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샤벨라~~~양 ! 념 근사해여
발음이 예사롭지 않은걸여~~~
샤르 휘나 님께선 듣구만 있어두 귀가 행복하시겠어요 ..envy envy!!!
전 언제쯤 귀가 즐거울까여?? ㅋㅋㅋ
그래두 안분지족 해야겝죠?
저희집 귀요미 케빈 감기루 넉 다운~~
목소리,기침소리가 컹컹 울리네요
그래두 꼭 글올릴꺼 읽구 잔다구 허둥지둥~~~ 마구마구 읽더니
흡족해하며 꿈나라루 고고 씽~~
낼 낮에 이사벨라양 리딩 들려줘야겠어요 !!
엄청 자극되라구 ㅋㅋ ( 몹쓸 에미죠?)
오늘 제목은 ort9 - the litter queen
ort9 - the quest
an i can read book1-- morris the moose
a kiss for little bear
어스본 -the nutcracker
집듣- comix 반권
낼은 케빈 등장 시켜 볼게여 ~~
편온한 밤 되이시소~~~
샤르휘나님도 대단하셔유..... 내 자식도 거느리기 힘든데, 남의 자식까지 거느리시다니~~~
난 거짓이 아니라 정말로~~~자식 2명이상 키우시는 엄마들이 정말 존경스러버요..^^
울 집에 딸래미가 1명이어서 그래도 교육이라는 걸 엄마표로 힘겹지만 나름 끌고나가고 있는데, 또 한 명이
추가되어진다면...으악~~~ 엄마표 안~~~녕!!! 이였을지도...^^;;;
녹음하는 것은 많이 해봤는데...요로코롬 씨디를 만드는 것도 완전 아이디어인뎁쇼...^^
언젠가는 써 먹어 보겠습니다...감사함돠..꾸뻑!!!
여전히 노세노세 취학전에 노세판입니다.
오늘은 유치원 하원 후에 놀다못해...유치원까지 땡땡이 치시겠다는 딸래미!!!
그래서 땡땡이 치게하고 이 더운 여름 햇볕과 함께 돌아다녔습니다.
벡스코 박람회부터 시작해서 백화점 3군데를 비롯해 점심까지 드시게 하고..또 다시 모시고서 마트를 횡진하여
바닷가를 찍어주시고....그리하여 집에 도착해 뻗었습니다...^^;;
그래도 뻗기 전에 하셔야 되는 일은 생각나셨는지 몇 권은 읽고 잠드시네요...ㅋㅋㅋ
9. Franklin 중 한 권
10. Dr. White
요 닥터 화이트 책은 예전에 유게에 제가 소개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는 리딩이 전혀 되지 않는 아이였기에 제게 몇 번씩 읽어주면서 저 혼자 좋아했던 책이였는데,
이제는 이 책을 딸래미가 직접 엄마에게 읽어주는 날이 오게 되었네요..^^
'언제 리딩이라는 걸 하게 될까....할 수는 있을까??'라는 푸념(?)으로 하루하루 영어책을 읽어줬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이제 스스로 리딩이 가능한 요 녀석이 오늘따라 대견스러워지네요.*^^*
암튼...그 때 책 소개를 가져와봅니다.
요 책의 작가... Jane Goodall은
동물 행동학 박사라고 하네요..
동물 중에서도 야생 침팬지 연구원으로서 아주 유명하시며...
동물 연관 저서를 여러 권 내셨다고 하네요..*^^*
요 분의 공식 홈페이지는....
암튼....
이 분의 책 한 권....역시나 동물이 주인공인 따뜻함을 전하는 책~!!!
Dr.White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번역본...'병 고치는 강아지, 화이트 박사님'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알려져 있기도 하지요???
DR. WHITE

표지부터가 너무 따뜻함을 전해주고 있지 않습니까요??*^^*


매일 아침마다 병원의 뒷문을 이용해 출근(?)을 하는 닥터 화이트!!
병원 내의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늘~닥터 화이트를 위해 먹을 것을 준비해 주며 맞이하여 준답니다.

한 병실에 창백한 얼굴로 움직임 없이 누워있는 마크!!
그 옆에 가만히 앉아서 눈물을 보이는 마크의 엄마!!
닥터 화이트는 눈을 감고 누워있는 마크 옆에 다가와 손을 핥고, 꼬리를 흔드는 등의 행동으로
자신이 옆에 있음을 늘 알려준답니다.

매일 매일....이 조그마한 닥터 화이트는 이렇게 재롱을 부려가며,
이쁜 아이들의 곁에서 늘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이 닥터 화이트 덕분에 아이들의 건강은 회복속도가 빨라지기까지 하지요!!
병이 심각했던 마크는 퇴원까지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러던 느 날....병원에 위생 검사원이 나타나게 되고~~~~
의사와 간호사의 설명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위생 검사원은 닥터 화이트를 더 이상 병원에
머물 수 없도록 만들어버리지요!!!
병원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불쌍한 닥터 화이트는 자신이 늘 출입하는 뒷문에서 슬픈 눈으로
문이 열리기만을 기다리는데........

몇 달 후.....그 완강하던 위생 검사원이 병원에 다시 나타난 것입니다.
화를 내고 있는 간호사의 눈에 보이는 이 위생 검사원의 눈물!!!
이 위생 검사원의 딸에게 심각한 병이 생긴 것이지요~~~

눈을 감은 채 움직임 없이 누워있는 위생 검사원 딸아이의 모습!!!
간호사는 예전 의식이 없던 마크를 살려낸 닥터 화이트를 떠올리게 되고...

그 날 밤, 그 간호사는 닥터 화이트가 들어올 수 있도록 뒷문을 열게 되는 것이지요.
문을 열자마자 뛰어 들어오는 닥터 화이트!!!

예전 마크와 같은 침실에 누워있는.....
그리고 마크처럼 의식없이 누워있는 딸아이를 향해 닥터 화이트는 달려가지요.
손을 핥아주고...코를 부비는 등 자신이 존재를 딸아이에게 알리는 닥터 화이트!!
다음 날 아침.....닥터 화이트 덕분에 눈을 뜨고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된 딸 아이를
위생 검사원은 볼 수 있게 되었고, 닥터 화이트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렇게...많은 아이들의 생명을 살려낸 닥터 화이트!!!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무조건적인 사랑을 배풀었던 책 속의 주인공 닥터 화이트!!!
