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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New 리더스 300 - 7월 18일>

컨텐츠

댓글 2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터블루
  • |
  • 2011-07-20 14:25
답댓글
자원봉사 활동에 다시금 생각하게되었어여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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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0 01:30
답댓글
초게 초보입니다. 담아가서 찬찬히 구경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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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7-19 16:45
답댓글

방학 시작인데...감기가 오래되서,,,(3주째)

음독하기가 어렵네요.

1.매직스쿨버스-plants seed

 

봉사관련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저도 봉사하게 되면 의무감에 대강하는게 아니라,,,제대로 해보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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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00:06
답댓글

아래 다른맘님들 글 다 읽고 왔네요..

댓글은 다 달지 못했네요..

얼마나 읽었다고 벌써부터 눈이 침침해지는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지난 토요일부터 눈에 다래끼가 났는데 바로 병원가서 약지어 먹었는데도

아직도 제자리네요.. 이상하게 이번에는 약을 먹어도 약발이 안먹네요..

 

오늘 도서관에서 황금나침반을 빌려왔습니다.

한사람당 3권씩 빌려주는데, 저희 식구 모두 대출증을 만들어서 12권 빌릴수있거든요.

울아들 욕심이 많아서 자기 책만 더 빌리겠다고 해서 전 한권밖에 못빌렸어요..

근데 이게 책이 두꺼운게... 애들한테 지지말고 빨리 읽어야하는데...

재미있다고들 하니 빨리 읽을수있기를 있겠죠...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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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0:18
눈이 침침....저도 요즘 그래요....ㅎㅎ
작은 글씨들 보려면 인상쓰면서 멀리 떨어지게 하는 것이....음...슬프네요...
다래끼....엄청 아플텐데 미쉘님 더위에 힘드시겠어요.

요즘은 하이디 책만 읽어대고 있습니다.
제 책은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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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00:05
답댓글

벌써 방학을 했네요.저희는 금요일에 해요.

주말동안 유익하고 특이한 체험을 하시고 오셨네요.

문화재돌보미봉사라는 것 처음 들어봐요. 굉장히 특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도 남다른 자부심이 생기는 특별한 봉사가 되겠네요. 벌써 봉사이력까지 관리하시는 하이디맘님 대단하셔용~^^*

 

케빈은 지난주의 영어마을다녀와 밀린 북클럽미션땜에 어제 오늘 낑낑거리고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마빈책류 챕터북은 5권으로 쳐 줘야겠어요.

그래서 합(15..)아궁T.T;;

 

작은 아이 레이첼은 속도가 좀 나가고 있어요.프로기를 빌려왔는데 재밌어하네요.

오늘은 품앗이 안하는 유일한 날이라 낮에 좀 읽어주었어요. 

어젠 도서관에서 몇권읽었주긴 했는데 제목도 사진도 안찍어와서 패스

7/18 7권 (합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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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9 00:10
프로기 저희 아이도 엄청 좋아했어요..
글밥도 적고, 내용도 재미있고..
"프..로기~~~"하고 부르는 엄마 목소리도 재미있고..
성우멘트 아들이 한참 따라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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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0:21
마빈책....한챕터당 한권으로 쳐줘도 되지 싶은데요...ㅎㅎ
저희는 집듣만 하고 있습니다.
2권째 숙제 오늘에서야 했구요...올리기는 내일 해야겠어요.
월요일에 벌써 3권째 미션이 나와있는데....이러다가 꽁무니만 따라다니게 생겼당게요..

프로기...저희집에서도 인기 만점이었어요.
워낙 오디오가 재미있잖아요...
프로~~기~~
부르는 엄마 소리...한동안 저희집도 흉내내고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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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07-20 01:29
엇? 안녕하세요. 북클럽에서 낯익은 닉넴이 있어서 반갑네요. 초등 게시판에 NEW 리더스란 제목으로 글이 뜨면 답글이 수백개 달리는 걸 발견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저야 겨우 북클럽 조금 해놓는게 다인데 영어 집듣 하는 모임인가봐요~ 열심히 조사해서 저도 따라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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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20 21:14
반가워요. 지원서진맘님~^^여기서 뵈니 더 새롭네요.
큰아이 작년에 리더스하고 올해는 좀 시큰둥해서 안하려다가 같이했던 식구들이 왜 안하냐고 그래서 우선은 한다고 하고 케빈은 진도가 잘 안나갑니다.방학이 되면 불이 붙을 거라고 희망을 걸고있어요. 그대신 방치하던 작은 아이를 열심히 읽어주고 있지요.
리더스는 아이수준에 많은 책 다독하는 모임입니다. 쉽고 얇은 책도 좋고 듣기도 좋고 읽어준것도 좋고 다 가가자 레벨에 맞게 매일 책 가까이하자라는 취지에서 하는 것이니 아이가 좋아한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해도 좋을 거예요.^^아마 지원이 잘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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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29
답댓글

방학첫날에 하루종일 애들이랑 있느라고 이제야 다시 들어왔습니다.

애들이 다 자고나서야 샤워하고, 이제야 TV켜놓고, 노트북 앞에 놓고 배깔고 엎드려있습니다.

큰애는 방학첫날부터 해야할일 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9시 되서야 저의 압박에 못이겨

수학 문제집 좀 풀고, 영어책 읽고 10시 30분에야 잠자리에 들었네요..

원래 저희 집은 취침시간은 가능하면 9시 30분 칼같이 지키는 편인데,

첫날부터 풀어주면 방학내내 힘들것같아 세게 나갔네요..

그래도 결국에는 집듣은 못했네요..

 

Jacob 영어책 5권

Sunny 2권..

 

참.. 하이디맘님.. 문화재청에서 하는 봉사활동은 누구나 할수있는 건가요?..

저희 아이도 매년 봉사활동을 해서 제출해야하는데..

아직 저학년이라서 딱히 봉사활동 할수있는 게 없네요.....

하이디맘님이 좋은 tip을 주셔서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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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36
방학이면 아이보다 더 바빠지는 것이 울 엄마들인것 같아요.--;;
그래도 중간중간 숨쉴 시간 주면서, 째리기.. 열심히 해야 될것 같아요.
저희도 오늘 방학식하고 왔는데,, 살짝 풀어주었다가, 고삐~꽉~~댕길려고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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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38
우리는 첫날일고 바람도 좋아서 농구공 들고나가서 놀다 들어왔는디 오늘 방학식이라 낼아침부터 정식으로 군대시작^^ 첫날부터 아들을 잡고 여긴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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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42
절대 안잡았어요..
양심상 너무 하루종일 놀기만해서 밤에야 부랴부랴 했어요..
우리 아들 잡을래야 잡을수가 없어요..
요즘 점점 더 능구렁이가 되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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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44
울아들이랑 그집 아들이랑 몇명 모이면 ㅜ ㅜ 상상하지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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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23:47
오호 ~댓글놀이 시작이구만요..
그럼 전~이만....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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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48
종채맘님 아들 만나면 울아들 너무 신나하겠는데요..
형이라면 아주... 그냥 넘어가십니다..
거기다 잘 놀아주는 형이라면...
저는 감당못하지만, 웬지 종채맘님이라면 확~~ 잡으실것같은데요..
방학때 울아들 종채맘님집에 견학보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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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49
밤에 피는 장미는 이제 피어날 시간인디 늙었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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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49
우준시환맘님.. 졸리시다니..
밤에 피는 장미 아니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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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52
우준맘~~ 어디로 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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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00:12
벌써 방학한 곳이 많네요. 으앙,..
저도 목요일부터 작은아이도 방학..걱정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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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0:25
미쉘님...배깔고 엎드리기...되시나요?
전 언제부터인가 너무 힘든 자세가 되었는데...

방학첫날....달랑 피아노학원 다녀오고.... 영어수업 받고...한우* 독서수업받고...북클럽 미션 수행하는데...하루 종일 걸렸어요...
헉...말해놓고 보니 달랑이 아니군요....
아이구 우리 하이디 오늘 애썼습니다요...ㅎㅎ

미쉘님...문화재청홈페이지 한문화재 한지킴이..거기 가서 보시면 가족단위로 활동하는 분들도 많은가봐요. 거기가서 한번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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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8 23:28
답댓글

이제 슬슬 다들 방학으로 접어드나 봐요 ㅎㅎㅎ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답사 다녀오셨네요

저도 예전에 일 때문에 그러니까 공부 좀 해야해서 답사 좀 다녔었는데

아파서 저녁도 못 먹고 잠만 잤던 기억이 ㅎㅎㅎㅎ

 

자원봉사활동 하시는 것은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을 거 같고요

거기에다 우리 문화를 알 수있어서 더 좋을 거 같네요

저도 요런 거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아이들이 꼭 알았음 해서 한국톨스토이에서 나온 우리 전통 문화 전집으로 서서 왔는데 아직은 관심이 없는 듯 하네요

 

저번 주 금요일은 바빠서 들어오지 못했네요

주말내내 바빴어요 ㅎㅎㅎ

토요일은 친구 아들이 10월에 결혼하는데 그 전에 행사가 참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bride shower 라고 신부와 그의 친구 그리고 신부 엄마, 할머니 등을 초대해서 간단한 파티도 하고 신부에게 선물도 나눠주고 .... 그런 모임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네요

제 친구? 그러니까 신부의 시어머니가 될 사람이 파티를 개최 하네요 물론 시어머니의 친구들도 초대 되고,,,, 그런데 남자는 말구 여자만이 갈 수 있구요. 선물은 죄다 주방에서 쓸 수 있는 것을 주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시간나는대로 유아게시판에 올리려구요

혹시 시간 나시면 보러 오세요~~^^

 

15.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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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32
친구 아들이 결혼한다구요?.....
음.. 재헌맘님이 나이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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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39
친구가 결혼 아니고 친구 아들이요?? 나둥 띠가 궁금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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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40
여자만 초대받는 파티~~넘넘.. 멋져요^^
근디, 맘님 친구분 아들 결혼이라면,
정말 나이가 어찌되시나요?
저 또한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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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43
우리 할때됐죠?? 나이공개 ㅋㅋ 늦은감이 있어 우리 낼해요 지난번것도 헷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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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9 00:27
혹시 오타는 아니죠?
친구 아들이 결혼한다니....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귀가 쫑긋해집니다.
Bride shower...,처음 들어본 파티인데 의미도 있고 괜찮아보여요...
유아게시판...놀러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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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9 01:37
음.. 재헌 지윤맘님이 미쿡~에 계셔서.. 거긴 나이 상관없이 친구하니까.. 그래서 친구 아들이 아닐까요? 제가 알기에.. 정말 나이 또래의 친구 아들이 결혼하시는건 절대.. 아닐거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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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7-19 04:35
에그머니나
죄송해요
부연설명을 덧붙여야 하는디 제가 글쓰기에 게으름이 있어 항상 듬성 듬성이예요
윤성누리맘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예요
여기서는 꼬맹이도 저보고 친구라 부르고 나이많은 아줌마도 저보고 친구라 하고
그러니 저도 친구라 해요
그 친구도 다른 친구에게 저를 자기 친구라 소개 하고 ㅎㅎㅎㅎ
우습죠
여기는 그러더라구요
그런 것이 넘 좋아요
우리 나라에는 이름을 부르지 않고 아이 이름으로 그 엄마를 칭하는데
여기는 죄다 자기 이름 쓰잖아요
저도 그 나이 많은 친구의 이름을 부른답니다.
처음에는 어찌나 어색한지 지금은 2살(여기나이)난 딸래미도 케이씨~~ 하고 부릅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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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7-18 22:31
답댓글

벌써 방학 한곳도 있군요

저흰  내일 방학식을 합니다

여기 광양은  폭염주의보가 내려  무지하게 더운  하루였어요

큐티는  너무 더웠는지  머리가 아프다네요

저녁에  놀고있는 틈을 타서  50권 단위로  표를  만들어서  읽은 책만큼  체크하게 하고

당근을 걸었더니  프린스가  필을 받았는지...한권도 겨우 읽던 책을  한자리에서  5권을 내리 읽네요

아주 얇은 책이긴 하지만  먼저  빼들고 읽기는 첨입니다

큐티는  그러던지  말던지.....머리아프다고  그냥 누워버립니다

날이 더우니  뭘 하라고 시키기도   안쓰럽네요

낼은  프린스  생일 파티를 합니다

날이  더워  놀수나  있으려는지....에어컨을 죙일  틀어놓을수도 없구...

