam
3. ort3 - The Snowman
4. ort3 - The Jumble Sale
5. ttd - A Snow Day
6. ttd - Owls Live in Trees
7. ttd - Bees Live in Hives
저... 아이들 학교 보내자마자.... 8시40분쯤 집에서 출발해...
오픈마켓에 다녀왔어요...
조금... 많이 실망하고..
같이간...... 엄마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까지...
그리하여... 저희집에 안 보고 있는 책들.. 저렴하게... 넘겨주기로 하고..
조금 구입해서 왔답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6권 ---------> 누적 66권
1. Arthur's family vacation
2. Arthur's baby
3. Arthur writes a story
4. Arthur's april fool
5. Puss in boots (Usborne young reading)
6. Rapunzel(Usborne young reading)
성준이가 읽은책 6권 ----------누적 66권
1.Arthur meets the president
2.Arthur's new puppy
3.Arthur babysit
4.Arthur's chicken pox
5.The nutcracker(Usborne young reading)
6.The princess and the pea(Usborne young reading)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오전에 오픈마켓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뭐.. 그리 영어책을 많이 아는 편이 아니라, 별로 구매는 못했네요..
제가 막상 생각해놓았던 책들은 없더라구요...
딸아이와 함께 갔는데.. 4살때부터 좋아하던 도라도라책에 필이 꽃히셔서(지금 7세입니다)..
꼭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어디갈때 들고다니면 좋을 미니북을 아주 저렴하게 팔길래(한권당 700원)
좋아라 몇개 사고, 제로니모 dvd만 사가지고 왔네요..
어제 아들의 영어책 독서 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봤네요..
이것이 글밥이 많이지니까 점점 더 책을 엉망으로 읽는것이 어제 저한테 딱 걸렸네요..
아들도 반성하고, 저도 반성하고(아들 실력도 제대로 모르고 무조건 읽으라고만 했으니...)
울남편이 조심스럽게 너무 책 권수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더 편안하게 가라고 하더라구요..
문제집 몇권 푼다고, 영어책 몇권 읽는다고 모두 잘하는거 아니라고..
욕심을 버리라고..기대감을 조금 버리라고.. 아직은 놀고만 싶은 초2라면서...
그러게요.. 제가 초2때 무엇을 했나 생각해보니... 그냥 놀았던것만 같네요..
초등때는 사실 공부를 한 기억이 별로 없고,
문제집 한권 제대로 사본적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래도 어느 순간 철들면서 알아서 공부란걸 열심히 했었는데...
자기가 목마르면 물을 찾을텐데..
오히려 물을 옆에서 떠 놓고, 먹어라 먹어라 하면 물을 왜 먹어야하는지 모르잖아요..
마음이 확 내려지지는 않겠지만,
물론, 요즘에는 우리가 공부했던 방식과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지만...
너무 저혼자 서두르는건 자제해야겠어요..
어제 읽은책...
Jacob
-저녁 10시 30분까지 무지 혼나고 책은 제대로 안읽어서 없음.
sunny
-ort 3 Nobody wants to play
The rope swing
-집듣 아서어드벤처 1권
저도 어젯밤에 중게 소식을 들었네요..
아휴.가슴이 답답합니다..
누가 떠나신다 이런글은 정말 읽고싶지않네요..
쑥에 오래있다보니 이런소식 간간이 들릴때마다 맘이 아파요..
글쓰기도 겁나고요..
토씨하나 신경쓰이기도 하고...
다들 내맘같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쑥맘들의 멘토같으신 분이 떠나신다니..맘 돌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신랑이랑 도서관 두군데를 돌았어요..
매직스쿨버스가 필요해서 구하러 다녔답니다..
일단 필요권수는 확보해두고...^^
9권빌려다 두었는데 요걸 줄줄 읽어보라고 싶은맘이 굴뚝같은데..흐흐흐..
안 읽어주시겠지요..
그냥 들어만 주셔도 감지덕지...
디브디나 한글책은 잘 보던데 영어책도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욕심입니다..
반복을 좋아하거나.. 책을 좋아한다면 확.. 사줄수도 있을거인데..