아이 목소리로 녹음한 씨디..정말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즐거운 동기부여가 될 꺼 같네요.또하나의 팁 얻어갑니다.
글을 늦게 써서 이사벨라 목소리는 들으러 가야겠네요. ^^;;;;(앗,근데 왜 안들릴까요? ^^;;)
초복인줄 몰랐는데, 아침에 둘째 어린이집가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삼계탕을 하더군요..
삼계탕 무지 좋아하는데..사다둔 닭이 없어 그냥 넘어갔습니다.
다른분들은 몸보신 하셨는지요?
엄마표하시느라 다들 드셔야할텐데..^^*
어제 읽은책은
38. germs!germs!germs!(헬로리더3단계, 낭독)
39. aladdin(어스본영리딩1,집듣)
40. lend a helping hand(베렌,낭독)
쥬니비#3 흘려듣기가 다입니다. ^^;;
오늘은..
41. how does a cactus grow? (JIR,낭독)
42. Looking at matter (JIR,낭독)
43. water works(JIR,낭독)
44. all about trees(JIR,낭독)
45. 쥬니비존스 #4(집듣)
이상입니다.
샤르휘나님 덕분에..
오늘 아들녀석이 자기도 다시 한번 읽어보겠다고...
스크립트 또 읽었답니다. 역시 울 아들 가장 좋아하는 디비디는 찰리앤 롤라인 것 같아요...
이자벨라가 신경이 쓰였는지...
아주 열심히 읽더라구요... ㅋ
그러다 좀 어지럽다고... 감기기운이 있나봐요..
좀 일찍 재웠어요.. 자면서 찰리앤 롤라 디비디 소리 틀어 놓고..
자기는 이 소리에 빠져든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것은 몰라도.. 이것만은 즐기고 있는 것 같아요..
왜 울 아이는 레벨이 별로일까.. 뭐 그런 생각했던 전에 내 모습 생각하면서
오늘 반성도 했더랬습니다. 본인이 좋다고 즐기는 소리가 있는데..
또 잘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 또 다른 욕심만 자꾸 부린 것 같아서요..
돌아보면 생각보다 많이 와 있는데..
늘 욕심은 그보다 한발짝 앞서가니...
이 맘을 어찌 다스려야하는지..
아침에는 소리가 안 나와서 못 들었는데 샤르휘나님 이사벨라 정말 너무 자연스럽게 읽어요.
감동 만빵^^ 방법 좀 전수해주세요.
많이 들으면 되나요?? 아니면 많이 읽으면??
결국 꾸준함의 힘인데 샤르휘나님이 늘 아이와 잘 조율해나가면서 잘 이끌어 주시니 지금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넘 잘 읽어서 우리 큰 딸이 씨디가 읽어주는 거 같다고 하네요.
오늘 종채맘님 바쁘신가?? 왜 안 나타나시는거여요??
전 이제 자러 갑니다.
오늘 아침 내내 밀린 문법 공부하느라 힘들었네요. 머리가 굳은건지 너무 헷깔리고 10분 공부 하고 딴 짓하고 15분 하고 댓글 달고 이렇게 해서 진도 거의 따라 잡았네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전 이제 쓸 거리도 없고 8월 달이 두려워 지는데요.
어머머 이사벨라의 실력을 알긴 했지만(전에 구연동화 우리 작은 아이가 넘 좋아해서 몇번 들여준 기억이 새록 새록 나네요.)또 다시 감탄 감탄!!!
우선은 스크랩해뒀다가 차근히 배워보야야겠어요.
기기에 영 자신이 없지만 배워야한겠다는 필요성을 요즘 팍팍 느끼면서도 왜 잘 안될까요?
잘 안된다는 생각의 벽을 먼저 만들기 때문이겠죠?
요즘은 생각을 너무 많이하다가 지치지말고 우선 해보자 주의입니다.
진짜 한가한 시간을 내서 꼭 연습하겠습니다.
늘 좋은 정보 고마워요.~^^
rachel 읽어준책: 5권(합: 23권)
오늘 도서관 수업 들으러 간김에 공주가 나오는 명작동화을 좋아하는 작은 아이 입맛에 맞는 책이 보여 몇권 빌려왔습니다.아는 이야기라서 작은 아이에게 다소 긴 문장이긴하지만 읽어주기가 딱 좋네요.

도서관수업마치고 오늘 곧바로 작은아이친구들을 데려다 수업을 했는데 하루 죙일 뭘하니 진이 쭉 빠져서
저녁차리기전에 한 20-30분쯤 잤네요.
요즘 작은 아이 친구들이랑 품앗이한다고 쫓아다니느라 몸이 좀 힘들어요.
그래도 이번 주는 큰아이가 없어서 작은 아이에게만 집중하니 시간도 많은 거 같고 그래서 오전엔 계속 약속잡았더니 한 주 오전 오후 풀로 바삐 움직이고 다녔더니 더 그렇네요.
내일은 큰 아이 퇴소식에 가보려구요.
아까 저녁먹고 큰아이한테 걸려오는 전화를 놓쳤다가 한참 뒤 다시 받아서 마음이 짠 했어요.
(작은 아이 책읽어주다가 진동으로 해놔서 못 받았시요.에궁궁..)
낼 퇴소인데 다시 통화 못할까..걱정했는데 괜히 미안해서(엄마가 전화도 안기다리고 있었던거 같아)맘이 더욱 그렇네요.
아이가 둘이어도 이렇게 시선분산 되어 할일 제때 할일 딱딱 못맞추는데 셋,넷 이신분들은 정말 존경스러워요^^ 작은 아이 재우고 와야겠어요.~일일히 글 길게 못달아 지송~ 이따 읽으러 다시 올께요.
이사벨라 멋져요....!!!
진짜 롤라 목소리랑 비슷한거 같은데요...
이사벨라 애니메이션 더빙해도 될것같아요...
(혹시 보이시나요?.. 저 입 떡 벌어지는거...)
우리 애들한테 이사벨라 녹음한거 들려주니까..
우리 딸 "엄마 이 언니 너무 잘한다..."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자존심만 강한 우리 아들 "음.. 나도 이정도는 할수있어요..내가 얼마나 실감나게 잘 읽는데..."