무더운  날씨에  더위 조심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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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23:01
광양....더운곳이네요...오늘은 정말 머리가 아플만 하더이다...더워 더워 더웠어요.
이번 여름엔 다들 아침 일찍 과 저녁때를 이용해야 할까봐요..
에어컨...종일 켜 놓기도 그렇고...
또 그렇게 있으니 오히려 건강에도 안좋구요...
그냥 더운걸 더운대로 견뎌내는 것이 좋을텐데
그게 어렵네요.
투빈사랑님네도 무더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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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32
폭염주의보요..
정말 더운 하루를 보내셨군요.
저도 그간 비에 흠뻑 젖어 지네다, 햇님을 보니, 기분은 좋은데,
너무 너무 더워서~~~헥헥 거렸어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하는데,, 어찌 넘겨야 할까요?
내일 프린스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다른날은 몰라도 내일 만큼은 하루종일 에어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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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34
오늘 진짜 더웠죠...
서울도 너무 더워서...헉헉..
저희집에 좀 높아서 바람이 시원한데 오늘은 창을 여니까 더운 바람이 확 부는게
우리 아들 집에서 있는데도 땀이 비오듯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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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41
울집은 오늘도 아침부터 에어컨틀어시는디 낼은 걍 하루죙일 트세요 근디 여긴 바람이 엄청나네요 나 날라가면 어쩌징 ㅡ ㅡ 절대 아니라굽쇼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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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0:11
답댓글
나빼고 잼나게 논 울리더스 식구들 오늘밤 땀띠나게 해주세요 (진심 ㅋㅋㅋ) 쪽지도 써야하고 하여간 밤에 다시 올꾸예여 방학이면 저 바쁜뇨자라 보기 힘드로요 걍 300빠만 하려다 중간에 잠시 숨쉬러나와서 진심의 기도 한판^^ 올만에 울애덜 죄다 같은 시간에 소리내서 영어책 읽었어요 시끄러웠슴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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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23:02
언제 오실거에요...시간 알려주면 기다리고 있을터인디...
무슨 쪽지를 쓰실건지 궁금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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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33
방학이면 더 바쁜뇨자~~
끼니는 꼭~챙겨 드시면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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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35
바쁜데.. 좋은 자료 주셔서 감사^^
근데 언제 나오실건가요?//
지금도 밤이 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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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37
지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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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8:40
답댓글

하이디맘님

오늘 방학식이라 아이들이 성적표 받아오고 방학숙제 유인물 받으러 가야 하는데 캠프가서 제가 받아왔답니다.

빈 손으로 가기도 그렇고 뭐 들고 가기도 그렇고 아이스커피 4개 테이크 아웃 으로 사서 아이 둘 선생님과 옆반 선생님들에게 드렸답니다. 저는 집에 들어오는 길에 뜨거운 핫 커피 마시고 왔구요.

 

다른 아이들은 다 아이들이 받아갔겠죠.

별 것도 없는데 성적표는 받아야하고.....미리는 안 주시더라구요.

큰 아이는 뭐든 할려고 한다고.....그런데 선생님이 단점도 지적해주셔서 고맙구요.

둘째 아이는 늘 제 걱정거리였는데 이번 담임쌤은 의외로 마음도 넓으셔서 그런지 칭찬을 많이 해주시네요

우리 둘째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보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1학년때는 못하다가 점점 잘하는 아이거든요.

더워서 반찬 할 생각은 못하고 저녁때 남편과 외식할거 같아요.

 

내일 방학 시작입니다. 모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할 거 하고 오후에는 푹 쉬다가 저녁에 공부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너무 더워서요.^^

우리 애들 얼마나 좋을지 상상이 됩니다. 엄마가 뭐 했어?? 뭐 할거야?? 안 물어봐서요.

저도 마음이 너무 편해요. 이래서 좀 거리를 두어야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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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23:04
호호호....방학식이 오늘인거였군요.
전 왜 성적표를 엄마가 가서 받아오는건지 궁금했답니다.
그런 학교도 있나보다...할 뻔했어요....ㅎㅎ

저흰 초간단 저녁이었어요.
스파게티 면 삶아서....마트에서 파는 스파게티 소스(병에 든거) 뿌려서 먹었답니다.
마음 같아서는 소스를 직접 만들고 싶지만...
너무 더워서 이 더위에 가스불 켜는 것 자체가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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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38
애들도 없고, 남편분이랑 외식이라..
부러워요...
수다맘님 연애기분 느끼셨겠네요...
전 오늘 아침에 밤 4인분 반했는데, 아들, 딸, 저 이렇게 셋이서
거의다 먹었습니다. 1공기정도 남기고...
(아참, 전 아침에는 안먹었어요..)
어찌나 놀라웠던지.. 울애들이 이렇게 밥을 많이 먹었나 싶었네요..^^
방학때는 쌀도 많이 사놔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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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45
아이들 캠프 갔군요.
그럼~ 오늘밤.. 신혼분위기.^^
아니. 담임샘은 아이스커피 드리면서, 수다맘님은 뜨거운것 드셨어요.
날도 무지 더웠는데, 시원한것으로 드시지,, 내일은 얼음 둥둥 떠 있는 냉커피 사발로 드셔요.
몇일이지만, 아이들 없을때 친구들도 만나고, 좋은 공연도 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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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48
작은아가씨가 잘ㅎㅏ면 난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알죠?? 나 덩달이 ㅋㅋㅋ 누구는 애들속에 파묻히는디 남푠이랑 둘이 ㅡ ㅡ;;; 부러우면 지는건디 ㅜ ㅜ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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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7-19 00:16
아이둘다 캠프가서 오랜만에 또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 듯 해요.
자매가 나이차이가 많이 안나서 친구처럼 어디 같이 보내고 그러니 보기 좋아요.
저희 이성이고 5살차이가 나서 둘 다 없는 여유로운 시간은 거의 없답니다.
친구분도 만나고 데이트도 하시고 이번주 좀 프리하게~^^
ㅋㅋ 그 편안하고 자유로운 맘 이해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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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22
답댓글

ㅎㅎㅎㅎㅎ 200빠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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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8:28
축하해요^^
남편한테 한 소리 들을까봐 간만에 청소하다가 200빠 하는 거 까먹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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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21:15
흑흑...제가 혜원이 기다리면서 196빠까지 했는데...
200빠 해보고 싶어서 열심히 댓글 달았거든요.
근데 혜원이가 가자고 하는 바람에...
흑흑흑...샤르휘나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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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23:04
200빠....언젠가는 하고 말거에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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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46
200빠~~조만간 기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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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8 23:59
난 마음 비웠어오 걍 소심하게 1000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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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8 17:11
답댓글

예전에 리더스할때 참여를 하지 않아서

모른는 분들이 많으신데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방학식을 했답니다.

애랑 잘 지내야 할텐데

작은 애가 있어서 걱정이네요.

 

오늘 벌써 자기 혼자 집중듣기 하고

애기랑 전 노는것 같으니 심술이 나서 조용히 하라고 영어소리 안들린다고 화내내요.

화 안내고 달래는 방법은 잘 터득해야할텐데 ....

 

주말에 원래 안하는데

책을 핸리엔머지를 친구에게 빌려와서 5권 읽었네요.

방학때 시골내려가는 친구라서 빨리 줘야돼서요.

 

봉사활동을 학교에서 길거리 청소하러 다닌것 말고는 한번도 개인적으로는 해보질 못했어요.

하이디맘님께서 좋은 방법 알려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아직은 작은 애가 어려서 같이 못가는데

애들끼리 갈 수 있는걸로 알아봐야겠네요.

 

다들 방학숙제가 많나요?

올해 교장 선생님이 바뀌셔서 그런지 원래 필수가 있고 선택중에서 3개이상 꼭 해야했는데

올해는 필수는 하고 선택은 할 수 있는 학생만 하라고 되어있네요.

저희집은 당연히 필수만 할겁니다.

 

필수과제중에 줄넘기를 매일 하고 기록해야하네요.

양발( 200회 ), 뒤로( 30 ), 한발로 ( 15 ), 구보로 ( 30 ),엇갈어 뛰기( 25 ) 

다섯종목을 다 따로 기록 해야돼요.

애가 땀께나 흘릴겠네요.

기왕 하는것 키도 많이 크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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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7:42
방학을 하셨군요
저희도 필수숙제가 3개정도였는데
올해 교장선생님께서 바뀌셔서 아직 모르겠어요

근데 몇학년인데 저런기술까지?
저흰 일학년때 앞으로뛰기만 매일 기록했거든요
한개도 못하던 딸이 100개를 넘게하네요
꾸준함이 중요하다는걸 새삼 알게된 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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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29
저희도 줄넘기 기록이있어요^^
근데 여유만만님 댁처럼 그렇게 구체적으로 기록해야 하진 않구요...
그냥 매일매일 몇개정도 뛰었는지만 기록하면 될것 같아요~
이것저것 선택과제가 많아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미리 해 놓아야 남은 방학이 편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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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23:06
오...줄넘기 구체적으로 기록하기 숙제...괜찮네요.
엄마가 하라 그러면 안해도
학교 숙제면 아이들이 열심히 하게 되잖아요.
그냥 줄넘기 몇 회가 아니고
양발, 뒤로, 한발로, 구보로, 엇갈려 뛰기...오호...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한번 시켜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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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23:41
줄넘기 열심히 하면 좋긴한데..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저희도 작년에는 낮에는 더워서 못하고, 저녁 8시쯤 나가서 했는데
줄넘기하면 또다시 샤워를 해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애들한테는 좋을텐데..
저희도 가끔씩은 저녁에 나가서 줄넘기 좀 해야겠어요..
키크는데는 줄넘기가 짱이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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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23:51
저희학교는 숙제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공통과제와 자유과제가 있는데, 무조건 5개이상이라고 하니.
방학에 숙제하다. 개학할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줄넘기 숙제도 있는데, 기록표는 없어, 따로 기록은 안할것 같은데,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해, 이것은 필수로~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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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00:03
아침 줄넘기 추천이요~~~ 저희는 방학이라 좀 늦게 7시에 아침운동으로 시작하려구요 글고 여유만만님 이제부터 막 신나게 친하게 하시면 다가족이랑께요^^ 우린 넘쉬운팀이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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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8 16:53
답댓글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

 

저희 딸은 저번주 금요일에 방학을 했어요.

성적표에 "학교생활이 활기차고 순진하고 착하나 종종 수업시간에 장난을 친다.."라 고 써있네요. ㅠ.ㅠ

딸인지 아들인지 구분이 안가는 딸을 키우다 보니.. 이런 성적표를 받아 왔더라구요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하는건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둥..

장난 치는건 다른 친구에게 피해를 준다는둥.. 한 설교 했네요. ㅠ.ㅠ

 

오늘 오전에 딸램이 없어졌는줄 알고 한시간동안 혼이 쏙 빠졌어요. ㅠ.ㅠ

회사는 멀고.. 전화통만 붙잡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심정이라니.. 휴~ 회사를 옮기던지 해야 할 꺼 같아요.

오래다녀서 퇴근할때 눈치 안보고 편하게 다니고 있는데.. 회사가 멀어서 늘 신경쓰이네요.

천안 탕정 <=> 수원

인간적으로 넘 멀죠?? 집앞에 셔틀이 있어서 다니고는 있는데.. 

6시 정각에 출발해요~ 집에오면 7시 30분.. ㅠ.ㅠ

 

주말에 리딩한 책 13권 : 누적 112권

1. Henry & Mudge : First Book - 저랑 아이랑 한 페이씩 읽었는데 한권 읽은것으로 해주기로 했어요. 1권

2. Arthur Starter : 2권

3. Ort 4 : 5권

4. ttd : 5권

 

그래도 금/토/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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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7:04
천안탕정으로 출퇴근 하시는거예요..
친정이 천안 근처이고... 아산에서 2년간 살았었는데..
탕정하니..... 친근하게 들려요.. 정말.. 먼거리 출퇴근하시기 힘들겠어요.

그리고.... 직장에서 아이들이 연락이 안되면... 정말... 가슴 졸이는 마음
1시간이 1년 같았을듯.... 그래도 별일 없었으니... 다행이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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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7:44
어이쿠 많이 놀라셨겠어요
직장맘들의 제일큰 어려움이지요
6시에 출근이시라니 헉!소리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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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27
에구... 직장이 많이 멀긴 하네요...
어디 있었는지... 핸드폰이 있는데 연락이 안되었던 건가요?
당장 달려가지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아직도 집에 도착하시기 전이겠네요... 왜 연락이 안되었던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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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23:08
저흰 아직 성적표를 안받아왔어요.
지난 번 기말고사 성적이 적인 순수한 성적표는 받았는데
아이가 어떠어떠하다..라고 적는 생활통지표는 개학하면 줄건가봐요.

그렇게 멀리 출퇴근을 하시려면 시간도 아깝고
몸도 힘들고 오늘처럼 마음 아플 때도 있구 그러겠어요.
다행히 아이가 없어진게 아니니 얼마나 좋은지...
당장 달려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오늘 하루 힘드셨겠어요...
근데...왜 연락이 안되었던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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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7-19 00:06
아고 오늘 정말 애 끓이셨겠어요 근디 저성적표 좋은건디유 활기차고 순진하고 착하다 아직 어린데 넘 틀에 박히는것도 안좋아요 울딸은 남자애 때려서 울리는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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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9 10:18
샤르휘나님.. 전화기를 집에 두고 갔었어요.. ^^;
전화기를 잘 좀 챙겨주라고... 결국은 제 잘못..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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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6:40
답댓글

주말 목록 올립니다...^^

초4(16일,17일)

naturepante(spongebob#6)(집듣)

tommy #12 - #19

 

초2(16일, 17일)

쥬니비 #2(집듣)

science storybook 6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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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47
답댓글

우리 집 아이들은 어제 오후 교회에서 점심 먹고 영어 예배 마치고 4박 5일 일정으로 캠프를 떠났답니다.

작년에는 트렁크 열쇠를 집에 두고 가서 (아이들이 집에서 한번 잠갔다가 실수를)제가 우체국에 등기로 보내는

쇼를 했답니다. 올해는 아무탈 없이 잘 지내는지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몇 년 전 쑥에서 알게 된 분의 아이들과 함께 가서 더 좋아요. 작년부터 그 집 아이들도 우리 교회에 다니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신나게 바이블 공부도 하고 놀다 오길 바라고 있어요

 

오전에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가서 성적표 받아왔습니다. 별거 아닌데 저는 담임선생님 만나기 전에는 늘 긴장이 됩니다. 의외로 (?)둘째 아이 담임쌤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뭐든 열심히 한다고 선행학습 안 해도 집에서 복습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사실 방학때 선행 하는데 안 하는 줄 아십니다.^^) 한학기 거 다 못하고 3분의 2 정도 하고 간다고 했지요,분기 별로 나오는 학교 신문에 둘째 독후감이 실렸어요.

