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인데...감기가 오래되서,,,(3주째)
음독하기가 어렵네요.
1.매직스쿨버스-plants seed
봉사관련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저도 봉사하게 되면 의무감에 대강하는게 아니라,,,제대로 해보고 싶었거든요.
아래 다른맘님들 글 다 읽고 왔네요..
댓글은 다 달지 못했네요..
얼마나 읽었다고 벌써부터 눈이 침침해지는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지난 토요일부터 눈에 다래끼가 났는데 바로 병원가서 약지어 먹었는데도
아직도 제자리네요.. 이상하게 이번에는 약을 먹어도 약발이 안먹네요..
오늘 도서관에서 황금나침반을 빌려왔습니다.
한사람당 3권씩 빌려주는데, 저희 식구 모두 대출증을 만들어서 12권 빌릴수있거든요.
울아들 욕심이 많아서 자기 책만 더 빌리겠다고 해서 전 한권밖에 못빌렸어요..
근데 이게 책이 두꺼운게... 애들한테 지지말고 빨리 읽어야하는데...
재미있다고들 하니 빨리 읽을수있기를 있겠죠...아마도..
벌써 방학을 했네요.저희는 금요일에 해요.
주말동안 유익하고 특이한 체험을 하시고 오셨네요.
문화재돌보미봉사라는 것 처음 들어봐요. 굉장히 특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도 남다른 자부심이 생기는 특별한 봉사가 되겠네요. 벌써 봉사이력까지 관리하시는 하이디맘님 대단하셔용~^^*
케빈은 지난주의 영어마을다녀와 밀린 북클럽미션땜에 어제 오늘 낑낑거리고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마빈책류 챕터북은 5권으로 쳐 줘야겠어요.
그래서 합(15..)아궁T.T;;
작은 아이 레이첼은 속도가 좀 나가고 있어요.프로기를 빌려왔는데 재밌어하네요.
오늘은 품앗이 안하는 유일한 날이라 낮에 좀 읽어주었어요.
어젠 도서관에서 몇권읽었주긴 했는데 제목도 사진도 안찍어와서 패스
7/18 7권 (합 48 )

방학첫날에 하루종일 애들이랑 있느라고 이제야 다시 들어왔습니다.
애들이 다 자고나서야 샤워하고, 이제야 TV켜놓고, 노트북 앞에 놓고 배깔고 엎드려있습니다.
큰애는 방학첫날부터 해야할일 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9시 되서야 저의 압박에 못이겨
수학 문제집 좀 풀고, 영어책 읽고 10시 30분에야 잠자리에 들었네요..
원래 저희 집은 취침시간은 가능하면 9시 30분 칼같이 지키는 편인데,
첫날부터 풀어주면 방학내내 힘들것같아 세게 나갔네요..
그래도 결국에는 집듣은 못했네요..
Jacob 영어책 5권
Sunny 2권..
참.. 하이디맘님.. 문화재청에서 하는 봉사활동은 누구나 할수있는 건가요?..
저희 아이도 매년 봉사활동을 해서 제출해야하는데..
아직 저학년이라서 딱히 봉사활동 할수있는 게 없네요.....
하이디맘님이 좋은 tip을 주셔서 한번 들어가봐야겠어요
이제 슬슬 다들 방학으로 접어드나 봐요 ㅎㅎㅎ
하이디맘님 반가워요
답사 다녀오셨네요
저도 예전에 일 때문에 그러니까 공부 좀 해야해서 답사 좀 다녔었는데
아파서 저녁도 못 먹고 잠만 잤던 기억이 ㅎㅎㅎㅎ
자원봉사활동 하시는 것은 참 좋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을 거 같고요
거기에다 우리 문화를 알 수있어서 더 좋을 거 같네요
저도 요런 거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아이들이 꼭 알았음 해서 한국톨스토이에서 나온 우리 전통 문화 전집으로 서서 왔는데 아직은 관심이 없는 듯 하네요
저번 주 금요일은 바빠서 들어오지 못했네요
주말내내 바빴어요 ㅎㅎㅎ
토요일은 친구 아들이 10월에 결혼하는데 그 전에 행사가 참 많습니다.
그 중 하나인 bride shower 라고 신부와 그의 친구 그리고 신부 엄마, 할머니 등을 초대해서 간단한 파티도 하고 신부에게 선물도 나눠주고 .... 그런 모임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네요
제 친구? 그러니까 신부의 시어머니가 될 사람이 파티를 개최 하네요 물론 시어머니의 친구들도 초대 되고,,,, 그런데 남자는 말구 여자만이 갈 수 있구요. 선물은 죄다 주방에서 쓸 수 있는 것을 주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시간나는대로 유아게시판에 올리려구요
혹시 시간 나시면 보러 오세요~~^^
15.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벌써 방학 한곳도 있군요
저흰 내일 방학식을 합니다
여기 광양은 폭염주의보가 내려 무지하게 더운 하루였어요
큐티는 너무 더웠는지 머리가 아프다네요
저녁에 놀고있는 틈을 타서 50권 단위로 표를 만들어서 읽은 책만큼 체크하게 하고
당근을 걸었더니 프린스가 필을 받았는지...한권도 겨우 읽던 책을 한자리에서 5권을 내리 읽네요
아주 얇은 책이긴 하지만 먼저 빼들고 읽기는 첨입니다
큐티는 그러던지 말던지.....머리아프다고 그냥 누워버립니다
날이 더우니 뭘 하라고 시키기도 안쓰럽네요
낼은 프린스 생일 파티를 합니다
날이 더워 놀수나 있으려는지....에어컨을 죙일 틀어놓을수도 없구...