에구.. 이건 뭐 존심만 강해가지고.. 실천으로 좀 옮기고나 이런 이야기 하지...
담에 자기도 녹음해서 들려주겠다는데.. 과연 그날이 언제 올지는 모르겠네요..ㅎ...ㅎ...
샤르휘나님.. 부럽습니당~~~~
어제는 jacob은 7권...(쑥에서 사온 미니북 포함해서 이렇게 많은 거예요->누계 64권
sunny는 3권...읽었습니다..->23권인가? ...
참 똑똑하시네요 ^^
어쩜 이런 것까지 생각하셨는지
매번 감탄만 나옵니다.
엄마가 부지런하고 똑똑해야 아이가 많은 것을 경험하나 봅니다.
저는 쑥이 아니면 간접경험도 해보질 못했을 거예요
주말에 아이랑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아들은 이런 거 무지 좋아해서 아마 더 적극적으로 나설 거여요
귀한 정보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는 도서관에서 새 아저씨가 온다길래 많은 새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딸래미랑 서둘러 갔었드랬죠
예상과는 달리 앵무새 한 마리 나와서 가볍게 날아주고 먹이 먹어주고 말 한마디 해주더라구요
사실 새 선생님이 해주시는 야그가 더 재미있을 거 같은데 뭐 아직도 20% 정도 밖에 이해가 되지 않아 ㅎㅎㅎ
딸래미랑 눈치보며 웃다가 왔네요 ㅎㅎㅎㅎㅎ
14.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샤르휘나님의 열정이 부럽기만 하네요~~~
이게 시간 많다고 할수있는게 절대 아니잖아요~~~~
사무실이라 듣기는 못했어요~ 집에가서 들어볼게요~
낭낭한 목소리 궁금해용~
주니는 어제 2권의 책을 읽었어요.
누적 23권
오늘도 역시 날씨가 안 좋네요.
따님 목소리가 낭랑해서 듣기 좋아요.
영어발음도 좋지만
어느 정도 들으면 가능한가요?
학교 가더니 울 딸은 발음이랑 억양이 점점 갈수록 망가져서 저런 소리가 안나던데요.
어제는 저 따라서 낮잠을 자서 거의 할시간이 없어서 다른 건 거의 못하고 집중듣기랑 책 몇권만 읽었네요.
집중듣기
주니비 2 1번
읽기
리틀팍스 5 1권
dragon's 시리즈 3권
샤르휘나님은 못하는게 뭔지 모르는 정보가 뭐 있는지 궁금 할 따름입니다.
오늘 초복인데 삼계탕들은 드셨나요?
전 몸이 안 좋아 마사지 받고 왔네요. ㅠㅠ
집에 먹을 것도 없어 좀 전에 라면 끓여 먹었어요.
저희 집에 애경사가 겹쳡답니다.
경사를 얘기하자면 울 아들 신문사에서 주체한 그림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는거..
요기에 사연이 있지요.
엄마는 상도 못 받을 거 신청하지 마라 아들은 하겠다
그래 결국 마지막 날에 신청했는데 이게 또 그림을 그리지 않네요.
그럴거면서 뭐하러 신청했냐고 난리부르스를 쳣더니
떡 그려 놓은 그리미 에휴.....
그래서 재활용 쓰레기 더미에 던져 놓았더랬습니다.
마감일도 3일 지난 어느날 샘으로부터 전화 왔습니다.
그림 보내시라고.... 안 보내면 안될까요. 그림이.... 없는데..
선생님 그래도 보내라 해서 재활용 버리기 전날이라
쓰레기랑 함께 있던 그림 극적으로 살아 보내졌답니다.
그런 그림이 상을 탄데요. 전 그 그림 덕분에 챙겨주지 않는 엄마가 되었건만...
뭐 어째든 상을 받는 다니 좋구요 ^^
자 교과서를 왜 읽어야 하냐고 힘주어 말하던 아들 기말 성적 나왔습니다. ㅠㅠㅠ
챙피해서 말 못합니다.
왜냐 단원평가 볼때도 그런 점수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성적 확 바꾸고 싶어요.
거 봐라 잘 볼 수 있다고 장담하더니 이제 공부라는걸 해야 하지 않겠냐 했더만 ㅠㅠㅠ
그것 보다 못 봤으면 어쩔뻔 했냐고 뻔뻔하게 얘기하더니이다....
그래 열받았어요.
조만간 기말 성적 가지고 아들넴을 잡아 볼 계획이랍니다. ㅠㅠㅠㅠ
오늘도 너무나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0^
매번 받기만 해서 이를 어찌할까요?
언제 함~~서울 오시면, 식사 대접이요.(꼭 연락주셔요~)
저도 아이것 책읽기 동영상 외엔, 녹음을 따로 시켜준적이 없는데,
오늘 샤르휘나님이 알려준 대로 하면, 된단 말이지요.
이번~ 방학에 함 도전해 봐야 겠어요.
그리고, 소리녹음으로 선물이라.. 기발한 아이디어입니다.
이렇게 나눌수 있다는 것~~ 너무나 좋은데요.(언제 함 이것도 활용해 봐야지.)
저~~이러다 따라쟁이 될것 같아요.^^( 그래도 흉보기 없기입니다.)
서울은 아직도~~~~~~비님이 그칠줄 모르네요.
정말, 하늘이 어찌 된것 같아라...
그래도 우리네 일상사는 제대로 돌아 가지만,
아차~ 오늘 초복인데,
샤르휘나님과 리더스맘님들, 삼계탕 한그릇씩 드셨나요?
저는 몇일전 미리 땡겨서 먹은 상황이라,
울리더스맘님들 튼실한 닭과 전복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셔요
저는 이걸루다~~ 먹겠습니다.
7/14/목
68. Jason and the golden fleece
69. When I'm feeling loved
70. When I'm feeling angry
71. When l'm feeling jealous
72. When l'm feeling kind
이사벨라 말을 해라, 말을.
샤여사, 내 귀에 안들리는디?
이사벨라 목소리 듣고 싶은데 매장이라 집에 가서 꼭 들어봐야겠어요.
애들 리더스목록은 이따 올리고 잠깐 제 얘기좀 하려구요. 그냥 기분이 다운되어서ㅣㄹ...
