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New리더스 300 아홉번째날>

컨텐츠

댓글 2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04:29
답댓글

무슨 일인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좋게 잘 해결됐음 해요ㅜㅜ

 

저는 또 늦었네요

매일 이럽니다.

딱 지금 이 시간에만 틈이 나니....

 

13. i love my new toy

 

아파트 내에 풀이 있어요

이틀에 한 번 꼴로 가는데

열심히 하다보니 조금씩 실력이 나아지는 게 이거이 기분 좋네요. 물에 겨우 떠있을 정도였거든요

물을 무서워하던 아들이 잠수 하더니 수영한다며 허우적 거리는 것을 보니

누가봐도 수영이 아니지만 저는 어느 수영선수 부럽지 않은 거 있죠

그저 물을 좋아해서 그냥 즐기며 노력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아들 여름 캠프가 아침 9시에 시작해서 5시 반에 끝나는데 제가 조금 일찍 데리러 갑니다.

너무 힘들까봐요.... 너무 늦게 끝나 처음에 안보내려했는데

요거이 요거이 데리러 갈 때마다 왜 이렇게 일찍 왔냐며 뭐라 하네요ㅎㅎ

완전 놀기캠프 거든요 ..

 

학교가 재미있는 우리 아들 집에 와서 놀 시간이 짧아 슬픈 울 아들 매일 불 끄라는 협박에 손전등 키고 책 읽는 울 아들 .. 그냥 이렇게 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4 07:55
재헌지윤맘님 늦은게 아니라 이 시간이면 빠른 시간인데요~^^
요 댓글 올리신 시간에 오늘 날짜 방도 열려있었답니다~
낼은 지난날짜에 올리지 마시고 그날꺼 찾아서 1빠에 도전해보세요...
리더스 1빠하면 그댁 영어는 대박난다는 전설(?^^)이 있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19
우왕 그 전설 맘에 드네요
그런데 제가 들어올 수 있는 시간이 자꾸 바뀌네요
오늘은 맘 먹고 3시 40분에 일어났는데
쌓인 할 일이 왜 이리 많은지
제가 시간 관리를 잘 못하나 봐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7-13 23:32
답댓글

어제 오늘 뭔일이 있었나봐요.

댓글과 하니비님글도 한참을 거꾸로 찾아 읽었네요.

뭔가 오해가 있었는지 자세한 내막은 읽어도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마음아파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얼마전 사람관계에 있어서 상처받은 일이 있어서 끙긍 앓았던 적이 있어요.

이 세상에는 내맘같지 않은 사람도 많은데 말이지요.

그래서 아팠어요.

맘도 아프고 몸도 아팠지만

내가 똑같이 반응하면 똑같은 사람이다...

내 그릇이 더 크다면 내가 품어주리라..하고 제가 굽히고 포용했었어요.

그랬더니 알아주더군요.

그리고 그 마음도 전과는 달이 많이 달라지고 있어서 요즘은 덜 불편하게 느껴져요.

그래도 한번씩 완전히 소통될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나와 그 사람은 다르니까요.

저는 이런 일을 겪으면서 감사했어요.

제가 세상사는 방법 한가지를 더 배운거 같았거든요.

사실 다른 벽을 만나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지만

내가 스스로 느꼈을때 당당하고 맞다고 믿어지는 길이라면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내스스로  

너무 상처 받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 상처도 마음 쓰임도 그 사람보다는 내가 더 견딜 수 없는 것이니까요.

너무 아파하시고

그 상처때문에 떠나시려는 하니비님..

떠나시면서 상처난 마음..

이렇게 가시면 더 곪고 덧나지 않을까요..

부디..

어떤 일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부디 떠나시더라도

아프게 상처를 안고 가시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쑥쑥에서

때론 위로 받고

때론 저도 글을 썼다 지웠다하기도 하기도하지만

아직은

아름다운 향기들이 이곳에 더 많다고 믿고싶고

그래서 힘들때 외로울때 마음이 아플때 나누고 싶은 곳이라고

믿고싶기 때문입니다.

 

오늘 캠프간 아들녀석 3일째, 처음 전화받았습니다.월매나 반갑던지..저녁8시이후에 잠깐 콜랙트콜을 할 수있나본데 이틀간 소식을 못 듣었더니 아픈거아닌가..밥은 잘먹나..이런 저런 걱정이 들더라구요.

다행히 재밌다고 하네요.

10 여분 통화하고 "엄마 나 점오시간 다되서 자리 정리하러 가볼게요.."하는데 눈물이 핑~

짜슥~월,화까진 없어서 좋더니만 3일째 되니 제가 더 보고싶어요오~

금요일에 돌아오면 또 어딜 보내고 싶을 것 같기도하지만요..ㅋㅋ

엄마,집 떠나 며칠있는게 첨이라 조금 커서 왔음 하는 기대를 쫌 해봐요.

 

rachel 읽어준책

6권<합 1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4 02:40
사람들끼리 부딪쳐 살면서...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고... 어쩔 수 없나봐요...
알면서도 닥치면 마음아프것 또한 어쩔 수 없구요...
며칠만에 받은 케빈 전화에 걍 눈물만 핑... 돈건 아니죠???
눈물 뚝뚝뚝... 흘리셔야죠~~
전 작년에 울딸 여름성경학교 보낸다고 첨으로 떨어져 봤어요...
근데 이상하게 눈물 하나도 안나고 엄청 홀가분한거예요...
엄청 많이 울것 같았는데... 의외로 그 시간들이 좋더라구요... (나쁜엄만가 봐요^^;;;)
이틀밖에 안떨어져서 그런가?? ㅎㅎ
오빠 없는 덕분에 엄마가 책 많이 읽어줘서 레이첼은 좋겠어요~
케빈 못봐서 보고 싶으시겠지만...
또 이렇게 레이첼과 단둘이 있는것도 참 소중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3:03
답댓글

윽.. 200빠할라고 열심히 댓글달고 있었는데..

수다맘님이 200빠 하신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13 23:00
답댓글

늦게서야 들어왔습니다.^^200 찍으려구요.

댓글도 좀 읽고 쓰고 하려고 했는데 넘 졸려요.

오늘 너무 무리 했나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모맘
  • |
  • 2011-07-13 22: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케벤이에용.ㅋㅋㅋ 리더스300 아홉번째날을 찾지도 못해서 허우적 거리다가

이제야 찾았어용.ㅋㅋㅋ

오늘은

 

1. green island (레벨9)
2. storm castle (레벨9)
3. nate the great goes undercover

4.the nutcracker (어스본 영 리딩)
을 읽었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22:55
케빈군 오늘도 열심히 읽었네요^^
아줌마네 딸은 딱 한권밖에 안읽었는데 ㅡㅡ;;;
근데... 리더스 올리고 자느라 잠자는 시간이 너무 늦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내일부터는 조금 일찍 올리고 10시 30분 전에는 잠자리에 들기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주안
  • |
  • 2011-07-13 21:46
답댓글

 

리더스 활동을 통해

저도 처음으로 쑥쑥에서 눈팅족으로부터 살짝 나오고,

아이도 나름 신이 났습니다.

긴 장마비에 속 상했던 일도 그냥 물흐르듯 흘러보내고

화창한 햇살이 곧 나오리라 기대합니다.

p.s.

아이가 시를 학교에서 써 왔는데

"아빠 방귀 부릉부릉 시동방귀

엄마 방귀 조용조용 스컹크방귀

내 방귀 랄랄라 음악방귀" 랍니다.

  "엄마방귀는 소리는 안나는데 냄새는 으윽~"하고 부연설명까지 하는데

저 그만 쓰러져버렸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22:57
ㅎㅎㅎㅎㅎ 방귀시가 깜찍합니다^^
울집 초1 왕자님이 얼마전에 써온 방귀시가 생각나네요...
그게 수업시간에 있나봐요^^
아빠 방귀는 우르르쾅 대포우는 소리
엄마 방귀는 뿌지직 똥나오는 소리...
뭐 대충 이렇던데~~
이 시보고... 제친구 무지 상처받았어요.. 왜 엄마방귀는 똥나오는 소리냐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2:58
에구 넘 귀여워요...
게다가 열심히 책도 잘 읽고..
엄마 마음 뿌듯 그 자체겠는데요..
1학년 맞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21:02
답댓글

저오늘 완전 바보같았답니다..

 

일반내시경이랑 수면내시경이랑 가격비교해보니 4만원이 비싼거여요 ㅋ

그래서 당당히 말했죠.. ."일반내시경하겠습니다 "

근데...헉!!! 마취액부터 역겹고... 뭔가 칙 뿌리는것..그것도마취제래요 ㅠㅠ

또한번 역하고... 간신히 누워서 호스들어가는데...

의사쌤 " 구멍이 안보이는데 ~~  "   고개 갸우뚱...

마취가 잘 안됬나봅니다..

다시 그 역겨운 마취액마시고~ 칙칙칙 쓰디쓴액 뿌리고...

엄청 후회가밀려오더군요.. 걍~ 수면할껄 ㅠㅠ

다시 호스넣고~ 

간호사님한말씀 "  환자분이 첨이셔요~~   조금만 참으면되는데,... 자~~ 꿀꺽 해보셔요~~"

다섯번 시도 끝에 꾸울꺽~~~

의사쌤 " 어~~ 들어갔어요 들어갔어 " ㅋㅋㅋ

그후론...3~4분내에 내시경 다 마쳤답니다. ㅠㅠ

아~~~~ 돈 4만원절약하다가 이게 웬고생인가싶데요...

위염조금있다고... 좀 쓰리고 아프셨을꺼래요.. 그래서 보름치 약 처방해주셨네요~

다행이다~~~ 하고 매스꺼운 속 매만지며 원무과갔는데...

 

아플싸~~~ 그때서 실비보험들었던게 생각나더군요 ㅠㅠ

아~~ 이게 웬 생고생... 그냥 수면할껄~~~~ ㅜㅜ

바보바보 하면서 영수증챙겨왔지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지원엄마
  • |
  • 2011-07-13 21:25
고생하셨네요
울어머님 몸이 안좋아서 수면내시경 할수 없다고 하셔서 일반내시경 했는데
며칠 죽만 드셨어요
속이 이상하다면서요..
하지만 수면내시경은 몸에는 좋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몸에 덜 해로우니깐 얼마나 다행이에요 그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21:49
내시경은 멋모르고 처음할때만 돈 아낀답시고
그냥 했지요.그후론 절대 그냥 내시경 안한ㄴ답니다.
작은기적님 오늘 고생하셨네요.
근데 좀 억울하실것도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22:44
우린 바봉시스터즈^^ 내시경으로 번 4만원어치 내장찌개 머그러갈까요????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2:59
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왜 웃음이 나올까요..
저도 내시경 해봐야하는데...
윽.. 생각만해도.. 무서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23:00
에고 너무 고생하셔서 어쩐대요...
울 제부가 얼마전에 내시경 하는데...
같이간 여동생이 수면하지말고 일반 하라고 해서...
일반하다 결국 못하겠다고 수면했다 하더군요~
윽!! 미리 알려드릴걸...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23:21
ㅋㅋㅋ 저도 두번째 마취 다시 하자 하실때... 수면으로 바꿀까 잠시 망설였었어요 ㅋㅋ
근데 순간 4만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4만원 ;;;
아니야!!! 하는거야..할수있어..이왕 고생한거..하며 강행했는데~~ ㅋㅋㅋ
제부님... 일찍포기하신거 현명하신거여요 ㅎㅎㅎㅎ

미쉘님...수면내시경으로 하시면 할만하데요~~
불편하시면 바로 검사받아보셔요 ^^
울남푠 작년쯤이었던가...일반내시경으로 접수했는데...간호사가 실수로 수면내시경했데요 ㅋㅋㅋ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다 끝났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13 18:48
답댓글

어제...곧 있을 한자시험 공부하고, 그림일기 숙제하고나니

줄리아가 잠드는 시간을 훌쩍넘어 글밥 적은책 3권 읽고 잤답니다.