무더운 날씨에 더위 조심하세요들~~~~~~~~~
하이디맘님
오늘 방학식이라 아이들이 성적표 받아오고 방학숙제 유인물 받으러 가야 하는데 캠프가서 제가 받아왔답니다.
빈 손으로 가기도 그렇고 뭐 들고 가기도 그렇고 아이스커피 4개 테이크 아웃 으로 사서 아이 둘 선생님과 옆반 선생님들에게 드렸답니다. 저는 집에 들어오는 길에 뜨거운 핫 커피 마시고 왔구요.
다른 아이들은 다 아이들이 받아갔겠죠.
별 것도 없는데 성적표는 받아야하고.....미리는 안 주시더라구요.
큰 아이는 뭐든 할려고 한다고.....그런데 선생님이 단점도 지적해주셔서 고맙구요.
둘째 아이는 늘 제 걱정거리였는데 이번 담임쌤은 의외로 마음도 넓으셔서 그런지 칭찬을 많이 해주시네요
우리 둘째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보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어요.
1학년때는 못하다가 점점 잘하는 아이거든요.
더워서 반찬 할 생각은 못하고 저녁때 남편과 외식할거 같아요.
내일 방학 시작입니다. 모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할 거 하고 오후에는 푹 쉬다가 저녁에 공부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너무 더워서요.^^
우리 애들 얼마나 좋을지 상상이 됩니다. 엄마가 뭐 했어?? 뭐 할거야?? 안 물어봐서요.
저도 마음이 너무 편해요. 이래서 좀 거리를 두어야 한다니까요.
ㅎㅎㅎㅎㅎ 200빠 했어용~~^^
예전에 리더스할때 참여를 하지 않아서
모른는 분들이 많으신데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오늘 방학식을 했답니다.
애랑 잘 지내야 할텐데
작은 애가 있어서 걱정이네요.
오늘 벌써 자기 혼자 집중듣기 하고
애기랑 전 노는것 같으니 심술이 나서 조용히 하라고 영어소리 안들린다고 화내내요.
화 안내고 달래는 방법은 잘 터득해야할텐데 ....
주말에 원래 안하는데
책을 핸리엔머지를 친구에게 빌려와서 5권 읽었네요.
방학때 시골내려가는 친구라서 빨리 줘야돼서요.
봉사활동을 학교에서 길거리 청소하러 다닌것 말고는 한번도 개인적으로는 해보질 못했어요.
하이디맘님께서 좋은 방법 알려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아직은 작은 애가 어려서 같이 못가는데
애들끼리 갈 수 있는걸로 알아봐야겠네요.
다들 방학숙제가 많나요?
올해 교장 선생님이 바뀌셔서 그런지 원래 필수가 있고 선택중에서 3개이상 꼭 해야했는데
올해는 필수는 하고 선택은 할 수 있는 학생만 하라고 되어있네요.
저희집은 당연히 필수만 할겁니다.
필수과제중에 줄넘기를 매일 하고 기록해야하네요.
양발( 200회 ), 뒤로( 30 ), 한발로 ( 15 ), 구보로 ( 30 ),엇갈어 뛰기( 25 )
다섯종목을 다 따로 기록 해야돼요.
애가 땀께나 흘릴겠네요.
기왕 하는것 키도 많이 크면 좋겠어요.
하이디맘님 반갑습니다. ^^
저희 딸은 저번주 금요일에 방학을 했어요.
성적표에 "학교생활이 활기차고 순진하고 착하나 종종 수업시간에 장난을 친다.."라 고 써있네요. ㅠ.ㅠ
딸인지 아들인지 구분이 안가는 딸을 키우다 보니.. 이런 성적표를 받아 왔더라구요
수업시간에 집중을 안하는건 선생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둥..
장난 치는건 다른 친구에게 피해를 준다는둥.. 한 설교 했네요. ㅠ.ㅠ
오늘 오전에 딸램이 없어졌는줄 알고 한시간동안 혼이 쏙 빠졌어요. ㅠ.ㅠ
회사는 멀고.. 전화통만 붙잡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심정이라니.. 휴~ 회사를 옮기던지 해야 할 꺼 같아요.
오래다녀서 퇴근할때 눈치 안보고 편하게 다니고 있는데.. 회사가 멀어서 늘 신경쓰이네요.
천안 탕정 <=> 수원
인간적으로 넘 멀죠?? 집앞에 셔틀이 있어서 다니고는 있는데..
6시 정각에 출발해요~ 집에오면 7시 30분.. ㅠ.ㅠ
주말에 리딩한 책 13권 : 누적 112권
1. Henry & Mudge : First Book - 저랑 아이랑 한 페이씩 읽었는데 한권 읽은것으로 해주기로 했어요. 1권
2. Arthur Starter : 2권
3. Ort 4 : 5권
4. ttd : 5권
그래도 금/토/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읽었어요. ^^
주말 목록 올립니다...^^
초4(16일,17일)
naturepante(spongebob#6)(집듣)
tommy #12 - #19
초2(16일, 17일)
쥬니비 #2(집듣)
science storybook 60권
우리 집 아이들은 어제 오후 교회에서 점심 먹고 영어 예배 마치고 4박 5일 일정으로 캠프를 떠났답니다.
