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님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 다~~~적어주셨네요.,..
무튼...열심히 하는데 장사 있나요...
즐겁게...즐겁게....
오늘도 우리 힘내자구요...^^
뭐든지 자연스럽게~ 즐겁게..
정말 맞는말씀입니다.
감동 많이 받으셔서 이리 좋은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
항상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왜 그게 그리도 힘들게 느껴질까요?
아이가 커가면서 저는 정말 엄마로서의 기본적인 것만을 해주는듯 합니다.
놀아주는게 거의 없어져서요..
둘째에게 항상 미안하죠..
그래도 큰애는 6살까지 엄마가 항상 놀아주었는데 이제 큰아이가 커가니 둘째도 큰애취급해서 혼자놀게 두고있습니다..
오늘또 반성 엄청하게 되네요 ㅜㅜ;
그리고 님 말씀처럼 매일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하루에 10분 15분은 참 짧은 시간이지만 그걸 빼먹지 않고 매일 꾸준히 한다면 엄청난 재산이 되는거죠..
시간없다~ 없다 소리만 입에 달고살았는데 요즘은 짜투리시간을 이용하다보니 그 시간들도 엄청많다는걸 느끼는중이랍니다.
그래서 요즘 듣기는 좀 많이 하는편이예요.
잠깐 잠깐 놀때 들려주는것도 신경을 쓰니 것도 꽤 큰시간이 되더라구요~
미리영어공부좀 하고 아이랑 자연에 나가서 놀아주겠다는 님의 마음이 너무 이뻐보여요~
그리고 부럽구요 ^^
왕추천누르고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