장식용이 될 가능성이90프로라..아고..
애니..
7/12
33.stories of chocolate(L)
34.aron's hair
35.we share everthing
36.more pies!
37.kiss me,i'm perfect
잭
32.alligator's baby
33.let's go visiting
34.no,tim(jir)
35.the flag(jir)
친구집에 출장갔던 영어책 몇권을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로버트 먼치는 만만하게 보고 읽네요..
젤로 편하게 읽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부담없이.. 딱히 모르는 단어없이...
작은 녀석 읽어준다고 오랜만에 입에 파워모터 장착했습니다..
로버트 먼치 아저씨 처럼 할려면 침이 더 튀어야 하겠습니다..
댓글도 좀 달고 해야하는디..
요즘 울 아자씨께서 방콕중이시라.. 통 수다떨기가 쉽지않네요..ㅠㅠ
어제는 땡땡이요,,
아침엔 꼴랑 1챕터 소리내어읽기도 안하고 자버려서 미워하다가,,
(시골갔다와서 피곤하긴했지만,,시골은 서산이에요.)
낮에는 몰컴한 배신감에
저녁엔 청천벽력같은 중게 소식에,,(몰컴한 아들사건보다 더 심난해요.)
제 생각엔 하니비님께서 그렇게까지 받아들이지않으셔도 되는 글인것 같은데
떠난시겠다는 결정을 내리시니 사실 지금도 눈물이나고, 먹먹하고,당황스럽고 그래요....
'이건 아닌데...온라인 공간이,쑥이, 이건 아닌데,,,'만 되뇌일뿐,,,,,
어제 헼터는 마빈 2권 1,2챕터 읽었어요~~~
우린 7번찍었어요ㅋㅋ
아침에는 1권을 왜 읽다 마냐고 하는데 12기 북클럽 숙제도 해야해서 그리한건대
리더스를 따로 진행시킬까 생각중이에요.
기필코 이번 방학에는 낭독에 꽃을 피워야하는데,,,
이번주말이면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네요.
알찬 방학계획 세우시길~~~~
날씨도 안좋은데, 쑥쑥엔 더 큰일이 생겼네요..
전 눈팅만 4,5년인데..그동안 이런일 본적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하니비님 글은 가끔 중등게시판에 유일하게 들춰보는 글이였는데..
예전에 유게에서 제가 멘토로 삼았던 분이 그냥 어느날부터 안보이셔서 저도 쑥쑥에 잘 안와지던 때가 있었습니다.전 댓글을 달거나, 뭔가 기운을 드린적도 없었지만..그분과 그분 아이를 참 좋아했는데...
하니비님께서 맘 추스리시고 하니비님의 글을 기다리는.. 보이지 않는 더많은 분들을 위해 돌아오시면 좋겠어요.
어제는 동생 발레하는 동안 영어책을 읽었습니다.
33.watch a frog grow(JIR,음독)
34.a frog someday(JIR,음독)
35.food in the forest(JIR,음독)
36.summer to fall(JIR,음독)
37.ready for fall(JIR,음독)
이 좋은 말씀을 이제서야 읽게 되서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빠른 시일내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내부 협의 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진심어린 말씀에 감사합니다.
언제든 많은 제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등게시판에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보지 못한 상황이라.....
몇일전 아기동생을 만난 딸내미,,
뭐~ 아기가 장난감인양~~ 하나 만들어 달랍니다.--;;
아니~ 엄니 나이를 생각해야제..
이녀석이 너무나 쉽게 말하는 것이,,
조만간 아기 비스무리하게 생긴 장난감 하나 쥐어줘야 겠어요.
오늘은 잠시 들어 올 일이 있어 아이 손 잡고 하교 했습니다.
비 맞으며 걸어 오는길,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종알종알.. 귀가 따갑네요.