제가 토요일에 얼마나 기뻤는지.....^^ 일기장 독서록 다 못 보게 합니다. 글씨 너무 못 끄고 많이 틀려서요.

선생님께서 내용은 잘 쓴다고 글씨만 좀 잘 쓰라고 하신다는데 제가 보면 혼낼까봐 감추고 숨긴답니다.

 

7월 1일부터 17일까지 읽기와 집듣 가끔 묵독까지 84권 읽었습니다.

읽은 책들- 어스본 영 리딩 1 , 헨리앤 머지 시리즈 거의 다 읽었습니다.

               ORT6 ~8 단계 15권 ORT 11단계 2권  듣기

               쉬운 리더스들, feeling 시리즈

이번 주말 - 마빈 레드 포스트 1,2 집듣하면서 읽기

 

두 아이 다 100권 돌파 하고 캠프 가길 바랬는데 다녀오고 다시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

7월 16일 토요일  우리 셋이서 영화 I am Sam  재밌게 눈물 흘리면서 보았답니다. 아빠의 소중함도 알게되고

그 영화 속에서만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캠프 가서 부모의 소중함을 좀 느끼고 왔으면 좋겠어요.

둘 다 엄마 아빠한테 벗어나서 좋다네요.^^ 사실 둘째가 그랬어요. 큰 아이는 속으로만......

토요일 아이들이 즐거워 하면서 각자 캠프 갈 준비물 챙기고 저는 옆에서 지켜 보며 많이 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점에서 다녀 올까 했는데 날씨가 너무 뜨거워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모두 방학 즐겁게 보내시고 전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서점으로 ......도서관으로........친구들도 만나고......

맛난 것도 사먹고......

 

리더스 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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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4:51
역시 ..
제가 수다맘님 스토커여요...
이쁜 딸래미들 하는거 다 따라쟁이 할려는디..
그게 될려나.. 성적표 잘 받고 샘한테 칭찬 만땅으로 들으셨으니..
오늘 한턱 쏘셔요~~~~~~~~~~~~~~~~~~~~~~~~``
받아쓰기 100점하고는 비교가 안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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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55
대충맘님 언제 바로 절 쫓아 오셨어요.

정말 스토커 맞네^^


대충맘님 에전에 큰 딸하고 북클럽 했던 거 혹시 맞나요?? 우리 애가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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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5:41
와우~축하축하....
글이 신문에도 실리고 상당히 잘했나봐요...
요기도 올려주셔요......울집...구경좀 하게요...ㅎㅎㅎ
아이들이 캠프가서 좀 한가해지셨겠어요...
여유롭게 수다맘님의 시간...맘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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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25
4박 5일 캠프라....수다맘님네 신혼이시겠어요...ㅎㅎ

성적표를 학교에 가서 받아오나봐요.
우린 아이 편에 직접 보내시던데...
선생님이 칭찬 많이 해주셨다니...둘째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되겠어요.
이렇게 이쁘게 학교 생활 아주 잘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날이 너무 덥지요/
저도 서점에 가야 하는데....8시 넘어서 가려고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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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6:44
여유가 있으니 수다맘님 글도 길어지네요..^^
작년 생각나요...캠프때 가방 키를 놓고가서 등기로 부친 일....ㅎㅎ..

오늘 정말 덥지요...가만히 서 있어도 헉헉거려지네요..
이제 모든 일정은 저녁에 해야겠어요...ㅎㅎ.
저도 오늘 저녁에는 시원한 맥주 한잔 예약있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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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7:08
성적표 받으러 가실땐 떨렸겠지만, 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면서.. 뿌듯하셨을듯 싶어요..
정말... 칭찬 만땅 받으셨으니.... 떡이라도.. 돌리셔야 하는건 아닌지....

아이들 4박5일 캠프갔으니...... 이번주는.. 여유로운 한주겠어요..
부러워요...
더운데......반찬 몇가지 만들었더니.. 죽을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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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8:27
수민이가 했어요..^^ㅋㅋ
글고..현재.. 저짜게서 말까염이랑 하자너요...
학교샘 숙제많이 내는것도 알고 있시유....
나 완전 스토커네...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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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35
따님들 즐겁고 유익한 캠프생활 하고 오길 바래봅니다~
울딸래미는 이번에 시에서 후원해주고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영어캠프가 있었는데요...
신청자가 많아서 O.X 제비뽑기를 했는데 떨어졌어요...
너무 속상해해서 내년에도 떨어지면 사비로라도 보내줄까 싶습니당.
올해는 1박 2일 오케스트라 캠프 딱 하나 있는데요~
대신 담주에 이모집가서 신나게 놀다 오려구요...
(날이 더워서 어디 다닐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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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인영인맘
  • |
  • 2011-07-18 12:23
답댓글

  시간 맞춰 쓰는것도 힘드네요

  주말에는 아이들과 낮에는 놀아주느라... 일찍일어나고 늦게 자는 우리 아이들

  오늘도 직장에서 잠시 짬을내어....

  어제 ort 2 단계 21권 함꼐 보고 잤습니다.

  제목은 오늘도-,-

  그래도 그을 꾸준히 올리는 것 아이와 책을 함께 보는 것으로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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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5:38
암요.고마운 일이죠..
이 더운 날씨에 짜증은 내지만 읽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죠....
울집도 그런 마음으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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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22
맞아요....꾸준히 아이화 함께 책을 보는 것...그것만으로 이미 충분히 감사한 일이지요.
댓글을 올리는 이유가 함께 하면 꾸준히 갈 수 있다는 것이잖아요.
목록 구체적으로 안올리셔도 되요..
시간 되실 때 짧게나마 함께 해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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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7:09
꾸준히 하기 힘들죠..
하지만... 이렇게 인터넷상으로 글을 올리다보면.. 알게 모르게 압박을 받게 되어
더더더더 열심히 하게되는것 같아요..
날씨가.. 정말 덥네요..
오늘 이러다가 더위 먹겠어요..
편안한 오후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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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22
일하시면서 매일 출근 도장 찍는것도 쉬운일은 아니죠...^^
21권이나... 우와~~ 대단한 숫자예요^^
매일 꾸준히 하시는 다인영인맘님과 아이들 모두 더운날 기분 좋은일만 있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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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1:54
답댓글

하이디님 반갑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댓글의 인사만으로는 아이들이름과 이야기들이 매치가 안되서..

고생하고 있답니다..

매주 돌아가면서 대문을 여니..한분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애니

7/15

44.a frog someday(jir)

45.watch a frog(jir)

46.the ant has a picnic(jir)

47.wizard(uyr)

 

잭

7/16

45.a plant has parts(jir)

 

좀처럼 영어가 팍팍 읽히지 않네요..

주말은 주말대로 또 열심히 놀고 쉬었답니다..

 

40분 거리에 경남경마공원이 있답니다..

주말만 어른 입장료800원에 경마도 보고 아기말도 타고.. 물미끄럼도 타고..

바닥분수에 실내실외놀이터 미니축구장 꽃마차 자전거도 공짜로 태워주지요..

쩐.. 없는 울 집 식구들이 사랑하는 곳입니다..^^

 

새로 이런거 저런거 많이 만들어졌던데 어제 날씨가 35도를 찍더라구요...

물미끄럼타고 자전거 타고 바닥분수 세군데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쉬엄쉬엄 네시간 놀고나니.. 아그들 오랜만에 살판이 났어요....

작은놈이 이가 빠지러 덜렁거려서 병원예약을 해두었는데 글쎄..

신나게 분수대서 놀다가 이가빠졌답니다.ㅋㅋ

이래저래 돈 굳었습니다..

 

장마에 꿉꿉했던 기분이 확 날아가서 날은 무지더웠지만...아이들은 너무 즐거워하고..

지켜보는 우리 부모의 역할을 다 했다는 만족감에 흐~~~뭇하구요...

 

참.. 사진올린김에..자랑하나 합니다..

딸래미 애니가 1학기 내내 받아쓰기 100점을 받았답니다..

합이 1400점이네요...자기반에서 저 혼자라고 선생님이 많은 칭찬해주었대요..

받아쓰기가 받아쓰면 되는건데 뭐...하실지는 몰라도

한두개는 틀릴수 있는 까다로운것인데 집중하여 하나도 안틀린게 전 참 대견하네요..

받아쓰기 100점맞을때마다 100원씩 주었거든요.. (저금해요)

토요일에는 기분이 좋아..1000원을 주고 저금하지말고.사고싶은거 사라니..

학교앞문방구에 동생을 데려가 얼려놓은 팩 아이스크림을 두개사네요..

처음 해본 학교앞 군것질이여요...

에고..이뻐...ㅋㅋ 흐뭇했답니다..

자랑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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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1:58
100빠를 노렸는데 글이 길어서 ...놓쳤시유..
담에는 짧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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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00
와~~~~ 정말 대단한거죠... 받아쓰기를 전부 100점이라니..완전 신기합니다..
울 irene 한두개 틀려주시는 쎈쓰 발휘하시는디~~ 애니는 너무해 어쩜 모조리 100점이래요 ㅋㅋㅋ
애니 너~ 정말 대단하다!! 전 올백은 무조건 신기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당연 자랑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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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2:22
바닥분수에서.. 노는 모습...너무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아랫지역은 어제도.. 더웠나봐요..
윗동넨.... 어제는.... 햇볕이 안나서.. 조금 선선했거든요..

애니가..... 1학기 내내 100점이었군요..
저희집 아그들중.. 성준이가.... 13번 모두 100점이었답니다.
14급은 안본다고 했으니... 1학기 내내 100점... 성준이 얼마나 좋아하던지..

현준이는.... 2번.. 실수로 한개씩 틀려서.. 놓쳤지만......

전... 아무것도.. 없는데......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라도 사줘야 겠는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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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7-18 12:55
현서가 엄청나게 꼼꼼하구만요^^
14번이나 실수를 안했다니 집중력이 정말 놀랍네요.
예림이는 덜렁거려서 시험 몇번에 한번씩은 마침표를 빼먹거나 하는데.

근데 어째 일학년이 다 큰 아가씨 같아요.
꿈이 모델이라더니, 지금도 모델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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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11
댓글은 짧게 ^^ 100이라고 쓰고 다시 수정 해서 길게 쓰셔요.
앞으로는.....

대충맘님 저렴하게 아이들과 즐겁게 노는 게 가장 값진 거 같아요
너무 즐거워 보이는 아이들 사랑스럽네요. 주말에는 이렇게 놀아주는 게 맞아요,.
받아쓰기 1400 받은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00점 아무나 받는거 아닌거 아시죠??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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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4:48
수다맘님.. 1빠의 전설..
그런 노하우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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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5:37
역쉬...여름에는 몰놀이...
바닥분수 놀이에 흠뻑 빠진 아이들 보니 저절로 시원해지는듯...ㅎㅎ
글고 14000점이 어딥니까???
무진장 잘했쓰요.....우준이 작년에 받아쓰기 때문에 속 무지 썩어서 알아요...
쉽지 않은것....하여튼....왕~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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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19
한 번도 놓치지않았다는 점이 놀라워요.
보통은 한 두개 실수로 틀리잖아요.
칭찬 할 만해요...이런거 자랑해주시면 저흰 칭찬 만땅으로 해드립니다.
자주 자랑 하셔도 되요...ㅎㅎ

더불어 현준이도 받아쓰기 만점을 받았군요.
우리 리더스방에는 이렇게 놀라운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모두 모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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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20
아이들 표정에서 엄청 신나고 행복한게 느껴지네요..
가까운 곳에 저렇게 좋은 놀이터가 있다니...좋으시겠어요.
저렴하고...위험하지 않고...실컷 놀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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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7:47
헉 받아쓰기 백점 그거 진짜 어러운것인데 애니 대단해요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고
음 비결좀...

바닥분수 애들이 정말좋아하는곳이죠
저희동네도 시에서 만들었어요
애들이 얼른 방학을 기다리는 이유즌ㅇ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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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21
따님 미소가 너무 예뻐요~^^
일학년때 그렇게 실수없이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데... 어쩜그리 잘하나요^^
너무 기특하고 장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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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46
답댓글
나 1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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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47
어???누가 댓글 썼쓰요???
101빠 했잖아요...
물어내요...물어내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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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1:48
어~ 난가!! 내가 댓글 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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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아닌거 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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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01
ㅋㅋㅋㅋ 1빠보다 힘든 100빠 200빠.....중간빠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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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2:23
잠깐... 장보러 갔다온사이....1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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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14
혼자 댓글 지원사격 하고 있는중인디...
200빠를 노려볼까요?
현재 169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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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8 11:30
답댓글

요번주는 하이디맘님이 수고해 주시네요.

잘 부탁드립니다...꾸~벅~(최대한 공손하게^^)

주말은 외가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가고 싶다고 성화였는데 제가 움직이기가 귀찮아서리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왔는데

역시 아이들은 너무 좋아라 하구요.

저희 부모님들도 모처럼 활짝 웃는 모습 뵙고오니 마음이 편하네요.

아직은 초등이라 봉사활동 크게 신경 안써봤는데

문화재 돌보미는 아이한테 좋은 경험을 줄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사실 그런거 있는지도 몰랐어요...........

알려주신 사이트 한번 봐야겠어요.