 

어젯밤부터 이곳 쑥쑥에 들어오는 마음이 많이 무겁네요.

평소에 남편과 서로 아이들 육아와 교육에 대해 얘기를 많이 나누는데...어젯밤에도 이런저런 얘기나누느라

넘 늦게잤더니...오후가되니 렌즈낀 눈이 넘 뻑뻑하네요.(라식하고파랑~)

 

벌써 저녁먹을 시간이네요. 밥하러 가야겠어요.

모두들 가족들과 맛있는 저녁 드세요~~!!

우리 모두 힘내요...!!

 

<읽은책>

36. The fox and the stork

37. Pass the pasta, please!

38. Fun with fram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22:46
이럴때일수록 더 자주 들어와줘야죠 정말 힘이들 누군가를 위해서 남편이랑 그런 대화도 하시는구나 전 장난치다 혼나기만하는데 ㅡ 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3:02
저도 어제 남편이랑 1시간 넘게 아들 이야기했네요..
어떤식으로 교육을 시키는 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남편이 저보다는 그래도 좀 쉽게 생각하는거 같긴한데..(별생각이 없는걸까요?)
아무튼.. 이야기하고 나니 위로는 되더라구요..
대화를 나누고 나면 그래도 속이 좀 시원해지던데...
물론..쑥도 그런 부분이 있어 자주 들어오게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23:03
클로에님 저녁은 맛있게 드셨지요?^^
남편분과 교육에 대한 이야기... 부러워요~
우린... 나가수이야기... 이런거나 하는데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18:43
답댓글
저도 오늘..오픈마켓 다녀왔어요. 비도 오고 애 고생할까 싶어 안가려고 생각하다.. 어제 밤부터 넘 우울하고 기분도 우중충하니.. 이궁.. 이런 영향 덜 받아야 하는데 자꾸 받네요. 마음 무거워 혼자 낑낑 대다 괜히 애한테 짜증부릴까 싶어서 놀러 나갔어요. ㅎㅎ 다른 리더스맘님들 가신건 아는데 전번도 없공.. 그냥 무대포로 갔더니 다들 다녀가신 뒤인지.. 만나 뵐 수 없어 아쉬웠지만 한산하니 구경하기도 좋았어요.
가서 수다맘님이랑 벨벳님, 디올님도 뵈었구요. 다른 분들은 명찰이 없어서..ㅋ ㅋ 알아 볼 수가 없었시요~~
전집이 좀 많이 싸면 질러야지.. 했는데 쑥몰 가격이랑 비슷? 아니 조금 싸서 때되면 사리라.. 다짐하고 마음 확 접었구요. 천원, 삼천원 짜리 단행본들 뒤적여 거금 10만원 꽉꽉 채웠네요. ㅋㅋ 아낀다 해도 아끼는게 아니라는.. ㅋㅋ
영어 수학 동화 벼르던 거랑 my father's dragon..  요거 세권 세트랑 씨디, 또 미술 관련 DK 두꺼운 책들.. 5000원 짜리 이쁜 양장책도 몇권... 울 딸내미 좋아하는 신데렐라.. 읽어주기 벅차도 그냥 공주 그림만 보고 좋아하라고 사고.. 모리스샌닥이랑 바벳콜 그림책들이랑 잔뜩 쟁여 왔어요. ㅋㅋ 그림책 모으기가 취미가 되어 버려서리.. 이리 사들고 오면 기분이 좋아요. ㅎㅎ
참.. 미국 교과서 읽는 리딩인가.. 전에 쭈쭈바님 블러그 보고 괜찮넹.. 했던 책 천원 주고 들고 오고.. ㅋㅋ
창의 활동지도 천원이라 담고.. 와이 책 두권 만원에 집어들고.. 뭐 이래저래 했더만 후딱 10만원이네요.
그래도 정말 저렴하게 사고 싶었던 이쁜 그림책들 잔뜩 담아오서 기분이 좀 풀렸네요.
잠든 누리 안고 책 고르는 절 보고 사진 찍자고.. 헐.. 그래서 이쁜~ 분들 사진 찍으세요. 하고 거절했어요.
날씬하고 이쁜 맘들도 많은데 하필 기분 우중충해서 꽃단장도 안하고 대충.. 집어 입고 자는 애 들쳐 안고 책 고르는걸 왜.. 찍자 하셔서리.. 민망했답니다. ㅋㅋ
엄마 책 고르는 동안 실컷 자고 일어난 딸내미랑 맛난 점심 먹고 기분 풀고 들어와서 지금은 좀.. 좋아졌네요.
일단 애들 저녁 먹이고.. 신랑 생일이라 좀 놀아주고 밤에 어제 읽은 리더스 정리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13 18:51
ㅋㅋ...엄마가 된 이후로는 사진찍는일이 넘넘 부담스러워졌죠. ^^
정말 다양한 책들 많이 구입하셨네요. 부러워용~
여긴 서울하고는 넘 먼거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9:05
윤성누리맘님도...다녀오셨군요...
저도 갔었는데...

에궁... 이렇게 많은 분들 오실주 알았으면...
이름표 달고..... 인사하는건데... 넘넘 아쉽네요...
다음에 또 뵐일이 있겠지요..

저거기에서.... 쑥쑥몰.. 남자분한테.. 책 왜이리 비싸요...
좀더 싸게 할인해서 팔지 그러면서.. 투덜투덜 거렸는데...

그래도..... 책많이 사셨네요...
전.. 아이들 좋아하는... why책 한권....포함... 7권 구입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19:31
누리가 효녀네요 ^^ 엄마 책고르는동안 곤히 잠자고있공 ~~~ ^^
윤성누리맘님 컨디션조절 잘하시네요~~
내상태 안상태다싶을때 바로 저렇게 기분전환 꺼리를 찾아야하느디~~ 가끔 놓치면 피해보는건 불쌍한 남푠아님 토깽이같은 새끼들이니 ^^;;
윤성누리맘님 기분전화되셨다니... 잘다녀오셨네요...
앙~~ 좋은책들 저렴히 가져오셔서..넘 좋겠당 ^^
완전 부럽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19:33
제가 책을 보면 자제를 못하는 스탈이라..ㅋㅋ 그래도 저렴하고 평소 찜해 놓았던 녀석들로 추리고 추린건데도 그러네요. 오늘 산 책들 포스팅 및 자랑질 하려니.. 택배 신청해 놔서리.. ㅋ 며칠 뒤에 보여드릴께요. 현준성준맘님 가신다는건 봤는데 뭐.. 연락할 방법도 없고 전 안가려다 늦게 출발해서 도착하니 12시 였어요. 동대문 역사 운동장에서 패션 타운 쪽으로 가면서 여러분들이 쑥몰 봉지 들고 가시던데.. 그중 한분 이셨으려나? ㅎㅎ 담에 꼭 한번 뵈요. 인천이면.. 여기서 그닥 멀지도 않아요. 목동 쪽이니..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20:25
울 누리가 효녀가 아니라.. 욘석 안고 책 고르느라 저. 죽는줄 알았어요. 흑.. 잠잘 시간인거 알고도 데리고 나간 제 탓이지요. 집에 있음 괜스레... 애한테 신경질 낼까봐.. 책 보고 기분 업하러 다녀왔어요. 덕분에 확~ 카드 그었지만 애들 책이라 기분은 좋아요. ㅋㅋ 전에 제이맘님이 그림책 소개에서 알려주신 모리스샌닥 책도 아주 저렴히 데리고 왔구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22:48
수다맘이랑 나도 같이 있었는뎅 당췌 삐삐치시라니깡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23:04
오프마켓에서 좋은분들 많이 뵙고 오셨네요~
에궁... 부러워라~
암튼 구석에 살아서 이래저래 정말 불편하고 아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3:15
윤성누리맘님도 오픈마켓 다녀가셨네요..
저도 갔었는데...
다른 분들 말고, 윤성누리맘님을 사진찍으신거 꾸미지 않아도 뭔지 모르게 풍기는
내면의 아름다움이 있었기때문이 아닐까요?..ㅎ..ㅎ..
어쩜 비슷한 시간에 같은 공간에 있었다니 괜히 더 반가운 마음이 왜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4 01:49
앗.. 미쉘님을 못 뵈서.. 넘 아쉽네요. 아.. 종채맘님.. 삐삐칠걸.. ㅋㅋ 삐삐치는 법 알려주삼~~~
다음번에 또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믿어 봅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13 17:58
답댓글

나.......바보.......ㅜ.ㅜ

 

당췌 어제 저녁때 안내려간다는 울집 사내넘들 둘 데리고 케익사러 내려갔는디...........ㅡ.ㅡ;;

허거걱ㄱㄱㄱ 지갑이 없네....ㅜ.ㅜ

바로 앞에 아는 언니 가게에 가서 돈 줘봐~~~(강제로 뺏은건 아니예요...바로 갖다줬어요...)

 

오늘 버스타고 쑥몰에 도착.........

사실 다른때는 게으름피우다가 택시타고 가는데...(택시비 기본요금에서 쬐끔 오바되는거리...인디도 지각하는 게으름쟁이...ㅡ.ㅡ;;) 오늘은 여유있게 버스를 탔죠...

쑥몰 도착해서 계단을 내려가는데......갑자기 등짝이 쏴아~~~~~~~~~~

 

지갑을 열었는데..............허거걱~~~~

지갑이 비었네...

어제 저녁때 아들 생일선물로 노트북 산다고 하여간 뭐 이것저것 하면서 지갑에 있는 지폐 다 꺼내서 주머니에 넣고는..............ㅜ.ㅜ

 

하여간 지갑이 텅~~~~비어서....

책은 카드로 샀는디.......

밥은 수다맘님한티 얻어먹고.......

후식은 다들 싼 커피 마시는데 얻어먹으면서 젤 비싼 팥빙수요~~~~~~~~~~~~~

 

오늘 버스탔으니 망정이지........택시 탔으면..........ㅡ.ㅡ;;;;;;;; 가장 일찍 와있던 사회지도층의 은총을 받아야했을지도.......

 

다들 우울하신데.............나 머피????????  아니 걍 바보........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06
일부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바보할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에
  • |
  • 2011-07-13 18:17
무거운 마음으로 게시판에 들어왔는데...
종채맘님 댓글을 첫번으로 읽고...ㅋㅋㅋ...
정말 그럴 때 난감하죠. ^^;;
그래도 좋은분들이 곁에 계시어 지갑은 비었을지언정 마음은 따뜻했던 하루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8:19
종채맘님... 오늘 쑥몰에 가신거여요...
에궁..... 저도 갔다왔는디...
만났으면..... 조언도 듣고.. 정말 좋았으련만.... 안타깝네요....

