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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리더스 300 열번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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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4 23:56
답댓글
흐흐흐 울아들 오늘 KMC경시상장 들고와떠요 근디 오늘 학교에서 본 수학시험에서 11-3 을 틀렸대요 참고로 울아들 5학년 ㅜ ㅜ 에공 올들어 두번째 수학 틀린거예요 첫번째는 3*3 은 6 이케 써서 틀리고 ㅜ ㅜ 정말 30과 160을 오가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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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01
음하하하~축하축하...
머리 좋은 아덜....준비도 안하고 갔죠???
나중에 신문에 날텐데...미리 싸인 받아둘까???어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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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00:02
좋으시겠어요. 왜 전, 아이들이 잘 했다고 하면, 그리 기특할까요?
아마.. 착해서 그런가봐요..흐미..

KMC가 결코 쉬운 시험이 아닌데, 수학에 재능이 다분하군요! 과고 준비하시나요?

그런, 실수는 그냥 애교로 봐주셔도.. 되지 않을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연산이 중요하긴한데, 올 들어 두번째라면...뭐.. 괜찮지요.

장하다고, 칭찬해주시고, 이렇게 재능이 있는 애들은
좀 잘 이끌어서 우리나라 수학계에 재목이 되도록 헤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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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5 06:56
추카추카...... 그 여러운 수학경시 상장을 들고 왔다는거죠... 추카추카추카
머리 똑똑한 아이들이.. 가끔 그런 실수 하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3*3 은... 6 틀린가...... + 로 착각할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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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23
어려운 kmc를... 역시 엄친아드님 멋지구만요^^
근데 왜 난 11-3 이 8같고 3*3은 6인것 같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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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5 08:26
종채맘 축하하네..
배가 아플라고 해도... 뭐 알아야 배가 아프지..
뭔 시험인지.. 내 관심 밖의? 영역이라 말이쥐~~
(시험을 첨 들어봄 ㅋㅋ)
남다른 아이 키우느다.. 힘든 것도 있겠지만...
또 이런 보람도 크니 아들 키우는 맛 나것어잉~~

안턱 쏴.. 가가멜.. 턱도 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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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5 12:37
한 턱 거하세 쏘세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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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23:53
답댓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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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23:54
아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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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4 23:58
언니 내가 일부러 지둘린거예요^^ 그니까 나 300빠 할때까지 지켜주세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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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02
두분이 사이좋게 300빠 하세요...
난 졸려요...
미인은 잠꾸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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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05
그니까 우준맘은 밤새요 z z z 나 이거 잠꼬대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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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24
꿈다섯님 2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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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모맘
  • |
  • 2011-07-14 23:48
답댓글

이샤벨라~~~양 ! 념  근사해여

발음이  예사롭지 않은걸여~~~

샤르 휘나 님께선  듣구만 있어두 귀가 행복하시겠어요  ..envy envy!!!

전 언제쯤 귀가 즐거울까여??  ㅋㅋㅋ

그래두  안분지족 해야겝죠?

저희집  귀요미 케빈  감기루  넉 다운~~

목소리,기침소리가  컹컹  울리네요 

그래두 꼭 글올릴꺼  읽구  잔다구  허둥지둥~~~ 마구마구  읽더니 

흡족해하며  꿈나라루  고고  씽~~

낼  낮에  이사벨라양  리딩  들려줘야겠어요  !!

엄청  자극되라구 ㅋㅋ ( 몹쓸 에미죠?)

 

오늘 제목은  ort9  -  the litter queen

                   ort9  - the quest

                   an i can read book1-- morris the moose

                                                     a kiss for little bear

                   어스본 -the nutcracker

                  집듣- comix 반권

낼은  케빈 등장 시켜 볼게여  ~~

편온한 밤 되이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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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03
귀여운 케빈이 감기군요..
약 먹고 얼렁 나아서 리더스로 오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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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07
에고 낫는가 싶더니 또 아프네요 케빈 이번 주말은 절대 책읽지말고 푹쉬고 담주부터 완존 건강하게 매일 만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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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25
케빈이 오늘도 아프군요...
에고~ 귀여운 케빈군 못봐서 서운하네요.
전 스스로 척척척인 아드님이 더 부러워요~
그렇게 아픈 와중에도 리딩을 잊지않다니 어쩜 그리 기특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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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4 23:43
답댓글
흐흐흐 듣고 싶은뎅 가가멜일땐 들으뚜가 엄네 ㅜ ㅜ 방학이 다가오니 애들 학교가자마자 예비군훈련으로 바쁘네요 방학하면 바로 옆집사람도 저 못보거든요 그래서 아침부터 세팀이 오는바람에 아침부터 짬이 안나떠요 당췌 샤르휘나님 다른데서 채가기전에 쑥에서 사이버(사이비 아니죵^^) 직원으로 채용해서 아래지방 담당시켜야 하는거 아닌가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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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26
종채맘님은 쑥에서도 인기짱
동네서도 인기짱이시네요~~ ㅎㅎ
우리도 이제 뵙기 힘든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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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7-14 23:40
답댓글

샤르휘나님도 대단하셔유..... 내 자식도 거느리기 힘든데, 남의 자식까지 거느리시다니~~~

난 거짓이 아니라 정말로~~~자식 2명이상 키우시는 엄마들이 정말 존경스러버요..^^

울 집에 딸래미가 1명이어서 그래도 교육이라는 걸 엄마표로 힘겹지만 나름 끌고나가고 있는데, 또 한 명이

추가되어진다면...으악~~~ 엄마표 안~~~녕!!! 이였을지도...^^;;;

 

녹음하는 것은 많이 해봤는데...요로코롬 씨디를 만드는 것도 완전 아이디어인뎁쇼...^^

언젠가는 써 먹어 보겠습니다...감사함돠..꾸뻑!!!

 

여전히 노세노세 취학전에 노세판입니다.

오늘은 유치원 하원 후에 놀다못해...유치원까지 땡땡이 치시겠다는 딸래미!!!

그래서 땡땡이 치게하고 이 더운 여름 햇볕과 함께 돌아다녔습니다.

벡스코 박람회부터 시작해서 백화점 3군데를 비롯해 점심까지 드시게 하고..또 다시 모시고서 마트를 횡진하여

바닷가를 찍어주시고....그리하여 집에 도착해 뻗었습니다...^^;;

그래도 뻗기 전에 하셔야 되는 일은 생각나셨는지 몇 권은 읽고 잠드시네요...ㅋㅋㅋ

 

9. Franklin 중 한 권

10. Dr. White

 

요 닥터 화이트 책은 예전에 유게에 제가 소개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는 리딩이 전혀 되지 않는 아이였기에 제게 몇 번씩 읽어주면서 저 혼자 좋아했던 책이였는데,

이제는 이 책을 딸래미가 직접 엄마에게 읽어주는 날이 오게 되었네요..^^

'언제 리딩이라는 걸 하게 될까....할 수는 있을까??'라는 푸념(?)으로 하루하루 영어책을 읽어줬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이제 스스로 리딩이 가능한 요 녀석이 오늘따라 대견스러워지네요.*^^*

암튼...그 때 책 소개를 가져와봅니다.

 

요 책의 작가... Jane Goodall은

동물 행동학 박사라고 하네요..

동물 중에서도 야생 침팬지 연구원으로서 아주 유명하시며...

동물 연관 저서를 여러 권 내셨다고 하네요..*^^*

요 분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janegoodall.org/

암튼....

이 분의 책 한 권....역시나 동물이 주인공인 따뜻함을 전하는 책~!!!

Dr.White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번역본...'병 고치는 강아지, 화이트 박사님'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알려져 있기도 하지요???

DR. WHITE

표지부터가 너무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지 않습니까요??*^^*

매일 아침마다 병원의 뒷문을 이용해 출근(?)을 하는 닥터 화이트!!

병원 내의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늘~닥터 화이트를 위해 먹을 것을 준비해 주며 맞이하여 준답니다.

한 병실에 창백한 얼굴로 움직임 없이 누워있는 마크!!

그 옆에 가만히 앉아서 눈물을 보이는 마크의 엄마!!

닥터 화이트는 눈을 감고 누워있는 마크 옆에 다가와 손을 핥고, 꼬리를 흔드는 등의 행동으로

자신이 옆에 있음을 늘 알려준답니다.

매일 매일....이 조그마한 닥터 화이트는 이렇게 재롱을 부려가며,

이쁜 아이들의 곁에서 늘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이 닥터 화이트 덕분에 아이들의 건강은 회복속도가 빨라지기까지 하지요!!

병이 심각했던 마크는 퇴원까지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러던 느 날....병원에 위생 검사원이 나타나게 되고~~~~

의사와 간호사의 설명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위생 검사원은 닥터 화이트를 더 이상 병원에

머물 수 없도록 만들어버리지요!!!

병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불쌍한 닥터 화이트는 자신이 늘 출입하는 뒷문에서 슬픈 눈으로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는데........

몇 달 후.....그 완강하던 위생 검사원이 병원에 다시 나타난 것입니다.

화를 내고 있는 간호사의 눈에 보이는 이 위생 검사원의 눈물!!!

이 위생 검사원의 딸에게 심각한 병이 생긴 것이지요~~~

눈을 감은 채 움직임 없이 누워있는 위생 검사원 딸아이의 모습!!!

간호사는 예전 의식이 없던 마크를 살려낸 닥터 화이트를 떠올리게 되고...

그 날 밤, 그 간호사는 닥터 화이트가 들어올 수 있도록 뒷문을 열게 되는 것이지요.

문을 열자마자 뛰어 들어오는 닥터 화이트!!!

예전 마크와 같은 침실에 누워있는.....

그리고 마크처럼 의식없이 누워있는 딸아이를 향해 닥터 화이트는 달려가지요.

손을 핥아주고...코를 부비는 등 자신이 존재를 딸아이에게 알리는 닥터 화이트!!

다음 날 아침.....닥터 화이트 덕분에 눈을 뜨고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된 딸 아이를

위생 검사원은 볼 수 있게 되었고, 닥터 화이트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살려낸 닥터 화이트!!!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배풀었던 책 속의 주인공 닥터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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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4 23:52
하나가 올인할수있고 좋죠 그런데 둘을 키울거면 아예 넷이 낳아요 난 여섯일곱살배기 둘쯤 더있으면 딱 잼나고 좋을것같은디 물론 그넘덜 뒤치닥거리는 울딸이 하고^^ 노세노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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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5 00:05
친절한 책소개 감사합니다.
요런 그림책에 감동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오늘 우리 지우도 그림책만 줄창 읽었네요.
압축된 재미가 있어서인지, 나름 좋아해요.

내일은 지우 그림책 읽은 거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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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07
와~좋다...
너무 너무 감동적이어요..
찜~ 꼭 사야쥐..라이트님...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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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12
찜~~~~꼭 빌려봐야징 ㅋㅋㅋ 선착순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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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5 00:27
와~~ 닥터화이트 저이런 그림 넘 좋아하는데~~ 내용또한 정말 맘에드네요 ^^
감동적인 책이예요 ^^ 암튼 저 요즘 쑥쑥에서 멋진책들 많이 발견하네요 ㅎㅎㅎ
그만큼 모르는책이 많다는거겠죠 ㅋㅋ
라이트님 책소개 넘 감사드려요~
저도 접수했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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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38
그림도 내용도 잔잔하니 넘 좋아요~
아직까진 놀아야 한다고 말씀 드렸죠? ㅎㅎㅎ
어린 나이에 리더스 참여하는 자체만으로도 대단한거예요...
라이트님은 조금 피곤해도 따님은 넘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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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4 23:37
답댓글

아이 목소리로 녹음한 씨디..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즐거운 동기부여가 될 꺼 같네요.또하나의 팁 얻어갑니다.

글을 늦게 써서 이사벨라 목소리는 들으러 가야겠네요. ^^;;;;(앗,근데 왜 안들릴까요? ^^;;)

 

초복인줄 몰랐는데, 아침에 둘째 어린이집가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삼계탕을 하더군요..

삼계탕 무지 좋아하는데..사다둔 닭이 없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다른분들은 몸보신 하셨는지요?

엄마표하시느라 다들 드셔야할텐데..^^*

 

어제 읽은책은

38. germs!germs!germs!(헬로리더3단계, 낭독)

39. aladdin(어스본영리딩1,집듣)

40. lend a helping hand(베렌,낭독)

쥬니비#3 흘려듣기가 다입니다. ^^;;

 

오늘은..

41. how does a cactus grow? (JIR,낭독)

42. Looking at matter (JIR,낭독)

43. water works(JIR,낭독)

44. all about trees(JIR,낭독)

45. 쥬니비존스 #4(집듣)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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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12
걍 밥이 보약이라는 생각으로 밥만 먹었쓰요...ㅎㅎㅎ
쥬니비 듣고 있네요..재밌어 하죠??
울 아덜이 좋아하는 쥬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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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15
초복인줄 알았는데 오늘은 치킨배다라쉽지 않을듯하고 엊그제 불고기 해서 보내준 엄마한테 삼계탕까지 해달라고하면 정말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을까봐 낼 치킨 사먹을라고 오늘은 닭 안먹었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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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40
어제 그나마 해바라기님께서 주신 삼계탕이 아니었다면 닭은 구경도 못할뻔 했어요^^
여긴 날이 습하고 더워서 시장 갈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걍 호박볶고, 가지찌고, 무생채해서 보리비빔밥 해먹었어요.
복날 보리비빔밥 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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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23:14
답댓글

샤르휘나님 덕분에..

오늘 아들녀석이 자기도 다시 한번 읽어보겠다고...

