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아이의 엄마인지라 이 숙제 너무 기다리게 되네요. ^^
열심히 안 보이는 곳에서 응원하며 기다릴께요 ^^
저도요~~
수스님... 주울님 원츄~~^^
근데 브죵님 기억력 짱이셔요...
황송하게도 제가 좋아하는 색을 어찌 아직까지 기억하고 계셨나요?^^
특허 침해다 ㅋ
저, 오늘 밤에 제주도로 떠나요.
제주도 가서 열흘 있다가 온답니다.
그래서, 글 못올려요. 브죵님 미안..... 고수엄마도 아니고 이런 글 쓰기가 쑥스러워요. 그래도 이름을 불러주어서 고마워요. 브죵님도 멋진 방학되세요.
어제 놀아가지구 오늘낼 풀근무여요,,,근디 근무할때가 오희려 짬짬히 인터넷 검색이라도 한다는거 오프때 집에 가믄 할일이 줄줄이라 컴켤시간도 없거등..
브죵님 에고 내가 즈뵹 이라구 썼다 ㅋㅋ
브요사가 이거저거 신경많이 쓰고 배려하는거 잘알지요..참 괜찮은 뇨자 요...신랑은 알아주나요? ㅎㅎ
나는 글도 수다가 좋더라...그래서 쓸말없으믄 걍 사는이야기 쓰잖우...애들하고 부대끼며 드는생각 못하는애 잘하는애 보며 드는생각..남편이야기 직장이야기 또 쇼핑이야기.특히 여행이야기 .나는 교육정보 보다 그런거 좋아하는데..어째 맨날 팍팍하게 애교육메만 목메고 딱 필요한 정보만 얻고 산답니껴..깨지기도 하고 아이때문에 남편때문에 하늘을 날기도 하고 그러면서 나를 돌아보기도 하고..또 실수한이야기도 고백하기도 하고..그래야 사는맛이 나쥐요...^^
교육게시판이라 이런거 듣기 싫고 정보만 원하는사람도 잇을껴...그래도 나는 수다가 좋아~
수스님은 내가 보기엔 진짜 능력많아요...조르면 막 풀어주실지몰라..나두 언제 한번 조언을 구할라고 했는데
상황이 어떠신지 몰라 못졸랏다우....
멋져~~~멋져~~~
근디 숙제 제출 날짜도 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