저... 혹시 보셨을려나....... 진한핑크색 티셔츠에..7부청부지 입고, 긴 생머리는 묶고....
갔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19:27
ㅎㅎㅎㅎㅎㅎㅎ 얻어먹으면서 젤 비싼 팥빙수에 빵 터졌슴돠 ㅋㅋㅋ
건찌가 자꾸 친한척하죠?? 저도 그래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20:23
ㅋㅋㅋ 그래도 카드는 챙기셨네요. 전 암것도 안 들고 나가는 때도 종종 있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3:20
종채맘님
우리딸에게 "나한테 팥빙수 먹으라고 한 재미있는 아줌마..."로 기억되시는거 아시죠?..
다음에도 빈손으로 나오셔도 걱정마세요..
제가 사회 지도층은 못되지만 그래도 맛있는거 사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13 23:50
콱~~~~ 팥빙수 먹으라고 한 이~~~쁜 아줌마로 세뇌시켰어야 하는뎅ㅇㅇㅇ
다시 델꾸 나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1-07-13 17:16
답댓글

온라인이라는 곳은 사람과 사람이 마주보고 얘기하는 공간이 아니라..

오해가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오해가 생겨도 풀 방법도 없구요.

아무쪼록 좋게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딸은 언어보다 수리쪽이 더 강한 아이에요.

영어는 특히 자신이 없어해서 엄마가 읽어주지 않던 책은 잘 안 읽으려는 경향이 많은데..

어제는 Arthur Starter를 혼자 읽었네요.  엄청나게 칭찬해주었어요~

우쭐해하는 모습이.. 그동안 칭찬에 너무 인색했던 저를 돌아보게 하더라구여~

제 기준에 좀 못해도 칭찬 듬뿍해줘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 7권 - 누적 85권

1. Arthur Tree House

2. ort3 - Strawberry Jam

3. ort3 - The Snowman

4. ort3 - The Jumble Sale

5. ttd -  A Snow Day

6. ttd - Owls Live in Trees

7. ttd - Bees Live in Hive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7:17
울 신랑왈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란다네요..
칭찬 듬뿍 받으며 자신감도... 왕창 생기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13 17:29
책읽는 양이 상당한데요.
저 또한 칭찬에 인색한 편인데..
아이들에게 뭐니 뭐니해도 엄마의 칭찬이 제일이지요!!
저도 오늘 칭찬 듬뿍해주었더니, 헤~~헤 거리며 좋아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17:32
칭찬해줄만한데요...
열심히 잘하는데..
곧 일취월장할것같은 예감이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39
안읽으려던 아이가 혼자 읽으면 더 이쁘죠^^
낮에 아이에게 별것 아닌일로 화를 냈더니 맘이 안좋네요...
은혜만땅님도 칭찬해주시고 맛있는 저녁드세요...
저도 언넝 댓글달고 딸래미 안아주러 가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19:33
아이들은 정말 칭찬먹고자라는것같아요..
이상하게 큰애한텐 더욱 칭찬이 인색한것같아요.. 제경우가 그렇거든요 ;;;;
근데 칭찬한번해주면... 기분업되고.. 스스로도 잘하려하는 모습에 더욱 예뻐보이는것같아요..
우리 칭찬 아끼지 맙시다 ㅎㅎㅎㅎ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 기특해요 기특해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3 22:51
언제 엄마들 다모아놓고 읽기 시켜봐야징 ㅋㅋㅋ 엄마들 우리어릴때를 생각해봐용 우리 기대치를 한차마낮춰야겠죠^^ 이쁜딸♥♥ 엄청엄청 잘한거야 목아프지않게 살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7:03
답댓글

 

저... 아이들 학교 보내자마자.... 8시40분쯤 집에서 출발해...

오픈마켓에 다녀왔어요...

 

조금... 많이 실망하고..

 

같이간...... 엄마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까지...

그리하여... 저희집에 안 보고 있는 책들.. 저렴하게... 넘겨주기로 하고..

 

조금 구입해서 왔답니다..

 

 

현준이가 읽은책 6권  --------->  누적 66권

1. Arthur's family vacation

2. Arthur's baby

3. Arthur writes a story

4. Arthur's april fool

5. Puss in boots (Usborne young reading)

6. Rapunzel(Usborne young reading)

 

성준이가 읽은책  6권  ----------누적 66권

1.Arthur meets the president

2.Arthur's new puppy

3.Arthur babysit

4.Arthur's chicken pox

5.The nutcracker(Usborne young reading)

6.The princess and the pea(Usborne young reading)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1-07-13 17:05
오픈마켓 별루였어요? 이궁.. 궂은 날씨에 고생하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7:11
오픈마켓 다녀오셨군요
실망하셨다니...
책이 많이 없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7:19
전 cd 없는 책을 주로 구입하는데... cd 포함까지 있는 책들을 전집으로 구입하면..
가격이 많이 싸지 않은듯 싶어요..

쑥쑥몰에서 하는 공구가격 수준정도인듯...
프레니 시리즈 살려고 봤더니.. 공구가보다 왜 저렴하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가격이 동일하다고 해서...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그냥
나중에 필요할때 인터넷으로 구입하려고 안샀어요..

전..많이 안샀는데.... 정말 많이 사시는 분들은 많이 사시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13 17:31
오픈마켓 다녀오셨군요.
저도 오늘 갈려고 했다, 급한 일로 못갔어요.
오늘 그곳에 다녀가신 리더스맘님들 계시던데. 만나 보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40
2빠찍고 오픈마켓까지 바쁜하루 보내셨네요^^
오늘 많은 분들이 가신것 같은데...
리더스팀들 함 찾아보시고 인사도 나누시고 하셨나요?
지방에 사는 전 그렇게 한번씩 모일 기회가 있다는 자체가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7:55
샤르휘나님.. 동대문운동장에 내려서... 프린트물 들고 걸어가는데..
어떤분이 쑥쑥몰 행사 가냐고 묻더군요..
그렇다고.. 어찌 아냐고..... 리더스300하고 있는데.. 아시냐고
여쭤만 봤는데... 그분은.. 그냥 눈팅만 하신다고..

그리고... 거기에서는 모두들.. 책 고르느라..누가누군지 전혀 알수가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19:36
그러셨구나~~ 윤성누리맘님... 알뜰장보고오신듯한디~~
현준성준맘님은 찾으시는책이 없었나봐요~~
그래도 그런곳 갈수있으시니..부러울따름임돠~~~ ^^
저녁 맛나게드셔요..
울집은 오늘 치킨이랑 떡볶이네요 ㅋㅋㅋㅋㅋ
남푠 떡볶이사러간사이 잠시 들렸어요 ㅍ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16:53
답댓글

오전에 오픈마켓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뭐.. 그리 영어책을 많이 아는 편이 아니라, 별로 구매는 못했네요..

제가 막상 생각해놓았던 책들은 없더라구요...

딸아이와 함께 갔는데.. 4살때부터 좋아하던 도라도라책에 필이 꽃히셔서(지금 7세입니다)..

꼭 사달라고 해서 사주고, 어디갈때 들고다니면 좋을 미니북을 아주 저렴하게 팔길래(한권당 700원)

좋아라 몇개 사고, 제로니모 dvd만 사가지고 왔네요..

 

어제 아들의 영어책 독서 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봤네요..

이것이 글밥이 많이지니까 점점 더 책을 엉망으로 읽는것이 어제 저한테 딱 걸렸네요..

아들도 반성하고, 저도 반성하고(아들 실력도 제대로 모르고 무조건 읽으라고만 했으니...)

울남편이 조심스럽게 너무 책 권수에만 의존하지 말고, 좀더 편안하게 가라고 하더라구요..

문제집 몇권 푼다고, 영어책 몇권 읽는다고 모두 잘하는거 아니라고..

욕심을 버리라고..기대감을 조금 버리라고.. 아직은 놀고만 싶은 초2라면서...

 

그러게요.. 제가 초2때 무엇을 했나 생각해보니... 그냥 놀았던것만 같네요..

초등때는 사실 공부를 한 기억이 별로 없고,

문제집 한권 제대로 사본적이 없었던거같아요..

그래도 어느 순간 철들면서 알아서 공부란걸 열심히 했었는데...

자기가 목마르면 물을 찾을텐데..

오히려 물을 옆에서 떠 놓고, 먹어라 먹어라 하면 물을 왜 먹어야하는지 모르잖아요..

마음이 확 내려지지는 않겠지만,

물론, 요즘에는 우리가 공부했던 방식과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지만...

너무 저혼자 서두르는건 자제해야겠어요..

 

어제 읽은책...

Jacob

-저녁 10시 30분까지 무지 혼나고 책은 제대로 안읽어서 없음.

 

sunny

-ort 3 Nobody wants to play

         The rope swing

-집듣 아서어드벤처 1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16:59
미셀님... 저도 갔었는데... 혹시 옷깃이라도 스친건 아닐런지요?
전 10시20분쯤 가서..... 12시 조금 넘어서 나왔거든요..

전.. 아주 큰 꿈을 가지고 갔답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구경했던.. 모든 책들을 구경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책만 싸다면... 몇십만원어치라도.. 질러주마 하고 갔는데...
아쉽게도...... 전부다. cd 를 포함한 전집으로 팔고 있어서....
딸랑 단행본 7권 5천원 할인받아서.. 25천원 정도 주고 구입해왔네요....

조금더.. 할인도 되고.. 많은 책을 볼 수 있기를 기대했는데... 아쉬웠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7:13
도라 우리집은 아직도 인기에요
열살 바비는 이미 지났고
6살 데이브가 열광중이에요

오래전에 인도네시아에서 장당 천원주고산 디비디가 아직도 인기리에 돌아가고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17:23
현준성준맘님...
저도 그때 그 시간에 그곳에 있었는데...
분명히 옷깃 스쳤을것같은데요... 그렇죠?..
전 우리 7살 딸하고 같이 갔는데..
얼굴 볼수있었는데...아쉽네요..
미리 알고 갔음 얼굴 뵐수있을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13 17:34
오픈마켓 다녀오셨군요^^
가셔서 책은 많이 구매하셨나요?
저도 갈려고 했다.. 급한일로 못갔어요.--;;
미쉘님 말씀처럼, 저 또한 초등2학년때~~동네 한옥 지붕위를 뛰어 다녔던것 밖에 기억이 없어요.
근디, 지금 울 아이에겐 이것저것 해야 된다~~하며 잔소리 늘어 놓고 있으니..(쩝~~)
아이를 볼때마다 미안스러워서... 조금 더 엄마의 조바심과 욕심을 내려야 될것 같아요.
그럼~ 그에 비례해서 아이는 더 행복해 지겠지요.(답은 없고, 고민만 늘어 놓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41
미쉘님도 다녀오셨군요~
서로들 한공간에 계시면서도 못알아보시고...
이거이거 안되겠으요~~
증명사진이라도 한장씩 제출해서 얼굴 익혀야 되는거 아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17:45
그러게요..
안그래도 다른 리더스맘님들이랑 분명히 또 다른분도 오셨을텐데 하면서 이야기했어요...
이거 애들사진만 올릴게 아니라 우리 사진도 올려야 되는거 아니예요?..
포샵처리 안된.. 생생한 사진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13 19:18
현준성준맘님 혹시 제 앞에 챕터북만 쭈루룩 고르신 분 아닐가요??
선물한다고 미니북 마니 고르셨던 분 계신데....그래서 제가 미셀님에게 미니북 사라고 해서 사셨잖아요. 아니면 할 수 없구....전 씨디 없으면 아이들이 좀 글밥되는 책들은 안봐서 앞에 두 분은 씨디 없는 책으로만 사시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23:10
그러게요.. 저 수다맘님 그리고 그앞에 계신 분 덕분에 미니북 샀는데...
미니북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예전에 큰책으로 빌려 읽었던 것도 있고..
애들 어디갈때 진짜루~~ 부담없이 들고가면 좋겠던데...
오후에 더 나온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 못본게 쬐금 아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13 23:55
난 그거 세트로 없다고 해서 걍 포기했는데...
걍 묶여 있는거 편하게만 살려고 하니 안되네...
열심히 찾고 골랐어야하는데..
나 그거 갖고 싶었는뎅ㅇㅇㅇㅇ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03
답댓글

저도 어젯밤에 중게 소식을 들었네요..