스크립트 또 읽었답니다. 역시 울 아들 가장 좋아하는 디비디는 찰리앤 롤라인 것 같아요...

 

이자벨라가 신경이 쓰였는지...

아주 열심히 읽더라구요... ㅋ

 

그러다 좀 어지럽다고... 감기기운이 있나봐요..

좀 일찍 재웠어요.. 자면서 찰리앤 롤라 디비디 소리 틀어 놓고..

자기는 이 소리에 빠져든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만은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왜 울 아이는 레벨이 별로일까.. 뭐 그런 생각했던 전에 내 모습 생각하면서

오늘 반성도 했더랬습니다. 본인이 좋다고 즐기는 소리가 있는데..

또 잘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 또 다른 욕심만 자꾸 부린 것 같아서요..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와 있는데..

늘 욕심은 그보다 한발짝 앞서가니...

이 맘을 어찌 다스려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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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23:40
엄마의 욕심이란게 다스린다 다스렸다 생각했는데..어느순간 꿈틀대는것이 ^^;;;
근데 그게 꼭 뒤늦게 깨닫게 되는것같아요~^^;
그래도 스스로 다짐하고 노력하면 어느정도는 다스려지는듯도해요 ㅎ~
아직 이렇다할 시험이없는 1학년이다보니.. 맘의 여유가있네요.
받아쓰기 몇개틀려도 그냥 웃고넘길수있는데... 만약 2학기때 중간고사 기말고사 시험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웃고넘길수있을까는 ... 장담못하지만.. ㅋㅋㅋ 그래도 노력하려구요 ㅎㅎㅎ;;;
특히 요즘 리더스방에서 그 훈련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ㅋㅋㅋ
책레벨들보니..와~ 저런책들 언제쯤보려나...그런 생각 안든다면 거짓말 ㅋ
하지만 감히 비교할수없는 낮은레벨의 책들이지만 열심히 꾸준히 해주는 irene에게 고맙게생각하고...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나아지겠지하는 믿음이 확고하니.. 조급한마음을 조금은 다스릴수있게되네요
그실력들이 그냥 하루아침에 쌓인것이 아니란걸 알기에~~ 좋은 본보기가되어 열심히 꾸준히 하려구요^^
브죵님도 그러신다니... 무지 친근한걸요 ㅎㅎㅎㅎ
고수님도 다 같은엄마구나...^^하는 동질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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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03
우리 아들은 찰리앤롤라는 완존~~ 안봐요^^ 호리드헨리 왕팬 오늘은 급기야 헨리가 넘 멋있대요 아마도 울아들 롤모델인듯 ㅋㅋ ㅜ ㅜ 계속 비오는디 허리 더욱더 조심하셔요 30대청춘도 아니잖아용 ㅎㅎ 난 아직 30대 ㅋㅋ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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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46
아드님은 완전 판매용 cd 목소리예요 ^^
울딸도 찰리앤롤라 몇개 봤는데 무지 좋아했어요...
근데 엄마 욕심에 좀더 대사도 많고 말도 빠른걸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서너개 보고서는 못보게 했지요 ....
브죵님처럼 아이가 좋아하고 즐기는거에 맞춰주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잘 안될때가 많아요~
책은 요즘 글밥 레벨 이런거 전혀 상관없이 본인 편한대로...
걍 냅두는데요... 듣기는 ㅠ.ㅠ
접때 cnn student 사이트에 들어가서 함 들어보라 하는데...
넘 어렵다는거예요~ 그래서 또 안되겠구나 싶어 요즘 집중듣기 다시하고 있어요.
집중듣기 계속해야 되는데... 리딩하면서 하려니 시간이 도통안나서...
올해는 집중듣기를 거의 못했었거든요...
읽기도 중요하지만 아직까진 듣기가 더... 더... 많이 필요하다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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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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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소리가 안 나와서 못 들었는데 샤르휘나님 이사벨라 정말 너무 자연스럽게 읽어요.

감동 만빵^^ 방법 좀 전수해주세요.

많이 들으면 되나요?? 아니면 많이 읽으면??

결국 꾸준함의 힘인데 샤르휘나님이 늘 아이와 잘 조율해나가면서 잘 이끌어 주시니 지금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넘 잘 읽어서 우리 큰 딸이 씨디가 읽어주는 거 같다고 하네요.

 

오늘 종채맘님 바쁘신가?? 왜 안 나타나시는거여요??

전 이제 자러 갑니다.

오늘 아침 내내 밀린 문법 공부하느라 힘들었네요. 머리가 굳은건지 너무 헷깔리고 10분 공부 하고 딴 짓하고 15분 하고 댓글 달고 이렇게 해서 진도 거의 따라 잡았네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전 이제 쓸 거리도 없고 8월 달이 두려워 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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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4 23:49
문법공부 하여간 이러다 가을에 고시원 들어가는거 아닌가몰러요^^ 나둥 올여름엔 수학 좀 접고 문법 시작해야하는디 찬바람 불때까지 지둘릴까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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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16
수다맘님한테 문법강의 들어야겠네..
분명 잘할거야...느무느무 잘할것 같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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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26
둘이 번갈아가며 수업해줘요 교재 제본은 내가 해주껭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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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48
수민양이 훨씬 잘할텐데 무슨 그런말씀을 하셔요^^
공부까지 하시고...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요즘은 딸래미 집중듣기 할때 같이 했었으면 지금보다 좀 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공부좀 해야겠다 싶어요.
근데 넘 게을러서 될까 몰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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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4 21:52
답댓글

어머머 이사벨라의 실력을 알긴 했지만(전에 구연동화 우리 작은 아이가 넘 좋아해서 몇번 들여준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또 다시 감탄 감탄!!!

우선은 스크랩해뒀다가 차근히 배워보야야겠어요. 

기기에 영 자신이 없지만 배워야한겠다는 필요성을 요즘 팍팍 느끼면서도 왜 잘 안될까요?

잘 안된다는 생각의 벽을 먼저 만들기 때문이겠죠?

요즘은 생각을 너무 많이하다가 지치지말고 우선 해보자 주의입니다.

진짜 한가한 시간을 내서 꼭 연습하겠습니다. 

늘 좋은 정보 고마워요.~^^

 

rachel 읽어준책: 5권(합: 23권)

오늘 도서관 수업 들으러 간김에 공주가 나오는 명작동화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 입맛에 맞는 책이 보여 몇권 빌려왔습니다.아는 이야기라서 작은 아이에게 다소 긴 문장이긴하지만 읽어주기가 딱 좋네요.

도서관수업마치고 오늘 곧바로 작은아이친구들을 데려다 수업을 했는데 하루 죙일 뭘하니 진이 쭉 빠져서 

저녁차리기전에 한 20-30분쯤 잤네요.

요즘 작은 아이 친구들이랑 품앗이한다고 쫓아다니느라 몸이 좀 힘들어요.

그래도 이번 주는 큰아이가 없어서 작은 아이에게만 집중하니 시간도 많은 거 같고 그래서 오전엔 계속 약속잡았더니 한 주 오전 오후 풀로 바삐 움직이고 다녔더니 더 그렇네요.

 

내일은 큰 아이 퇴소식에 가보려구요.

아까 저녁먹고 큰아이한테 걸려오는 전화를 놓쳤다가 한참 뒤 다시 받아서 마음이 짠 했어요.

(작은 아이 책읽어주다가 진동으로 해놔서 못 받았시요.에궁궁..)

낼 퇴소인데 다시 통화 못할까..걱정했는데 괜히 미안해서(엄마가 전화도 안기다리고 있었던거 같아)맘이 더욱 그렇네요. 

아이가 둘이어도 이렇게 시선분산 되어 할일 제때 할일 딱딱 못맞추는데 셋,넷 이신분들은 정말 존경스러워요^^ 작은 아이 재우고 와야겠어요.~일일히 글 길게 못달아 지송~ 이따 읽으러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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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10
셋넷이면 지들끼리 마주보고 치고박고해요^^ 품ㅇ앗이 멋진하루 보내셨네요 품앗이하니까 새참이 먹고ㅇ싶넹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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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18
둘째는 왠지 잘 안하게 되요..
큰 아이만큼의 열정도 안 생기고...
다른 이들도 다 그런줄 알았는데...급 반성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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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50
드뎌 케빈 오는고예요?^^
무지 보고싶으셨쬬?~~
근데 클라라벨님 품앗이 수업까지 하셔요???
우와... 멋져멋져~
아드님과 상봉소식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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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4 19:26
답댓글

이사벨라 멋져요....!!!

진짜 롤라 목소리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이사벨라 애니메이션 더빙해도 될것같아요...

(혹시 보이시나요?.. 저 입 떡 벌어지는거...)

 

우리 애들한테 이사벨라 녹음한거 들려주니까..

우리 딸 "엄마 이 언니 너무 잘한다..."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자존심만 강한 우리 아들 "음.. 나도 이정도는 할수있어요..내가 얼마나 실감나게 잘 읽는데..."

에구.. 이건 뭐 존심만 강해가지고.. 실천으로 좀 옮기고나 이런 이야기 하지...

담에 자기도 녹음해서 들려주겠다는데.. 과연 그날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샤르휘나님.. 부럽습니당~~~~

 

어제는 jacob은 7권...(쑥에서 사온 미니북 포함해서 이렇게 많은 거예요->누계 64권

sunny는 3권...읽었습니다..->23권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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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21:47
아드님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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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18
울아들은 아예 소리를 알아들을뚜가 엄떠요 밖에서 놀아도 집안까지 다들리는데 책읽을땐 옆에 있어도 도통안들리니 원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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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20
읽혀봐요...잘 읽겠다는데.....
듣고 싶어요....미쉘님 아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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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5 07:53
저도 아드님 목소리 듣고 싶어요^^
에구 귀여워라~~ ㅎㅎ
잘 할수 있다는데 "구래구래.." 해주셔야죠^^^
어제도 많이 읽었네요~ 천천히들 좀 가주셔요... 따라가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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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33
답댓글

참 똑똑하시네요 ^^

어쩜 이런 것까지 생각하셨는지

매번 감탄만 나옵니다.

엄마가 부지런하고 똑똑해야 아이가 많은 것을 경험하나 봅니다.

저는 쑥이 아니면 간접경험도 해보질 못했을 거예요

주말에 아이랑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아들은 이런 거 무지 좋아해서 아마 더 적극적으로 나설 거여요

귀한 정보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는 도서관에서 새 아저씨가 온다길래 많은 새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딸래미랑 서둘러 갔었드랬죠

예상과는 달리 앵무새 한 마리 나와서 가볍게 날아주고 먹이 먹어주고 말 한마디 해주더라구요

사실 새 선생님이 해주시는 야그가 더 재미있을 거 같은데 뭐 아직도 20% 정도 밖에 이해가 되지 않아 ㅎㅎㅎ

딸래미랑 눈치보며 웃다가 왔네요 ㅎㅎㅎㅎㅎ

 

14.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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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44
도서관에서 새 구경이라~~
살짝 궁금해 지는데요?
스토리텔링샘이 새를 가져 오시는 건가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 하시는 선생님. 정말 재미있고, 좋은 샘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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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8:01
방학이 되어 집에 있는 애들이 많아요
그리고 여름캠프에서 아이들도 많이 오고요
그래서 그런지 방학 때만 일주일에 한 번씩 이런 프로그램 진행하나봐요
꽤 괜찮은 거 같아요
스토리텔링은 이번주에 처음으로 딸래미랑 들었는데
저도 내년에는 도전하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구요
어찌나 심심하게 하던지 ㅎㅎㅎㅎ
한국샘들은 열정적으로 재미있게 하지 않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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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8:12
온전한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고 브죵님 녹음 하신거 보고 얻은 아이디어예요^^
새아저씨... 저도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새나 물고기 굉장히 좋아하잖아요^^
마트가면 수족관에서 한참을 서성이고...
큰 시장에 가면 새파는 곳 근처에서 한참을 서성이구요...^^
도서관에서 만나는 새아저씨~ 참 색다른 경험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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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5 00:29
ㅎㅎ 외국어 쌤이 스토리텔링을 심심하게 하셨다구요??
아~환상이 확 깨졌어요...
왠지 더 재밌을 줄 알았는데...로버트 먼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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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1-07-14 16:47
답댓글

샤르휘나님의 열정이 부럽기만 하네요~~~

이게 시간 많다고 할수있는게 절대 아니잖아요~~~~

사무실이라 듣기는 못했어요~ 집에가서 들어볼게요~

낭낭한 목소리 궁금해용~

 

 

 

 

 

주니는 어제 2권의 책을 읽었어요.

누적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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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27
직장써 인터넷 하기.. 정말 쉽지만은 않치요.
저는 요리조리 잘 피해 댕겼는데, 요즘은 컴터앞에 있기가 힘이 듭니다.
주니랑님도, 틈틈히 요령것~~ 하셔요.
저녁 퇴근길 비가 안왔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저녁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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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36
저도 아직 못 들어봤는데 밑에 댓글에 있다는데 댓글 달다 들어보려구요
사무실서 컴터 하기 정말 쉽지 않으실 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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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8:14
별루 안그래요...밋밋해요.. ㅡㅡ;;;
걍 저런식으로 한번 녹음해 보시라고 올린거니 참고만 하세요^^
주니랑님... 닉네임이 새삼 참 예쁩니다...
이사벨라랑... 이럼 좀 이상한데... 주니랑은 너무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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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4 16:27
답댓글

오늘도 역시 날씨가 안 좋네요.

 

따님 목소리가 낭랑해서 듣기 좋아요.

영어발음도 좋지만

어느 정도 들으면 가능한가요?