제가 어제 오늘 간이 콩알만 해졌다가 커졌다가 하네요.
어제오후 진현이랑 다른 아이들이 유치원차에서 내려 잠깐 챙기고 있는 사이(같이 내리는 아이들 큰엄마가 안오셔서) 갑자기 "쿵"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고개를 들어보니
글쎄 아파트 들어오는 입구에 차가 한대 서있고 할머니가 쓰러져계시는거에요.
상가분들 다 뛰어나오시고
저도 너무 놀라 애들 가만히 있으라하고 경비아저씨에게 119전화하라고 소리지르고.
남편 볼일있어서 애들 데리고 잠깐 매장에 나가려던 참이었는데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뛰어 운전대를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119 구급차가 오고 저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운전해서 입구를 빠져나가는데
혜원이가 "엄마, 할머니셔요. 근데 다리가 까맣게 되었어요."
저는 차마 쳐다보지 못했거든요.
휴...그다음부터 애들한테 한바탕 얘기했어요.
아파트내에서도 뛰어다니면 안된다
무조건 차오나 먼저 확인해야한다.
손들고 건너라 등등
근데 오늘 또 저를 놀라게 하는 일이 있었어요.
아침에 남편이랑 한바탕하고(어제사고일을 얘기하다가 제가 잔소리좀 했더든요. 남편이 운전중에 전화를 해서)
근데 저보고 애들한테 훈계하듯 말한다면서 버럭 화를 내는거에요.
근데 저또한 한성질 하는지라 막 해댔거든요.
기분이 안좋은데 직원들한테 그런 얼굴 보이는 것도 싫고 해서
다시 집으로 와버렸어요.
근데 차써야한다잖아요.
휴...다시 나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요.
엘리베이터가 흔들거리더니 내려가길래 그런가보다 했어요.
근데 1층에서 멈춰서 문이 열리나보다 했더니 다시 올라가는 거에요.
화살표는 아래를 향하고 있는데 층수는 계속 높아지고.
순간 너무 당황되고 무섭더라구요.(온갖 생각이 다나고)
비상벨을 눌렀는데 아무도 답이 없고.
15층까지 올라간 엘리베이터 다시 1층으로 내려와서 문이 열리긴 열렸는데
바깥과 차이가 10센티정도 나는거에요.
당장 관리실로 연락했어요.
이래저래해서 비상벨을 울렸는데 아무도 대답이 없더라.
어른인 나도 이렇게 당황되고 겁이 나고 무서웠는데
애들이었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그리고 핸드폰마저 없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막 퍼부었어요.
(남편한테 받은 열도 아직 남아있어서...나중엔 좀 미안하기도 했네요.)
휴...오늘 초복이라는데 닭은 커녕 달걀도 구경도 못하고...
죄송해요.
이렇게라도 풀어놓으니 좀 나아지는 듯...
그리고 애들 책목록이랑 동영상 찍은것은 집에 가서 올릴게요.
진짜 책 읽는 목소리가 예쁘네요. 또랑또랑~
왜 울 딸은 한국식 억양이 너무 많이 섞여 있을까요?? ㅎㅎ
어제는 큰 아이가 탄 피아노 학원차가 작은 사고가 나서 아이가 좀 놀랬습니다. 언덕길을 올라가다가 차가 시동이 꺼져 뒤로 차가 밀리면서 주차된 차를 2대나 연속으로 들이받았다 합니다. 울 아이가 뒤에 타고 있다가 많이 놀란 모양입니다. 마침 병원 갈일이 있어서 선생님께 보였더니 가벼운 타박상이라고 2-3일 정도는 조금 아프겠지만 괜찮다 하네요.
저녁에 잠자리에 들면서 지금 네가 병원에 있지 않고 엄마 옆에 있어서 엄만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울 아이 빙그레 웃어요. 요럴땐 아직도 마냥 어린앤데...
대~망의 zack files 30권을 들었습니다. 30번은 길어서 cd가 두개더군요. 그 중 한개만 듣겠다고 해서 그러라 했습니다. 끝내주면 좋을 텐데 .. ㅠ.ㅠ
버스카드가 갖고 싶다하여 잭파일 다 들으면 사 주기로 했는데 자꾸 다른 선물로 눈독을 들이네요. ㅎㅎ
English reading basic unit 2 풀기
작은 아이는
An I can read 1- Johny lion's book
Splat the cat
열심히 달려 볼랍니다.

제가 이 여고생과 비슷허요...
어제도 못 들어오고.....
잠시 정리 한뒤 저녁에 들어오겠습니당....^^
너무 잘 읽어서 깜짝놀라고도 부러운 맘뿐이네요..
울딸은 완전 토종발음에 웅얼웅얼...느릿느릿...
오늘 꼭!!!!!!!!
들려줄렵니다..
보나마나 지가 더 잘 읽는다고 할테지만요..헐..;;;;;
히히 아이들 책 목록 늦게나마 올립니다.
큰 아이 - 사라 플레인 음독, 네이트 더 그레이트 1권 헨리 앤 머지 1권
작은 아이 - 헨리 앤 머지 1권 오알티 11 단계 간단히 그래픽 오거나이저 그림 그려보기
오전시간 100빠 채우겠는걸요^^
어쩜 비가 쉬지 않고 올까요?? 궁금합니다.
이사벨라 넘 맛깔스럽게 잘 읽네요. 아이구 이뻐라~
줄리아는 어제 책 읽다가 장난스럽게 혀를 넘 꽈서 부분 부분 읽는데...어찌나 거북하던지...--;;
이사벨라 처럼 잘 읽으려면 정말 많이 들어야겠지요?
아~~분발해야하는데...이거이 리더스300에 따라가주는것만도 감지덕지할 정도네요.
애 눈치 살피며 책 들이밀어요. 영어를 싫어하게될까봐 항상 두려운 엄마...
울 줄리아도 영어책에 푹~ 빠져서 몇시간이고 영어를 즐길날이 오겠죠?
녹음기능 알려주신것 정말 감사해요.^^ 스크랩 해둬야겠어요~
<읽은책>
39. The sun and thd wind
40. Hummingbirds
41. The animal doctors
42. The steel band
43. Rotten apples
44. It's my birthday
<집듣>
7. Henry and Mudge and the tall tree house
와~~~ 이사벨라 정말 잘 읽어요.