아휴.가슴이 답답합니다..

누가 떠나신다 이런글은 정말 읽고싶지않네요..

쑥에 오래있다보니 이런소식 간간이 들릴때마다 맘이 아파요..

글쓰기도 겁나고요..

토씨하나 신경쓰이기도 하고...

다들 내맘같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쑥맘들의 멘토같으신 분이 떠나신다니..맘 돌리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신랑이랑 도서관 두군데를 돌았어요..

매직스쿨버스가 필요해서 구하러 다녔답니다..

일단 필요권수는 확보해두고...^^

9권빌려다 두었는데 요걸 줄줄 읽어보라고 싶은맘이 굴뚝같은데..흐흐흐..

안 읽어주시겠지요..

그냥 들어만 주셔도 감지덕지...

디브디나 한글책은 잘 보던데 영어책도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욕심입니다..

반복을 좋아하거나.. 책을  좋아한다면 확.. 사줄수도 있을거인데..

장식용이 될 가능성이90프로라..아고..

 

애니..

7/12

33.stories of chocolate(L)

34.aron's hair

35.we share everthing

36.more pies!

37.kiss me,i'm perfect

 

잭

32.alligator's baby

33.let's go visiting

34.no,tim(jir)

35.the flag(jir)

 

친구집에 출장갔던 영어책 몇권을 돌아왔습니다..

역시나 로버트 먼치는 만만하게 보고 읽네요..

젤로 편하게 읽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부담없이.. 딱히 모르는 단어없이...

작은 녀석 읽어준다고 오랜만에 입에 파워모터 장착했습니다..

로버트 먼치 아저씨 처럼 할려면 침이 더 튀어야 하겠습니다..

 

댓글도 좀 달고 해야하는디..

요즘 울 아자씨께서 방콕중이시라.. 통 수다떨기가 쉽지않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7:16
매직스쿨버스 어디에서 샀는지 기억은 없는데 리더스 열권정도 구입했어요
혜원진현 좋아하네요
로버트먼치책은 소재가 정말 재미있고 기발해서인지 애들이 좋아해요
읽어주는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47
저희는 다행히 학교 도서관과 자주가는 시립도서관에 모두 비치가 되어있어...
쉽게 빌려봤었답니다...
진행하지 않은 책이 도서관에 들어오면 무지 반가운데
진행했거나 샀던 책이 들어오면 쪼매 아쉽고 그래요^^;;;
이번엔 진행하지 않고 패수했던 jack stalwart 시리즈가 10권 들어와서 한권은 읽고
아홉권은 전부 빌려왔어요~
들고오면서 어찌나 좋던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17:47
로버트 먼치.. 전 쫌 시끄럽던데..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저흰 아직 책을 읽어보진 않았고, 그냥 작년에 흘려듣기 한참 했는데..
아이가 어느샌가 그 말투를 따라 하더라구요..
임팩트가 강해서 귀에 들어오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3 15:30
답댓글

어제는 땡땡이요,,

아침엔 꼴랑 1챕터 소리내어읽기도 안하고 자버려서 미워하다가,,

(시골갔다와서 피곤하긴했지만,,시골은 서산이에요.)

낮에는 몰컴한 배신감에

저녁엔 청천벽력같은 중게 소식에,,(몰컴한 아들사건보다 더 심난해요.)

제 생각엔 하니비님께서 그렇게까지 받아들이지않으셔도 되는 글인것 같은데

떠난시겠다는 결정을 내리시니 사실 지금도 눈물이나고, 먹먹하고,당황스럽고 그래요....

'이건 아닌데...온라인 공간이,쑥이, 이건 아닌데,,,'만 되뇌일뿐,,,,,

 

어제 헼터는 마빈 2권 1,2챕터 읽었어요~~~

우린 7번찍었어요ㅋㅋ

아침에는 1권을 왜 읽다 마냐고 하는데 12기 북클럽 숙제도 해야해서 그리한건대

리더스를 따로 진행시킬까 생각중이에요.

기필코 이번 방학에는 낭독에 꽃을 피워야하는데,,,

이번주말이면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네요.

알찬 방학계획 세우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06
방학이 이번주말이여요? 우린다음주말...
방학엔 놀리셔아하지않나요?ㅋㅋㅋ
울집도 낭독의 꽃 따라하고 싶어요..
아그들이 협조를 안해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7:18
우와 이번주가 방학이에요?
여긴 22일인데
그럼 개학이 빠를까요?

방학해도 6살 데이브덕분에 아침일찍 일어나야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49
저희집도 어제 완전 땡땡이예요...
학원도 하나 안가고 암것두 한게 없는데~
뭐하느라 하루를 다 보냈는지도 모르겠네요...
저희도 이번주말 방학 시작입니다...
방학식날 친구들과 1박 2일로 놀러가기로해서 딸아이가 무척 들떠 있었는데...
한 친구 엄마가 허리를 다쳐서 다음으로 미뤘더니 갑자기 어깨가 축... 쳐졌네요...
좋은 방학계획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mpty
  • |
  • 2011-07-13 13:51
답댓글

날씨도 안좋은데, 쑥쑥엔 더 큰일이 생겼네요..

전 눈팅만 4,5년인데..그동안 이런일 본적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하니비님 글은 가끔 중등게시판에 유일하게 들춰보는 글이였는데..

예전에 유게에서 제가 멘토로 삼았던 분이 그냥 어느날부터 안보이셔서 저도 쑥쑥에 잘 안와지던 때가 있었습니다.전 댓글을 달거나, 뭔가 기운을 드린적도 없었지만..그분과 그분 아이를 참 좋아했는데...

하니비님께서 맘 추스리시고 하니비님의 글을 기다리는.. 보이지 않는 더많은 분들을 위해 돌아오시면 좋겠어요.

어제는 동생 발레하는 동안 영어책을 읽었습니다.

33.watch a frog grow(JIR,음독)

34.a frog someday(JIR,음독)

35.food in the forest(JIR,음독)

36.summer to fall(JIR,음독)

37.ready for fall(JIR,음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3 15:33
우리 모두 하니비님께 많은 도움 받고 있는데,,,
정말 떠나시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동생이 발레하는동안 영어책 읽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09
맞아요.. 보이지 않은 많은분들을 위해...

jir 열심히 하고 계시는군요..
작은녀석은 아랫단계한줄짜리 읽기 시키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51
마음이 편치 않은 하루입니다.
오늘은 댓글도 많지 않아서 기분이 더 다운되는것 같아요...
모두 같은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으니 좋은 소식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운영자
  • |
  • 2011-07-13 13:44
답댓글

이 좋은 말씀을 이제서야 읽게 되서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빠른 시일내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내부 협의 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진심어린 말씀에 감사합니다.

언제든 많은 제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52
읽어보셨군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7-13 13:36
답댓글

 중등게시판에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보지 못한 상황이라.....

 몇일전 아기동생을 만난 딸내미,,

 뭐~ 아기가 장난감인양~~ 하나 만들어 달랍니다.--;;

 아니~ 엄니 나이를 생각해야제..

 이녀석이 너무나 쉽게 말하는 것이,,

 조만간 아기 비스무리하게 생긴 장난감 하나 쥐어줘야 겠어요.

 오늘은 잠시 들어 올 일이 있어 아이 손 잡고 하교 했습니다.

 비 맞으며 걸어 오는길, 뭐~가 그리 할말이 많은지, 종알종알.. 귀가 따갑네요.

 오늘도 계속적으로 비가 옵니다.

 이럴때 일수록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오후되셔요^^

 7/12/화

 58. The spooks

 59. The big little dinosaur

 60. Walrus joins in

 61. Helen keller courage in the dark

 62. Mr dunfilling and the toothy monster

 7/13/수

 63. Water wise

 64. New language, new friends

 65. We need insects!

 66. No tooth, no quarter!

 67. A girl named helen kell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13:42
아기 장난감 맞습니다.
클라라에게는 아기가 완전 장난감이네요.
애기 잘때는 엄청 심심해합니다.

아기 키우기 힘들기는 하지만
늦둥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3 15:37
울 헥터는 초5된 지금도 여동생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ㅋㅋ
마빈의 여동생 리찌?(슬쩍 본거 같은데 기억도 안나네요.오빠챙겨주는 느낌이었던것도 같고,,)같은 동생요.
전 이나이에도 그럴까? 했는데 해바라기님 심각하게 생각해보심이 어떠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08
하교때 아이들 조잘거리는 소리가 너무 듣기 좋더라구요..
어제 아침에 횡단보도까지 데려다 주는데 건너더니
자기반 남자아이와 손잡고 가는 모습이 너무 이뻐 한참을 쳐다봤더랬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7-13 17:50
저희 딸이 동생이 무지하게 좋아하거든요..
친구들 놀러와도 친구보다 결국에는 그 동생데리고 놀곤해요..
동생을 어찌나 잘 챙기는지...
5살, 6살때는 저한테 동생 좀 낳아달라고 무지하게 졸라댔어요..
저 강하게 "엄마는 수술해서 너희를 낳아서 애하나 더 낳으면 죽을지 몰라... "라고 했어요..
무서운 엄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54
아기 만드는거 그까이꺼 뭐 그리 어렵다고...
언넝 하나 만들어 주세요 ^^ ㅎㅎ
울딸래미는 한동안 동생 만들어 달라더니 어느순간부터 동생 없이 혼자가 더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자기 아이는 이모랑 삼촌이 없어서 불쌍하다고...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구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2:51
답댓글
남편이 컴앞에서 일하고 있어 핸드폰으로 올려요
이런저런 글들 읽어보고싶은데 작은 회ㅡ면으로 읽으려니 불편해서 일단 글남기고이따 여유있게 읽어보려구요