학교 가더니 울 딸은 발음이랑 억양이 점점 갈수록 망가져서 저런 소리가 안나던데요.

 

어제는 저 따라서 낮잠을 자서 거의 할시간이 없어서 다른 건 거의 못하고 집중듣기랑 책 몇권만 읽었네요.

 

집중듣기

주니비 2 1번

 

읽기

리틀팍스 5 1권

dragon's 시리즈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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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31
아이랑 같이 낮잠자기.. 정말 좋치요^^
이래저래 휴일정도만 이용하는 중인데,
작년이 살짝 그리워집니다.
저도 아직 이사벨라 목소리 듣기 전인데,
전에 영어연극준비하는것 본적이 있지요.
어찌나 똑소리 나던쥐~~ 정말 부럽더군요.(샤르휘나님~ 따님 잘 키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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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38
낮잠이 뭔지 저는 까마득해요
아이들 임신했을 때조차 낮잠을 안잤다는 ㅜㅜ
그래서 잠이 없는 그리고 절대 안자려는 딸래미 낮잠 한 번 재우기 정말 힘들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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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8:17
에구 발음 저희집도 뻣뻣해서 늘 고민이예요...
예나 지금이나 좀 굴려주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낮잠도 자고 집중듣기 챕터북 한권에 읽기 네권까지~ 부럽습니다.
우린 어젠 딱지치기 하더니... 오늘은 초1왕자님이 가져온 보드게임 하느라...
시간을 엄청 보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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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병숙
  • |
  • 2011-07-14 16:1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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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4 13:49
답댓글

샤르휘나님은 못하는게 뭔지 모르는 정보가 뭐 있는지 궁금 할 따름입니다.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들은 드셨나요?

전 몸이 안 좋아 마사지 받고 왔네요. ㅠㅠ

집에 먹을 것도 없어 좀 전에 라면 끓여 먹었어요.

 

저희 집에 애경사가 겹쳡답니다.

경사를 얘기하자면 울 아들 신문사에서 주체한 그림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는거..

요기에 사연이 있지요.

엄마는 상도 못 받을 거 신청하지 마라 아들은 하겠다

그래 결국 마지막 날에 신청했는데 이게 또 그림을 그리지 않네요.

그럴거면서 뭐하러 신청했냐고 난리부르스를 쳣더니

떡 그려 놓은 그리미 에휴.....

그래서 재활용 쓰레기 더미에 던져 놓았더랬습니다.

마감일도 3일 지난 어느날 샘으로부터 전화 왔습니다.

그림 보내시라고....   안 보내면 안될까요. 그림이.... 없는데..

선생님 그래도 보내라 해서 재활용 버리기 전날이라

 쓰레기랑 함께 있던 그림 극적으로 살아 보내졌답니다.

 그런 그림이 상을 탄데요. 전 그 그림 덕분에 챙겨주지 않는 엄마가 되었건만...

뭐 어째든 상을 받는 다니 좋구요 ^^

 

자 교과서를 왜 읽어야 하냐고 힘주어 말하던 아들 기말 성적 나왔습니다. ㅠㅠㅠ

챙피해서 말 못합니다.

왜냐 단원평가 볼때도 그런 점수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성적 확 바꾸고 싶어요.

거 봐라 잘 볼 수 있다고 장담하더니 이제 공부라는걸 해야 하지 않겠냐 했더만 ㅠㅠㅠ

그것 보다 못 봤으면 어쩔뻔 했냐고 뻔뻔하게 얘기하더니이다....

그래 열받았어요.

조만간 기말 성적 가지고 아들넴을 잡아 볼 계획이랍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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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14:13
제가 최고로 부러워하는 마사지 다녀오셨군요....
요즘은 목과 어깨가 뻐근하여 마사지 받고 싶은 생각이 많이들어요......
그리고 넘 축하드려요.......
신문사 주관 그림대회 장려상...........
왜 이리 부럽죠.........
재활용 쓰레기통까지 나오는 사연이 있는 상이라
재미있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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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4 14:51
재활용 쓰레기에서... 건진.... 커다란 상이네요.
그림을 잘그려서 받는 상이... 그림 자체만을 보는건 아니라더군요.
창의성.. 이런것도 많이 본다고... 똑같이 베껴 그리는것 보다는...
아마도.. 창의성이 뛰어난 그림 이었나보죠..

추카추카.. 드려요..

기말시험은.... 또다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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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4:53
세상에...
재활용 더미에 던져 놓은 그림이 신문사 상을 받았다고라???
초록님 너무 하신거 아녀요?~~
어찌 그리 아드님의 그림을 못 알아봐 주시고...
암튼 너무너무 장해요^^
기말고사... 아직 잡아야 될 나이는 아니라고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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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4 16:16
저도 마사지 받고 싶네요.
아기 너무 많이 앉고 있을때는 너무 뭉쳐서 한번 가지고는 잘 안풀리고 더 아프던데요...
하여튼 그림 장려상은 축하드려요.
손재주가 없는건 닮아가지고
그림하고는 거리가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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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16:39
ㅎㅎ 엄마가 아이의 창의성을 못알아봤군요~^^ 미술상 축하드려요. 시험은 2학기때 열심히 시키고 넘 혼내지 마세요 아이도 내색은 안하지만 속상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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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36
초록님 편찮으시다는 이야기 들었어요.
지금 몸은 괜찮아 지는 거죠?
안그래도 몸도 아픈데, 건강 영양식 한그릇 드셔야 하는데,, 라면이라니요.
오늘 저녁은 남표님과 장려상 받은 아들내미와 오붓하게 영양식 드셔야 합니다.
아차차~~ 아들아~~ 장려상 축하해^0^
극적으로 제출했지만, 좋은 결과가 있어 더~더욱 뜻깊은 상입니다.(축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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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44
재활용 될 뻔 한 작품 얘기 정말 흥미롭네요 ㅎㅎ
꼭 기억해두셨다가 아이가 크면 꼭 얘기해 주셔요
장려상 받은 거 정말 축하드려요
아드님 장려 많이 하면 더 한 것도 받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드네요^^

마사지 고거이 한 번 받고 싶어 매일 꿈ㅇ에 나온답니다. ㅎㅎㅎ
딸래미 발만 밤마다 맛사지 하고 있어요
몸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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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24
그집가서 재활용 쓰레기통 좀 뒤져야겠고만^^;; 울아들은 오늘 11빼기 3을 9라고써서 틀려와떵 ㅜ ㅜ 우리둘이 아들들 복날 뭐 잡듯 함 잡을까낭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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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3:37
답댓글

 오늘도 너무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0^

 매번 받기만 해서 이를 어찌할까요?

 언제 함~~서울 오시면, 식사 대접이요.(꼭 연락주셔요~)

 저도 아이것 책읽기  동영상 외엔, 녹음을 따로 시켜준적이 없는데,

 오늘 샤르휘나님이 알려준 대로 하면, 된단 말이지요.

 이번~ 방학에 함 도전해 봐야 겠어요.

 그리고, 소리녹음으로 선물이라..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렇게 나눌수 있다는 것~~ 너무나 좋은데요.(언제 함 이것도 활용해 봐야지.)

 저~~이러다 따라쟁이 될것 같아요.^^( 그래도 흉보기 없기입니다.)

 서울은 아직도~~~~~~비님이 그칠줄 모르네요.

 정말, 하늘이 어찌 된것 같아라...

 그래도 우리네 일상사는 제대로 돌아 가지만,

 아차~ 오늘 초복인데,

 샤르휘나님과 리더스맘님들, 삼계탕 한그릇씩 드셨나요?

 저는 몇일전 미리 땡겨서 먹은 상황이라,

 

 

  울리더스맘님들 튼실한 닭과 전복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셔요

 저는 이걸루다~~ 먹겠습니다.

 

 7/14/목

 68. Jason and the golden fleece

 69. When I'm feeling loved

 70. When I'm feeling angry

 71. When l'm feeling jealous

 72. When l'm feeling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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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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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4 13:51
오늘 못 먹은 삼계탕 해바라기님 덕분에 잘 먹겠네요.
감사....
올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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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14:18
저도 2번 닭 좋아해요...
사실 예전에는 별로 좋아한 것은 아니지만 남편이 가뭄에 콩 나듯 한번씩 해준 후부터
먹다보니 좋더라구요...
오늘이 복날인줄도 몰랐어요... 덕분에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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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4:44
우와~~~~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 구경도 못했어요...
딸래미 친구 엄마들과 점심 약속 있었는데...
우아하게 라면먹고 왔어요...ㅎㅎㅎ
해바라기님 감사히 먹을께용^^
전 첫번째껄로다가... 전복도 확~~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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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5:44
전복 삼겹살 맛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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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4 16:43
전 원래 고기 안 좋아하지만
해바라기님이 닭고기는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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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46
저는 첫번째 것이 무지 땡기네요
주말에 삼계탕 좀 끓여먹어봐야겠어요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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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14 13:29
답댓글

이사벨라 말을 해라, 말을.

 

샤여사, 내 귀에 안들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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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3:31
제 귀에도 안들리는디요~~
박사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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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4 13:52
ㅎㅎ 제 귀에도 안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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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4:42
ㅎㅎㅎ 저게 뭐가 잘못됐나봐요...
댓글 뒤쪽으로 페이지 넘기면 브죵님께서 플레이어 만들어 주셨어요^^
고걸로 플레이 누르면 들려요^^
귀찮더라도 브죵님 댓글을 찾아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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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16:37
복사해서 본문에 붙이면 될 것을.. 샤르휘나님.. ^^
댓글만 열면.. 따로 찾지 않아도 바로 플레이 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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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4 12:03
답댓글

이사벨라 목소리 듣고 싶은데 매장이라 집에 가서 꼭 들어봐야겠어요.

 

애들 리더스목록은 이따 올리고 잠깐 제 얘기좀 하려구요. 그냥 기분이 다운되어서ㅣㄹ...

 

제가 어제 오늘 간이 콩알만 해졌다가 커졌다가 하네요.

어제오후 진현이랑 다른 아이들이 유치원차에서 내려 잠깐 챙기고 있는 사이(같이 내리는 아이들 큰엄마가 안오셔서)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고개를 들어보니

글쎄 아파트 들어오는 입구에 차가 한대 서있고 할머니가 쓰러져계시는거에요.

상가분들 다 뛰어나오시고

저도 너무 놀라 애들 가만히 있으라하고 경비아저씨에게 119전화하라고 소리지르고.

남편 볼일있어서 애들 데리고 잠깐 매장에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뛰어 운전대를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119 구급차가 오고 저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운전해서 입구를 빠져나가는데

혜원이가 "엄마, 할머니셔요. 근데 다리가 까맣게 되었어요."

저는 차마 쳐다보지 못했거든요.

 

휴...그다음부터 애들한테 한바탕 얘기했어요.

아파트내에서도 뛰어다니면 안된다

무조건 차오나 먼저 확인해야한다.

손들고 건너라 등등

 

근데 오늘 또 저를 놀라게 하는 일이 있었어요.

아침에 남편이랑 한바탕하고(어제사고일을 얘기하다가 제가 잔소리좀 했더든요. 남편이 운전중에 전화를 해서)

근데 저보고 애들한테 훈계하듯 말한다면서 버럭 화를 내는거에요.

근데 저또한 한성질 하는지라 막 해댔거든요.

기분이 안좋은데 직원들한테 그런 얼굴 보이는 것도 싫고 해서

다시 집으로 와버렸어요.

근데 차써야한다잖아요.

휴...다시 나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요.

엘리베이터가 흔들거리더니 내려가길래 그런가보다 했어요.

근데 1층에서 멈춰서 문이 열리나보다 했더니 다시 올라가는 거에요.

화살표는 아래를 향하고 있는데 층수는 계속 높아지고.

 

순간 너무 당황되고 무섭더라구요.(온갖 생각이 다나고)

비상벨을 눌렀는데 아무도 답이 없고.

 

15층까지 올라간 엘리베이터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문이 열리긴 열렸는데

바깥과 차이가 10센티정도 나는거에요.

 

당장 관리실로 연락했어요.

이래저래해서 비상벨을 울렸는데 아무도 대답이 없더라.

어른인 나도 이렇게 당황되고 겁이 나고 무서웠는데

애들이었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리고 핸드폰마저 없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막 퍼부었어요.

(남편한테 받은 열도 아직 남아있어서...나중엔 좀 미안하기도 했네요.)

 

휴...오늘 초복이라는데 닭은 커녕 달걀도 구경도 못하고...

 

죄송해요.

이렇게라도 풀어놓으니 좀 나아지는 듯...