작년에는 트렁크 열쇠를 집에 두고 가서 (아이들이 집에서 한번 잠갔다가 실수를)제가 우체국에 등기로 보내는
쇼를 했답니다. 올해는 아무탈 없이 잘 지내는지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몇 년 전 쑥에서 알게 된 분의 아이들과 함께 가서 더 좋아요. 작년부터 그 집 아이들도 우리 교회에 다니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신나게 바이블 공부도 하고 놀다 오길 바라고 있어요
오전에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가서 성적표 받아왔습니다. 별거 아닌데 저는 담임선생님 만나기 전에는 늘 긴장이 됩니다. 의외로 (?)둘째 아이 담임쌤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뭐든 열심히 한다고 선행학습 안 해도 집에서 복습을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사실 방학때 선행 하는데 안 하는 줄 아십니다.^^) 한학기 거 다 못하고 3분의 2 정도 하고 간다고 했지요,분기 별로 나오는 학교 신문에 둘째 독후감이 실렸어요.
제가 토요일에 얼마나 기뻤는지.....^^ 일기장 독서록 다 못 보게 합니다. 글씨 너무 못 끄고 많이 틀려서요.
선생님께서 내용은 잘 쓴다고 글씨만 좀 잘 쓰라고 하신다는데 제가 보면 혼낼까봐 감추고 숨긴답니다.
7월 1일부터 17일까지 읽기와 집듣 가끔 묵독까지 84권 읽었습니다.
읽은 책들- 어스본 영 리딩 1 , 헨리앤 머지 시리즈 거의 다 읽었습니다.
ORT6 ~8 단계 15권 ORT 11단계 2권 듣기
쉬운 리더스들, feeling 시리즈
이번 주말 - 마빈 레드 포스트 1,2 집듣하면서 읽기
두 아이 다 100권 돌파 하고 캠프 가길 바랬는데 다녀오고 다시 열심히 읽어야 겠습니다.
7월 16일 토요일 우리 셋이서 영화 I am Sam 재밌게 눈물 흘리면서 보았답니다. 아빠의 소중함도 알게되고
그 영화 속에서만 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캠프 가서 부모의 소중함을 좀 느끼고 왔으면 좋겠어요.
둘 다 엄마 아빠한테 벗어나서 좋다네요.^^ 사실 둘째가 그랬어요. 큰 아이는 속으로만......
토요일 아이들이 즐거워 하면서 각자 캠프 갈 준비물 챙기고 저는 옆에서 지켜 보며 많이 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점에서 다녀 올까 했는데 날씨가 너무 뜨거워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모두 방학 즐겁게 보내시고 전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서점으로 ......도서관으로........친구들도 만나고......
맛난 것도 사먹고......
리더스 팀 화이팅^^
시간 맞춰 쓰는것도 힘드네요
주말에는 아이들과 낮에는 놀아주느라... 일찍일어나고 늦게 자는 우리 아이들
오늘도 직장에서 잠시 짬을내어....
어제 ort 2 단계 21권 함꼐 보고 잤습니다.
제목은 오늘도-,-
그래도 그을 꾸준히 올리는 것 아이와 책을 함께 보는 것으로 감사해하고 있답니다
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하이디님 반갑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댓글의 인사만으로는 아이들이름과 이야기들이 매치가 안되서..
고생하고 있답니다..
매주 돌아가면서 대문을 여니..한분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네요..
애니
7/15
44.a frog someday(jir)
45.watch a frog(jir)
46.the ant has a picnic(jir)
47.wizard(uyr)
잭
7/16
45.a plant has parts(jir)
좀처럼 영어가 팍팍 읽히지 않네요..
주말은 주말대로 또 열심히 놀고 쉬었답니다..
40분 거리에 경남경마공원이 있답니다..
주말만 어른 입장료800원에 경마도 보고 아기말도 타고.. 물미끄럼도 타고..
바닥분수에 실내실외놀이터 미니축구장 꽃마차 자전거도 공짜로 태워주지요..
쩐.. 없는 울 집 식구들이 사랑하는 곳입니다..^^
새로 이런거 저런거 많이 만들어졌던데 어제 날씨가 35도를 찍더라구요...
물미끄럼타고 자전거 타고 바닥분수 세군데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쉬엄쉬엄 네시간 놀고나니.. 아그들 오랜만에 살판이 났어요....
작은놈이 이가 빠지러 덜렁거려서 병원예약을 해두었는데 글쎄..
신나게 분수대서 놀다가 이가빠졌답니다.ㅋㅋ
이래저래 돈 굳었습니다..
장마에 꿉꿉했던 기분이 확 날아가서 날은 무지더웠지만...아이들은 너무 즐거워하고..
지켜보는 우리 부모의 역할을 다 했다는 만족감에 흐~~~뭇하구요...


참.. 사진올린김에..자랑하나 합니다..
딸래미 애니가 1학기 내내 받아쓰기 100점을 받았답니다..
합이 1400점이네요...자기반에서 저 혼자라고 선생님이 많은 칭찬해주었대요..
받아쓰기가 받아쓰면 되는건데 뭐...하실지는 몰라도
한두개는 틀릴수 있는 까다로운것인데 집중하여 하나도 안틀린게 전 참 대견하네요..
받아쓰기 100점맞을때마다 100원씩 주었거든요.. (저금해요)
토요일에는 기분이 좋아..1000원을 주고 저금하지말고.사고싶은거 사라니..
학교앞문방구에 동생을 데려가 얼려놓은 팩 아이스크림을 두개사네요..
처음 해본 학교앞 군것질이여요...
에고..이뻐...ㅋㅋ 흐뭇했답니다..