오늘도 계속적으로 비가 옵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오후되셔요^^
7/12/화
58. The spooks
59. The big little dinosaur
60. Walrus joins in
61. Helen keller courage in the dark
62.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13/수
63. Water wise
64. New language, new friends
65. We need insects!
66. No tooth, no quarter!
67. A girl named helen keller
저녁 준비한다고 시끄럽게 쿵깡거리는데도 구태여 엄마도 같이 듣고 내한테 내용묻지 말라고
식탁에 오디오 갔다 놓네요 ㅎㅎ 내용을 물어봐서리 야가 노이로제가 걸린듯 이럼 안되는디 ^^
레인보우 매직 #1권 듣기
저녁먹고 설거지 하는 동안 울아 엄마 영어책 읽으면 돼지?(야가 오늘 와카노? 좋지ㅎㅎ) 내색 하지 않고
그래 읽어 햇더마~~에구야 ~~ 가져왓던 책들이 ㅋㅋ
지각대장 존
twinkle twinkle
느림보 나무늘보
The stray dog
my brother
메들라인
give dog a bone
완전 넘 쉬운 책들이라 좀 실망스러웟지만
걍 한번더 팍팍 다진다고 생각할라고요 ㅎㅎ
정말 많이 우려 먹었는디 ㅋㅋㅋ
누적 58권
뭔~일인가 하고서 살짝쿵 중등게시판을 살펴보게 되었네요..
온리안이라는 곳도 사회의 연장선이긴 한가봅니다. 상처주고 상처받고~~~^^;
여기서나 저기서나...늘 조심스럽고~~또한 쑥쑥이라는 곳이 이젠 너무 커져버린 사이트이다보니
요런 미묘한 감정들이 더욱 더 얽히고 또 얽혀서...상처받고 상처를 주고 하는가봅니다.
그리고 쑥쑥닷컴은 좋겠습니다. 샤르휘나님같이 쑥쑥을 살릴 수 있는 여러방안을 건의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ㅋㅋㅋㅋㅋㅋ
리뷰건에 대해서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직접 대놓지 못하지만 하실말씀이 많으시지 않을런지..
놀자판 울 집은 여전합니다.
태권도에서 얼마나 뛰고 놀았는지 땀이 범벅이 되어서 집에 들어온 딸래미에게 또 놀이터에 동네 언니들과
함께 놀도록 허락해주니 ... 완전 노세노세였습니다.
정신줄 놓고서 놀고 계시는 딸래미를 불러서 목욕시키고 마트 모시고 가서 따님께서 원하시는 과일과 음식들을
제가 손수 카트에 담아 집까지 장바구니에 데리고왔더니....밤 10시가 넘었더군요.
책 한 권 읽지 않고 탱자탱자하는 그 모습을 보고있자니 속이 울렁거려서...
"오늘 스케줄 체크는 하지 아니하십니까?? 따님??" 이라고 물었더니...
"아~참...네이트 그레이트 읽어야하는데..." 라고 답을 주시고 딸랑~한 권 소리내어 읽어주시더군요.
그리고 한글책 골라서 엄마보고 읽어주라 명령하셔서 읽어주고 있으니 감기 기운이 있어서 코도 막히고
피곤하신지 코를 드르릉~~골면서 주무셨답니다.
휴~~~^^;;;
그리하여 어제 읽었던 책은...
8.nate the great and the tardy tortoise
쑥에 들어와서 놀랬네요. 하니비님 글 항상 보석처럼 읽고 있었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게시판 생활을 오래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어떤 글들이 누군가에게는 보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 빨리 다친 마을 추스리시길 바래봅니다.
어제 오후에 쏟아지는 장대비속에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랑 책보고 책도 빌려 왔어요.
큰 아이 읽을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서 고민 중입니다. 시리즈 중 한권씩만 빌려왔어요. a to z랑 wayside school , 재클린 윌슨 책들 , blast to the past 시리즈중 하나를 고르라고 할 예정인데 대박나는 책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zack files은 반응이 좋아서 잘 끌어 왔는데 조금 어려웠다 하네요. 다시 수준을 낮추어야 할지 반복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워낙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 반복은 잘 안 먹혀요.
작은 아이는 도서관에 간김에 영어책좀 많이 읽힐라고 했건만 겨우 두권 읽었네요. 그것도 500원으로 꼬셔서..ㅎㅎ
(500원을 너무 좋아합니다. 집앞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을 수 있어서요.ㅋㅋ)
step into reading 2단계 책들을 이제 편안하게 읽기 시작합니다.