 

그리고 애들 책목록이랑 동영상 찍은것은 집에 가서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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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4 12:12
엘리베이터 고장..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그래도 큰 사고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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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4 13:54
많이 놀라셨겠어요.
지금은 마음이 진정된거죠.
그래도 다행이 아무 일도 없어 얼마나 다행이예요.
토닥토닥....
저녁엔 맛난것 드시고 놀란 가슴 진정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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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06
에고 놀랄일이 너무 많으셨네요...
저도 예전에 친구랑 아이들 데리고 경주 다녀오다가...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는데~ 아이들이 볼까봐 얼른 눈부터 가렸었어요.
엘레베이터는 생각만해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청심환이라도 하나 꼭 드셔요!! 그렇게 많이 놀라시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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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5:49
에고.. 얼마나 놀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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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4 16:11
많이 놀라셨겠어요.
오늘은 맛난 삼계탕 드시고 기분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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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41
얼마나 놀래셨어요.
지금쯤 놀란 가슴 진정이 되신거죠?
맘님 말씀처럼, 아이들이나, 핸드폰 없는 사람이 탔다가 그런 일을 당하면,
정말~~ 더 깜짝 놀랬을것 같아요.(관리사무소에서 잘 수리해 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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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52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저는 아직도 아이들 태우고 운전하는 것을 좋아라 하지 않아요
무서워서
아이들 밖에 나가면 절대 차가 오는지 잘 확인하고 차 다니는 길은 되도록 피하도록 해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적이 있어 더 조심하고 그러네요
절대 조심 시키세요

엘리베이터가 15층까지 올라갔다 내려왔다니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정말 아이들이 탔더라면 어쩠을 거예요
비상벨도 안되고 휴~~~
맘이 좀 진정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맘 푸시고 신랑분이랑도 화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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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7-14 11:38
답댓글

진짜 책 읽는 목소리가 예쁘네요. 또랑또랑~

왜 울 딸은 한국식 억양이 너무 많이 섞여 있을까요?? ㅎㅎ

 

어제는 큰 아이가 탄 피아노 학원차가 작은 사고가 나서 아이가 좀 놀랬습니다. 언덕길을 올라가다가 차가 시동이 꺼져 뒤로 차가 밀리면서 주차된 차를 2대나 연속으로 들이받았다 합니다. 울 아이가 뒤에 타고 있다가 많이 놀란 모양입니다. 마침 병원 갈일이 있어서 선생님께 보였더니 가벼운 타박상이라고 2-3일 정도는 조금 아프겠지만 괜찮다 하네요.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서 지금 네가 병원에 있지 않고 엄마 옆에 있어서 엄만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울 아이 빙그레 웃어요. 요럴땐 아직도 마냥 어린앤데...

 

대~망의 zack files 30권을 들었습니다. 30번은 길어서 cd가 두개더군요. 그 중 한개만 듣겠다고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끝내주면 좋을 텐데 .. ㅠ.ㅠ

버스카드가 갖고 싶다하여 잭파일 다 들으면 사 주기로 했는데 자꾸 다른 선물로 눈독을 들이네요. ㅎㅎ

English reading basic unit 2 풀기

 

작은 아이는

An I can read 1-  Johny lion's book

Splat the cat

 

열심히 달려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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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4 13:55
에구... 아이가 많이 놀랐겠어요.
그래도 다행이 다치지 않았네요.
그것만 해도 감사해야겠죠.
영어도 열심히 해 주는 아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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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02
에고...
오늘 깜짝 놀랄 소식들이 많네요...
차안에 있다가 타박상을 입을 정도면 작은 사고는 아닌것 같아요...
정말 많이 놀랐겠어요~
크게 안다쳐 정말정말 다행이예요.
잭파일 마지막권 저희는 지난주에 도서관갔다가 빌려왔었는데요~
두꺼워서 읽는데 시간이 다른 책보다 오래 걸리더군요...
근데 딸래미 말로는 재미도 두배라고 하대요...
잭파일 한바퀴 도신거 축하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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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4 16:13
우선 책 끝내신것 축하드려요.
애들 사고나면 그때야 그냥 건강한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평소때도 그래야하는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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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51
정말 다행입니다.
요즘들어 교통관련 사고가 잦다보니,
운전대 잡을때도 조심, 도로를 지나갈때도 조심..
매번, 신경이 곤두선것 같아요.
저또한 지난주, 급작스런 비보를 접한 상황이라,
아이 학교가는 길에,, 계속 같이 가고 있는 중입니다.(학교가 큰도로 옆이라.. 더 불안해서요)
몇일 통증이 있을수 있으니, 잘 관찰해 보시고, 혹시~ 아프다하면 꼭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는것
잊지마셔요. 이것이 뒤로 밀리다 보면, 뒷목쪽에 충격이 왔을수 있습니다.
별탈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며, 불잉걸님도 건강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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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7:57
정말 다행이여요
정말 조심해야해요
여기 미국 사람들은 운전하는 거 보면 정말 침착하게 해요
stop사인에서는 절대 멈추고 빨간불에서 초록불 바뀌어도 바로 출발하지 않고 1,2초 정도는 쉬었다 출발해요.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요
그런데.....
어떤 미국 사람들은 한 손으로 전화 통화하고 한 손으로는 빵 먹고 .... 운전은 어떤 손으로 하는지 ....
특히 운전중에 전화 하는 사람이 정말 많이 보여요
그래서 전 항상 방어운전에 안전 운전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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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4 11:27
답댓글

썸네일

제가 이 여고생과 비슷허요...

어제도 못 들어오고.....

잠시 정리 한뒤 저녁에 들어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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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11:31
저 며칠전..
이러고 지하도를 다니고 있었다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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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4 13:57
ㅋㅋ 그러고 어딜 가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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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11
ㅎㅎㅎ
우준시환맘님은 이런 사진들을 어디서 델구 오시는 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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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4 17:53
교복입고 우산쓴
저 학생보다~ 위로 3살 더 먹은 사람이~~
바로~바로~ 우준시환맘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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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4 18: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우준시환맘님 덕에 신나게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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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11:21
답댓글

너무 잘 읽어서 깜짝놀라고도 부러운 맘뿐이네요..

울딸은 완전 토종발음에 웅얼웅얼...느릿느릿...

오늘 꼭!!!!!!!!

들려줄렵니다..

보나마나 지가 더 잘 읽는다고 할테지만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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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12
에고...
잘 읽진 않지요. 게다가 거의 일년도 더된 녹음이라~
걍... 이렇게 녹음했다 정도로만 보아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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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5:46
저희 딸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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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10:50
답댓글

히히 아이들 책 목록 늦게나마 올립니다.

큰 아이 - 사라 플레인 음독,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헨리 앤 머지 1권

작은 아이 - 헨리 앤 머지 1권 오알티 11 단계 간단히 그래픽 오거나이저 그림 그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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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0:52
100빠 하신듯^^
축하드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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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4 13:58
어제 책 사러 가셨었나요.
전 못 가서 아쉬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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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13
수다맘님 일빠에 백빠까지 하신거예요?~~
역시 부지런한 분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백빠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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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10:50
답댓글

오전시간 100빠 채우겠는걸요^^

 

어쩜 비가 쉬지 않고 올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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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0:49
답댓글

이사벨라 넘 맛깔스럽게 잘 읽네요. 아이구 이뻐라~

줄리아는 어제 책 읽다가 장난스럽게 혀를 넘 꽈서 부분 부분 읽는데...어찌나 거북하던지...--;;

이사벨라 처럼 잘 읽으려면 정말 많이 들어야겠지요?

아~~분발해야하는데...이거이 리더스300에 따라가주는것만도 감지덕지할 정도네요.

애 눈치 살피며 책 들이밀어요. 영어를 싫어하게될까봐 항상 두려운 엄마...

울 줄리아도 영어책에 푹~ 빠져서 몇시간이고 영어를 즐길날이 오겠죠?

녹음기능 알려주신것 정말 감사해요.^^ 스크랩 해둬야겠어요~

 

<읽은책>

39. The sun and thd wind

40. Hummingbirds

41. The animal doctors

42. The steel band

43. Rotten apples

44. It's my birthday

 

<집듣>

7.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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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14
저는 혀를 좀 꼬아주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왜케 또박또박 인지 ㅠ.ㅠ
한글책처럼 읽는 것 같아요~
줄리아 녹음해서 cd만들어 주면 너무 좋아할거예요...
꼭 시도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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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0:27
답댓글

와~~~ 이사벨라 정말 잘 읽어요.

저희 딸 읽는거 보면 영어를 읽는건지 한글책을 읽는건지.. ㅋㅋㅋ

언제쯤 이렇게 될까요? 꾸준히 계속 하면 되겠죠?

요즘은 집중듣기는 안하고 DVD 보기와 읽기만 하고 있어요.

저희 딸이 집중듣기 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해서요. (그래서 딸의 발음이 그리 후진것인가?? ㅋㅋㅋ)

이렇게 잘 읽는 아이들을 보면 다시 집중듣기를 해야할것 같은... (팔랑팔랑 ~)

 

어제 읽은 책 5권 ---- 누적 90권

 

1. Arthur Starter - Good Night D.W.

2. ort4 - Everyone got wet

3. ort4 - Stuck in the Mud

4. ttd - A Stormy Day

5. ttd - A Cloudy Day

 

어제는 Arthur Starter를 첫번째 책으로 읽었는데.. 너무 자신 없게 그리고 한글책처럼 읽어서..

"Read Aloud" 하라고 버럭하니.. 눈물이 글썽글썽.. ㅠ.ㅠ

잠깐 휴식시간을 갖고 다시 하니 크게 읽더라구요.

이렇게 잘하면서 왜 못하는척하냐고 그러니.. 헤헤 거리는 모습이라니..

이궁... 버럭병은 어떻게 해야 고쳐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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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0:55
저도 이사벨라 목소리를 듣고나니...집듣 책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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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4 14:53
아이 키우다보면..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면서도....
버럭병 저도 가끔 나옵니다.... 저도 인간이고 엄마인지라..

벌써90권이네요.....
100고지... 금세 가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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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17
저는 딸래미 읽어주고 싶어도 그땐 정말 영어가 너무 어려워서
엄마 실력이 안되서 하나도 못읽어줬어요...
읽어 주시는분들 마냥 부러웠답니다.
지금은 딸래미 옆에서 곁눈질로 보고 듣다보니 그나마 쪼꼼 늘어서~
초1왕자님은 제가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울집 왕자님도 따님처럼 집중듣기보다 읽어주는 걸 훨~씬 좋아라 하네요^^
버럭병... 저도 고쳐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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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4 10:26
답댓글

이사벨라 목소리가 정말 성우같이 맛깔 납니다...ㅎㅎ

여전히 비가 오는 목요일입니다.

아침에 목욕탕에 낀 곰팡이를 보니까 이제는 화가 납니다.잉...

비야 이제 제발...

 

생활은 그러하고

어제부터는 매직트리하우스 읽기를 한 챕터 늘여서 두챕터로 하기로 선포했습니다.

반발이 엄청났지만,단호히 지켜야죠?ㅎㅎ

난 독재자...

오늘도 마음만은 상쾌한 하루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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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1:01
앗, 저도 맛깔스럽다고 썼는데...찌찌뽕이네요. ^^
전 가끔 우리딸 줄리아의 하녀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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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32
날이 계속 우중충해서 빨래도 안마르고...
여긴 그나마 오늘은 햇빛이 쨍쨍이예요...
그저께 빨아놓은 빨래 몇개는 말랐는데도 습한곳에서 말랐더니 냄새나서
다시 세탁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와... 두챕터씩하면 진행 속도가 훨씬 빨라지겠는걸요^^
가끔은... 독재자... 하지만 또 가끔은 우리 엄마들이 민주적이라는것도 보여주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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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4 10:24
답댓글

글 올리신 시간이 참 놀랍습니다.

새벽에 안주무시고.....힘드시잖아요..

저희집은 어제 집중듣기

마빈 레드포스트 2번 중(6 ~10챕터)

네이트 더 그레이트 3번 전체

했구요..

 

읽기는 짧은걸로다가 리틀크리터 세 권 읽었네요.

 

오늘은 집 치울 일이 걱정스럽습니다.

에어컨 설치하러 내일 온다는데....가구를 움직여줘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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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4 10:34
집듣을 많이 진행했어요..

에어컨 설치 ...은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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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0:57
남편이 오늘 아침엔..."집이 쑥대밭이네~" 하네요.
에구...치우고 정리해야는데...요기서 이렇고 있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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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11:09
청소 하시느라 힘드시겠는걸요.
우린 작년 초 이사왔는데 에어컨 설치 안 했어요 돈도 많이 들고 우리집이 옛날 집이라 다행히 많이 안 더워요. 한 여름에는 더워서 고생 좀 하지만요.
하이디맘님 에어컨 설치 잘 하시고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우린 도서관에서....시원하게 보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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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33
제가 일찍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올리고 자느라구요...
시간이 좀 그렇죠? ㅎㅎ
에어컨 사셨다더니 드뎌 낼 설치하시는군요~
요즘엔 설치하고 청소까지 어찌나 깨끗이 해주시는지...
자리만 비워주시면 알아서 척척척 이시더라구요~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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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18
답댓글

샤르휘나님 굿아이디어네요 ^^

그리고 상세한 설명 넘 감사드려요 ^^

이사벨라~~ 정말 착착감기는 이목소리~ 옥구슬굴러가용~

아공 예뻐라~~~ ^^

좋은 정보 항상 넘 감사드려요 ^^

저도 이방법 이번방학에 활용해봐야겠어요 ~~

 

리더스 진행기

JIR이머전----> 12권

 

irene이 JIR리딩후 하는말.." 엄마 나 영어책읽는 맛을 알았어요 " 헐~~~

짧은책 휘리릭 읽더니..이런말을 하네요 ...