자랑해도 되지요?
요번주는 하이디맘님이 수고해 주시네요.
잘 부탁드립니다...꾸~벅~(최대한 공손하게^^)
주말은 외가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가고 싶다고 성화였는데 제가 움직이기가 귀찮아서리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왔는데
역시 아이들은 너무 좋아라 하구요.
저희 부모님들도 모처럼 활짝 웃는 모습 뵙고오니 마음이 편하네요.
아직은 초등이라 봉사활동 크게 신경 안써봤는데
문화재 돌보미는 아이한테 좋은 경험을 줄것 같아서 관심이 가네요.
사실 그런거 있는지도 몰랐어요...........
알려주신 사이트 한번 봐야겠어요.
7월 15일 ort 1+ 36권 읽었답니다. (총 100권)
2학년때 하다가 그만둔 봉사활동을 고학년이 되면 다시 시작하자 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그런데 몇년째 하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봉사 이력관리.. 요런것도 전혀 몰랐던 거네요... 좋은 정보 감솨해요^^
초1왕자님은 주말에 집에서 푹 쉬었다고 하네요^^
초4 이사벨라는 지난주 내내 너무 쉬어서 주말에는 쪼꼼 읽었습니다.
07월 16일 41 Little Miss Birthday 42 Mr. Tickle and the dragon 43 Little miss trouble and the mermaid 44 Little miss christmas 45 Little miss Naughty and the good fairy 46 Mr. christmas 47 Mr. strong and the ogre 48 Mr. jelly and the pirates 49 Little miss stubborn and the unicorn 50 Little miss splendid and the princess 51 Mr. noisy and the giant 52 Mr. bump and the knight 53 Mr. Birthday 54 Mr. Happy and the wizard 55 Little miss sunshine and the wicked witch 07월 17일 56 The search for the sunken treasure (Jack Stalwart) 57 The mystery of the mona lisa (Jack Stalwart)
Mr. man miss little은 전부 음도하고 Jack Stalwart 두권은 묵독했습니다~^^
이번주부터 스~파~르타로 달려볼랍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며칠이 훌쩍 가버린게 느껴지네요..ㅠ
조그만 접촉하고가 좀 있었어서..^^ 그동안 또 스탑되버렸네요
울 혀니만 중간에 붕~ 떠있었던것 같아요... 신경도 못써주구..ㅠㅠ
다시 으쌰으쌰 시작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 드디어 하이디맘님이 여시는 한주가 시작되었네용...^^
한주 동안 잘~부탁드립니다...헤헤~
오늘은 문화재이야기네요..
음~사실 서울도 문화재가 많은데
아이들과 접하기는...아니..제가 접해줄 생각을 잘 안했던 것 같아요..
먼 곳이 아닌 가까운곳부터 ...음~여름에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좋은 팁 알려 주셔서 고마워용~
지난주 주말부터 우준이 2학기 수학을 시작했어요.
우리집은 방학때 한권 학기 중에 1권..이렇게 하고 있지만
사실 학기 중에는 많이 풀기 힘들어서 통상적으로 1권 반 정도만 푸는 것 같습니다...
1. 구구단 문제 식 쓰기.

1단원 구구단 문제 푼 것입니다.
가장 놀라운 변화는 눈으로만 풀던 우준이가 식을 쓰기 시작했고
식도 비교적 정확하게 잘 썼다는 겁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문제가 요구하는걸 정확하게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알고 있는 걸 저렇게 식으로 풀어내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그건 맞추었을때보다 틀렸을 경우
나의 어떤 생각이 틀렸었는지 바로 잡아 낼수 있기 때문이지요..
2.미지수 포함 된 문제풀기

그다음으로 눈여겨 봤던 것은 5번 문제입니다..
미지수 2개,식 2개 인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는 처음 접한 우준이는 처음에는 어려워 하더군요.
1)미지수 2개를 설정할수 있게 했습니다.
2)설정한 미지수로 식을 풀어내게 했습니다.
3)두개의 식에 만족하는 값을 구하게 했습니다..
우준이가 어려워했던 것은 미지수 두개를 나타내는 것이었습니다.
하다 보니 식을 쓰게 했던...
참,이것가지고 정말 많이 아이랑 씨름했었습니다.
아직은 속단하기 이르지만
식 쓰기에 습관이 잡혀가는것....
지난 주말에는 그것에 만족했습니다..
간만에 보는 햇빛이 반가운 날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시렵니까?? 꾸뻑^^
이번주는 하이디맘님이시군요^^
하이디맘님의 능력을 어찌 감추려 하시나이까~~~
아무리 감추시려해도 오늘 올리신 글에서도 능력이 보여요^^..
자원봉사 이력만들기는 해본적도 없었는데(봉사란걸 해본적이 없으요^^)
올리신 주소로 함 들어가 볼게요^^
울집 주말은 이틀동안 축구가 전부였던거 같아요.
토요일이면 하는 축구팀에서 두 시간 축구하고 와서
바로 월드컵 경기장에서 하는 수원:인천 경기보고 오고
일요일도 친구들이랑 축구하고..에효~~~
축구외에 한 일은 영문법 원정대 16권까지 읽었구요..
이 정도 열정이면 분명 컸을때 국가대표가 되어 있어야 하는디..ㅎㅎㅎㅎㅎㅎㅎㅎ
읽은 목록
78. paris adventure
79. the stolen crown part 1
80. the stolen crown part 2
81. the treasure chest
82. mirror island
83. home work!