왠지 큰 아이때만큼의 열정은 안 생기네요.
다들 뒤숭숭하시죠?
그 마음을 500빠로 달래보재서...댓글 남겨요..
어제도 여전히 매직트리 한챕터를 읽었죠..벌써 5권째니까 40챕터읽었네요..
한방울의 물 같은 읽기도 모이니 이렇게 말할거리가 되네요...ㅎㅎ
대견한 울 자식들...
좋은 내용의 글도 아니고 잘쓰는 글도 아닌데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고 의견도 주시고 힘도 주시고 위로도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며칠 안왔더니..ㅠㅜ,,,,저도 오늘 아침부터 정말 기분 꿀꿀해요..울둘째 유치원갈때 매일 만나는 엄마가 있는데 아침마다 정말 듣기싫은 소리 하고...아...짜증나....싸울수도 없고...큰애끼리 친구거든요...근데 너무 듣는사람 기분 신경안쓰고 자기 하고싶은말만 하니...으...미쳐요...하는 말마다 따질수도 없고...먼저 말 안끄내는게 상책이다....꼭 필요한 말만 하자....다짐중~~
오늘은 애들 델꼬 도서관 가는날...비좀 그만오면 좋겠어요..^^
게시판이 시끌하네요..
뭔일 있었나봐요…
집집마다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강도가 다르고.
키우는 방식 가치관(?)도 다양하다 못해 가지가지여서
획일적으로 말할수 없는 것이 교육인데.
공통적으로 유전자가 좋은 아이를 키웠던
경제력이 좋은 집안에서 아이를 키웠던.
독기가 있는 아이를 키웠던…
그 뒤에는 지혜롭게 아이를 인도한 부모가 있더라구요…
그 부모들의 지혜라는 것은 겉으로 글로도 드러나지 않아..
참으로 알기가 힘들고
눈앞에 있어도 깨우치기가 힘든데…
하니비님의 글에서는 그 비밀이 살짝 엿보여
독해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었더랬습니다…
참으로 아쉬워요..
어제 민이는 한두줄짜리 그림책 위주로
25권 읽었어요..
책 잘샀다 싶은때가 이런때가 아닌가 싶네요…
엄마표 이리 해서..
우리 아이가 토플 만점 sat 만점. TEPS 만점 나온다는 보장 못하지요..
어릴 때 아이가 조금 편하게…
엄마의 고생(?)으로 요정도 하는것에 만족합니다….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말시험 보는 날입니다.
후딱 가버려야 속이라도 시원할 터인데 날짜는 왜 이리도 늦게 잡아놔서
어제 담임샘이 오늘 같은 날 공부하는 사람은 바보라 했답니다.
오늘 공부한거는 시험에 안나온다고 그냥 쉬라고 하셨다네요.
우리 아들 그런말은 기가 막히게 잘 듣잖아요.....
벼락치기라도 해야할 판인데 선생님이 그리 말씀 하셨다고
투덜 투덜 궁시렁 궁시렁 문제 하나 풀고 또 궁시렁 궁시렁
시험대비 문제집 산거 다 풀지도 못했구만.........
덕분에 어제 영어책 읽기는 패스하구요.............
아들 올 시간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도 오랜만에 참여^^
영어책.. 옆에 끼고 읽는다 드립다 기특해했더니만,
할머니네 갔다와서 흐름이 깨졌는지, 책만 들면 자네요.
소파에서 자고, 침대에서 자고, 의자에서도 또 자고...
하루에 2시간 이상씩 나가놀아요. 지금처럼 장마때도 잠깐 소강상태면 글러브가지고 또 나가요.
여자아인데.. 야구, 축구를 왜 이리 좋아하나몰라요.
오빠가 맨날 가르쳐놔서..
그래도 어젠 모처럼 너무나 재미있는 책을 만나, 한 권을 다 읽었네요.
첫 챕터부터 선생님이 사과로 변해 먹힌 이야기... 한마디로 엽기적이긴 한데,
글이 굉장히 쉽고, 단어도 모르는 것 없이 넘어가서, 술술 읽히긴 해요.
