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릴레이가 있었네요.
초게가 낯서니 다들 아시는 것도 잘 모르겠네요.^^
그림책 소개야말로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 중 하나일텐데, 샤르휘나 님 의견처럼 사라지지 않고 책장에 남게 되어서 좋습니다.
하나하나 뒤져 봐야 겠어요.^^
박사님~
요렇게 올려주신 자료들 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자료잖아요...
지금 진행하고 계신 그림책 릴레이뿐 아니라 가끔 올라오는 초게, 유게의 책소개들...
반짝 관심은 받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많은 게시글들 속으로 사라지게 되지요~
그래서 말씀인데요.
제가 어제 리뷰에 대한 건의를 했거든요.
그것과 연계해서... 이렇게 소중한 글들을 쑥쑥 단계별 도서관에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단계별 도서관에 들어가도 책 제목만 있지 커버 사진도 제대로 올라와 있지 않고
리뷰는 더더욱 살피기 어렵거든요~
물론 쉬운 작업은 아니라는거 알아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올라오는 책 소개의 일부분을 발췌해서 리뷰로 올리고~
"제이맘이 소개하는 드레곤 테일즈 바로가기" 이런식으로
글쓰신분의 원글 게시글로 바로가게 만들어도 좋구요~
그럼 쑥에 처음 오신분이나 다음단계 무슨책을 넣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원글 작성하신 분들의 글도 더 많은분들이 오랫동안 볼 수 있구요...
옆에 계시면 그림그려가며 설명드리고 싶은데... 제가 조근조근 설명을 잘 못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전달이 잘 될지 모르겠어요^^;;;
쑥쑥에 건의합니다.
그림책 소개, 읽는 사람에겐 순간이지만
그림책을 소개하기위해 사진찍고 자료찾고 글쓰고 게시판에 올리기까진
작게는 한두시간에서 길게는 수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유게의 조회수도 게시글수도 현저히 줄어든 근래에
소중한 시간을 쪼개고 공을 들여 게시판을 풍성하게 유지해주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순수한 나눔의 동기에 누가 될수도 있는 발언이지만
그림책 소개릴레이에 동참하시는 분들께 무료배송 쿠폰등으로 작은 보답을 드리는 것은 어떨지
제이맘님이 올려준 정성스런 소개글을 보니 괜시리 미안해서
오지랖을 부려봅니다.
박사님 여기다 써서 죄송해요. 쑥에 전달해주실 것 같아서..^
아주 멋진 릴레이네요
바로 축하인사 하고 오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책 소개 하시는 분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유게 가면 그림책 소개가 있었네요.
사연이 있는 그림책. 한분 한분 얼마나 정이 가고 정성들여 쓰셨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