하이디맘님 ^^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잘~~ 부탁드려용 ^^
벌써 방학이 시작되었군요..
저희는 수요일부터랍니다.
멋진정보감사드려요.. 저런것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체험이 되었겠네요^^
잼있엇겠당~~~^^

드뎌 비가 그쳤습니다 ㅎㅎㅎㅎ
아침에 보니 화창한 날씨가 넘 신기하고 반가워서 한컷 담아 보았답니다 ^^
이젠 더위와 싸워야겠네요 ㅋㅋㅋ
리더스 진행기
금(15일)
MR.MEN시리즈 ----> 2권
JIR 이머젼 ----> 7권
토(16일)
MR.MEN ------> 11권
노부영그림책------> 2권
Magic Tree House #1
일(17일)
MR.MEN -------->3권
Magic Tree House #2,#3
누적================> 176권
주말은 마트다녀온거 빼곤 집에서 뒹굴뒹굴했어요~
작년에 도서관에서 마법의 시간여행.. 호기심에 한글책 몇권 빌려다줬는데.. 완전 푹~빠져서..
정신없이 대여해서 전권을 다 읽어버렸었지요..정말 너무 잼있어했던기억이..
지나번 매직트리가 신판이나오니 구판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그래서 걍 질러놨지요 ㅋ
숨겨 놓았다가 주말에 책장 정리하면서 그냥 꼿아 놓았는데.. 너무 반가워하며... 뽑아보더니..
떠듬떠듬 읽더라구요;;; 한글책을 봤기에 내용은 이미 다 알고있어.. 그냥 읽더라구요.
가끔 한두단어 어찌읽는지 물어보긴했지만.. 마냥신기했어요.. 아직 저 단계가아닌데.....;;;
걍 냅뒀네요... 이틀동안 세권을 읽었어요..... 그래도 아직 매직트리 넘어갈단계가 아니기에...
살짝 걱정스럽긴한데... 본인이 원해서 보고있으니..그냥 지켜보고있어요..
irene은 이책 다 읽을꺼라며 호언장담은했지만... 글쎄요...;;;
그래도 이번방학엔 쉬운리더스들 다지기가 목표니 그렇게 진행하려합니다.
스스로 읽겠다는데(매직트리)... 말리지는 않겠지만요 ㅋㅋㅋ
목록은 집에가서..일단 인사부터..^^
오늘부터는 하이디맘님이군요...아이구...반갑습니다..^^*
미리 인사드릴께요... 오늘부터 찜통더위라는데...더운데 수고해주실 하이디맘님...감사~~~
우리집 아이들은 오늘 방학식 하구요..
큰애는 오늘 청소년단체 캠프갑니다. 2박3일로요..
4교시 다 하고 급식까지 먹고 간답니다..
아침에 희망에 부풀어 캐리어 끌고갔습니다.. 얼마나 타가지고 올지 기대됩니다..ㅎㅎ.
구체적으로 방학계획도 세우지 않았는데...일단 오늘은 집에가서 2학기 수학문제집부터 주문해야겠습니다.
학교 추천도서도 좀 사야할것 같고... 영어책도 좀 사야겠는데...계속 미루고 있네요.
둘째가 집에 있는 책중에 마음에 드는게 없는지 어제는 집듣할 책을 이리저리 고르다가
용감하게 마틸다를 들어보겠다고 가져가더니 한챕터 듣고 닫아버렸네요..안 듣겠다고..ㅎㅎ.
빨리 사야겠습니다...^^;;
하이디맘님 한주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제 저녁 느즈막히 샤르휘나님 글에 흔적남겼는디~~
그부분이 오늘의 주제^^.. (재카피 떠서 올릴게요.)
하이디맘님 하이디랑 여러가지 체험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아요.
이렇게 우리문화를 사랑하며, 아낄줄 안다는 것, 한두번해서 되는것이 아니라 생각해 봅니다.
그간, 아이랑, 두루 다니면서, 우리 문화에 대해 애정을 갖고 바라보고, 또 체험하게 해주셨기에
지금처럼, 익숙하게 대할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하루 이틀 하는 체험보다는 규칙적인 모임을 정해, 우리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그런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 (곁에 같은 뜻을 갖고 모임을 결성한 분들이 계시는 하이디맘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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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한자급수 시험이 있어 금요일은 책읽기 패스하고, 시험준비 마무리 하고
어제 시험을 받습니다. 아이 말로는 잘 본것 같다고 하는데...
글쎄~ 결과가 나와야 알것 같고, 그간~ 이런저런 학교시험으로 몰아쳤던 것도 있어.
시험끝나고 나온 아이 데리고, 롯데** 로 향했지요.
그동안 키가 미달이라, 어린이용 위주의 놀이감을 주로 이용했는데,
이제는 제법 키도 훌쩍 커져서, 엄마, 아빠랑 놀이감도 같이 이용하고,
첨엔~ 무섭다고,, 울상을 쓰더니, 집에 돌아오던 차 안에서는 조잘조잘 거리며,
뭐는 재미있고, 뭐는 별로이네,, 하네요. (좀더 지나면, 친구들과 간다고 할텐데... 얼마 안남은듯.--;;)
6월 말부터 타이트한 스케쥴을 아이에게 쥐어주었는데, 어제부로 시험부분이 끝나, 아이도 마음이
가벼워 진듯 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더 가벼워 진듯..)
아차차~~ 오늘은 이모따라 미용실 갔는데, 유치원 이후로 안한, 파마를 하고 왔더군요.