아무래도 글밥 적은 책들 실컷 읽켜야겠네요 ^^;;;

레벨업은....아직은 시기상조~ ㅡㅜ

무엇보다 즐겁게 읽었 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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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4 10:35
아무튼 우리도 모르는 영어읽기의 맛을 알다니..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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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0:37
저희 딸도 그러네요..
이제 영어책 읽는게 재미있다나?? ㅋㅋ
저희도 레벨업은 아직인거 같아요.. 1 ~ 2줄짜리를 제일 좋아해요..
글씨가 조금만 작아도 힘들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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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1:00
저도 오랫동안 같은수준의 책만 읽히고 있네요.^^;;
6살 7살에 읽었던것을 지금도...--;;
아마도 엄마 영어수준이 그 수준이라서인지도...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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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35
달사랑님 말씀처럼 어른들도 모르는 영어 읽기의 맛을 알다니
Irene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지평선 읽기 아시죠?~
낮은 레벨의 책에서 꼭꼭다져도 레벨은 올라가다는...
글밥이 뭐 대수던가요?~ 때되면 알아서 올라가니...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책으로 융단폭격!!! 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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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5:42
지평선읽기~~~
네 ^^
리더스목록 쉬운책으로 묶어놓았더니.. irene도 부담없어해서 순조롭게 진행중이네요 ㅎㅎㅎ
영어읽기맛을 알았다고 말은했는데... 도데체 무슨맛을 알았다는건지 ㅋㅋㅋ
암튼 즐겁게 리딩했다는의미로 받아들이고있슴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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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07-14 10:17
답댓글

주디도 녹음하는 것 좋아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런 것 꼼꼼하게 따라하기 점 점 힘들어 집니다.

핸드폰 한번 바꾸면 매뉴얼 익히기도 어려워요.ㅠ.ㅠ

 

어제는 영어도서를 주로 구입하던 웬*북 이라는 사이트가 바뀌어서 한참 구경했어요.

책을 살 것인가 도서관에서 대출할 것인가 항상 고민하지만 ....

도서관 마다 영어책이 여유있게 비치된 것이 아니라, 찾는 것이 없을 때가 많아요.

집에서 가까운 서울 시립 어린이 도서관이 그래도 영어책이 비교적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책이 제때 있지 않아요.

그래도 사두면 심심할 때마다 꺼내 반복해서 읽는 편이라...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반응이 좋으면 사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어제 읽은 책

7/13

 

닞엔

The  zack files - Zap! I'm a mind reader

한권 보구요.

 

밤에 자기전엔

오랜 만에 베렌스틴 베어스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본전을 뽑고도 뽑고도 남은 책 입니다.

The berenstain bears real east egg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birthday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food junk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pressure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teasing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TV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vacation

 

dvd는 오랜만에 못봤네요. 친구들과 늦게 까지 놀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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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21
조만간 베렌 들일껀데... 님글보니 좀더 앞당기고싶네요 ㅋㅋㅋ
새핸드폰메뉴얼 익히기어렵다는 말씀 완전 공감해요~~ ㅜㅜ;;;

주디~~ 와~ 많이 읽었네요 ^^ 기특기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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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4 10:37
핸드폰 기능은 왜이리 많은지..저도 스맛폰으로 바꿨는데 도데체가 알수가 없는 기능들...
절대 공감입니다.
잭 파일을 좋아하나요?울 아들딸은 싫다고 하네요..뭔들 좋겠나만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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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1:03
저도 종종 들어갔던 싸이트인데...구경하러 들어가봐야겠어요.^^
베렌이 이렇게나 많이 읽다니...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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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38
맞아요...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니 일년동안 한 시리즈를 다 못볼때도 있어요^^
근데... 여러번 반복할 책들이 아니면 구입하기가 아깝고...
저는 도서관도 많이 가는데... 매달 영어책값도 만만치 않네요~
엄마 욕심에 보여주고 싶은 책 자꾸 사다보니...
그리고 한두번 읽고 마는 책이라도 쑥에서 반응 좋다 하면...
또 그게 도서관에 없으면 사게 되는... 이 몹쓸 지름신~~^^
어려운 베렌 엄청 많이 읽은 주디...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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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5:55
딸 영어 실력은 생각지도 않고 엄마 욕심에 베렌을 사고 싶어서 ..
한동안 매일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정말 필요할때 사야 될꺼 같아요~ 그날이 빨리 오기를.. ㅋㅋㅋ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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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4 10:16
답댓글

요즘 울 아들이 한극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에 빠져서 저 가사를 달달 외우고 부르고..

덕분에 누리도 부르고 다녀요 그래서 자꾸 위인 책을 읽으려는 것 같아요.

노래 가사 따라부르다 보면 우리나라 역사 인물들에 관심을 자연스레 가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노래 올리니까 아이들 보여주세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름다운 이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만주 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신라 장군 이사부 백결 선생 떡방아
삼천궁녀 의자왕 황산벌의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말목 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원효대사 해골물 헤초 천축국
바다의 왕자 장보고 발해 대조영 귀주대첩 강감찬
서희 거란족 무단 정치 정중부 화포 최무선 죽림칠현 김부식
지눌국사 조계종 의천 천태종 대마도 정벌 이종무 일편단심 정몽주
목화씨는 문익점 해동공자 최충 삼국유사 일연 역사는 흐른다.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장군의 말씀 받들자
황희정승 맹사성 과학 장영실 신숙주와 한명회 역사는 안다
십만 양병 이율곡 주리 이퇴계 신사임당 오죽헌 잘 싸운다 곽재우
조헌 김시민 나라구한 이순신 태정태세문단세
사육신과 생육신 몸바쳐서 논개 행주치마 권율 역사는 흐른다.

번쩍번쩍 홍길동 의적 임꺽정 대쪽같은 삼학사
어사 박문수 삼년공부 한석봉 단원 풍속도 방랑시인 김삿갓
지도 김정호 영조대왕 신문고 정조 규장각 목민심서 정약용
녹두 장군 전봉준 순교 김대건 서화가무 황진이 못살겠다 홍경래
삼일천하 김옥균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역사는 흐른다.

별 헤는 밤 윤동주 종두 지석영 삼십삼인 손병희
만세 만세 유관순 도산 안창호 어린이날 방정환
이수일과 심순애 장군의 아들 김두환
날자꾸나 이상 황소 그림 중섭 역사는 흐른다.


노래 가사는 친절하게 올려주신 미앤유님 블러그에서 가져왔어요.감사합니다..


< 영어책 읽기>

1.  Noell the bulldog

The Magically Mysterious Adventures Of Noelle The Bulldog (HAR/COM, Hardcover) - 10점
Estefan, Gloria/Harpercollins Childrens Books

 불독 Noell이 새로운 농장에  적응하고 자기가 할 수있는게 뭔지 모르다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그림이 참 예뻐요. 깨끗하고 화려한 색감 덕에 아이들고 기분 좋게 보았어요.

이분 책도 찾아봐야지... ㅎㅎ


<듣기>

1. Stories of witch - Usborne Young reaing

2. Stories of Princes & Princess


<read alound>

1. Clever Rabbit and the lion

2. Baa Humbug


리더스 누계 :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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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23
이것봐요 이것봐~~
윤성이 아무리 봐도 영재필이 느껴진다니까요~~~~
저 긴~~ 가사를 다 외운다는거죠?!!! 오호~~ 대단혀라~ ^^
울 아이들에게도 들려줘야겠어요..
가사는 프린트해서 붙여주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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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1-07-14 10:38
아주 좋은 글 올려주셨어요.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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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1:08
2절까지는 많이 들어봤는데...3절부터는 생소해요. 아마도 들었어도 제 기억력이...^^;;
이것만 외워도 우리나라 위인은 얼추 알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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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11:20
팁 한가지 갈쳐줄까?
작년 이노래로 유치원 친구들 선생님 원장님 다 넣어서 노래를 만들었지 뭐야..
7세반이 두반인데 우리반꺼는 현서가 옆반은 다른친구에게 가사말 적으라고 해서
프린트해서 원에 돌렸어...
그후 아이들의 반가가 되었다는 전설...

잘생겼다 **이,미스코리아 ***,영어박사 ***.. 아이들이 잘하는거 위주로 넣어주니 친구들이 얼마나 으쓱해했는지..
인기짱되었더랬지..

이노래로 위인들도 두루 섭렵하고.. 경주여행도 다녀오고..
추억이 많은 노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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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14:10
오늘은 아이들한데 들려줄께 많네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얼마전 도서관에서 위인전 찾아 슬며시
밀었더니 재미가 없나 2번은 안 빌리더라구요...
노래 듣고 하나씩 꺼내주면 좋아라 할것 같아요....
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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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4 14:55
이 노래를 외운다는거죠..
정말.. 기특해요..

울아그들도.. 외울수 있을까나???

지금 졸립다고 낮잠 자는데... 깨워서 해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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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5:39
예전에 한참 좋아서 부르고 다니더니 지금은 다 잊어버린것 같아요~
울딸래미도 이따가 보여줘야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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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4 20:36
영재필이라니.. 과찬이세요. 자기가 좋아하는건 외우는게지요. 글고 애들 이 가사.. 쉽게 외울거예요. 엄마들 보다 훨~~씬 머리 좋은 아그들.. ㅋㅋ 아마 작은기적님도 에릭 6-7살 되면 느끼실거예요. 아이린 보고 많이.. 느끼셨을텐데..ㅋ ㅋ 잊으신게여.. ㅋㅋ

이게 초등 아이들에게 좋다네요. 역사 쭉~ 한번 정리하는 용도로요. 이 노래 들려주면서 위인과 역사 책 연계해서 보여주면 팍팍 정리 될 것 같아요. ㅎㅎ

대충맘님 팁~~ 감사해요~ 나중에 꼭 한번 해 봐야겠네요. 딸내미라면 히트칠건데.. 아들내미라 어떨런지.. ㅋㅋ 친구들을 그리 엽렵히 보고 다니는것 같지 않아요. 순 말썽꾸러기 개구쟁이 .. 뭐 요런 말만 하니.. ㅋㅋ 저도 살살 위인 책 보여주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어려운 역사 단어들을 쉽게 받아들이네요. 역시.. 애들은 대단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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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10:07
답댓글

 

 

 

 

 

일단 하나만 붙여볼게요..

제가 올린 동영상링크대로 해서 모두 선택해서 복사해왔어요..

근데 시커먼게 자꾸 따라붙네요. 얘가 동영상이랑 구분을 못하나봐요..ㅜㅜ

 

요거 복사해서 붙이면 본문에 붙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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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10:11
다른 파일은 3메가가 넘어서 작업을 다시 해야해서..
이것만 맛보기로 올렸어요..

요거 복사해서 본문에 그대도 붙이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또랑또랑 이쁘게 잘 읽네요..
울 아들과는 또 분위기가 많이 다른 걸요..
그래도 롤라 디비디 많이 본거 표시 나네요..
롤라 억양이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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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0:13
ㅎㅎㅎ 울집 찰리앤롤라 디비디 거의 못봤어요...
대사가 없다고 제가 못보게 했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발음도 억양도 지멋대로예요 ㅡㅡ;;;
흐미~~ 이거 작업 해주신거예요?~~ 앙... 감사해요^^
전... 블로그는 성공했는데 얘글 델고오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아... 머리 쥐날것 같아요... ㅎㅎㅎ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요^^
브죵님 바쁘신데 요것도 맹글어주시고... 다시한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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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10:35
저도 요것만 긁어오는 걸 못해서..
새글에 요것 하나 올려놓고.. 오른쪽 마우스해서 모두 선택한 후에..
여기다 붙이기해요..

디비디 많이 안 봤는데도 롤라 억양이 잘 나오는데요..
영국식 발음이 아니긴 하지만요..
우린 워낙에 많이 디비디나 로알달 것 들어놔서 발음이
좀 딱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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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7-14 11:09
오~~이사벨라 이쁜 목소리 잘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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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8:20
브죵님 붙였어요~~^^
ㅎㅎㅎ 하나 터득했어요~
일년에 한두번도 로긴 안하는 다음 아뒤로 들어가서 만들고 성공!!!
완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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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4 10:03
답댓글

샤르휘나님 이사벨라 목소리 너무 좋고

책 읽어주는것도 또랑 또랑 너무 듣기 좋아요.캬~~~

우리 아들 오면 들려줘야겠네요.

게으르시다니요? 게으르면 cd만들고 녹음하고 절대로 못하죠....

일목요연하게 알아듣기 쉽게 cd 만드는법 설명도 잘해주셨네요.

다음에 도전해서 아이한테 들어보게 해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은요

38.we subtract (jir 26)

39.the white house

40.we can use coin.

41.the yard sail.

42.rainy day

43.near and far.

44.remember the rules.

45.rules at school.

46.cones all around.

47.helping animals.

48.the yard sale.(jir 36)

나가봐야 해서 다른분들 글은 다녀와서 차근차근 읽어볼께요.

오늘은 해를 볼 수도 있을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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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0:08
리딩양이 어마어마한데요~~
홍콩야자님... 넘 열심히 하시면 저희집 따라가기 힘들어요^^

제가 오늘 컴터로 녹음 플레이어 올리는 시도하다가 눈아프고 팔아프고 엄청 고생중이네요...ㅎㅎ
역시... 컴맹 탈출은 당분간 어려울것 같아요 ㅡㅡ;;;
저 녹음 재생기... 저는 안들리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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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25
홍콩야자님 ^^ 요즘 JIR읽나봐요^^
제목읽어보다가...낯이익은것이... ㅎㅎㅎㅎㅎ
저 이책 참 좋아하거든요 ^^
즐거운 외출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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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09:46
답댓글

목소리 들으려 플레이 시키니 우리집 컴이 이상한지 재생이 안 되네요...

저는 컴에 손이 잘 안 가고 아직 녹음할 실력이 안 되나

해보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올 방학때 가끔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제는 8시 반에 집 나가서 밤 10시에 돌아왔네요...

어찌나 바쁘고 힘들어 중간에 큰 아이한데 짜증 부렸는데....

3번째 일이었던 5시 30분

 둘째 아이 어린이집 반모임이 있어 참석했습니다.

특별수업 선생님으로부터 수업방향, 아이들 참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퍼포먼스 미술선생님이 심리치료하시는 분이라 나름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역시나 단순 전달이 아니셨죠...