저희 딸 읽는거 보면 영어를 읽는건지 한글책을 읽는건지.. ㅋㅋㅋ
언제쯤 이렇게 될까요? 꾸준히 계속 하면 되겠죠?
요즘은 집중듣기는 안하고 DVD 보기와 읽기만 하고 있어요.
저희 딸이 집중듣기 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해서요. (그래서 딸의 발음이 그리 후진것인가?? ㅋㅋㅋ)
이렇게 잘 읽는 아이들을 보면 다시 집중듣기를 해야할것 같은... (팔랑팔랑 ~)
어제 읽은 책 5권 ---- 누적 90권
1. Arthur Starter - Good Night D.W.
2. ort4 - Everyone got wet
3. ort4 - Stuck in the Mud
4. ttd - A Stormy Day
5. ttd - A Cloudy Day
어제는 Arthur Starter를 첫번째 책으로 읽었는데.. 너무 자신 없게 그리고 한글책처럼 읽어서..
"Read Aloud" 하라고 버럭하니.. 눈물이 글썽글썽.. ㅠ.ㅠ
잠깐 휴식시간을 갖고 다시 하니 크게 읽더라구요.
이렇게 잘하면서 왜 못하는척하냐고 그러니.. 헤헤 거리는 모습이라니..
이궁... 버럭병은 어떻게 해야 고쳐지는 건가요~
이사벨라 목소리가 정말 성우같이 맛깔 납니다...ㅎㅎ
여전히 비가 오는 목요일입니다.
아침에 목욕탕에 낀 곰팡이를 보니까 이제는 화가 납니다.잉...
비야 이제 제발...
생활은 그러하고
어제부터는 매직트리하우스 읽기를 한 챕터 늘여서 두챕터로 하기로 선포했습니다.
반발이 엄청났지만,단호히 지켜야죠?ㅎㅎ
난 독재자...
오늘도 마음만은 상쾌한 하루되세요...
글 올리신 시간이 참 놀랍습니다.
새벽에 안주무시고.....힘드시잖아요..
저희집은 어제 집중듣기
마빈 레드포스트 2번 중(6 ~10챕터)
네이트 더 그레이트 3번 전체
했구요..
읽기는 짧은걸로다가 리틀크리터 세 권 읽었네요.
오늘은 집 치울 일이 걱정스럽습니다.
에어컨 설치하러 내일 온다는데....가구를 움직여줘야 할 것 같네요.
샤르휘나님 굿아이디어네요 ^^
그리고 상세한 설명 넘 감사드려요 ^^
이사벨라~~ 정말 착착감기는 이목소리~ 옥구슬굴러가용~
아공 예뻐라~~~ ^^
좋은 정보 항상 넘 감사드려요 ^^
저도 이방법 이번방학에 활용해봐야겠어요 ~~
리더스 진행기
JIR이머전----> 12권
irene이 JIR리딩후 하는말.." 엄마 나 영어책읽는 맛을 알았어요 " 헐~~~
짧은책 휘리릭 읽더니..이런말을 하네요 ...
아무래도 글밥 적은 책들 실컷 읽켜야겠네요 ^^;;;
레벨업은....아직은 시기상조~ ㅡㅜ
무엇보다 즐겁게 읽었 다는것에 위안을 삼으렵니다 ㅎㅎㅎ
주디도 녹음하는 것 좋아하는데...
나이가 들면서 이런 것 꼼꼼하게 따라하기 점 점 힘들어 집니다.
핸드폰 한번 바꾸면 매뉴얼 익히기도 어려워요.ㅠ.ㅠ
어제는 영어도서를 주로 구입하던 웬*북 이라는 사이트가 바뀌어서 한참 구경했어요.
책을 살 것인가 도서관에서 대출할 것인가 항상 고민하지만 ....
도서관 마다 영어책이 여유있게 비치된 것이 아니라, 찾는 것이 없을 때가 많아요.
집에서 가까운 서울 시립 어린이 도서관이 그래도 영어책이 비교적 많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책이 제때 있지 않아요.
그래도 사두면 심심할 때마다 꺼내 반복해서 읽는 편이라...
도서관에서 읽어보고 반응이 좋으면 사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어제 읽은 책
7/13
닞엔
The zack files - Zap! I'm a mind reader
한권 보구요.
밤에 자기전엔
오랜 만에 베렌스틴 베어스 읽는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본전을 뽑고도 뽑고도 남은 책 입니다.
The berenstain bears real east egg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birthday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food junk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pressure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teasing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TV
The berenstain bears too much vacation
dvd는 오랜만에 못봤네요. 친구들과 늦게 까지 놀았거든요.
요즘 울 아들이 한극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에 빠져서 저 가사를 달달 외우고 부르고..
덕분에 누리도 부르고 다녀요 그래서 자꾸 위인 책을 읽으려는 것 같아요.
노래 가사 따라부르다 보면 우리나라 역사 인물들에 관심을 자연스레 가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노래 올리니까 아이들 보여주세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아름다운 이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만주 벌판 달려라 광개토대왕 신라 장군 이사부 백결 선생 떡방아
삼천궁녀 의자왕 황산벌의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말목 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원효대사 해골물 헤초 천축국
바다의 왕자 장보고 발해 대조영 귀주대첩 강감찬
서희 거란족 무단 정치 정중부 화포 최무선 죽림칠현 김부식
지눌국사 조계종 의천 천태종 대마도 정벌 이종무 일편단심 정몽주
목화씨는 문익점 해동공자 최충 삼국유사 일연 역사는 흐른다.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장군의 말씀 받들자
황희정승 맹사성 과학 장영실 신숙주와 한명회 역사는 안다
십만 양병 이율곡 주리 이퇴계 신사임당 오죽헌 잘 싸운다 곽재우
조헌 김시민 나라구한 이순신 태정태세문단세
사육신과 생육신 몸바쳐서 논개 행주치마 권율 역사는 흐른다.
번쩍번쩍 홍길동 의적 임꺽정 대쪽같은 삼학사
어사 박문수 삼년공부 한석봉 단원 풍속도 방랑시인 김삿갓
지도 김정호 영조대왕 신문고 정조 규장각 목민심서 정약용
녹두 장군 전봉준 순교 김대건 서화가무 황진이 못살겠다 홍경래
삼일천하 김옥균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역사는 흐른다.
