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 뭐 이렇게까지나.. 민망하여라~~
아이 키우는 데 해답이 어디 있겠나요.. 우리도 성장해가는 중인 사람인데요 인생 다 산 것도 아니고 정답을 어찌 알겠어요.
아이가 빈둥거릴 시간을 가진다는 것..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많이 발전하는 시간인 것 같아서요.
한참 불 붙어서 좋은 엄마가 되었다가도 또 어느순간 이렇게 못되 쳐먹은 엄마가 또 있을까 싶은 순간이 오기도 하지만..
좋은 엄마가 되고자 노력하는 마음을 가진 엄마라면 분명 아이가 바르게 자랄 것이라 믿습니다.
박마리앵님. 쑥쑥에 적극적인 참여.. 기대할께요~~^^
우리가 아이들을 가장 사랑한다지만,
가장 믿어주지 못하거나, 가장 아이에게 인색한 시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위 말은 저에게 하는 말이에요.
나도 울 아이들 밖에서는 칭찬일색인 아이들인데
나만 언제나 반짝반짝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봐요.
내가 내 아이들에게
이제 가장 따뜻한 미소와 칭찬으로 그 아이들의 기를 살려줘야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