도화지와 5가지 클레이를 주시면서 클레이를 손으로 주무르고 느끼며

아이와 엄마에 대해 생각하고..... 클레이로 표현하라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눈물이 왈칵 쏟아질려는 걸 참고.................

 

작은 아이는 둥글둥글 예쁜 꽃인데 엄마 밭에 뿌리를 못 내리고

큰 아이는 꽃인데 꽃 잎이 가시인 꽃이고......

엄마는 흙인데 그 흙에 돌이 너무 많이 들어간 흙이고............

 

둘째 딸 선생님 3분 모두 하시는 말씀이

'아이가 선생님의 칭찬을 받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집중도 잘 한하고

욕심도 많고.........."

 

다른 엄마들은 부럽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눈물이..........

엄마가 늘 언니만 챙기느라 엄마 무릎에 제대로 앉아서 책 한 번 못 읽는 딸래미가

다른 데 가서 인정 받으려고 죽을 똥 살 똥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급한 울 둘째 딸....

큰 아이는 제게 꽃인데 제 마음의 가시로 함께 있으면 아플 때가 많아요...

 

늘 이렇게 사는 게 아닌데 어제는 그냥..............

아이들 보며 보통 때는 화 내던 걸 오늘 아침에는

한 번 더 기다리며 버티었네요...

 

다은이는 도서관에서 5권 읽었는데

제목 써 놓은 걸 잃어버렸어요....

여하튼 5권 추가요...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베렌스타인베어 전권을 싸 놓고 보더라구요...

글을 못 읽어서 그림만 열심히 보며 키득키득 웃는데 2시간 넘게 걸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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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55
어제 피곤하셔서 더 그런 생각이 드셨을 거에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큰 아이와 둘째 아이 생각하시는 마음이요.
늘 둘째는 엄마 차지 하고 싶어하고 큰 아이만 챙겼었는데 아이가 초등 들어간 이후 반대가 되었지요.
큰 아이는 너무 빨리 독립을 시켰고 둘째 아이는 아직도 아기 티를 못 벗어났다고 늘 저희 큰 언니가 잔소리 해요.

도서관에서 2시간 넘게 책 읽는 그림 보면서 시간보내는 모습 넘 이뻐요^^
유치원에서 아이와 함께 그런 활동 한게 언제인지 까마득합니다.
요피님 며칠 전 댓글 봤었는데 다음에 저 보면 인사 해요. 저도 뵌 기억이 나긴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 편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물론 안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오늘은 아이들과 더 즐겁게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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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9:57
에고... 마음아프셨군요... 토다토닥...
그마음 이해될것 같아요...
다른 엄마들은 요피님따님이 집중력도 좋고 잘한다니까 마냥 부러웠던거고..
요피님은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 작은 따님의 모습이 안쓰러웠겠지요...
저도 딸아이에게 미안할때가 너무너무 많아요...
엄마들 맘은 다 똑같을거예요...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참고 더많이 예뻐하고 싶은데...
잘 되지않는...
요피님이 어제 많이 느끼셨으니 따님과 더 좋은날만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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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37
요피님~~
요피님께서 그런마음을 느끼셨다면 ...벌써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신것같은걸요 ^^
아이들에게 미안한맘 접으시공~ 힘내셔요
아이가 둘이상이되면 참 사랑 고르게 나눠주기가 힘든것같아요..
저도 그런적많고~ 모든 엄마들의 공통고민거리 아닐런지요..
엄마마음은 두아이 깊이깊이 사랑하지만... 아무래도 아이들은 눈에 보이고 표현되어지는것으로 판단을하니.... 내몸을 둘로 나눌수도없고 ;;;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니...요피님은 멋진엄마셔요 ^^
뜻대로안될때많지만...우린 노력하자쟎아요 ^^ 요피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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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4 09:43
답댓글

 

이사벨라... 목소리 정말.. 짱이예요..

정말.... 또박또박.. 잘 읽어주는게..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울 아그들은.. 언제 저렇게 잘 읽을까나? 

 

책 읽으라고 하면.... 영... 아니올시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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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0:01
저게 일년도 넘은 녹음파일이라... 좀 민망해요^^
근데 저는 왜 안들릴까요?~
컴터 책을 한권 사서 공부를 하던가 해야지... 제 스스로에게 무지 답답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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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4 09:41
답댓글

 

아까 소리 들으려고 하니까 안들리던데... 다시 하면 들리겠죠.

댓글 달고 얼른 들어봐야 겠어요.

 

어제는..... 멀리.... 서울까지 갔다왔다고.. 어찌나 피곤하던지...

돌아다니는 것도 열심히 해야지 가끔하면.. 넘 피곤하네요..

 

이거... 올리고... 냉커피나 한사발 먹고.... 다른 님들의 글은 천천히 봐야겠어요....

 

성준이가 읽은책 6권  --------->  누적 72권

1. Arthur's family vacation

2. Arthur's baby

3. Arthur writes a story

4. Arthur's april fool

5. Puss in boots (Usborne young reading)

6. Rapunzel(Usborne young reading)

 

현준이가 읽은책  6권  ----------누적 72권

1.Arthur meets the president

2.Arthur's new puppy

3.Arthur babysit

4.Arthur's chicken pox

5.The nutcracker(Usborne young reading)

6.The princess and the pea(Usborne young reading)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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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10:02
전 카페에서 커피 우아하게 드시는 분 넘 부러워요...
전 커피를 잘 못 마셔요... 맛이 꼭 탄 숭늉 같아요....

그래서 전 우아하게 계절에 상관없이 '핫초코'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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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0:02
아이고~ 현준성준 쌍둥이 형제들은... 언제나 이리 열심이군요...
6권씩 읽은 와중에 집중듣기까지 한권 해주시고~
대단한 아드님들이예요...
저도 냉커피 한장 땡기는데...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서 준비하고 나갔다
오후에 다시 들어와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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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0: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피님 너무 재밌으세요~~
탄숭늉...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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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43
요피님 ㅋㅋㅋㅋ 저도 2년전만해도 탄숭늉같았어요 ㅋㅋ~
근데 2년전 사귄언니네집가면 꼭 아메리카노를 주는거여요..
자주 마시다보니..은근 중독 ㅋㅋ 이젠 코피를 무지 사랑하는 뇨자가 되었네요 ㅎㅎㅎ
반면... 저도 핫초코 완전 좋아해요 ^^ ㅎㅎ

현준.. 성준.. 어제도 열심히 리딩했군요^^
집듣까지.. 암튼 넘 기특하던말여요~~
요즘 전 집듣 살짝 소홀;;;
여름방학부터 집듣도 열을 올려봐야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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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21
답댓글

토대님이 소개해주신  just joking 속지 아마존 가서 퍼왔시요.

제가 책 궁금한건 못참아요.. 아주 재미있어 보여요

요게 just   series 가 있네요..

오디오도 있고.. 눈여겨 봐 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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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25
저도 눈여겨 봐야 겠는걸요 별로 어렵지 않아 우리집도 먹힐 가능성이 있을 듯 싶어요
민이맘님 고맙습니다. 이렇게가지 소개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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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09:50
아마존까지 댕겨 오시구요....
전 영어로 된 사이트 보면 속이 울렁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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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10:04
역시나 발빠르신 민이맘님~
요피님 동감이어요...
지난 일욜날 도서관서 챕터북 하나 읽어보려다 멀미나서 혼났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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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16
답댓글

이사벨라 목소리 듣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울 아들은 찰리하고 이사벨라는 롤라하면 역할 연기 잘 할텐데 말이에요..

 

울 아들은 찰리 앤 롤라를 젤 잘 읽는 듯... 아니 거기서 더 안느는듯..ㅋㅋ

 

요거보고 전 올리는데..

모르겠어요. 샤르휘나님 작업이랑 조금은 달라서요..

동영상이니 함 봐보세요.

 

요건 용량 줄이기...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CC002&qid=3duE9&q=%C0%A9%B5%B5%BF%EC+%B9%CC%B5%F0%BE%EE+%C0%CE%C4%DA%B4%F5&srchid=NKS3duE9

 

요건 플레이어 나오게 블로그에 올리기..

http://k.daum.net/qna/view.html?category_id=QCP009&qid=3rjjg&q=%BA%ED%B7%CE%B1%D7+%C0%BD%BE%C7%C6%C4%C0%CF%BF%C3%B8%AE%B1%E2&srchid=NKS3rjjg

근데 블로그가 전 다음 걸 써서 좀 다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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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17
저도 연구 해볼까요?? 고맙습니다. 너무 친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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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9:21
흐미~~감사해요^^
아드님은 실감나게 읽잖아요... 울딸래미는... 밋밋해요 ㅠ.ㅠ
매직트리 같다니까요... ㅎㅎㅎ (물론 그보다 훨씬 못하지만 평이하게 읽는 정도가요^^)
요고 천천히 보고 함 수정해 볼께요^^ 완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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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26
샤르휘나님.. 작업 하라고 올린 건 아니구요.
혹시 필요해지면 천천히 봐보시라고 올린 거에요.

다음 블로그 올리기에 더 적합한 동영상이에요..

그리고 너무 겸손하시면..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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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09:53
뭐든 엄마가 부지런해야 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함 동영상 찍어 블로그에서 보여 주었더니 좋아하네요...
이 방법도 접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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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47
예전에 브죵님이 올리신 녹음목소리 들었어요...
DVD음원 올려놓은것같이 정말 생생하더라구요~~
완전 찰리랑 똑같았던... 완전 신기하공... 멋지공... 부럽공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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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4 08:58
답댓글

샤르휘나님. 녹음 방법까지 세세히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예전에 솔빛이네.(나이가 드니 기억이 가물가물)인가, 책에 아이가 녹음된 CD가 들어있어서

들어봤는데, 어른들의 목소리가 아닌 예쁜 여자아이의 소리가 정겹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한참을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선물받은 친구는 너무 좋았겠어요.

잘 안 들리는데, 들어보고 싶어요.

 

찰리앤 롤라 책 저의 집에도 다 있는데요, 초기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같은 작가 책 중에

                 

요런 책이 있는데요,

클라리스 빈은 걱정이 너무나 많은 걱정투성이 아가씨이죠. 저도 아이때 걱정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아이의 심리에 흠뻑 빠져, 동요되기도 한답니다.

하얀종이에 귀여운 캐릭터가 맘에 드는 책이지만, 250여 페이지가 훌쩍 넘어요.

 

어제 지우는요,

 

이 책을 봤어요.

못말리는 andy의 익살스런 장난이 가득 한 책이에요.

 

이제는 시리즈물을 잘 안 읽으려고 하네요.

대부분 3점대 책들중, 잘 읽히고 재미있는 책을 골라읽어요.

집듣을 안하고 누워서 뒹굴뒹굴 보는데, 웃는 장면이 나오면 방에서 막 뛰어나와

큰 소리로 읽어대요. 들어보라구요... 앞 뒤 내용도 모르는데, 웃을 수도 없고, 안 웃을 수고 없고...

듣기가 부족한 것 같아

아침에 일어나서는 리팍을 해요.

30분 정도 듣는데, 상장 받는다고 꼭꼭 문제도 풀어요.

주로 4~7단계까지 아무거나 듣고 싶은대로 듣는데, 자막이 거슬리는지, 무비로만 봐요.

 

어제부터는 reading explore 라는 학습서 시작했어요. 쉬운 단계라 단어는 걸리는 게 없는 듯 한데,

논픽션류라 여러모로 좋을 듯해요. cd에 동영상이 있어서 좋아요. 좀 비싼 게 흠이지만...

wordly wise3000 2단계가 끝났는데, 3단계로 넘어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비가 또 오네요. 지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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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02
저희도 듣기가 부족해서 아이가 안할라해서 늘 걱정이예요..
읽기 오디오북 소리 노출 따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소리는 듣는건지 안듣는건지..
클라리스빈.. 저도 예전에 봐두긴 했는데.. 남자아이들도 좋아해줄까요..?
워들리 와이즈 3단계로 넘어가도 무리 없을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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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09
저는 인터넷으로 워들리 와이즈 봐봤는데. 왜이리 정떨어지는지..ㅜㅜ
그냥 구성이 좀 그렇더라구요. 단어도 좀 뭉쳐서 나오니 외려 헷갈리기도 하구요..