일단 저희집은 떡밥의 효과를 유지하고 있어요
진현이는 JIR 3권 누적 10권이구요
(실은 동영상찍었는데 뭐가 잘못되었는지 없네요)
혜원이는 Read it yourself 2권 누적 7권입니다

혜원양 성경쓰기로 바쁘다보니 조금 천천히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11
이집도 jir은근히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네요..
팔아버릴까 했다가..올해까지 가지고 있으려구요..
너무 큰 떡밥 던지신거 아녀요?
누가 나한테 그거 떡밥으로 던졌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56
대충맘님 말씀처럼 목록 올리시는거 보니 jir 많네요~
천천히 꾸준히 끝까지가 젤루 좋은거 아시죠?^^
성경쓰기도 열심히 하고 이쁜 따님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1-07-13 12:51
답댓글

저녁 준비한다고 시끄럽게 쿵깡거리는데도 구태여 엄마도 같이 듣고 내한테 내용묻지 말라고

식탁에 오디오 갔다 놓네요 ㅎㅎ 내용을 물어봐서리 야가 노이로제가 걸린듯 이럼 안되는디 ^^

레인보우 매직 #1권  듣기

저녁먹고 설거지 하는 동안 울아 엄마 영어책 읽으면 돼지?(야가 오늘 와카노? 좋지ㅎㅎ) 내색 하지 않고

그래 읽어  햇더마~~에구야 ~~ 가져왓던 책들이 ㅋㅋ

 

지각대장 존

twinkle twinkle

느림보 나무늘보

The stray dog

my brother

메들라인

give dog a bone

완전 넘 쉬운 책들이라 좀 실망스러웟지만

걍 한번더 팍팍 다진다고 생각할라고요 ㅎㅎ

정말 많이 우려 먹었는디 ㅋㅋㅋ

누적 58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13
울집도 엄마는 챕터읽히고 싶지만 맨날 얇은 책만 가져오네요..
기초가 튼튼히 다져진다고 하니..
일단은 믿어볼라구요..^^
아무거나 읽기만 해라..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7:57
얇은 책이면 어떤가요~~
스스로 알아서 가져와 읽었다는게 중요하지요^^
다이얀은 누적 58권인데 울딸래미는 어제 완전 땡땡이구만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1-07-13 12:50
답댓글

뭔~일인가 하고서 살짝쿵 중등게시판을 살펴보게 되었네요..

온리안이라는 곳도 사회의 연장선이긴 한가봅니다. 상처주고 상처받고~~~^^;

여기서나 저기서나...늘 조심스럽고~~또한 쑥쑥이라는 곳이 이젠 너무 커져버린 사이트이다보니

요런 미묘한 감정들이 더욱 더 얽히고 또 얽혀서...상처받고 상처를 주고 하는가봅니다.

 

그리고 쑥쑥닷컴은 좋겠습니다. 샤르휘나님같이 쑥쑥을 살릴 수 있는 여러방안을 건의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ㅋㅋㅋㅋㅋㅋ

리뷰건에 대해서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직접 대놓지 못하지만 하실말씀이 많으시지 않을런지..

 

놀자판 울 집은 여전합니다.

태권도에서 얼마나 뛰고 놀았는지 땀이 범벅이 되어서 집에 들어온 딸래미에게 또 놀이터에 동네 언니들과

함께 놀도록 허락해주니 ... 완전 노세노세였습니다.

정신줄 놓고서 놀고 계시는 딸래미를 불러서 목욕시키고 마트 모시고 가서 따님께서 원하시는 과일과 음식들을

제가 손수 카트에 담아 집까지 장바구니에 데리고왔더니....밤 10시가 넘었더군요.

책 한 권 읽지 않고 탱자탱자하는 그 모습을 보고있자니 속이 울렁거려서...

"오늘 스케줄 체크는 하지 아니하십니까?? 따님??" 이라고 물었더니...

"아~참...네이트 그레이트 읽어야하는데..." 라고 답을 주시고 딸랑~한 권 소리내어 읽어주시더군요.

그리고 한글책 골라서 엄마보고 읽어주라 명령하셔서 읽어주고 있으니 감기 기운이 있어서 코도 막히고

피곤하신지 코를 드르릉~~골면서 주무셨답니다.

휴~~~^^;;;

 

그리하여 어제 읽었던 책은...

8.nate the great and the tardy tortoi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15
다은이 신나게 잘 놀고 있네..
나도 그러곤 싶은데 맘의 여유가 없네..
친구들따라 줄넘기까지 신청했더만 더 시간도 없고..
오늘 휴강되었다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냐...
다은이는 저력이 있으니.. 올해 푹 놀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02
말주변... 글솜씨가 없음이 한없이 한탄스럽습니다.
리뷰에 대한것도 저렇게 뭉뚱그린 설명이 아니라...
좀더 조근조근 제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요...

한권이 어딥니까요~
저희집은 완전 푹!!!~~~ 쉬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22:08
한권이라도 어떤책인지가 중요하죠....
네이트를 읽었는데요.......
저희집도 정신줄 놓고 잘 놀아주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7-13 12:38
답댓글

쑥에 들어와서 놀랬네요. 하니비님 글 항상 보석처럼 읽고 있었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게시판 생활을 오래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어떤 글들이 누군가에게는 보석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칼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  빨리 다친 마을 추스리시길 바래봅니다.

 

어제 오후에 쏟아지는 장대비속에 도서관에 가서 아이들이랑 책보고 책도 빌려 왔어요.

큰 아이 읽을 책을 고르기가 쉽지 않아서 고민 중입니다. 시리즈 중 한권씩만 빌려왔어요. a to z랑 wayside school , 재클린 윌슨 책들 , blast to the past 시리즈중 하나를 고르라고 할 예정인데 대박나는 책들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zack files은 반응이 좋아서 잘 끌어 왔는데 조금 어려웠다 하네요. 다시 수준을 낮추어야 할지 반복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워낙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 반복은 잘 안 먹혀요.

 작은 아이는 도서관에 간김에 영어책좀 많이 읽힐라고 했건만 겨우 두권 읽었네요. 그것도 500원으로 꼬셔서..ㅎㅎ

(500원을 너무 좋아합니다. 집앞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을 수 있어서요.ㅋㅋ)

step into reading 2단계 책들을 이제 편안하게 읽기 시작합니다.

왠지 큰 아이때만큼의 열정은 안 생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18
100원씨 밑밥을 던져도 그냥 저금통에 넣게 했는데 지가 사고 싶은거 사라고 하면
더 좋아할듯 싶네요..

책들이 수준이 다 높아서..언제가는 울집도 그거 들여다보곘지요? 믿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07-13 17:38
저가 오늘 도서관 가서 빌려온 책과 많이 비슷하네요.
그런데 도서관에 다 꽂혀 있지 않고, 챕터북은 많이 낡아 있어요.
A to z도 괜찮고 재클린 윌슨 쉬운책도 있답니다.
wayside school은 아직 안읽어 봤어요.
반응이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05
저희집은 A to Z보다 웨이사이드를 훨씬 좋아했는데...
집집마다 좀 다르더군요^^
울집 딸래미는 코믹하고 엽기적인걸 좋아하는지라... 말입니당~
잭파일 당장 반복 안하면 다른걸로 좀더 읽다가 하셔도 될것 같아요...
저희집도 예전엔 잭파일 그닥 이란 반응이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몇권씩 보기도 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50
답댓글

다들 뒤숭숭하시죠?

그 마음을 500빠로 달래보재서...댓글 남겨요..

어제도 여전히 매직트리 한챕터를 읽었죠..벌써 5권째니까 40챕터읽었네요..

한방울의 물 같은 읽기도 모이니 이렇게 말할거리가 되네요...ㅎㅎ

대견한 울 자식들...

좋은 내용의 글도 아니고 잘쓰는 글도 아닌데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고 의견도 주시고 힘도 주시고 위로도 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2:18
매직 트리 읽고 계시네요.
매직트리까지 읽을수있으면 참 좋겠다 하고 있는데
완전 부럽사와요~~~
달사랑님 열심히 댓글 달고 계시나 봅니다.
맛있는 점심 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충맘
  • |
  • 2011-07-13 16:28
울집도 밤마다 한챕터씩 제가 읽어줘요..
10챕터에 포켓몬 딱지 한통...
벌써 6권 읽었답니다..
리더스도 한챕터 읽음 무조거 한 권쳐주구요.
우린 너무 맘 좋은 엄마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07
역시 천천히 꾸준히의 힘은 대단하다니까요...
벌써 5권이라니~~ 축하드려요...
열권되면 꽃들고 축하파티 함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1-07-13 11:48
답댓글

며칠 안왔더니..ㅠㅜ,,,,저도 오늘 아침부터 정말 기분 꿀꿀해요..울둘째 유치원갈때 매일 만나는 엄마가 있는데 아침마다 정말 듣기싫은 소리 하고...아...짜증나....싸울수도 없고...큰애끼리 친구거든요...근데 너무 듣는사람 기분 신경안쓰고 자기 하고싶은말만 하니...으...미쳐요...하는 말마다 따질수도 없고...먼저 말 안끄내는게 상책이다....꼭 필요한 말만 하자....다짐중~~

오늘은 애들 델꼬 도서관 가는날...비좀 그만오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51
아구...아침부터 기분이 ...어떻게 날려 버릴까요?ㅎㅎ
마음으로 응원하나 날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2:09
꼭 그렇게 듣기 싫은 소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럴때는 빨리 다른 귀로 내보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되도록 마주치지 않도록
빛처럼 빠른 속도로 샤샤삭~~~ 다니세요^^
빨리 잊어버리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참 도서관에가서 책도 많이 읽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09
그런분들이랑은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고 멀어지는게 상책입니다.
내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말이죠~
만나서 기분좋은 사람 만나기도 바쁜데... 그런분 땜에 속상해 마시고
저 멀리서 그림자라도 보이면... 언넝 휙~ 돌아서 가세요...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면... 전화받는척 하시구요^^ (이상한거 알려드리는듯...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13 11:21
답댓글

게시판이 시끌하네요..

뭔일 있었나봐요…

집집마다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강도가 다르고.

키우는 방식 가치관(?)도 다양하다 못해 가지가지여서

획일적으로 말할수 없는 것이 교육인데.

공통적으로 유전자가 좋은 아이를 키웠던

경제력이 좋은 집안에서 아이를 키웠던.

독기가 있는 아이를 키웠던…

그 뒤에는 지혜롭게 아이를 인도한 부모가 있더라구요…

그 부모들의 지혜라는 것은 겉으로 글로도 드러나지 않아..

참으로 알기가 힘들고

눈앞에 있어도 깨우치기가 힘든데…

하니비님의 글에서는 그 비밀이 살짝 엿보여

독해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었더랬습니다…

참으로 아쉬워요..

 

어제 민이는 한두줄짜리 그림책 위주로

25권 읽었어요..

책 잘샀다 싶은때가 이런때가 아닌가 싶네요…

엄마표 이리 해서..

우리 아이가 토플 만점 sat 만점. TEPS 만점 나온다는 보장 못하지요..