별 헤는 밤 윤동주 종두 지석영 삼십삼인 손병희
만세 만세 유관순 도산 안창호 어린이날 방정환
이수일과 심순애 장군의 아들 김두환
날자꾸나 이상 황소 그림 중섭 역사는 흐른다.
노래 가사는 친절하게 올려주신 미앤유님 블러그에서 가져왔어요.감사합니다..
< 영어책 읽기>
1. Noell the bulldog
The Magically Mysterious Adventures Of Noelle The Bulldog (HAR/COM, Hardcover) - 
불독 Noell이 새로운 농장에 적응하고 자기가 할 수있는게 뭔지 모르다 점점 자신감을 찾아가는 내용인데 그림이 참 예뻐요. 깨끗하고 화려한 색감 덕에 아이들고 기분 좋게 보았어요.
이분 책도 찾아봐야지... ㅎㅎ
<듣기>
1. Stories of witch - Usborne Young reaing
2. Stories of Princes & Princess
<read alound>
1. Clever Rabbit and the lion
2. Baa Humbug
리더스 누계 : 16권
일단 하나만 붙여볼게요..
제가 올린 동영상링크대로 해서 모두 선택해서 복사해왔어요..
근데 시커먼게 자꾸 따라붙네요. 얘가 동영상이랑 구분을 못하나봐요..ㅜㅜ
요거 복사해서 붙이면 본문에 붙을라나..
샤르휘나님 이사벨라 목소리 너무 좋고
책 읽어주는것도 또랑 또랑 너무 듣기 좋아요.캬~~~
우리 아들 오면 들려줘야겠네요.
게으르시다니요? 게으르면 cd만들고 녹음하고 절대로 못하죠....
일목요연하게 알아듣기 쉽게 cd 만드는법 설명도 잘해주셨네요.
다음에 도전해서 아이한테 들어보게 해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은요
38.we subtract (jir 26)
39.the white house
40.we can use coin.
41.the yard sail.
42.rainy day
43.near and far.
44.remember the rules.
45.rules at school.
46.cones all around.
47.helping animals.
48.the yard sale.(jir 36)
나가봐야 해서 다른분들 글은 다녀와서 차근차근 읽어볼께요.
오늘은 해를 볼 수도 있을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목소리 들으려 플레이 시키니 우리집 컴이 이상한지 재생이 안 되네요...
저는 컴에 손이 잘 안 가고 아직 녹음할 실력이 안 되나
해보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요....
올 방학때 가끔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제는 8시 반에 집 나가서 밤 10시에 돌아왔네요...
어찌나 바쁘고 힘들어 중간에 큰 아이한데 짜증 부렸는데....
3번째 일이었던 5시 30분
둘째 아이 어린이집 반모임이 있어 참석했습니다.
특별수업 선생님으로부터 수업방향, 아이들 참여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어요.
퍼포먼스 미술선생님이 심리치료하시는 분이라 나름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역시나 단순 전달이 아니셨죠...
도화지와 5가지 클레이를 주시면서 클레이를 손으로 주무르고 느끼며
아이와 엄마에 대해 생각하고..... 클레이로 표현하라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눈물이 왈칵 쏟아질려는 걸 참고.................
작은 아이는 둥글둥글 예쁜 꽃인데 엄마 밭에 뿌리를 못 내리고
큰 아이는 꽃인데 꽃 잎이 가시인 꽃이고......
엄마는 흙인데 그 흙에 돌이 너무 많이 들어간 흙이고............
둘째 딸 선생님 3분 모두 하시는 말씀이
'아이가 선생님의 칭찬을 받으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집중도 잘 한하고
욕심도 많고.........."
다른 엄마들은 부럽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눈물이..........
엄마가 늘 언니만 챙기느라 엄마 무릎에 제대로 앉아서 책 한 번 못 읽는 딸래미가
다른 데 가서 인정 받으려고 죽을 똥 살 똥 하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급한 울 둘째 딸....
큰 아이는 제게 꽃인데 제 마음의 가시로 함께 있으면 아플 때가 많아요...
늘 이렇게 사는 게 아닌데 어제는 그냥..............
아이들 보며 보통 때는 화 내던 걸 오늘 아침에는
한 번 더 기다리며 버티었네요...
다은이는 도서관에서 5권 읽었는데
제목 써 놓은 걸 잃어버렸어요....
여하튼 5권 추가요...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베렌스타인베어 전권을 싸 놓고 보더라구요...
글을 못 읽어서 그림만 열심히 보며 키득키득 웃는데 2시간 넘게 걸리더라구요...
이사벨라... 목소리 정말.. 짱이예요..
정말.... 또박또박.. 잘 읽어주는게..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울 아그들은.. 언제 저렇게 잘 읽을까나?
책 읽으라고 하면.... 영... 아니올시다인데....
아까 소리 들으려고 하니까 안들리던데... 다시 하면 들리겠죠.
댓글 달고 얼른 들어봐야 겠어요.
어제는..... 멀리.... 서울까지 갔다왔다고.. 어찌나 피곤하던지...
돌아다니는 것도 열심히 해야지 가끔하면.. 넘 피곤하네요..
이거... 올리고... 냉커피나 한사발 먹고.... 다른 님들의 글은 천천히 봐야겠어요....
성준이가 읽은책 6권 ---------> 누적 72권
1. Arthur's family vacation
2. Arthur's baby
3. Arthur writes a story
4. Arthur's april fool
5. Puss in boots (Usborne young reading)
6. Rapunzel(Usborne young reading)
현준이가 읽은책 6권 ----------누적 72권
1.Arthur meets the president
2.Arthur's new puppy
3.Arthur babysit
4.Arthur's chicken pox
5.The nutcracker(Usborne young reading)
6.The princess and the pea(Usborne young reading)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토대님이 소개해주신 just joking 속지 아마존 가서 퍼왔시요.
제가 책 궁금한건 못참아요.. 아주 재미있어 보여요
요게 just series 가 있네요..
오디오도 있고.. 눈여겨 봐 놓아야겠어요..^^
이사벨라 목소리 듣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울 아들은 찰리하고 이사벨라는 롤라하면 역할 연기 잘 할텐데 말이에요..
울 아들은 찰리 앤 롤라를 젤 잘 읽는 듯... 아니 거기서 더 안느는듯..ㅋㅋ
요거보고 전 올리는데..