7월 15일 ort 1+ 36권 읽었답니다. (총 10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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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39
점점 느끼는건데요
ort에서 배운 문형들만 제대로 알아도 일기정도는 잘 쓸거라는거요...
그래서 울 집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3번은 반복할거에요...
ort보니 반가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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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1:47
저희 둘째도 주말에 한줄짜리..가끔 단어만 있는 책도 포함...ㅎㅎ.. 쌓아놓고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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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00
그러게요.. 오알티문장이 참 쉬운거 같은데도 할말다하는 책이여요..
읽을때마다 신기하다는...
전 친정이 코앞인데 잘 안가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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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07
ㅎㅎㅎ 대충맘님말씀에 공감이요 ㅋㅋ
짧은글밥에 할말다한다는 ~빙고!!!
ORT 넘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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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2:24
아이들이 외가집을 좋아하나봐요...
신나게... 놀았으니.. 재충전 확실히 됐을듯 싶어요...

ort 1+ 다 읽어주시고... ort로 배꼈으기 시켜볼까 하다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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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13
저희집엔 없는디 요새 자꾸 마음에 동합니다.
지금 사기는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지만....
추천해주시면 사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디를 아시는 분들...전권 다 구입은 힘들지만
5단계? 아님 6,7단계?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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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30
우와~~ 홍콩야자님 벌써 100권 찍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이제 200권 남았으니 남은 200권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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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22
답댓글

2학년때 하다가 그만둔 봉사활동을 고학년이 되면 다시 시작하자 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런데 몇년째 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봉사 이력관리.. 요런것도 전혀 몰랐던 거네요... 좋은 정보 감솨해요^^

 

초1왕자님은 주말에 집에서 푹 쉬었다고 하네요^^

 

초4 이사벨라는 지난주 내내 너무 쉬어서 주말에는 쪼꼼 읽었습니다.

07월 16일 41 Little Miss Birthday   42 Mr. Tickle and the dragon   43 Little miss trouble and the mermaid   44 Little miss christmas    45 Little miss Naughty and the good fairy   46 Mr. christmas    47 Mr. strong and the ogre   48 Mr. jelly and the pirates   49 Little miss stubborn and the unicorn   50 Little miss splendid and the princess   51 Mr. noisy and the giant   52 Mr. bump and the knight   53 Mr. Birthday   54 Mr. Happy and the wizard   55 Little miss sunshine and the wicked witch 07월 17일 56 The search for the sunken treasure (Jack Stalwart)   57 The mystery of the mona lisa (Jack Stalwart)

 

Mr. man miss little은 전부 음도하고 Jack Stalwart 두권은 묵독했습니다~^^

이번주부터 스~파~르타로 달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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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27
허걱~아무리 안 읽었어도 이렇게 많이요???
헐~우리 아덜 보여주면 기절하겠당....ㅎㅎ
잠시 잊고 있었던 little miss....울집도 이번주에 읽혀봐야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이쁜 샤르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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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31
울딸래미 올드한 고학년이잖어요~~^^
이번엔 학습서도 시작했습니다... 진짜 스~파~르타예요 ㅎㅎㅎ
방학땐 2학기 수학문제집 한권, 영어 학습서 한권, 그리고 독~~~~서~~~~ 만 할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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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34
4학년이 올드한 고학년이라뇨??
이사벨라는 파릇파릇한 고학년이죠...ㅎㅎㅎ
아주 이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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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1:49
우리집 올드한 고학년도 이렇게 읽으라 하면 뒤로 넘어갑니다..
엄마가 사람 잡으려 한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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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01
울딸이 좋아했던 리틀미스군요...
다 음독요? 우린 다 리스닝입니다...
음독을 한번 했던가 안했던가...
그나마 먹혀들었던 책이란거는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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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05
와~~~ 언니라 다르군요 ^^
초등4학년... 이시점 참 중요하다고 ..교육서적에도 초등4학년...뭐 이런제목도 있었던것같아요..
스~~파~~르타.... 그것도 아이가 따라주니 가능한거아닐까요 ㅎㅎㅎ ^^
1학년이야... 룰루랄라 학교적응만 잘하면된다지만... ㅋㅋㅋ
이제 우리도 방학끝나면 시험이란게 기다리고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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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2:26
아~~~~웅.... 이사벨라가.. 많이 읽었네요..
아랫글 보니.. 파릇파릇 고학년...

스파르타도.. 따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저희도.... 시키는게 될때.. 열심히 밀어 부치고..
안될땐.. 쉬어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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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14
올드한 고학년은 아닌거 같은데.....리더스 방에서는 올드 한거 맞구요,^^
중학년이라고 하자구요. 그래야 제가 마음이 편하거든요.

어쨌든 많이 읽었습니다. 이사벨라 멋집니다.
열심히 하는 이쁜 아가씨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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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10
이미 스파르타 하고 계시구만요...하루에 이만큼 음독을 해주는 이사벨라...
음....보통이 아닌거에요....
보통 아이들은 이렇게 못해요..
우리집에 있는 보통 아이...에게 눈총 날립니다.
니 친구는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너는 뭐냐....한 마디 하려다가..
비교는 금물....이라고 했으니
보이지 않게 눈에서 광선만 계속 쏘아댈랍니다...

이사벨라는 눈에서 레이저나갈일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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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이네
  • |
  • 2011-07-18 11:20
답댓글

안녕하세요.. 벌써 며칠이 훌쩍 가버린게 느껴지네요..ㅠ

조그만 접촉하고가 좀 있었어서..^^ 그동안 또 스탑되버렸네요

울 혀니만 중간에 붕~ 떠있었던것 같아요... 신경도 못써주구..ㅠㅠ

다시 으쌰으쌰 시작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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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24
접촉 사고요???
자동차 사고 말씀 하신건가요????
시간 되시면 이야기 해주세요....아이랑도 다시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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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02
어떤일이신지 모르지만.. 잘해결되었음 좋겠네요...
항상 모든것이 제자리에 있을때가 가장 행복한거 같아요...
으쌰으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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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07
조그만 접촉사고라 하시니...다치신건 아니죠?
이제 해결이 되신 거 같으니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면 되지요..
완전히 끊어지지만 않으면 됩니다.....오늘부터는 매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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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20
큰 사고는 아니었지요?
다친데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모든일 잘 해결하시고... 다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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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1:03
답댓글
하이디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저희는 이번금요일에 방학을 해요
유치원생인 진현이도 함께 방학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같이 늦게까지 이불에서 뒹굴뒹굴할 생각을 하기까요
저흰 학교다닐때는 금요일 토요일을
방학때는 항상 온가족이 같이 자요

하이디와 멋진 주말을 보내셨네요
저희도 바쁘고 보람된 주말을 보냈는데
그얘기는 이따 집에가서 사진과함께 올릴게요

여기 여수는 이순신장군에 관력된 유적지와 문화재들이 많아요
5월에는 거북선축제도 하구요
거북선타보기도 있으니 꼭 한번 놀러오세요

3학년이 되니
체험학습으로 제고장 유명한곳을 가더라구요

이순신장군이 배를 만드시던 선소
그리고 이순신장군 어머님이 사셨던 송현마을등등

ㅋㅋ무슨 여수홍보대사같네요ㅋㅋ


주말얘기는 이따 집에서~

울영감탱구리 일시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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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17
어?여수에 그런 곳이 있었어요??
전혀~알지 못해었는데 이리 소개해주시니 고맙네요...
하이디맘님처럼 고장 소개 많이 해주세요...
여수,,,너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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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06
저 다음주말에 어쩜 여수작은아버지댁가는데...어른들만 갈까했는데 그집 얘기들으니
아그들도 데꼬가서 자고 올까싶기도 하네요.
어릴적 뛰어놀던 곳들이 많이 기억나서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요..
거북선 축제 어릴적 울동네로 지나가던거 지금도 기억난다는..ㅋㅋ
진남관 마당에 어릴적 뭔가 묻어두었던 기억도 있는데 보물을 묻었는지 파봐야할낀데...
여수는 제 제2의 고향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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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09
와~~ 여수 거북선축제...
내년엔 함 가봐야겠어요... 거북선도 타볼수있다니..
여수홍보대사 맞슴돠 ㅎㅎㅎ
소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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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2:28
혜원진현맘님.. 여수시구나..
울 아그들.. 이순신장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거북선.. 축제 기회가 된다면.. 구경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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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6:04
여수....여러번 가봤어요.
진남관...전라우수영(좌수영인가요?). .. 돌산대교...망성리해수욕장...오동도.. 향일암...기억나는 곳들이네요...
대학 때 친한 친구가 여수에 살았거든요. 방학때마다 몇 번 놀러갔었네요.
여수...괜히 얘기만 들어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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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18
여수 한번도 못가봤어요~
쑥쑥 덕분에 여러 정보를 한꺼번에 참 많이 얻어가는것 같아요.
이순신 장군 관련된곳은 현충사밖에 못가봤는데~ 여수에도 유명한 곳이 많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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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48
답댓글

아~ 드디어 하이디맘님이 여시는 한주가 시작되었네용...^^

한주 동안 잘~부탁드립니다...헤헤~

 

오늘은 문화재이야기네요..

음~사실 서울도 문화재가 많은데

아이들과 접하기는...아니..제가 접해줄 생각을 잘 안했던 것 같아요..

먼 곳이 아닌 가까운곳부터 ...음~여름에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팁 알려 주셔서 고마워용~

 

지난주 주말부터 우준이 2학기 수학을 시작했어요.

우리집은 방학때 한권 학기 중에 1권..이렇게 하고 있지만

사실 학기 중에는 많이 풀기 힘들어서 통상적으로 1권 반 정도만 푸는 것 같습니다...

 

1. 구구단 문제 식 쓰기.

1단원 구구단 문제 푼 것입니다.

가장 놀라운 변화는 눈으로만 풀던 우준이가 식을 쓰기 시작했고

식도 비교적 정확하게 잘 썼다는 겁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문제가 요구하는걸 정확하게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있는 걸 저렇게 식으로 풀어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건 맞추었을때보다 틀렸을 경우

나의 어떤 생각이 틀렸었는지 바로 잡아 낼수 있기 때문이지요..

 

2.미지수 포함 된 문제풀기

 그다음으로 눈여겨 봤던 것은 5번 문제입니다..

미지수 2개,식 2개 인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는 처음 접한 우준이는 처음에는 어려워 하더군요.

1)미지수 2개를 설정할수 있게 했습니다.

2)설정한 미지수로 식을 풀어내게 했습니다.

3)두개의 식에 만족하는 값을 구하게 했습니다..

우준이가 어려워했던 것은 미지수 두개를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하다 보니 식을 쓰게 했던...

참,이것가지고 정말 많이 아이랑 씨름했었습니다.

 

아직은 속단하기 이르지만

식 쓰기에 습관이 잡혀가는것....

지난 주말에는 그것에 만족했습니다..

 

간만에 보는 햇빛이 반가운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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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06
우준이 너무 똑똑한거 아녀요?~~
식도 어쩜 저리 차근차근 잘쓰면서 문제도 척척 잘푸는지...
눈에 쏙쏙 들어오게 풀어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예요.
여기도 오늘 햇빛이 쨍쨍입니다~
근데... 바람이 너무너무 시원해요^^ 선풍기 에어컨 없이도 시원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름 방학 내내 이런 날씨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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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19
ㅎㅎ어떠셔요???
이사벨라 따라갈 기미가 조금 보이나요???
멀었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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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8 11:22
식쓰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은데
우리집 아이는 매번 암산으로 쓱쓱
항상 채점할때 제가 식이 없는것은 틀렸다하고 식을 요구합니다.
5번문제는 어려워보이는데 차근차근 잘도 풀어놨네요.
벌써 2학기 수학 시작하셨군요.
전 언제 들이밀어볼까 고민중인데 저희집도 그냥 이번주부터 나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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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42
이사벨라가 우준이 따라가야 할것 같아요... ㅎㅎㅎ
문제 풀어놓은것 보면 에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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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10
방학하자마자 수학문제집요?
역시 학년이 올라가믄..이렇게 해야하는거군요..
울집은 이번주말이 방학이여요..
근데 넘 신기한게 학교다니던때랑 별 차이가 없다는거...
학교서 아침에 매일 공자로 체육해준다고 오래서 갈거고..
동사무소에서 일주일 한번 종이접기 북아트 12000원에 다 해준대서 신청하고 줄넘기하고..
피아노 미술.. 기본하고.. 어째 시간이 없네요.. 이런.. 신기한 일이...
영어빡씨게 시킬랬는디...그냥.. 희망사항이었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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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26
와~~ 2학년수학은 이렇군요.. 근데 왜이리도 어렵데요 ㅠㅠ
정말 이렇게 식을 써서 문제를 푸니 넘 똑똑합니다.
특히 5번문제 ... 멋져요 멋져!!
아~ 수학쪽은 영 자신없는 애미 ㅠㅠ
울 irene 어찌 진행해줘야할지..막막합니다 ㅋ~
2학기부터는 진짜 시험도 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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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17
현재 3학년부터 수학이 많이 어려워 졌어요.
지금 우리 큰 딸 3학년이 입학하면서 교과서 바뀌고.....

수학도 열심히 하는 우준이 칭찬합니다. 우리도 토요일날 문제집 2장 풀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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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59
글씨 보고 깜짝 놀랐어요...남자 아이들 보통 이렇게 안쓰는디요...
식도 정말 잘 세웠어요...이렇게 세우기...보통 아이들은 힘듭니다.
우준이가 영재였던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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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7:14
2학년 수학인데도..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 옛날엔 저리 어려운거 푼적이 없던거 같은데..
요즘 아그들은... 정말 어려워요..