스타일리스트샘이.. 남자친구들이 놀리기도 할텐데, 하며 조언을 해 주었다고 하는데,
본인은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무조건 파마 한다고 했다네요.
파마는 아주 예쁘고 귀엽게 잘 나왔더군요. 근디~~이모 지갑써 거금이~~12만원이상을..
아니~ 엄니도 비싸 못하는 곳인디, 조그만한 녀석이.. 비싼곳에서, 서비스 받고,(스텝들에게 이쁨받고)
헤헤~ 거리며, 이틀간 머리 감으면 파마 풀린다고, 이틀간 절대 땀 안흘린다고 합니다.^^
글세~ 내일부터 더워진다고 하는데, 땀을 안 흘릴지.. 과연 지켜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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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이 참 좋네요...
아이도 2교시후 방학인데, 아이 오는 것 보고 나가야 될것 같아요.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반가운 햇님을 보며, 행복한 하루 되셔요^^
7/18/월
78.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79. Arthur's april fool
80. Arthur's baby
81. Arthur babysits
82. Arthur's birthday
벌써 방학 했군요.
전흰 수요일에 방학을 한답니다.
지금 흔적을 남기지 않음 또 자국 조차 없어질까 두려워 들어왔네요. ^^
저희는 토요일에 주문진에 다녀왔답니다.
이틀동안 내리 바다에서 노는데도 질리지 않고
체력의 고갈도 없는지 아침부터 저녁까지 노는 아들넴에게 감탄하면서 왔네요.
거기다 토요일 녹색 어머니 봉사가 있는 날이라
아들넴 손 잡고 계단 내려 가다 굴러 버렸네요.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지만 여기 저기 멍들고 쑤시고...
그런 몸 이끌고 바닷가에 간 엄마도 만만치는 않죠 ^^
어젯밤 12시 넘어서 들어노는 바람에 지금도 비몽사몽입니다. ㅋㅋ
그래도 빨래도 돌려 놓고 녹색어머니도 하고 왔답니다.
울 아들 영어는 조금씩 아주 조금씩 진행 해 주고 있어요. ㅎㅎ
오늘부터 집듣 해 주실거고 책 읽기는 미교에서 나온 책들로 하고 있답니다.
간신히 영어의 끈을 잡고 있는 중이라 뭐라 할 수가 없답니다. ㅎㅎ
오늘은 서울에서 손님이 오신다 해서 마중 나갈려고 합니다.
사실 침대에서 시체 놀이를 좀 해 주어야 하는 그걸 못하니 아쉬울 뿐이라죠.
오늘은 머리가 벗겨질 만큼 뜨거운 날씨가 될 것 같으니
여러분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지겹게 내리던 비가 그치니.....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왠지 비가 와야 할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오랜만에 나오는 햇볕이 좋아... 세탁기 팍팍 돌리고 있지만...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두렵기도 하네요..
저희는 토요일날.... 아이들 친구 생일파티가 있어서 다녀오고...
오후 내내 놀았답니다.
그리고..... 저녁먹고.. 겨우 영어책만 읽고 꿈나라..
일요일은.... 날씨가 개이긴 했지만.. 햇볕은 쨍쨍 나오지 않아서 어디 가기도 그렇고..
오전에.... 영어책 잽싸게 읽고, 리틀팍스 조금 시키고.. 오후 내내 아빠와 즐거운 시간
갖었네요... 왠일인지 아이들 아빠가... 축구, 야구놀이에..... 근처 수영장 데리고 가서
2시간..... 점심먹고 나가더니... 5시쯤 들어와.. 저녁먹고... 1박2일 보니..
하루가.. 왜이리 짧게 느껴지던지..
그래도.. 오랜만에... 아빠가 많이 놀아줘서.. 아이들은 행복한듯 했어요..
금요일 7월15일
현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82권
1.Magic tree house #1 Dinosaurs before dark
2.Arthur' chistmas
3.The berenstain bears Go out for the team
4.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ig blooper
5.The berenstain bears Visit the dentist
성준이가 읽은책 5권 ----> 누적 82권
1.Magic tree house #2 The knight at dawn
2.Arthur's birthday
3.The berenstain bears Mad, Mad, Mad toy craze
4.The berenstain bears Trouble with money
5.The berenstain bears Dollars and sense
집중듣기 : Magic tree house #14 Day of the dragon king
토요일 /일요일
현준성준이가 읽은책 10권 ---> 누적 92권
목록대신 사진으로 찍었어요..

다들... 방학한 집들이 많은듯 싶네요..
저희는... 이번주 목요일날 방학을 하네요..
그리고.. 바로 금요일이라...... 방학 같은 느낌은 다음주에나 느껴지지 싶어요..
날씨가.. 더우니...꼼짝하기 싫지만... 밀린 집안일 하고.. 올께요...
햇볕쨍쨍.. 내리쬐는 한주가 될듯 합니다...
이번주.. 문 열어주시는.... 하이디맘님........ 감사합니다..
하이디맘님..
이번주 애써주셔야겠네요.
방학 첫주라 조금은 분주할 것 같아요.
저희는 오늘 방학식이랍니다.
아이가 어찌나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는지...
냉동실에 가득.. 냉동식품 들여놨어요.
간식거리들요.. 짜장면... 물만두.. 그런 것들인데..
금방 동날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번주는 평일에 계속 9시 수영레슨이 있어요.
그래서 게으름 못피울 것 같아요.
개인 레슨이 좋긴 좋더라구요..