모르겠어요. 샤르휘나님 작업이랑 조금은 달라서요..
동영상이니 함 봐보세요.
요건 용량 줄이기...
요건 플레이어 나오게 블로그에 올리기..
근데 블로그가 전 다음 걸 써서 좀 다를 거에요..
샤르휘나님. 녹음 방법까지 세세히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예전에 솔빛이네.(나이가 드니 기억이 가물가물)인가, 책에 아이가 녹음된 CD가 들어있어서
들어봤는데, 어른들의 목소리가 아닌 예쁜 여자아이의 소리가 정겹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한참을 재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선물받은 친구는 너무 좋았겠어요.
잘 안 들리는데, 들어보고 싶어요.
찰리앤 롤라 책 저의 집에도 다 있는데요, 초기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같은 작가 책 중에

요런 책이 있는데요,
클라리스 빈은 걱정이 너무나 많은 걱정투성이 아가씨이죠. 저도 아이때 걱정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어린시절도 생각나고, 아이의 심리에 흠뻑 빠져, 동요되기도 한답니다.
하얀종이에 귀여운 캐릭터가 맘에 드는 책이지만, 250여 페이지가 훌쩍 넘어요.
어제 지우는요,

이 책을 봤어요.
못말리는 andy의 익살스런 장난이 가득 한 책이에요.
이제는 시리즈물을 잘 안 읽으려고 하네요.
대부분 3점대 책들중, 잘 읽히고 재미있는 책을 골라읽어요.
집듣을 안하고 누워서 뒹굴뒹굴 보는데, 웃는 장면이 나오면 방에서 막 뛰어나와
큰 소리로 읽어대요. 들어보라구요... 앞 뒤 내용도 모르는데, 웃을 수도 없고, 안 웃을 수고 없고...
듣기가 부족한 것 같아
아침에 일어나서는 리팍을 해요.
30분 정도 듣는데, 상장 받는다고 꼭꼭 문제도 풀어요.
주로 4~7단계까지 아무거나 듣고 싶은대로 듣는데, 자막이 거슬리는지, 무비로만 봐요.
어제부터는 reading explore 라는 학습서 시작했어요. 쉬운 단계라 단어는 걸리는 게 없는 듯 한데,
논픽션류라 여러모로 좋을 듯해요. cd에 동영상이 있어서 좋아요. 좀 비싼 게 흠이지만...
wordly wise3000 2단계가 끝났는데, 3단계로 넘어가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비가 또 오네요. 지겨워라~
저는 컴 잘하시는 분 너무 부러워요...
씨디녹음은 그만두고라도 컴에 목소리 저장하는것도 아직 못해봤어요..
방학때는 한번 해 보고싶은데...
뭐가 잘못인지 디카 동영상 컴에 저장했는데 목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안나와요..
어찌 할줄 몰라서 디카만 만땅으로 차고 있어요..이런...
머리가 나쁘고 게을러 손발이 고생인 케이스랍니다.
씨디만들어 선물하기 너무 멋져요..해보고 싶은 욕심이 나네요..
annie
38.[mth#4]2.the reef
39.stories of toilet,telephone....
40.dragon gets by
41.dragon gets by
드래곤은 길다고 두권해달래요..;;;
딴집 아그들은 챕터 한권씩을 팍팍 읽는데...
아고.. 비교병 도지십니다.. 허벅지 팍팍 찔러 참아야지...
아침부터 혈압올리믄 안되지요..
열심히 많이 읽었구나. 땔래미야.. 고마워...뽀뽀쪽쪽...^^
jack
36.[msb]goes upstream
37.dinosaur
38.dinosaur
매직스쿨버스빌려온걸 작은넘이 집듣을 하네요..
까막눈이 신기하게도 페이지 잘 넘기는거이 ...;;
리드 앤 런 서평으로받은 다이노서 책을 두번 연달아 들었어요..
다섯번 들으면 씨디롬할수 있게 해준댔거든요..
두번남았네요..오디오 씨디롬 다 되는 요런것이 요즘 좋더라구요..
워크시트 다운도 된다니.. 조만간 풀어봐야겠어요..
민이 읽기 잘 굴러가고 있어요..
다 묵독으로 읽어 소리내어 읽기는 전혀 안되고 있는데...
예전에 녹음하기 시도해봤는데.. 저희 아이는 부끄러워해서...절대 녹음 안하더라구요...
에효... 아들 목소리 들어보기 참 어렵습네다...
어제 Witch's dog 7권, little polar bear sereis 6권 읽었어요...
예전에 돌쇠맘님이 소개해주신 witch's dog는 첨 읽는 책인데.. 넘 재미있다고 난리난리였어요...
어떻게 재미있냐니까.. 표현을 못할정도로 재미있다네요.
대여해서 봤는데 코믹하고 글밥부담없고 좋으네요.


가끔 단어뜻을 물어보는데 어제는 두개 물어봤어요.
disappear 갑자기 사라진다. Furious 너무너무 화가 나는것. 하면서 표정을 험악하게 지어보이더라구요...
단어 따로 가르친적도 없고
책만 읽어 알게 되는 것들인데.아직까지는 꽤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쭉 책이나 읽을라 해요..
토요일날 학급에서 장기자랑을 한다네요..
알림장을 본 순간 윽 어떻하지..? 걱정을 했는데..
민이가 하모니까를 한다고 해요... 종이접기...불러주었는데..
언제 이리 잘하게 되었나 하고 깜짝 놀랐어요..
영어도 모르는 사이 많이 크고 있겠죠..?
샤님 어쩜 글을 이리 잘 쓰신데요...
이거 사진 붙일라면 시간좀 쓰셨을낀데...
쑥에 컬럼리스트로 초빙해달라고... 요청해야겠시요..~
샤르휘나님...
늘 부지런히 적용해보고.. 또 게시판에 알려주시고..
너무 부러워요..
저도 사실 쑥에 올리는 것 아니면..좀 귀찮을텐데..
그 덕분에 아이가 읽는 것 동영상으로 파일로 구워져 있어서..
가끔씩 들어보면.. 아이의 변화를 느낄 수 있더군요..
들어보고픈데.. 안 들리네요..
남편이 얼마전에 퀵타임 플레이어를 다운 받아서..