식도 제대로 쓰고... 우준맘님.. 기쁘시겠어요...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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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8 17:24
남아인데도 넘 깨끗하게 쓰네요.
식도 잘 쓰고요.
식 쓰는 연습을 시켜보았는데
저희집은 아직 안돼요.
저희집은 오늘부터 2학기 문제집 풀려요.
그런데 문제집에 저희집것보다 많이 어렵네요.
같은 학년이어서 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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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8 17:57
이제 좀 여유가 생겨 글들 읽다 댓글의 압박에 안 달려 했으나 ㅠㅠㅠ
우준이 글씨 보고 놀라 댓글달아요.
이리 예쁜 글씨 어찌 쓰게 만들어뎅 궁금혀.....
울 아들은 글씨 부터 잡아야 하는뎅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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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21:10
흐흐 우리아들 날아가는 글ㅆ를 언제 보여줘야 하는데... 우준이 수학문제 푸는 방법을 터득해가는거 같은데..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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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9 00:03
뉘집 아덜인지.. 부럽당!!
울집은 어느세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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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14
답댓글

안녕하시렵니까??  꾸뻑^^

이번주는 하이디맘님이시군요^^

하이디맘님의  능력을 어찌 감추려 하시나이까~~~

아무리 감추시려해도 오늘 올리신 글에서도 능력이 보여요^^..

자원봉사 이력만들기는 해본적도 없었는데(봉사란걸 해본적이 없으요^^)

올리신 주소로 함 들어가 볼게요^^

 

울집 주말은 이틀동안  축구가 전부였던거 같아요.

토요일이면 하는 축구팀에서 두 시간 축구하고 와서

바로 월드컵 경기장에서 하는 수원:인천 경기보고 오고

일요일도 친구들이랑 축구하고..에효~~~

축구외에 한 일은 영문법 원정대 16권까지  읽었구요..

이 정도 열정이면 분명 컸을때 국가대표가 되어 있어야 하는디..ㅎㅎㅎㅎㅎㅎㅎㅎ

 

읽은 목록

78. paris adventure

79. the stolen crown  part 1

80. the stolen crown part 2

81. the treasure chest

82. mirror island

83. hom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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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28
남자 아이들은 정말 축구 좋아하는것 같아요..
땀흘리면서 뛰고.. 스트레스 해소되고....
거기에.. 멋진 경기까지 보고... 훌륭한걸료... 나중에... 정말... 멋진 국가대표 선수가
되어.. 옛추억을 말할지 어찌 알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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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49
남자애들 축구하는모습 넘 멋지던데 ^^
울 둘째도 함 시켜볼까생각중 ㅋㅋㅋ 유치부 축구단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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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15
하하하~열정으로만 보면 그러고도 남아야 한다는....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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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7-18 11:24
아이들 체력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날도 더운데 가만 있으면 좋으련만 축구하고 자전거 타고
우리집도 국가대표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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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13
울집 머스매가 어리광과 눈물이 많은 편인데요...
작년에 아빠랑 축구를 하는데..
아.. 요넘도 천상 머스매구나.. 하던 생각이 들데요..
못하면서도 어찌나.. 패쓰를 외치며 쫒아다니는지..
게다가 어디서 태클을 봐가지고는 공 찰때마다 넘어지면서 차더라는..
남자애들은 운동할떄 젤로 멋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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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53
특히 남자아이들은 그렇게 뛰고 땀 흘려줘야 한대요...
그렇게 에너지를 발산해줘야 새로운 에너지가 생긴다네요..
집집마다 열정넘치는 국가대표선수들....화이팅입니다.
주말에 그렇게 놀고도 영어책을 읽어주시는 아드님을 두셨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저희집은 만사 제쳐놓고 다 패스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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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16
제 주위에도 남자 아이들은 주말에 다들 축구장 다녀왔더군요~
울집 초1왕자님도 글쿠요...
다들 워째 그리 축구를 좋아하는지... 운동 잘못하고 잘 모르는 저는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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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21:13
아직 안컸잖아요~^^ 엘로이는 운동선수 시키기엔 너무 잘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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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08
답댓글

 

하이디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잘~~ 부탁드려용 ^^

벌써 방학이 시작되었군요..

저희는 수요일부터랍니다.

멋진정보감사드려요.. 저런것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체험이 되었겠네요^^

잼있엇겠당~~~^^

 

 

드뎌 비가 그쳤습니다 ㅎㅎㅎㅎ

아침에 보니 화창한 날씨가 넘 신기하고 반가워서 한컷 담아 보았답니다 ^^

이젠 더위와 싸워야겠네요 ㅋㅋㅋ

 

리더스 진행기

금(15일)

MR.MEN시리즈 ----> 2권

JIR 이머젼        ----> 7권

 

토(16일)

MR.MEN      ------> 11권

노부영그림책------> 2권

Magic Tree House #1

 

일(17일)

MR.MEN   -------->3권

Magic Tree House  #2,#3

 

누적================> 176권

 

주말은 마트다녀온거 빼곤 집에서 뒹굴뒹굴했어요~

작년에 도서관에서 마법의 시간여행.. 호기심에 한글책 몇권 빌려다줬는데.. 완전 푹~빠져서..

정신없이 대여해서 전권을 다 읽어버렸었지요..정말 너무 잼있어했던기억이..

지나번 매직트리가 신판이나오니 구판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질러놨지요 ㅋ

숨겨 놓았다가 주말에 책장 정리하면서 그냥 꼿아 놓았는데.. 너무 반가워하며... 뽑아보더니..

떠듬떠듬 읽더라구요;;;   한글책을 봤기에 내용은 이미 다 알고있어.. 그냥 읽더라구요.

가끔 한두단어 어찌읽는지 물어보긴했지만.. 마냥신기했어요.. 아직 저 단계가아닌데.....;;;

걍 냅뒀네요... 이틀동안 세권을 읽었어요.....  그래도 아직 매직트리 넘어갈단계가 아니기에...

살짝 걱정스럽긴한데... 본인이 원해서 보고있으니..그냥 지켜보고있어요..

irene은 이책 다 읽을꺼라며 호언장담은했지만... 글쎄요...;;;

그래도 이번방학엔 쉬운리더스들 다지기가 목표니 그렇게 진행하려합니다. 

스스로 읽겠다는데(매직트리)... 말리지는 않겠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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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18
하늘이 넘 맑아요.
습한 날들 속에서 맑은 하늘을 손꼽아 기다렸건만
넘 이쁜 하늘이네요..
근데 오늘 무지 덥다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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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26
아침에 다음 하늘이.. 넘 멋집니다.
작은기적님....풍경이 멋진곳에 사시는군요..

아이린이... 스스로 매직트리까지 읽고 대견한걸요...
저희집은.. 구입하고.... 10개월쯤 묵혀도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능동적으로 하는 아이들 보면.. 너무너무.. 대견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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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47
한글책을 너무 좋아했거든요,,. 그래서그런가.. 버벅거리면서 읽기는하는데... 저도 좀 신기하긴했어요
허나... 절대 그 실력이 아닌걸 알기에... 뭐 그냥 바라만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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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13
챕터 들어가기 쉽지 않은데 아이가 읽었다구요??
당연히 걍 냅둬야죠.....
스티커 찔러 대고
시시한 장난감으로도 안되는 오빠들보다 훨씬 낫네요...완죤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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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24
우와~~~ 수채화같은 사진이예요...
사진 너무 잘찍으셨어요.
앙... 예쁘다 예쁘다~~
근데 매직트리 신판은 뭔가요? 혹시 종이질이 쫌 좋아진 건가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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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1:57
ㅋㅋㅋ 저도 잠시 착각을 ;;;;;
좋이질이 좋아진게아니고.. 29권부터 좋았던종이질이 가격다운을위해 다시 갱지로 책무게도 가볍게 바뀌었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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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18
아주 저렴은 얼마일까 궁금해 하는중입니다..
28권 9만원이 젤로 저렴하던데..
도서관서 빌려온 책을 스스로 아직 들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직은 안사기로 했어요..
한글판이 있어서 더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읽겠다는데 말리긴 왜 말려요..
안 읽겠다는것도 읽을라고 하는판인데..^^
참.. 저도 하늘사진 자주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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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2:29
한글판을 읽어서 그런거죠 당연히 ㅋㅋㅋ
글구..말리지는 않았슈~~ ^^;;;

적립금좀 보태어 8만원대에 질렀다죠 ㅋ~
근데 9만원대라면 진짜 저렴한거네요 ~ 그가격에 적립금써으면..와~ 대박이었는뎅 ㅋㅋㅋ
아깝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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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17
작은 기적님~~~ 반칙이어요.....
주말에는 푹 쉬자고 했는데 저렇게 많이 읽어버리면
언니 오빠들 .....눈총 받아요...(엄마들한티...ㅎㅎ)

오랜만에 파란 하늘 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물론 지금 거실과 안방 모두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기는 하지만요
장마가 끝났으니 이제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되네요.
언제나 그렇듯이 우린 승리할거에요..
장마도....더위도....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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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21:15
와 파노라마로 찍은건가요? 사진이 긴데요~ 아이가 읽으려고 시도했다는것만도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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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09:50
답댓글

목록은 집에가서..일단 인사부터..^^

오늘부터는 하이디맘님이군요...아이구...반갑습니다..^^*

미리 인사드릴께요... 오늘부터 찜통더위라는데...더운데 수고해주실 하이디맘님...감사~~~

 

우리집 아이들은 오늘 방학식 하구요..

큰애는 오늘 청소년단체 캠프갑니다. 2박3일로요..

4교시 다 하고 급식까지 먹고 간답니다..

아침에 희망에 부풀어 캐리어 끌고갔습니다.. 얼마나 타가지고 올지 기대됩니다..ㅎㅎ.

 

구체적으로 방학계획도 세우지 않았는데...일단 오늘은 집에가서 2학기 수학문제집부터 주문해야겠습니다.

학교 추천도서도 좀 사야할것 같고... 영어책도 좀 사야겠는데...계속 미루고 있네요.

둘째가 집에 있는 책중에 마음에 드는게 없는지 어제는 집듣할 책을 이리저리 고르다가

용감하게 마틸다를 들어보겠다고 가져가더니 한챕터 듣고 닫아버렸네요..안 듣겠다고..ㅎㅎ.

빨리 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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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12
오늘 캠프 떠나면.. 넘 좋겠어요...
이번주는... 일주일 동안.. 날씨도 좋고.. 덥다는데....
캠프에서...새까맣게 타가지고 올듯 싶네요...

저희도 방학계획을 아직 세우지 않았는데... 아이들 학교에서 세운 방학계획을 봐야
수정도 하고.. 덧붙힐수 있을텐데.....가져오면.. 바로 계획 들어가야 겠어요...

저희집 아그들....... 영어를 즐기기 보다는.... 엄마의 강요가.. 어느정도는 반영이 되었다고 봐야죠.
아직은 말 잘들어주는 아이들에게.. 고맙고.. 말 잘들어줄때 열심히 밀고 있는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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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21
오늘 방학식이군요..
서정인 좋겠어요^^ 캠프가고~~
걸스카웃도 해봐서 부모없이 밖에서 자는것에 큰 두려움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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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46
캠프...떠났군요 ^^
얼마나 신날까 ^^
날씨까지 쨍하니 좋네요~~
방학계획 저희도 아직입니다... 어찌짜야할지...고민만 몇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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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12
마틸다....
울 둘째 실력이 그 정도 일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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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1:46
흐흐....우준시환맘님...울 둘째 실력 아시면서...ㅎㅎ..
저걸 들으면 엄마가 뭔가 선물을 줄것 같아서 용기를 내보았지만..
너무 작은 글씨에 눈만 아팠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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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7-18 12:20
캠프 넘 재미나겠죠...
울 아이들도 얼른 커서 캠프 좀 갔음 좋겠네요...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시간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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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22
아이디만 봐도 언제나 반가운 꿈다섯님..
55사이즈...잘 지키고 계신거죠?

2박 3일 캠프가면 엄마 보고 싶다고 울까요?
아님 생각 한번도 안하고 신나게 놀다 올까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마틸다....용감하게 칼을 뽑았으나....슬그머니 다시 넣었군요.
조금만 기다리면 다시 씩씩하게 짠~하고 칼을 뽑아 여기 저기 휘둘러댈때가 분명
있을거에요. 그 때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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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8:13
저희도 2학기 문제집 사서 어제부터 조금씩 시작했어요^^
오늘 방학식 소식도 캠프소식도 많네요~
근데 방학식날 4교시를 한다고요?? 흐미... 독한학교네요.. ㅎㅎㅎ
울딸래미는 방학식 하던날 학교다녀와서 젤 먼저 한말이 개학식날 수업 다한다고 투덜댄거예요.ㅋㅋ
학교 도서관을 방학중에도 개방한다고 해서 추천도서는 학교 도서관에서 해결할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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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7-18 09:42
답댓글

 하이디맘님 한주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제 저녁 느즈막히 샤르휘나님 글에 흔적남겼는디~~

 그부분이 오늘의 주제^^.. (재카피 떠서 올릴게요.)

 하이디맘님 하이디랑 여러가지 체험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요.

 이렇게 우리문화를 사랑하며, 아낄줄 안다는 것, 한두번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생각해 봅니다.

