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희서가 보고 싶어할때만 보여줍니다...
다른 책도 읽을게 많으니...예전에 비디오를 좋아하더니
이제는 책을 더 찾고..오디오를 더 찾아요...
그래서 TV는 하루에 한두시간정도....보게 됩니다...
만화는 거의 안보구요...
이제 26개월이니 간단한 비디오를 노출 시켜 주시는것도 좋겠지요...^^
쑥쑥짱님..의견 감사해요..^^
저도 그런걸요..거의 TV를 안 보지만 한 번 봤다 하면 새벽까지 이어지더라구요..
별로 볼 것도 없는게 계속 앞에 앉아 있다는..
그래서 아이한테도 아예 안 보여주는 것이 낫다라고는 생각하는데..
그놈의 ^^ 비디오 땜시 한 번씩 갈등이 생겨서요..
기특하게도 이녀석이 TV를 찾지 않으니 신기하긴 한데요..
비디오를 통해 얻지 못하는 것을 대신 제가 다 해주려고 하니 사실 좀 막막하네요..ㅠ.ㅠ
그림책 비디오...추천 올라온 것들 많이 봤었는데..아들래미 심심해 하면 한 번 생각해 봐야겟어요..^^
이런 건설적인 의견나누는거 참 좋아해요 ^^
저도 님처럼 그런부분이 걸려 텔레비젼은 아예~ 차단을 하고있습니다.
하나를 보면 연달아 다른것을 보고싶어하는게 거의 본능이니..
(어른인 저도 밤에 가끔 드라마 보면 그것만 보고 끄면될터인데 1시까지 보고있답니다.
그래서 아예 드라마를 안보려고 해요..)
대신~ 비디오를 다양하게 구비해놓고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도 아이들 비디오를 열심히 보고있는중이네요.
비디오의 장점이 끝나면 끌수있으니까 좋더라구요.
26개월이면 다른 비디오보다는 그림책 비디오가 적당하고 좋을듯..
내용도 이쁘고 무엇보다 20분정도의 시간이 참 맘에 들던데 .. ^^
그리고 님같은 경우에는 오디오를 이용해도 좋을듯하네요.
아이가 받아들이고 또 좋아하니까요.
안보자니 아쉽고 보자니 뭔가가 찜찜하고.. ^^
저의 경우는 이러한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