어릴 때 아이가 조금 편하게…

엄마의 고생(?)으로 요정도 하는것에 만족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23
민이는 잘하잖아요...
나중에 만점 받을 수도 있죠.그렇게 믿고 싶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13 11:25
엄마표 저학년때까지... 전 요정도.. 생각합니다.. 나머진 아이가 알아서..
학원샘이 필요하면 학원으로, 책이 필요하면 책으로..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뭐가 필요한가보다...
제가 지혜로운 부모인가.. 요즘 이런게 숙제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13 11:27
우와...25권이나...정말 많이 읽었네요.
민이 정말 대단하네요.
울 집도 오늘 민이네 딸라쟁이해볼까나...
글밥적을걸로 확...숫자 올려볼까봐요.
어제 챕터 하나 읽어보라니까..어찌나 퉁퉁하던지..
민이에게 칭찬 마니마니 보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13 11:29
글밥 있는 챕터 요즘 안봐요...전혀.. 네버..
사실 예전에 집듣으로 쫙 뽑았었는데 말이죠... 그런가보다.
자기도 지겨우면 알아서 넘어가겠지합니다..
글없는 걸로 숫자늘려보세요... 상당히 괜찮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36
나도 간혹 상상해요..울 아들이 잘나서..(ㅋㅋ 생각만해도 기분좋네) 그런 글을 쓰면 좋겄다..ㅎㅎ.
우리 그런 날을 위해서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3 15:42
25권요???책 좋아하는 친구네요~칭찬 백만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10
민이맘님도 만만치 않은 내공을 가지신 분이니
쑥에서 오래오래 활동 하셔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21
답댓글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말시험 보는 날입니다.

후딱 가버려야 속이라도 시원할 터인데 날짜는 왜 이리도 늦게 잡아놔서

어제 담임샘이 오늘 같은 날 공부하는 사람은 바보라 했답니다.

오늘 공부한거는 시험에 안나온다고 그냥 쉬라고 하셨다네요.

우리 아들 그런말은 기가 막히게 잘 듣잖아요.....

벼락치기라도 해야할 판인데 선생님이 그리 말씀 하셨다고

투덜 투덜 궁시렁 궁시렁 문제 하나 풀고 또 궁시렁 궁시렁

시험대비 문제집 산거 다 풀지도 못했구만.........

덕분에 어제 영어책 읽기는 패스하구요.............

아들 올 시간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13 11:27
2학년이라 시험도 보는군요...~~ 문제집 다 풀리지 마시고..
보시고 아이가 헥갈려할만한것만 골라 풀게 하셔요...
그럼 아이도 요것만 풀면 되나보다 하고.. 띄엄띄엄 푸니.. 기분좋게 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13 11:30
아드님이 시험 잘봤다고 활짝 웃으며 집에 왔으면 좋겠네요.
아직 딸아인 1학년이라 시험 스트레스는 없는데...
머지 않은 일이라..살짝살짝..걱정이..
오늘부턴 영어책 읽기 본격 시작하시겠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37
시험이 아주 늦네요..힘드셨겠어요?마음이...ㅎㅎ
사실 그다지 많이 하는 공부는 아니지만 마음이 무거워서요,...
오늘은 엄마도 즐기세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39
아~~민이맘님 저 지금 뒷통수 치고 있답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도 부담이 적도 저도 부담이 적었을터인데
왜 처음부터 차곡차곡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저 참 모자라나 봅니다.
오늘도 새로운거 하나 깨달았네요.사실 잘 아는거 쉬운거는 자주 안풀려도 되는데
똑같은 문제를 몇번이나 풀어대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40
bimom님 1학년 2학기때 부터 시험보고 오면 항상 100점 맞았을것 같다고
기분 좋게 옵니다. 그이야기에 여러번 속았지만요
오늘도 아마 그리하고 들어오겠지요?
오늘도 속아 줄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41
달사랑님 딱히 공부를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시키는 것도 아니지만
뭔가 모를 찝집함에 열심히 놀수 없는 마음이 힘들었어요^^
오늘부터 열심히 놀아야지요....
달사랑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7-13 12:44
시험을 많이 늦게 보는 곳이군요. 저희는 시험 끝난지 2주일쯤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
시험치르는 날 오후 엄마 마음은 ...ㅎㅎㅎ
쫗은 결과 있을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13:45
우리는 아직 2학년이라도 중간 기말은 안보네요.
저도 내년부터는 시험공부시킬 생각하면 머리아프네요
아마 수업시간에 열심히해서 잘볼 수 있을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18:12
에구... 멀리 있던 기말시험... 드뎌 오늘이군요~
벌써 시험은 끝났을텐데 잘 봤는지 궁금하네요^^
홍콩야자님 기말고사 끝나기만 기다리셨는데... 낼 목록 무쟈게 기대되는걸요?
밀린거 오늘 넘 한꺼번에 달리진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7-13 11:01
답댓글

저도 오랜만에 참여^^

 

영어책.. 옆에 끼고 읽는다 드립다 기특해했더니만,

할머니네 갔다와서 흐름이 깨졌는지, 책만 들면 자네요.

소파에서 자고, 침대에서 자고, 의자에서도 또 자고...

하루에 2시간 이상씩 나가놀아요. 지금처럼 장마때도 잠깐 소강상태면 글러브가지고 또 나가요.

여자아인데.. 야구, 축구를 왜 이리 좋아하나몰라요.

오빠가 맨날 가르쳐놔서..

 

그래도 어젠 모처럼 너무나 재미있는 책을 만나, 한 권을 다 읽었네요.

 

 

 

첫 챕터부터 선생님이 사과로 변해 먹힌 이야기... 한마디로 엽기적이긴 한데,

글이 굉장히 쉽고, 단어도 모르는 것 없이 넘어가서, 술술 읽히긴 해요.

지우는 연신 키득대기는 하는데, 이런 글을 초등저학년이 읽어도 되나..

충격받진 않았을까.. 살펴보게 되었어요.

 

책읽기가 좀 시들해진 친구들에게 권합니다.

글씨가 많이 작긴 한데요. 쉬우니, 금방 읽혀요.

 

어제 밤부터 쑥이 기운빠지는 소리가 들리네요.

아마, 전 모르긴 해도,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속상하신 분도 십분 이해가되고,

어쩜 본의아니게 상처가 주신 셈이 되신 다른 분도 힘이 드시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지우는 어제.. 위의 책과

judy blume - tales of a fourth grade nothing 읽었네요.

 

누계는 25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22
토대님 여자아이들 운동 좋아하는 아이치고 성격 나쁜 아이 못봤습니다.
지우도 반에서 인기도 많고 사교성도 좋을것 같은데 맞지요

오빠 덕분에 만능 스포츠걸이 될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7-13 11:24
전 소리마 들려줘볼려고 생각만 해놓고 게으름에..시간만 흘렀어요.. 쉽고 재미있다 하더라구요.
책소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13 11:33
처음 보는 책인데...댓글달고 인터넷 검색좀 해봐야 겠어요.
근데 글씨가 작다하니...울 딸 반응이 그닥일것 같긴하네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41
울 아들도 이책 무지 좋아합니다.벌써 세번째를 듣고 있어요..근데 전 이제 다지기 들어가게요.레벨 올리려고 노력 안하고 자신이 좋다는거 유치한거라도 잘 들어주면 감사합니다.물론 이책이 유치하단건 아니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07-13 11:53
홍콩야자님.. 운동은 좋아하는데, 성격이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저한테 대들때 보면요.

민이남님..잘 지내시죠? 민이는 책을 참 많이 읽네요.지우는 소리따로 책 따로가 꽤 되어서 요즘은 cd를 같이 잘 안 사게되요. 대신 e book들을 많이 읽어서 그냥 내비두네요.

bimom님.. 묶음으로 3권씩 묶여있는 것도 있구요. 한권씩도 팔더라구요. 글씨는 작은데 잘 읽히니 작은 글씨에 대한 거부감도 줄던데요. 구경한 번 해 보세요.

달사랑님.. 벌써 세 번째 읽는다구요??? 정말 좋아하나보네요. 저희 애는 반복을 아주 싫어해서 그렇게는 힘드네요. 한 번 쓩 읽고 다시읽기는 하는데요. 어떤 책으로 다지기 하시는 지 궁금해요. 갈켜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07-13 10:22
답댓글

가끔씩 중등게시판에 들러, 하니비님의 글을 접하곤 했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으나... 마음이 아프셨던 거 같네요.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마음에 위로가 됐음 합니다.

 

저도 글을 쓸때...꼭 한번 더 읽어보고 정리해서 올리는 편입니다.

혹시 읽는 사람  불편하게 하지 않나 하는 걱정과,

고슴도치 에미처럼 우리아이 자랑글만 올리는 게 아닌가 싶어서...

 

어제는 고등학교 친구와 수다를 떨었는데, 친구동생이 아이를 하바드 보내는 걸 목표로 한다네요.(아이는 초6)

그래서 엄마가 단 일분일초도 쪼개가며 미친듯이 정보를 모으고

최고의 학원과 최고의 선생님을 찾아 다닌답니다. (미술 체육 음악 이런것도 최고의 비용으로 가르친다나요...)

두아이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한달 몇천 만원대라는 실감도 안나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ㅎㅎㅎ

 

너무나 동떨어진 얘기라 그런가 부다 했습니다.

저는 한달 교육비 피아노 학원 단돈 10만원이 전부라...

몇십년동안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친구라 동생도 잘 알고 같이 놀았던 아인데,

예쁜얼굴에 애교도 많아 대학 졸업하자 마자 시집을 부잣집으로 갔습니다.

 

친구말로는 자신에게 공부에 관한 컴플렉스가 있어 아이를 그렇게 잡는 것 같다고...

잠시라도 아이가 쉬는 모습을 보이면 불안 초조해 한대요.

 

뭐든지 과한 건 안 좋지 않은가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솔직히 제 형편과 비슷하지도 않으니까 부럽단 생각도 안듭니다.

 

저도 아이에게 왜 욕심이 없겠습니까?

끝까지 이 욕심은 못 내려 놓을 것 같은 생각이 있습니다.

적어도 엄마보다 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당연히 있지요.

그러나...살아보니... 학교보다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고,

그래서 집착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아이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게, 몇천만원 사교육비보다 분명 더 힘을 발할 거라고 믿구요.

 

주디의 어제 독서입니다.

 

MR. Dunfilling and the Denture adventure

MR. Dunfilling and the Tasty paste

Berenstain bears 3권

 

smurf dvd 1편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영어책을 이렇게 읽어온게 3년입니다.

그아이처럼 국제학교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강남 최고의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엄마와 함께 꾸준히 하는 그 과정을 소중히 생각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13 11:39
저도 오늘 아침 게시판 보고...
유게때부터 그분의 글을 읽으면서..많은 도움 받았었는데..
노조미님의 글..많이 공감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45
저도 그거요...국제학교도 학원도 아니고 꾸준히...
그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ㅎㅎ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13 09:14
답댓글

다들 같은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언제부터인가 글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댓글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그냥 안올리고 눈팅만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런일이 일어날때마다 속상하고 화도 나고...

 

여러분........우리의 힘이 무엇일까요???

서로 함께하는.....수다의 힘 아니겠습니까^^

물론 돌이킬 수는 없을지라도 그냥 우리의 마음을 전하기만이라도 했으면 합니다.