 그간, 아이랑, 두루 다니면서, 우리 문화에 대해 애정을 갖고 바라보고, 또 체험하게 해주셨기에

 지금처럼, 익숙하게 대할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하루 이틀 하는 체험보다는 규칙적인 모임을 정해, 우리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그런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곁에 같은 뜻을 갖고 모임을 결성한 분들이 계시는 하이디맘님 부럽습니다.)

-----------------------------------------------------------------------------------

 지난 주말, 한자급수 시험이 있어 금요일은 책읽기 패스하고, 시험준비 마무리 하고

 어제 시험을 받습니다. 아이 말로는 잘 본것 같다고 하는데...

 글쎄~ 결과가 나와야 알것 같고, 그간~ 이런저런 학교시험으로 몰아쳤던 것도 있어.

 시험끝나고 나온 아이 데리고, 롯데** 로 향했지요.

 그동안 키가 미달이라, 어린이용 위주의 놀이감을 주로 이용했는데,

 이제는 제법 키도 훌쩍 커져서, 엄마, 아빠랑 놀이감도 같이 이용하고,

 첨엔~ 무섭다고,, 울상을 쓰더니, 집에 돌아오던 차 안에서는 조잘조잘 거리며,

 뭐는 재미있고, 뭐는 별로이네,, 하네요. (좀더 지나면, 친구들과 간다고 할텐데... 얼마 안남은듯.--;;)

 6월 말부터 타이트한 스케쥴을 아이에게 쥐어주었는데, 어제부로 시험부분이 끝나, 아이도 마음이

 가벼워 진듯 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더 가벼워 진듯..)

 아차차~~ 오늘은 이모따라 미용실 갔는데, 유치원 이후로 안한, 파마를 하고 왔더군요.

 스타일리스트샘이.. 남자친구들이 놀리기도 할텐데, 하며 조언을 해 주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무조건 파마 한다고 했다네요.

 파마는 아주 예쁘고 귀엽게 잘 나왔더군요. 근디~~이모 지갑써 거금이~~12만원이상을..

 아니~ 엄니도 비싸 못하는 곳인디, 조그만한 녀석이.. 비싼곳에서, 서비스 받고,(스텝들에게 이쁨받고)

 헤헤~ 거리며, 이틀간 머리 감으면 파마 풀린다고, 이틀간 절대 땀 안흘린다고 합니다.^^

 글세~ 내일부터 더워진다고 하는데, 땀을 안 흘릴지.. 과연 지켜봐야 겠어요.

 ----------------------------------------------------------------------------------------

 오늘은 날이 참 좋네요...

 아이도 2교시후 방학인데, 아이 오는 것 보고 나가야 될것 같아요.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반가운 햇님을 보며, 행복한 하루 되셔요^^

 7/18/월

 78.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79. Arthur's april fool

 80. Arthur's baby

 81. Arthur babysits

 82. Arthur'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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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09:53
제니가 키가 좀 크지요~ 울 둘째는 키가 작아서 놀이동산가면 탈수 있는데 키때문에 못타는게
많아서 속상해해요.. 130cm이상이 되어야 탈 수 있는게 많던데...고 130cm이 아직....ㅎㅎ.
갈때마다 매번 재보는데.. 내년에는 탈 수 있다고 위로해주었네요...^^;;

제니 파마한 모습 예쁠것 같아요..인증샷좀 올려주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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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14
오늘 방학을 하는군요....
놀이공원에가서.. 스트레스도 다 날리고 왔으니....... 아이들 행복해 하겠어요..
저희집도..키 때문에.. 아직 엄마아빠 없으면 제대로 놀이기구 못타는데...
얼른얼른... 커주기만을 기다리게 되네요....

따님... 파마한 모습 저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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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29
한자급수 시험이 있었군요.
제니가 잘 봣다하면 분명 할겁니다^ 확신!!!!
울 집도 지난 겨울방학때 치긴했는데 잊지않도록 하는
연결고리가 없어 조금 걱정이긴 해요..
울 아들 ,아마 다 잊었을지도.ㅎㅎㅎㅎㅎㅎㅎㅎ

파마 풀릴까봐 머리 안감았다니 공감인데요..ㅎㅎㅎ
거금을 들였으니 그 만큼의 노력도 필요한거지요^^
컬이 에쁘게 나왔을 제니를 상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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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11
벌써 봤어요???
대단~
울 집은 방학때 보는것도 힘겨워 했었는데..
제니가 잘 봤다면 결과도 분명히 좋겠죠...미리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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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2:28
제니 파마한 모습 깜찍할것 같아요^^
제니가 시험 잘 봤다니 좋은 결과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아이들 점심 달라고 난리여요... ㅋㅋ
밥 올려놓고 와서 댓글 마저 단다고 이러고 있네요~
점심먹이고... 학원 보내고 다시와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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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20
제니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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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31
롯데**....

시골사는 티 팍팍 냅니다.
처음에 당연히 롯데리아...간 거라고 생각했지요...ㅎㅎㅎ

제니가 파마를 했군요.
이모가 거금을 투자해 이쁘게 만들어줬으니...
인증샷....보고 싶어요.
제니...엄마를 닮아 미모가 출중하던데...뭘 해도 이쁘지만
파마머리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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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7-18 09:33
답댓글

벌써 방학 했군요.

전흰 수요일에 방학을 한답니다.

지금 흔적을 남기지 않음 또 자국 조차 없어질까 두려워 들어왔네요. ^^

 

저희는 토요일에 주문진에 다녀왔답니다.

이틀동안 내리 바다에서 노는데도 질리지 않고

체력의 고갈도 없는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는 아들넴에게 감탄하면서 왔네요.

거기다 토요일 녹색 어머니 봉사가 있는 날이라

아들넴 손 잡고 계단 내려 가다 굴러 버렸네요.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여기 저기 멍들고 쑤시고...

그런 몸 이끌고 바닷가에 간 엄마도 만만치는 않죠 ^^

 어젯밤 12시 넘어서 들어노는 바람에 지금도 비몽사몽입니다. ㅋㅋ

그래도 빨래도 돌려 놓고 녹색어머니도 하고 왔답니다.

 

울 아들 영어는 조금씩 아주 조금씩 진행 해 주고 있어요. ㅎㅎ

오늘부터 집듣 해 주실거고 책 읽기는 미교에서 나온 책들로 하고 있답니다.

간신히 영어의 끈을 잡고 있는 중이라 뭐라 할 수가 없답니다. ㅎㅎ

 

오늘은 서울에서 손님이 오신다 해서 마중 나갈려고 합니다.

사실 침대에서 시체 놀이를 좀 해 주어야 하는 그걸 못하니 아쉬울 뿐이라죠.

 

오늘은 머리가 벗겨질 만큼 뜨거운 날씨가 될 것 같으니

여러분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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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0:02
놀때는 낮잠도 안자면서 집듣할때는 왜 항상 졸려하는지....ㅎㅎ.

초록님...피곤하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일찍 주무셔서 원기회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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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17
초록님.. 사시는 곳이 어딜까.. 상상해봅니다.
서울에서.. 손님 오신다니..... 해변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바닷가에서.. 이틀간....너무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올해에... 바닷가도 놀러가야 하는데.....
날 좋은날...물속에서.. 풍덩풍덩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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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34
계단에서 구르셨다니 ...
그만하기 다행이네요^^
멍들고 쑤시는데도 강행군이셨다니..

피곤하실텐데 손님까지 오신다니 쉬실 시간도 없겠어요.
짬짬이 쉬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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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44
아공~~ 계단에서... 얼마나 아프시고 놀라셨을까...
다행이어요.. 그만하길.. 울둘째 두살때 계단에서 굴러서 생니빠졌답니다 ㅠㅠ

손님오신다니..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화창한 날씨처럼 즐거운하루 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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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09
아구~어쩌다 구르셨어요?
괜찮으셔요???
오늘 하루 조심조심....다니셔요...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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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2:24
헉!! 괜찮으세요?
병원은 다녀오셨나요?
넘어지고 구르고 이런거 그냥두면 큰일나요...
나중에 고생하시지 않게 병원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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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22
즐거운 여행이었을 거 같아요.
크게 안 다쳐서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건강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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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34
진짜 시체놀이를 해줘야 하는디 손님이 오시는군요.
힘들어서 어째요...
몸살 나지 않게 살살 조심조심 하세요.
이 더위에 몸살까지 나면 큰일나요..

머리가 벗겨질만큼 ....이라는 말에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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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09:15
답댓글

지겹게 내리던 비가 그치니.....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왠지 비가 와야 할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오랜만에 나오는 햇볕이 좋아... 세탁기 팍팍 돌리고 있지만...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두렵기도 하네요..

 

저희는 토요일날.... 아이들 친구 생일파티가 있어서 다녀오고...

오후 내내 놀았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겨우 영어책만 읽고 꿈나라..

 

일요일은.... 날씨가 개이긴 했지만.. 햇볕은 쨍쨍 나오지 않아서 어디 가기도 그렇고..

오전에.... 영어책 잽싸게 읽고, 리틀팍스 조금 시키고.. 오후 내내 아빠와 즐거운 시간

갖었네요...  왠일인지 아이들 아빠가... 축구, 야구놀이에..... 근처 수영장 데리고 가서

2시간..... 점심먹고 나가더니... 5시쯤 들어와.. 저녁먹고... 1박2일 보니..

하루가.. 왜이리 짧게 느껴지던지..

 

그래도.. 오랜만에... 아빠가 많이 놀아줘서.. 아이들은 행복한듯 했어요..

 

금요일 7월15일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82권

1.Magic tree house #1  Dinosaurs before dark

2.Arthur' chistmas

3.The berenstain bears Go out for the team

4.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5.The berenstain bears Visit the dentist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82권

1.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

2.Arthur's birthday

3.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4.The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5.The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토요일 /일요일

현준성준이가 읽은책 10권  ---> 누적 92권

목록대신 사진으로 찍었어요..

 

다들... 방학한 집들이 많은듯 싶네요..

저희는... 이번주 목요일날 방학을 하네요..

그리고.. 바로 금요일이라...... 방학 같은 느낌은 다음주에나 느껴지지 싶어요..

 

날씨가.. 더우니...꼼짝하기 싫지만... 밀린 집안일 하고.. 올께요...

 

햇볕쨍쨍.. 내리쬐는 한주가 될듯 합니다...

이번주.. 문 열어주시는.... 하이디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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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0:05
이정도 읽으려면 1시간 반은 읽어야할 것 같은데...아직 어린아이들이 대단해요..
항상 감탄합니다..어찌 남자애들이 이리 말을 잘 듣죠?? ^^
아님..영어를 정말 즐기나... ^^...
주말도 열심히 해준 아이들에게 화이팅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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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39
아빠가 좀 힘들었겠지만 아이들은 좋았겠어요..
아이들 없을때 현준성준맘님 좀 쉬셨나요?
전 애들 아빠가 애들 데리고 놀러 나가면
얼씨구나~~ 하고 집안일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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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40
주말 즐겁게 보내셨네요..
저희 방학식날 바로 1박2일놀러갑니다 ㅋㅋ
그래서 주말에 체력비축해뒀다죠 ㅍㅎㅎㅎ
근데 태풍온다해서 살짝 걱정이어요~~ 일본쪽으로 간다지만..그래도;;
현준성준이네도 방학이 좀 늦군요... 우리 수요일이네요 ..ㅎ
아~ 밥걱정임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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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08
아이들이 즐거워했겠네요..
남자아이들은 엄마랑 노는데 한계가 있죠..
아빠랑 나가서 뛰어놀고 오면 엄마랑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게 매일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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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57
위에 많이 덥군요.
더우면 정말 움직이기도 싫어요~
현준이 성준이는 주말에도 열심히 읽었네요^^
저도 빨랑 청소기도 돌리고 일해야 되는데... 리더스 들어오면 댓글 달고 나가느라...
집안일이 자꾸 밀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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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51
책도 열심히 읽고 놀기도 잘 하고 대단해요
두 아이가 어찌 이리 열심히 하는지 궁금하네요. 내공이 튼튼한 게 분명 하겠죠^^

전 ORT 6단게 이상부터는 도서관에서 빌려봤어요. 제가 가끔 가는 도서관에 11단계가 있더라구요.
도서관에만 있어서 소개해드릴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짧은 챕터북 정도 된답니다.

저도 이제 밀린 집안일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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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37
우리 집은 이렇게 읽으라고 하면 하품도 하고 몸도 비비 꼬고
싫은 티 팍팍 내줘서 엄마를 힘들게 하는데...
어쩜 이리 많이도 읽었대요...와...
현준이 성준이 모두 아주 착한 아이들이네요....
방학을 일찍 하는건 좋은데...개학이 빨라지네요
9월에 개학하면 좋겠구만....8월 22일에 개학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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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7-18 17:13
둥이들.. 정말 대단하네요..
언제 이 단계까지 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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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8 17:28
이렇게 많이 읽다니
집중듣기도 이렇게 많이는 안하는데 대단해요.
아버님도 가정적이신가봐요.
이렇게 더운날 많이 놀아주시다니
저희 아빠는 덥다고 선풍기하고만 놀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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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7-18 08:47
답댓글

하이디맘님..

이번주 애써주셔야겠네요.

방학 첫주라 조금은 분주할 것 같아요.

 

저희는 오늘 방학식이랍니다.

아이가 어찌나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지...

 

냉동실에 가득.. 냉동식품 들여놨어요.

간식거리들요.. 짜장면... 물만두.. 그런 것들인데..

금방 동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번주는 평일에 계속 9시 수영레슨이 있어요.