단어 챙겨가면서 하면 아무래도 더 다지기가 되는 것 같아요.
전 너무 무식하게 그냥 읽기,둗기만 했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들었어요.
그러면서도 또 레벨테스트 보면 실망하고...ㅜㅜ

그래도 지금은 단어 좀 외고 있으니.. 좀 위안이 되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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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9:14
우와... 따님이 벌써 wordly wise 3000을 2단계까지 진행했단 말이여요?~
오... 역시 놀랍습니다^^
울집은 사놓고 한권도 못하고 시간만 흐르고 있는데요 ㅠ.ㅠ 반성!!! 합니다^^
just joking 제목만 들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토대님께서 교재들도 알아서 뽑아주시니 따님의 영어실력에 날개가 돋히나 봅니다
여기는 좀 흐리네요... 이러다 또 언제 쏟아질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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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4 09:15
워들리 와이즈 좋은 어휘서인데..
한 유닛에 10개정도 단어가 나오는데, 문장에서 단어를 익히는 부분이 좋구요. 옆에 그림도 조금이지만 나와있어서 이해도 잘 되기도 하구요.
뒤에 리딩부분은 배운 단어 포함된 리딩인데, 잘만 활용하면 독해에 참 좋아요.
문제도 쉽지는 않은데, 생각하면서 답을 써야하구요.
리딩부분을 많이 읽고 (cd 도 있어요.)듣고, 하다보면, 리딩부분은 실력이 많이 향상되요.
근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재미있지는 않아요..ㅋㅋ
가끔 얘가 어떻게 단어를 잘 알고 있지? 하고 궁금해하면,
워들리와이즈에 나왔던 단어야..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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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16
그러게요. 따님 책 고르시는거 도움받을라고 여기 오셨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보따리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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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16
토대님도 혹시 어제 마켓 오셨나요?? 왜 다 제가 스쳐 간 분들 같죠??
아이가 너무 잘하는 거 같은데요. 아침에 리팍 하고갈 시간이 있다니 부지런 하네요.
우리 큰 딸 지난달에 행사 하길래 워드리 와이즈 셋트로 다 샀어요 3단게 부터 한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는데 3단계제법 어렵더라구요. 주 2회 목표이지만 가끔만 하고 있어요.이게 엄마표의 한계.
솔직히 우리집은 이제 엄마표라기 보다는 아이표인데 다른 할일들이 있으니 어휘서는 밀립니다.
그런데 전 어휘서도 문법책도 조금씨 맛 들여주려고 해요. 아주 뛰어난 아이가 아닌 이상 고학년때나 중학교 가서 학습을 하면 아이들이 습관 잡히기가 힘들다고 들어서요. 그 수준에 맞는 양을 하는게 가장 관건이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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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07-14 09:23
민이맘님.. 반가워요. 민이는 정말 책을 좋아하나봐요. 전, 어느날은 개었다가 어느날은 흐렸다가 그러네요. 말씀해주신 도서대여점에 가려고 벼르고만 있는데, 비가 와서 자꾸 게을러져요. 이따 좀 그치면 오늘은 가보려구요.

수다맘님, 저 어제 못 갔어요. 얼굴도 모르심서...ㅋㅋ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오래하고, 늦게 일어나도 잠깐 씩은 꼭 보고가요.
리팍을 오랜동안 좋아하네요.
지우방 문에는 계획표가 항상 붙어있어서, 매일매일 본인이 체크를 해요.
전날 못한게 있으면 아침에 일어나서 하려고 노력해요. 잘 안되는 날이 더 많지만...
이상하게 우리아이들은 당근이 전혀 먹히질 않아요.
몇 권에 뭐... 걸어봤자, 시큰둥..
그래서, 그런 거 없이 그냥 진행하는데, 되는 날도 있고, 안되는 날도 있고... 사실 그래요.
워들리 와이즈는 본인도 재미없다고 생각해서인지, 유일하게 학습으로 받아들이는 영어에요.
그래서, 그거 안하면 공부 안했다고 생각하고 꼭 꼭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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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27
토대님 우리집도 당근 절대 안 먹혀요.
반갑네요 가끔 책 잘 안읽으면 뭐 사주고 그러고 싶은데 어릴때 별로 안 해서 그런지 스티커도 잠시 뿐이었고 하면 하고 안 하면 안 하고 그러네요.....
그런데 가끔 가족 외에 다른 누군가가 상품을 주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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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09:29
토대님...책소개 감사합니다...둘다 재밌어보이네요..찜입니다요..^^
학습서 소개도 잘 읽었어요..아직 보지는 못했는데..한번 가서 봐야겠어요...일단 적어놓고..
우리집도 아침에 리팍 30분 정도 보고 가요... 둘째가요..
7단계까지는 좋아라 보는데 8단계부터는 이미지그림에 말만 많아서 안보더군요...^^;;
둘째는 학습서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뭐부터 해야하나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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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0:54
reading explore라는 학습서.. 저 첨들어요 ;;;;;
또... wordly wise3000은 어휘집인가봐요.. 이것도 저 첨들어요 ㅜㅜ
검색해봐야징 ㅜㅜ

Just Joking 책제목만 봐도 잼있을껏같아요^^
그리고 클라리스빈... 이책도 잼있을것같은데.... 페이지수가 상당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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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08:58
답댓글

저는 컴 잘하시는 분 너무 부러워요...

씨디녹음은 그만두고라도 컴에 목소리 저장하는것도 아직 못해봤어요..

방학때는 한번 해 보고싶은데...

뭐가 잘못인지 디카 동영상 컴에 저장했는데 목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안나와요..

어찌 할줄 몰라서 디카만 만땅으로 차고 있어요..이런...

머리가 나쁘고 게을러 손발이 고생인 케이스랍니다.

씨디만들어 선물하기 너무 멋져요..해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annie

38.[mth#4]2.the reef

39.stories of toilet,telephone....

40.dragon gets by

41.dragon gets by

드래곤은 길다고 두권해달래요..;;;

딴집 아그들은 챕터 한권씩을 팍팍 읽는데...

아고.. 비교병 도지십니다.. 허벅지 팍팍 찔러 참아야지...

아침부터 혈압올리믄 안되지요..

열심히 많이 읽었구나. 땔래미야.. 고마워...뽀뽀쪽쪽...^^

 

jack

36.[msb]goes upstream

37.dinosaur

38.dinosaur

매직스쿨버스빌려온걸 작은넘이 집듣을 하네요..

까막눈이 신기하게도 페이지 잘 넘기는거이 ...;;

리드 앤 런  서평으로받은 다이노서 책을 두번 연달아 들었어요..

다섯번 들으면 씨디롬할수 있게 해준댔거든요..

두번남았네요..오디오  씨디롬 다 되는 요런것이 요즘 좋더라구요..

워크시트 다운도 된다니.. 조만간 풀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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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10
챕터북 읽는 애니 칭찬팍팍해주세요...
생각보다 챕터북 읽어내는것에 큰 고개가 있더라구요...
칭찬 무조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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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9:19
저두 컴터 내맘대로 막 다뤄보고 싶어요^^;;;
근데 참... 번번이 제게 좌절만 안겨주는군요... ㅠ.ㅠ
제가 위에도 말씀드렸죠? 저희집은 두 아이들 모두 한권으로 땡~ 했다구요^^
저희집과 비교하시고... 저집보다 울집이 훨~씬~ 낫구나 생각하시고...
민이맘님 말씀처럼 칭찬 팍~팍~~^^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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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20
맞아요 챕터북도 다 때가 있더라구요.
우리랑 같은 책 읽어서 더 반가워요^^
어스본 1단계도 뒷 부분은 좀어려워 하더걸요.
많이 읽었는데 칭찬 많이 해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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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8:55
답댓글

민이 읽기 잘 굴러가고 있어요..

다 묵독으로 읽어 소리내어 읽기는 전혀 안되고 있는데...

예전에 녹음하기 시도해봤는데.. 저희 아이는 부끄러워해서...절대 녹음 안하더라구요...

에효... 아들 목소리 들어보기 참 어렵습네다...

어제 Witch's dog 7권, little polar bear sereis  6권 읽었어요...

예전에 돌쇠맘님이 소개해주신 witch's dog는 첨 읽는 책인데.. 넘 재미있다고 난리난리였어요...

어떻게 재미있냐니까.. 표현을 못할정도로 재미있다네요.

대여해서 봤는데 코믹하고 글밥부담없고 좋으네요.

가끔 단어뜻을 물어보는데 어제는 두개 물어봤어요.

disappear  갑자기 사라진다.  Furious  너무너무 화가 나는것. 하면서 표정을 험악하게 지어보이더라구요...

단어 따로 가르친적도 없고

책만 읽어 알게 되는 것들인데.아직까지는 꽤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쭉 책이나 읽을라 해요..

 

토요일날 학급에서 장기자랑을 한다네요..

알림장을 본 순간 윽 어떻하지..? 걱정을 했는데..

민이가 하모니까를 한다고 해요... 종이접기...불러주었는데..

언제 이리 잘하게 되었나 하고 깜짝 놀랐어요..

영어도 모르는 사이 많이 크고 있겠죠..?

 

샤님 어쩜 글을 이리 잘 쓰신데요...

이거 사진 붙일라면 시간좀 쓰셨을낀데...

쑥에 컬럼리스트로 초빙해달라고... 요청해야겠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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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09:01
빠른시일내에 민이가 닌텐도를 받을수 있겠군요..
리더스 300에 가장 먼저 도착할지도 모르겠네요..
민이가 하모니카를 해요? 울 조카가 하모니카 두개로 연주하는데 와.. 멋지더라구요..
멋진 장기를 가져서 민이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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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9:07
녹음안하는 귀하신 민이 목소리를 영광스럽게도 저희가 들었던거네요~~^^
꼬물꼬물 손가락... 아직도 기억나요^^
하모니카를 분다고요??? 우와~~
그거 어려워서 저는 배우다가 포기했는데... 민이가 음악적 감각도 타고났나 봅니다.
울 막강 초1들은 대췌 못하는게 뭐래요~^^
글쿠... 저 칼럼 이런거 절대 못하는거 아시죠?
정말 이제 아는거 하나두 없구만요... 내새끼도 제대로 못봐주는데요 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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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12
좋아하는 것 열광해주는 아이가 이쁘네요..
울 집은 좋아하면 반복은 좀 하지만.. 열광은 아니에요.
대신 안좋아하는 책도 그럭저럭 보긴하죠..

그러니 뭘 좋아하는지 잘 알수가 없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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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33
민이 하모니카도 불줄 아는군요. 장기자랑 가서 떨지 말고 잘 하라고 전해주세요.
당근 앵콜 곡도 준비했겠죠??
민이 읽기 너무 잘하고 있어서 살짜쿵부럽습니다.

전 아이가 클수록 책만 읽어서 되는 사람만 된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큰 아이는 어찌 어느 정도는 되었던 것 같은 데 둘째도 언젠가 될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아주 조금씩 학습적인것도 해요.
꾸준히 안되서 문제이지요. 큰 아이처럼 했다가는 둘째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올초부터 파닉스는 거의 매일 조금씩 한답니다. 반복학습으로 라도 하니 아이가 쉬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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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50
책만 읽어서 되는 사람만 된다..
이거 맞는 말씀이셔요..
책만 읽어서 되는 아이는
책도 엄청난 양을 읽을뿐만 아니라..
독해력도 되는 아이인 것 같아요…
엄마표 하면서 모든 아이가 그러리라고 착각하면 안되고.
그게 맞는 정석인 길이라고 고집할 필요도 없고요...
아이가 읽는 책보다 아랫단계로 쉬운거 아는거 확인하는것처럼
어휘서 독해서 하는 것 괜찮다고 생각해요.
민이는 아직 초1이라 시작을 안한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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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4 15:58
저희 딸과 나이가 같은데.. 민이 실력이 대단하네요.
엄마가 열심히 해줬다는 이야기겠죠..
어제 물어보니 아주 기초적인 단어의 뜻도 모른다는..
그림에 나오는데로 말 만들어 말하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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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8:48
답댓글

샤르휘나님...

늘 부지런히 적용해보고.. 또 게시판에 알려주시고..

너무 부러워요..

 

저도 사실 쑥에 올리는 것 아니면..좀 귀찮을텐데..

그 덕분에 아이가 읽는 것 동영상으로 파일로 구워져 있어서..

가끔씩 들어보면.. 아이의 변화를 느낄 수 있더군요..

 

들어보고픈데.. 안 들리네요..

남편이 얼마전에 퀵타임 플레이어를 다운 받아서..

전 Q라고 대빵 크게 나오는데..  플레이는 안되어요..

윈도우 미디어에서 작업하신 거지요?

그럼...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가 나와야하는디 ㅜㅜ

암튼...

 

파일을 첨부하면.. 애가 저절로 알아서 플레이가 되는데요..

wma. 확장자는 또 여기 첨부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에 올렸다가 퍼오거나 변환해서 올리곤 했었어요.

근데 블로그에 올릴때 용량 제한이 있다보니 , 윈도우 무비메이커에서 작업을 해야했죠..

그랬더니.. 전엔 화면도 없는데 시커먼 화면이 달라 붙더라구요..

 

저도 진짜 컴맹인데 블로그하면서 (그냥 이웃에게만 공개되어요..)

또 쑥질하면서 검색해서 자꾸해보고... 알게 되었죠.

 

네로는 지난번에 빵빵 버전 다운 받았더니..

너무 헷갈리고 더 어렵더만요... 예전것이 더 단순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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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8:59
브죵님 따라해 볼려했는데... 암만해도 안돼요... ㅋㅋㅋㅋㅋ
새벽에 저거 해도해도 안되길래~
블로그에 올렸다가 퍼왔었어요...
분명 처음 작성하고 확인할때만 해도 됐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앙... 새로운거 하나 성공했다고 좋아했는데...아니었어요 ㅠ.ㅠ
눈아프고 힘들어서 포기할래요 ㅎㅎ
그래도 쑥질 덕분에 예전보다 정말 많이 늘었어요^^ 예전엔 댓글다는것 밖에 못했는데~
지금은 아마존에서 이미지 퍼오는것도 배우고...
요것도 아마 브죵님께 배웠을걸요?~~ 여러모로 열심히 브죵님 뒤따라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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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09:02
브종님 처럼 노력을 해야 컴맹을 탈출할건데..
맨날 손가락 탓만 하니..
브종님은 고수의 경지에 이르셨어요...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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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11
맞아맞아^^
저도 댓글 다는 것 밖에는 오직 못하니 창피하옵나이다.
하지만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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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12
ㅋㅋㅋ
대충맘님.. 진짜 컴맹이시군요..저보고 고수라고 하니 말이에요..^^
모를땐 그게 참 대단해보였는데... 네이버 같은 데 동영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것들 있더라구요.
그거 블로그에 퍼다놓고 필요하면 창 띄워놓고 보면서 합니다.
또 할려면 헷갈려서요...^^

전 아직 화면 캡쳐 잘 못해요.. 한번 다운 받아서 해봣는데..
넘 귀찮고 잘 못하겠더라구요..