그냥 담아두시지마시고...

 

우리모두 그분의 글에 도움을 받았잖아요.

그분이 아프시답니다.

당연히 위로해드려야죠..

여러분 마음이 안타까움을 표현하세요..

 

정말 화나고 속상한 일 있을때..

뽀죡한 해결책이 아니더라도 그냥 같이 넋두리하고 수다만 떨어도 좀 풀리잖아요.

 

그분으로 인해 우리의 진짜 정신적 왕지주이신 왕대장님도 속끓이실겁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엄마표 영어의 안정을 위해(이거 넘 거국적인가^^)  오늘의 미션.....

저 오늘 그쪽에서 300빠 찍게 해주세요.....

 

정말 우리가 남이가~~~~~~~이런거 이럴때 써야하는 말인거죠?????? 나 이말 진짜 싫어하는건데.. 내가 여기서 쓸줄이야...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20
무엇을 생각하던 거국적인 종채맘님..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13 09:27
맞습니다. 그게 바로 수다의 힘이지요^^
어렵고 답답하고 힘들때 우리의 작년 1년을 돌이켜 봅니다.
제가 둘째때문에 힘들었을 때 테슬 1기를 들으면서 박사님을 알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비교병이 도져서 다른 분들과 제 영어 실력을 인정 하지 않을 수 없었으며 다시 한번 힘들었을 때 리더스 300권 읽기로 뭉쳤습니다. 그리고 저도 몇몇 분에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편안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 기념으로 종채맘님 300빠 찍고 전 500빠 찍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7-13 09:35
ㅡ.ㅡ;; 허거걱ㄱㄱㄱ 무셔무셔.. 500빠..
무엇을 계획하든 항상 그 이상이라니까...^^

여러부운.........저 오늘 쑥몰 가요..
10시부터 2시반까지 그 근처에서 배회할꺼예요.
저 보고싶으시면 삐삐~~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09:38
수다의 힘
종채맘님이 많이 보여주셨지요.
저도 리더스 참여전에는 많이 부러워했었는데
이번엔 참여하게되어서 기쁩니다.
(댓글은 많이 못달아서 죄송해요. )

그분 이야기에는 그냥 먹먹해지네요.

그분께 종채맘님의 기운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9:48
네.. 어제 밤에 고민만 하다 결국 암것도 못했어요. 어찌 적어야 할지..어찌 위로의 말을 꺼내야 할지.. 얼른 가서 토닥 토닥 해드리고 오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15
저역시 댓글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아이들 얼굴 공개하기도 꺼려지는 왕소심인데
아마 큰 상처를 받으셨을것 같아요.
전 둔해서 나 너 싫어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잘 못느끼지만 나를 향한 공격이라고 느껴진다면
뭐~~~정말 허무하고 속상하고 그럴듯합니다.
우린 남이 아니니까 그분은 못가시게 바지가랑이 잡아야합니다.
세상엔 모난 사람들도 있고 둥근 사람들도 있고 그렇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46
후덜덜...
참여한번 해볼께요..오늘은 댓글에 댓글만 달려했는데...
댓글 달러 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13 08:56
답댓글

게시판 생활 4년째인 저도 이런저런 사연들 보아온 터라..

맘이 좋지 않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향해 가슴아픈 말들을 많이 햇겠지만..

쑥에 오랫동안 남아왔다는 이유로 그냥 파묻혀버린 경우도 많이 있었겠죠.

 

저는 잘하는 아이들에대해 속 좋게 칭찬을 잘 못합니다.

배가 많이 아프고 무척 부럽고 그렇습니다.

예전에 따라가려 애썼던 아이들의 면면이 우리 아이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진작에 알았고, 그러면서 좀 힘들기도 했고, 그럼에도 뛰어나게 빠른 시간에 이루어가는

아이들보면서 속 상하기도 하구요..

속이 좁다보니.. 그런 아이들에게 부럼없이 칭찬글을 쓰지 못하겠어서..

아예 답글을 달지 않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저도 틈틈히 자랑질 하면서도 남이 잘하는 이야기 올리면...

그냥 속에서 뭐가 치밀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요즘 쑥은 웬만해선 글에 태클을 잘 걸지 않죠..

그게 좋은게 좋은 것 같지만.. 사실 게시판의 활기는 없는 것이죠.

그리고 몇몇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게되는 게시판이 될 가능성이 큰 것이구요.

 

또 댓글이라는 것이 해석하기 나름인데..

확대해석되어서 자칫 돌을 엉뚱한 곳에 날리게 되어 또다른 분이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참 조심스럽습니다. 

 

초게도 경험을 가진 많은 분들이 좋은 글 많이 써주시면 좋겠어요.

글솜씨 없다.. 그런 말씀하지 마시고, 아이의 진행과정을 자세히 써주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13 09:03
저도 남에게 칭찬 잘 못합니다. 인색합니다
그렇다고 험담도 잘 못합니다. 쑥은 예전처럼 활기를 잃었고 그리고 집듣반 그리고 리더스 반에서나 칭찬이나 조언을 하게 됩니다. 제가 그릇이 모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이 들어서 아예 떠나지는 못하겠습니다. 저 때문에 속상하셨던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전 아무리 익명 공간이라도 말은 함부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너무 솔직해서그럴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7-13 09:14
여러 모로 조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제 처신에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보았어요.

쑥을 언제든 떠나면 그만이지만..
그래도 그 전까지 좋은 글 써주시는 분들에대해서 늘 밝고 겸허한 마음으로
글써주시는 다양한 분들을 맞이해야겠다 생각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14
글 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어제 같은 일은 맘이 참 아픕니다.
브죵님도 수다맘님도..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저로선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제 같은일 반복되지 않게 좀 더 밝고 활기찬 쑥이 되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07-13 10:55
브죵님, 글쓰실 때 솔직하게 쓰는 것 느껴져요.
그래서 공감도 많이 됩니다.

쑥쑥은 전국구잖아요.
그중에서도 잘하는 아이들이 많이 모인 곳이니..
처음엔 저도 많이 좌절 했답니다.ㅠ.ㅠ

3년을 지내니 마음도 비워지고, 잘하는 아이 부럽다...그냥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더 잘하는 아이 많으니까, 겸손한 맘으로 더 열심히 하자 자극도 되구요.

브죵님 아이의 진행기 잘 읽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20
많이 쓰고싶은데 경험을 쓸 글발이 없어서..ㅎㅎ
저도 여기서 힘얻어서 엄마표 진행 2년이 넘었네요..매일이 다르다는걸 느껴요.아주 감사한 곳이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13 08:55
답댓글

하늘이 잔뜩 흐렸어요.

이럴 때 맑게 개인 파란 하늘  흰 구름....좀 보여주면 마음이 좀 풀릴텐데요..

댓글..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할 때가 있어요.

 

저희는 어제 달랑

little miss birthday

한권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09
제 말이요...
해 보고 시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2:14
빨래도 안마르고 냄새나고
보일러 살짝 돌렸더니 너무 덥고
해 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25
저도 달랑 한챕터읽어요..힘내세요...
오늘은 저 무조건 댓글 달립니다.절대 안 지울라구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7-13 15:48
울집도 달랑 1챕터요.울집은 그것두 밀린다닌까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1-07-13 08:50
답댓글

방학이 다가오니..아이도 지쳐가고..엄마도 지쳐가고...

태권도 갔다 오면 확 풀어져..피곤하다는 말만 입에 달고 통 책을 읽으려 하지 않네요..

찡찡대는 아이 달래가며 읽은 책 올립니다.

집듣은 하자하면 그래도 하는데...스스로 읽기가 이리 힘이 드니...

어젠 못들어와서 2일동안 읽은 책입니다.

하루 5권을 채워야 300권 도달하는데...방학때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7월 11,12 읽은책>

34-36. Giddy-up, Winnie(챕터북. 3권으로 계산)

37. Mr.rush

38. Mr. daydream

 

<7월 11.12 집듣>

14. Magic tree house #19 Tigers at twilight

15. Walker stories-Jack's Little party

16. Chameleons-Hetty the Yeti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08
지금 그러다가도 또 재밌게 읽는 날이 있을거예요..
조금 조율하시면서 재밌게 읽는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7-13 09:48
bimom 님~~ 요즘 정체기인가봐요. ㅎㅎ 비가 놀고 싶어 그러나? 아님 날씨 타는건지도 모르지요.
쉬고 싶어할 ㅤㄸㅒㅤ는 그냥 쉬게 두세요. 비도 아직 어리잖아요. ㅎㅎ 우린 아그들 팡팡 놀려도 된다 하시더라구요. ㅋㅋ 하기 싫을때 하는건 좀 커서 해도 되지요~ 며칠 팍~~ 풀어 놓고 저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하면 다시 책 잡을거예요. 비도 책 많이 좋아하는 아가씨잖아요~~ 며칠동안 bimom님도 좀 쉬시고 취미 활동 하시면 스트레스도.. 날씨 탓에 우울한것도 싹~가실거에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조미
  • |
  • 2011-07-13 10:58
책읽기가 부담으로 작용하면 엄마도 아이도 지쳐갈 거예요.
저도 아이에게 압력을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여유가 생기면 또 한번에 많이 읽을 거예요.
아이가 매일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게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그냥 잘했다 항상 칭찬해 주세요. 그리고 정말 잘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43
벌써 38번까지 갔네요...
천천히 꾸준히 가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너무 빨리 달리면 사고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56
헉...오늘에야 300을 봤어요.난 안되는데...ㅎㅎ우린 하루 한챕턴데..ㅎㅎ
에이 어때요?ㅎㅎ

방학이 다가오니 아이도 엄마도 해이해지는건 저희집이랍니다.
아이도 그렇겠지만 저도 좀 쉬고 싶어요...
그럼 저도 방학때 달려볼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8:48
답댓글

저도 하니비님 글 읽고  좀 속상했었어요....

저도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 결국 글 올리지 못했어요.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보다는 글을 쓴 사람의 맘을 한번더 헤아리는 성숙한 쑥맘들이면 좋겠어여..

 

글 올린 시간이 6시21분이면 적어도 6시에는 컴에 앉았을수도 있는데.. 오메~~~ㅎㅎ

이리 부지런 하셔도 되는겁니까?ㅎㅎ

전 오늘 알람소리 못듣고 8시에 일어나부렀어요..

부랴부랴 씻고 빵 좀 먹이고...학교보냈어요.

아들은 그렇다 치고 둘째는 여자아이라 이리 급한 날은 머리 후딱 묶기가 싶지가 않네요..

그래도 유치원 차 태워 보낸거 보면 손이 많이 빨라지긴 했어요.~~~~~~````ㅎ

 

오늘도 비는 여전히 오겠죠?