그래서 게으름 못피울 것 같아요.

개인 레슨이 좋긴 좋더라구요..

첫 시간에 발차기, 팔 젖기까지 하더라구요.

보통 어른들 보면.. 발차기만 1달을 하던데요..

 

다행히 금방 배울 것 같다고.. 운동 신경이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그래도 게으른 편이 아니라.. 운동 할 때도 덕을 보는 것 같아요.

 

이번주부터 본격적이 폭염이라더군요..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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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19
저희는.. 목요일 방학인데... 아이들과 한달간... 점심해먹고 할려면.. 저희도
냉동실.. 꽉꽉 채워야 할텐데........ 물만두,,, 짜장면... 에궁.. 먹고 싶네요.
돌아오는 주말엔..... 대형마트에서..... 많이많이.. 사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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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7-18 10:41
방학이면 일찍 깨우지 않아 좋긴한데
끼니 챙겨줄거 생각하니 좀 걱정이긴 해요.
저도 마트 들러 잔뜩 사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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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10:43
어제 저녁에 이마트 갔었는데 사람 많더군요...다들 방학을 걱정하는게죠~~~ ㅎㅎ
더운 방학동안 수영과 함께 보내겠군요..
그래도 물속에서 많이 지내니 시원하겠는걸요..
성실한 아이니..이번 방학도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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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06
간식....흐흐흐~
저도 과일,군만두,냉면으로 채워놨어요....
어찌나 뿌듯한지요...
아이랑 운동 잘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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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50
운동신경도 타고 나나봐요...
울집은 운동신경은 정말 제로라서~
얼마전 친구 성화에 본 적성검사도... 운동은 ㅠ.ㅠ
오늘부터 폭염이라 긴장하고 있었는데... 여기는 바람이 너무 시원해요.
시원하다 못해 좀 쌀쌀할정도... 울 딸래미는 춥다고 가디건까지 껴 입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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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4:15
수영배우는군요^^
울 irene도 수영배우고싶다 말은하는데.. 아직 체력이 안받쳐줄것같아..
2학년여름방학때 시켜준다했네요 ^^

아~ 오늘 정말 덥네요.. 저도 마구 아이스크림이 땡깁니다.
울집 냉동실은...넘 가난한데.. 마트좀 다녀와야겠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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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40
브종님...허리는 좀 괜찮으신거죠?
살살 달래면서 무리하지 마세요.
물만두...저희도 냉동실에 항상 사다 둬요.
간식으로 후다닥...주기 편하고 아이도 좋아해서요..

뭐든 개인레슨이 좋기는 한것 같아요.
거기에 성실함을 갖춘 아이라면 더 말할 필요 없이 좋지요...

운동신경...저흰 별로없어요...엄마 닮았나봐요....
어쩔 수 없지요...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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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8 08:44
답댓글
한복입고 1빠하고싶었는데
남편이 노트북들고 출장가는라 핸드폰으로쓰니 불편하네요

책목록은 노트북오고 쓸께요 토요일날 5권 어제는 3권읽었어요어제 덕수궁 나들이갔다가 유게에 민은맘님 꽁이님이랑 놀았어요 광화문광장에 분수대가 있는지 모르고갔다가 물놀이하고왔어요 여벌옷이 없어 큰아이는 젖은 옷입고 작은 아이는 팬티에 점퍼 입고 왔어요 하의실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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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03
아니 요즘 날씬 한 것들만 한다는 하의실종을 시키셨어요?ㅎㅎㅎ
주말에 울 집도 물놀이 했는데 더운 여름에는
물놀이가 단연 최고인것 같습니다...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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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44
좋은분들이랑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올해는 아직까지 물놀이 한번도 못했어요.
약속 잡아놓으면 날씨가 도움을 안주고...
또 다른 일이 생기고 ㅡㅡ;;;
울집 고학년은 물놀이가 하고 싶어 난리도 아니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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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4:07
저도 어제 덕수궁 근처에 있었는데 만날 수도 있을 뻔 했네요.
미리 알았다면 커피 한잔 사드렸을 텐데......
저희 교회가 덕수궁에서 5분 거리거든요.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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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43
분수대...아이들 놀기 참 좋은 것 같아요.
가끔 수질이 걱정스럽다는 분들도 있던데...뭐든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주말에 쉬기로 했는데 요즘 반칙하시는 분들이 많네요....ㅎㅎ
이런 반칙은 많이 해도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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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08:35
답댓글

방학 첫날...하이디  6시 50분이 일어났어요.

평소에 있을 수 없는 일인데....앞으로도 매일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침 일찍 먹고 피아노학원 갔네요.

8시 30분타임에 맞추려구요....

그럼 하루를 길~~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저는 오늘까지 출근합니다.

아르바이트 마무리하고

방학스케줄로 들어가려구요...

벌써부터 덥네요.

 

오늘하루도 더위와의 치열한 싸움이 예상됩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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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21
6시50분이면.. 일찍 일어났네요...
저희도 방학하면...아이들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일어나서.. 아침밥 일찍먹고
덥기전에... 오전공부 끝내려고 계획중이네요...

벌써.. 피아노 학원 다녀왔겠는걸요..
더운데.. 일주일동안.. 문 열어주시는.. 하이디맘님... 감사해요..
덥지만..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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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02
ㅎㅎ 아직은 학기 중 습관이 남아 있나봐요..
6시 50분....ㅎㅎ
날 더운데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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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41
하이디 엄청 부지런하군요...
울집은 방학이라고 8시 넘어서 일어나던데 말입니당~ ㅠ.ㅠ
엄마는 더 늦게 일어나니 할말은 없지만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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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13:57
부지런한 하이디 짱^^
방학중 계속 되길.....너무 무리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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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45
생전 낮잠 안자는 하이디...
너무 일찍 일어났나 봅니다.
지금 소파에 누워 주무십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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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07:41
답댓글

하이디맘님 만나서 반가워요^^

답사활동 너무 좋은데요. 엄마들과 같이 하니 더 뜻깊고 오래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 반응도 알 수 있고 답사에서 이어지는 자원봉사까지 뜻깊은 활동입니다.

하이디맘님 오늘의 팁까지 알려주시고 감사드려요^^

 

그간 안 올렸던 목록 이제 올립니다.

큰 아이

주말- 7/16~7.17

ORT 6~7단계 듣기 읽기 합쳐서  10권

얼마전 11단계도 있는 것을 알았답니다. 11단계는 좀 어려워요

그동안 읽었던 책들: 네이트 더 그레이트 초기 챕터북 거의 다 읽어갑니다.

                            헨리앤 머지 시리즈 거의 다 읽었네요, 2권 남았어요.

                             재클린 윌슨 FRECKLE JUICE 외 얇은 책들, 사라 플레인

                            그램책 , 리더스 포함 77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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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24
저희 아그들도... ort 9단계로 끝내고 아쉬워했는데..
ort 가... 비싸서....... 그다음 단계 넘어가려다가.. 패스 했어요..
11단계는.. 어려운가봐요.... 나중에 시간나실때.. 구경좀 시켜주셔요..

더운 날씨지만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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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37
저흰 아직 ort5단계까지만 있는데... 좀 기다렸다 들일려구요 ㅎ
ORT 넘 잼있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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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59
아이가 부지런한 수다맘님 꼭 닮았나봅니다.
주말에도 이렇게 잘 읽은걸 보면 말입니다..
수다맘님의 정성....반드시 빛을 볼 그날이 있을 거에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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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39
수다맘님 따님들 오늘 캠프간거죠?
좀 허전하시겠어요...
저도 문화재봉사 너무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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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47
요새도 바쁜거죠?
항상 열심히 사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
우리 리더스방 마님들은 다 부지런쟁이들인가봐요.
재클린 윌슨 책들....나중에 한번 훑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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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7:14
ORT 꼭 사고싶은 책이에요
조만간 오십만원이 생겨요
그때 구입하려구요
근데 워낙 비싸서 몇권이나 살수 있을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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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8 06:29
답댓글
앗.. 5빠인줄 알았는데 6빠네요. ㅋㅋ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실 하이디맘님.. 미리 감사드려요~

3일동안 읽은 목록.. 정리 합니다.


아래 책은 주말에 읽은 한글 책인데 참고해 보시라고.. 함께 올립니다.

네친구 이야기 

네 친구 이야기
라셸 보장 데샹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전시품들을 이야기 속에 등장 시켜서

아이가 자연스레 박물관의 작품들을 눈에 익힐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라 참 좋아요.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중 노아의 방주 한권만 남았네요. 

울 아들은 이 책을 참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막상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제대로 보지 못하는 어린애지만 책으로는 잘 보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차차 박물관과 미술관도 자주 데려 가려고 노력 하는데.. 아들은 어떨런지...


아래 부분은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5권이예요.  참고하시라고 퍼 왔어요~~

우리 아들은 롤랑의 노래를 제일 좋아했어요~~

-------------------------------------------------------------------------------------

[도서] 이집트 왕자와 세 가지 예언(양장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1

비비안 쾨닉 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05년 02월

9,000원 →7,200원(20% 할인) | YES포인트 360원(5%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19일 (화) 받을 수 있습니다.

수량 <input name="ORD_CNT" value="1" readonly="readonly" type="tex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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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3300년 전, 어떤 파피루스에 적힌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어요. 책을 펼치면 고대 이집트 시대의 유물들이 가득하지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훌륭한 예술품들을 찾아 신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봐요.옛날 아주 먼 옛날, 이집트의 왕자는 불행한 운명을 타고났어요. 언젠가는 뱀에게 물리거나 악어에게 잡아먹히...

2.

[도서] 판도라의 상자(양장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2

비비안 쾨닉 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05년 02월

9,000원 →7,200원(20% 할인) | YES포인트 360원(5%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19일 (화)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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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put name="CART_KEY" value="" class="basic" type="checkbox" />


이 이야기는 3000년 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책을 펼치면 고대 그리스 시대의 유물들이 가득하지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훌륭한 예술품들을 찾아 신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판도라는 결혼식 날 예쁜 상자를 선물로 받았어요. 하지만 제우스는 그 상자를 절대 열지 말라고 말했지요. 대체 상자 속에...

3.

[도서] 롤랑의 노래(양장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3

샤를로트 상수아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08년 02월

9,000원 →7,200원(20% 할인) | YES포인트 360원(5%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19일 (화) 받을 수 있습니다.

수량 <input name="ORD_CNT" value="1" readonly="readonly" type="text" />

<input name="CART_KEY" value="" class="basic" type="checkbox" />


박물관의 전시품에 영혼이 있을까? 만약 박물관 속 작품들이 걸어 나와 세계 옛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까? 비룡소 출판사에서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미술 작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 등으로 새롭게 구성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제3권 『롤랑의 노래』가 출간되었다. 예술사학자인 작가 샤...

4.

[도서] 네 친구 이야기(양장)-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4

라셸 보장 데샹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10년 12월

9,000원 →8,100원(10% 할인) | YES포인트 810원(10%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20일 (수) 받을 수 있습니다.

수량 <input name="ORD_CNT" value="1" readonly="readonly" type="text" />

<input name="CART_KEY" value="" class="basic" type="checkbox" />


루브르 박물관의 위대한 작품들에 얽힌 인도의 우화루브르 박물관의 미술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로 새롭게 구성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네 친구 이야기』는 우정을 주제로 한 인도의 우화를 루브르 박물관 속 다양한 이슬람 문화권의 예술품을 이용해 구성한 그림책입니다.사자 ...

5.

[도서] 노아의 방주(양장)-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5

셀린 모니에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10년 12월

9,000원 →8,100원(10% 할인) | YES포인트 410원(5% 지급)

회원리뷰 (1개) | 내용 | 편집구성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19일 (화) 받을 수 있습니다.

수량 <input name="ORD_CNT" value="1" readonly="readonly" type="text" />

<input name="CART_KEY" value="" class="basic" type="checkbox" />


루브르 박물관의 미술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로 새롭게 구성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노아의 방주』는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고대 메소포타미아 예술품을 이용해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천둥이 치는 어느 날, 하느님은 큰 결...


-------------------------------------------------------------------------------------


<영어책 읽기>

1.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전에 제이맘님이 그림책 소개에서 알려주신 책인데

이번 오픈마켓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건진 책이예요.

정말 보면 볼 수록 빨려들고 이 소녀..진짜 안 이쁘네요. ㅋㅋ

그래도 귀여운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요. ㅋㅋ

나체 토끼라는 말이자꾸 떠올라서.. ㅋㅋ 혼자 웃음 참느라 힘들었어요. ㅎㅎ


2. My mom

앤소니 브라운 원화전 가기 전에 앤소니 브라운 책 좀 챙겨 보려고 꺼냈어요.

울 딸내미가 참 좋아하는 책.. ㅎㅎ


3. Baa Humbug!

 이 책도 참 재미있어요.  Baa Humbug~ 하는 소리가 재미있어 그런지

자꾸 따라하고 책을 들고 다니는 울 딸내미..ㅋ



<집중듣기>

1. Arthur's Halloween

2. Arthur's Valentine

3. Wizards - Usborne young reading series

4. The story of Chocolate - Usborne young reading series

5.The Storiey of toiletstelephone, other - Usborne young reading series


<Read Alound>

1. The other day I met a bear

Walker Books Level A : The Other Day I Met a Bear : Activity Book (Paperback) -
언어세상 편집부 지음/언어세상(외서)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혼자 들고 본 책이예요.

도서관에는 예전 판본이 있던데 아이스토리북 시리즈로 재 출간 된 책이네요.

