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을 때 오디오를 안 듣더라도 책에 관련된 오디오는 밥먹을 때나 혼자 놀이할 때라도 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디오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은 영어 귀를 뚫어줄 뿐 아니라, 스스로의 영어발음 교정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옵니다.
넘칠만큼 영어를 들어야 영어도 자연스럽게 터져 나오게 된답니다.
지금 잘 하고 계신 것 같구요, 튼튼영어랑 화상영어로 어느정도 문법과 회화 등을 커버해 가는 것 같네요.
그 둘을 중심으로 일단 영어책 많이 읽고 그 책들에 나오는 단어들을 익히고 영어문장에 대한 감각을 익혀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영어일기 저희 애도 초1인데 방학중에는 본격적으로 도전해 보려고 하는데, 쓰기도 한 번 시작해 보시는게 어떠신지요?
한가지 님 글에서 걸리는 것이 있다면, 디비디를 어떤 거 보시는 지 모르겠는데 하루에 2-3편은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싶어요.
2-3편에 한 시간 정도 걸리는지? 아니면 그 이상인지?
사람에 따라 비디오의 효과는 천차만별이지만 단순히 비디오만 보여준다고 해서 영어가 팍 느는게 아니니 디비디를 조금만 줄이고 그 시간에 책을 더 읽는 게 영어학습 효과면에서는 효율적인 듯 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