아~~~ 해 보고 싶포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들
  • |
  • 2011-07-13 09:33
작년에 전화벨이 울려 받았던이 선생님 태준이가 학교에 안 와서요
흐미 시간을 보니 9시더라고요
어머 선생님 죄송합니다 제가 늦잠을 잤어요 ㅎㅎ
학교에 부랴 부랴 보낸 경험이 생각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13 09:46
8시....^^...평일날 그 시간은 꿈같은 시간입니다...
우리집은 큰애가 늦어도 8시에는 나가야해서...
더 일찍 가는 날도 있고... 둘째 머리 안묶어도 이뻐요...걍 빗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42
속상한 이 마음들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비 무자게 오네요.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08:46
답댓글

다들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오랫동안 댓글은 안달았어도 존경해하는 분이었는데

뭐든지 백퍼센트 만족하는 분들은 없겠지만

나이가 드니 어느정도의 다름은 아 그렇구나 하고 하게 되지만

가끔은 너무 힘들때도 있더군요.

너무 힘겹게 지나가시지만 말기만 바랍니다.

예전같으면 무조건 남아달라고했겠지만

그것도 저의 이기심인것 같아서 못하겠네요.

 

어제는 임신하고서 못나간 모임에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나갈때는 설레여서 나갔는데

들어와서는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랄까

아마 그분들은 계속 만나왔기때문에

할 얘기도 많고 평소와 똑같이 대했겠지만

전 오랜만에 가서 더 기대가 많았나봐요.

 

방송에서 비오는날 듣고 싶은 노래

1위 비오는 날의 수채화

2위 비오는 거리

전 2위가 더 좋은데 어떠세요.

노래 올리는 기술은 없어서 죄송합니다.

 

택시라도 타고 쑥쑥 오픈북에 가고 싶은데

아기가 넘 힘들것  같아서 못가겠네요.

좋은책 많이 사세요.

 

집중듣기

주니비 1권

 

읽기

프린세스 파피 3권

아서 어드벤쳐 3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8:53
비오는 거리~
성시경 노랜가요?.....
노래 듣고 싶다..
이럴때 우리의 다크호스 돌쇠맘님이 딱!!! 나타나서 음악깔아주실것 같다눈...

모임은 오랜만이라 그랬을수도 있어요.
다음 모임땐 안그럴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57
성시경노래요?ㅎㅎ
전 잘 모르는데 그 좋은 가수를 모르다가 한달전인가 무릎팍에 나온거 보고 처음 노래를 들었다는...
너무 좋아서 ...침을...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니랑
  • |
  • 2011-07-13 08:30
답댓글

어제 밤 늦게 할일이 있어서 컴퓨터를 켜놓은지라

몇시까지 기다리면 일빠를 할 수 있으려나..

하고 생각하다가 12시를 못 넘기고 자고 말았어요.

 

아....

쑥에 로긴하기 전부터 하나비님의 글 제목이 보이길래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갑자기 쑥 전체가 패닉 상태가 된거 같아요.

 

 

누적 21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08:50
다들 마찬가지인것 같네요.
한분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끼친다는게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8:55
저도 은근 1빠의 욕심이 생기는데
경쟁이 치열해서 한번 해볼수나 있으려나...
보초서는 기분으로 날밤 새워 보려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17
네...오늘 비도 와서 꿀꿀한데
하니비님 소식 접하니 리더스 분위기도 침울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1:58
패닉..맞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13 08:21
답댓글

목록만 후다닥 올리고 나갑니다...^^

초4

Hall monitor(spongebob#3)(집듣)

little critter 10권

 

초2

Get stage fright(beren)

Bully(beren)

Think of those in need(beren)

Mama‘s new job(beren)

litter critter11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8:58
참..
직장다니신다고 어디서 글 읽은거 같은데 맞아요??
글을 써도 왜이리 자신감이 엄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못 짚으면 또 난독증인데.ㅋㅋㅋ

오늘은 어제말한 쑥 오픈마켓에 가시는건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13 09:00
아마 일단 출근은 하시고....오후에 시간이 되시면 가시겠다고 하신것 같아요...
어젯밤에 이야기 나눴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13 09:17
ㅎㅎ...맞아요...지금은 직장이구요..
제가 나와서는 목록이 영 기억이 안나서 후다닥 올리고 나온거예요..^^..
쑥몰에는 상황봐서 가볼까해요..^^
엘로이맘님..수원서 여기까지 오지는 않겠죠??
예전에 잘 안움직인다고 했던 기억이 나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04
저도 직장인데 오늘 한가해서..전체 댓글에 댓글 달기 도전이요..ㅎㅎ
짤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04
저도 직장인데 오늘 한가해서..전체 댓글에 댓글 달기 도전이요..ㅎㅎ
짤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2:20
꿈다섯님 오늘 오픈마켓 가셔서 사오신 책들
풀어놔주세요....
어떤책들 사오시는지 궁금해요.
아직 베렌은 진행도 못하면서 다음꺼 궁금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7-13 07:55
답댓글

그러게요...저도 어제 글쓰러 들어왔다가...가슴이 울렁거려 샤르휘나님께 인사도 못했어요.

대문글에서까지 저의 1빠를 염려해주시공~ 보물상자같은 샤르휘나님...어제 아부(?) 만땅하려고 했었는데...

리뷰에 관한 생각 저도 공감하며 읽었어요. 관계자분 또 못 보시면 어쩌나...

애들 보내고, 어데좀 댕겨오고...오후쯤에 다시 들어오겠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08:51
오픈 마켓 다녀오신다고 했던것 같은데
좋은 책 많이 고르셨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13 08:58
어제 늦게 주무셨는데 일찍 일어나셨네요.
우리집은 애 지각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00
잘 다녀오시구요,
수준높은 선견지명으로 좋은책 많이 지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13 09:47
늦게 가는 사람을 위해 넘 많이 사가지 마세용~~~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13
오픈 마켓가시는구요..
좋은 책 많이 골라오시고 소개도 좀...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7-13 07:51
답댓글

저도 하니비님 글 봐야 겠는데요.

우리 아이들 3-4살때부터 쭉 그 분 글을 봐와서.....

 

샤르휘나님 아이들 아침 차려주고 왔습니다.

저도 오늘 바빠서 잠시 출첵만 하고 저녁에 들어오게 될 듯합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13 08:58
우리 수다맘님....늘 바쁘게 사는거 보기 좋아요.
게시판에서 이야기 주고 받을 수 없어서 아쉽지만요..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01
오늘도 바쁘시구나~~
잘 다녀오시고 저녁에 들어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14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7-13 07:38
답댓글

오늘은 8시30분에 집을 나서면 귀가 시간이 10시일지 11시일지 알 수 없네요..

비오는 오늘 하필 일이 4가지나 겹쳐 전쟁 같아요.....

무사히 끝내고 집에 돌아 오길 바라며........

 

어젯밤 다은양 5권 읽어주고 잤네요...

우리 집에서 5권의 의미는 매일 5권 읽으면 60일 후에 300권........... 그날에 파티 한다. 입니다.

 

61. the raft race

62. the dragon dance

63. pig gets stuck

64. pig gets stuck

65. my mum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13 09:02
비오는 날 일이 많으면 불편하고 힘들어요.
전쟁같다고 표현하시니...많이 힘드시겠어요.
어차피 치뤄야 할 전쟁이라면 힘내서 씩씩하게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요피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15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07:07
답댓글

 

저도... 중등게시판에 가서.. 댓글은 안달아도 그분 글 읽어보곤 했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처를 많이 받으신듯 싶어서.. 마음이 아팠어요

 

보이지 않는 인터넷이라.....

이런 일들이 생기는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오늘도 2빠네요..

 

아이들 학교보낸후.. 설겆이만 하고....

인천에서.... 동대문까지... 날라갑니다.

 

영어책 사러 간다니깐... 남편은 비도 오고 힘든데.... 뭘 가냐고 하는데..

좋은책 많이 건져왔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이따.. 오후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08:31
앙~~ 현준성준맘님 오프마켓 가시는구낭~~
부러워잉~~~
건져온거 풀어놓으실꺼죠.. 책구경도 잼나더라구요 ㅎㅎㅎ ^^
잘다녀오셔용..
저도 얼른 둘째유치원 데려다주고 바로 병원다녀와야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08:52
좋은책 많이 사오세요.
저도 가고 싶은 맘 굴뚝이지만
아기가 넘 힘들것 같아서 포기입니다.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05
인천에서...동대문까지...
정확한 거리는 알수없지만 멀~~게 느껴지는데
멀리간만큼 좋은책 많이 건져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15
오픈 마켓 가시는 분이 많으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7:25
하니비님 글 봤어요 쑥쑥에 깊게는 아니지만 늘담그고있었던 저로써도 참속상하네요
저같은 엄마에게 고수님의 좋은글들이 참고맙거든요
부디 다시 마음 바꾸셔서 저희곁에 같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7-13 06:38
답댓글

1빠 찍고

-------------------

냉큼 빠찍고..글읽어보니... 뭔가 심상찮은분위기.... ;;;

샤르휘나님...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감사드립니다.

옆집아이 신경쓰지말고 ~   내아이만 바라보겠습니다 !!!^^

 

7월 12일 진행기

JIR이머전 ---->7권

클래식테일2---->6권

누적====>118권

 

요즘 자꾸 속이쓰린것이...

오늘 내시경하고오렵니다...

예전엔 이런거 신경안썼는데 이젠 괜히 겁나더라구요~

나이먹으면서(?) 건강쪽도 자신이없어지네요 ;;;

어린것이 벌써 이런말혀서 지송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7-13 07:05
작은기적님 1빠 축하드려요...
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내시경하고 깨끗하다는 결과 보면 마음도 가벼워질 거예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7-13 07:09
1빠..추카추카....

속이 안좋은가봐요...
내시경 확인하고... 마음 푹 놓으시는게 낫죠.

저도.... 자꾸.... 조금 아파도... 무서워요...
아이가 어리다보니.... 울 아이들이게.... 지금 내가 없다면.. 어찌 될까?
생각하면.... 끔찍....

건강하게... 살자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유만만
  • |
  • 2011-07-13 08:48
별일은 없을꺼에요.
저도 겁나서 아직 내시경은 해보지 않았지만
하고 나면 막상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편안하게 받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7-13 09:04
1빠 축하해요^^


이젠 ...건강에 조금씩 자신없어지긴 하더라구요.
별일없으시겠지만 한번 하고 나면 맘이 편하더라구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7-13 09:05
작기님....1빠 축하드려요...
건강검진....이상 생기기 전에 하는게 맞아요....ㅎㅎ
주변에 건강검진에서 빨리 이상이 발견되어서 아주 수월하게 치료가 된 경우도 있구요..
좀만 더 일찍 검사해볼걸...하는 안타까운 언니도 있구요.
자주 자주 건강검진하세요.....작은기적님...깨끗하다고 나올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7-13 09:33
우선 일빠 축하드리고..
검사 잘 하고 오세요..별일은 없을거예요..
요즘 작은기적님이 이것저것 신경을 많이 쓰셨나봐요...
영양제도 좀 챙겨드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1-07-13 11:46
작은 기적님 1빠 축하해요.
jir 읽고 있네요.우리집도 권수 늘리기해서 jir읽고 있답니다.
같은책이라 반갑구요...
병원에서 별일 없으셨으면 좋겠어요.
밥 잘챙겨드시구요...아프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1-07-13 12:16
얼마나 어리신지는 모르지만 건강은 미리미리 챙겨야죠..
잘 받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07-13 17:22
작은기적님 축하축하드려요!
내시경 잘받고 오셨나요?
그래도 요즘엔 수면내시경이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