갑자기 아이스토리북이 급 ㅤㄸㅒㅇ긴다는.. ㅋㅋ


2. Clifford the big red dog

아주 쉬운 클리포드도 들고 와 봤더니..

왠걸요.. 읽으라 말 안해도 들고 보네요.

역시.. 한줄짜리 쉽고 재미있는 책을 쫙~깔아주면 알아서 들고 보네요.

딱 자기 레벨인거지요.. ㅋㅋ

담번 도서관 갈때 요런 시리즈로 쭉 데려와야겠어요. ㅋㅋ


3. Kipper and the trolls - ORT 5

오랜만에 ORT도 읽었어요.

이제 자신감이 좀 붙었는지.. 살살 읽어줍니다.

5단계 이상으로 넘어가니까 어드벤쳐 이야기가 신이 나는 부분이 있어요.

섞어서 살살.. 가보렵니다.


4. Dad's grand plan - ORT 6

씨디 한번 듣고 혼자 읽기 시켰더니 그래도 잘 해 내네요.

어디가 막히는지.. 모르는 단어가 어떤건지 파악도 합니다.ㅋ ㅋ


5. Land of the Dinosaurs - ORT 6

역시... 공룡의 힘은 대단합니다.

한문장 읽고 따라하기도 열심히 하고 혼자 읽기까지 ...

갑자기 이 책 때문에 ORT가 재미있답니다. 헐..

웃기는 녀석..

ORT 싫다고 해서 엄마가 얼마나 속 태웠는데..흑...

6단계 이상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애들로 데려와 봐야겠어요.


6. Chica Chica ABC

동생 읽어주기 시켰더니 좋다네요. 쉽다고.. ㅋ

애기때부터 노래로 외운거라 그런가봐요.



아고.. 밖으로 너무 돌아댕겼더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듣기를 열심히 해 주고 스스로 좋아해서 듣기에 치중하다보니 읽기가 넘 밀리네요.

3일동안 스스로 읽은게 6권.. ㅋㅋ

그래도 아주 조금씩 읽어 나가는게 이젠 꽤 늘어서 첨 보는 단어도 읽어 보려고 하네요.

유치원 방학하면 좀 더 읽으려나~~


Read aloud 누계  : 2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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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07:22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꼭 봐야 겠습니다. 오늘 접수^^

방학하면 많이 읽을 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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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30
루브르 박물관.. .울 irene이 너무가고싶어하는곳 ㅎㅎ
그래서 저도 책으로라도 간접경험해주었다죠 ㅋㅋㅋ
저책들은 못봤는디~~ 흐미..넘 감사해요 ㅎㅎㅎ 검색해봐야징 ㅋ ^^

이책도 잼있어요 . [ 동화 작가 조성아와 떠나는 루브르 박물관] 출판사 -시공주니어-
전 이책 irene 작년에 사줬는데..잼있게 보더라구요^^

ORT 울 Eric은 광팬인데... Irene은 별 관심없다가 어드벤쳐편부터(5단계) 잼있다고하데요..
모험떠나고하니.. 잼있나봐요~ ㅋㅋ

책소개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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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10:30
한글책까지.. 멋지게 소개해주셨네요..
유치원은 언제 방학하나요.. 방학하면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책도 많이 볼꺼예요..

저희도... 방학동안 한글책 많이 읽게 해주려고... 엄마인 저만.. 벼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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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8 10:38
수다맘님~~ 부지런하십니당.. ㅎㅎ 초등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할 소재와 내용들이라서 좋을거예요. ^^ 날이 갑자기 덥네요. 시원한 차 한잔 드시고 다니세요~~~

오호.. 작은 기적님 소개해 주신 책도 함 봐야겠어요. 요즘은 이런 저런 미술 관련 책들을 자주 접해 주려고 해요. 미술이나 그리기라면 좀 안하려 하다 요즘 점점 형태가 갖춰저 가는게 보여서 말이지요. 미술관도 함꼐 다니면 좋겠는데 아직은 어려서 그림에 대한 맛을 모르네요. 그냥 그림이구나.. 요게 땡인듯 해서..ㅋㅋ 가서 애 들들 볶지 않고 그냥 책으로 자주 접하게 해 주고 미술관은 가끔 기회 닿을 때마다 가려구요. 에릭은 참.. 신통방통합니다. 벌써 ort를 좋아하다니.. ㅎ 울 아들은 요상시러워요. ㅋㅋ 그래도 어제 다시 재미있다 해줘서.. 엄마는 휴.. 하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잇어요.

현준성준맘님.. 안그래도 유치원 방학하면 책의 바다로 밀어 넣어주리라.. 생각하고 있지만 놀러 다니다 보믄.. 쉽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방학이 여유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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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55
아니 이거 웬 또 횡제랍니까??
좋은 책 소개 감솨~
모레 도서관 가는데 꼭 참고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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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29
한글책 영어책 골고루... 자세한 설명까지~
목록을 이렇게 멋지게 올리셔도 되는겁니까? ㅎㅎㅎ
사이트 연결해서 속페이지 까지 보게 해주시고 윤성누리맘님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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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49
루브르박물관 시리즈..몰랐던 책이에요.
한 번 살펴봐야겠어요.
새로운 책 소개 감사해요. 이렇게 얻어지는 정보들이 마음을 참 행복하게 합니다.
방학하면 시간여유가 있으니 더 읽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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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7-18 06:18
답댓글

왜이리들 부지런하십니까?..

오늘 이시간에 들어오면서 1빠해야히 했는데...

벌써들 다녀가셨네요...

저흰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아이들은 즐겁겠지만, 하루 3끼 꼬박 아이들 차려줄 생각하니 전 벌써부터 반찬걱정이 앞서네요...

이 긴방학을 아들과 씨름할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심지어 아직 방학 계획도 안세웠네요...

어제 친정엄마 생신이라 너무 놀아서 월요일부터 웬지 피곤하네요...

오늘은 방학계획세우고, 도서관이나 갔다와야겠어요..

바지런한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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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07:08
하루 세끼.. 차리는거 정말 힘든데....
저흰..... 하루 한끼는.. 간단히.. 점심은 간단히 해결할 계획이예요...

방학 시작 첫날이니... 계획부터 세우셔야 겠어요..
저흰 목요일이라서..... 월화수.. 간단한 계획을 머릿속으로 정리 해봐야 할 듯 싶어요....
첫날부터.. 도서관 나들이 잘 댕겨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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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07:24
방학 계획 잘 세우시고 도서관도 즐겁게 다녀오세요^^
저는 혹시나 했는데 어젯밤 올빼미형 분들이 벌써 많이 다녀가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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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8 09:47
그러게요. 다들 부지런.. ㅋㅋ 우린 담주부터 방학인데 저도 하루 세끼...요거이 걱정이네요. 돌아서면 치우고.. 이궁.. 그래도 아이랑 신나게 놀 생각하니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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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20
그러게요.. 저시간이면 1빠찍으시는건데... ^^
다른님들 대단하시죠 ?!ㅎㅎㅎㅎ

아~ 저도 방학좋긴한데... 세끼반찬이 걱정임돠 ;;;
미쉘님 도서관 잘 다녀오셔요..
리모델링중인 도서관인 오늘인지 내일인지 오픈하니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흐흐~ 기대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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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57
울집은 아직 방학전이지요..
얼마나 감솨한지.......ㅎㅎㅎ
난 방학이 싫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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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11
미쉘님도 부지런하신데요?
방학인데 어찌 이리 일찍 일어나셨나요^^
저는 푹~~~ 늦잠을... ㅎㅎㅎ
저희도 무계획이 계획이다 이러고 있어요^^
도서관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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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15:11
진짜 부지런하신 분은 미쉘님이시군요.
저 시간에 저는 자고 있었거든요.

방학....날도 더운데 가스불앞에서 음식하기 참 힘들죠.
그렇다고 안해먹일 수도 없고...
방학때도 학교에서 급식해줬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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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8 17:19
일찍 주무시고 일찍 깨시는 아침형인간이신가봐요.
전 반대여서 부럽습니다.

미쉘님도 반찬걱정이 제일 앞서네요.
전 대충 해먹이고 배달도 해먹일꺼에요.
올해는 편안하게 그냥 보내려고요.
애기 있다는 핑계에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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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8 04:46
답댓글

3빠 찜

3빠라도 언제 해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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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08:39
네....3빠 축하드려요...여유만만님.....ㅎㅎ

여유만만님은 이시간에 일어나신건지...아직 잠자리에 안드신건지...
오전내내 힘드시겠어요.
우리 모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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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18
여유만만님 3빠 축하드려요^^
헌데... 시간이 ;;;
정말 이시간 일어나신건지 아직 주무시기전인지~~
암튼 두 경우 모두 대단하십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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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56
맞습니다...
3빠를 언제 하냐구요..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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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09
맞아요... 삼빠도 좋아요^^
여유만만님... 근데 시간이 정말 놀라워요^^
그때 일어나신건지... 주무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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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02:51
답댓글

2빠라도 찜^^

오전에 다시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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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08:38
시간을 보니....
샤르휘나님....일찍 주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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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8 09:48
허거덩.. 새벽까지 안 주무시고 뭐하셨어요?? 오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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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16
헉!! 이시간에~~
샤르휘나님 몸챙기셔용~ ^^
흐흐~ 실은 저도 저시간에 쟜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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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56
넵~
이쁜 샤르휘나님..이 시간까지 뭐하셨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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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07
저... 지금 지난주 후유증에서 못벗어나고 있는거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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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1:20
ㅎㅎㅎ 맞아요..
팀장하고 나면 그런 후유증이 좀 있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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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7:07
이야 일빠 이빠 하려면 자지말고 기다려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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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7-18 01:33
답댓글

1빠 찜^^

 

*^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아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쑥게시판 둘러보고 자야지...했는데, 완죤 횡재입니다.ㅋㅋ

뒤에 오는 문지기들 배려도 넘 넘 감사합니다. 진짜 어디루 숨어버리고 싶다니까요.ㅎㅎ

 

답사와 봉사활동 엄마들과 함께 하는 건가봐요?

참 의미있는 활동으로 보입니다. 우리문화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소중한 맘이 생길 것 같아요.

고학년으로 갈수록 생각이 획일화...음....그러게요...좀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오늘 부터 방학시작이군요, 우린 오늘 방학식하고 내일부터 시작하네요.^^

토요일이 1학기 마지막 수업이라...임원단 엄마로서 간식넣어야 하나 걱정했더니, 김밥Day라고 아이들이 직접 김밥만들어 먹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홀가분하게 인사만 드리고 왔어요.

일요일엔 친정엄마 생신이라 가족모임 가졌구요.

우린 원래 주말은 놀자 주의 입니다.ㅋㅋ

 

오늘 영어계획입니다. 지킬확률 99.99%.^^

1. 듣기 - Magic tree #41 (ch6~10)

2. 읽기 - Magic tree #29 (ch 5,6)

             Rainbow Magic #15 ( 2 chapter)

             Our Solar System

             The Worry Website (p92~100)

             Cinderellar (어스본-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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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7-18 01:39
ㅎㅎㅎ
1빠 축하드립니다...
아직 안주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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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7-18 07:06
새벽에 1빠를...
추카추카.. 드려요...

오늘의 영어계획..... 99.99% 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방학한 집들이 많은듯..... 방학 첫날부터........ 목표달성 하시길...
저희는.... 목요일날 방학식을 합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더울것 같은데.......방학 첫날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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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7-18 07:16
만권독파님 1빠 축하드려요^^
주말은 편하게 아이들 너무 좋아하겠어요.
목표랑도 적으시고 확실히 해낼거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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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7-18 09:38
일빠 축하해요...
저희도 오늘 방학식이예요...
오늘 계획까지..꼼꼼하게 준비하셨네요... 전 걍 하고싶은거 골라서 해~ 그러는데..ㅎㅎ.
그런데...읽기할때 매직에서 두챕터, 레이보우에서 한챕터 넣는데 이렇게 넣는게 덜 지겨워해서
그런건가요?
전 여러권보다 걍 한권 쭉 읽어~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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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8 09:50
만권독파님~ 1빠 축하드려요... 입보고.. ㅋㅋ 아침부터 웃었어요.
만권독파님 댁 영어 대박~~ 나시겠당.. ㅎㅎ
벌써 방학 시작이군요. 울 아들은 담주부터 방학인데 3주나 됩니다.
유치원 방학이 뭐 그리 긴지.. 이궁..
그래도 이리저리 놀러다닐 생각에 신났습니다. ㅎ
우와.. 지킬 확률 99.99%~ 이럴수도 있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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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18 10:15
만권독파님...
1빠 축하드려용~~
방학식날 1빠 찍으셨으니..올여름방학 아이의 영어실력이 완전 업그레이드되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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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7-18 10:54
1빠...축하드려요..
저도 이 시간에 깨어 있었는디
뭐하고 있었을까요???^^
하여튼 1빠는 무지 어렵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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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7-18 11:08
만권독파님... 감격스런 날이 찾아왔군요^^
드뎌 일빠... 대박 축하드려요^^
저도 방학 끝나기전 한번은 해야 된다... 노려보는데~~
될까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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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07-18 17:04
우와 일빠 축하드려요
일빠 아무나 못하는것 같아요
벌써 방학했나봐요
우린 금요일이에요
제가 더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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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유만만
  • |
  • 2011-07-18 17:16
일빠 축하드려요.
지킬 확률 넘 좋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인가 봐야 이렇게 많이 읽다니
저도 지킬 확률 100퍼센트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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