프린터기 마련하면서.. 스캔도 할줄 알게 되었죠..
이건 장족의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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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24
브죵님.. 저도 아직 소리 붙이는거는 파악을 못하고 있다요...
요즘은 귀찮으면 다 남편 찾으니..
아예 하지 말라고 구박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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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9:33
엠피쓰리 파일은 쑥에 첨부하면 바로 올라가는데 용량이 초과되는 경우 줄여야하구요...
올라가면.. 바로 플레이어가 연결되어 되어 있죠.

전 블로그가 있으니..
용량 줄여서 거기서 올려서 복사해오는 방법을 쓰기도 해요.
근데.. 저희집 엠피쓰리는 어째 엠피3인데.. 녹음을 하면..wma로 나와요..
그래서 블로그에 올릴때 작업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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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09:34
브죵님은 정말 노력하는 엄마예요...
전 예전에는 정말 컴을 잘했었는데...결혼후 문제가 생기면 신랑이 거의 손보다보니까...
이젠 저는 컴맹이 다 되어가네요...
그나마 신랑보다 잘하는 건 그래픽작업정도..그건 예전에 하던일이라 그렇고..
바이러스 체크마저도 신랑이 정기적으로 다 해놓으니 제가 점점 바보가 되어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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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34
아 당췌 먼소리들인지 ㅋㅋㅋ 울신랑 남주기 아까운 단한가지 이유^^ 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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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4 07:21
답댓글

오늘도 새벽부터 좋은글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나중에... 울 아그들도 이런거 만들어 볼 수 있는 날이 올려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동화식으로 읽고... 아기자기한건  여자 아이들이 잘하는것 같아요..

 

아침먹기 전에 잠깐 들렸는데...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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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7:53
현준성준맘님 일찍 오셨네요~
전 글올리다 넘 늦게자서 눈이 막 감겨요...
오늘도 밥달라는 딸래미 성화에 겨우겨우 일어났네요^^
우리집은 여자아인데도... 동화식으로 읽고 이러거 잘 못해요 ㅠ.ㅠ
걍 평이하게... 읽어줘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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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05
ㅎㅎ 애들보내고. 천천히. 오세요.. 커피 한잔들고 수다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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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9:09
아이들 학교 잘 갔죠??
천천히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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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06:57
답댓글

오늘도 좋은 얘기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책읽기 동영상 촬영은 가끔 해봤지만 녹음해서 씨디로 구워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이번 방학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런데...저는 위에 올리신 녹음 소리가 안들리네요..제 컴만 이상한가요??

 

어제 많은 분들이 쑥몰에 다녀가셨네요.. 책보다도 맘님들 만나러 가고 싶었는데 시간도 너무 늦고

많이 싸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가지 말아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애 학교에서 담임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네요.  수업 끝나고 하교준비중에 애들이랑 장난치다가

우산에 맞아서 좀 다쳤다고...안경도 깨지고 눈 바로 위에 상처가 났는데 눈에는 이상 없어 보이는데

혹시 모르니까 안과에 데려가시라고..

마침 같이 장난친 친구엄마가 학교에 왔다가 얘기듣고 놀래서 바로 안과에 데리고 갔어요.

제가 막 도착했을때는 막 진료 끝내고 나오더라구요. 눈에는 파편같은건 들어가지 않았고 상처도

없다고...눈 바로 위 살갗이 아주 조금 찢어졌는데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애들한테 얘기 들어보니 서로 장난친것도 아니고 울 딸이 우산을 흔들흔들 하면서 서있었는데

옆에 있던 이 친구가 장난으로 방어한다고 한게 자동우산 버튼이 눌러졌나봅니다.

우산이 툭 튀어나와서 안경에 맞은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참 이뻐하는 남자아이인데 이 엄마가 너무 혼내서 제가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사실 이 아이 입장에서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억울한 상황인데...

집에와서 연고 몇번 발라줬더니 저녁에 보니까 많이 나았어요... ^^

학교에서 안경도 깨지고 피도 나고 하니까 친구들이 많이 다친줄 알았나봐요.

전화 몇통 받았네요..괜찮냐고...^^;;

 

오늘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를 본다고 하는데.. 사실 기대는 안합니다.^^;;

문제도 15문제로 어렵게 낸다고 하는데... 심화 거의 풀어보지 않은 딸래미라...ㅎㅎ..

 

어제 둘째는 한줄짜리 양으로 승부했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쉬운 그림책 20권,ort3단계 11권 읽었네요.

물론...큰아이는 패스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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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7:08
어제 꿈다섯님 보고 싶었는데....따님이 다쳤군요.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긴 하지만 얼마나 걱정되고 학교에 가면서 가슴이 조마조마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아이가 다치면 엄마는 침착해야 한다는데 전 더 당황한답니다. 바로 안과가서 진료 해서 다행이네요. 조심하고 잘 치료하면 좋아질거예요.
우산으로 장난치면 정말 위험하다고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겠습니다
안경도 깨질 정도 였다니 많이 놀랬을 것 같네요.

오늘 수학경시대회군요. 우린 7월 1일날 봤어요 실수 안하고 문제 잘 풀면 좋은 성과 거둘 거예여
우리 학교는 수학 경시가 쉬워 우리 아이둘은 얼마전에 둘 다 상 받았어요.둘째가 받아서 엄청 좋았죠.
그런데 아이들이 공부를 많이 안하는건지 대부분 수학 학원을 다 다닌다는데도 4학년은 전체에서 100점이 안 나왔어요. 젤 잘한 아이들인 96점이었답니다. 그것도 2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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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7:51
에고... 글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크게 안다쳐서 너무너무 다행이예요.
병원에 도착해서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아무리 크지 않은 상처라도 얼굴에 생긴 상처이니 흉터 안남도록 병원 다니시고 치료 잘하기
바래요...
녹음파일은 수정했어요~ 이따 또 안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ㅠ.ㅠ
컴터 잘 몰라서... 뭐든 쫌 어설퍼요^^;;;
cd만드는건 사진으로 쭉 펼쳐놔서 장황하니 복잡해 보이지만 굉장히 쉽죠?^^
나중에 꼭 함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꿈다섯님 2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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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4 08:51
꿈다섯님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맘 넓게 상대방 이해해주는 엄마라...
상대 엄마도 좀 마음이 놓였겠어요..

그리고 서*이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랑 많이 받나봐요..
아이들에게 걱정하는 전화도 오고...

꿈다섯님은 수학 잘하시니... 오히려 좀 여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수학을 못하는 사람은 안달복달.. 좀 그런답니다.
어제도 1학기 분수 왕문제 한번 풀렸더니.. 그리 어려운 심화도 아니구만...
또 헤매주시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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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9:08
우산이 정말 위험하죠..
많이 안다져서 정말 다행이예요..
생각난김에.. 저희 아이도 투명우산으로 자동안되는걸로 바꿔 주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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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10:03
아고.. 큰일 날뻔했군요..
울 아이도 비오는날 친구가 휘두른 우산에 눈옆을 맞아서 대성통곡한 적이 있어요..
아직 어린아이들이라 우산들고 지나가는거 보면 너무 위험해서 비오는날은 꼭 학교에 가요..
주위친구들에 아랑곳하지않고 그냥 우산들고 다니고 휘두르니 아이들이 많이 다치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딸래미반 친구는 학교서 놀다가 이마를 다쳐서 11바늘 꿰멨대요..
엠블란스까지 오고 학교가 난리였대요..
쉬는 시간 뛰어노는것도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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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4 10:08
아이들 사고는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것 같아요...
별로 안 다쳤다고 하니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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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11:02
흐미~~ 그만하길 천만다행이어요... 얼마나 놀래셨을까... 아이들안전사고.. 순식간이더라구요;;;
흉이 안생겼음좋겠네요~~~

경시대회나가는거여요? 와~~ 수학잘하는아이들 완전 신기하고 부럽다는 ㅋㅋ

한줄짜리 책이래도 양이 어마어마하네요 ^^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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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4 16:41
아이들은 잠깐만 딴짓해도 다칠경우가 많더군요.
정말 안경이 깨졌는데도 이정도이니 다행이네요.
꿈다섯맘님의 마음이 넓으신것 같아요.
그만큼 다른엄마들이 아이에게 잘해주시겠어요.
교장선생님이 바뀌셔서 1,2학년은 올해는 경시대회가 없어졌어요.
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애가 수학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저학년때는 편안하게 가고 싶어요.
딸래미들은 아무래도 수학을 만만하게 여기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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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37
에공 정말 괜찮은거예요??? 큰일날뻔했는데 휴~~~그래도 다행이네요 어제 오라고 안매달리길 잘했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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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4 04:50
답댓글

남편 덕에 오랫만에 1빠 해봅니다.

먼저 신고하고 찬찬히 글 다시 읽어 볼께요.

오늘은 찰리와 롤라 시리즈 소개네요.샤르휘나님 매일매일 너무 알찬 이야기 풀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시 천천히 읽고 왔습니다.

찰리와 롤라 시리즈는 예를 들어 주신 거고 녹음 씨디 만든는 방법에 대해서 풀어주셨네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요 그런데 우리 컴 기능에는 없는지 소리가 안 들려요.

이번 여름방학때 꼭 시도해보겠습니다. 저는 헤매지만 기계나 컴에 빠른 우리 딸은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샤르휘나님 따님 그 동네에서 뿐 아니라 쑥에서도 빛나는 보물(^^) 요정인 걸요.

이렇게 친구들하고 연극연습하고 대본만들고 스스로 준비하고 대회 나가는 모습 넘 멋져요.

동네에서는 당연 최상위 탑 이겠네요^^ 엄친딸이라서가 아니라 뭔 가 해보겠다고  스스로 준비하는 모습이 전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앞에서 뒤에서 밀어주는 엄마가 있기에 아이가 더 자신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엄마로서 넘 써포트 해주는 게 없어서.....급 반성하고 갑니다.

글고 이번 여름동안 샤르휘나님과 더 가까워진거 같아 넘 좋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서울은 어제 오후 잠시 비가 멈추더니 다시 밤부터 시작해서 여전히 비가 많이 내립니다.

새벽에 오랫만에 일찍 일어나서 빗소리 듣는 것도 괜찮은걸요.

 

어제는 마음 맞는 분들 만나서 오랫만에 수다 떨고  푸념 늘어놓고 잘 놀다 왔어요.

어제 구입한 책들 방학동안 다 읽는 건 욕심일 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가끔이라도 만날 분들이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아침에 나갔다가 바로 버스 정류장에서 아이들 만나 구청 가서 중국어 수업하고 들어왔더니 저녁 시간이 되어 이래저래 못 들어왔답니다.

 

지금은 문법 공부중^^ 솔직히 제가 영어책을 잘 못 읽어요. 꾸준히 잘 안되서 문법이라도 정리하고픈 마음에 6월달부터 새로운 교재사서 독학하고 있답니다. 아이들 쓰기 봐줄 실력은 안되고 하지만 영어에 대한 끈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에 시작했어요. 이제 책도 조금씩 읽어 보려고 합니다.혹시나 해서 들어왔다가 1빠 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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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4 07:01
어제 수다맘님 간줄 알았어요....^^
수다맘님이랑..다른 맘님들 보러 가고 싶었는데..^^;;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에고..부러워라~~~
책을 많이 사셨나봐요.. 애들이 좋아하겠는데요??
책 잘 안사주는 엄마가 왠일이야?? 하고 말이죵~~~ ^^
문법 공부도 하신다니..역시 부지런한 수다맘~~~
한동안 잠을 많이 못자서 피곤하더니..이제 잠이 줄었나봐요..
새벽에 막 눈이 떠져요...ㅎㅎ.. 나이 들어서 그런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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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4 07:33
수다맘님~~ 1빠 축하드려요 ^^
오픈마켓다녀오셨군요~~~ 부럽삼 ^^

문법공부중이시군요^^ 부지런쟁이 수다맘님 ^^ 멋져요 ^^
아이들도 엄마 공부하는모습 은근~~ 좋아하더라구요 ㅎ~
오늘도 여지없이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마음은 햇님쨍하게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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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4 07:43
오랜만에 수다맘님 일빠하셨네요~
역시 부지런한 분은 다릅니당~
전 예전에도 일빠는 한번인가 밖에 못했던것 같아요.... ㅎㅎㅎ
녹음파일은 새벽에 올릴땐 됐는데... 안되서 다시 수정했는데~
이따가 또 안되는거 아닌지 몰라요^^
말하기 대회 결과는... 사실 기대만큼 좋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혼자 구연동화 연습하던거랑 달리 친구들과 여럿이 모여
서로 호흡맞춰 하는거랑 스스로 더 많은 참여를 했다는 재미를 배웠지요.
저나 딸아이나 다음엔 어떤식으로 해야 할지 배웠으니 그것도 크게 얻은거라 생각해요^^
쑥에서 만난 분들 오프라인에서도 좋은 인연 이어가실 수 있어서 너무 부러워요...
이궁~~ 요 촌동네가 요즘 한번씩 맘에 안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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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7-14 08:58
책 많이 사셨어요..? 전 책 산날은 암것도 안먹어도 배부르더라구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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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4 10:05
헉.. 새벽 4시에 올려야 1빠인거 아니죠?
수다맘님댁 따님들이 쑥에서 유명한건 다 이유가 있군요..
1빠의 전설..
저도 조만간 노려봅니다.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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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5 00:44
여왕의 귀환~~~~~~~~~~~일빠의 여왕^^ 왜케 다들 열공들 역시 난 걍 수학이나 할래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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