지우는 연신 키득대기는 하는데, 이런 글을 초등저학년이 읽어도 되나..
충격받진 않았을까.. 살펴보게 되었어요.
책읽기가 좀 시들해진 친구들에게 권합니다.
글씨가 많이 작긴 한데요. 쉬우니, 금방 읽혀요.
어제 밤부터 쑥이 기운빠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아마, 전 모르긴 해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속상하신 분도 십분 이해가되고,
어쩜 본의아니게 상처가 주신 셈이 되신 다른 분도 힘이 드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지우는 어제.. 위의 책과
judy blume -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읽었네요.
누계는 25권입니다.
가끔씩 중등게시판에 들러, 하니비님의 글을 접하곤 했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으나... 마음이 아프셨던 거 같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마음에 위로가 됐음 합니다.
저도 글을 쓸때...꼭 한번 더 읽어보고 정리해서 올리는 편입니다.
혹시 읽는 사람 불편하게 하지 않나 하는 걱정과,
고슴도치 에미처럼 우리아이 자랑글만 올리는 게 아닌가 싶어서...
어제는 고등학교 친구와 수다를 떨었는데, 친구동생이 아이를 하바드 보내는 걸 목표로 한다네요.(아이는 초6)
그래서 엄마가 단 일분일초도 쪼개가며 미친듯이 정보를 모으고
최고의 학원과 최고의 선생님을 찾아 다닌답니다. (미술 체육 음악 이런것도 최고의 비용으로 가르친다나요...)
두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한달 몇천 만원대라는 실감도 안나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ㅎㅎㅎ
너무나 동떨어진 얘기라 그런가 부다 했습니다.
저는 한달 교육비 피아노 학원 단돈 10만원이 전부라...
몇십년동안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친구라 동생도 잘 알고 같이 놀았던 아인데,
예쁜얼굴에 애교도 많아 대학 졸업하자 마자 시집을 부잣집으로 갔습니다.
친구말로는 자신에게 공부에 관한 컴플렉스가 있어 아이를 그렇게 잡는 것 같다고...
잠시라도 아이가 쉬는 모습을 보이면 불안 초조해 한대요.
뭐든지 과한 건 안 좋지 않은가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제 형편과 비슷하지도 않으니까 부럽단 생각도 안듭니다.
저도 아이에게 왜 욕심이 없겠습니까?
끝까지 이 욕심은 못 내려 놓을 것 같은 생각이 있습니다.
적어도 엄마보다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당연히 있지요.
그러나...살아보니... 학교보다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그래서 집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게, 몇천만원 사교육비보다 분명 더 힘을 발할 거라고 믿구요.
주디의 어제 독서입니다.
MR. Dunfil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MR. Dunfilling and the Tasty paste
Berenstain bears 3권
smurf dvd 1편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영어책을 이렇게 읽어온게 3년입니다.
그아이처럼 국제학교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강남 최고의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엄마와 함께 꾸준히 하는 그 과정을 소중히 생각하렵니다.
다들 같은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부터인가 글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댓글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그냥 안올리고 눈팅만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런일이 일어날때마다 속상하고 화도 나고...
여러분........우리의 힘이 무엇일까요???
서로 함께하는.....수다의 힘 아니겠습니까^^
물론 돌이킬 수는 없을지라도 그냥 우리의 마음을 전하기만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그냥 담아두시지마시고...
우리모두 그분의 글에 도움을 받았잖아요.
그분이 아프시답니다.
당연히 위로해드려야죠..
여러분 마음이 안타까움을 표현하세요..
정말 화나고 속상한 일 있을때..
뽀죡한 해결책이 아니더라도 그냥 같이 넋두리하고 수다만 떨어도 좀 풀리잖아요.
그분으로 인해 우리의 진짜 정신적 왕지주이신 왕대장님도 속끓이실겁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엄마표 영어의 안정을 위해(이거 넘 거국적인가^^) 오늘의 미션.....
저 오늘 그쪽에서 300빠 찍게 해주세요.....