전 Q라고 대빵 크게 나오는데.. 플레이는 안되어요..
윈도우 미디어에서 작업하신 거지요?
그럼...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가 나와야하는디 ㅜㅜ
암튼...
파일을 첨부하면.. 애가 저절로 알아서 플레이가 되는데요..
wma. 확장자는 또 여기 첨부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에 올렸다가 퍼오거나 변환해서 올리곤 했었어요.
근데 블로그에 올릴때 용량 제한이 있다보니 , 윈도우 무비메이커에서 작업을 해야했죠..
그랬더니.. 전엔 화면도 없는데 시커먼 화면이 달라 붙더라구요..
저도 진짜 컴맹인데 블로그하면서 (그냥 이웃에게만 공개되어요..)
또 쑥질하면서 검색해서 자꾸해보고... 알게 되었죠.
네로는 지난번에 빵빵 버전 다운 받았더니..
너무 헷갈리고 더 어렵더만요... 예전것이 더 단순했는디..
오늘도 새벽부터 좋은글로 문을 열어주셨네요.
나중에... 울 아그들도 이런거 만들어 볼 수 있는 날이 올려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동화식으로 읽고... 아기자기한건 여자 아이들이 잘하는것 같아요..
아침먹기 전에 잠깐 들렸는데...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다시 들어올께요....
오늘도 좋은 얘기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책읽기 동영상 촬영은 가끔 해봤지만 녹음해서 씨디로 구워본적은 한번도 없네요..
이번 방학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런데...저는 위에 올리신 녹음 소리가 안들리네요..제 컴만 이상한가요??
어제 많은 분들이 쑥몰에 다녀가셨네요.. 책보다도 맘님들 만나러 가고 싶었는데 시간도 너무 늦고
많이 싸지 않다는 얘기를 들어서 가지 말아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애 학교에서 담임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네요. 수업 끝나고 하교준비중에 애들이랑 장난치다가
우산에 맞아서 좀 다쳤다고...안경도 깨지고 눈 바로 위에 상처가 났는데 눈에는 이상 없어 보이는데
혹시 모르니까 안과에 데려가시라고..
마침 같이 장난친 친구엄마가 학교에 왔다가 얘기듣고 놀래서 바로 안과에 데리고 갔어요.
제가 막 도착했을때는 막 진료 끝내고 나오더라구요. 눈에는 파편같은건 들어가지 않았고 상처도
없다고...눈 바로 위 살갗이 아주 조금 찢어졌는데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애들한테 얘기 들어보니 서로 장난친것도 아니고 울 딸이 우산을 흔들흔들 하면서 서있었는데
옆에 있던 이 친구가 장난으로 방어한다고 한게 자동우산 버튼이 눌러졌나봅니다.
우산이 툭 튀어나와서 안경에 맞은 모양이더라구요..
제가 참 이뻐하는 남자아이인데 이 엄마가 너무 혼내서 제가 더 미안해지더라구요.
사실 이 아이 입장에서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억울한 상황인데...
집에와서 연고 몇번 발라줬더니 저녁에 보니까 많이 나았어요... ^^
학교에서 안경도 깨지고 피도 나고 하니까 친구들이 많이 다친줄 알았나봐요.
전화 몇통 받았네요..괜찮냐고...^^;;
오늘 학교에서 수학경시대회를 본다고 하는데.. 사실 기대는 안합니다.^^;;
문제도 15문제로 어렵게 낸다고 하는데... 심화 거의 풀어보지 않은 딸래미라...ㅎㅎ..
어제 둘째는 한줄짜리 양으로 승부했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쉬운 그림책 20권,ort3단계 11권 읽었네요.
물론...큰아이는 패스했구요!~~~ ^^
남편 덕에 오랫만에 1빠 해봅니다.
먼저 신고하고 찬찬히 글 다시 읽어 볼께요.
오늘은 찰리와 롤라 시리즈 소개네요.샤르휘나님 매일매일 너무 알찬 이야기 풀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시 천천히 읽고 왔습니다.
찰리와 롤라 시리즈는 예를 들어 주신 거고 녹음 씨디 만든는 방법에 대해서 풀어주셨네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요 그런데 우리 컴 기능에는 없는지 소리가 안 들려요.
이번 여름방학때 꼭 시도해보겠습니다. 저는 헤매지만 기계나 컴에 빠른 우리 딸은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샤르휘나님 따님 그 동네에서 뿐 아니라 쑥에서도 빛나는 보물(^^) 요정인 걸요.
이렇게 친구들하고 연극연습하고 대본만들고 스스로 준비하고 대회 나가는 모습 넘 멋져요.
동네에서는 당연 최상위 탑 이겠네요^^ 엄친딸이라서가 아니라 뭔 가 해보겠다고 스스로 준비하는 모습이 전 더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앞에서 뒤에서 밀어주는 엄마가 있기에 아이가 더 자신감이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엄마로서 넘 써포트 해주는 게 없어서.....급 반성하고 갑니다.
글고 이번 여름동안 샤르휘나님과 더 가까워진거 같아 넘 좋아요.^^ (저만 그런거 아니겠죠??)
서울은 어제 오후 잠시 비가 멈추더니 다시 밤부터 시작해서 여전히 비가 많이 내립니다.
새벽에 오랫만에 일찍 일어나서 빗소리 듣는 것도 괜찮은걸요.
어제는 마음 맞는 분들 만나서 오랫만에 수다 떨고 푸념 늘어놓고 잘 놀다 왔어요.
어제 구입한 책들 방학동안 다 읽는 건 욕심일 거 같기도 하고^^
어쨌든 가끔이라도 만날 분들이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아침에 나갔다가 바로 버스 정류장에서 아이들 만나 구청 가서 중국어 수업하고 들어왔더니 저녁 시간이 되어 이래저래 못 들어왔답니다.
지금은 문법 공부중^^ 솔직히 제가 영어책을 잘 못 읽어요. 꾸준히 잘 안되서 문법이라도 정리하고픈 마음에 6월달부터 새로운 교재사서 독학하고 있답니다. 아이들 쓰기 봐줄 실력은 안되고 하지만 영어에 대한 끈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에 시작했어요. 이제 책도 조금씩 읽어 보려고 합니다.혹시나 해서 들어왔다가 1빠 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