첫 시간에 발차기, 팔 젖기까지 하더라구요.
보통 어른들 보면.. 발차기만 1달을 하던데요..
다행히 금방 배울 것 같다고.. 운동 신경이 있는 것 같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그래도 게으른 편이 아니라.. 운동 할 때도 덕을 보는 것 같아요.
이번주부터 본격적이 폭염이라더군요..
건강한 한주 되세요.
방학 첫날...하이디 6시 50분이 일어났어요.
평소에 있을 수 없는 일인데....앞으로도 매일 그랬으면 좋겠어요.
아침 일찍 먹고 피아노학원 갔네요.
8시 30분타임에 맞추려구요....
그럼 하루를 길~~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저는 오늘까지 출근합니다.
아르바이트 마무리하고
방학스케줄로 들어가려구요...
벌써부터 덥네요.
오늘하루도 더위와의 치열한 싸움이 예상됩니다.
이 전투에서 승리하시길....
하이디맘님 만나서 반가워요^^
답사활동 너무 좋은데요. 엄마들과 같이 하니 더 뜻깊고 오래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 반응도 알 수 있고 답사에서 이어지는 자원봉사까지 뜻깊은 활동입니다.
하이디맘님 오늘의 팁까지 알려주시고 감사드려요^^
그간 안 올렸던 목록 이제 올립니다.
큰 아이
주말- 7/16~7.17
ORT 6~7단계 듣기 읽기 합쳐서 10권
얼마전 11단계도 있는 것을 알았답니다. 11단계는 좀 어려워요
그동안 읽었던 책들: 네이트 더 그레이트 초기 챕터북 거의 다 읽어갑니다.
헨리앤 머지 시리즈 거의 다 읽었네요, 2권 남았어요.
재클린 윌슨 FRECKLE JUICE 외 얇은 책들, 사라 플레인
그램책 , 리더스 포함 77권 입니다.
3일동안 읽은 목록.. 정리 합니다.
네친구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전시품들을 이야기 속에 등장 시켜서
아이가 자연스레 박물관의 작품들을 눈에 익힐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라 참 좋아요.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중 노아의 방주 한권만 남았네요.
울 아들은 이 책을 참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막상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가면 제대로 보지 못하는 어린애지만 책으로는 잘 보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차차 박물관과 미술관도 자주 데려 가려고 노력 하는데.. 아들은 어떨런지...
아래 부분은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5권이예요. 참고하시라고 퍼 왔어요~~
우리 아들은 롤랑의 노래를 제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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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이집트 왕자와 세 가지 예언(양장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1
비비안 쾨닉 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05년 02월
9,000원 →7,200원(20% 할인) | YES포인트 360원(5%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19일 (화)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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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3300년 전, 어떤 파피루스에 적힌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어요. 책을 펼치면 고대 이집트 시대의 유물들이 가득하지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훌륭한 예술품들을 찾아 신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봐요.옛날 아주 먼 옛날, 이집트의 왕자는 불행한 운명을 타고났어요. 언젠가는 뱀에게 물리거나 악어에게 잡아먹히...
2.[도서] 판도라의 상자(양장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2
비비안 쾨닉 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05년 02월
9,000원 →7,200원(20% 할인) | YES포인트 360원(5%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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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3000년 전,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책을 펼치면 고대 그리스 시대의 유물들이 가득하지요.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훌륭한 예술품들을 찾아 신비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판도라는 결혼식 날 예쁜 상자를 선물로 받았어요. 하지만 제우스는 그 상자를 절대 열지 말라고 말했지요. 대체 상자 속에...
3.
[도서] 롤랑의 노래(양장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3
샤를로트 상수아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08년 02월
9,000원 →7,200원(20% 할인) | YES포인트 360원(5%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19일 (화)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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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전시품에 영혼이 있을까? 만약 박물관 속 작품들이 걸어 나와 세계 옛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면 어떨까? 비룡소 출판사에서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미술 작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 등으로 새롭게 구성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제3권 『롤랑의 노래』가 출간되었다. 예술사학자인 작가 샤...
4.
[도서] 네 친구 이야기(양장)-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4
라셸 보장 데샹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10년 12월
9,000원 →8,100원(10% 할인) | YES포인트 810원(10% 지급)
도착 예상일 : 지금 주문하면 07월 20일 (수)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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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의 위대한 작품들에 얽힌 인도의 우화루브르 박물관의 미술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로 새롭게 구성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네 친구 이야기』는 우정을 주제로 한 인도의 우화를 루브르 박물관 속 다양한 이슬람 문화권의 예술품을 이용해 구성한 그림책입니다.사자 ...
5.
[도서] 노아의 방주(양장)-이야기 루브르 박물관 05
셀린 모니에 글/루이즈 외젤 구성/김종근 역 | 비룡소 | 2010년 12월
9,000원 →8,100원(10% 할인) | YES포인트 410원(5%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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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의 미술품들을 세계의 신화와 전설, 옛이야기로 새롭게 구성한 「이야기 루브르 박물관」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노아의 방주』는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고대 메소포타미아 예술품을 이용해 새롭게 구성한 책입니다.천둥이 치는 어느 날, 하느님은 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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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읽기>
1.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전에 제이맘님이 그림책 소개에서 알려주신 책인데
이번 오픈마켓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건진 책이예요.