정말 우리가 남이가~~~~~~~이런거 이럴때 써야하는 말인거죠?????? 나 이말 진짜 싫어하는건데.. 내가 여기서 쓸줄이야...ㅡ.ㅡ;;
게시판 생활 4년째인 저도 이런저런 사연들 보아온 터라..
맘이 좋지 않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향해 가슴아픈 말들을 많이 햇겠지만..
쑥에 오랫동안 남아왔다는 이유로 그냥 파묻혀버린 경우도 많이 있었겠죠.
저는 잘하는 아이들에대해 속 좋게 칭찬을 잘 못합니다.
배가 많이 아프고 무척 부럽고 그렇습니다.
예전에 따라가려 애썼던 아이들의 면면이 우리 아이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진작에 알았고, 그러면서 좀 힘들기도 했고, 그럼에도 뛰어나게 빠른 시간에 이루어가는
아이들보면서 속 상하기도 하구요..
속이 좁다보니.. 그런 아이들에게 부럼없이 칭찬글을 쓰지 못하겠어서..
아예 답글을 달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저도 틈틈히 자랑질 하면서도 남이 잘하는 이야기 올리면...
그냥 속에서 뭐가 치밀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요즘 쑥은 웬만해선 글에 태클을 잘 걸지 않죠..
그게 좋은게 좋은 것 같지만.. 사실 게시판의 활기는 없는 것이죠.
그리고 몇몇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게되는 게시판이 될 가능성이 큰 것이구요.
또 댓글이라는 것이 해석하기 나름인데..
확대해석되어서 자칫 돌을 엉뚱한 곳에 날리게 되어 또다른 분이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참 조심스럽습니다.
초게도 경험을 가진 많은 분들이 좋은 글 많이 써주시면 좋겠어요.
글솜씨 없다..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아이의 진행과정을 자세히 써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이 잔뜩 흐렸어요.
이럴 때 맑게 개인 파란 하늘 흰 구름....좀 보여주면 마음이 좀 풀릴텐데요..
댓글..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할 때가 있어요.
저희는 어제 달랑
little miss birthday
한권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방학이 다가오니..아이도 지쳐가고..엄마도 지쳐가고...
태권도 갔다 오면 확 풀어져..피곤하다는 말만 입에 달고 통 책을 읽으려 하지 않네요..
찡찡대는 아이 달래가며 읽은 책 올립니다.
집듣은 하자하면 그래도 하는데...스스로 읽기가 이리 힘이 드니...
어젠 못들어와서 2일동안 읽은 책입니다.
하루 5권을 채워야 300권 도달하는데...방학때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7월 11,12 읽은책>
34-36. Giddy-up, Winnie(챕터북. 3권으로 계산)
37. Mr.rush
38. Mr. daydream
<7월 11.12 집듣>
14. Magic tree house #19 Tigers at twilight
15. Walker stories-Jack's Little party
16. Chameleons-Hetty the Yeti
저도 하니비님 글 읽고 좀 속상했었어요....
저도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 결국 글 올리지 못했어요.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보다는 글을 쓴 사람의 맘을 한번더 헤아리는 성숙한 쑥맘들이면 좋겠어여..
글 올린 시간이 6시21분이면 적어도 6시에는 컴에 앉았을수도 있는데.. 오메~~~ㅎㅎ
이리 부지런 하셔도 되는겁니까?ㅎㅎ
전 오늘 알람소리 못듣고 8시에 일어나부렀어요..
부랴부랴 씻고 빵 좀 먹이고...학교보냈어요.
아들은 그렇다 치고 둘째는 여자아이라 이리 급한 날은 머리 후딱 묶기가 싶지가 않네요..
그래도 유치원 차 태워 보낸거 보면 손이 많이 빨라지긴 했어요.~~~~~~````ㅎ
오늘도 비는 여전히 오겠죠?
아~~~ 해 보고 싶포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다들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오랫동안 댓글은 안달았어도 존경해하는 분이었는데
뭐든지 백퍼센트 만족하는 분들은 없겠지만
나이가 드니 어느정도의 다름은 아 그렇구나 하고 하게 되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때도 있더군요.
너무 힘겹게 지나가시지만 말기만 바랍니다.