정말 보면 볼 수록 빨려들고 이 소녀..진짜 안 이쁘네요. ㅋㅋ
그래도 귀여운 느낌이 드는건 왜인지요. ㅋㅋ
나체 토끼라는 말이자꾸 떠올라서.. ㅋㅋ 혼자 웃음 참느라 힘들었어요. ㅎㅎ
2. My mom
앤소니 브라운 원화전 가기 전에 앤소니 브라운 책 좀 챙겨 보려고 꺼냈어요.
울 딸내미가 참 좋아하는 책.. ㅎㅎ
3. Baa Humbug!
이 책도 참 재미있어요. Baa Humbug~ 하는 소리가 재미있어 그런지
자꾸 따라하고 책을 들고 다니는 울 딸내미..ㅋ
<집중듣기>
1. Arthur's Halloween
2. Arthur's Valentine
3. Wizards - Usborne young reading series
4. The story of Chocolate - Usborne young reading series
5.The Storiey of toiletstelephone, other - Usborne young reading series
<Read Alound>
1. The other day I met a bear
Walker Books Level A : The Other Day I Met a Bear : Activity Book (Paperback) - 
그림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혼자 들고 본 책이예요.
도서관에는 예전 판본이 있던데 아이스토리북 시리즈로 재 출간 된 책이네요.
갑자기 아이스토리북이 급 ㅤㄸㅒㅇ긴다는.. ㅋㅋ
2. Clifford the big red dog
아주 쉬운 클리포드도 들고 와 봤더니..
왠걸요.. 읽으라 말 안해도 들고 보네요.
역시.. 한줄짜리 쉽고 재미있는 책을 쫙~깔아주면 알아서 들고 보네요.
딱 자기 레벨인거지요.. ㅋㅋ
담번 도서관 갈때 요런 시리즈로 쭉 데려와야겠어요. ㅋㅋ
3. Kipper and the trolls - ORT 5
오랜만에 ORT도 읽었어요.
이제 자신감이 좀 붙었는지.. 살살 읽어줍니다.
5단계 이상으로 넘어가니까 어드벤쳐 이야기가 신이 나는 부분이 있어요.
섞어서 살살.. 가보렵니다.
4. Dad's grand plan - ORT 6
씨디 한번 듣고 혼자 읽기 시켰더니 그래도 잘 해 내네요.
어디가 막히는지.. 모르는 단어가 어떤건지 파악도 합니다.ㅋ ㅋ
5. Land of the Dinosaurs - ORT 6
역시... 공룡의 힘은 대단합니다.
한문장 읽고 따라하기도 열심히 하고 혼자 읽기까지 ...
갑자기 이 책 때문에 ORT가 재미있답니다. 헐..
웃기는 녀석..
ORT 싫다고 해서 엄마가 얼마나 속 태웠는데..흑...
6단계 이상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는 애들로 데려와 봐야겠어요.
6. Chica Chica ABC
동생 읽어주기 시켰더니 좋다네요. 쉽다고.. ㅋ
애기때부터 노래로 외운거라 그런가봐요.
아고.. 밖으로 너무 돌아댕겼더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요.
듣기를 열심히 해 주고 스스로 좋아해서 듣기에 치중하다보니 읽기가 넘 밀리네요.
3일동안 스스로 읽은게 6권.. ㅋㅋ
그래도 아주 조금씩 읽어 나가는게 이젠 꽤 늘어서 첨 보는 단어도 읽어 보려고 하네요.
유치원 방학하면 좀 더 읽으려나~~
Read aloud 누계 : 23권
왜이리들 부지런하십니까?..
오늘 이시간에 들어오면서 1빠해야히 했는데...
벌써들 다녀가셨네요...
저흰 오늘부터 방학입니다...
아이들은 즐겁겠지만, 하루 3끼 꼬박 아이들 차려줄 생각하니 전 벌써부터 반찬걱정이 앞서네요...
이 긴방학을 아들과 씨름할 생각하니 걱정도 되고...
심지어 아직 방학 계획도 안세웠네요...
어제 친정엄마 생신이라 너무 놀아서 월요일부터 웬지 피곤하네요...
오늘은 방학계획세우고, 도서관이나 갔다와야겠어요..
바지런한 하이디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시구요...
3빠 찜
3빠라도 언제 해보겠어요.
2빠라도 찜^^
오전에 다시올께요^^
1빠 찜^^
*^__________________________^*
좋아서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쑥게시판 둘러보고 자야지...했는데, 완죤 횡재입니다.ㅋㅋ
뒤에 오는 문지기들 배려도 넘 넘 감사합니다. 진짜 어디루 숨어버리고 싶다니까요.ㅎㅎ
답사와 봉사활동 엄마들과 함께 하는 건가봐요?
참 의미있는 활동으로 보입니다. 우리문화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소중한 맘이 생길 것 같아요.
고학년으로 갈수록 생각이 획일화...음....그러게요...좀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오늘 부터 방학시작이군요, 우린 오늘 방학식하고 내일부터 시작하네요.^^
토요일이 1학기 마지막 수업이라...임원단 엄마로서 간식넣어야 하나 걱정했더니, 김밥Day라고 아이들이 직접 김밥만들어 먹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셔서 홀가분하게 인사만 드리고 왔어요.
일요일엔 친정엄마 생신이라 가족모임 가졌구요.
우린 원래 주말은 놀자 주의 입니다.ㅋㅋ
오늘 영어계획입니다. 지킬확률 99.99%.^^
1. 듣기 - Magic tree #41 (ch6~10)
2. 읽기 - Magic tree #29 (ch 5,6)
Rainbow Magic #15 ( 2 chapter)
Our Solar System
The Worry Website (p92~100)
Cinderellar (어스본-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