예전같으면 무조건 남아달라고했겠지만
그것도 저의 이기심인것 같아서 못하겠네요.
어제는 임신하고서 못나간 모임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나갈때는 설레여서 나갔는데
들어와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랄까
아마 그분들은 계속 만나왔기때문에
할 얘기도 많고 평소와 똑같이 대했겠지만
전 오랜만에 가서 더 기대가 많았나봐요.
방송에서 비오는날 듣고 싶은 노래
1위 비오는 날의 수채화
2위 비오는 거리
전 2위가 더 좋은데 어떠세요.
노래 올리는 기술은 없어서 죄송합니다.
택시라도 타고 쑥쑥 오픈북에 가고 싶은데
아기가 넘 힘들것 같아서 못가겠네요.
좋은책 많이 사세요.
집중듣기
주니비 1권
읽기
프린세스 파피 3권
아서 어드벤쳐 3권
어제 밤 늦게 할일이 있어서 컴퓨터를 켜놓은지라
몇시까지 기다리면 일빠를 할 수 있으려나..
하고 생각하다가 12시를 못 넘기고 자고 말았어요.
아....
쑥에 로긴하기 전부터 하나비님의 글 제목이 보이길래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갑자기 쑥 전체가 패닉 상태가 된거 같아요.
누적 21권
목록만 후다닥 올리고 나갑니다...^^
초4
Hall monitor(spongebob#3)(집듣)
little critter 10권
초2
Get stage fright(beren)
Bully(beren)
Think of those in need(beren)
Mama‘s new job(beren)
litter critter11권
그러게요...저도 어제 글쓰러 들어왔다가...가슴이 울렁거려 샤르휘나님께 인사도 못했어요.
대문글에서까지 저의 1빠를 염려해주시공~ 보물상자같은 샤르휘나님...어제 아부(?) 만땅하려고 했었는데...
리뷰에 관한 생각 저도 공감하며 읽었어요. 관계자분 또 못 보시면 어쩌나...
애들 보내고, 어데좀 댕겨오고...오후쯤에 다시 들어오겠슴다.
저도 하니비님 글 봐야 겠는데요.
우리 아이들 3-4살때부터 쭉 그 분 글을 봐와서.....
샤르휘나님 아이들 아침 차려주고 왔습니다.
저도 오늘 바빠서 잠시 출첵만 하고 저녁에 들어오게 될 듯합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오늘은 8시30분에 집을 나서면 귀가 시간이 10시일지 11시일지 알 수 없네요..
비오는 오늘 하필 일이 4가지나 겹쳐 전쟁 같아요.....
무사히 끝내고 집에 돌아 오길 바라며........
어젯밤 다은양 5권 읽어주고 잤네요...
우리 집에서 5권의 의미는 매일 5권 읽으면 60일 후에 300권........... 그날에 파티 한다. 입니다.
61. the raft race
62. the dragon dance
63. pig gets stuck
64. pig gets stuck
65. my mum
저도... 중등게시판에 가서.. 댓글은 안달아도 그분 글 읽어보곤 했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처를 많이 받으신듯 싶어서.. 마음이 아팠어요
보이지 않는 인터넷이라.....
이런 일들이 생기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오늘도 2빠네요..
아이들 학교보낸후.. 설겆이만 하고....
인천에서.... 동대문까지... 날라갑니다.
영어책 사러 간다니깐... 남편은 비도 오고 힘든데.... 뭘 가냐고 하는데..
좋은책 많이 건져왔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이따.. 오후에 뵐께요....
1빠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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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큼 빠찍고..글읽어보니... 뭔가 심상찮은분위기.... ;;;
샤르휘나님...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옆집아이 신경쓰지말고 ~ 내아이만 바라보겠습니다 !!!^^
7월 12일 진행기
JIR이머전 ---->7권
클래식테일2---->6권
누적====>118권
요즘 자꾸 속이쓰린것이...
오늘 내시경하고오렵니다...
예전엔 이런거 신경안썼는데 이젠 괜히 겁나더라구요~
나이먹으면서(?) 건강쪽도 자신이없어지네요 ;;;
어린것이 벌써 이런말혀서 지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